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과 커리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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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 후기
건강과 식단에 관심이 있어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카무트를 먹은 적이 있는데,딸이 체중관리와 혈당 관리를 위해 리포좀 카무트 효소를 복용하고 싶다고 해서 구입해 함께 복용한 뒤로 딸은 체중이 2kg 감량을 했고 저는 꾸준한 관리 차원에서 복용하게 되었네요. "탄수화물 분해 +지방 분해+혈당 관리의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춘 최적의 발효효소" 리포좀 카무트 효소 ✅️ 왕의 곡물인 카무트 효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아연,셀레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피부 건강과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회복과 에너지 대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운동 전ㆍ후에 복용을 하면 활력을 주고 포만감을 주어 체중관리와 특히 혈당 지수가 낮아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폭식이나 단 음식이 당기는 현상도 줄어들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제품 정보 ✅️ 추천이유 ▶️ 캐나다산 호라산 밀 정품 카무트 브랜드 밀을 사용해 영양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춘 체내 지방으로 합성되는 탄수화물과 지방 분해에 최적의 발효효소 배합하여 트랜스지방 위주의 패스트푸드와 탄수화물 위주의 한식에 도움이 되네요. ▶️ 일반 곡물 효소와는 다른 카무트 글루텐 분해 효소 입니다. ▶️ 리포좀 카무트 효소는 10억 CFU 3종 혼합 유산균혼합분말과 프락토올리고당,비타민 B1B2B6,귀리 식이섬유,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볶은 현미분말,치커리 추출물,대나무수액 추출물이 들어가 카무트 리포좀 효소의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 HACCP 인증을 받은 안전한 효소 식품입니다. ▶️ 분말형으로 하루 1포씩 개별 포장으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요. ▶️ 역가 수치 170만으로 높은 효소를 함량하여 효소의 활동량이 증가합니다. ✅️ 리포좀 카무트 효소는 ° 탄수화물의 섭취가 잦으신 분 ° 인스턴트나 배달음식 등을 즐겨드시는 분 °식사 후 더부룩함이 느껴지시는 분 °고소한 미숫가루처럼 맛있게 효소를 채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식후에 섭취하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효소는 열에 민감해 미지근한 물이나 시원한 물에 섞어서 섭취하면 좋습니다. ✅️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아밀라아제,프로테아제,라파아제를 함유해 소화 기능을 개선해주어 소화 불량,복부 팽만감,속쓰림 같은 증상을 완화하며 영양소 흡수율을 높입니다. ✅️ 카무트 효소와 체중 관리 1.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해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2.혈당 지수(GI )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인슐린 스파이크를 예방해 체지방 축적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3.대사율을 높여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키고 체지방 축적을 줄여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 관리에 유익한 도움이 되는 효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식후 루틴 다이어트 보조제-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제가 요즘 챙기고있는 건기식!! 식후에 한 포 먹으면 되는 간편한 제품이에요. 오늘도 양배추쌈 먹고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챙겨줬어요.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잡아당기는 슬라이딩 패키지가 편합니다. 요즘엔 샐러드보단 다양한 한식으로 식단하는 중이라 아무래도 탄수화물의 영향이 없을 수는 없더라고요. 밥이나 빵은 진짜 못끊겠어요. 그럴 때 마음의 위안이 돼주는 컷슬린 다이어트 한 포! 컷슬린을 매일 챙겨줘서 그런지 화장실을 거르는 날 없이 매일 꼬박꼬박 가고 있어요. 소화도 잘되는 느낌인데 무튼 저한테 잘맞아요. 아침에 딱 화장실 잘가게해주니 헬스장 갈 때도 가벼운 몸으로 갑니다.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ENHANCED BODY FAT CONTROL HEALTHY SUPPLEMENT 건강기능식품이구요. (600 mg X 60정, 800 mg X 60정) [84 g, 총 30포] 한달분이에요. 1일 1회 먹으면 되는데 1회 1포(600 mg x 2정, 800 mg x 2정)를 물과 함께 섭취하시면 됩니다. 예전에도 컷슬린 먹은적이 있는데 그땐 두번 먹었던걸로 기억하거든요. 이번에 리뉴얼돼서 한봉지로 바뀌니 너무 편하네요. 식후에 딱 한 포!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죠. 다양한 원료가 들어있는데, 녹차추출물, 바나바잎추출물, 콜레우스포스콜리추출물, 비타민C, 비타민 B1 B2 B6, 판토텐산,셀렌 레몬농축분말, 아티초크추출물, 상엽추출분말, 계피추출분말, 강낭콩추출분말, 커피원두추출분말, 미숙여주주정추출분말, 저분자생선콜라겐(500Da), L-카르니틴, 치커리뿌리추출분말 이 모든걸 한 포에 담았어요. 추천할께요.
