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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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간식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
이 제품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인데요 저당 아이스크림이예요 아이스크림은 당이 워낙 높아서 걱정이 되잖아요 근데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덜 부담되더라구요 당류가 5g 정도로 낮은편이구요 저당이지만 맛은 일반 아이스크림과 비슷해요 초코의 맛과 향이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과 비슷해서 맛있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저당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 추천드려요
ssul0115
결혼지옥 보시나요??
제가 지금 뭘보고있는건지??? 남편이 마트에서 장보면서 다른여자옆으로 지나갔는데 모르는여자랑 텔레파시로 감정교류를했다고 난리난리치네요 ;;;;감정외도래요 그게.... 차에 남편이 앉아있는데 다른여자가 50미터밖에서 지나갔는데 그것도 감정외도래요 ㅎㅎ 혼란스럽네요
나는무너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2024.8.12 맑고덥다 저녁굶고 측정함 초저녁에 잠시 누워있는다는게 열시반까지 잤다. 저녁도 못먹고 공복혈당을측정하게 됐다 낮에 먹은게 커피한잔과 물한잔말고는 별로없다. 아내가 외출을하니 밥도 제때못먹네 ㅎ 오늘은 측정도 혼자한다.. 늘있던사람이 없으니 이상하네.. ㅎ
캐시카우
요즘 코로나 확진되면 출근하시나요?
급..궁금해져서 ㅎㅎ 재유행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대응 지침이나 안내가 명확하지 않더라구요 현재 코로나 19는 독감처럼 4급 감염병으로 등급이 낮아져 격리 의무는 없다네요;; 그래서 코로나에 확진되더라도 원칙적으로는 정상 출근해야 한다고 하시던데.. 확진된 친구는 마스크 쓰고 출근했다네요... 근데 그 사무실도 다 옮았대요... 모두 어떠신가요? 다니시는 회사는 코로나 확진되도 출근인가요?? 회사마다 규정이 명확하지 않거나, 아예 내부 규정이 없어지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선 출근 여부를 두고 혼란을 겪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자가진단 키트를 다시 꺼냈어요..후덜덜;;
우리화이팅
자당간식 : 나랑드사이다 제로
저당간식으로 나랑드사이다 제로 음료를 추천합니다. 나트륨90mg 5%이지만 나머지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등 0mg 0%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저당간식으로 당류 0mg 0%를 함유하고 있는 제로 사이다를 추천드립니다. 제로이지만 약간의 탄산의 맛을 느낄수 있고, 탄산을 먹고싶을때 마시기 좋은 음료입니다.
윽악쿵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는 라면 먹게되면 건면을 선택하는 편이고 건면이 아닌 다른 라면을 먹게되면 양배추/양파/팽이버섯 등을 넣어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라면의 성분표 살폈더니… 높은 열량에 짠 스프, 포화지방 라면은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것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당 지수가 높다(질병관리청 자료).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지 않다, 열량도 꽤 높아 400 칼로리 이상인 제품들이 많다. 지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체중 조절에 부담이 된다. 짠 스프도 건강에 안 좋다. 나트륨 함량이 2000mg 가량인 제품이 있다. 매번 라면 국물까지 다 먹으면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짠 성분, 포화지방 줄이는 게 핵심… “김치는 잠시 멀리 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라면에 소금에 절인 김치를 같이 먹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짠 성분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김치는 잠시 멀리하는 게 좋다. 대신에 냉장고를 뒤져 쓰고 남은 생채소를 넣어보자. 생배추, 양배추,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몸속에서 라면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라면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방울토마토, 🥕당근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방울토마토와 당근이 있다면 라면에 넣어보자. 의외로 맛도 좋다. 무엇보다 건강 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효능이 더 늘어난다. 익힌 토마토가 몸에 더 좋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라면의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 살짝 익힌 당근은 영양소가 활성화된다. 비타민 A는 눈 건강, 골격 유지에 기여한다. 😁배보다 배꼽이 클수록 좋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 투입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다고 비싼 식재료를 대거 투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일단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더 활용해보자. 콩나물이 있다면 넣어보자. 혈압 조절에 기여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들어 있다. 술을 많이 마셨다면 콩나물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스파라긴산과 식이섬유가 술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을 줄여준다. 나이 들면 몸의 변화가 심해진다. 젊을 때처럼 라면을 먹지 말자. 국물이 너무 짜면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라면 하나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오늘 저녁은 라면이었는데 다양한 재료들을 넣었어요. (양배추, 토마토, 콩나물, 양파)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저는 맛있게 먹어습니다.😆😆
냥식집사
배롱나무
배롱나무가 작년에는 미국흰불나방이라는 해충으로 인해 꽃을 피우지 못하고 아쉬운 여름을 보냈는데 올 해는 아름답게 피어나 뜨거운 여름과 더불어 화려한 꽃을 자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불타는 아나고와 꼼장어 🔥
먹고 싶던 아나고와 꼼장어 먹었어요 매콤해서 맥주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가게에 무알콜 맥주가 없었네요 7시이후엔 왠만하면 안먹는데 오늘은 어쩔수가 없네요 잠깐의 자유시간에 먹는거라 더더 맛있었어용 오늘따라 꼼장어가 참말로 따봉이네요!!
