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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 혼자산다 봅니다.

제가 가장 제일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금요일을 애타게 기다리게하는 나혼산, 지금 시작 합니다. 열심히 볼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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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혼자 먹기

혼자 식탁에 앉아서 이래 먹네요 먹는데 비오기 시작했어요 전 과자도 좋아하지만 이래 먹는 것도 좋아요 닭가도 맛있고 단호박은 ㅁㅊ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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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혼자 먹기

나만의 마음의 힐링 받는법!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 오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힘든일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변화가 오죠.. 이런 바쁜 사회속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해서든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서 편하게 노후를 생각하겠다고 많이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너무 앞만 보고 달리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왜 힐링이 필요한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힐링이라는건 보면 참 쉬운데 말이죠,,^^ 이렇게 말하고 있는 저도 아직 힐링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그런데 힐링이란건 치유를 뜻하는 말인데 우리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치유공간이 어디 없을까요~? 이렇게 길을 걸으며 자연의 공기를 마시는것도 힐링입니다. 많이 느끼지는 못하지만 순간 몸이 편안해지면서 마음 한구석이 뻥 뚤린 느낌 들지 않으세요~? 저는 이렇게 걷는것만으로도 행복지수가 올라가는 느낌을 받아요 덥지 않고 시원한 바람이 불면 마음의 힐링이 ... 쮸르르르 또로로로~ 아니면 같이 키우는 강아지와도 같이 산책을 나가는것은 어떠세요~~? 그럼 둘다 마음의 힐링이 되실텐데~ 이런 마음 누구나 갖고 계실텐데~ 혼자사시는 외로운 분들이 주로 강아지를 키우시는데 요즘은!! 제2의 동반자라고 해서 반려동물들을 많이 키우시잖아요! 반려동물으로 인해 마음의 안정과 마음의 힐링을 받으실 수 있을것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주말에 앉아서 커피,차 를 마시며 여유롭게 책을 읽는다는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 그부분에서는 정말 아쉬워요.. 주말에는 술먹고 클럽가고 놀기 바쁘고 새벽에 집에 들어오면 하루종일 잠만 자고는 하루를 끝내죠.. 그것도 스트레스를 풀겸 하는것도 좋지만 언젠가 한번은 그냥 집이나 커피숍에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에 잠겨보는것 좋은것 같네요~ 나만의 마음의 힐링법  ~ 스트레스가 쌓이고 다시 풀리며 힐링이 되는게 바로 대화가 아닐까 싶네요~ 저도 대화하면서 어쩔때는 스트레스 무지 받는데, 또 어쩔때는 힐링받는 기분이 들고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이렇게 대화 하나가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참.. 타지역에 와서 지내다보니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고 시대가 이렇게 빨리 변한다는걸 많이 느끼는것 같아요 ^^ 행복했던 기억들도 생각나고, 과거의 고향에서 있던 친구들과의 추억도 ....^^ 이렇게 생각해보면 나만의 힐링 받는법은 자신이 하기 나름인 일종의 미션 같은거네요~ 저도 이런 숲에 누워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안식을 느껴보고 싶어요! 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누워있으면 금방이라도 졸릴꺼 같은데..~^^ 어쩜 저리도 편안해보일까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힐링받아보신적 있으세요!?     [출처] 나만의 마음의 힐링 받는법! 우리에게는 힐링의 조건이 있다.|작성자 노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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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나만의 마음의 힐링 받는법!

오랜만에 나혼산

사진은 흔들렀고 나도 혼자 살고싶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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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오랜만에 나혼산

오늘저녁은 혼자 라면

역시 혼자 일때는 귀챦아서.. 라면 끓이면서 그래도 영양생각한다고 계란하다 탁 깨서 넣고 파 송송 썰어 넣었어요.  엊그제 구입한 갓김치랑 함께 했는데 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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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오늘저녁은 혼자 라면

나솔 정숙이 혼자서 42만원+커피 결제

커피 그거 얼마나 한다고 못났다 못났어 방송보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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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나솔 정숙이 혼자서 42만원+커피 결제

