'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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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나니까 언 발이 녹아요
밥 먹고나니까 언 발이 녹아요 발꼬락 끝이 찌릿 찌릿 간질거리기 시작! 기온이 그렇게 낮지도 않은데 하루 아침에 달라진 기온이라 적응이 쉽지 않은거 같아요
이하린80
나만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볶음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준비재료 : 건두부면, 스파게티소스, 파, 버섯 조리순서 건두부면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건두부면에 스파게티 소스와 파, 버섯을 넣고 볶는다. 건두부는 대용량으로 판매를 해서 살 때마다 매번 1/4 정도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 놓는다. 꺼내서 요리해 먹을 때마다 배불러서 미친듯이 후회한다. 안내사항에 한 번 해동 후 다시 냉동하지 말라고 써져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잘 되지는 않는다. 무튼 라면이나 스파게티 등 요리에 면 대신 두부면을 넣으면 바로 요리가 된다.
김범기
김나정 측 “강제로 마약 흡입 당해
김나정의 주장을 요약 필리핀에서 A씨와 술자리를 가졌는데 A씨가 총을 꺼낸 후 강제로 마약을 주입하고 그 모습을 찍었다고 함 알고보니 A씨는 다수의 전과자였고 김나정은 빨리 귀국하려 했으나 A씨 측근이 자기를 추적하는 영상을 녹화해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했고 긴급히 구조요청을 하기위해 SNS에 마약투약 사실을 알린 것이라고 함 자기 의지로 한게 아니면 바로 경찰 신고하고 입증하면 된다고 했음 저 말이 사실이라면 똑똑하게 잘 행동한거지 여담이지만 필리핀 한인 사업자 삼위일체는 존나 악명 높은 경우가 많다고 들었음 같은 한국인 조심 하라고 엥간해선 모르는 사람이랑 술마시거나 이야기 나누면 안됨 동행인 끼거나 피해야함
야고
위에 좋대서 양배추 먹었는데, 오히려 악화? 이럴 땐 '이 식품' 먹는 게 나아
위에 좋대서 양배추 먹었는데, 오히려 악화? 이럴 땐 '이 식품' 먹는 게 나아 이해림 기자 님의 위가 약한 사람들은 양배추를 많이들 먹는다. 위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 부위 재생력을 높이는 비타민U·K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배추가 모든 사람의 위에 만능은 아니다. 위가 약해 소화 불량이 잦은 사람에겐 양배추가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소화 불량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간다. 장에서 장내 미생물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위가 분해하기 어려우므로 위에도 물론 부담이 간다. 소화 불량이 잦지만 위 점막이 손상된 것은 아니라면 생강이 나을 수 있다. 생강은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프로테아제·트립신·우레아제 등의 효소를 다량 포함하고 있어, 적당히 먹으면 식후 더부룩함을 줄일 수 있다. 24명의 성인에게 생강으로 만든 캡슐을 먹게 한 뒤 위의 변화를 살폈더니, 먹지 않았을 때보다 위장 내 음식물이 빠르게 배출됐다는 대만 연구가 있다. 다만, 생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이나 설사가 일어날 수 있다. 하루에 2~3g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위에 해로운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은 게 문제일 수도 있다. 등이 구부정하거나, 거북목이 심한 상태로 오래 앉아서 생활해도 소화가 잘 안 된다. 상체 자세가 흐트러지면 명치와 소화기가 압박받기 때문이다. 이럴 땐 생강을 먹기 전에 올바른 자세부터 만들어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고, 허리를 곧게 펴도록 한다. 고개를 살짝 드는 것도 좋다. ===================== 소화불량이잦다면 양배추보다는 생강이 오히려 낫다고 하니, 한번 드셔보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뽀봉
미니 밤식빵
미니 밤식빵 하나 사왔어요~~ 크기도 작고 해서 혼자 먹기 좋아요~~ㅎㅎ
꼼꼼엄마
댕댕이들과 산책 나왔어요
리더줄을 잡아야하는데 날씨가 추워서 손이 시럽네요 그래도 열심히 운동을 했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댕댕이들도 발걸음이 엄청 빠르고 산책도 빨리 마쳤습니다.
로니엄마
물한잔으로 나를 깨웁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 한잔 먹고 시작합니다.
로니엄마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팀워크 보상 받으셨나요
서둘러 6천보 보상 잘 마무리 했어요 점점 빨라지네요
애플짱
7080대 치매 안오려면... '이 나이'에 술 완전히 끊어야😱
인지니어스
선물 1000포가 나왔네요~😍
기분 좋은 1000포~♡ 소소한 행복이고 기쁨이죠? 피곤한 출근길에 요런 기쁜일도 있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오늘 많이 추워요 장갑.패딩 워머에 모자까지 완전무장하고 운동 나갔지만 찬바람에 손끝이 시럽네요
올란도
오늘 먹은 시멘트 아이스크림 자꾸 생각나네요
진짜 맛있었는데.. 다음에 가면 또 먹을 것 같아요 6500원 조금 비싼 감은 있지만.. 그래도 독특한 맛의 아이스크림 맛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흐흐..
