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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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스콥 혈당케어 & 바나바
언제부터인가 혈당 케어 하면 바나바잎을 빼놓을 수가 없는 거 같아요 바나바 잎이 함유된 혈당영양제는 시중에 너무 많지만 그 중 내가 선택한 상품은 바디스콥 혈당케어 & 바나바 입니다. 바나바잎 추출물이 함유되어. 혈당관리에 좋을 거라 생각하고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 자꾸만 잊어버리게 되네요 그래서 솔직히 이 제품이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생각나는 대로 열심히 복용을 했고 그래서인지 제나이가 6학년 후반인데도 아직은 당뇨 전 단계로 당뇨 판정은 받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한 알,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하면 됩니다.
스마일맘1
주말저녁 맛난거 드셨나요!
주말이라 막내가 원하는 BBQ 황금올리브콤보랑 자메이카 통다리치킨 2조각 시켜줬어요. 윙봉닭다리만 있는 콤보 먹으니 닭다리로 싸울 일도 없고 너무 좋네요. 근데 후라이드가격 정말 많이 올랐네요. 너무 비싸요.
한결맘
저녁은 검은콩두유
집에 와서 까무트검은콩두유 한컵 먹었어요. 오늘 산책도 별로 못해서(갑자기 비 와서 얼른 집에 들어왔답니다) 보통때 1잔 만든 것보다 작은 잔에다가 만들었어요. 그리고 물 많이 먹으면 뭐 비슷하겠죠😅😉 들어올 때만 해도 비가 그리 많이 오지 않았거든요. 계단 오르기 사진도 우산 쓰고 찍었답니다. 퇴근하고 라떼랑 한 1시간 정도 산책할려고 그랬는데 진짜 10분이나 걸었을때 비가 한방울씩 떨어져 바로 라떼 비옷 바로 입히고 난 우산 흐고 빨리 집에 들어왔어요. 그때 들어온게 다행이에요. 지금 보니까 비 많이 옵니다. 캐시홈트는 아침에 했는데 플랭크는 못해서 샤워하기 전에 얼른 플랭크1분 했습니다. 내가 플랭크하면 라떼가 옆에서 저렇게 있어요. 누나 받쳐주는 건가?ㅋㅋ 오늘도 물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내가 만든 다이어트 피자로
밀가루 무첨가 채소피자에요.
cogo092
점심
두끼에 떡볶이 먹으러 왔어요 내가 안 하면 다 맛있는...떡볶이 배불리 먹고 가야겠네요
헤븐79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만보 걷기운동 완료
오늘도 만보 걷기운동 완료 (꿀팁)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걸으면 즐겁게 걸을수 있어요
미주장
맑은 공기 마시며
주말 나들이로 근처의 산으로 산책 갔어요 맑은 공기 마시면서 홈트를 틀어 놓고 스트레칭을 하는데 공기가 맑아서인지 동작을 흉내가 아니게 제법 했던것 같은데 초보자를 위한 동작이어서 잘했던거였어요
핑크한울이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반가운 아들에게 차려준 저녁밥상
주말이라 직장후배 결혼식이 있어 외출했는데 갑자기 아들에게서 집으로 오고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아들을 못본지 두달이상 되었는데 만날수 있다는 소식이 너무도 기쁘면서도 머릿속이 하얘졌다. 집에 마땅한 반찬거리도 없는데 뭘해주지~~ 쇼핑해서 만들 시간도 부족한데... 그러다 갑자기 든 생각이 맞다. 내가 맨날 먹는 샐러드 해줘야겠다. 그래서 아들에게 물어보니 다행히 너무 좋다고 한다. 그래. 건강하고 좋지 뭐 그래서 이것 저것 올리고 올리브오일과 발사믹드레싱한 샐러드로 건강식단으로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언니가 오랫맛에 만나는데 맛난거 많이 만들어줘야지라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떤 저녁 준비해주시나요? 샐러드도 개안은건가요?