혼자서도 맛있게 ㅎㅎ

혼자서도 맛있게 토마토 스파게티  먹어요ㅎㅎ이쁜릇에 담진 않아요 설거지 늘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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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혼자서도 맛있게 ㅎㅎ

나홀로 장미 🌹

이미 장미는 모두 졌는데 오늘 운동길에 홀로 남은 장미꽃 발견.. 심지어 싱싱해요.. 혼자라 외로울꺼 같긴 하지만 아직은 의연히 있네요 새빨간 장미꽃 구경하고 또 걸으러 고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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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나홀로 장미 🌹

저녁에 혼자 라면

남편도 아들도 없어 혼자 먹으려니 귀챦아.라면 끓였어요. 그래도 숙주랑 계란 넣어 그나마 나았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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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저녁에 혼자 라면

6/19(수)남편은 회식~나도 회식~😁

남편은 오늘 회식이라네요~ 그래서 저도 혼자 집에서 회식이요~😄 시금치 또띠아에 다양한 재료들과 함께 삼겹살 싸먹기!! 스리라차소스  차지키소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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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6/19(수)남편은 회식~나도 회식~😁

혼자만의 먹기 시간

제가 만든 쑥통밀빵 제가 만든 요거트 바나나 치즈 올려먹기 치즈는 만능입니다 저희집에 아무도 이런 입맛이 없어서 ㅋㅋㅋ 혼자 즐깁니다 요거트에 절여진 빵 계란물에 절여진 식빵이랑 비유될까 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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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혼자만의 먹기 시간

나의 아침

다들 입맛이 없다니 혼자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건강한 아침 한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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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나의 아침

나의 아침

산딸기에 요거트  혼자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오늘 아침은 주방 마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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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나의 아침

나혼산 전현무 양배추 두부찜!!

집에 두부도 있고 양배추도 있고 새우도 있고 나혼자산다 재방송 보면서 전현무님 레시피 따라해봤어요. 두부 1모에 새우 올리고 양배추 채썰어서 올리고 소스는 쯔유던데 저는 쭈유가 없어서 간장에 참기름으로 했습니다.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 완성! 맛있네요!! 무탄고단은 못하겠지만 한끼라도 건강하게 먹으려구요 전현무님 레시피입니다 https://youtu.be/_O1juXHravo?si=hNgs1l6uVbi_2k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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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쏭ㅋ

나혼산 전현무 양배추 두부찜!!

혼자보기 아까운 베란다 꽃밭

베란다에 꽃을 키워요. 요즘 바람도 불고 건조해서 물먹는 하마들입니다. 너무 풍성해져서 힘드네요 보는건 즐겁지만 ㅎ 삽목해서 주변에 나눠주고  가지치기해도 금방 커져요. 곧 장마철이 오고 병충해가 휩쓸어가기전에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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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1

혼자보기 아까운 베란다 꽃밭

마크 트웨인 명언 -슬픔은 혼자 기쁨은 나누어서

슬픔은 굳이 상대에게 나누어 고통을 줄 필요는 없지만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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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

마크 트웨인 명언 -슬픔은 혼자 기쁨은 나누어서

혼자 보기엔 너무 아까워요

운동하는 길에 만나는 꽃들... 다양한 꽃듳과 만나며 절로 힐링해요.. 자꾸 눈길이 가는 다양한 이름의 꽃.. 새로운 꽃도 만나고 익숙한 꽃도 만나고 ㅎ 저희 큰 행복이자 기쁨이지요^^ 꽃마다 각각의 특징과 매력이 다 틀려요 😊 혼자 보기 아깝네요~ 구경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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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혼자 보기엔 너무 아까워요

혼자서 아침

오늘도 혼자 아침 간단하게 아몬드브리즈와 단팥빵 약을 챙겨야하니 입맛이 없어도 삼시세끼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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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혼자서 아침

광고나왔다!!!💜💜🤣🤣

아니 살다살다 ㅋㅋㅋ 1포인트 출첵 싫어서 광고 기다린 적은 제가 상상은 했을까요..? ㅋㅋㅋㅋ 진짜 혼자 생각하고 웃겨서 웃어버렸네요 ㅋㅋㅋ 캐시닥 1캐시 안받으려고 광고기다린 제 자신.. 웃겨요😂 로얄매치 기다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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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광고나왔다!!!💜💜🤣🤣

