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이드 레그 레이즈
◇사이드 레그 레이즈 동작은 옆으로 누워 오른쪽으로 머리를 짚으세요. 왼쪽 둔근을 꽉 조이며 윗다리를 최대한 높이 들어 올리세요. 다리를 들어 올린 상태에서 작게 15번 위 아래로 움직인 흐 다시 내려 놓는 동작입니다 ◇덩키킥 동작 무릅과 손을 바닥에 대고 테이블 포즈를 만든후 무릎을 구부린 상태 그대로 오른쪽 무릅을 바깥쪽으로 90도 열어서 90도 지점에서 잠시 버티고 천천히 시작한 위치로 돌아 오는 동작이어요.
핑크한울이
목욜 지니 첫출근이에요ㅎ냉장고 야채 총출동😄
목욜 지니 이제야 출근하네요ㅎ 오징어국이랑 두부와 각종야채 때려넣어서 만든 전이에요~맛난 식사 하셨지요??
제벌
양배추 김치볶음밥
양배추 1/4분정도의 양을 다져서 가득넣고 김치 넣고 통마늘 대충 넣고 김치 볶음밥 만들었죠 주말에 만들어둔 오이와, 고추를 넣은 초간장 장아찌와 생양파 다른반찬 굳이 필요는 없네요 달작지근한 장아찌 반찬만 있어도, 밥이 꿀맛이죠 계란후라이는 서비스
뽀봉
닭강정을 맛있게 먹었어요
밀키트로 나오는 닭강정을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꿀팁) - 소스가 마늘 향이 많이 나서 재료를 더 첨가해서 만들었어요. * 고추장, 간장, 캐찹, 조청, 후추, 땅콩가루
미주장
오늘도 1일 2식으로~~ 근데 간식을 많이 먹은..^^;;
오늘은 아침먹고 늦은 점심을 점저로 먹었어요~ 오전에 간식을 먹었더니 늦게까지 배가 고프지않더라구요 어제 저녁 만들어둔 두유초코푸딩~ 두유메이커로 만든 콩물에, 버터,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고 만들었어요 순대부속 넣고~ 돼지국밥 점저먹고 영양제까지 야무지게 챙겼어요^^ 오늘하루 나쁘지않게 식단 한 것 같아요
로사0712
한국, 핵무장 추구땐 왕따된다" 경고
미국: 독일 조지려고 만들었다가 독일 너무 빨리 망해서 일본에 떨구고 냉전 시기 존나 뽑아냄 소련: 미국에 스파이보내고 기술 빼돌려서 냉전 시기 존나 뽑아냄 중국: 소련이 만들지 말랬는데 마음대로 만들었다가 사이 나빠짐 영국: 미국이랑 같이 만들다가 팽 당하고 독자적으로 만든 거라 미국이 지랄도 못함 프랑스: 먼저 만든 미국,영국이 겐세이 놨는데 좆까하고 NATO 탈퇴하고 만듬 이스라엘: 수상할 정도로 미국이 겐세이 전혀 안하고 만드는 거 묵인 함 인도: 소련이 중국 견제하려고 만드는 거 묵인하고 미국도 인도가 3세계 대빵이라 큰 제재는 안하다가 그마저도 현재 풀었음 파키스탄: 인도 만드는 거 보고 꼴받아서 중국에서 설계도 수입하고 소련 견제 하려는 미국의 묵인 하에 만듬. 미국 똥꼬 빠는 조건으로 제재도 풀림. 북한: 미국 제재 좆까고 파키스탄에서 기술 수입 해와서 만듬. 지금도 제재 당하고 병신 국가 완성 됨 못만든 국가 나치 독일: 전쟁 너무 커져서 돈 딸려서 포기 일본 제국: 기술력 딸려서 실패 이라크: 미국 이스라엘한테 물리적으로 처맞고 포기 당함 이란: 만드는 거 시도는 하는데 이스라엘과 미국이 존나 겐세이 넣어서 석유 나는 국가인데도 경제 개씹창남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전쟁으로 경제 개씹창나서 포기 대만: 만들다가 들켜서 미국한테 안보조약 폐기 당할 뻔 하고 포기함 스웨덴: 거의 다 만들었다가 국민 여론 악화로 중단 스위스: 얘네도 거의 다 만들었고 스웨덴이랑 협력도 했고 원료도 보관 많이 해놨는데 냉전 종식으로 그냥 폐기함 스페인: 미국이 실수로 흘린 핵폭탄 주워서 개발 시도하다가 나중에 미국한테 들키고 압력 받아서 포기함 대한민국: 주기적으로 만드려 시도 했다가 들켜서 개털리고 포기하기를 반복 중
