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는 미용하고 누나는 아아

날이 흐리다가 햇빛이 나더라고요. 모자도 쓰고 쿨 목걸이도 했는데 구름이 많은 거 보니까 비가 안 오진 않을 모양이고요. 비오기 전에 다 마치고 집에 가면 좋겠네요  라떼가 다니는 동물병원 다 오니까 라떼가 눈치를 챘는지 자꾸 병원으로 안갈라고 자꾸 뒷걸음질 치는 거예요. 동물병원은 2층이고 1층에는 애견미용실도 있거든요. 오늘 미용도 하고 병원도 갈 예정이라 아무리 라떼가 뒷걸음을 쳐도 예약된 거라 가야 하거든요. 라떼야 미안😆 우리 라떼가 발은 예민해서 굉장히 몸보림을 쳐서 발바닥털과 발톱 깎을 때만 잡아주고 얼른 나왔답니다. 원래 미용할 때는 주인이 있으면 주인 믿고 말을 안 들어서 주인이 없어야 되거든요.  나와서 스타벅스 왔네요. 신한카드에서 스타벅스 쿠폰을 모바일로 보내줘서  공짜 아아 마시러 왔어요.  뭐 완벽히 공짜는 아니죠? 내가 예금들어서 준 걸테니까~ 처음엔 창가에 앉았거든요. 옆에 보니까 가방 놔두는 데도 있어서 창가에서 사람들 지나가는 거 보고 있으려 앉았었는데 핸드폰 충전이 필요해서 코드도 있는 대로 자리를 옮겼네요. 전화 올 때까진 이렇게 있으면 된답니다. 모처럼 커피숍에 혼자 있으니까 편해요. 요즘에 이럴 시간은 거의 없었어요. 우리 커피숍이야 제가 일하는 사람이니까 손님만 오면 벌떡 일어나야 되거든요. 그거는 여유를 가질 수가 없답니다. 전화가 왔네요 이제부터 또 바쁘겠어요. 막 미용한 우리 라떼에요~~ 밤톨 같죠?ㅎㅎ  저는 이때 라떼가 제일 이쁘답니다. 물론 라떼는 지가 좀 마음에 안 들거에요.  털이 많이 없어져서😆 라떼 귀에 약 넣고 잠깐 동안 하는 붕대도 했답니다.  성냥팔이 라떼가 됐어요😆😁  집에 가면 풀어줘야겠죠? ㅎㅎ 이때가 너무 이쁘고 약도 많이 스며들면 좋으니까 좀 있으면 좋은데 집에만 가면 벗기려고 엄청 노력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미용하고 누나는 아아

나혼자 챌린지

요새 물을 너무 안마시고 커피랑 탄산만 마신듯해서 음료 좀 줄이고 물2L이상 마시기 챌린지 시작

서나얌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나얌

나혼자 챌린지

술, 조금씩 자주 vs 한 번에 많이… 건강에 더 나쁜 건?

의외의 결과네요?? 한번에 너무 많이 마셔서 필름 끊기는게 더 해로울줄 알았는데... 술은 어떻게든 안좋대요.. 여름이라고 시원하게 한캔씩은 가끔 마셨는데.. 이제 선선해지니 자제해야겠어요;;  불금에 술 약속을 잡는 사람이 많다. 술은 어떻게 마시든 건강에 좋지 않다. 하지만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과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 중 어떤 게 더 위험할까? ◇조금씩 자주가 더 위험술은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게 간과 심장에 더 안 좋다. 술을 마시면 간세포에 지방질이 축적돼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더 커진다. 간은 일주일 주기로 스스로 정화하는 작업을 하는데, 자주 술을 마시면 이 기능이 떨어진다. 심방세동 발병률 위험도 커진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수축하는 부정맥 질환으로 뇌졸중, 심부전, 사망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고대안암병원 연구 결과,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이 주 2회 술을 마시는 사람보다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43%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조금씩이라도 자주 마시게 되면 습관성 음주로 이어져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게 되면 ▲내성 ▲금단 ▲집착 ▲강박적 사용(문제 및 후유증이 발생하는데도 의지로 음주를 중단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 또 고혈압, 당뇨병, 간 질환 등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술 못 끊겠다면… 음주량‧횟수 정해야술은 끊는 게 가장 좋다. 도저히 술을 못 끊겠다면 음주량과 횟수를 정해놓고 그 이상은 마시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한다. 혼술도 삼가는 게 좋다. 미국 알래스카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혼자 술을 마시면 다른 사람과 마실 때보다 알코올 사용장애를 겪을 위험이 2배 정도 높다. 개인의 의지로 금주가 어려운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정신과적인 치료를 받거나 알코올 치료 상담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술, 조금씩 자주 vs 한 번에 많이… 건강에 더 나쁜 건?