나의 아침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  그리고 떡 약을 챙겨야 하니 혼자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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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나의 아침

오늘 캐시딜 두개나 질렀네요~

캐시딜 제품 사면 구매적립도 되고 상품권 차액도 적립되서 캐시딜포인트가 꽤 쌓이는데요 유효기간이 있다는 생각을 못하고 냅뒀더니 90일 지나면 소멸되길래...(이미 많이 까먹음ㅠㅠ) 어차피 공짜로 모은 포인튼데 크게 고민하지 말고 사자! 하고 있습니다.ㅎㅎ 그래서 얼마전에 구운계란도 두판 샀구요~ 오늘은 선스틱 1+1이랑 스타킹도 샀어요~ 선크림은 있는데 선스틱이 외출시 덧바르기 좋더라구요 원래 쓰던 선스틱은 백탁현상이 있어서 바르고 손으로 펴 발라줘야되는데 이건 리뷰나 설명보니 그런게 없고 가격도 2개면 괜찮길래 질렀습니다:) 써보고 어땠는지도 올려볼게요~ (요건 캐시워크 캐시딜에서 구매) 위 가격에 배송비 3천원도 붙어서 아주 싼건 아니지만 포인트적립한거로 사니까뭐.. 스타킹은 처음엔 캐시딜포인트 사용이 안되길래 이 제품은 포인트 사용 안되게 막아뒀나? 캐시딜에 입점되어있는건데 사용이 안되는게 말이 돼?!(혼자 열폭ㅋㅋ) 이럼서 찾아보니 포인트 사용불가 라는 문구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카톡문의로 문의드려보니 확인해보시고 바로 포인트 사용 가능하도록 조치해주셨습니다.ㅎㅎ 여러분도 혹시 안되는거 있으면 문의드려보세요~ 아 그런데 좀 불편한점! 저는 포인트 먼저 소모하고 쿠폰에서 차액 적립되면 좋겠는데 그렇게는 안되네요?ㅠㅠ 유효기간 때문에 신경 쓰는게 좀 짜증나네요.ㅠㅠ 가령 오늘 산 선스틱 가격이 19900원이라 2만원 상품권 사서 구매했는데 그랬더니 남은 금액이 없어서 포인트 사용이 안되네요~ 포인트 먼저 사용하기 누른 뒤에 쿠폰 쓰기 해도 자동으로 포인트는 제외되구요 시스템상 이게 맞다 싶긴 하지만ㅎㅎ 개인적으로는 포인트 먼저 쓴다음에 쿠폰의 차액이 적립되었으면 했네요.ㅋㅋ 그렇게 되면 유효기간 다되어가는 포인트 사용하고 쿠폰차액 적립금은 다시 90일 안에 쓰면 되니까요. 다음엔 1만원권 사서 포인트를 쓰거나 해야겠어요. 여튼 포인트로 물건 사니까 부담없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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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루다