구룸구룸
나만의 두부요리<두부 숙주탕수>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단백질이 가득한 프로틴 두부는 밀도가 높아 식감 또한 좋습니다.다이어트시 매일 먹는 일반두부가 질릴 때 만들어 보세요. 탕수소스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을,간장대신 저염간장을 넣어서 부담을 줄였고요, 숙주와 채소로 포만감도 잡았어요. 매콤한 고추를 넣어서 살짝 부족한 간을 맞춰 맛 또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구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맛있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저의 창작 레시피입니다 *재료 프로틴 두부120g.어묵50g.양파20g 숙주 두 줌,당근10g.청홍고추1/2개 전분가루1TS.올리브유1TS. 소스) 저염간장1TS.식초1TS. 에리스리톨1Ts. 전분1/2TS.물5TS 1.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자른다 2.어묵은 두부와 같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에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3.두부와 어묵은 전분을 묻혀 턴다 4.채소들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두부와 어묵을 바삭하게 굽는다 6.소스팬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으면 자른 채소를 넣고 물에 전분을 풀어 넣어 농도를 맞춘다 7.소스팬에 숙주를 넣어 숨이 죽으면 구운 두부와 어묵을 넣어 살짝 볶아 완성한다
미니니슈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ㅡ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바깥 날씨 진짜 춥네요. 걷기로 체온을 올려봅니다. 소화를 돕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걷기 후 계단오르기 까지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자식들 다 크고 나면 엄마들이 느끼는 감정...눈물 나네요.
세 아이들을 키우고 이제는 하나 둘 독립해 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잘해 주었던 기억 보다는 해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생각해 보면 나도 엄마라는 자리가 버거워 힘들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시절의 내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더 많이 안아주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앙상한 나뭇가지가 슬퍼요 ㅠㅠ
저는 가을보다 겨울이 왜캐 쓸쓸할까요?? 화려하던 봄을 지나 무더운 여름을 견디고 찬란하고 화려한 단풍잎이 다 떨어졌네요 겨울은 겨울이라 좋은데.. 한편으로는 또 쓸쓸해요 시간이 너무 잘가네요~ 6시도 안됐는데 해가 지고.. 오늘도 이른 산책하고 만보 찍고 끝~!!
우리화이팅
오늘 만칼로리 채우나요😂
스시롤 하고 고기하고~ 거기에 묵은지도 맛있고😋😋 먹다보니 왜케 많이 먹게되는지~~ㅋ 스파게티 피자까지 오늘 만칼로리 될것같아요 😂😂
자스민꽃
귀요미 화살나무 열매
가을에 볼 수 있는 붉은색 열매는 많은데 그 중 화살나무 열매가 가장 특이하며 앙증맞고 예뻐 보여요.
roh69
빨간 단풍과 노랑 단풍이 드는 나무
우리 지역은 이번 주가 거의 단풍이 절정인 것 같았어요. 제가 간 산에는 빨갛게 물든 나무로는 화살나무, 신나무, 붉나무가 있었고 노랗게 물든 나무로는 생강나무, 비목나무가 있었어요. 도토리가 열리는 참나무 종류들은 노랗거나 갈색으로 단풍이 드네요. 화살나무 신나무 붉나무 생강나무 비목나무
roh69
11/17(일)간만에 베프들만나 수다~😉
그리고 맛난거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진짜 1년만에 본거라 넘 좋더라구요. 다들 뿔뿔이 흩어져서 살다보니 모이는것도 쉽지 않지만 만나면 너무나 즐겁네요~~🥰
냥식집사
단풍 나들이
근교 단풍나무 숲길 나들이 막바지 단풍들 아직 이쁘게 반겨 주었어요
애플짱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독감 치료도 오픈런… 5일 먹을 약, 30분만에 끝내는 수액 있다?
