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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혼자 사진 찍기

만보 걷고 집들어가기전 혼자 공원에서 폰 세워두고 사진 찍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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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솔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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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오리가 혼자 돌아다니네요

지난번에 본 아기들이 갓난아기들이었다면 오늘 본 오리는 유아정도 되는 아이인데 혼자 돌아다니네요. 엄마랑 형제들을 놓친걸까요? 작년에 보면 보통 아기들이 거의 엄마덩치 비슷할때까지 엄마오리가 데리고 다니던데 벌써 독립했을리도 없고.. 위험할 것 같은데 자기가 무슨 상황인지나 아는건지 혼자 엄청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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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훈

아기 오리가 혼자 돌아다니네요

4/15 아침걷기 운동나욌어요~♡

오늘 비소식있죠~ 하늘이 비내리려고 구름을 준비하네요 그래서 그런가~월요일이라 그런가 인적이 없이 한가롭네요~ 혼자 열심히 걷고 들어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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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4/15  아침걷기 운동나욌어요~♡

걸으러 나가야 하는데 귀찮네요

부지런한 모챌 팀원분들 벌써 다 걸으시고 올리셔서 빨리 걸어야 하는데.. 마감 7시인데 왜 다들 새벽에 걸으시는지 ㅠㅠ 너무 부지런하셔서 혼자 늦으면 민폐일까봐 저도 빨리 올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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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훈

혼자가 아닙니다

아까 산책하다가  바닥에 조명을 보니 좋은글이 있더라구요. 혼자가 아니다~ 정말 좋은 말이죠 이뻐서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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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향기

혼자가 아닙니다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오늘은 눈도 5시쯤 떠졌고 잠을 좀 잔거 같긴 해요. 그리고 아침에 소식이 있어서 말끔이 비워내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빠졌네요. 비워낸 효과같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꽃 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도 해먹어야 하는데 동생이 새벽에 깨어 있어서 아침 살짝 얘기해보니까(동생이 아프기 초반에 제가 엄격히 식단을 해가지구 저랑은 좀 상극이었거든요. 제가 하는 음식은 잘 안 먹어요) 라면을 먹겠다네요. 아침 챙겨먹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얼른 라면 끓여줬죠(동생은 아침에 먹을 약이 많아요. 뭐든 먹고 약 먹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1인용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너무 풍성한가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놓은 것도 마저 다 부었더니 흰색에 다 덮어버렸네요. 되게 알록달록 이뻤는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같이 한 밥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백질 반찬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로 만든 두부봉을 3분의 1(60g) 정도 올리브유로 전 지져서 상을 차렸어요 나물도 2개나 되고 밥도 한그릇에 전까지 푸짐한 아침을 먹었네요😄 저는 사전 투표를 했고요. 오늘의 우리 라떼랑 시장도 가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는 옷정리도 할 생각이랍니다. 지금 이렇게  활기찬 기분이 오후까지 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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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혼자서도 만보했어요.

항상 같이 걷는 남편 없이 오늘은 혼자 걸었어요. 혼자라 멀리는 못 가고 단지 내에서 간만에 뺑뺑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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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혼자서도 만보했어요.

나혼자 먹는 간단아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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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나혼자 먹는 간단아침ㅋ

나의 아침 미역국

이제 다 보내고 혼자만의 아침 먹어요. 어제 끓인 미역국에 밥 말아서 호로록 역시 미역국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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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나의 아침 미역국

피자나라 치킨공주

평소같으면 피자 세조각. 치킨 6~7조각은 먹엤지만.. 오늘은 피자 2조각 치킨 2개로 마무리.. 저녁이였네요 ㅎ 먹고 나니 아예 먹지말껄 싶은데.... 이눔의 입은 왜캐 다 맛있고 이눔의 손은 음식 앞에 절로 춤을 추네요;; 식단조절한다고 과자도 오늘은 줄였고 콜라 안먹었고 나름 걸었으니 차차 나아지겠지... 혼자 토닥토닥했네요 멀고 먼 다이어트.. 위만 커졌는지 먹어도 허기집니당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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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피자나라  치킨공주

혼자 바빠요.

