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수치:109 측정시간:오후5시17분 식단:라면,믹스커피 오랜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서 떡국떡도 넣고 물만두도  넣고 계란을 풀어서 맛있게 먹었다. 사실은 어제 새벽 4시쯤 허기가 져서 라면이 넘 먹고 싶었는데 온갖 마인드컨트롤을 해가며 꾹~~~참았었걸랑.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잘 참은 내가 너무 대견해 보였다. 운동하러 나갈 여유가 없어서 집안일을 부지런히 했다.

날씬캔디아줌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날씬캔디아줌마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7월 26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식사 후 30분뒤 내용 :  어제저녁 버터전복구이 5개. 순살치킨 5개, 파프리카 1개, 맥주한캔 마시고 아침에 옥수수 1개 반, 파프리카 1개, 까페라떼 한잔 마시고 식후 30분 뒤에 혈당체크했는데 정상범위라 다행이다. 오늘은 점심엔 머핀 2개, 라떼한잔, 트윙클케이크 2개 먹고 저녁은 소세지와 훈제삼겹살, 와인한잔, 맥주한캔 마셨다

sara1298님의 프로필 이미지

sara1298

7월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이시각에 닭개장~♡

신랑이 대파를 너무 많이 얻어와서 빨리 헤치우려고 닭개장 끓였어요. 이시각에요~ㅋ 대파를 아주 원없이 넣었더니 맛은 있어요~ 한냄비 끓인후에 진짜 맛만 본다는게 한그릇 밥말아 먹었네요. 한시간동안은 못자겠죠~

딸기와의행복님의 프로필 이미지

딸기와의행복

이시각에 닭개장~♡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금요일. 아침-바나나 점심-잡곡밥,감자수제비국,오징어돈불고기,오지치즈후라이,미역줄기볶음 저녁-쌀밥,오리훈제구이,콩나물국

freeday님의 프로필 이미지

freeday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혈당일기8기 5일차

7월26일 오후9시53분 혈당기록116 저녁 햄버거 후식 아이스크림 울산에 가서 재미있게 놀다가 어머니랑 같이 햄버거를 먹고 집에 가는도중 고속도로가 막혀서 조금 짜증이 났지만 라디오를 듣고 기분을 진정하게했고 나만 짜증이 난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원래 휴가철이면 그런것같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도 울산에 갔다오니 기분이 좋을수있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운동해서 그나마 내가 쓸때없이 화난것같아 민망한것같다

ZGMF님의 프로필 이미지

ZGMF

혈당일기8기 5일차

닭가슴살샐러드

화이팅 

v과일천사v님의 프로필 이미지

v과일천사v

[다이어트 톡]오늘 저녁은 닭가슴살샐러드

화이팅 

v과일천사v님의 프로필 이미지

v과일천사v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다이소 채점펜^^

다이소 채점펜인데요 막내가 자꾸 사달라고 해서 어제 샀어요  자기네 반에서 엄청 인기가 많대요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사줬는데 자꾸만 써보라고 해서 테스트 해봤거든요 근데 이거 뭐지?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펜이 엄청 부드러워요 볼펜도 아니고 형광펜도 아니고 비누같이 미끄러지듯 써져요 ㅎㅎ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다이소 채점펜^^

점심 닭죽

죽 끓이고 있어요 닭죽이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점심 닭죽

쯔양 협박 구제역 법원출석 모습.구속 될것인가?

