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내가 수년간 지치지 않고 러닝을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
내가 하는 다이어트 운동에는 수년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었던 나만의 뚜렷한 이유가 있다. 덕분에 나는 10여 년 전과 다름없는 체중을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유지해 오고 있다. 다이어트 운동은 저마다 자기에게 맞는 종류와 방법, 시간과 공간, 그리고 나이나 환경이 따로 있다. 모든 사람의 방식이 다 같을 수는 없다. 내가 찾은 '나에게 딱 맞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흥미나 설레임이 끊이지 않아야 한다. 자발적이든 그렇지 않든, 자신만의 흥미 요소를 반드시 찾아내야 한다. 내가 실천하고 있는 다이어트 운동은 웨이트를 통한 근육 운동과 러닝(달리기)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처음에 너무 창대한 계획을 세우고 시작한 운동은 대부분 지루함을 느끼거나 흥미를 잃어 며칠 만에 포기하기 십상이다. 특히 러닝은 체중 감량에 최고의 운동이라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러닝을 지속하려면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신체가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체감해야 한다. 그래야 지루함이 사라지고 운동이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첫 단계: 완주와 기록의 시작 최종 목표를 10km로 두되, 첫날은 힘들 수 있으니 절대 무리하지 말자. 뛰다 걷다를 반복해도 괜찮으니 어떻게든 완주를 하고, 그 결과를 반드시 기록해 둔다. 두 번째 단계: 단거리 구간 목표 설정 얼마 후 두 번째 달릴 때는 1km든 2km든 짧은 구간을 목표로 잡고 완주한다. 물론 이때도 결과는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세 번째 단계: 기록 단축과 변화의 체감 이렇게 수십 번씩 짧은 구간을 달리고 기록하다 보면, 완주 시간이 점차 짧아지는 등 전체적인 기록의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체력이 좋아지고 몸이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직감하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변화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 그리고 설레임을 느끼게 되며, 기록을 더 단축하고 싶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달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결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나의 경우, 이런 변화를 느끼기까지 딱 2개월 정도가 걸렸다. 이후에는 원래 최종 목표였던 10km를 향해 5km, 6km, 7km… 점진적으로 거리를 늘려가면 된다. 계속해서 결과와 기록의 변화를 체크하며 달리다 보면, 수년 후 어느새 10km의 매력에 푹 빠져 일상의 모든 부분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온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상으로 나만의 러닝 운동법 소개를 마치며, 근력 운동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소개할 것을 약속드리고 이만 글을 줄인다.
달마거북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
올해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 좀 더 집중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내가 몰랐던 파리
영화 제목 내가 몰랐던 파리입니다 남자 주인공으로 아주 핸섬 훈훈하고 자연 배경도 좋고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마음그릇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사진 업로드 중인데 업로드 하다가 자꾸 튕겨요 될거 같으면서 안되니까 약오르는거 있죠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2민트홀릭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입이 가벼운 사람이에요. 사람이 해야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 해서 할줄 알아야지 원 말하지 마 비밀이야 라고 해도 말하겠지만... 일상의 대화가 실시간 생중계 되는 느낌이랄까요?? 그냥 울화통 터져서 여기 대나무 숲에 풀고 가려구요 ㅎㅎ
이하린80
내가 애써야 유지되는 관계는 끊어내야 하는 이유