혼자 강에 간 3세 손자 숨져…할아버지는 휴대폰 하느라 몰랐다

하..어떻하나..ㅠㅠ 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휴대폰 할땐 잘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더라구요 ㅠㅠ 이 기사보는데 뜨끔.. 가족들이랑 있을땐 휴대폰 잠시... 내려두는게 맞겠어요 ㅠㅠ  할아버지가 휴대전화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열중하고 있는 순간 3살 손자가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중국에서 일어났다 지난 8월 31일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달 28일 중국 푸젠성에서 발생했다.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당시 집 마당에서 놀던 3세 소년은 할아버지에게 집 근처에 있는 강으로 장난감을 닦으러 가자고 말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휴대전화로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을 보고 있느라 손자의 말을 듣지 못한 듯 대답하지 않았다. 손자는 다시 같이 강으로 가서 장난감을 닦자고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답이 없었다. 잠시 뒤 할아버지는 잠깐 고개를 들었다. 할아버지는 손자가 보이지 않았지만 별일 없을 것으로 여겨 다시 휴대폰에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손자는 혼자 강에 갔다가 물에 빠져 숨지고 말았다. 소년의 어머니는 “시아버지는 손자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며 분노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혼자 강에 간 3세 손자 숨져…할아버지는 휴대폰 하느라 몰랐다

나홀로 투썸 🧊🥤

일 처리 끝내고 요즘 힘들어하는 신랑에게  데이트 신청 해놓고 투썸에서 나홀로 커피 한잔 마시며 기다립니다~^^ 여기 투썸은 가족들하고 항상 들렀었는데 혼자 와 있으니 좀 어색하네요~ㅎㅎ 같이 와서 웃으면서 이야기했던 추억이..🙂 그때는 평범한 일상중에 하나였는데 말이죠😊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나홀로 투썸 🧊🥤