오늘 캐시딜 두개나 질렀네요~

나의 다이어트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인생은 평생 다이어트의 길인가요....... 아니 뭐가 잘못되어서 이렇게 효과가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거의 4개월 여 운동 아예 끊고 살다시피 하다가 심각성 깨닫고 필라테스 시작한지 2달 다 되어가구요. 나름 하루 만보 잊지 않고 걷고 있고 (빡세게 걷진 않아요.. 무릎 상태가 안좋아서 설렁설렁 걸어요..) 술을 끊은 건 아닌데 요즘은 잘 안들어가기도 하고 친구들 만나면 폭식 터질라 잘 안만나서 폭식 및 음주 안하고 있구요. 집에서도 식이조절 한다고 칼로리 높은 음식 거의 배제하고 야채 엄청 먹고 있어요. 토마토랑 상추 김치 등등... 위가 줄었는지 음식이 많이 들어가지도 않아요;; 야채 덕분인지 먹는 양이 는 것도 아닌데 배변량도 늘고 주기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전엔 3~4일에 한번 정도 밖에 안볼 정도로 배변활동이 좋지 않았어요.   다이어트 후기 쓰고 싶어도 너무~ 티도 안나서 저는 거의 1달에 한번 정도만 쓰는데;;;;;;;; 한달만에 검사해 본 인바디 결과가 너무 속상해요. 몸무게 1키로 정도 빠졌는데 1키로가 근육으로만 빠졌나봐요. 체지방 지수가 세상에 외려 0.2%가 늘어났네요;;;;;;; 내장비만이 점점 심해지는 걸까요? 계속 거짓말! 거짓말!! 이럴 수는 없다 싶어요.     작년 여름...  뒤는 2024년 4월      이게 오늘 아침의 결과예요~~~ 1.7kg 줄었는데 체지방은 늘어남.. 근육량 그렇잖아도 낮은데 더 줄어듬;; 아침도 잘 챙겨먹고 옷도 청바지 입고 잰거니까~ 몸무게는 사실 51. 몇키로가 실제 몸무게겠죠.   몸무게는 전날 저녁을 먹느냐 안먹느냐에 따라 50.8kg까지도 떨어지고 그래요..    집에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다보니 그나마 외식할 때 친구들 만나야 고기라도 사먹다가 요즘은 외식도 잘안해서 단백질이 부족해 근육이 안느나 싶어서 일부러 이 단백질 영양제까지 사서 먹고 있어요..   나름 필라테스 50분씩 힘들게 코어근육 운동하고 사이클도 30분씩 타고 있구요. 집에서 열심히는 아니라도 스트레칭 조금씩 하고 있는데...  물론 부족한 운동량이라는 건 알죠~~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핑계를 대자면 디스크가 심하다 보니 집에서 혼자 스트레칭 하는 것도 혹시 다칠까 싶어 운동하는 것도 쉽지는 않거든요.   늘상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피곤해서 지치다 보니 운동하는 시간 출근해서 일하는 시간 외에 제가 많이 움직이진 못해요.. 완경이 된 후론 정말 왜 이렇게 피곤하고 잠이 오는지;;; 주말엔 거의 시체처럼 누워 있게 되네요.. 맘 먹고 하루라도 나갔다 오면 다음날은 정말 아예 움직이기 힘들정도로 몸이 아프다 싶을 정도로 피곤하구요. 필라테스 50분 수업도 받다가 무릎 통증 목 통증 허리 통증 때문에 수업을 빡세게 받지도 못해요... 하다가 통증 심하면 다른 동작으로 조금 더 레벨 낮춰서 받고요...   얼마전엔 뭐가 또 무리 됐다고 갑자기 두통이 심해져서 지금까지도 두통이 사라지질 않아요... 이정도면 다이어트니 근육 키우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병 검사를 받고 치료를 본격적으로 받아보는게 중요한가 싶기도 해요...   제 몸뚱이 뭐가 문제인걸까요?? 결과적으로 디스크랑 무릎 통증은 체중이 많이 나갈 수록 하중때문에 통증이 심해지니 다이어트를 안할 수는 없는데~ 나름의 운동과 식이조절로 체중은 조금 줄어도 근육은 빠지고 체지방이 늘어난다니 급 의욕이 뚝 떨어져요. 저는 도대체 어떤 다이어트를 해야 체지방은 줄고 근육은 늘고~ 이 지긋지긋한 아픈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걸까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나는 도대체 왜 살찌는지 모르겠어... 근데 알고보면 다 살찌는덴 이유가 있다고...  안보이는데서 더 먹고 엄청 안움직인다고... 저도 제가 살찌는 원인 중 고치지 못한 두가지 가장 중요한 요인은 알고 있는데.... 피곤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잠이 너무 많아요... 잠만보라 불릴 정도로 그렇게 잠이오네요.. 평일이야 일해야 하고 하니 낮잠 못자고 평균 수면량이지만... 주말에는 정말 내리 자는거 같아요... 낮에 자도 밤되면 바로 졸리워서 버틸 수가 없거든요... 잠 못자는 사람들이 볼땐 그조차 부럽다지만 저는 자꾸 잠이 와서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요... 안자고 버텨보려 하면 평일에 근무하기 힘들정도로 피곤하고요. 그리고 요즘 들어 급 짠게 너무 땡기네요...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너무 몸이 나트륨을 원하는거 같아요...  올해 초부터 그렇게 김치가 자꾸 땡기더라구요.  안먹으려 노력은 하는데~ 남들보단 좀 짜게 먹는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 몸에 부종이 계속 남구요. 일상생활이 좀 더 피곤해 지더라도 어떻게서든 잠 줄이고 더 움직이면 체력이 붙어서 잠이 줄고 더 운동을 잘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질까요? 그 힘든 시기를 견뎌야 하여간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거겠죠?? 정말 급 울적하네요.......;;  다들 노력해서 건강도 지키고 날씬한 몸매도 유지하시는 거겠지만.... 서로 다른 몸뚱이를 가져서 어쩔 수 없이 남들보다 몇배를 더 노력해야 그들과 비슷해질까 말까한 저로선.... 참 맘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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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나의 다이어트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까르보나라 파스타: 치팅하면서 필수영양소와 맛 모두 챙기기

