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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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뭐 드시나요??
오늘 저녁은 혼밥이 될꺼 같은데 뭘 먹을까 고민중이네요ㅠㅠ 혼자서 먹을때는 참 거시기 한거 같아요
주니엄마
홀로 전시장 가보신 분 있나요
저 오늘 미술 전시관 혼자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혼자 미술 전시관 가보신분 있나요 ㅎㅎ 약간 떨리네욤ㅁ
구룸구룸
나의 겨울 필수템 - 한일의료기 고급전기요~♡
추운 겨울 나를 위한 선물 11월초 인터넷으로 후기와 가성비 검색후 캐시딜에서 구입 결정했어요. 원래는 3년을 사용한 2인용 전기방석이 있었으나 유럽여행 가는 지인이 전기요를 준비 안했다고 해서 날짜가 촉박해 선물하고 새로 구입했지요. 한일 전기요 싱글을 택한 이유 1. 거실에 러그가 깔려있고 보일러도 돌리지만 식구들 중 유독 혼자 추위를 많이 타서 싱글로 선택 <사이즈가 좋아서 거실 나의 지정석에 딱입니다> 2. 전기요인데 가격이 너무 착하고 후기가 너무 좋고 성능이 우수하고 온도를 1단계부터 7단계까지 조절 가능하고 취침 기능까지 있어서 너무 편해요. 3. 부피가 가볍고 보관하기도 쉽고 여행시 언제든 가지고 다닐 수 있음 -> 제일 중요함 4. 단돈 900원으로 구입 캐시딜 상품권 너무 좋아요. 30,900원 상품권 30,000권 사용 구매확정 캐시 : 3,090 캐시 / 후기 300캐시 결국 27,510 구입 인터넷 최저가였습니다. 5. 겨울이 끝나면 물서탁해서 깔끔하게 보관가능입니다. ➡️ 캐시딜의 좋은점 응대가 너무 빠르고 문제점을 바로 해결해 줍니다. 후기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 톡으로 문의 드렸더니 수기로 먼저 캐시 적립후 현재는 문제점 해결됐더라구요. 이런 응대는 고객에게 신뢰와 만족감을 줍니다. 여행가는 지인을 위해서 선물한 2인용 전기방석 3년 잘 사용했고 지인 여행에서 완전 꿀템이었답니다. 이제 한일의료기 고급전기요가 대체합니다. 지금도 따뜻한 전기요에 앉아서 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빨리 따뜻해지고 가볍고 밀리지 않아 완전 만족합니다. 가족들이 저녁에 거실에 모여도 저의 명당자리가 인기가 최고입니다. 애들이 옆에 붙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했던 2인용 전기방석은 이제 지인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루시안
오랜만에 혼자 목욕 다녀왔네요.
애랑만 같이 다녀서 푸근하게 목욕을 못했는데 오랜만에 혼자 다녀왔더니 시간도 반밖에 안걸리고 푸근하게 뜨신물에 있다 찬물에있다 왔다 갔다 하며 잘 하고 왔네요. 온몸이 풀린게 졸립고 배고프네요 저녁맛있게 먹고 일찍 자야겠어요.ㅋ
뽀얀둥이
나누어먹기
휴게소에 혼자인줄 알았는데 여자분 한분 더 계시네요 집에서 싸간 그릭요거트랑 바게트 혼자 먹기 미안해서 바게트에 요거트 듬뿍 올려서 드렸더니 고맙게도 잘 드시네요 세상이 요상해져서 뭘 나누기도 어렵더라구요 서로 고맙다고 인사했네요
쉬림프
주말 오전 혼자계신분?
주말 오전인데 저처럼 혼자 집에 계신분 있나요? 식구들 나가고 한가해서 좋긴한데 심심하긴 하네요 뭐해야 하나..