내일은 더 춥대요~ 독감 예방접종 모두 하셨죠?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A형 독감이죠? 예방접종을 하더라도 작년에 독감에 저는 걸렸어요. 많이 안아프고 잘 넘어갔는데.. 타미플루 외에 30분정도 맞는 수액도 있어요 저는 이걸 추천드리는데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비용은 비싸지만 실비가 있다면 실비에서 비용 나오더라구요 아이들도 수액 하나 맞으니 한결 좋더라구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직장인 A씨(35)는 극심한 인후통, 기침, 근육통에 병원을 방문했고, A형 독감을 진단받았다. 의사는 치료법으로 타미플루인 먹는 약 복용과 독감 수액 주사 두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먹는 약은 급여항목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나, 내성균 방지를 위해 5일 동안 꼬박꼬박 먹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반면, 독감 수액 주사는 비급여 항목으로 10만 원대 수준이나, 한 번으로 치료가 끝난다. 고민 끝에 A씨는 먹는 약을 선택했지만, 구역감에 시달려 결국 독감 수액 주사로 치료를 바꿨다. 과연 두 치료법의 차이는 뭘까? 독감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독감 환자 5년간 최고치… 병원 오픈런까지 최근 독감 환자로 병원이 북새통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을 보이는 환자 수는 △2018년 10.1명 △2019년 8.2명 △2020년 3.3명 △2021년 4.0명 △지난해 13.2명으로 올해 환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배 높았다. 실제로 독감 치료를 위해 병원 오픈런에 나섰다는 후기들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독감은 급성 바이러스 질환이다.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기침, 재채기, 콧물, 오한, 고열, 두통, 복통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보통 바이러스 감염 후 2~3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다. 독감은 크게 A, B, C, D형으로 나뉘는데, 이 중에서 사람에게 가장 심한 증세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A형이다. B형, D형의 경우 사람에 대한 감염 가능성은 아직 보고된 바 없다. C형은 A와 B형보단 덜 흔하며 지역적인 유행을 야기할 순 있다. 그러나 어린이에게는 비교적 약한 증세로 나타난다.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A형 독감이다. ◇타미플루vs테라미플루… 5일 먹느냐, 1번에 끝내냐 차이 일단 독감 증상이 나타나면 내원을 통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독감 증상이 발생한 후 48시간 안에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해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독감도 코로나 19와 같이 PCR검사나 항원 검사를 통해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3~5일 뒤 대부분 완쾌한다. 치료법으론 타미플루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항바이러스제를 약 5일 동안 복용하거나, 테라미플루라는 독감 수액 주사를 30분 정도 1회 정맥 주사하는 등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타미플루의 경우 구역, 구토,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다. 내성균의 발현을 막기 위해 의사가 정해준 치료 기간을 지켜야 한다. 또 소아나 청소년의 경우 이상 행동 발생 위험이 있어 혼자 두지 않고 보호자가 행동을 관찰해야 한다. 반면, 테라미플루는 구토 등의 부작용은 타미플루에 비해 적은 편이다.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5% 이하의 환자에게 설사, 단백뇨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충분한 휴식은 무조건 필수, 예방 위해선 개인 방역 철저히 독감에 걸렸다면 치료와 더불어 신체의 면역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다. 몸 안에 수분이 충분하면 가래의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호흡기계 회복에 도움을 준다. 실내 공기를 따뜻하고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차고 건조한 공기는 기도에 악영향을 준다. 실내에 젖은 수건을 걸어두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만약 고열과 통증이 있을 때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해열진통제를 복용한다. 독감은 예방이 최선이다. 손 씻기를 습관화하고, 면역 기능 향상을 위해 ▲과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저당 ▲저염도 ▲저지방식 위주의 식습관을 지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왜 칼슘을 섭취해야 하나요?
칼슘은 뼈의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로 뼈를 자라게 하고 뼈의 힘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칼슘을 비타민 D와 함께 섭취하면 폐경전의 여성 유방암 발병률을 낮출 수 있어요.. 브로콜리 🥦 케일ㆍ배추도 좋은 칼슘 공급원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엄마랑 도나쓰
투쁠원 하길래 구매햇는데 맛나네요
서나얌
시멘트 아이스크림 맛나요
동해의 명물이랍니다 ㅎㅎ 시멘트 아이스크림이래요 흑임자맛이나고 마시멜로우의 달콤함이 매력적이네요❤️
구룸구룸
지나친 칭찬이 아이에게 위험한 이유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도 산책 나왔네요
오늘도 댕댕이들과 산책을 나와서 운동을 합니다. 날씨가 춥다고 해서 단단히 입고 나왔어요 밤사이 비가 오면서 나뭇잎들이 땅으로 많이 내려와 있네요
로니엄마
40대, 매일 2시간40분씩 걸었더니…놀라운 결과 나왔다 [건강!톡]
"동네 산책만 해도 오래 산다" 40대 걷기의 놀라운 효과 40대 이후 매일 160분 걸으면 수명 5년↑ 걷기 1시간 더 하면 수명 376분 느는 격 사진=게티이미지뱅크 40세 이후 매일 160분 이상 걸으면 기대수명이 5년 이상 길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체활동을 늘릴 때 기대수명 연장 효과가 가장 큰 사람은 활동량이 가장 적은 그룹이었다. 하루 걷는 시간이 50분 정도로 신체활동이 적은 하위 25%인 사람이 걷는 시간을 상위 25% 수준(하루 160분)으로 늘릴 경우 기대수명은 10.9년 더 늘어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신체활동 하위 25%인 사람은 걷는 시간을 하루 1시간 늘릴 때마다 기대수명이 376분씩 늘어나는 격이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로니엄마
![40대, 매일 2시간40분씩 걸었더니…놀라운 결과 나왔다 [건강!톡]](https://img.hankyung.com/photo/202411/99.17717224.1.jpg?w=280&h=280)
늦출하는날 나의 아침은??
나의 조제커피와 최애 빠바 옥수수 식빵으로 간단하지만 맛있게 얌얌해요
우블리에
오늘 달 보셨나요 ㅎㅎ
오늘 달 보셨나요 ㅎㅎ 참 이쁘네용!! 보름달이 피는 예쁜 하루인 것 같아요 다들 달한번 감상하고가세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