"걷기만 해도 치유 받아”...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

여름휴가 시즌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너무 바빠서, 더워서, 혹은 준비하지 못해서 등 여러 이유로 아직 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이들도 많을 테다.   무더운 여름, 특별히 거창한 것을 하고 싶진 않지만 일상 속 스트레스를 전부 내려놓고 잠시나마 힐링을 누리고 싶다면 전남 고흥으로 향해보길 추천한다. 특별한 일정을 짜야 한다거나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다.  ​고흥군은 올해 상반기(1∼6월) 고흥을 찾은 관광객 수가 31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관광자원이 관광객을 끌어 모으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걷기만 해도 좋은 고흥 자연 속 힐링 스폿 4곳을 이달 초 직접 다녀와 후기를 전한다.  거금생태숲 탐방로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계곡과 숲 관찰로를 깔끔하게 조성한 거금생태숲은 거금도 적대봉의 아래 자락에 2009년 조성했다. 다양한 동식물 자원을 갖췄으며 학생들의 생태 교육을 위한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바로 근처에 거금도청석오토캠핑장도 있어 캠퍼들도 자주 찾아온다. 거금생태숲 구름다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탐방로’라는 이름에서 예상되는 것과는 달리 꽤나 숨이 차는 산행길이다. 정자가 나오면 직진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다보면 구름다리가 나온다. 구름다리까지 올라가는 데에도 30분 가까이 걸리며 바닥이 돌로 돼있고 길이 가팔라 편안한 신발은 필수다.   구름다리를 거쳐 능선을 돌아 캐노피하이웨이에 올랐다가 다시 정자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코스가 가장 대표적이다. 중턱 이상 오르면 사방이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지며 특히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여름에는 안전을 위해 시원한 물과 간단한 간식, 양산도 지참하는 것이 좋다.   거금생태숲 입구에는 난대식물에 대한 자료들을 전시한 숲사랑 홍보관이 있다. 등산을 마치기 전후로 숲의 동식물들에 대한 전시를 관람하면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해보자. 요청 시 친절한 직원들이 생태숲에 관해 설명도 해주고 인근 여행지도 추천해준다.  익금해수욕장.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사람 많고 복작복작한 해수욕장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깨끗한 해변을 찾는다면 익금해수욕장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길이 900m, 폭 40m에 달하는 고흥군에서 가장 넓은 백사장을 지닌 해수욕장이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바닷물과 백사장이 깨끗해 아이 동반 가족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고흥의 숨은 피서지다.   특히 바닷가 모래밭 같은 수분이 촉촉한 땅에서 하는 ‘슈퍼어싱’이 단순 맨발 걷기보다 효과가 뛰어나다는 정보가 퍼지면서 모래가 고운 이곳으로 슈퍼어싱을 즐기러 오는 이들도 늘고 있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파도가 발끝에 살짝 닿을 때마다 평온함이 배가된다.   ​황진동 금산면장은 “익금 해수욕장에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올 수 있도록 사회단체 등과 해수욕장 환경정비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맨발 걷기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익금해수욕장 휴식 공간.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그늘 쪽에는 평상도 많고 캠핑이나 차박을 즐기러 온 사람들도 보였다. 이용객이 많지 않은 편이라 일행끼리 여유롭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기 제격이다. 샤워장과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며 바다낚시도 가능하다.  해수욕장은 해마다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약 30일간 운영하며 텐트촌 이용료는 텐트 크기에 따라 상이하다. 인근에 특별한 볼거리나 맛집, 카페가 많지는 않은 편이니 신나는 놀거리를 찾는 이들보다는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편백나무 숲에 조성한 산림치유 공간인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은 테라피센터, 치유숲길, 명상쉼터, 노르딕 워킹 코스 등을 갖췄다. 416ha(약 125만8400평) 규모의 편백나무 숲 안에서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무더위에서 벗어나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지역 주민부터 여행객, 단체 견학 고객까지 다양한 이용객이 사계절 내내 많이 찾는다. 혼자 숲을 산책하고 둘러봐도 좋지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신청해 산림치유지도자의 인솔에 따라 다양한 체험을 즐겨보는 것을 권한다.  실내외 코스 모두 이용 가능하며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숲에서 진행하는 치유숲길·노르딕 워킹코스, 명상쉼터 등이다. 지도자는 함께 숲을 걸으며 올바른 호흡법을 안내하고 몸과 마음에 진정한 쉼이 도달하도록 이끌어준다.   편백 맨발길.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특히 가장 인기 있는 시설은 편백 맨발길이다. 맨발걷기 수요가 증가하자 완만한 숲길에 황토길을 깔아 맨발걷기 전용 길로 만들었다.  시작점에는 신발 보관장과 편안하게 앉아 시원한 물로 발을 닦을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황토길 표면이 거칠지 않아 발이 아프지 않고 사방에 둘러싸인 편백나무 덕분에 시원하게 걷기 좋다.   해먹 힐링존.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숲속에서 즐기는 해먹에서의 휴식도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모기장을 설치해 여름에도 쾌적하게 즐기기 좋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신청자에 한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명상데크에도 벌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텐트 형식의 모기장을 설치해 주변의 방해 없이 명상에 집중할 수 있다.  녹동항 ​고흥에서 노을 명소를 찾는다면 해질녘 고흥의 대표 항구, 녹동항으로 향해보자. 소록도, 거문도, 백도, 제주도를 연결하는 해상 교통의 중심지 녹동항은 각종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고흥 연근해 어획량의 약 70%를 이곳에서 생산한다.   녹동항 바다정원과 돔 영상관, VR 체험관 등 다양한 볼거리도 갖췄다. 특히 고흥에서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 저녁 식사를 하기 전 녹동항에서 일정을 마무리해도 좋겠다. 하늘이 어두워지면 소록대교에 형형색색 조명이 들어와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녹동항 불꽃쇼. /사진= 고흥군 고흥군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밤 녹동항에서 드론쇼를 상설 운영 중이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특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드론쇼가 열리는 날마다 통기타, 색소폰, 마술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도 진행하고 있으니 고흥군 홈페이지를 통해 축제 일정을 확인해 방문해보자.  공영민 고흥군수는 “녹동항 밤하늘을 불꽃과 드론으로 더욱 화려하게 수놓아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되는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여름의 막바지 여행으로 다녀 오셔도 되고,추석 연휴때 나들이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두시간 거리여서 익금 해수욕장이나 편백숲.녹동항을 가끔 가봤는데 유명하지가 않아서 한적하고 좋았어요. 녹동항에 가시면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어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걷기만 해도 치유 받아”...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전자발찌 차고 여자 혼자 가게 침입해 성폭행·금품갈취 30대 구속