58로가즈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 베리
단백질바 베리 먹었습니다 분리닭가슴살 단백질믹스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는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아보카도로 닭가슴살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와 건강한 한 끼 식사입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양배추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듬뿍 챙길 수 있는 저탄수화물레시피 입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로 영양을 더한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 재료 ㆍ닭가슴살 2덩이 약300g ㆍ양배추 ㆍ아보카도 1/2개 ㆍ오이 ㆍ고구마 ㆍ당근 ㆍ적근대 ㆍ적양파 ㆍ양파 ㆍ마늘 ㆍ앵거버터 ㆍ새싹 ✅️ 재료 준비 1.닭가슴살을 칼로 포를 뜨듯 잘라서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핑크 소금 살짝, 로즈메리 뿌려서 냉장고에 재워 둡니다 2.밑간에서 수분이 빠져 나와 키친타월로 꼼꼼히 제거해 주어야 바삭바삭한 스테이크가 만들어 집니다. 3.양파,적양파,당근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만들기 ㆍ참기름 3 숟가락 ㆍ양조간장 3.5 숟가락 ㆍ식초 2 숟가락 ㆍ생강가루 한 꼬집 ㆍ알룰로스 2숟가락 ✅️ 조리하기 1.프라이팬이 달궈지면 약불로 줄이고 버터 20~25 g을 넣고 마늘을 넣어서 고온 으로 조리하면 버터의 유지방이 탈 수 있어 약불로 줄입니다. 2.한 면당 3분씩 앞 뒤로 굽고,한쪽을 굽고 뒤집어서 누르면서 익혀 주어야 속까지 열도 잘 전달되고 오그라들지 않으면서 평평하게 구워 집니다. 3. 양파,적양파,당근을 넣어서 아삭한 식감을살리면서 적당히 구워서 꺼내 놓습니다. 4.불을 끄고 뚜껑을 덮고 1분간 뜸을 들이고 완성된 닭가슴살에 소스를 반만 넣어서 조려줍니다. ✅️ 플레이팅 ㆍ양배추와 적근대,치커리 어린 새싹 채소를 깔고 수분 가득한 오이랑 채 썰어 놓은 생고구마에 ㆍ 닭가슴살 스테이크 올리고 구워 놓은 채소들과 고소한 아보카도로 채우고 소스를 부어도 되고 간이 맞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이렇게 하면 완성입니다. ✅️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 샐러드의 영양 "닭가슴살은 좋지만, 혼자서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 닭가슴살 은 고단백 저칼로리로 체중 관리 ⏩️ 생고구마는 이상적인 복합 탄수화물로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고,지속적인 에너지원 ⏭️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 유지,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부드럽게 해 줌 ⏯️ 양배추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함유되어 포만감을 높여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100g당 1.8g의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맛도 잡고 영양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높일 수 있는 시너지를 주는 음식으로 고단백저칼로리의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양배추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영양소의 균형을 조화롭게 섭취해야 체중과 건강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수제 요거트에 견과믹스 뿌려 출출함 달래봅니다. 편안하고 마음이 행복한 오후시간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커리 어떤가요 커리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야채샐러드
좋은 아침입니다! 건자두 당근 오이 상추 방울토마토 배 두부 단호박 무화과 케이퍼 견과믹스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아침밥상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쌈 위주로 양배추,호박잎,치커리,취나물,깻잎볶음,바지락넣은근대국에 조기 구워서 한상 차렸네요.