Q. 영장실질심사 기각률은? A. 마지막으로 관련 통계에 의하면,  2021년 기준으로 구속영장 청구된 18064건 중 3895건이 기각되어 17.7% 비율로 구속영장실질심사 단계에서 기각되었습니다. 2023년 기준으로는 21.2% 저는 100%구속 될거라 예상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쯔양 협박 구제역 법원출석 모습.구속 될것인가?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님의 의견     일러스트=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느리게 나이 드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경박 단소한 식사, 충분한 신체 활동, 회복 수면 등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유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오히려 병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주로 20~30대가 하는데,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당장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나은 삶 아니냐는 뜻이 숨어 있다. 사실은 반대다. 건강한 식사나 신체 활동, 회복 수면, 절주, 머리 비우기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준을 낮춰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현대인이 스스로 노화 속도를 부지불식간에 빠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꼽으면  만성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정신없는 일과가 끝나가는 늦은 오후,  나는 눈치챌 틈도 없이 스마트폰을 스크롤하기 시작한다.  집중력이 떨어져 이 일, 저 일을 두리번거리듯 처리하다 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스마트폰에 눈이 가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시원한 맥주가 한없이 떠오르지만,  정작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이 악순환 과정에서 신체 활동이 줄고 수면의 질이 악화되고 식사의 질은 떨어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끊어내고, 오히려 반대로 돌려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이 결국 전면적 생활 습관 개선이다.  전반적 생활 습관이 건강을 향할수록 스트레스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노화 속도도 자연히 느려진다. 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때로는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듯,  노화나 질병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삶 전반에 대한 과도한 규율과 집착으로 번지면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며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마음이 불안한가© 제공: 조선일보 그래픽=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러 답답한 점이 있어 진료실을 찾은 60대의 남성 A씨 사례다.  항상 피로하다고 느끼는 그는 늘 건강과 관련된 매체를 시청하며 ‘항노화’에 대한 책도 빠짐없이 읽는다고 하였다.  특별한 지병은 없지만 철저히 채소와 잡곡 위주로 소식을 하고 있었고  여기에 더해 하루 두 시간씩 걷는다고도 하였다.  아주 마른 몸매인데, 영양 실조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여러 비타민과 보조제를 매일 한 움큼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목록이 노트 한 페이지에 빼곡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 보니, 원래는 통통한 체형이었으나 2년 전 당뇨 전 단계와 고지혈증에 해당한다는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으려고 체중을 15kg 가까이 빼게 되었고, 이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해 보니 근육량뿐 아니라 뼈 밀도도 상당히 낮아져 있었는데,  결국 생활 습관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는 문제가 없었지만 수단과  목표가 뒤바뀌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해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에게 가장 급요한 처방은 중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을 피해야 할 대상이나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노화를 박멸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관련한 TV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 노화를 퇴치할 수 있다는  과학기술에 대한 책을 만들자는 제안 등을 자주 받는다.  이런 시각은 본질을 놓친 채 노화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강화한다.  베카 레비 교수는 단 10분 동안 나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력과 신체 기능, 심지어 삶의 의지까지 개선할 수 있었다고 했다.  년을 거부 대상이 아닌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완성 시기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지속 가능하게 나이 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7월 26일 (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

날짜 ㅡ 2024.07.26.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폭염경보 울리고 많이 더운 날씨였었다. 덕분에 물도 많이 챙겨마셨고 레몬물도 마셨다. 어제 저녁은 냉면에 오리 훈제. 공복은 15시간 정도. 더워도 잠은 잘자니 다행인건가? 🤣🤣🤣 오늘은 걷기도 많이해보자. 파이팅!!

달달한일상님의 프로필 이미지

달달한일상

7월 26일 (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

모니모 출석 오늘까지완료

이번달 아직 한번도 안바졌어요 주말은 이제 알아서 채워주니 부담없이 잘수 있고 평일에도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미134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34

모니모 출석 오늘까지완료

7월 26일 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날짜 2024년 7월26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6시 10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닭도리탕을 먹었다 지인과 운동후 모임이 있어 내가 메뉴선택을 할수없었다 오늘의 혈당은 161이 나왔다 오늘도 건강위해 혈당 조절 잘하자

피타님의 프로필 이미지

피타

7월 26일 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7월26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2024.07.26(금) -혈당 측정 시간:AM05:37 공복 -혈당 수치:93 -내용: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는 마지막 식사가 15시정도였으니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스파게티랑 수박 먹었구요 점심은 뭐하다 보니 먹는 시간이 애매해져서 15시 정도에 매콤훈제 닭가슴살하고 자두 먹었네요 사실 마지막 식사 내용으로 보면 혈당수치 90이하로 나와야할것 같은데 그 정도까진 안 나오네요 그래도 어제보다 조금 내려간 93이라 기분은 좋지만 아직 방심할 수준은 아닌것 같으니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7월26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5일차

저녁은 닭곰탕

오늘 중복 이라 저녁은 닭곰탕 해서 먹었네요.

여니솔이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니솔이맘

저녁은 닭곰탕

저녁은 물

일 마치고 혼자 조금 간단히 더 걷다가 들어왔어요. 걷는김에 다른식구들 먹을라고 붕어싸만코 조금 싸게 파는 데서  아이스크림 사면서 내가 먹고 싶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샀네요. 오늘 먹을 생각은 안 했기 때문에 냉동실에 쟁여놨죠. 나중에 힘들거나 기분 전환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려고요 아직 비가 안 오는 관계로 라떼 오후산보로 가볍게 50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물도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그런데 물만 먹은 건 아니고요. 라떼 산책하면서 알린 고구마랑 견과류도 좀 먹긴 먹었어요.  아까 말한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요. 자몽 맛 설레임 같은 거 같고 다른 하나는 못 보는 맛인 거 같고 색상도 이뻐서 사봤어요.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거 먹을 날을 기대하면서 빨리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오늘도 정말 더웠으니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어요. 그죠? ㅎㅎ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이네요. 라떼도 많이 습하고 더운지 헉헉거림이 보통때보단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고 집 쪽으로 방향을 틀면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쪽으로 가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50분을 걸었어요. 오늘은 19000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아침에 북촌을 다녀와서 그래서 제법 걸었나 봐요.  오늘 진짜 땀 많이 흘렸거든요. 더 더운 날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땀이 뚝뚝 떨어진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들어 제일 땀 많이 흘려 사실 야외에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0보를 계속 걸어 다녔다는 걸 생각해보니 나도 참 독하게 합니다. 아침도 치아바타에 빵 먹고 점심도 샐러드에 밥 먹어서 더 걷지않으면 엄청 많이 찔것 같아서요. 물론 찌긴 찌겠지만 총 몇 백그람으로 커트해주면 더 좋잖아요. 아무리 19000보를 걸었어도 이거는 가름이 안 된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봐야 알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