1. 대낮에 전자발찌를 부착한 채 여성 혼자 있던 가게에 침입해 성폭행하고 2천만원을 빼앗은 30대 구속 2. 23일 오후 4시30분쯤 수원시 권선구의 한 가게에 침입해 3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음 3. 또 흉기로 협박해 2천만원을 계좌로 이체받기도 한 것으로 조사됨, 남성은 강도강간 전과로 실형을 살고 출소해 전자발찌를 부착한 상태로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상태인걸로 확인 미친넘이네 내 주변에도 혼자 가게하는 여자들 아침.낮에 강도 당한적 몇번있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전자발찌 차고 여자 혼자 가게 침입해 성폭행·금품갈취 30대 구속

단점이 하나밖에 없는 운동

혼자 있을 때 한번씩 해 보는 건 괜찮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단점이 하나밖에 없는 운동

튀르키예 특이한 음식 문화 중 하나.jpg

빵을 매우 신성시함 빵을 좋아하는걸 넘어 빵을 신성한 물건으로 여겨서, 빵을 아무데나 막 버리는걸 매우 불쾌하게 여김. 빵을 혼자 다 못먹겠으면 이웃에게 나누어 주거나, 빵이 상해서 버려야 한다면 거름으로라도 써야함. 그래서 우리나라 홍삼캔디처럼  전혀 다른 음식을 파는 가게에서 빵을 무제한으로  나눠 주기도 하고 그냥 가정집에서도 봉투같은데 빵 가져가라고 해두기도 함. 심지어 약속을 할 때 빵에 맹세한다면  그 약속은 매우 중요한 약속 ( 더 중요한 약속은 쿠란에 대고 함 ) 튀르키예는 식품 물산이 매우 풍족한 나라지만  이런 특이한 문화가 있음 이것이 특이한 문화로 보이지만.한국도 만만치 않음 몇일전 볶음밥 손도 안대고 그냥 간 신입사원들  내면에서 분노가 치솟게함. 한국도 밥 함부로 하면 화나는거랑 비슷한 문화임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튀르키예 특이한 음식 문화 중 하나.jpg

건기챌도 끝나가네요

습관처럼 건기챌 인증때문에 음식만 먹기 시작하면 지니어트 카메라로 찍고 먹기 시작했었습니다. 이제 그런것도 없고 혼자 하는 건기챌 이번주는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래놀라 먹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사실 아침을 많이 챙겨먹는 편은 아닌데요 요즘 감기가 좀 오래 걸리고 나서 면연력좀 높이려고 아침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브랜이랑 어학사전 용어로는 미국?? 영국어로 쌀 보리 등의 겨를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브랜=밀기울 밀을 빻아 체로 쳐서 남은 속겨 또는 껍질 입니다.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이 더욱 풍부하다고 하네요. 이번주도 벌써 수요일입니다. 주말동안이랑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 챙겨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깐징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깐징짱

건기챌도 끝나가네요

밥먹는데도 땀이 나요 ㅋㅋㅋ

식구들 등교 하고 혼자 집안일 하니 땀이;; 매일 청소 하는데도 할일이 끝나질 않아요 통밀 쌔가리 콩마이 든 빵에 닭가슴살 치즈 끼워넣고 먹어요 우걱우걱 밥만 먹는데 땀이 나요 운동하면 오늘도 땀 한 바가지 흘리겠네요 기대됩니다?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밥먹는데도 땀이 나요 ㅋㅋㅋ