쉬리107
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일요일에 외삼춘이 챙겨준 빈대떡(광장시장표) 반개와 두부 데쳐서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어요. 빈대떡이 있으니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습니다. 녹두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들어 있으니 충분하겠죠? 견과류와 샐러드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채썬게 작아서 당근 스틱도 좀 넣었어요)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데친두부(후추), 황도 서너쪽 빈대떡(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서)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한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드레싱을 까먹고 안 넣더라고요. 마지막에 더했네요. 야채,과일부터 그릭 요거트 찍어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마지막에 빈대떡이랑 야채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후 홍로사과 배 계란 방토 대추 두부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2인분입니다.과일먹고 운동 해야겠죠! 활기차고 건강한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 하셨죠
점심은 집밥으로 매콤 제육볶음 과 얼큰 해물 순두부 치커리 쌈이 입맛을 돋구네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죠
예지영준맘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 후기 ✨ 다이어트보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식단을 조절할 때 간식 욕구를 참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라는 다이어트보조제를 알게 되면서 확실히 달라진 점이 많았습니다. 이 제품은 젤리 타입이라 거부감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새콤달콤한 맛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기분 좋게 섭취할 수 있었어요. 다른 다이어트보조제는 알약 형태라 물을 꼭 챙겨야 해서 불편했는데, 탄탄 젤리 더블 컷은 언제 어디서든 간식처럼 즐길 수 있어서 일상 속 루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제가 특히 만족했던 점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부담스럽지 않아 야식 욕구를 줄여주었다는 거예요. 덕분에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일 수 있었고, 꾸준히 2주 정도 섭취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는 효과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먹을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이 제품은 그 부분에서 확실히 합격점이었습니다. 또한 성분을 살펴보니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원료들이 함유되어 있어 믿음이 갔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줬는데, “젤리 타입이라 신기하다”라는 반응이 많았고, 저처럼 다이어트보조제에 관심은 있지만 복용법이 번거로워 망설였던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자면,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는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라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를 찾는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1. 제품 장점 젤리 타입의 다이어트보조제라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틱형으로 휴대가 편리해 틈날 때마다 가볍게 섭취 가능. 체지방 감소 기능을 위한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포함되어 있어, 식후 혈당 조절과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히알루론산 포함으로 피부 보습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피부 탄력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다이어트보조제입니다. C 2. 제품 구매처: 올리브영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는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탄탄 브랜드는 CJ올리브영이 론칭한 건강기능식품 라인 중 하나로, 신뢰할 수 있는 구매 채널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제품 활용도 간식 대신 섭취: 하루 1포를 간식 대신 섭취하면서 과식이나 군것질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물 없이도 먹을 수 있고 휴대성도 뛰어나 장소 제약 없이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루틴에 쉽게 포함할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편의성까지 갖췄습니다. 4. 제품 맛과 구성 믹스베리맛 젤리 제형으로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1포당 약 26kcal 수준으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14포 기준 패키지, 혹은 14포 + 2포 기획 세트 등이 있으며 시즌별 할인 구성도 있으니 구매 시 참고하면 좋습니다. 특히 스틱형 포장으로 휴대 및 섭취가 간편합니다.