야고
비빔만두
비오니 기름진게 먹고 싶은데 매콤한것도 땡기고 ㅎㅎ 비빔만두 해먹어요 집에 양배추 채 썰어놓은게 있어서 마이노멀 비빔장 넣고 휘리릭~~ 만두는 전자렌지에 돌려서 살짝 구웠어요 5-6분만에 만든 간단 음식 ㅋㅋ 화이트와인도 한잔 같이 곁들였어요 ㅎㅎㅎㅎ
당근쥬스쪼아
파리바게뜨 "조각케이크 매장에서 먹으면 아메리카노가 무료"
파리바게뜨© 제공: 파이낸셜뉴스 파리바게뜨는 조각 케이크 구매 후 매장 객석에서 즐기면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의 자체 커피 브랜드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와 달콤한 디저트의 페어링을 제안하는 ‘ 커피 앤 케이크’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커피와 디저트의 페어링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는 파리바게뜨의 베이커리 제품, 특히 케이크와 함께 먹으면 더 깊은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파리바게뜨 조각 케이크를 구매한 후 매장 객석에서 먹으면, 조각 케이크 1개당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로 만든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케이크는 꾸덕한 식감의 초콜릿 퍼지에 달콤 쌉쌀한 제주 말차 가나슈 무스가 어우러진 ‘딥초코 말차 가나슈 케이크’ 등 총 6종이다. 행사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 참여점 등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하고 쾌적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커피와 케이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뽀봉
다이어트 과자로 픽한 발아통밀 건빵
국산 우리밀로 만든 발아통밀 2.5 건빵!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도 팝콘 대신에 먹을수 있는 과자이다. 합성향료도 없고 아무래도 덜 달고 포만감도 있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 함량도 20%로 높아서 다이어트 과자로도 손색없다. 한 봉지 200g으로 열량은 100g당 440kcal 이다. 열량이 높아 보이지만 몇 개만 먹어도 금세 배가 든든하다.
파랑하트
콩으로 만든 참치 김밥
식물성 참치로 김밥을 만들었어요 식감, 맛 참치랑 거의 같아요 맛있게 야채 듬뿍 넣고 만들었어요
걷기와
감자ㆍ호박 듬뿍 수제비
오늘은 헬스장에 운동 안 가니 집안 일도 하고 점심 준비할 여유가 있어 혼자를 위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밀가루 반죽은 주먹 정도로 적게 넣고 감자 큰 거 한 개와 호박 듬뿍 넣었어요. 파 송송 썰고 풋고추ㆍ홍고추ㆍ마늘 ㆍ국간장ㆍ진간장ㆍ고춧가루ㆍ깨소금ㆍ참기름 넣고 양념장 만들어 수제비에 넣어서 알배기 겉절이랑 먹었어요. 10시 30분에 미니도넛 2개 먹었는데도 너무 배고프고 맛있어서 사진에 보이는 것 두번이나 먹었어요. 낼 점심에도 해 먹어야겠어요 ㅎㅎ
러브복동
인간이 비에 대응 하는 방법
삼라만상과 우주까지 정복할 것처럼 뽐내는 우리는 아직 폭우에도 무력하다. 인간이 비에 대응하는 방법은 지금도 2000년 전에 만든 우산뿐이다.