울트라돼지런
김치요리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김치볶음밥!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 수많은 김치 요리 중에 역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김치볶음밥이🙌에요 제가 혼자 살아서 그런지 원팬으로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어서 자주 먹게되더라고요 ㅎㅎ 특히 저는 김치볶음밥 레시피 중에 [충격의 김치볶음밥] 이라는 레시피를 좋아해요 이런 유명한 짤인데 진짜 맛있어요! 좀 자극적인 맛이 어서 다른 반찬 필요 없이 단독으로 먹기 딱 좋더라고요 . https://m.blog.naver.com/han4869/220548897296 사진 잘 안보이실까봐 블로그링크 첨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들에게 사랑을 담아서 만들어 봤어요 아하하하 🥰😍🥰😍 계란후라이도이 반숙으로 예쁘장하게 올렸네요 그리고 김치볶음밥에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음식이있죠 ㅎ 치즈를 넣은 김치볶음밥이라고 할수있어요. 사실 저희 동네에서 제가 좋아하는 레스토랑의 김치 치즈 불고기리조또를 좋아하거든요. 넘 맛있어서도 집에서도 몇 번 해 먹었답니다. 이런 음식인데 잘 섞어서 먹으면 된답니다! 집에서 해먹을 때는 소고기를 사서 불고기로 먹다가 따로 덜어서 해 먹고 있어요 ㅎㅎ <저만의 레시피> 1.불고기를 살짝 볶은 다음에 따로 덜어둡니다 2. 팬에 기름 둘러서 송송 썬 김치 열심히 볶아주세요. 3.그 위에 고추장과 물 조금, 설탕을 넣고 열심히 졸여즙니더 4. 밥과 불고기,김치를 섞어준다음 치즈를 넣고 치즈가 녹기까지 기다리면 끝! 불고기 땜에 달달하고 김치랑 치즈 때문에 자극적인 맛이 너무 맛있어요~ 여러분도 꼭 한번 해보세요 불고기가 킥이에요!! 그 외에도 많은 김치 레시피가 있지만 역시 저의 최애는 김치요리는 김치볶음밥!!!!
티얼그레이
찬바람불면 전 김치수제비가 생각나요
언젠가부터 이맘때 찬바람불고 날추워지면 뜨끈한 친정엄마표 김치수제비가 생각이나서 혼자서도 곧잘 만들어서 김치수제비 한그릇씩 해서 먹어요. 제가 했어도 얼큰하니 맛납니다. 친정표김장김치로 한거라 더더욱 맛나요. 한입먹으면 숟가락을 내려놓기 어렵지요. 제가 한것도 맛나지만 친정에 가서 엄마보고 한그릇 해달라고 하고도 싶네요
민돌이다
혼자만의 시간
산책하다가 스벅이 보여서 들어왔어요 혼자만의 시간 좋네요 지나는 사람들 구경도 하고 지니어트 소통도 하고 여유로운 나만의 시간입니다 커피도 맛있구요
쉬림프
굿나잇
오늘 하루도 지나갑니다 이것저것 혼자서 분주히 지내다보니 어느새 저녁이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굿나잇^^
쉬림프
드뎌 혼자만의 시간!!
둘째아이 점심 먹여 학원 보내니 오롯이 저 혼자만 남았어요 ㅎㅎㅎㅎㅎ 주말에 혼자 있기 넘나 좋은것 침대에서 책 읽으려고요^^ 둘째 눈치보여 몰래 보는 중인 로맨스판타지에요 애들 있을땐 자기개발서나 일반 소설 읽어요 ㅎㅎㅎㅎ
당근쥬스쪼아
나혼자산다 - 이집트 여행
MBC 나혼산 김대호아나운서가 10년차 휴가로 이집트에 다녀온 내용을 보여주어서 재미나게 시청했는데 스핑크스의 웅장함에 진짜 눈호강했어요!!ㅎㅎ
킹로또
나의 스트레스 관리법 : 훌쩍 떠나기
요새 직장생활도 스트레스 받고 삶이 지루해서 갑자기 비행기표를 예매하고 제주도로 떠났어요. 제주도 날씨가 흐리긴 했지만 바다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해서 너무 힐링되는 여행이었어요. 혼자 여행은 지루하긴하지만 나름 생각 정리도 되고 중간중간 좋은 사람들도 만나 떠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혬2
별하나
별하나 나하나 오늘은 남편없이 혼자 걸어요 피곤한지 어느새 잠들었네요 조용히 나왔는데 하늘에 별하나 반짝반짝
쉬림프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3가지는?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먼저 반응을 한답니다. 바로 구내염이 생기지요. 얼마나 아픈지 몰라요. 어릴때는 그냥 무조건 참거나 울었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30대 초반에 상피내암 진단을 받고 깨달았어요. 나를 위해서라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요.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는데까지는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 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고 풀면서 지내고 있어요. 첫번째 방법은? 혼자서 재밌는 영화보기입니다. 재밌는 영화를 보면서 웃고 울다보면 어느 순간 마음이 가라앉고 편해지더라구요. 꼭 혼자 관람을 한다는게 포인트죠 얼마전에 본 30일이라는 영화 보면서 진짜 많이 웃었지요. 두 번째 방법은 성경이나 좋은 책을 읽는 것입니다. 책에 집중하다보면 그 집중하는 시간만큼은 그리고 좋은 글귀들이 나를 편안하게 해 준답니다. 세번째 방법은 산책하면 걷기에요. 일부러 차를 몰고 경치 좋은 곳에 가서 혼자 걷다보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기분도 좋아지지요. 이 세 가지 방법을 가지고 스트레스 관리를 하면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는 없지만 자신만의 관리법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면 그게 바로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
wrinkle
나만의 스트레스관리법
생각많은날에는 혼자 산책하면서 걷는편이에요. 맑은공기도 마쉬고 몸도 가뿐하게 만들면 기분이 좋아져요. 생각도 정리되는거 같고 상쾌해진다고나 할까요. 오늘도 만보를 채우며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네요. 아침산책은 불가능하여 밤산책만 하게되네요...만보채운 인증 사진입니다.