쪽쭈리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도시락] 샐러리아 훈제오리포케 추천해요!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구매처 전국 샐러리아 매장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제품명 훈제오리 포케 ➡️ 훈제오리 포케 가격 100g 10.800원 / 200g 14.800원 ➡️ 훈제오리 포케 칼로리 - 1인분 440kcal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저는 다이어트 할때나 평소에나 샐러리아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운동하려고 배달은 거의 안하고 직접 가서 포장해서 먹고 있어요. 배달비도 아끼고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 이지요! 샐러리아 포케는 현미밥으로 먹어도 좋고 메밀면으로 변경해서 먹어도 각각의 재료들과 조합이 맛있어서 즐겨 먹어요. 연어 포케도 자주 먹지만 요즘 자주 먹는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메뉴는 훈제오리 포케 입니다! 쫄깃한 훈제 오리가 가득 올려져 있고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현미밥 후리가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등 다양한 토핑재료들이 올라가져 있어서 든든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한끼 해결 가능합니다. ➡️ 훈제 오리의 효능 훈제 오리 몸에 좋은건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디에 좋을까요? 일단 대표적으로 고단백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 식단에 아주 적합하며 비타민B 철분 아연 셀레늄이 포함되어 있으며 오메가 3 오메가 6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콜라겐이 풍부해서 관절에도 도움을 줍니다.
안레몬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다이어트 도시락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이마트에서 장을 보기 때문에 점심을 간단하고 영양까지 생각해서 샐러드로 먹을 때가 있어서 사오는 샐러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 ✅️ 구매처ㅡ 이마트 ✅️추천 ㅡ점심 시간 간단하지만 영양과 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제품 정보 ▶️단호박&발사믹 샐러드 총235 g 325 kcal 단호박 21% 발사믹드레싱17% 4980원 ▶️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총 225 g 240 kcal 허니리코타치즈 18% 발사믹드레싱 18% 3980원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로 양상추,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 등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허니 리코타 치즈를 더한 샐러드로 리코타의 부드러움 식감과 발사믹 드레싱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샐러드를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와 옥수수를 더하고 찐계란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으면 든든하네요. ✅️ 달콤한 단호박과 아삭아삭한 채소의 부드러운 조합으로 양상추,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입맛을 살려주는 샐러드 입니다. ※두부나 닭가슴살을 함께 먹으면 더 좋습니다. ✅️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 한접시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식이조절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닭가슴살,연어,계란,두부 등 단백질을 더 보충하여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근육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로 건강한 식단 완성하기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찾게 되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입니다.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영양 균형을 맞추기에 좋은 메뉴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먹고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닭가슴살은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 재료입니다. 저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저염 닭가슴살을 구입해 사용햐요. 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해 기름기를 최소화합니다. 조리 후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샐러드에 올립니다. 이때 닭가슴살은 퍽퍽해지지 않도록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약간 곁들이면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야채는 신선한 채소를 다양하게 준비합니다.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같은 잎채소를 기본으로 하고, 오이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를 곁들이면 색감도 예쁘고 영양소도 풍부해집니다. 