야고
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음식이나 빵 등을 만들 때 흰 설탕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달달한 설탕을 과다하게 먹으면 체내 혈당을 높여 좋지 않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다면 흰 설탕 대신 흑설탕은 어떨까? 흑설탕이나 벌꿀, 대체당 등은 흰 설탕보다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사실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백설탕과 흑설탕이 몸에 미치는 영향만 놓고 보면 둘 사이에 큰 차이는 없다. 흑설탕이 백설탕보다 정제 가공이 덜 돼 몸에 더디게 흡수된다는 생각 때문에 나온 편견일 뿐이다. 백설탕과 흑설탕의 차이는 가공방법과 맛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흑설탕은 백설탕을 가열한 다음, 캐러멜이나 당밀을 첨가해 색을 입힌 것일 뿐이다. 당밀은 사탕수수를 설탕으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시럽이다. 사탕수수에서 빠져나온 미네랄이 당밀에 함유됐다는 이유로 흑설탕이 더 좋다는 주장도 있지만, 그 양이 아주 미미해 인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다. 가공이 덜 된 설탕을 찾는다면 ‘비정제 사탕수수당’을 선택하도록 한다. 건강한 당 섭취를 위해 설탕 대신 벌꿀을 먹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벌꿀은 설탕에 비해 섭취 후 몸속에서 혈당이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 혈당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덜 올라 비만·당뇨병 등의 위험이 비교적 낮은데, 벌꿀과 설탕의 혈당지수(GI)는 각각 55와 68로 차이가 있다. 다만, 벌꿀 역시 대부분 과당, 포도당 등 단순당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마음 놓고 먹어선 안 된다. 비타민·무기질 등 다른 영양성분 없이 열량만 높은 단순당을 과다 섭취할 경우, 설탕을 많이 먹었을 때처럼 이상지질혈증 등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체당도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게 좋다.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알코올을 과다섭취할 경우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사카린과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 역시 오히려 식욕을 유발하고, 혈당을 올리며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무설탕 음료라도 액상과당, 아스파탐 등이 들어 있다면 단맛에 중독되도록 만들 수 있어 섭취량을 줄여나가는 게 좋다. 특히 액상과당의 경우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인 만큼, 설탕보다도 빨리 혈당을 올린다. 대체당이 안전하다고 단언하기엔 연구 결과가 부족한 상태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현재 당뇨병 환자의 제로 음료 섭취를 권장하지 않고 있다.
뽀봉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양상추 가득 깔고 붉은 🫑파프리카 🎃단호박 🍅방울토마토 올려 줬어요 맛있는 당근라페 🥕 올리고 마지막으로. 어제 만든 돼지불고기 새송이 볶음 남은것 제일 위에 올렸어요. 샐러드와 고기가 조화롭게 완성 됐네요.
레몬그린
두부계란전
단백질섭취는 당을 관리하는데 기본이다 단백질을 먼저 섭취함으로써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나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이고 단백질 섭취를 함으로써 혈당을 방어하는데 도움이 되는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팽이버섯.두부.계란을 넣고 두부 계란전을 만든다
붕붕아아
혈당스파이크를 개선한? 식단소개
그동안 혈당관리에 문제가없다고 자부해왔었는데 지지난달부터 식사직후에 주체할수없을 정도로 그리고 어지러울정도로 졸음이 쏟아져(이전에 이런경우는 없었음) 한두시간씩 낮잠을 자곤했는데 어느날 혈당스파이크란 글을 읽게되었고 내가 지금 겪는현상과 너무흡사한 증상하며 건강한사람도 얼마든지 오는 현상이라기에 그리고 문제가 생긴다면 심각한 병증으로 나타난다는데.. 섬뜩했던기억이난다.. 이전에 항상 네다리고기를 매 끼니마다 먹고 충분한운동도 미흡했기에 아내와 상의후 고기식단을 중단하고 밥반공기, 된장찌개, 생선반마리, 야채샐러드, 마늘양파 장아찌, 오이무침등과 같이 기름진 고기와 쏘세지등을 식탁에서 배제하고 식단을 바꾼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혈당스파이크 증상이 맣이 개선되었음을 느낀다. 너무나 무서운 이증상을 개선하기위해 지속적인 식단관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캐시카우
7.17(수)혈기챌7기 5일차
점식전 공복혈당 저녁 닭백숙.현미밥.배추김치.마늘쫑무침 군것질이 문제인듯해요.어느순간부터 자꾸.과자.젤리 먹고싶어지고 저녁만되면 꼭 입이 심심해요
지니1024