불면증으로 새벽같이 일어나 앱테크 시작하고  만보걷는다고 한두시간 공원한바퀴돌고 시장들러서 장봐오고 집에와서 집정리 이것저것하고 지니어트 들어와서 소통하고 그러다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안받네요. 그러다 다급한 목소리로 연주야 이따할게 하고 끊습니다. 누군가 불러준 내이름...얼마만이었을까요 . 매일 바쁘게 지냈는데 나혼자 바쁜거였어요. 누구하나 불러주는 사람없는 혼자 왔다리 갔다리. 생각없이 혼자 바쁘게 살다가 불현듯 외로운 바쁨이었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이름불러준 친구로 서글픔도 행복도 느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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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야아

혼자 바빠요.

나의 아침

큰애와 아침밥 먹었네요. 아침 밥상 세 번 차리기 끝. 이제 조용한 혼자만의 자유시간입니다. 다들 즐거운 한주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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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나의 아침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24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잖아요. 하지만 우리 집은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을 생각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꽃가게 일이 있어서 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우리 큰외삼촌이 요리 연구가한테 오곡밥하고 나물를 받은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어머니하고 나까지 푸짐하게 먹었어요😄 샐러드는 편의점 가서 에그 닭미니샐러든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더하고 소스 반 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특히 소스가 갈릭 페퍼드레싱이라 매콤하니 좋더라고요. 마요네즈 드레싱이라 보통은 절대 안 먹는 거랑 더욱 맛있었나봐요😉 본식은 샐러드 다 먹고 오곡밥 덜어서 저는 이렇게 차렸어요. 같이 먹기 시작해도 샐러드 먼저 먹고나서 먹으니 내가 밥 먹기 시작할 때는 보통 혼자 먹게 되네요. 나물이 말린 호박나물, 잘개썬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버섯나물, 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 나물로 6가지나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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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파묘 재미있나요

친한 동생이 파묘 보러 가자고 연락이 왔어요 혼자 보려니 무섭다구요 아직 안씻었거든요 3시 40분거 볼거라서요 부지런히 씻고 외출준비 해야겠어요 파묘 재미있나요 본 직원은 재미있다고 하기는 했는데요 많이 무섭진 않은지 궁금하네요 하긴 오래전에 곡성 혼자서 보러 가기도 했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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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쪘던 이유(ft.살 안 찌는 식사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친구와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나만 살 찌는 느낌 경험해보셨나요?  물론 사람마다 각기 다른 기초대사량,  음식물을 섭취한 후 대사가 되는 과정 등이 영향이 있겠지만,  혼자만 살쪘던 그 이유는 살 안 찌는 식사법을 몰랐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살 안 찌는 식사법?  핸드폰을 보며 10분 내로 식사를 마치는 사람  VS  천천히 식사하는 사람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음식을 먹었다고 하더라도  그 음식을 먹는 시간과 방법에 따라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요. 유튜브를 보면서 10분 이내에 식사를 마치는 사람에 비해  음식을 음미하고 꼭꼭 씹어 먹으며 천천히 식사 하는 사람은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더 살찌게 되고, 덜 살찌게 된다고 해요.  그 이유는 바로 우리 뇌가 배부른 신호를 느끼는 시간이 식사를 시작한 후로 대략 20분이 지난 시점이기 때문이죠.  식사를 할때 유튜브를 보거나, 핸드폰을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식사를 하면  정해진 양보다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하게되고, 결국 더 살찌게 됩니다.  반대로, 온전히 먹는 것에 집중하고 천천히 식사하게 되면  뇌에서 배부른 신호를 자각하게 되고  이어서 포만감 호르몬이 분비되게 됩니다.  이렇게 식사에 온전히 집중하고,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의 호르몬 체계는 정상 작동하게 할 수 있어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살이 쪘던 그 이유  이제 잘 아셨죠? ✏️ 마인드풀 이팅(Mindful Eating) 이러한 식사법을 마인드풀 이팅이라고도 하는데요.  오감을 통해 먹는 온전한 식사법, 의식적으로 먹는 식사법을 의미해요.  오직 식사에만 집중하며 먹기, 천천히 씹어먹기, 감사하며 먹기  이 세 가지를 지키는 것이 마인드풀 이팅의 핵심이랍니다.  오늘부터 식사는 꼭 천천히 드세요 😋👍 🕵️ 살 빠지는 음식 골라먹는 방법 궁금한 사람 🙋‍♂️🙋‍♀️  ▶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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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쪘던 이유(ft.살 안 찌는 식사법)