쪼꼬미어터
저는 스트레스 받을 때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요
가족과 사이가 좋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과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전 무조건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요 제 스트레스는 다 제꺼여서 조금도 나눠주고싶지 않거든요ㅎㅎ 저는 우선 스트레스받을 때 숨을 얕게 쉬는 경향이 있어 무조건 심호흡을 해요 그리고 나서 밖으로 나가요 마음이 답답할때 실내는 최악이더라구요 공원이든 어디든 사람 없는 쪽으로 가서 무한정으로 걷기도 하고 계속 한숨을 쉬기도 해요 ㅎㅎ 한숨이 별거 아니지만 뭔가 속을 비워낼 때 은근 효과가 좋더라구요
초채리
비파나무에 꽃이 폈어요
6월에 열매를 따 먹었던 비파나무에 흰꽃이 핀 걸 오늘 봤어요. 찾아보니 비파나무는 특이하게도 11월부터 한겨울에 꽃이 피고 열매가 5월에 맺힌다네요. 꽃이 겨울을 견뎌야하니 꽃받침이 따뜻한 융단 같고, 따뜻한 남부지방에서만 볼 수 있다네요. 비파나무란 이름은 잎과 열매가 현악기인 비파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근데 이 비파나무가 잎, 줄기, 열매, 뿌리, 씨 등 식물 전체가 한약재로 쓰이는 대단한 놈이네요. 옛부터 비파나무 한그루가 있으면 집안에 병자가 없다는 말이 있고, 유럽에서도 장수과일로 유명하다네요. 열매는 달걀 크기만하고, 달콤하니 맛은 있으나 안에 씨가 커서 먹을 게 별로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나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할아버지 집에서 비파 열매로 술을 담는 게 나왔어요.
roh69
많이 걷거나 속내를 털어놓으면서 푸는 스트레스
스트레스 쌓일 때 많이 있네요. 요즘엔 은퇴하고 나니 부부가 같이 붙어있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요. 이럴 때 저는 혼자서는 많이 걷습니다. 걸으면서 생각도하고 보기좋은 풍경 사진을 찍기도 하고, 바람이나 바깥공기를 쏘이다보면 마음도 가라앉고 기분도 전환이 되요. 또 한가지 방법은 제 마음을 털어놓을만한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해서 풉니다. 둘째언니에게 전화를 해서 속상하거나 상한 마음을 다 털어놓기도 하고 주면에 친한 언니, 또는 동생과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충분히 하죠., 그러면 마음의 위안이 많이 되고 말하다보면 내 생각이 정리가 되기도하고 그래서 다음 방향이 보이기도 하구요.
함께네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저는 스트레스를 주로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해소하곤 한답니다 나혼자 스트레스가 꽉찬채로 집에 있으면 그 스트레스가 점점 커져가는 느낌인데 밖에나가 지인들은 만나 수다떨고 들어오면 쌓여있던 스트레스도 어느정도 털어내지는것 같아요 여자는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면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져서 그런듯 합니다
울트라돼지런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산책과 카페가기에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냥 걸어요~걷다가 발길닫는 카페가서 커피한잔하구요. 다시 걸어서 집에 와요. 혼자즐길때도 있고 친구랑 같이 수다떨때도 있고 카페는 혼자도 같이도 즐기기 좋은 곳이니까요. 혼자갈땐 책도 읽기도하고 멍도 때리고 음악도 듣고~산책하고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면 스트레스 풀려요~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해소해야하는데 산책과 카페가기는 어렵지 않으니깐 해소방법으로 최고에요^^
애니홀릭
나의 스트레스 해소늗 퀼트
나의 스트레스 관리법은 혼자 티비보면서 하루종일 퀼트작업하는거예요. 작은 인형이나 화장품 파우치 만드는데 하루종일 걸리거든요. 다른생각없이 귀로는 티비소리 듣고 눈과 손으로 바느질 작업하다 보면은 다른 생각은 안하게되어 스트레스가 해소되요. 중요한건 혼자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같은 공간에 누가 있으면 작업 흐름이 깨져 몰입할수가 없거든요.