우리화이팅
1인 팥빙수^^
혼자서 먹기 좋은 1인 팥빙수 포장해 와서 집에서 시원하게 먹네요~~
꼼꼼엄마
바나나
오늘 하루종일 귀찮고 바빠서 밥 대신에 이렇게 간식으로 배 채웠네요 바나나가 요기도 되고 좋네요. 이러다가 저녁 늦게 먹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
로블ㅎ
참나물파스타
오늘 저녁은 퇴근후에 딸이 만들어준 참나물 파스타로 먹었네요 참나물의 향이 어우러져서 맛있는 한끼였어요 모두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
오로이
박혜정 선수 너무 수고했어요🩷
예전에 나혼자산다에서 나왔을 때 재밌게봤는데 ㅠㅠ 진짜 힘이 대단하더라구요 많이 노력했으니 은메달도 아주 값져요 멋진 메달 얻으셔서 너무 축하드려요 나혼자산다 다시한번 봐야겠네요ㅎㅎ
구룸구룸
좋아하는 나물
말려두었던 시래기 삶아요 제가 젤 좋아하는 나물입니당
애플짱
아침에 만나는 인간군상들
오늘도 아침에 산책 나갔다 왔어요 산책 다니는 길에 생수냉장고가 있어서 아침 8시쯤에 물 나눠주시는데 시간이 맞으면 한병 받아옵니다 그런데 이것도 경쟁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줄이 얼마나 긴지 조금만 늦게 가면 바로 소진되어버려서 담당하시는 분이 갈수록 빨리 없어진다고 그러시네요 그런데 이 시간에 물 받아가는 사람들 중에 할머니가 되게 많은데 그 와중에 두병 달라고 조르는 사람, 조금만 기다리게 하면 일머리 없다고 일하시는 분 욕하는 사람, 아침부터 아주 징글징글한 모습 많이 보네요 오늘도 인간에 대한 애정이 -1 줄어들었습니다
켈리장
이벤트나 챌린지가 조금씩 바뀌네요
소통도 등급제로 바뀌더니만 이벤트도 조금씩 달라지네요 챌린지도 없어지는것들이 생기고요
이하린80
산초나무 꽃
산초는 향신료로 사용하는 초피(제피)와 다른 거에요. 얼마 전에 시장에서 초피가루를 샀는데 주인 아주머니께서 산초가루라면 파시더라고요. 지난 주에 산에서 본 산초나무에요. 가시가 초피나무는 마주나 있는데 산초나무는 어긋나 있어요. 꽃도 피어 있었는데 눈에 잘 띄지 않아 일부러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안 보여요.
roh69
대체당 먹으면서 가장 걱정되거나 불편한 부분이 어떤 건가요?
제곧내 저는 제로다보니까 죄책감 없어져서 평소보다 더 많이 마신다는 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대체당 별로 제품을 한 눈에 보기 어렵다는 점?