혼자먹는 사과~

오전에 밥먹구 혼자 사과먹었어요 우리 노견 딸기도 쪼금 주면서~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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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혼자먹는 사과~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길을 헤매다 조금 속도위반 했던 것으로 기억 됨..이걸 어찌 알고 ...보성농협 통해서 ..자동차번호..알고자 했을까..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13일 게스트에서 방 빼고난 후 ~~82일동안 두번째로 커피숍 가서 호사 누린 날이었네요.. 비행기 좌석에는.좋은 친구의 중요성을 사자성어로 간략하게 프린트 해 놓은 글귀가 보이고요.. 좋은 친구를 나를 편안케하고 ~~~종국에는 아라한과까지 얻을 수 있게 인도해 주는 벗이 좋은 친구가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헌데 전 아무리 생각해 봐도 44년간 살아온 삶이 무색하게 친구가 없단 말이지요..ㅎㅎ 잘못 살아온 삶인가요..잘 살아온 삶일까요??? 근디 나쁜 친구들이 주변에 있는것보다는 ~~차라리 없는게 좋죠. 그냥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도 있잖아요.. 혼자라 거리낄게 없고요.. 어제 11시 카트만두 출발해서 ~~5시 넘어 중국 광저우에서 환승하기 위해 내려 대기하다가 9시 경 귀국 비행기 타고 오후 1시30분경 도착했네요 도착하자마자 유심칩 장착하니 ~~인식을 못해 10여번을 계속 켰다 껐다 해도 인식 못하기에 ~~할 수 없이 종로에 서비스센터 가서 유심칩이 작동불능이라고 하여 8800원 주고 새로 유심칩 장착했네요.. 오자마자 돈을 쓰다니... 네팔 가려고 광저우 환승때 캐리어 파손되었있었는데요 액땜 하려고 그러나 보나 생각했는데요 이번에도 8800원 비용 손실도 액땜 차원에서 미리 가볍게 넘어가려고 그러나 봅니다  암튼 보시 들어오는데도 없으니 ~~더 이상 돈이 손실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네팔에서 사온 간식이나 먹어가면서요.. 23kg 초과하면 안되기에 맘껏 더 사오고 싶어도 간식거리 사오지 못했고요 < 모든 존재는 둑카(Dukkha 苦)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_둑카(Dukkha 苦)_ 🌳 [수행자] 며칠 전 사야도께서는 둑카(불만족)는 제거하기 어려운 모든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 번에 영원한 제거입니까, 아니면 일시적인 제거입니까? [사야도] 일시적이든 영원한 제거든, 둑카를 제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도사(성냄)와 로바(탐욕) 중, 어느 것이 제거하기가 더 어렵겠습니까? [수행자] 제가 보기에는 막상막하인 것 같습니다. [사야도] 로바가 더 어렵고, 더 미세합니다. 모하(어리석음)는 가장 어렵습니다. 며칠 전[에 했던] 내 말의 핵심은, 둑카를 이야기할 때 고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수행자들은 둑카의 진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고통은 이해합니다. 보통 그들이 이해하는 유일한 고통은 ‘둑카-웨다나(고통스런 느낌, 苦 受)’이며, 고통을 이렇게 해석하게 되면 분노가 따라옵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많은 수행자들은 현상들이 무상하기 때문에 고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들은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은 무상의 징조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수행이 빨리 진전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일어나고 사라짐을 보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이렇게 할 때 물론 그들은 자신이 입수한 모든 정보를 기억할 것이고, 나아가서 오고 가는 무엇을 보든지 고통이라고 해석할 것입니다. 이것을 수행이 진전된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고통에 기대기 시작할 것이고, 그래서 두려워하게 됩니다. 두려움은 수동적 성냄입니다. 수행자들은 때때로 너무 겁에 질려서 엉엉 울기도 합니다. 【*둑카의 뜻은 단순히 육체적이거나 정신적 고통을 체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고 깊습니다. 아주 뚜렷한 통증이나 슬픔으로부터 아주 미세한 개념인 불평, 불확실, 불만족, 불신, 예측할 수 없음, 애매함, 불안 등까지, 모든 종류의 고통은 모두 둑카의 가장 거친 수준에 속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런 수준을 둑카-둑카(苦苦性)라고 합니다. 태어남, 병듦, 늙음과 죽음의 고통뿐만 아니라 분노, 두려움, 절망, 낙담, 불안,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싫어하는 사람과의 만남,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함이나 원하지 않는 것을 얻음과 같은 모든 감정적 슬픔, 이 모든 것은 전통적으로 둑카의 첫 번째 수준에 속합니다.】 【*두 번째 수준은 위빠리나마 둑카(壞苦性)라고 합니다. 이것은 더 미세하고, 더 보기 어렵습니다. 어떤 종류의 감각적 쾌락이나 정신적 기쁨, 즉 행복이란 것은, 아무리 미세하고 오래 지속될지라도 언젠가는 끝나게 됩니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도 이 범주의 둑카에 속합니다. 수행할 때마다 많은 사마디와 삐띠(희열)와 빳삿디(경안)를 체험하기도 하겠지만, 이것들도 오래 가지 않습니다. 