관계는 줄다리기가 아닙니다. 한쪽이 끝없이 당겨야 유지되는 사이라면, 이미 그 줄은 끊어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애쓴다’는 건 내가 그 관계에 에너지를 지나치게 쏟고 있다는 뜻이고, 이는 결국 나를 잃어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1. 애씀은 균형을 무너뜨린다 인간관계는 본래 주고받음의 리듬 속에서 안정됩니다. 그런데 나만 연락하고, 나만 맞추고, 나만 기다린다면 그건 이미 관계가 아니라 소모입니다. 한 사람의 지속적인 애씀은 결국 감정의 무게추를 기울게 만들고, 존중보다는 의무감만 남게 됩니다. 무너진 균형 속에서 마음은 메말라 갑니다. 2. 애쓰는 만큼 자존감은 깎인다 억지로 유지하는 관계는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듭니다. “내가 더 노력해야 하나?”, “내가 뭘 잘못했나?” 같은 질문이 반복되면, 자존감은 서서히 침식됩니다. 스스로 가치를 깎아내리면서까지 지켜야 할 관계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관계는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사람과의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3. 사랑도 우정도 일방적일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해지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상대에게서 변화가 없고, 내가 주는 만큼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건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입니다. 4. 내가 사라지는 관계는 건강하지 않다 애쓰는 관계에서는 내가 점점 작아집니다. 내 감정, 내 시간, 내 욕구는 항상 뒷전이 되고, 그 사람의 눈치와 반응만으로 하루가 오락가락합니다. 결국 나는 나를 소외시키고, 타인을 중심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타인을 위해 내가 사라지는 순간, 그 관계는 끊어내야 할 신호입니다. 관계는 지켜야 할 것이지만, 지키기 위해 내가 부서져야 한다면 그건 이미 상처입니다. 진짜 소중한 관계는 애쓰지 않아도 편안하고,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이제는 나를 소진시키는 관계 대신, 나를 회복시켜주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입니다. 당신이 먼저 애쓰지 않아도 빛나는 인연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팝콘각
내가 선택해 가는 삶
퍼온글 인간사 이거 아니면 저거 확실한 정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명확히 줄긋고 살수는 없다 뭐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가능한 적절하게 내가 더 행복해지는 쪽으로 걸어갈 일이다
인생이여만세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나는 내게 조용히 좋아서 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느냐고 물어보았다. 사실 따지고 보면 내가 좋아하는 일은 겉으로 보기에 좋아 보이는 일이었지 내가 좋아했던 일은 아니었던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인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만족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지내고 싶다 - 나만 위로할 것 -
이하린80
막내가 받아온 선물~❤️❤️
커피한잔과 구운감자 같이 먹어요 커피와 같이 먹으니 맛나네요ㅎ 막내가 엘베에서 아랫집 아주머니께서 새학기 되었다고 마트에서 장보신 과자 선물로 주셨다네요ㅎㅎ 제가 윗집에 있어서 항상 죄송한데☺️☺️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막내는 학교가고 제가 하나 먹어봅니다~ㅎㅎ
제벌
내가 먹는 당뇨 건강식 오트밀[feat.쿠팡]
내가 먹는 당뇨 건강식 오트밀[feat.쿠팡]
v과일천사v
실내가 건조할 때?
실내가 건조할 때 혹시 꿀팁이 있나요? 요새 너무 건조하더라구요 가습기를 틀고 있긴 한데 한계가 있어서 혹시 생활 꿀팁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ㅠㅠ 너무 건조해서 힘드네여 ㅠㅠ
여리나
내가 연차일땐 좋고 동료가 연차일땐 힘들고
내가 연차일땐 좋고 동료가 연차일땐 힘들고 ㅠ 퇴사한 사람이 있는데 인원을 충원하지 않았어요 당시 인원을 충원하지 않은 회사의 입장되 이해가 됩니다. 당시에는 꼭 충원하지 않아도 충분히 돌아 갈 수 있는 운영이 좋지 않은 상태였거든요 지금은 다시 회복이 되어 충원이 되어야 하는 상황인데 회사에서는 지금 인원으로도 충분히 돌아간다고 생각하는듯하고요 그래서 동료가 연차를 가면 그 일을 고스란히 제가 해야 하다보니 서로 연차쓰며 미안해하는 상황이됐어요 오늘은 제가 힘들고 동료가 미안한 날이요
2민트홀릭
내가 먹을 과일 🍅🍊🍌
내가 먹을 과일 🍅🍊🍌 하나 남은 바나나가 그대로 있네요 오늘 먹어야 겠어서 잘라서 준비합니다. 이따 오후에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내가 매일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내가 매일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무명기사단 챕터 3 얼어붙은 대지.챕터 4 붉은 화염 산맥 깼음 데스페라도 전용무기 얻음
v과일천사v
내가 매일 하는 모바일 게임 무명기사단
어제 내가 매일 하는 모바일 게임 무명기사단 어제 챕터 3 얼어붙은 대지,챕터 4 붉은 화염 산맥 깼음 😄😄😄
v과일천사v
내가 먹는 🫘잡곡밥 따로 짓기
내가 먹는 🫘잡곡밥 따로 짓기 아이는 흰반 내껀 잡곡에 병아리콩과 엄마가 준 콩까지 넣어서 지어 소분해요. 하루 한번 이밥을 먹어요. 병아리콩은 많이 불려서 잡곡으로 취사해야 부드러워요.