우유부단크림빵
날이 엄청 뜨거워요. 선크림 잔뜩 바르고 나가요
와우 날이 더운게아니라 뜨거워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줄 이네요. 우유사러 잠깐 나갔다 오려고하는데 선크림 퍽퍽바르고 양산까지 준비해서 나가요
ㅇㅅㅇ지니
맛점하셨나요
후식 포카칩 월요팅 합시다..!
서나얌
덥지만 나왔어요 💓
전 점심 먹고 운동나왔어영! 오늘두 무지 덥네요 ㅠㅠ 마트 안쪽으로 돌러 가야겠어요 5천보 채워볼려고 하는데 될런지 ㅎㅎㅎㅎ 암튼 무사히 댕기올게요~🥰🥰
자스민꽃
얼굴에 나타나는 건강이상신호 7
1.누렇게 뜬 얼굴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은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입니다. 소화에 관하여는 담즙이 제대로 내려가지 못하고 피부로 넘쳐나 누렇게 됩니다. 모과차를 마시거나 쑥팩을 하면 좋습니다. 2. 거무스레한 얼굴 얼굴이 갈수록 어두운 빛이 돈다면 신장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 잠이 부족할 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잎차나 산수유차를 마시거나 녹두팩이나 바나나팩을 하면 좋습니다. 3. 붉은 얼굴 술 마신 사람처럼 얼굴이 붉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는 심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하거나 몸에 열이 있을 때 나타납니다. 심장 질환에 좋은 녹차를 마시거나 구기자팩을 하시면 좋습니다. 4. 창백한 얼굴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얀 우윳빛 피부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윤기와 혈색이 없어 보이고 왠지 푸른빛이 도는 차백한 얼굴이라면, 폐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폐에 기운을 주는 뽕잎차를 마시거나 율무팩, 살구씨팩을 하면 효과적 입니다. 5. 검고 푸르스름한 얼굴 검푸른 색을 띄면 간이 약하다는 신호입니다. 기의 순환이 잘 안 되므로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는 혈액인 어혈이 뭉쳐 피부를 검푸르게 만듭니다. 피로회복에 좋은 오가피차를 마시거나 사과팩, 오이팩, 해초팩을 하면 좋습니다. 6. 다크서클 눈 밑이 검은 것은 간이나 위가 좋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또, 몸 안의 기운이 제대로 흐르지 않아 문제가 생길 때도 다크서클이 심해집니다. 이럴때는 위와 간에 도움을 주는 포도나 딸기주스, 상추 등을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또 눈가의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눈 밑 지압점을 눌러주면 좋습니다. 7. 자주 트는 입술 유난히 입술이 자주 트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비장(위의 왼쪽 뒤에 있는 내장)과 위장이 건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곳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체내의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입술이 거칠어지고 트게 됩니다. 이럴 때는 참외나 고구마, 꿀, 흑설탕차 등의 단 음식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흑설탕차는 위벽을 튼튼하게 하며, 다른 설탕처럼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이 빠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다크서클이 심할 때도 있었고 검고 푸르스름할 때도 있었고 많이 창백할 때도 있었어요. 빈혈이 쪼금 심한 편이어서요 건조함이 심해서 입술도 자주 트곤했는데 쫌 관련되는 증상이 있는 것 같아서 참고해 봐야 될 정보인 것 같아요. 필요 있는 부분이 있다면 참고해 보세요.
안델라
8/12(월)입맛없을때 뭐드시나요?
진짜 너무 덥다보니 입맛도 없는것 같아요. 작년보다 더 덥다보니 정신을 못차리겠어요.ㅎ 입맛 없을때 어떤거 챙겨 드시나요? 저는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단백질 들어있는 그레놀라 시리얼/삶은달걀/토마토로 먹었어요.
냥식집사
더위야 물러나랏! 메밀소바, 냉면, 메일국수 💪
무더운 날..딱이네요 맛있게 먹었어용 메밀로 나온 국수는 처음으로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음식점에 에어컨도 빵빵하고.. 먹다보니 추워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전원마크의 비밀!!!! 다들 알고 계셨나요?