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제가 면요리 먹고 싶을 때 해먹는 팽이버섯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면발처럼 보이지 않나요 ? ㅎㅎ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면요리 먹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한번씩 나름 특식(?)으로 먹고 있어요 국수나 라면 파스타 등의 면요리는 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날 수도 있고, 정제밀가루 음식은 몸에도 잘 받지 않아 먹을 때는 즐거우나, 위장의 불편함을 초래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는 맛, 먹고 싶은 맛이잖아요 티비에서 면요리 먹는 장면만 봐도 자꾸 머릿속을 맴돌게 되는데요. 이럴 때는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팽이버섯 파스타로도 충분히 면요리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팽이버섯 파스타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해서 준비합니다. 팽이버섯, 양파,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간마늘 (마른 표고버섯을 미리 물에 물려서 부드럽게 해서 사용했어요) 2)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간 마늘을 볶습니다 3) 여기에 표고버섯과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줍니다 4) 저칼로리 케찹(하프케찹) 을 조금 넣습니다 5) 양파를 넣고 익을 때까지 종종 저어줍니다 6) 팽이버섯을 넣고 익을때까지 저어줍니다 7) 팽이버섯 넣고 5분 정도 익힌 후 요리 끝~ 8) 단배질 보충을 위해 계란 2개와 함께 먹으면 한끼 식사로 딱 좋습니다. 팽이버섯이 먹는 식감이 약간 쫄긱하니까 면발같은 느낌이 들어서 면요리 대체로 딱 좋아요. (요리팁) 케찹 넣는거 외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너무 심심하거나 그렇지 않고 적당히 간이 맞는 것도 좋아요 케찹 넣는 양 조절로 농도난 간조절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칼로리를 낮춘 저칼로리 케찹 (하프케찹)을 사용했는데 일반 케찹이면 저보다는 좀 적게 넣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팽이버섯 효능] 면 대체해서 사용한 팽이버섯은 가격도 저렴하고 구하기도 쉬운데요 효능 또한 뛰어납니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높여주고 장건강에 좋고, 체지방 분해 효과도 있습니다. ✔팽이버섯은 혈행관리에 좋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내리는데 도움되고 혈관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차가운 성질이라 위장이 좋이 않을 경우 많이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체질에 따라 팽이버섯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비오느 날 감자탕
비오는날 왠지 국물이 생각이나죠 오늘은 감자탕 으로 준비 요즘 감자 맛들어서 너무 맛나죠~ 회사에서 깻잎도 5장 따오고, 계란도 2알 찌고 ~ 계란이 이쁘장하게 기다려요 🥘🥘🥘감자탕효능 감자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비타민C가 많아 감기와 간에 해로운 물질을 방어 행동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감자는 비타민 A. B1. B2 및 칼슘. 인. 철. 칼륨. 마그네슘이 많아 혈압을 낮추고 기 (氣)를 보하고 심장의 활동과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며 빈혈, 변비, 기관지염, 간염, 소화기병, 충치의 예방은 물론 음식의 소화 흡수를 잘하여 성인병과 암발생을 억제하는 건강식품입니다. 여기에 각종 영양이 풍부한 등뼈와 오랫동안 고아서 만든 영양국물, 부담없이 즐겨 드실 수 있는 고영양 감자탕!.
뽀봉
당근
당근과 토마토는 ‘이 방법’대로 먹어야 좋아요 ◇ 당 근 당근은 익혀 먹을 때 맛도 좋아지지만, 건강 효과도 커지는 대표적인 채소다. 김밥을 만들 때 당근을 기름에 볶는 걸 생각하면 쉽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하지만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베타카로틴이 지용성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지용성 영양소란 기름과 함께 섭취했을 때 체내에 더 잘 흡수되는 영양소를 말한다. 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 토 마 토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역시 지용성 영양소다.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우리 몸이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토마토는 익힐 때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마 늘 마늘을 센불에 재빨리 익히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영양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도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항암·항염증 효과가 있다. 다만 알리신은 생으로 섭취할 때 흡수율이 낮다. 또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으로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마늘을 굽거나 볶아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줄여 거부감 없이 섭취하고 체내 흡수율도 높일 수 있다. 다만 살균 효과는 생마늘이 더 강하기 때문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가 지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의 열을 가해도 영양 손실이 적은 채소다.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가지를 기름에 살짝 구우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오히려 영양밀도가 높아진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에 많이 함유됐다고 알려진 항산화 성분 중 하나로, 노화 방지와 항암에 효과적이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클로로겐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식사 대용? 찹쌀떡 한 개 칼로리 무려…😱