치팅데이 메뉴 추천이지만...사실 저는 치팅데이를 따로 하지 않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즉 식이요법의 궁극적 목적은 건강한 삶과 신체에 있다고 보기 때문에 단기 감량보다는 균형잡힌 영양 섭취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따라서 식단을 구성함에 있어 정제당이나 가공식품 등 몸에 해로운 것은 덜 먹고, 다양한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희원 교수님의 영상이 많은 참고가 되는데, 건강에 관심 있는 분들은 유튜브에서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저는 좀 자유롭게 식단을 짜는 편이지만,  좀 더 금욕적인 식단을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 만한 치팅데이 메뉴는 역시 파스타인 것 같아요. 파스타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기도 하지만, 1) 생각보다 단백질이 많고(1인분 100g당 14g 내외) 2) 부재료와 소스에 따라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3) 생각보다 만들기도 쉽다 는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요즘은 2-3일에 한 번 꼴로 파스타를 해 먹고 있어요. 물론..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면을 삶을 때 양을 딱 정해놓고 삶으면 되니까 약간의 의지만 있다면 조절하기도 쉽겠어요 ㅎㅎ 까르보나라 파스타는 부재료도 간단한데요, 1인분 기준 계란 노른자 3개와 파마산 치즈가루 3-4큰술, 베이컨 50-60g, 올리브유, 후추 적당량(저는 통후추 30알, 대략 0.6큰술 정도 넣어요)에 취향에 따라 버터 조금만 있으면 됩니다! 오리지널로 알려진 까르보나라 레시피에서는 베이컨 대신 관찰레라는 돼지고기 머릿고기를 사용한 햄과 파마산 치즈 대신 페코리노 로마노라는 치즈를 사용하는데요, 원 레시피상의 재료를 쓰면 맛이 확연히 달라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상대적으로 구하기 쉬운 베이컨과 파마산 치즈를 쓰셔도 충분히 맛있게 만드실 수 있어요! 레시피는 유튜브에 많은 레시피가 있어서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사소한 팁으로는 팬의 온도를 충분히 식힌 후에 노른자를 넣는 게 계란이 익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마지막에 소스가 너무 꾸덕해지기 전에 불을 끄는 게 농도를 맞추기 쉬운 것 같아요! 저는 탈리아텔레 면을 사용했고, 남은 계란 흰자로 만든 스크램블과 아침에 먹고 남은 두부부추전을 반찬으로 먹었어요. 완전 단백단백한 식단...집에서 혼자 편하게 먹은 거라 비주얼은 별로네요^^; 까르보나라만으로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서, 채소를 사이드로 곁들였다면 더 좋은 식사가 되었을 것 같아요! 모두 즐거운 치팅데이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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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징

까르보나라 파스타: 치팅하면서 필수영양소와 맛 모두 챙기기

혼자 먹는 후식~ㅎㅎ

혼자서 밥먹고 후식까지 챙겨먹어요 배부르네요~^^ 맛있는 식사들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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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혼자 먹는 후식~ㅎㅎ