여울햇살
허웅측 협박카톡
끝이야 너랑나는 그러면 너가마음이편해지지않는거 너가제일 잘아는거아니야? 응꺼져 보내. 더이상입별린소리로야부리깔생각하디머죽여버릴거니까 모레까지보낸다고했지은정아 몇시?ㅋㅋ 알겠어준비해볼게 그만화내 월요일 네시 너가어떤마음으로그러는지잘알겠으니까 안보내면바로안스타유튜브기사내가할수있는 모든걸 동생한데빌려,내일네시까지 동생도삼억이도대체어디있는거냐하 아그래? 너죽고나죽자그러면. 모레까지준다고했자나왜또갑자기그러는거야 은정아 응니개소리하는거뻔하니까 너이러는거정말..돈받으면너가심적으로괜찮아지는거야? 용,보내 다필요있고보내 안보내면기사띄울게바로그땐너죽고나죽는거 그만좀해은정이 보내내일세시 ㅡㅡ 느낌상으로는 여자가 악에 받쳐서 아득바득 발버둥 치고 남자는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고 능구렁이 같이 행동 둘이 만난게 허웅 아는 유명쉐프가 부잣집딸이라며 소개시켜줬다고함
야고
7월 6일 (토)|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 07. 06 혈당 측정 시간 : 공복혈당 내용 : 공복혈당인데, 오늘은 유난히 높네요. 이럴 땐 확실히 내가 당뇨인 맞구나 싶어요. 그래도 평생 관리하며 가야 하는거니 힘내야죠ㅎㅎ
코코리다
유저분들 이해 해주세요
요즘 하루의 일상을 틈틈이 스트레칭으로 보내고 있어요 무언가에 빠져 있다는것은 아직 내가 살아있다는것을 실감하게 되네요 스트레칭 게시물을 올릴때 가끔 거스리는 분들이 계셔서 비추천을 누르시분도 있어서 상처를 받지만서도 첨엔 올리는걸 자제 했는데 저의 일상사 일부분이어서 올립니다. 혹 거스리더라도 비추천을 삼가 해 주시면 어떨까요? 조심스럽게 여쭙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죠? 화이팅을 외쳐 보아요
핑크한울이
금요일 저녁은 꼬기.
오랫만에 목살 구워먹었어요. 삼겹살을 잘 먹었었는데 이번엔 기름이 좀 많아보여서 목살로 선택했는데 삼겹 좋아하는 막내가 목살 맛있다네요. 내일도 한번 더 구워주려구요^^. 버섯.마늘도 굽고 콩나물무침이랑 김치도 구웠어요. 밥반찬으로 이만한게 없네요.
한결맘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명언
내가 왕년에 말이야 내가 예전엔 말야 네가 지난날 뭘 했던 지금 모습이 중요하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지금을 한탄하는 건 바보중 상바보
현유리
이승철 재혼 후 부인 박현정 첫공개
이승철은 아내가 준비해 놓은 ‘맞춤 양복’을 입었고, 이때 점원이 "고급 원단으로 만든 양복 한 벌 값은 대형차 한 대 값과 맞먹는다. 1억 정도 된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승철은 1966년생으로 올해 58세이며, 박현정은 2살 연상인 1964년생으로 올해 60세 두 사람은 모두 이혼 경험이 있으며 재혼입니다. ㅡㅡㅡ 양복 한벌에 1억 한국 방송은 행복을 돈으로 측정하는 아주 나쁜 그런게 있음
야고
"고1 아들 앞 알몸으로 다니는 아내, 샤워 중 문 열고 대화도"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뭐 알몸으로 문에 들어가서 대화한다니.. 눈을 어디에 두라는거야? 아니 아무리 엄마라도 지킬껀 지켜야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저걸 말해줘도 모른다니.. 참 황당합니다 근데 주변에도 발가벗고 아들 앞에서 왔다갔다한다는 언니가 있어서 엄청 놀래서 그러지말라고 한적 있었어요 그뿐인가요? 7살 아들을 여자 목욕탕에 데리고 온 이웃도 보았어요 " 어린데 뭐 어때? " 이런 대꾸만 그저 황당함만.. 제발.. 그러지맙시다!! 아들 앞에서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A씨는 "아내가 결혼하고부터 샤워하면 항상 맨몸으로 나온다. 샤워하는 도중에도 문을 열고 아들과 대화를 나눈다"라고 털어놨다. A씨는 아들에게 좋은 행동이 아닌 것 같아 아내에게 주의를 줬지만, 아내는 여전히 맨몸으로 집안을 활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아들이 중학생 때 불편해하는 것 같아 아내에게 "맨몸으로 마주치면 아들의 성적 가치관에 문제가 생기지 않겠냐"고 했지만, 아내는 "아들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신경 쓰지 마"라며 딱 잘라 말했다. A씨는 "매번 이 문제로 다투기만 하고 해결되지 않으니까 포기한 상태"라면서 "사춘기 때 잠깐 불편해하는 아들도 이제는 익숙해졌는지 아내가 샤워 중인데도 아무렇지 않게 문을 열고 대화까지 나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들 앞에서 자꾸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괜찮은 거 맞냐"고 고민을 전했다. 박상희 심리학 교수는 "아이가 고등학교 1학년이다. 안 된다. 아이를 내 몸으로 낳았고 한 몸 같고 부끄럽고 창피하다는 경계가 없는 사이는 맞지만, 집안은 사랑을 주는 공동체이기도 하지만 교육의 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되면 아이가 이성과의 신체적인 거리를 얼마나 두어야 할지, 경계를 어떻게 둬야 할지, 부끄러움, 죄책감이라는 감정은 어떻게 할지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만 5세 정도 되면 엄마가 남자아이랑 같이 목욕하는 것도 거리를 두라고 한다. 6~7세 정도면 성적인 구분을 한다. 교육적인 면에서는 아닌 거 같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우리화이팅
하늘이 열렸어요!!
