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이나 당뇨는 주로 가족력에 의함이 많은거 같아요. 전 친정엄마가 고혈압이라 늘 혈압에 대한 걱정이 있어요. 예전엔 저혈압이었는데 나이드니 올라가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아직은 혈압약 먹을정도는 아니라.. 나름 대비하기 위한 방법으로 코큐텐 먹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하면 가능한한 늦게 나타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