흐윽... 나 찹쌀떡 너무 사랑하는데.. 밥 한공기 열량이라니..ㅠㅠ 크림치즈나 생크림 등을 넣은 다양항 형태의 찹쌀떡이 인기를 끌고 있다. ‘떡겟팅(떡+티켓팅)’, ‘떡픈런(떡+오픈런)’ 등의 신조어가 탄생할 정도다. 지난달 여러 백화점에서 인기 브랜드 찹살떡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가 개최되기도 했다. 찹쌀떡, 건강에는 어떨까? 찹쌀떡은 찹쌀을 이용해 만들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주성분이면서 칼로리가 높다. 맛을 위해 설탕이나 기름, 소금 등이 덧발라져 열량이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팥 찹쌀떡 100g(손바닥 크기 한 개)은 탄수화물 함량이 52.65g이며 245kcal다. 크림이 들어간 찹쌀떡 칼로리는 100g당 267kcal에 달한다. 일반 팥 찹쌀떡보다 떡을 얇게 편 뒤 생크림을 집어넣어 만들기 때문에 탄수화물 함량은 51.46g으로 좀 낮다. 대신 생크림은 지방 함량이 높아 과다섭취 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생크림과 식물성 생크림으로 나뉜다.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이 함유돼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식물성 생크림은 식물성유지에 당류 등을 첨가하는 등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든다. 식물성 기름이 이 과정을 거쳐 크림으로 굳어질 때 트랜스지방이 생성된다. 트랜스지방은 이상지질혈증을 비롯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이렇듯 찹쌀떡 한 개는 밥 한 공기의 열량(300kcal)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다. 찹쌀떡을 먹을 때는 찹쌀떡을 먹은 양 만큼 그날 밥 양을 줄여야 칼로리 섭취량이 과다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한편, 찹쌀떡은 혈당지수(GI) 또한 82로 높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수치화 한 것을 말한다. 혈당지수가 55이하면 저혈당지수 식품, 55~69이면 중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이면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당뇨병 환자는 찹쌀떡과 같은 고혈당지수 식품을 먹을 때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기 때문에 혈당지수를 염두에 두고 먹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한식에 어울리는 두부 샐러디
두부 샐러디는 한식이랑 잘 어울리는 샐러디예요. 두부는 물기를 닦은 후 들기름에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야채는 상추, 양상추, 당근, 양파, 방울토마토 등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준비하면 됩니다. 소스는 진간장, 올리브유, 설탕, 식초, 연겨자, 참기름, 마늘을 넣어 오리엔탈 소스를 만들어서 뿌려주니 두부샐러디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두부샐러디 만들어 보세요.
myjung9770
요 며칠 몸살기있는데 ㅜ
오늘 큰일 벌렸어요 아침 일찍 했어야는데 ㅜ 고추장 담으려고 시작했어요 밤늦게까지라도 하고 자야는데 되려나 몰겠네요 전 고추장 담을때 마늘을 한접정도 말려서 가루내서 넣어요 찹쌀 마늘고추장이죠 진짜 맛있어요 ㅎ
수국이
7/17(수)선풍기 살 때 잘 고르는 4가지 꿀팁!!
1. 선풍기VS써큘레이터 선풍기와 써큘레이터는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알고보면 기능자체가 다른 상품이다. 선풍기는 찬바람을 만들어 낸다면 써큘레이터는 찬공기가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공기의 순환을 돕는 역할을 한다. 에어컨이 없는 방에서 직접적으로 찬 바람을 쐬고 싶다면 선풍기를, 에어컨이 있는 거실 공기를 넓게 퍼트리려면 써큘레이터를 구매하면 된다. 2. 선풍기 날개가 많으면 좋을까? 선풍기는 날개 갯수가 중요하다. 강력한 시원한 바람을 원한다면 날개가 3개인 제품이 5개 있는 제품보다 훨씬 시원하고 강한 바람을 만든다. 날개가 적은 선풍기가 고속회전 모터를 사용한 제품이다. 날개가 5개인 선풍기는 덜 시원할 수 있지만 부드럽고 쾌적한 바람을 만들어 잠잘때 방해받지 않을만큼 소음이 적게 발생한다. 헉!! 저희집 선풍기는 날개가 왜이리 많은건지ㅎㅎㅎ 3. 전기세를 아낄 수 있는 팁!! 풍량효율을 비교해보면 전기세를 아끼는데 도움이 된다. 풍량효율은 제품의 에너지 효율 등급표와 함께 쓰여 있는데 숫자가 높을 수록 풍량능력 대비 전기료가 적게 발생한다. 4. 선풍기는 얼마나 자주 청소해야 하나? 선풍기는 바람에 의해 먼지가 쉽게 달라붙는다.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않으면 쌓인 먼지와 습기로 인해 날개 표면이 끈적거리게 된다. 매일 사용하는 만큼 한달에 한번 이상 청소하는 것이 좋다.