전원마크의 비밀 다들 알고 계셨나요? 저는 이제 알았네요. 전원마크는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원 안에 바가 있는 것(왼쪽)과 원에 바가 걸쳐있는 것(오른쪽). 원에 바가 걸쳐있다면 전원을 꺼도 대기전력이 발생하니 꼭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빼거나 콘센트를 꺼야 한데요. 일반적으로 에어컨, 셋톱박스 대기전력을 사용하고 있고, 저도 찾아보니 노트북이 대기전력을 사용하고 있네요. 버려지는 대기전력은 냉장고를 2달은 돌릴 수 있는 전력이라니 참고
야고
발리 클럽 나타난 승리 일행 “우리 숙소에서 같이 놀자”
발리 해변 클럽서 수차례 목격 한국인 여성 관광객에 접근해 “숙소 5분 거리다” 계속 권유 확보한 제보 영상 속에서 승리는 클럽에서 1~2명의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들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 한 여성이 “승현이(승리 본명) 오빠가 사줄거야?”라고 말하자, 승리는 “사줄게, 사줄게”라고 답하기도 한다. 또 승리의 일행인 한 사람은 다른 한국 관광객들에게 “우리 숙소가 5분 거리에 있는데 같이 가서 놀자”고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몇년 살다 나와도 돈은 그대로 있으니 노는거지
야고
출근완료 했어요 ^^
여전히 밖은 찜통이다요 ㅎㅎ 전 출근완료 했어요오오오오 🤣🤣💓 울딸은 공부도 해놨데요 ㅎ 세상에 넘나 착해용 4학년이라 혼자있는게 조금 신경쓰이긴 하는데 이렇게 잘해주니 넘나 기특합니도😍😍👍
자스민꽃
핏속 단백질로, 얼마나 많은 병 위험 예측할 수 있나?
핏속 단백질로, 얼마나 많은 병 위험 예측할 수 있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사람의 피 한 방울 속 단백질을 분석하면, 그 사람이 앞으로 67종의 병에 걸릴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런던 퀸메리대 등 공동 연구팀은 핏속 혈장단백질 약 3000개를 이용해 다발성골수종 등 많은 병의 발병을 예측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런던 퀸메리대 클라우디아 랑겐버그 교수(정밀의료연구소장)는 “고급 분석 기술을 이용해 각종 질병 예측에 매우 중요한 5~20개 단백질의 ‘시그니처(대표적인 특징, Signature)’를 정확히 찾아냈다”고 말했다. 그는 “이로써 다발성골수종, 폐섬유증, 비호지킨림프종, 운동신경병증, 확장성 심근병증 등 질병 67종에 걸릴 위험을 일찍 알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종전에는 심장마비, 뇌졸중 등 발병율이 높은 병의 위험을 주로 예측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희귀병 등 각종 병에 대한 폭넓고 새로운 예측 가능성을 열어준 것으로 평가된다. 많은 병은 몇 개월에서 몇 년이 지나야 진단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일찍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랑겐버그 교수는 “표준임상 관행으로는 심장마비를 진단하기 위해 고작 특정 단백질(트로포닌)만 측정한다. 하지만 측정 가능한 수천 개의 단백질에서 선별 및 진단을 위한 새로운 표지자(마커)를 식별할 수 있게 됐다.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한 프로테움(단백체) 연구와 질병 관련 단백질을 싸게 측정할 수 있는 효과적인 검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프로테옴(단백체)은 ‘단백질의 총합'이다. 연구팀은 단백질학 연구 중 가장 큰 규모인 ‘영국 바이오뱅크 제약 프로테옴 프로젝트(UKB-PPP)’의 데이터를 사용했다. 이는 무작위로 뽑은 4만명 이상의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에게서 혈장 단백질 약 3000개를 측정한 것이다. 프로테옴(단백체)은 ‘단백질 총합’이다. 단백질 데이터는 참가자의 전자 건강기록과 연결된다. 연구팀에 의하면 단백질 시그니처 중 일부는 전립샘암에 대한 전립샘 특이항원처럼 이미 선별 검사로 시험된 단백질과 비숫하거나 더 나은 성능을 보였다. 따라서 다발성 골수종, 특발성폐섬유증 등 각종 질병을 일찍 발견하고 예후(치료 경과)를 개선할 수 있는 단백질 시그니처의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연구팀은 우선순위가 높은 병을 선별한 뒤, 임상 환경에서 프로테옴 예측의 정확도를 평가할 계획이다. 이 연구에는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독일 샤리테대 의대와 베를린 보건연구소 등도 참여했다. ====================== 사람의 피 한 방울 속 단백질을 분석하면, 그 사람이 앞으로 67종의 병에 걸릴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 예측 피한방울속에서 정말 많은 병들을 확인할수 있다는 거잖아요 ? 매번 건강검진을 하기위해서 병원에 진료를 가게되면 정말 피 한 2-3통정도 체혈을 하게 되잖아요 이런 이유도 포함 되는 거죠 ~ 혈관건강을 튼튼히 해야할 이유도 이때문이죠
뽀봉
떡도 다양하게 잘나와요