나만 아는 병 귀로운 이명 ...좋은 음식 하루 5알이면 충분해요

귀에서 '삐-' 하는 소리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   ​ 이명은 낮에 바쁘게 생활할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혼자 조용히 있을 때, 특히 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삐~하는 소리, 맥박이 뛰는 소리, 물 소리, 윙윙 거리는 소리 등등 들리는 소리가 사람마다 다양합니다. 이렇게 이명 증상이 나타나면 잠도 안오고 정말 괴롭죠. ​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90% 이상이 이명을 한번쯤 겪어보았다고 해요. 이 중에서 17%의 사람은 일상에 불편을 겪을 정도로 이명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이명의 원인  ◼귀가 혹사 당했어요 이명이 생기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청력이, 즉 귀가 너무 혹사당했기 때문이예요. 시끄러운 공사장 같은 곳에서 매일 일을 하거나, 특히나 젊은층에 많은 이어폰으로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의 경우에 귀에서 잡음이 들리는 이명이 생기기 쉽습니다. ◼몸이 허약해요 특별히 소음에 크게 노출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도 아닌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바로 몸이 허약할 때 그러한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것은 물론 귀가 잘 안들리기도 하고, 팔다리에도 기운이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운이 허약해져서 나타나는 증상이예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성격이 조급하거나 또 몸에 화가 많을 때 이명이 생기기도 해요. 이런 경우에 피가 머리로 몰리게 되면서 전체적인 몸의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죠. 이런 상태가 장시간 지속되게 되면 청각을 담당하는 곳에도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이명이 생기게 됩니다. 더불어 현기증이 나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 갑자기 귀가 안들리는 경우도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음식을 씹을 때 우리는 머리에 있는 근육들을 쓰게 되는데 오징어같은 질긴 음식을 오랫동안 먹거나, 밤에 잘 때 이를 많이 가는 분들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이명의 좋은 음식 이명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에 잣을 5~6알정도 드시면 좋겠습니다. ​ ​잣에는 리놀레산과 올레인산 같은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몸이 허약해져있는 사람이 생길수 있는 병을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 이명으로 잠들기가 많이 불편할것 같네요  잣 5-6알로 예방책이 된다고 하네요 너무간편한걸요 수정과나 식혜먹을때문 먹는것 같은데 호두나 아몬드 처럼 하루 5-6알 챙기면 좋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나만 아는 병 귀로운 이명 ...좋은 음식 하루 5알이면 충분해요

PT 받고 있지만 너무 무력한 나.....이거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는 거겠죠??

하하하... 살면서 비루한 몸뚱이의 현실을 정말 여실히 깨닫는 중입니다. 저번주 하체 스쿼트 3세트 만에 풀린 다리로... 일주일간 근육통을 호소하고, 이번주는 화요일에 하루 하체운동 좀 했는데.. (저번주의 여파로 스트레칭에 거의 할애하고) 정말 25분 정도 운동한 거 같은데 또... 통증이;;;; 막 나혼자 산다인가 보니까 박나래는 스쿼트 할 때 막 500개씩 한다는데;;;;;;;;;; 50개도 못하고 이렇게 다리가 꺽이는 나는 이제껏 어떻게 걸어다니며 산건가... 근수저로 태어나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조금 서럽다~~ 싶은 심정이였는데 직장에 옆자리 샘이 키 168에 48kg 매우 저체중이라 인바디 결과 8.5kg나 체중을 늘리라는 결과가 나왔는데도 그 분도 근육이 20.7kg... 저는 51kg인데 근육량 17.5kg 최근에 49.5kg 정도로 체중은 줄었습니다만.... 운동 나름 2달 다되어가는데 근육량이 0.1kg도 늘어나지 않은 현실;;;; 헬스 일주일에 3~4회.. 나름 2회는 PT인데... 뭐 조급하지 말자 나는 원래 병원에서도 근육이 정말 안붙는 체질이라고 했으니까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실망되는 맘은 어쩔 수가 없네요... 천천히 가자... 천천히...........그래도......분명히 뭐라도 좋아지고 있을 것이다... 근데 옆에 그 마른샘 알고보니 주 7일 운동하신다네요;;; 45분 헬스장에서 투자하고 30분 스트레칭에 투자하고 먹는 걸 워낙 즐기진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끼니는 절대 굶지 않고... 그 얘기를 듣고나니.. 급 반성... 나 헬스 PT 받는다고 너무 그것만 믿고 방관하며 살았네.. 집에서 쉬는 날은 진짜 1도 운동안하고 누워 있으면서 그래도 나 PT 받자나 라며 너무 막 살았네;;; 근데 진짜 집에 있으면 더워 죽겠는데 왜 이렇게 잠이 미친 듯 쏟아지는 걸까요?? 너무 무력해요................흑흑....................