그런 상태를 체험하는 것도, 둑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모든 행복이 둑카임을 이해하는 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세 번째 마지막 수준의 둑카를 상카라-둑카(行苦性)라고 하는데, 존재하는 모든 것이 둑카라는 것입니다. 나마루빠(정신과 물질)가 둑카입니다. 우리가 존재한다는 엄연한 사실 자체가 둑카입니다.】 둑카를 체험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를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육체적 혹은 정신적 고통은 아무리 거칠거나 미세하거나, 어떤 형태의 분노로부터 자동적으로 생깁니다. 즉 둑카-웨다나 혹은 도마낫사(정신적 괴로움)는, 항상 도사(성냄)와 함께 일어납니다. 그런 체험은 모두 불선한 마음상태로 이끌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정신적 고통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선한 마음의 특성이며,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인생을 바꾸는 체험입니다. 둑카를 아주 조금만 이해하더라도 그것은 마음을 내려놓게 하고, 따라서 좀 더 자유로움을 체험하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마음을 보다 선한 상태로 이끌고, 마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려면 이러한 바른 정보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바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우리를 이 끝없는 윤회의 덫에 걸리게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둑카를 보지 않고 이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계속 보다 나은 때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계속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둑카와 싸우느라고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자신들의 세계를 조정하려 할 것입니다. 이렇게 둑카에 저항하는 것은 스스로를 지치게 할 뿐 아니라, 더 많은 둑카를 만들어냅니다. 바른 생각이란, 둑카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둑카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은 현상들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을 뜻하며, 그러한 마음상태는 많은 힘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여 수행에 쓸 수 있게 합니다. 둑카를 인지하는 데 능숙하게 되면 될수록, 자신이 새로운 둑카를 ‘만들어낼’ 때마다 더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나의 스승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남의 괴로움(자띠-둑카)을 이해해야만, 비로소 마음이 진정으로 열반을 향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존재 속으로 들어오는 모든 것이 둑카이며, 그것이 지나가고 있는 것도 또한 둑카입니다. 어떤 것을 얻기를 원하거나, 어떤 것을 없애려고 하는 것은, 자띠-둑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마음은 행복을 원하지도 않고, 무엇을 체험하고 있든 저항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마음은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과 완전히 평화롭게 공존할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둑카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둑카를 이해하게 될 때, 처음에는 생겨나는 성품을 압니다. 생겨나는 성품을 ‘자띠 jati(생성)’라고 합니다. 자띠의 둑카가 보이도록 하십시오. 보이도록 하라는 것이, 억지로 보려고 노력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기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생겨날 때마다 ‘좋다’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집착하지도 않고, 좋은 것이라고 여기지도 않습니다. 사람·중생이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견해가 사라집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하십시오. 사마디, 삐띠(희열), 빠사디(경안) 등의 행복한 느낌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생겨나는 것은 둑카입니다. 이렇게 평온한 느낌들을 어떻게 둑카라고 이해하시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둑카는)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해할 수만 있는 것입니다. 괴롭다고 느끼는 둑카는, 아직 둑카의 특징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한 이만이,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_사야도 법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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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탁발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나홀로 점심~