여기에 아보카도를 조금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을 보충할 수 있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그때그떄 있는 걸로 하는 걸 추천해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구성이 바로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의 매력입니다. 드레싱은 다이어트에 방해되지 않도록 저칼로리 위주로 선택합니다.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 약간의 소금과 후추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으며, 요거트 드레싱을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샐러드에 단백질과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기 때문에 드레싱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보통 아침 식사나 저녁 식사로 이 메뉴를 즐기는데, 준비 시간이 10분 남짓이라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닭가슴살과 채소를 미리 손질해두면 하루 동안 신선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위한 음식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간에 오는 음식에 대한 유혹을 줄여주고, 영양을 고르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먹기 좋은 식단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를 다양하게 응용해 꾸준히 실천할 예정입니다. 혹시 다이어트 식단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9월 1일 월요일은 괜찮게 시작했답니다. 5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살짝 여유가 있어서 모처럼 스쿼트도 했어요. 라떼 아침 산책도 7시 21분에 나갔어요. 햇빛은 제법 나왔지만 그렇게 뜨겁지도 않고 산책할 만했어요. 당근 스틱은 없어서 그냥 당근채 챙겨와서 먹으면서 산책했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쪽에서 삼청로 가서 항상 찍는 조형물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의자에 물기 있다고 안을라가더라고요. ㅋㅋ 베이커리 카페 갈까 했지만 오픈런은 늦었고 점심을 근무전에 직원식당 가서 사먹을려고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져서 포기하고 현대옆 벤치에서 흑임자 단백질바 먹었어요. 35g에 88kcal 입니다. 아침산책으로 벌써 만보를 넘겠더라고요.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도 위로 올라갔으니 계단오르기는 많이 한답니다. 130분정도 산책하고 10,200보네요. 라떼 좀 지쳐 보이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도시락 허닭 저당 도시락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은 유명하죠 요즘은 저당이 유행이어서인지 허닭에서도 저당 다이어트 도시락이 나왔더라구요 현미와 귀리를 섞은 곤약밥으로 HACCP 인증도 받은 허닭 저당 다이어트 도시락은 4가지 종류의 다양한 맛으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고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4분 정도 돌리면 갓 지은 밥처럼 먹을 수 있어요 전 카레를 좋아해서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중에서 저당 치킨 커리맛으로 먹어봤는데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카레로 일반 카레랑 다름 없는 맛이었어요 저당이지만 심심하지 않고 맛있더라구요 260g에 340kcal이고 9가지 비타민과 3가지 무기질이 들어있고 당류가 1g 미만이에요 특히 3무로 인공감미료와 보존료가 들어가지 않아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또 식단 중에는 탄단지를 챙기기 힘든데 허닭 저당 도시락은 단백질, 야채가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번에 챙길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워니s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1인분 기준) 총 칼로리: 약 400kcal (밥 한 공기보다 낮아요!) 닭가슴살 100g: 109kcal 신선한 채소 한 줌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20kcal 방울토마토 5~6개: 15kcal 아보카도 1/4개: 80kcal 삶은 계란 1개: 77kcal 견과류 (호두, 아몬드 5알): 40kcal 발사믹 글레이즈/오리엔탈 드레싱 1큰술: 50kcal 올리브 오일 1/2큰술: 60kcal 재료 준비: 신선함이 생명! 가장 먼저 할 일은 재료를 준비하는 거예요. 마트에 가서 싱싱한 채소를 잔뜩 골라왔어요. 샐러드 맛은 뭐니 뭐니 해도 채소의 신선함이 좌우하니까요. 저는 양상추와 로메인, 그리고 쌉싸름한 치커리를 조금 섞는 걸 좋아해요.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드레싱이 잘 섞이지 않고 밍밍해지니까요! 그리고 든든한 단백질을 책임질 닭가슴살! 저는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따로 삶거나 구울 필요 없이 바로 썰어 넣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하거든요. 만약 일반 닭가슴살을 쓴다면, 소금, 후추, 허브를 조금 뿌려 팬에 살짝 구워주면 훨씬 맛있어져요. 이제 추가 재료를 준비할 차례예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아보카도는 깍둑썰기 해놓으세요. 