닭백숙 했어요

죽한그릇  먹을려고   대추와 수삼 황기넣고 압력솥에 팔팔끊여 찹쌀죽 만들었네요   무더운여름   잘 이겨나가겠죠 ᆢ 다

매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직이

닭백숙 했어요

중복이라 닭죽 먹었어요

초복 지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중복이더라고요 눈 깜짝할 사이에 말복도 금방 올 것 같아요 폭우와 폭염 사이를 왔다갔다하느라 특히 체력적으로 힘든 것 같아요 모두 중복에 체력관리 잘하시길 바라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중복이라 닭죽 먹었어요

계신곳은 괜찮나요? 요기 갑자기 비 억쑤같이 와요

에어컨 켜서 몰랐는데.. 막내가 이야기 해줘서 알았네요 하..... 베란다 한강이네 ㅠㅠ 암울하다 진짜 ㅠ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뒷북 죄송. 샐러디 (SALADY) 브랜드인줄 몰랐네요 😱😱

저는 오늘 오후에 애들 픽업하고 걸으면서 게시판 봤어요 ㅎ 머츠님 글때문에 자세히 다시 보니.. 이거 내가 만든 샐러디가 아니고 ㅋㅋㅋㅋ 샐러디 (SALADY) 브랜드였군요 아..끝까지 정독해야했나.....ㅋ 이거 무슨 뒷북인가요 ㅋㅋㅋ 샐러디란 브랜드에 있는걸 먹어보고 조합하는 그런거였어요? 웁스 ㅋ 모르시는 분들 좀 계셨을꺼 같은데... 으악.. 전 제가 조합하는 샐러디인줄 알았네요 ㅋㅋㅋ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점심

쌀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귀신에 씌였는지 아무리 찿아도 없네요 쌀도 없고 큰일났다 싶었는데 냉동실에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사뒀던 닭가슴살 볶음밥이 있어서 애들이랑 먹었어요 ㅎ 꿀맛이네요 ㅎㅎ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점심

혈당 일기 8기 4일차

날짜 :  2024년 7월 25일 혈당 측정 시간 :  오후 2시 48분 내용 :  오늘 시어머니 제사라 아침에 간단히 우유 먹고, 점심에 내가 부친 명태전과 산적 그리고 김치찌개에 밥 한공기 먹었다. 앉아서 두 시간 동안 제사 음식 하고 중간에 음식 먹어서 식후 혈당이 147mg/dl 가 나와 저녁엔 가볍게 먹어야겠다

여자윤정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자윤정수

혈당 일기 8기 4일차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쌀이... 떨어졌네요 😨😨

맙소사.... 저는 쌀 담은 피티병 하나가 더 있다고 생각했는데... 없네요.... 내가 귀신 씌였나... 둘째가 옆에서 "엄마 쌀 떨어지면 가난한거 라던데 많이 우리집 힘들어?"  아니거든!!  쿠팡으로 하루만에 쌀 배송 일단 받고... 캐시딜로도 쌀 시켜야겠어요 ㅋㅋㅋ 애들 보기 민망하지만... 그럼 엄마 오늘은 주방에서 해방인거니? 😅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쯔양 전 남친 유서 공개 jpg