레몬그린
아침 내생일상(내가 차림)
100g이 늘었지만 이건 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답니다. 어제 저녁에 한우 살치살도 사고 조각케익도 3개나 사 왔거든요. 케잌이랑 고기 먹을 거라 저녁은 무리일 거 같고 차라리 아침을 하려고요. 미역국은 어제 끓여서 먹었고 아침에 쇠고기 샐러드랑 탄수화물은 케잌 먹을 거라 먹을 거라 미역국 밥상까지는 안 챙겨도 된답니다 살치살 110g 구워서 반은 내 샐러드에 넣고 반은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접시에 담고요. 케잌 3개 담아서 초 하나만 켜서 동생과 엄마랑 같이 생일노래도 부르고 초도 끄고 했답니다.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 비록 동생 먹으라고 쇠고기까지 구워놨지만 우리 동생은 잔다고 들어가버렸답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가 먹고 라떼가 3점 먹었어요. 살치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아직 엄마 허리가 다 낫지 않았는데 아침에 나 도와주신다고 기계로 당근하고 콜라비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살치살60g(아무 양념 안 하고 그냥 구웠답니다) 중앙에 올리고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견과류만 더 했어요. 케이크는 얼그레이, 쇼콜라 샹티, 단호박 케이크랍니다. 우선 단호복 케이크와 쇼콜라 샹티를 앞에 조금씩만 엄마 드렸어요. 동생은 안 먹는다고 했고 엄마는 맛만 본다고 해서 포크로 조금만 드렸네요. 그리고 내가 얼그레이 먹을 때 이것도 조금 드시라고 드렸어요. 나머진 내가 다 먹어서 케잌 2개 먹은 걸로 쳤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먹은 것 같네요. 단호박 케이크가 생각보다 달았구요. 초콜렛 샹티는 정말 달지 않더라고요. 얼그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맛인데 바닥이 약간 과자 같아서 그 부분이 달았어요. 이 정도 케익이면 아쉬워하는 맛있게 먹는 양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이걸 먹고 나서 속이 부대끼고 부담스럽더라고요. 하도 케익을 안 먹으니 크림 소화력도 떨어지나봐요.😅😆 아침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어요. 이거 먹고 얼른 설거지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내가 꾼 길몽 1000원에 산 남편, 10억 당첨 후 생활비 줄이고 "노터치"
엥? 절약정신 투철하신 신랑분이시지만.. 이건 좀 심하네요 ㅠㅠ 저는 미래도 행복해야하지만 지금 바로 이순간이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금전적인걸 떠나.. 복권당첨 되었는데 그걸 와이프에게 노터치하라니.. 생활비도 줄이고 딸 학자금도 대출 받으라고 하고.. 상의없이 친구한테 2억을 빌려주는건.. 섭섭하긴 합니다 ㅠㅠ 신랑분이 사신 복권이라 법적으로는 신랑분만의 재산은 맞다고 하네요~ ⓒ News1 DB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아내가 꾼 길몽을 단돈 1000원에 산 남편이 복권 10억 원에 당첨되는 일이 벌어졌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서는 결혼 20년 차 여성 A 씨가 남편에게 꿈을 판 게 실수였다며 사연을 전했다. A 씨에 따르면 평소 남편은 연말정산 받으려고 영수증을 일일이 다 모으고 허튼 데 돈 쓰지 않겠다고 술, 담배를 하지 않는다. 어쩌다 친구에게 커피를 사줄 때면 얼음을 뺀 커피를 주문한 뒤 뜨거운 물을 더 부어 나눈 뒤 다음 날까지 마시곤 했다. 남편의 절약 정신 덕분에 빚 없이 집을 장만했다는 점에 고마움을 느끼던 A 씨는 어느 날 길몽을 꾸게 된다. A 씨에 따르면 꿈에서 넓은 들판을 걷다 거대한 황금 사과나무를 발견했다. 사과를 한입 베어 물자 그 안에 또 금이 들어 있었다. 꿈에서 깨어난 A 씨는 남편에게 길몽을 꿨다고 자랑했다. 이에 남편은 1000원을 주고 아내의 꿈을 샀다. 이후 즉석복권을 구입한 남편은 10억 원에 당첨됐다. 남편은 "딴 데 가서 얘기하지 말라"고 당부하더니 평소처럼 지갑을 거의 열지 않았다. 어느 날 A 씨가 "돈도 많은데 나 가방 하나 좀 사주면 안 되냐"고 물었더니 남편은 "가방은 무슨 가방. 들고 다니는 거 있지 않냐"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평소 250만 원 정도 주던 생활비도 210만 원으로 줄였다. 깜짝 놀란 A 씨가 "왜 210만 원을 주냐"고 묻자 "큰딸이 대학 갔기 때문에 학원비가 절약되지 않냐. 학원비를 제한 거다"라고 답했다. 이후 딸을 부르더니 학자금 대출을 받으라고 이야기했다. A 씨가 반발하자 남편은 "당첨금은 없는 돈이라고 생각해라. 이 돈은 노후 자금이니까 절대로 안 된다"고 했다. 급기야 아내는 하나뿐인 남편의 친구를 우연히 거리에서 만나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남편이 2억 원을 빌려준 덕분에 급한 불을 껐다는 내용이었다. 사업하는 친구 공장에 불이 나면서 급전이 필요하게 되자 돈을 선뜻 빌려줬던 것. A 씨가 섭섭함을 토로하자 "네가 뭔데 돈을 받아오라 마라냐. 부부간에 복권 당첨금은 노터치다"라고 말했다. 이에 A 씨는 "당신 복권 당첨된 거 다 내 꿈 덕이지 않나. 내가 1000원 받고 그걸 넘긴 게 내 인생 천추의 한"이라고 토로했다. 박지훈 변호사는 "복권 당첨금을 둘러싼 분쟁들이 꽤 많이 있다. 예를 들어 '당첨되면 반반이야'라고 했던 증거가 남아 있으면 반반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번 사연은 증거도 없을뿐더러 정말로 남편이 샀던 거기 때문에 남편 거다. 판례에 따르면 이혼할 때도 재산분할 대상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출처 뉴스원>
