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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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하늘 로 건너가고 싶다.
"예쁘죠 .. 오늘 내가 온 기분이 얼마나 엉망이었나 까맣게 잊어버리고 그냥 가자 !" 라는 드라마 대사가 생각나네요.. 미세먼지 하나가 없는 오늘~ 깨끗한 하늘이 우리들 마음도 이렇게 이렇게 파래졌으면 좋겠어요.
동그라미1
점심 배추쌈과 비빔밥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산책겸 성북천도 가보려고 나왔답니다. 천천히 걸어 성북천까지 가서 살짝 맛만 보고 어머니는 사실게 있어서 다이소에 들리셨어요. 그리곤 알바건 때문에 제가 엄청 화가 난 일이 있어가지고 열내면서 엄마랑 얘기하다가 집에 왔어요. 따라오는 라떼한테도 빨리 안 한다고 화도 냈답니다ㅠㅠ 감정변화가 심하고 몸은 전처럼 안 따라주고 화가 나서 표현하면 나쁘고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되고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할때도 어머니는 위로해주시지는 않아요 지적을 하시죠. 하긴 나도 가끔 보면 그것마저 좀 닮았네요. 하여튼 최악의 상태로 집에 돌아왔더니 어지럽기까지 하고 배도 고프고 감기기운는 더 나빠졌어요. 결국 오후 알바 취소하고 쉬려고 하는데 여름옷 정리가 아직도 남았네요. 화가 가라앉으니 엄마 쉬는 김에 같이 옷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얼른 정신차려서 점심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번거로워서 야채배추쌈 4개 2개씩 엄마랑 먹고 어머니는 1인분 칼국수 얼른 해서 드시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을 먹었네요(울 동생은 자서 지금은 못 먹는답니다) 고추장 안 쓰고 아주 가볍게 만든 초간장에다가 비볐어요. 맛있겠죠? 이렇게 몸이 다운될수록 맛있게 먹어야지 기운이 나겠죠? 😅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새벽 3시 한 40분쯤에 일어났답니다. 또 이렇게 일찍 일어났네요. 마사지 두 타임 받고 내 방에서 조용히 스트레칭 하다가 감정일기 명언 필사도 해서 준비했는데 마인드키 커뮤니티가 에러가 계속 떠서 인증을 못하고 있네요. 이것도 은근 짜증나네요. 그 짜증을 캐시 홈트를 시작해서 운동으로 조금 풀고😅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 엄마는 흑임자드레싱을 좋아하셔서 반은 그것 뿌리고 반은 더 저칼로리인 키위드래싱을 뿌려서 반반씩 먹었네요. 우리가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얼른 먹고 들어가고 엄마랑 나랑 먹는데 엄마는 동생이 남긴 흰밥 조금과 내잡곡밥에서 한숟갈만 덜어 드셨어요(밥맛이 없다고 너무 작게 드세요 걱정이 됩니다.) 오늘 찬은 내가 한 건 두부지짐이고 엄마는 동생이 그나마 잘먹는 매운오뎅볶음과 스크럼블을 했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저 퀴즈풀고 포인트받는거 아시나요 ?
상품번호나 url 카피해서 포인트받는거요 혹시 하시나요 저는 자주 오류가 나서요 혹시 베테랑님들 팁좀 주셔요 포인트 쏠쏠하든데 시킨대로 해도 오류나니까 내가 바보라서 근가 싶고 은근 오기생기고 화나고 에혀 아침부터 또 몇번 하다 포기하려다 생각해보니 요기 고수님들 계신다 싶어서요^^
하늘과솜사탕
오리고기
훈제 오리고기 먹었어요 야채 넣고 볶았더니 맛있네요
쉬림프
미나리는 생으로 먹으면 안됩니까?