냉동실 쟁여템 중 하나가 떡이에요 떡도 빵처럼 다양하고 맛있게 나와요 호두 설기 견과루 팍팍이라 완전 고소해요 콘치즈 설기 완전 맛있게 먹었어요
현유리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김용재 님의 스토리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전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은평구의 한 약국에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여름에 흔한 냉방병인 줄 알았는데, 저번 코로나19에 걸렸을 때보다 몸이 더 아프더라고요. 이 상태에서 출근하려니 몸도 힘들고 주변에도 민폐라 걱정입니다” 직장인 박모(32)씨는 공연장에 놀러 갔다가 코로나19에 걸렸다. 함께 놀러 갔던 일행 6명 중 5명이 집단으로 감염됐다. 박 씨는 개인 약속을 줄줄이 취소했지만, 코로나19 감염시 재택근무가 의무에서 ‘권고’로 바뀐 탓에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엔데믹’이 공식 선언된 지 1년여 만에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유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마스크·진단키트·치료제 등을 찾는 사람들도 다시 늘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나면서 걱정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올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월 첫째 주 875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다가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에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오미크론 계열 변이종인 ‘KP.3’이다. KP.3는 다행히 감염증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지만, 면역회피능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을 접종받았거나 감염으로 자연히 면역력을 갖게 된 사람도 다시 코로나19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번 재유행하는 코로나19는 독감과 비슷한 증상으로 초기에 발열, 근육통과 인후통으로 시작되고, 이후 기침 등이 동반된다. 심한 경우 폐렴이 발생하여 기침, 가래와 호흡곤란이 발생하기도 한다. 코로나19 입원환자도 증가 추세다. 최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7월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에서 8월 첫째 주 861명으로 4주 새 6배 가까이 늘어났다. 의료 현장에서는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등 먹는 치료제와 진단키트 품귀 현상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이미 치료제의 주간 사용량은 6월 넷째 주 1272명분에서 7월 다섯째 주 4만2000명분 이상으로 33배 급증했다. 경기도 하남시로 출근하는 직장인 김모(30)씨는 “어느날 갑자기 목이 찢어질 듯이 아파서 진단키트를 해봤더니 두 줄이 나왔다”라며 “역대급으로 아픈데, 가족들에게 옮길지 몰라 약국과 편의점에서 치료제와 진단키트를 사서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학병원에 근무 중인 황모(31) 씨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부족해 인근 약국으로 환자들을 안내하고 있다”라며 “이곳저곳 알아봐도 치료제가 많지 않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라고 했다.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올여름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편의점에서 자가진단키트를 찾은 수요도 크게 늘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진열된 자가진단키트. [연합] 이같은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휴가 규정을 사업체마다 다르게 적용하는 탓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혼란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엔데믹 이후 코로나19는 독감과 같은 4급 감염병으로 등급이 낮아져 격리 의무가 없어졌다. 원칙적으로는 확진이 되더라도 정상 출근을 해야 하지만,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험 등을 들어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고 있다. 반대로 휴가철이 겹친 상황에서 업무로 인해 그조차도 쓰지 못하는 사례도 있었다. 