냥식집사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
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주방을 정리할 때면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식품이 있다. 검색을 해 봐도 제각각인 답변에 혼란은 커진다. 실제로 지역마다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마다 기준이 달라 시민들의 혼란이 컸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2년 자치구마다 상이했던 분리배출 기준을 통일해 혼선을 줄였다. ' 서울시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 표준안'을 기준으로 음식물이지만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되는 것들을 알아봤다. 서울시에서는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하거나 자원 재활용이 불가한 것들을 일반쓰레기로 분류했다. ▷딱딱한 껍데기와 씨= ▲호두 ▲밤 ▲코코넛 등의 딱딱한 껍데기나 ▲복숭아 ▲감 등 핵과류의 씨는 파쇄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육류의 큰 뼈다귀도 같은 이유로 일반쓰레기에 버린다. ▷채소의 마른 껍질과 뿌리= ▲쪽파 ▲대파 ▲미나리 등의 뿌리나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껍질, ▲고추대 ▲옥수수대 ▲마늘대는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한다. 긴 껍질과 뿌리가 처리시설 기계 부품에 엉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마른 껍질과 뿌리는 가축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생선 내장= 생선 내장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생선 내장은 포화지방산이 많아 사료로 재활용할 수 없다. 특히 복어 내장 등 독성이 있는 음식물은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고추씨= 고추씨에는 캡사이신이 많이 들어 있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했을 때 고추씨로 인해 캡사이신 기준치를 넘어갈 수 있다. ▷차류 등 찌꺼기= 녹차 등 각종 티백의 찌꺼기나 한약재 찌꺼기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다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장류(된장, 고추장 등)= 염분이 많아 자원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다만 소량일 경우 배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물에 잘 풀어 생활하수(싱크대)로 처리할 수 있다. 김치와 통무, 대파 껍질 등은 음식물쓰레기다. 다만 김치처럼 염분이 많은 식품은 물로 잘 헹구어 배출해야 한다. 통무처럼 부피가 큰 채소나 길이가 긴 대파 껍질은 잘게 잘라 기계 설비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야 한다. 한편 마요네즈는 기름기가 많아 일반쓰레기라는 오해를 받지만, 음식물쓰레기로 처리하면 된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하기 전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의 기준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뽀봉
다이어트간식 베이크드 멀티 롤
사무실에 꼼쳐둔 제 비밀 간식 소개합니다~~ 트레이더스에서 대용량으로 산 거고 여러가지 잡곡을 구워 만든 건강한 비스킷입니다. 가성비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가격적으로 제일 먼저 만족스러워요. 우유나 아아랑 같이 먹어도 어울리고 칼로리가 개당 58 kcal라 맘이 편한게 최고의장점이죠. 구워서 만들어서 트랜스 지방도 없습니다. 입이 심심할때 한두개씩 먹으면 아주 좋아요. 뜯어보면 동그란 막대형이에요. 애기들이나 이가 약하신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드실수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입에 넣고 있으면 잠시후 그냥 녹아요~ 과자 속은 살짝 비어있고 뭔가 달달~~하니 크림이 살짝 차 있는 느낌이 들어요. 생각보다 달달해서 한두개만 먹어도 다욧시 간식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될듯합니다. 크리스피롤이랑도 좀 비슷한데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피롤이 더 달달해서 다욧하시는분들은 이게 더 맞지않나 싶어요. 옥수수향이 풍기면서 아주 살짝 달짝지근해요. 이번참에 함 드셔보시고 몸매 관리하세요~~~
그래가보자
점심은 어제 엄마가 남긴 밥 먹었어요
어제 저녁 솥밥하고 등심굽고 가지나물에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동생이 준 반찬 3가지 열무김치ㆍ양파장아찌ㆍ방토마리네이드 꺼내서 저녁을 드시라고 했는데 밥은 한 숟가락도 채 안 드시고 고기와 방토ㆍ양파만 아주 조금 드셨어요. 배가 안 고파서 못 드시겠다면서 남편이 사 온 던킨도넛을 보시곤 맛있겠다고 하시길래 애들한테 그러듯 밥 다 드시면 도넛 드실 수 있다고 했어요. 치매로 어떨 땐 돌아서면 먹을 것을 찾으시고 어떨 땐 정말 너무 안 드시고 똑같은 음식도 어떨 땐 정말 맛있겠다고 잘 드시고 어떨 땐 너무 맵기만 하고 맛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고 ㅠㅠ 남 같으면 한 끼 안 드셔도 담엔 잘 드시겠지 싶은데 엄마라서 그게 잘 안 되네요. 낮에 주간보호센터에서 간식으로 빵을 드셨는데다 제가 저녁 전에 백도통조림 만든 것을 드렸더니 원래 드시는 양도 적으셔서 배가 안 고프셨나봐요. 그렇게 이해를 해도 거의 안 드신 밥을 치우면서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결국 운동하고 와서 제가 엄마가 안 드신 밥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반공기도 안 돼 밥솥에 밥을 더 덜어 먹고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한 개로 입가심했어요