저녁식사~혼자 먹어요~♡

식구들이 안와서 혼자먹습니다~ 쌈채소로 즐거운 식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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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저녁식사~혼자 먹어요~♡

혼자 먹었지만 행복합니다~♡

점심은 간단하게 먹으려하는데 혼자서 예쁘게 차려 인증샷 찍고 즐겁게 먹었어요  맛있는 식사하셨나요~배부르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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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혼자 먹었지만 행복합니다~♡

비와서 못나가고 점심

아침 먹고 나갈라고 벼루다가 아예 화장하고 외출복 있고 곧 그칠거 같아서 계속 눈치보고 있었는데 12시가 지나도록 보슬비가 계속 내리네요.😆 결국 새벽 시장 가셨던 어머니는 한시쯤 퇴근하시면서 동생이랑 먹을라고 설렁탕까지 사 오셨답니다. 그러나 막상 밥상 차렸는데 동생이 안먹는다고 그래서 혼자 드셨어요. 오자마자 바로 밥상을 차린 거라 제가 들어갈 틈이 없었는데 저는 이때부터 샐러드 해가지고 엄마 밥 먹고 저랑 샐러드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차려놓은 밥상에 저도 잡곡밥 데워서 설렁탕 4분의 1그릇 담아 먹었네요. 점심까지 산책을 못 나갈 줄 몰랐거든요. 아직은 배가 고프진 않지만 점심때이기도 하고 밥 먹고 조금 소화시켰다가 비만 완전히 그치면 바로 라떼랑 산책 나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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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비와서 못나가고 점심

화요일 아침 혼자 정성들여 준비해서 맛있게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거의 유지죠. 어제 3끼 다 먹었는데 유지가 돼서 좋네요. 물론 너무 지칠만큼 많이 걷긴 했지만(하긴 그러고 보면 유지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네요) 오늘은 엄마 꽃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 해먹고 혼자 밥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자요🫥 파프리가 똑 떨어져 가지고 얼른 2개 썰어 준비해서 항상 해먹는 샐러드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맛있게 먹었네요. 시간이 많이 지체되긴 했지만 식탁에서 먹는게 조금 지겹기도 해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반찬들 꺼내 가지고 TV 보면서 밥 먹었는데 가끔 그러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물론 TV 보면서 넋놓고 먹다가 더 많이 먹게 되니까 아예 양을 정해놓고 먹는 게 낫죠.  아침에 두부 한모를 반 나눠 두부전 하고 반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볶은 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거든요. 그거에다가 상추 배추 싸먹으니까 고기 없어도 맛있었어요. 두부가 단백질이니까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간 식단이 되겠죠?😁 (지방은~~ 샐러드에 견과류 들어갔고 두부지질 때 기름 조금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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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혼자 정성들여 준비해서 맛있게

나이들었나봐여 ㅋㅋ

저녁에 산책하는데 화단에 하얀철쭉 왜이렇게 예쁜지 사진기꺼내서 찰칵하고  혼자 웃었네요 ㅋㅋ 꽃보면 자꾸 저 사진찍어영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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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무너

나이들었나봐여 ㅋㅋ

나혼자산다 재방 보면서.

티비 프로그램중 나혼산을 보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금요일을 기다리고 꼭 챙겨 보는 프로그램 입니다,  한 번만 보는게 아니고 재방까지 시청하네요. 화려한 연애인 삶이 궁금해서가 아니고 나와 다른 세계의 사람들 삶을 보면서 대리 만족도 느껴 보곤 합니다. 지금도 나혼산 보면서 웃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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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산딸기 나무🍓🍓

시부모님 논 한켠에 산딸기 나무도 있어요. 곧 여름되면 엄청시리 열리는데  매일 한두바구니씩 가져다 주시면  거의 저혼자 다먹거든요 🤭 올해도 많이 열려서 빨리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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툐리부인

산딸기 나무🍓🍓

혼자

혼자 이렇게 블랙커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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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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