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과 커리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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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한 접시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치커리에 빨간 파프리카, 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빨간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피부 재생, 미백, 콜라겐 합성 촉진 등 피부 미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선물~~
이거 너무 귀엽죠 처음엔 진짜 컵케이크인 줄 알았어요 ‘테리베이커리’ 포장도 정성스럽고, ~ 작은 수건을 이렇게 예쁘게 만들다니 센스 굿 받은 저또한 기분 좋으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계란스크램블 베이컨 두 장 자색 양파 당근 방토 케일 3장 견과믹스 사과 샤인머스캣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전 제로와플로🤟
전 간단히 코코넛와플에다 저당딸기잼 발라서 충전을 해보겠습니다욥🎶 제로베이커리 제로와플에 저당딸기잼!!! 다이어터 식단맞쥬?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자정쯤 잠에서 깼답니다. 오른쪽 목 부분이 너무 아파서요. 나중에 사촌동생이 담이라 얘기해줘서 그런가 했는데 이때는 왜 그런지 좀 모르고 아프기만 했거든요. 거실에 있는 마사지 기기로 한참 풀었는데 땀을 엄청 흘렸더라고요. 누나 마사지하는 동안 라떼는 형 방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어느 정도 풀고 다시 방에 누웠는데도 온몸이 아프니까 서럽더라고요. 자는 라떼 안아서 침대에서 꼭 안고 있었답니다. 라떼도 조금은 참아주더니 어느새 내발밑으로 가네요. 그리고 일찍 일어날 순 없겠더라고요. 8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 9시에 사촌 동생 만나 같이 엄마 면회 가야돼서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사실 새벽 같으면 못간다는 생각이 턱 밑에까지 있었는데 아침에 보자 싶었거든요. 어찌어찌 갈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땀을 너무 흘렸는지 머리는 감아야겠더라구요. 머리 감고 8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늘었더라구요.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어댔으니 당연한 결과이고🤣 힘은 빠지는데 오늘은 급찐급빠 정도하려합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사춘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과 커피정도는 사줘야될거 같거든요. 그렇게 빵 사준다 그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까지 못사줬으니 오늘 사주면 되는데 동생 빵사주면 내가 안먹을순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짓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유산균(지엘틱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 당근 스틱도 없더라고요. 얼른 당근 스틱 준비해서 화장 빨리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사과 한쪽, 배 한쪽 담았네요. 그리고 동생도 먹을까 싶어서 다른 백에 사과한쪽, 배 한쪽 담았답니다. 한성대역에서 9시에 도착해서 동생 만나서 지하철 타고 돌곶이역으로 갔답니다. 엄마병원 갈 때까지 야채를 반밖에 못 먹어서 병원 안에서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엄마는 사촌여동생까지 왔다고 보쌈 사달라고 졸랐어요. 얘기하다가 사춘동생이 아무것도 안 갖고 왔다고 보쌈사주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서 결국은 보쌈을 시켜줬네요. 시간이 조금 이르고 가까운 데가 없으니까 거의 48분 걸렸더라고요. 1층에서 내가 받아왔고 엄마는 간병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드신다고 휠체어 타고 침대에서 내려오셨답니다. 공간이 좁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는 안 먹을 거니까 가라고 하더라고요. 10시 52분쯤 동생이랑 같이 나왔네요. 엄마 기분이 좋아 보여서 좋았답니다. 생각은 빨리 야채먹고 프로틴 드링크까지 얼능 먹으려고 했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서 빵 먹기 전에 눈치 보면서 얼른 마셨네요. 병원에서 나왔을때 좀 쌀쌀해서 뭘 마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냥 사진만 일찍 찍었네요. 이렇게 차로 움직일 땐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가 좋아요. 이건 울렁거림이 없어서 좋은데 완전히 커피 맛이라 카페에서 뜨아도 시켰는데 커피 2잔 먹는 느낌이겠죠? 카페인도 비슷해서 카페인도 2배로 먹는게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밥위에 나또와 견과믹스 올리고 계란 방토 사과 청귤 두부 당근 응료로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찬 날 되셔요!