러브복동
잠자기 전 ‘1분’만 투자해도 건강해지는 운동 3가지
평소 스트레칭도 귀찮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잠자기 전 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 자세들에 대해 알아봤다. ◇누워서 발바닥 붙이기 누워서 하는 나비 자세는 몸 전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든다. 나비 자세는 발가락이 붙게 발바닥을 맞대고 다리를 벌리는 동작이다. 이 자세는 다리와 골반을 열어줘서 척추와 골반의 배열을 올바르게 해준다. 그리고 신장, 방광, 전립선을 자극해 배변 기능을 향상하고, 독소와 노폐물이 빠질 수 있게 도와준다. 나비 자세는 골반과 엉덩이의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유연성을 기르기에도 좋다. 뭉친 엉덩이 근육을 풀다 보니 좌골 신경통, 허리 통증 등을 완화하기도 한다. 잠자기 전 나비 자세로 스트레칭하면 전신 근육이 풀어져서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만약 허리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베개나 쿠션을 대고 스트레칭하면 된다. ◇누워서 다리 들어올리기 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리는 자세는 허벅지 안쪽 근육의 힘과 유연성을 길러준다. 우선 평평한 바닥에 누워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고, 양손으로 무릎 뒤쪽을 잡는다. 그 상태에서 숨을 내쉬면서 무릎을 최대한 편다. 그리고 발끝을 가슴 쪽으로 당겨 허벅지 뒷근육이 팽팽해지게 한다. 이 동작을 4~5회 반복하며, 양쪽 다리를 번갈아 3세트 진행한다. 이때 들어 올린 다리의 반대쪽 다리 뒤꿈치는 바닥을 누르게 하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귀와 어깨 사이를 적당히 띄워야 한다. ◇브릿지 브릿지 동작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한다. 브릿지는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자세다. 우선 누운 상태에서 무릎은 90도 각도로 구부리고, 발바닥은 바닥에 붙인 채 다리를 골반 넓이보다 약간 넓게 벌린다. 그리고 허리의 C자 곡선을 유지한다. 무릎에 힘을 주지 말고 항문을 조이듯 엉덩이 근육에 힘을 주면서 그대로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5초간 유지한 다음 척추를 분절해서 하나씩 내린 후, 엉덩이를 내리면서 천천히 조인 힘도 풀면 된다. 이 과정을 10~15회 반복한다. 이때 엉덩이를 너무 높이 들면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허리가 아프면 엉덩이를 땅에서 5cm 정도만 들어 올리는 게 좋다. [출처 : 헬스조선]
뽀봉
덜 늙고 싶다면 지겨야 할 규칙
피부가 평소에 받는 자극을 줄이고 관리하면 노회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피부 노화를 간단한 생활 습관을 알아 본다. ◇자외선 피하기 피부 노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서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외출할 땐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짰을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혹은 500 원 동전 크기 정도이다. ◇때 밀지 않기 때를 미는 등 각질을 제거하는 행동은 자제한다.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으로.죽은 세포의 세포막과 그 사이를 채운 지질 성분으로 되어 있다. 피부 보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층이 없어지는 것이다.또한 계속 때를 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사우나에 오래 머물지 않기 사우나와 찜질방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말자.물론 적절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를 풀어주고.운동 후 근육통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다만.사우나와 찜질방에 오래 머물면 피부 온도가 높아진다. ◇숙면하기 피부를 위해선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한한 밤 10 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을 권한다. 노화를 방지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활발하게 분비된다. 충분히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너무 늦게 잠들면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피부가 건강을 회복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금연하기 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은 피부를 급속히 늙게 만든다.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해 팔자 주름도 유발한다.
핑크한울이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뽀봉
밤식빵
공주 알밤으로 만든 밤식빵도 냉장고에서 꺼내서 살짝 맛만 봤어요. 사온 당일날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것 같네요 냉장고에 두니 음식 냄새가 베인 것 같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