아보카도가 샐러드의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고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마지막으로, 단백질을 한 번 더 보충해 줄 삶은 계란과 오독오독 씹는 맛을 더해줄 견과류도 잊지 마세요. 계란은 완숙으로 삶아 반으로 잘라주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편하답니다. 나만의 특별 소스: 꿀팁 대방출! 사실 이 샐러드의 핵심은 바로 **'드레싱'**에 있어요. 시판 드레싱도 좋지만, 직접 만들면 칼로리도 조절할 수 있고 맛도 훨씬 좋아요. 저는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그리고 꿀을 조금 넣고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만약 좀 더 간편하게 가고 싶다면, 칼로리가 낮은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를 다 먹고 난 후 그릇 바닥에 조금 남은 드레싱에 채소 조각을 콕 찍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마지막 단계: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커다란 볼에 담아주세요. 맨 아래에 씻어 둔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삶은 계란, 닭가슴살, 견과류를 예쁘게 올려놓으세요. 색깔별로 배치하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거예요.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저는 드레싱을 뿌리기 직전에 올리브 오일을 먼저 살짝 두르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면 채소에 윤기가 돌고 드레싱이 더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들어요. 자, 이제 잘 버무려 한 입 크게 먹을 일만 남았어요. 한 숟가락 가득 떠서 먹어보니, 아삭한 채소와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입안에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네요. 여기에 고소한 견과류가 톡톡 터지면서 식감을 더해줘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 걱정 없는 이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여러분도 오늘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셰인
샐러리아 다이어트도시락 훈제오리 포케
자주는 아니고 아주가끔 다이어트도시락으로 샐러리아 포케를 사먹어요 포케라는것도 사실 모르는 나이든 사람이었는데 지니어트에서 다이어트 관련 참여 차 처음 사먹어보고 좋아서 가끔사먹어요 우리동네에 샐러리아와 샐러디가 있는데 둘중에 맘가는데로 골라서 가요 운동 하고 들어올때 포장해와서 먹어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 1일1식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빡빡하게 하지는 않고 설렁설렁해요 그래서 2식할때도있고 폭식할때도 있어요 무튼 간만에 샐러리아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포장했는데 요즘 1등이라는 훈제오리 포케로 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치고는 칼로리가쬐금 나가는 440칼로리이고 가격은 12500원이예요 현미나 메밀면중에 고를수있는데 저는 현미요 방토 양상추 양파 치커리 옥수수등이 있어 식감도좋고 포만감도 많아요 1일1식 설렁설렁 하면서 한끼먹었는데 배고플때 요런거 먹음 폭식도 안하고 맛도챙길수 있어요 그리고 치커리나 양상추같은거 자주안먹는 야채를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울집은 식단이 애들위주라 아무래도 음식재료들이 평소에 잘먹는거로 편중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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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다이어트레시피 두부계란찜
전 요리라는걸 거의 해본적이 없는 요리초보지만 요즘 하나하나 배우면서 만들어먹는중이랍니다. 원래는 거의 90% 사먹지만 살빼기를 시작하면서 집에서 만들어먹는게 건강하다는걸 느끼고 있어요. 오늘은 너무너무 간단해서 저처럼 요리 초보도 따라해볼 수 있는 다이어트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두부계란찜인데요 노른자는 많이 안먹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저는 극단적으로 하고있지는 않아서 장기적으로 살을 빼려고 계획중이라서 빵, 면, 음료, 믹스커피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열심히 먹고 있답니다. 다이어트레시피 두부계란찜은 계란2개 + 물을 풀어넣고 제가 새싹을 좋아하기때문에 마구마구 넣어줬어요. 그냥 집에 있는 야채들을 마구 넣어주면 될거같아요. 저는 원래 야채를 많이 먹는편이 아니었지만 살빼면서 달라진점은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야 변비없이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집에 있는 파프리카랑 청량고추까지 넣고 마구마구 섞어주면 됩니다. 너무 간단한 과정 입니다. 두부는 손으로 으깨서 넣어주면 끝이에요. 간은 소금이랑 후추로 맞춰주면 끝이구요. 살뺀다고 무조건 저염식으로 먹는건 비추에요. 어차피 목표체중에 도달하면 다시 일반식 먹어야하잖아요. 너무 다이어트레시피에 신경쓰다보면 나중에 요요가 오더라구요. 저는 그냥 간식을 대폭 줄이고 야채를 많이 챙겨먹는걸로만 관리해요. 누구나 할수있는 쉬운 다이어터 요리 간편하고 영양듬뿍 두부야채계란찜 이었습니다.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GUNDDAM
출출할 땐 수제요거트로...
어제 만든 감자샐러드와 수제 요거트로 출출함을 달랩니다. 수제요거트속에 토마토 홍로사과 견과믹스 넣어 식감을 주었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