최강수인
크로와상 잠봉 샌드위치로 🥐🥓🧀🌿
크로와상에 잠봉 햄과 치즈 토마토 슬라이스, 치커리 넣고 머스타드 소스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구운 크로와상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잠봉의 짭조름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에 치커리와 토 마토로 상큼하고 간단하게 아침식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룰루레몬 짱
늘어나지도 않고 날씬해보여서 좋아요 룰루레몬 입은 뒤로 다른 브랜드꺼는 아예 보지도 않고 사지도 않아요 ㅎㅎㅎ 아 글자수 500이상 적어야하니 막막하네요ㅠ 플라잉요가를 6년째 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안다르 나이키 젝시믹스 등등 저렴한 브랜드 다 입어봤어요 근데 플라잉요가원 언니들이 다 룰루레몬을 입길래 알아봤는데 너무 비싼거에요ㅠㅠ 그래서 못사고 있다가 직구로 조금씩 사봤어요 직구의 단점은 사이즈 알수 없는거+ 요상한(?) 색상만 세일해서 블랙같은 무난한 색은 살수 없었어요 슬프지만 어쩔수 없는ㅠㅠ 그래도 엄청 쫀쫀하고 사진찍으면 날씬해보입니다 그리고 몇년을 입어도 탄성이 유지되서 아 왜 요가복계의 샤넬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비싸도 꼭 한번 사보세요 진짜 강추에요 저 몇년씩 입고 있는 요가복이 많아요 심지어 운동 거의 매일해서 자주 세탁하는데도 5년 입은거만 좀 늘어난 느낌이지 나머지는 완전 갠춘!! 좀 늘어난 애들은 건조기 돌려봐야하나 싶은데 너무 작아질까봐 무서워서 못돌리겠어요 ㅎㅎ 혹시 세일하면 꼭 한번 사보세요 룰루레몬 진짜 강추에요
내꺼내꺼야
빵 사갖고왔어요
어제 오랜만에 뚜레쥬르에 가서 빵 사갖고 왔어요. 요즘은 프렌차이즈 빵 보다 개인베이커리집에서 빵을 주로 구매해서 어제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근데 빵 값이 많이 오르긴 했네요 어제 할인 안 받고 두개만 사도 거의 9천원돈이네요
로블ㅎ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바나나 달걀 견과믹스 뉴케어로 출출함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이맘때 딱 좋은 미즈노 러닝 팬츠 추천!👍🏻
안녕하세요. 제가 입고 운동하고 있는 운동복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요즘 런닝 할때 입는 운동복이 바로 '미즈노 러닝 팬츠' 인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춥다는 느낌은 없었기도 했고 제가 땀이 많다 보니 반바지를 입고 러닝을 했는데 최근에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고 추워지면서 긴바지로 바로 교체했습니다..ㅎㅎ 아래 사진이 바로 미즈노 러닝팬츠! '미즈노 하이브리드 러닝 팬츠' 입니다. 색상은 카키색 계열로 구매했고요. 이 팬츠를 오래 입고 사용한것은 아니지만 입으면 입을수록 만족감이 드는 팬츠거든요 지금 가을 시즌에 입기 좋은 두께감이라서 지금 한창 잘 입고 있구요~ <미즈노 러닝 팬츠 추천해요!!!> 1. 옷의 질이 좋은 미즈노 브랜드 일단 가장 중요한점이 옷의 퀄리티 잖아요. 옷이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도 너무 질이 좋지 않으면 선뜻 입고 운동할수가 없고 운동을 해도 수명이 짧아서 오래 입을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미즈노 옷은 퀄리티가 정말 만족스러워요. 미즈노 라는 브랜드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스포츠 전문 브랜드 이다 보니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쌓여서 그런지 옷도 한 번 입어보면 만족 하게 됩니다. 2. 러닝의 용도에 맞춤 스타일! 사실 러닝을 하면 여름에는 기능성 반팔에 반바지만 입고 뛰어도 되고 추운 겨울에는 옷 겹쳐 입어서 뛰면 되는 언제 어느때라도 할 수 있는 운동이거든요. 그런데 러닝을 계속 하다보면 점점 기능성이 좋은 옷들을 찾아보게 되는데요. 이 러닝팬츠도 기능성이 상당히 좋아서 만족스럽고 미즈노 러닝 팬츠를 추천하는 이유 입니다. 이 팬츠는 하이브리드 라는 이름답게 상단과 하단이 소재가 다르거든요. 상단은 우븐 경량 스트레치 소재로 쾌적하고 편안함을 주고 하단은 트리코트 믹스 소재에 스판재질도 들어가 있어서 아주 쫀쫀하게 종아리를 잡아준답니다. 그래서 운동할때 활동성도 좋고 흔들림도 없어서 운동하기에 정말 용이해요 그래서 하이브리드 인가 봅니다..ㅎㅎ 그리고 러닝 팬츠 답게 좋은 기능이 있는데요 허리춤 뒷편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요. 그래서 가끔 핸드폰 없이 달리고 올때가 있거든요 그럴때는 혹시 몰라서 작은 카드 하나만 넣고 다닐 수 있어서 좋아요. 운동 하러 나가서 커피는 포기 못하거든요~^^ 그리고 바지 하단에 옆라인을 보면 이렇게 어두울때 형광처럼 반사되어 안전하게 운동 하게끔 해주는 디테일도 좋았습니다. 3. 가성비도 좋아요 가성비가 처음부터 막 좋다고 할 수는 없는게 러닝 팬츠 같은 경우는 신제품이 나오면 10만원 이상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저처럼 즐기는 러너에게는 부담되는 가격이거든요~ 그럼에도 가성비가 좋은 이유는 미즈노 브랜드는 이월 상품들이 자주 올라와서 반값 정도에 질 좋은 러닝 팬츠 들을 구매 할 수가 있거든요. 저도 러닝 팬츠를 3만원대의 가격에 이월된 상품을 구매해서 이렇게 만족스러운 소비가 된 것 같아요! 이러니 미즈노 러닝 팬츠를 추천 안할수 없어요..ㅎ 옷이 마음에 들면 덩달아 운동도 괜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요즘에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갈팡질팡 괜히 더 피곤한거 같기도 하고..감기에 걸린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내 몸에 잘 맞고 편한 운동복 챙겨서 막상 나오면 늘 안나오면 후회했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보다 더 추워지기 전에 모두들 건강한 운동 하십쇼!!!^^
치노카푸
아침식사 한 접시로
양배추,치커리, 적채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단백질 가득한 찐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커리 어떤가요 커리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시간
낮기온은 생각만큼 춥지 않네요. 요가 갔다가 출출해서 치즈 뉴케어 견과믹스로 든든하게 먹어요. 마음이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콤 샐러드
다양한 야채 믹스에 귤 방울 토마토 치즈 발사믹 드레싱 뿌려 새콤한 샐러드 아침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빵먹으러 왔구요💕
펜션왔다가 바로 앞이라 들렀어요~^^ 베이커리카페 어제 왔었는데 오늘은 아침에 오니 빵이 많아서 좋은것같아요!!