우리화이팅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자신도 모르게 잘 잘 수 없게 만드는 습관들도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수면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 제시한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다. 과식 혹은 취침 전 식사 = 취침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신체의 심부체온이 상승해 잠들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이 그 이유다. 수면을 조절하는 신체의 일주기리듬으로 인해 잠들기 전부터 심부체온이 약간 낮아지는데, 잠들기 전 음식을 먹는 등 이 과정을 방해하게 되면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더 좋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늦은 밤에 과식을 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위산 역류 위험도 높아진다. 운동 = 포스터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밤 늦은 시간 외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라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손, 발, 팔, 다리의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신체의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이동해 심부체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히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밝은 조명 = 침실의 조명은 어두워야 한다. 저녁에 매우 밝은 빛을 보면 신체의 시계가 바뀌어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자연광은 수면-각성 주기를 좌우한다. 해가 뜨면 신체는 각성 상태를 유도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어두워지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전자책은 물론 탁상램프에서 나오는 조명도 이 과정을 방해할 만큼의 빛을 방출한다는 것이 포스터 교수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긴장을 풀고 수면을 취하기에 너무 각성된 상태가 유지된다. 스마트폰 =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 때문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뉴스를 읽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행동이 긴장을 풀고 잠들기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터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건 수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명상이나 독서와 같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 자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물리적으로 멀리 두는 것도 좋다. 자다가 깨어 어쩌다 휴대폰을 보게 되면, 그 사이 쌓인 알림을 보느라 잠은 뒷전이 될 수 있다. 오후에 마시는 커피 = 포스터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15분이면 나타나지만, 카페인이 체내에 남아 있는 건 몇 시간이기 때문이다. 카페인은 우리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졸음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물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해 아데노신을 차단하고 각성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하루 중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잠 잘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몸 속에 카페인이 높은 농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술 = 처음에는 술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주는 진정 효과로 더 빨리 졸음이 쏟아진다. 하지만 음주는 기억력, 학습, 창의력에 필수인 렘(REM) 단계 수면을 방해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면 실제로 기억 형성 등 뇌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이 몸 속에서 밤새 대사되기 때문에 더 자주 깰 수 있는 것도 문제다. =========== 생활습관이 아침루틴은 잘챙기면서 저녁 루틴은 제대로 챙기지 않는것 같아요 잠들기전에 1시간 전만이라도 미리 잠들기전 준비를 해야지 숙면모드가되죠