프카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프카쟁이

혼자 지육챌 합니다

8월 13일(화) 날씨 아주 아주 뜨겁지만 오늘도 혼자 도전해보는 지육챌 도전기 입니다. 요즘 지육챌 없어지고 모니모랑 캐시워크?? 이런거 몇개 해봤는데 귀찮고 누르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만보기는 딱 만보기 기능만 있었으면 좋겠어서 그런지 부수적인거 보다 간편한게 좋더라구요. 예전에는 토스도 많이 이용했는데 토스랑 모니모 두개의 문제점은 너무 처음 가입할때랑 나중이 차이가 많이나요. 그래서 하기가 점점 더 싫어지지만 그래도 이왕 하는김에 만보기 어플 한꺼번에 저녁에 정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무지 덥지만 7천보 채웠네요 이따가 저녁먹고 한시간 정도 더 걸어서 선선할때 돌아서 만보 끝내도록할게요~

깐징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깐징짱

혼자 지육챌 합니다

日오키나와 해변서 20대 한국인 여성 관광객 사망

여행을 목적으로 방문한 한국 국적의 A 씨(29) A 씨는 친구 2명과 함께 스노클링 투어에 참여했고  투어가 끝난 뒤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혼자 유영하다 익사 ㅡㅡ 물 놀이 구명조끼 안하는건 바보짓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혼자] 유형을 하고 있었다' 수영 실력을 과신한듯 바다가 워낙 변하무쌍하다보니 조심해야됨 안타깝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日오키나와 해변서 20대 한국인 여성 관광객 사망

나혼자 산다.출연 두달만에 대박 났네

꽃분이랑 광고도 찍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나혼자 산다.출연 두달만에 대박 났네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삼겹살 혼자 보통 몇줄 드세요?

저는 3줄 이상 무조건 먹거든요 많을땐 6줄까지 가능 근데 글 올리시는 분들 사진 보면 한줄 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약간 충격이네요 제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먹는건지 그분들이 적게 드시는 건지; 보통 혼자 몇줄 드시나요?