자스민꽃
아침 식단
갓 쪄서 부드럽고 촉촉한 반숙으로 아침식사 챙기네요.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파프리 카,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바쁜 아침에 제 손이 되어주는 찜기가 고마운 아침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착용감이좋은 그란데라인 운동복 제품을 추천해요.
브랜드 정보그란데라인은 가성비 좋은 운동복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젝시믹스, 스컬피그 셀라, 애슬리트)와 함께 가성비 레깅스 브랜드로 언급됩니다. 제품 특징이미지 속 운동복은 회색이며, 라벨에는 세탁 방법(찬물 세탁, 건조기 사용 금지 등)에 대한 지침이 명시되어 있습니다.다양한 운동복 브랜드들이 편안함과 활동성을 강조하며,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활동에 적합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레깅스는 복부를 안정적으로 감싸줘서 운동 중에도 체형이 예쁘게 유지돼요.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가장 먼저 바뀐 건 옷장 구성이었어요. 예전엔 레깅스만 사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됐는데, 요즘은 저도 운동복 아이쇼핑만 하게 되네요. 특히 착용감 좋은 운동복은 운동할 때 집중력도 높여주고, 몸매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제가 추천하는 운동복 브랜드: 그란데라인 가성비 최고: 4~5만원대 가격으로 퀄리티 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요. 착용감: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서 필라테스나 요가할 때도 불편함이 없어요. 디자인: 회색 톤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상의와도 잘 어울려요. 여름철엔 레깅스 위에 얇은 티셔츠 하나만 걸쳐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해요. 처음에는 몸매가 너무 드러나서 부담스러웠는 데, 점 점 자연스러워지고 뛸 때 흔들이는 거 없이 밀착되어 운동하기 좋고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는 자세를 바로잡는 데 도움을 줘요. 거울을 보면서 운동할 때 라인이 잘 보여서 자세 교정이 쉬워요. 불편한 옷을 입으면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 착용감 좋은 운동복은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줘요.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레깅스는 복부를 안정적으로 감싸줘서 운동 중에도 체형이 예쁘게 유지돼요. 여름철이나 레깅스 위에 걸쳐 입기좋아요.
동그라미1
하루 40층 계단오르기 + 7km 걷기 + 식이조절 시작
현재 체중 78.5kg인데 74~75kg 수준으로 조정해 보렵니다. 하여 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 운동을 매일 해 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식이 조절인데 일단 아침에는 300ml 컵에 요거트 1/3컵 + 우유 1/2컵 + 바나나 1/3 + 블루베리 10알 + 아마씨가루 1숫갈 + 당근 조금 넣어 갈아서 마시고 점심은 현미잡곡밥 1공기 + 김치 등 반찬 저녁에도 점심과 동일 수준, 그리고 저녁 간식 없애고 하고 있는데 조금씩 효과가 나옵니다. 아침 항산화 믹스 칵테일이 장건강 (요거트 바나나)과 골격 건강(아마씨가루) 스트레스 저감 및 시력 유지(블루베리, 당근) 등에 좋아 오랜동안 식사 대용으로 해 오고 있는데 좋더군요.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건강과 배변습관에 좋더라구요. 가끔 키위도 넣어 믹스하는데 운동으로 인한 근육 결림증이 있을 때 근육이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서인지 효과가 좋네요. 암튼 목표한 체중 74~75kg 도달 할 때까지 잘 해 보겠습니다.
지니5586959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훈제오리에 방토 새송이버섯 알배기배추 계란 치커리를 볶아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모닝빵에 치즈 넣고 견과믹스 뉴케어로 간식 먹어요. 몇 시간 후면 주말이니 조금만 견디셔요!
최강수인
맛점들 하세요
전 큰딸집에 갔다와서 커리 먹었어요 손녀를 보고와서 배가 부르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우어 콜라보
노브랜드랑 아우어베이커리랑 콜라본 한 초코 간식이예요 헤이즐넛 초콜렛맛은 제 기준에는 별로이고 더티 페스츄리가 맛이 괜찮았어요
로블ㅎ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견과믹스와 치즈 청귤로 가볍게 출출함을 달래봅니다!
최강수인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산책 가기 전 간단하게 뉴케어와 견과믹스로 배고픔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