뽀봉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자신도 모르게 잘 잘 수 없게 만드는 습관들도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수면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 제시한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다. 과식 혹은 취침 전 식사 = 취침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신체의 심부체온이 상승해 잠들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이 그 이유다. 수면을 조절하는 신체의 일주기리듬으로 인해 잠들기 전부터 심부체온이 약간 낮아지는데, 잠들기 전 음식을 먹는 등 이 과정을 방해하게 되면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더 좋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늦은 밤에 과식을 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위산 역류 위험도 높아진다. 운동 = 포스터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밤 늦은 시간 외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라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손, 발, 팔, 다리의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신체의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이동해 심부체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히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밝은 조명 = 침실의 조명은 어두워야 한다. 저녁에 매우 밝은 빛을 보면 신체의 시계가 바뀌어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자연광은 수면-각성 주기를 좌우한다. 해가 뜨면 신체는 각성 상태를 유도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어두워지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전자책은 물론 탁상램프에서 나오는 조명도 이 과정을 방해할 만큼의 빛을 방출한다는 것이 포스터 교수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긴장을 풀고 수면을 취하기에 너무 각성된 상태가 유지된다. 스마트폰 =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 때문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뉴스를 읽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행동이 긴장을 풀고 잠들기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터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건 수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명상이나 독서와 같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 자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물리적으로 멀리 두는 것도 좋다. 자다가 깨어 어쩌다 휴대폰을 보게 되면, 그 사이 쌓인 알림을 보느라 잠은 뒷전이 될 수 있다. 오후에 마시는 커피 = 포스터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15분이면 나타나지만, 카페인이 체내에 남아 있는 건 몇 시간이기 때문이다. 카페인은 우리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졸음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물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해 아데노신을 차단하고 각성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하루 중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잠 잘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몸 속에 카페인이 높은 농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술 = 처음에는 술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주는 진정 효과로 더 빨리 졸음이 쏟아진다. 하지만 음주는 기억력, 학습, 창의력에 필수인 렘(REM) 단계 수면을 방해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면 실제로 기억 형성 등 뇌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이 몸 속에서 밤새 대사되기 때문에 더 자주 깰 수 있는 것도 문제다. =========== 생활습관이 아침루틴은 잘챙기면서 저녁 루틴은 제대로 챙기지 않는것 같아요 잠들기전에 1시간 전만이라도 미리 잠들기전 준비를 해야지 숙면모드가되죠
뽀봉
내가 피곤한 이유
내가 피곤한 이유는 일찍일어나서 피곤하지 않으려면 늦게 일어나야함 그러려면 회사를 그만 둬야함 그러려면 부자여야함 그러므로 계속 피곤함은 감안해야함
기춘이530707
내가 우산을 가지고 나가는 이유
내가 우산을 가지고 나가는 이유 ㅋㅋㅋㅋㅋ 엄마가 비온다고 그래서가 압도적이네욬ㅋㅋㅋ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욬ㅋㅋㅋㅋㅋ
구룸구룸
내가 좋아하는 닭가슴살
내가 즐겨먹는 허닭 스팀 닭가슴살 고추맛 허닭 닭가슴살은 맛은 여러가지 있지만 나는 고추맛이 제일 맛있는거 같아 자주 먹는다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맛도 좋다 성분은 나트륨 370mg 탄수화물 4g 지방 2.5g 당류 4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60mg 단백질 18g 단백질 성분이 많아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맛있게 먹고 살도 빼고 일석이조의 다이어트
치이카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뽀봉
이게 무슨일이고? 내가 멀티비타민?