하늘의 신기한 얼굴! 막내가 "엄마 하늘에 구멍이 있어. 너무 신기해" 하더라구요 근데 진짜 신비롭더라구요 폰으로 찍으니 잘 표현이 안되네요 ㅎ
우리화이팅
내가 좋아하는 아보카도 샐러드
아보카도 양파에 식초 생강맛술만 둘러줘도 고급진 샐러드 완성. 매운 고추는 옵션입니당.
쨋든럽
점심 식후, 산책스팟 찍고 4천보
습관은 몇 번 반복하면 완전 내꺼 같은데... 사실은 몇 번만 건너뛰어도 또 남의 꺼 같아요🥲 내가 언제 씩씩하게 걷고다녔나 싶고 몸도 무겁고.. 🤣 그치만 흐린 날씨라 걷기는 편했어요!
더달달
막내 친구들 총 출동 😅
막내가 친구들을 데리고 왔네요...😅 말 없이 우르르르 와서 당황했지만... 배가 고프대서 떡볶이 ㅋ 긴 어묵.긴 밀떡이라 좋아해요 카레가루 솔솔 뿌려주면 맛있어용
우리화이팅
숙제 끝냈어요😄
오늘 숙제 끝나가요^^ 기분 좋게 오늘 숙제 끝내가요 다들 오늘 숙제 모두 다 챙겨주실거조?!
구룸구룸
이 멜로디 아실까요??
심심한날 친구가 필요한날 나는 나는 친구를 만들죠 내가 만든 친구 그 친구는 개구쟁이? 요술쟁이? 뭐 이랬는데 진짜 갑자기 뜬금없이 이 노래를 흥얼걸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하린80
명언 냠냠
정말인가요? 맞아요 어쨌든 여기 내가 있다는 거 내 자리라는 거에 만족해요
현유리
2만보 걷기 운동 완료~
날이 더워 땀은 더 흘리는데 어찌 살은 안빠질까요~ 내가 아침부터 뭘 먹었나.... 잔잔히 생각해보니 1)호두과자 한알 2)쌀국수 소컵으로 면만먹기 3)군고구마 1개 4) 쌀과자 작은거 두봉지 ㅠ.,ㅠ 와~ 많이도 먹었당
껌씹는여우
마음챙김
하루를 잘 보내고자 내마음을 다스리고자 침대에서 요가를 못하지만 가부좌를 틀고 음악을 들으면서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 앉혔어요 내가 좋아하는 코니와 브라우니 캐릭터에 인증 합니다
핑크한울이
강남 승용차 어린이집 돌진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어린이집 외벽을 들이받아 운전자와 동승한 아내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
야고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좋아하는 음악듣기 3회차
내가 좋아하는 음악듣고 3회차 인증했어요 ㅎ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ㅡ ㅎ
꿈이룸♡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7.3. 점심식후 2시간 내용: 어제 간식 폭탄했던 걸 후회했다. 내가 아직 혈당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절실함이 부족한 건 아닌지...반성 또 반성 오늘은 간식을 절제 아니 좀 며칠만이라도 끊으려고 노력했다 점심 도시락은 샐러드, 소불고기, 잡곡밥, 블루베리 오랜만에 밥을 싸왔더니 맛있다. 싸 온 블루베리는 오후 간식으로 먹었다. 어제 간식을 너무 먹어서 속이 아직 편하진 않다. 점심 먹고 스쿼트도 하고 좀 쉬었다가 앉아 일하고 2시간 후 체크 오늘은 어제보다 착한 수치 그런데 전에는 두자리였는데 요즘 불량식단이어서인지 세자리여서 좀 불안하다 오늘만 건강식이 아니라 늘 건강식으로 혈당을 안정적으로 나오도록 노력하자
달콤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