냥냥써브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냥써브

팀워크 최종보상날인데 구룸님 우리 걸으러 나갈까요? 😭

하..잠도 안오지만 다리에 불나는데.... 진짜 걸으러 나가야할판인가.... 만보 걸을려면... 한시간은 더더 걸어야해요 ㅠㅠ 이웃사촌님 같이 걸으실분 없을라나요 ㅋㅋ 신랑은 맥주 먹고 혼수상태고.. 혼자 걸을려니 무섭네요  새벽에 일어나야하나 ㅠㅠ 구룸님 우리 걸어야하는거 아니예욧? ㅠ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매일 매일이 거대한 '찜통'이다.  기상청이 연일 폭염경보,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날도 많다.  무더위 속에서는 내 몸의 혈관도 지켜야 한다.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뇌혈관병이 많다.  왜 더위에 혈관에 문제가 생길까? 뇌졸중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응급실 통해 입원한 사람들이..."혈전 빨리 녹여야 생명 구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7월 31일 종합병원 이상 249곳을 대상으로 급성기(빠른 치료가 필요한) 뇌졸중 적정성 평가(2022년 10차) 결과를 공개했다.    2022년 10월~지난해 3월까지 뇌졸중(뇌출혈-뇌경색)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다.   불과 6개월 동안 3만 3354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9차 조사에 비해 6.9% 늘어난 것이다.  심사평가원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필수적인 인력(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과 시설(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갖고 있는지 평가했다.   또 뇌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이기 위해 약물을 지체 없이 투여했는지 여부,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재활을 실시했는지 여부 등 6개 지표에 대해 심사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 결과'(2022년)에 따르면 암(1위), 심장질환(2위)에 이어 뇌혈관질환이 5위다.   무엇보다 빠른 치료 및 재활이 중요하다.  생명 구해도 몸 마비, 언어-시력 장애가... "너무 무섭다"  뇌혈관이 혈전 등으로 막혀 뇌세포가 죽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구해도 몸의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삶의 질을 위협하는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치매(혈관성)도 뇌졸중 후유증이 30% 정도다.  50~60대 '젊은' 나이에 요양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중 뇌졸중 환자가 꽤 많다.   한쪽 몸을 쓸 수 없어 혼자서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든 사람이 너무 많다.   정말 무서운 병이다.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뇌졸중은 혈관이 수축하는 추운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다.   무더위로 땀을 많이 배출해 몸속 수분이 감소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끈적끈적해진다.   피가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면 혈압이 상승해 뇌졸중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에어컨을 틀어 실내와 바깥의 온도 차가 커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따른 충격으로 심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이때 피의 흐름이 느려지고 정체되면서 혈전이 만들어져 뇌혈관을 막을 수 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있는 분 방심하지 마세요"... 평소 혈관 체크 필요 뇌졸중을 일으키는 요인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그리고 흡연 등이다.   평소 증상이 없어 방심하면 뇌졸중으로 진행한 것을 모를 수 있다.   극심한 두통, 한쪽 몸 마비,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시력 장애 등이 나타나면 119에 연락, 혈전을 빨리 녹일 수 있는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포화지방(고기 비계-과자 등), 정제 탄수화물(흰 밀가루, 쌀밥) 위주에서 벗어나 잡곡, 콩류. 생선, 채소 중심의 식사가 좋다.   여름에는 몸속 수분 부족을 막기 위해 물도 더 자주 마셔야 한다.  평소 혈압·혈당 관리를 하면서 심장 혈관, 뇌 혈관을 체크하는 게 필요하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토욜 방과후 수업 15명 정원에 딸 혼자 참석했대요 ㅋㅋㅋ

헐.. 휴가철인가봐요 ㅎㅎ 사물놀이 방과후 수업간 막내가 시무룩해서 전화왔는데 친구들 아무도 없고 혼자라고 ㅋㅋㅋ 완전 시무룩.. 툴툴거리네요  쌤이랑 자기랑 둘이라서 수다 떨다가 수업을 20분 일찍 마쳤대요 ㅋㅋ 저희 아이 혼자인줄 알았으면 안보냈을텐데.. 다들 휴가라서 여행 가거나 개인사정으로 안왔다고 했다네요.. 본의 아니게 1대1 과외했다고 생각하라고 토닥토닥 해줬어요 ㅋㅋ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나 혼자만 홈캉스

프레딧 짤인데 너무 귀엽네요 나 빼고 다 떠나 나만 홈캉스 눈물 또르륵 ㅎㅎ 그런데 전 집콕을 워낙 좋아해서 휴가 안가도 전혀 아쉽지가 않다는 ㅋㅋ 놀만큼 놀아봤고 다닐만큼 다녀봐서 그냥 방구석이 제일 편하고 좋네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나 혼자만 홈캉스

출근길 나서봐요~ 😀

흐림이네요 ㅠㅠ 오늘도 날이 더우려나요 ㅎㅎ 오늘 내일은 제가 출근이라 딸아이 혼자 집에 있어야하는데용 암튼 언능 챙겨주고 나가봅니당🥰🥰🥰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출근길 나서봐요~ 😀

혼자서도 잘먹기

혼자서 삼겹살 한줄이랑 ㅋㅋ 멜젓이랑 김치까지 굽굽 ㅎㅎ

담율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담율로

혼자서도 잘먹기

혼자 순대국

혼자 순댓국맛집 왔어요 웨이팅까지 해가며 혼순댓국 맛있게 먹었어요

이닝지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닝지아

혼자 순대국

민경훈 약혼자, '아는 형님' PD였다…11월 결혼

연예인들도 pd랑 결혼 참 많이 하네요 ㅎ 아무래도 방송쪽 일이다보니 서로 잘 통하나보네요~ 가수 민경훈의 피앙세는 '아는 형님' 출신 PD로 밝혀졌다. 26일 방송가에 따르면 민경훈의 약혼자는 JTBC '아는 형님'을 연출했던 A PD였다. 현재 A PD는 '아는 형님'을 연출하진 않고 다른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아는 형님'을 함께 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경훈 역시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여자친구와는 '아는 형님'을 매개로 만났다"며 "비슷한 취미로 가까워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는 민경훈의 결혼 발표 비하인드와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 스토리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출연진 역시 이날 연애 스토리를 상세히 물어본다고 전해,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민경훈은 예비 신부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저녁에 혼자 열무국수