순이영심
(꿀팁모아 6차)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나만의 방법!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나만의 방법을 공유합니다. 전 어릴적부터 노래 듣는걸 참 좋아했어요. 나이가 들고 가정이 생기면서 노래를 들을기회가 적어지더라구요. 혼자 출퇴근하거나 드라이브할때 아니고는 노래를 접할일이 적어졌어요. 어느순간 가정이나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기면 노래를 찾아 듣더라구요. 노래를 듣고 있다보면 스트레스 받았던 일은 잊어버리고 노래에 집중하게 되요. 그러다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사실 잊어버리는게 맞을거같아요 ㅎㅎ) 기분전환이 됩니다. 노래듣기가 나만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이 되었어요!
머랭22
기혼자이신분들! 질문이 있어요
저는 미혼이라 궁금하긴 한데.. 기혼자분들은 여기서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구룸구룸
나들이
단풍 나들이 많이들 오시네요 날씨가 좋아서 어제는 어디라도 가보자 나섰는데~~~ 휴일도 아닌데 낮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놀랐어요 한적하니 혼자 걸을줄 알았는데
쉬림프
공복유지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저 공복 유지 너무 힘들어요 ... 헛배고픔도 크고 , 식탐도 많고 세상 먹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 그렇다고 운동하는것도 아닌 많이 먹는 돼지입니다 .. 그러다가 요즘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것 덕분에 입맛이 좀 사라져서 혼자 있으니까 안먹게 되네요 누군가를 만나고 음식 앞에 있음 또 언제 힘들었냐 싶게 먹어요 .. 지금 문제가 해결이 안될거 같은 큰 고민으로 자리 잡혀서 ... 사실 입맛은 계속 떨어지고 무게도 빠지고있어요.. 이때를 노려서 사람 만나는 횟수를 줄이고 , 위를 줄이고 추천해주시는 방법 대로 해봐야겠어요 그나마 제 공복 유지법은 콤부차나 , 저당/저 칼로리 음료수 마시는것입니다 마시는건 휴대도 편하고 맛을 계속 바꾸니 덜 지겹고 꿀떡꿀떡 넘어가더라구요
꿈꾸는썬
혼자 차린 저녁상
이렇게 한 상 거나하게 먹으려고 어제부터 꼬박 하루를 굶었습니다. 가족들과 식단을 다르게 꾸라다보니 혼자 장만해서 늘 혼자 이렇게 푸짐하게 먹어요~ ^^
최고여
즐거운 나만의 유산소운동 [걷기&자전거라이딩]
평상시에는 걷기로 6천보 ~ 8천보는 늘 걷는 편이예요. 아이들 등교와 출근으로 자동차이용이 불가피해서 일하는 틈틈이 걷고 있어요. 옥상위에서 제자리걸을 20분, 점심먹고 20분산책등으로요. 한번에 쭉 걸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여의치않아 그렇게 걷기도하고 가끔 아이들과함께 밤산책을 나와 걷고있지요^^ 주말엔 나만의 유산소운동 자전거 라이딩!! 혼자 사부작 다니다가 아이들이 초등입학하면서 두발연습을 시킨후 요즘은 아이들과 함께하기 시작했어요ㅎㅎ 근처 공원으로 한시간~한시간반씩 자전거를 타고오면 땀이 흥건~ 시원하게 씻고 아이스크림 또는 음료하나먹으면서 서로 자전거 탄후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도 참 좋더라구요^^
지니야만보걷자
나만의 유산소 런닝!
런데이라는 어플과 함께 작년에 처음 런닝에 입문했는데요 혼자서 맨땅에헤딩하듯 하는것보다 어플의 도움을 받아서 하니 훨씬 더 적응하고 훈련하기 쉽더라구요 강추입니다
떵투니
나혼산 재방 보는데
박나래가 손수 음식 다 만들어서 감사한 사람한테 전해주는게 참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오랜만에 나혼산에서 명절 느낌의 따뜻한 느낌이나서 혼자 감동받았네요 아직 추석의 느낌이 가시지 않은 것 같아요
구룸구룸
추석특집 나혼산 '박나래'
음식 솜씨가 좋은건 알고 있었는데 혼자서 많은 음식 만들기 대단한것 같아요~~
킹로또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출캐시가 떴어요
매일 걸으면 뜨는 캐시를 받으면 좋은데 캐시를 누르면 광고가 뜨곤 해서 귀찮을 때도 있지요. 출첵은 한술 더떠서 광고가 넘사스럽게 떠서 한참 진행하더라구요 난감하고 부끄러워서 혼자 몰래하곤 했는데 오늘은 출첵에 100캐시를 ~~ 우왕~~ 이거 100캐시가 사실은 100원도 안되는건데 어찌나 반갑고 기쁘던지 자랑질을 하고 싶어서 캡춰를~~ 이런 행운은 가끔 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함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