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와 써큘레이터는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알고보면 기능자체가 다른 상품이다.
선풍기는 찬바람을 만들어 낸다면 써큘레이터는 찬공기가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공기의 순환을 돕는 역할을 한다. 에어컨이 없는 방에서 직접적으로 찬 바람을 쐬고 싶다면 선풍기를, 에어컨이 있는 거실 공기를 넓게 퍼트리려면 써큘레이터를 구매하면 된다.
2. 선풍기 날개가 많으면 좋을까?
선풍기는 날개 갯수가 중요하다. 강력한 시원한 바람을 원한다면 날개가 3개인 제품이 5개 있는 제품보다 훨씬 시원하고 강한 바람을 만든다. 날개가 적은 선풍기가 고속회전 모터를 사용한 제품이다.
날개가 5개인 선풍기는 덜 시원할 수 있지만 부드럽고 쾌적한 바람을 만들어 잠잘때 방해받지 않을만큼 소음이 적게 발생한다.
헉!! 저희집 선풍기는 날개가 왜이리 많은건지ㅎㅎㅎ
3. 전기세를 아낄 수 있는 팁!!
풍량효율을 비교해보면 전기세를 아끼는데 도움이 된다. 풍량효율은 제품의 에너지 효율 등급표와 함께 쓰여 있는데 숫자가 높을 수록 풍량능력 대비 전기료가 적게 발생한다.
4. 선풍기는 얼마나 자주 청소해야 하나?
선풍기는 바람에 의해 먼지가 쉽게 달라붙는다.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않으면 쌓인 먼지와 습기로 인해 날개 표면이 끈적거리게 된다. 매일 사용하는 만큼 한달에 한번 이상 청소하는 것이 좋다.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 04
[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50126.10.11 - 05
에러코드 701[1]
201026.10.10 - 06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372226.09.03 - 07
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0]
352026.09.04 - 08
돈까스[0]
472026.06.21 - 09
캐시로또 당첨 [8]
862026.04.20 - 10
김치찌개 [8]
12522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