이게 무슨일이고? 내가 멀티비타민? 옆집 등급제 결과가 상위 등급이 됐어요 이벤트 참여하다가 제 등급 보고 제가 놀랐어요 멀티비타민이 4~10등이라는데 학창시절에도 전교 10등안에 들어본적이 없는뎈ㅋㅋ 왜 멀티비타민이 됐는지 모르지만 기분은 좋으네요~ 오늘 부터 시작한 소통도 다시 화이팅이요
2민트홀릭
8/19(월)방금 빨았는데 옷에서 쉰내가…빨래 쉰내 없애는 방법은?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빨래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옷이 잘 마르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면 박테리아가 번식하면서 쉰내를 유발한다. 잘 마르지 않아 쉰내가 나는 옷을 입으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 등은 수막염이나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빨래 쉰내를 없앨 방법은? 💥베이킹 소다 활용하기 베이킹 소다를 물에 풀어 빨래를 잠시 담가준 뒤 빨거나, 세탁기에 세제와 함께 베이킹 소다를 함께 넣으면 빨래의 악취 제거에 효과적이다. 베이킹 소다가 없다면 빨래를 헹굴 때 식초를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빨래 후에는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리기 빨래 쉰내를 없애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통풍이 잘되고 햇빛이 강한 곳에서 옷을 빨리 말리는 것이다. 장마철과 같이 날씨가 흐린 날에는 건식 다리미를 이용해 옷을 다리면 옷을 빨리 말릴 수 있고 섬유 속 세균이 제거되어 냄새가 나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 💥옷장에 제습제 두기 잘 말린 옷이라도 습한 옷장에 걸어두면 냄새가 날 수 있다. 따라서 옷장을 주기적으로 환기해야 하고, 제습제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울러, 옷을 너무 밀착되게 걸지 말고 간격을 두고 걸어야 공기 순환이 잘 되어 쾨쾨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내가 나이 들어감을 체감하는 순간
20~30대엔 결혼식 돌잔치 같은 좋은 소식만 접하고 살았는데 나이를 먹으니 이젠 부고 소식 들을일만 생겨요. 이럴때 내가 나이 들어가고 있구나 한번 더 체감하게 됩니다. 저희 집 가정 내에서도 조카가 태어나고 누가 결혼하고 이런 희소식은 이젠 거의 없어요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수술해야 하는 소식 경기가 안좋아 형제가 개인사업이 잘 안되는 소식 아이들이 커가니 학원비가 감당되지 않아 투잡 뛴다는 소식 오늘... 그냥.. 기분 좋은 소식 듣고 싶은 날 ㅠ 엄마! 나 왜이래?! 벌써 가을타나봐 ㅋㅋㅋ
2민트홀릭
아내가 착각을 했다...
아내는 저녁약속있어서 나갔고 나는 혼자 먹는다고 치킨 다리반반세트 먹었는데 배불러서 다리 2개 남김 지금 아내가 냉장고 보더니 날 위해 다리 2개를 다 남겼냐고 카톡옴... (아내한테 치킨먹는다고만 했지 다리세트라고는 말을 안했음) 난 감동적인 남편이 되었다... 그와중에 왼다리 오른다리 하나씩 남겨놨네 치밀하네
야고
전자도서 -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전자도서 입니다.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10만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42 요즘은 정말 편리한 세상입니다 읽고 싶은 책을 전자도서로 볼 수도 있고 AI 로 읽어 주기 기능도 있구요 제가 좋아하는 책 분야는 시, 자기 계발서, 심리학 관련 책들을 좋아하는데.. 이 책도 참 좋으네요^^
저스트영
내가 먼저 손내밀기
친구를 얻는 방법은 친구에게 부탁을 들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다. ㅡ 투키디데스 내가 먼저 다가가고 마음을 열어야 친구도 사랑도 얻을수 있나봐요.