저녁에 혼자 열무국수 말아 먹었어요.  역시 맛나네요. 밥하기 귀챦아 소면 후루룩 삶아 한끼 먹으니 넘 조으네요

미르윤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르윤

저녁에 혼자 열무국수

소통 덕택에 혼자먹어도 예쁜 그릇에 담아 먹어요

운동 갔다 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김장김치 줄기 부분 잘라서 들기름에 볶다가 어제 만든 불고기 넣고 남은 반찬 호박 넣고 볶아서 김치불고기덮밥 해 먹었어요. 보통은 설겆이 하기 귀찮아서 궁중팬째로 들고 와 먹었을텐데 소통하려니 혼자 라도 예쁜 그릇에 담아 먹었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소통 덕택에 혼자먹어도 예쁜 그릇에 담아 먹어요

나혼자 샤브샤브

샤브샤브 급 땡겨서 소고기 사왔어요ㅋ 으흐흐흐 맛있겠어요 ㅋ

담율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담율로

나혼자 샤브샤브

신다은(85년), 아들 육아 간섭에 불쾌 “왜 딸처럼 키우냐고, 나 좀 내버려 둬”

아이가 예쁘게 생겼네요 아들이면 아들같이 키우고 딸이면 딸같이 키워라..요즘 말도 많지요 ㅎ 전 그냥 알아서 하시는거라 뭐라고 말은 안해요 좋으면 좋은데로 남자애들도 핑크색 많이 입잖아요~ 저도 블루 좋아합니다 ㅎ  배우 신다은이 아들의 육아를 간섭하는 이들에 대한 불쾌감을 토로했다. 신다은은 7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의 사진과 함께 "홀리의 26개월~27개월"이라고 밝혔다. 신다은은 "걸어 다니는 걸 까먹은 줄 알았는데 요즘 다시 걷는다! 그동안 손도 안 잡고 혼자 뛰어다니는 걸 잡느라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보상받는 것인가. 독립적이어서 혼자도 잘 놀고 어딜 가도 나 없어도 잘 노는 신기한 홀리"라며 "호기심 천국은 더욱 커져서 자동차, 비행기에 이어 이제 곤충, 우주, 공룡까지. 여전히 궁뎅이는 매우 가벼워서 한 자리에 오래 있지는 못하지만, 대화가 조금 되기 시작하면서 나의 체력도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그래. 인간이 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신다은은 "우리 홀리는 아들이에요. 긴 머리 때문인지 지나가다 잔소리 많이 들어요. 애를 왜 딸처럼 키우냐는 분도 있고, 딸이라고 하면 쟤가 왜 딸이냐고 화를 내시는 분도 있고, 더운데 머리 잘라주라고 하시는 분도"라고 토로했다. 이어 신다은은 "근데 앞머리 있으면 더 덥지 않아요? 난 그렇던데. 머리 긴 남자 좋아하는 엄마 취향 왜 그렇게 뭐라고 해요. 흥"이라며 "얘 어차피 조만간 몇 년 후에 지 맘대로 다 할 텐데 나 좀 내버려둬.."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출처 포토친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신다은(85년), 아들 육아 간섭에 불쾌 “왜 딸처럼 키우냐고, 나 좀 내버려 둬”

역시 나혼산 ㅋ 재미 좋네요 ㅋㅋㅋ

혼자 낄낄낄 큭큭큭  재미있네요 ㅎㅎ 역시 본방송으로 보면 제일 좋네요 저... 앱테크 반은 놓쳤네요 ㅋㅋ 에잇!! 하루 덜하면 또 어때요  놓치면 놓치는데로... 또 재미나게 스트레스 받지말고 즐기자구요 😁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