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 걷다가 솜사탕의 달달한 향이 나서 주변을 둘러보니 '계수나무' 가 있었네요. 계수나무 잎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향이 진하게 났었나봐요~~☺️☺️ 책사이에 끼워놓고 말리려고 몇개 주워왔어요😁😁 마르면 솜사탕향이 더 진하게 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