쨋든럽
우리 라떼랑 내가 물림 사고를 당했어요😭
그렇게 비 오니까 이렇게 라떼 이렇게 비옷 입히고 나까지 간단한 비옷을 입고 얼른 와룡공원쪽으로 내려갔어요. 비가 오는데도 내려가지 않고 올라오신 분들도 있긴 있더라고요. 비가 왔다 갔다 그냥 비맞고 계속 산행 하시는분들도 있었어요. 저야 비 오니까 얼른 집에 가고 싶었죠. 그때부터 라떼가 계단에서 안 움직이려고 하더라고요. 미끄럽기도 하고 좀 그랬나 봐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안아서 움직이기도 하고 라떼를 재촉하면서 아까 사진 찍었던 수국길까지 왔었죠. 이길만 좁고 옆에 피할 곳이 없긴 했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제법 큰 개 두 마리가 견주분하고 있는 거예요. 한 마리는 앉아 있고 한 마리 서 있고 우리 라떼를 보고 별 동요는 없었지만 딱히 친절하지도 않는 느낌. 약간 길을 막고 있는 느낌도 있었고요. 지금 비가 오니 다 조금 난처한 상황이기도 하고 보통때하고는 다른 행동을 했답니다. 저는 보통은 물어보고 냄새 맡게 하거나 피하거나 하지만 그럴 여유가 없기도 했고 지금 가려는 길이 외길이기도 하고 돌아가면 너무 멀어서 그래서 꼭 그 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 견주분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라떼를 안아서 그 옆을 조심히 지나가려고 했답니다. 그리고 근처까지 갔을 때도 별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바로 옆을 지나갈때 서있던 큰개가 우리 라떼를 물었어요😱 라떼는 소리치고 전 너무 놀래서 떼놓으려고 하고 그쪽은 자기가 강아지 잡고 막 정신 없이 라떼랑 피해 우선 조금 떨어진 곳에서 우리 라떼를 봤거든요. 라떼가 비옷은 입고 있긴 했지만 피가 보이진 않았어요. 우선 너무 놀라 피했었는데 피는 안 보이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미안하고 나도 놀라서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무릎 꿇고 라떼 안고 엉엉 울었네요. 정말 저 개가 우리 강아지 물어 죽일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무서웠어서 몸을 덜덜 떨었네요. 울다 보니 이 나이에 우는게 너무 창피하기도 하고 하여튼 여기 벗어나야겠다 싶어 일어서면서 내 손을 보니 왼손목을 물렸더라구요. 심하게 피가 나는 건 아니었지만 피가 보이긴 했죠. 너무 정신이 없었는지 사실 보기 전까진 물린지도 몰랐답니다. 가려고 하는데 그쪽 견주분이 저를 부르시더라고요. 창피하기도 하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싶었던데 그분이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절 주시더라고요. 자기 가진 돈이 이게 다인데 물린 것 같은데 치료비를 쓰라고~ 좀 멍하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기도 했는데 우리 라떼가 짖어서 그 개들 다시 자극할까봐 얼른 돈 받고 내려왔답니다. 라떼도 이때는 얼른 따라 내려왔거든요. 지도 무서웠던 거죠. 그리고 어느 정도 내려가서 좀 앉아서 다시 쳐다보고 우선은 빨리 집에 가야겠다 싶어서 막 내려오는데 라떼가또 계단을 잘 못 내려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안고 내려가고 하여튼 안 미끄러운데로 내려가려고 천천히 내려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문 개가 우리 우리애처럼 광견병주사를 맞았는지도 물어도 못했고 그분은 왜 나한테 5만원이야 주나 싶고 참 머리가 복잡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서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우리 집 근처 병원 앞으로 좀 와주십사 했죠. 토요일이니 오전에 병원에 가서 주사라도 맞을라면 우리 라떼를 데리고 있을 사람이 있어야 되서요. 어머니한테 개에게 물렸다고 하니까 많이 놀라셨는데 빨리 오게 하려고 말을 돌릴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병원 가서 진찰 받고 파상풍 주사 맞고 항생제 받아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놀랐는데 집에 와서는 더 힘들어하고 잠자는데 중간중간 깨고 그랬답니다. 역시 내가 너무 잘못한것 같아요😭 그렇게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다 생각을 하나도 못해서 우리 라떼를 물리게 만들었을까요😖 이걸로 다른 개들 무서워 그러면 안 되는데 어찌 해주면 마음이 달래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