최근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는 직장인 이모(30)씨는 “체온이 38도까지 오르고 인후통·두통에 마른기침도 계속됐지만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라며 “머리가 멍하고 약을 먹었다 하면 잠이 쏟아지는데 쉴 수가 없으니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협에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는 곳도 있다. 직장인 정모(27)씨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마스크 착용 후 정상 출근을 하려고 했지만, 상사 지시에 따라 개인 연차를 소진했다. 정 씨는 “코로나19에 걸렸다고 휴가를 강제로 쓰라는게 말이 되느냐”라며 “예전처럼 재택근무를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규정이 생기면 좋겠다”라고 했다. 전문가는 8월 말 대유행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엄중식 가천대 의대 감염내과 교수는 “8월 셋째 주 넷째 주를 정점으로 해서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그 이후로 중환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오미크론 하위 변이 중 또 하위 변이인 KP3로 면역 회피 능력이 있어 유행을 가속화하고 유행 진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엄 교수는 “연령이 높거나 면역 질환, 만성 질환이 있는 분들은 가급적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전체적인 유행을 줄여주는 데 기여한다”라며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최선책”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10월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다만 고위험군이 아닌 12세 이상 일반 국민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때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9월 공개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KP.3 변이 비중도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외 기관이 분석한 결과 중증도와 치명률이 이전 변이와 비교해 유의미한 변화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며 “국민들께서는 기침과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처방을 받고 증상이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휴식을 취해달라”고 했다. =========================== 냉방병인지알고 두었다가 코로나로 확진 요즘 다시 돌아온 코로나로 몸살이네요 저희 사촌언니도 저랑 만나고 3일뒤 , 직장 동료들과 점심후 코로나 걸렸다고 그런데 정말 독한코로나 온건가요? 6명이 점심을 먹었는데, 6명 전부 코로나 확진 예전만큼 많이 아프다고 하네요
뽀봉
월요일 아침😅
300g이 쪘어요(두둥) 이럴 수가 어제 평소처럼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훨씬 덜 먹었어야지 안 찌나 봐요. 다음 날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26,000보도 걸었고😮💨 내가 너무 방심 했나 봐요😆 아직은 61kg대이니까 이번 주 노력해서 다시 돌아가야죠~ 힘은 빠지지만 토요일의 즐거움을 생각해서 후회 안하려고요. 간식 못 참고 먹을 때도 이 정도는 쪘었는걸요~~ 라떼랑 15분 산보하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 만드는데 어머니가 드시겠다고 하고 으개서 볶은 두부도 마저 먹어버려야 되고 차지키소스도 드신다고 하고 어제 새로 삶은 찰옥수수도 먹어봐야 하고... 여러 가지 이유가 붙어서 간단하게 만드려한 샐러드가 내가 흔히 만드는 샐러드가 됐어요😁😆 그래도 서운한 사이즈보다는 푸침한게 보기 좋잖아요😄 엄마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샐러드는 잘 먹고 점심 밥약속까지 있기 때문에 밥까지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모두의아침밥챌린지 해야 하니 4분의1 이라도 밥 데워서 조금 먹었네요. 조금이라도 밥 먹었다고 샐러드만 먹은 것보다는 든든함이 더 좋더라고요😁 마음챙길 때 라떼입니다. 어제 발물세척해주고 옷도 갈아입었어요. 핑크도 너무 잘 어울리죠. 라떼는 수컷이지만 누나가 핑크를 좋아한답니다. 라떼야 남자는 핑크야~~ 루틴대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는데... 오늘 아침부터 스쿼트까지 하나 더 하고 재답니다. 그래서 61.8 이었어요😅 오늘 꽃배달이 있어서 아침 일찍 라떼산보 나왔는데 오늘은 확실히 덥더라고요. 아침에 시원한 맛도 없었어요 겨우 15분 산보했지만 해뜨는 사진 하나는 건졌네요. 해가 구름에서 뜨는 느낌이라 구름에 비친 색깔도 이쁘고 지혼자 있을 때보다 분위기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일어나서 물한잔으로 몸을 달래요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