아어홈 우동 끓여서 혼자 맛있게 먹어요 혼자여도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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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나홀로 점심~

혼자만의 시간

간만에 혼자 시간을 즐기고 있어요 신랑하고 큰아들 둘이 친척집 인사가고 전 마트가서 장보고 오는길에 맥날에서 커피와 디저트 즐기는중요 다마시고 집가서 음식준비해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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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혼자만의 시간

저녁 뭐드시나요~~

저녁 뭐드시나요 저는 집에가서 닭가슴살 먹으려구요  불토인데 또 혼자예요~~~ 외롭지만 기분조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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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향기

저녁 뭐 드시나요

불금에는 무슨 메뉴 드시나요 ? 남편은 외식 하고 온대요 자유 네요. 자유의 시간 좋아요 혼자 먹으려는 챙겨 먹기 귀찮네요  그래도 뭐라도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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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걸으러 나왔어요^^

사춘기 아이한테 혼자 삐져서 나왔어요 노래나 들으며 아무 생각없이 걸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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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걸으러 나왔어요^^

저녁 뭐 드시나요?

추운  날씨에 뜨근한 국물 요리가 먹고 싶은데 오늘은 저 혼자 간단히 먹어야  되서.토스트 사다 먹을려구요 ㅎ 저녁 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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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바나나

바나나 한개 먹어요 아침 먹으려면 한시간은 걸리겠어요 저혼자 배고픈 하이애나마냥 먹을거 찾아 돌아다녀요ㅎ 이런 제모습에 웃음 빵 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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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바나나

나를 위한 선물

몇년동안 함께한 큐빅반지가.. 큐빅이 3번이나 떨어져서ㅠㅠ  결국 다른 디자인으로 추가금 내고 바꿨었는데 이제 제 손에 들어왔어요~~~ 넘 이쁘죠~~~❤️ 혼자 껴보고 신나가지고 사진찍었어요 ㅋㅋ 나를 위한 새해 선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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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향기

나를 위한 선물

혼자 가겠다고ㅡㅜ

늦어서 방학이라 정문으로 가야해서 신호등만 건너주고. 정문으로 가는데 씩씩하게 엄마~ 여기서 혼자갈수 있어ㅜ 폰도 없는데 미안하고 가야되고 마음이 찡했어요 내일은 일찍 나가자~  고마워~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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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이쁜이

혼자 가겠다고ㅡㅜ

오랜만에 혼자 집에

진짜 오랜만에 집에 혼자있네요 아들둘도 일보러 나가고 신랑도 친구만나서 강남서 점심 약속있다고 나가고 진짜 몇달만에 집에 혼자서 청소하고 일하고 혼점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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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일어나니🍊

어제 혼자 일찍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귤껍질이 한가득 귤을 이리 좋아하는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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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일어나니🍊

누구나 할 수 있는 홈파티 음시. 팬케이크

오뚜기 핫케이크 믹스를 이용한 펜케이크입니다. 믹스가 있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마트에서 1kg 제품은 7천원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건 개량치가 다 나와있어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인분에 따라 계량치가 나와있어 홈파티는 물론 혼자 있을 때도 먹기 좋답니다. 믹스 이외에 필요한건 우유 작은팩, 계란 끝입니다. 우유 대신 물도 가능하다고는 하나 우유를 넣어야 훨씬 맛있답니다. 계량치대로 잘 섞어 후라이펜에 굽기만 하면 끝입니다. 단, 센불은 아니되옵니다. 의외로 잘 탑니다. 이보다 쉬운 홈파티 음식이 있을까요? 펜케이크 전용 시럽도 시중에 판답니다. 맛은 달콤한 맛, 초코맛이 있습니다. 전용 시럽 이외에도 딸기잼이나 플레인 요거트를 곁들여 먹어도 맛있답니다.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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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누구나 할 수 있는 홈파티 음시. 팬케이크

혼자만의 시간ㅎ

아이들이 커버리니 이브날 혼자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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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에나

혼자만의 시간ㅎ

나만의 홈파티 메뉴, 베이컨 소시지 육포 한 접시

크리스마스 연휴에 별 약속도 없고 해서 나만의 조촐한 홈파티 메뉴를 구성했어요. 딱히 요리랄 것도 없는 조촐한 구성이에요. 먼저 소시지를 칼집을 내서 에어프라이에 굽습니다. 베이컨은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아스파라거스에 말아줍니다. 그리고 마트에서 산 육포를 곁들여 줘요. 여기에 와인이나 맥주, 재미있는 영화 한 편 있으면 휴일 저녁에 혼자 있어도 그럭저럭 외롭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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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나만의 홈파티 메뉴, 베이컨 소시지 육포 한 접시

유튜브: 울끈불끈송(과나)들으며 이번주 운동 다감!!

ㅋㅋㅋㅋ 여러분 아이허브 광고인거 같긴한데 울끈불끈 송아시나요.. 나의 운동 의지 너무나 자극하는 것.. 너무나 하기싫을 때 바로 그때가 할때야 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추운 이번주 내내 운동 한번도 안걸르거 다갔어요! 토욜인 오늘더 감.. 헬스장에 나혼자.. 너무나 럭셔리 운동 하고옴.. ㅋㅋㅋ 다이어트에 도움되는게 참 사소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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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

유튜브: 울끈불끈송(과나)들으며 이번주 운동 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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