내용 최변호사님 편지를 남깁니다.  합이고 이외에도 광고진행 후 수금이 되지않은 4건에 대해서도 수익 배분 없이 전액 지급하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내용과 같이 업체로 부터 광고대금을 지급받아서 상대방에게 지급하라는 조건이었습니다.  업체로부터 아직도 지급받지 못한 광고건도 상대방의 독촉과 이미 합의까지도 상대방이 다해주었는데 합의서 이행에 차질을 줘서 뭐하겠는가 하고 우선 선지급하여 힘와서 내용을 모두 이행하였습니다. 선지급한 시절이 3월 입니다. 받을 돈 다받았으니 죽이자 의도한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상대방과 합의 후 모든 것을 다 잃고 인생 또한 나락으로 떨어졌어도 제가 잘못한 것들이 크고 반성하고 두려워했습니다. 지난 5개월간 죄책감과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심각한 정신적 붕괴로 집밖으로 나간것도 손에 꼽습니다. 너무 힘들어하고 두려워하고 정상적 생활이 조금도 되지 않으니 어머니마저도 서울까지와서 곁을 지켜주시며 저를 돌봐되셨습니다. 완전한 폐인이 되어있는 저를 보며 어머니도 힘들어하시고 저와 디머니 둘이서 지난 5개월간 이삼일에 한번 꼴로 통곡을 하고 눈물 흘렸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저도 어머니도 항상 이야기 한것이 상대방이 잘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여 주자. 저도 저와 상대방의 과거부터 만나온 나날을 너무나도 많은 일들과 싸움이 있었지만 결국 제가 미쳐버려서 큰 잘못들을 했기에 이제는 다 끝난 마당에 조금의 원망도 갖지말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상대방이  잘되서 행복해지기를 기원했습니다. 최근 예비군 훈련조차도 참석 했다가 공황이 심하게 오고 사람이 많아서 무섭고 눈물이 쏟아져서 중도퇴소하였습니다. 삶을 이어갈수 없어 마무리하는 지금  상대방의 과거를 차마 마지막 유서에 적지 않습니다.  더는 분노와 싸움, 복수 모든 분쟁이 다 두렵고 힘들어 떠나는 와중에 내가 죽으니 같이 죽어보자 그러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제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죽는 지금도 내 잘못은 잘못이고  반성하고자 뉘우치고 때문입니다. 당사자가 죽었으니 그대로 얼어붙여서 유족에게서 유산을 뺐으려 할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동생과 어머니를 잃은 상황에서 홀로 있을 저희 누나를 좀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쯔양 전 남친 유서 공개 jpg

식사 준비 🐓닭백숙

식사 준비 🐓닭백숙 중복이라네요. 어제 저녁에 살짝 삶아둔거 오늘 아침에 껍질과 기름 제거하고 깨뜻하게 씻어서 야채랑 다시 삶고 있어요. 아이 아침 주려구요. 전 순두부계란찜 준비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식사 준비 🐓닭백숙

혈기챌 8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공복 6시경 오리훈제와 부추, 상추쌈 등 건강식으로 식사를 잘 마쳤는데 부족한 식사량때문인지  아이스크림과 미니떡 2종 반개씩 분량 콜라겐 젤리 3알을 먹고 어제의 식사는 끝 아... 복숭아 반쪽 에구 많이 먹기는 했네 오늘은 역시 100이 조금 넘었다 어제의 나를 반성해본다 ㅠ

써니ㅋㅋ님의 프로필 이미지

써니ㅋㅋ

혈기챌 8기 3일차 인증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7월 24일 수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어묵김치국,로제찜닭,김말이튀김 저녁-쌀밥,오리훈제,참치김치찌개

freeday님의 프로필 이미지

freeday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일하고 돌아오면서 약국에서 약 찾고 마트에서 간단한 거 좀 사서 집에 왔어요. 엄마 단호박죽 두유 제조기로 해주려고 했지만 엄마가 밥 말아 드신다고 그래서 저는 잠깐 쉬었다가 귀리검은콩두유 1잔으로 저녁 했어요. 두유 먹기 전에도 물 먹고 두유마시고도 물 먹어서 40분 정도 기다렸다 나갔답니다.  이렇게 저녁에 날이 좋을 줄 알았으면 아침에 그 난리를 치면서 나가지 말 걸 그랬어요. 하긴 예측이  안되니 예보도 틀리고 맨날 바뀌는 거겠죠. 내가 뭐라고 이걸 예측할 수 있을까요?🤣 라떼가 들어올 때부터 눈치를 줬지만 모른척하고 저녁 먹었고요. 7시 10분쯤에 나왔는데 좋다고 날라다니네요. 한 40분쯤 산책하고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우리 라떼 만족한 표정 같죠?😁 집에 와서 밥도 먹고 저렇게 푹 쉰답니다. 라떼보면 저녁 산책 잘한 거 같아도 저는 지금 너무 힘이 빠져서 지금 이것도 겨우 적고 있답니다. 내일은 배달이 한 건 잡혀 있고 어머니 상태 때문에 제가 일을 할지도 모르고요. 모레 같은 경우는 진짜 집에서 꼼짝않고 있을 것 같애요. 라떼가 보채면 아파트나 돌고 들어 오고요😁 생각만 해도 좋네요. 하루 종일 집에서 먹고 쉬는 거~~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