어느분이 미나리 무침 올리신거 보고 홈플에서 사왔는데 그거 분명 생미나리였거든요 근데 레시피 검색해보니 기생충 있다고 생으로 먹으면 안된다는데 정말인가요? 내가 먹고 싶은건 생미나리 무침인데 ㅡㅜ
도정훈
닭강정 시켜먹었음다
근데 왜 매콤한 맛에서 라면스프맛이 날까요.. 후기도 좋고 나름 유명한 체인인데 말이죠
도정훈
치즈 닭갈비 볶음밥 🍜
치즈가 쭉~~~~~ 닭갈비 볶음밥 아주 좋네요
뽀봉
음ᆢ 맛있어
오늘은 혼자 저녁을 먹어야 하기에 밥 대신 내가 좋아하는 걸로 맘껏 ᆢ
빵희야
의대가 답은 아니라고 느끼네요
수능4개를 틀리고도 의대를 가지 않은 분의 인터뷰를 보고.. 무조건 의대가 답은 아니라고 생각이드네요 내가 원하는 길이 맞는 것 같아요
구룸구룸
모닝삼겹살에 빠져서 안될것은ㅋㅋ
바로바로 쏘맥인거쥬? ㅋㅋ 너무너무 신났어요ㅋㅋ
담율로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아아
점심은 내가 사고 시원하고 아아는 직원이 사줬지요 출장 후 시원하게 아아 한잔 너무 좋았어요^^
꽃이뻐
구내식당 닭강정 🐔 🐔 🐔
닭강정은 처음ㅋ 달달하네요 양배추는 산더미ㅋ
뽀봉
아름답다 = 나답다
매주 김창옥쇼2' 는 꼭 챙겨봅니다. 어제도 남편과 눈물바람이었습니다. 어제의 주제는 나를 움직이는 연료... "가장 나다운 아름다움이 뭔지 생각해 보라" 어제 김창옥쇼를 보면서 '아름답다'란 단어를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아름'은 '나' 라는 뜻이라네요. 내가 나다울 때 가장 아름답다는 표현을 쓴다고 합니다 오늘도 나답게 살아가기를 응원합니다. https://youtu.be/hq2SVmWiVfQ
루시안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갈비 준비중 🍛🍗
오늘 저녁은 닭갈비
뽀봉
오리훈제찜
배추 부추 밑에 깔고 버섯 많이 넣었어요^^ 소주를 부르는맛이라네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저녁식사 오븐구이 맵닭과 단호박찜
🐓🐓🎃🥒저녁식사 오븐구이 맵닭과 단호박찜 맵닭 먹고 오이와 단호박으로 ❤️🔥진화하기 오늘 두가지 만들었어요. 단호박 찌고 닭한마리 오븐에 굽고. 단호박 비싸져서 오랜만에 먹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저녁 간단히(그런데 생선가스 조금 추가)
점심 먹을 때 동생도 점저녁으로 돈까스 정식을 시켰거든요. 그중에 좀 남겼었는데 다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 들어오고 동생이 남긴 돈까스랑 생선가스를 엄마가 드셨어요. 엄마는 돈가스는 좋아하지만 생선까스는 안 좋아하시거든요. 아까워서 한조각 먹었는데 엄마가 결국 거의 남기셔서 생선까스 튀김 옷 벗겨 생선살만 내가 먹었어요. 아무리 튀김옷을 벗긴 거라도 생선살이 짭짤해서 간단히 먹는 취지에 좀 벗어나긴 했네요😅 그거는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영 보기도 안 예쁘고 그리고 집에 있었던 검은콩 두유 1잔과 단백질이 하나를 먹었어요 오늘 종로 갔다가 올리브영 있길래 우리 집 근처와 뭐 다른 게 있을까? 들어갔다가 사 온 건데 하루 단백바 카카오 맛이고 45g에 143칼로리네요. 내가 먹기는 무슨 브라우니인 같은데 엄마는 가루 같은 게 입에 남는다고 텁텁하다고 하시네요. 둘 다 맞는 말인 거 같애요. 그래도 초콜릿의 진한 단맛은 남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 저녁은 오븐구이 닭한마리
🐓 저녁은 오븐구이 닭한마리 오전에 구워서 껍질 뼈 발랐어요. 단백하게 이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야채랑 볶으려고구요. 요리 시작!! 요리사🍳
레몬그린
점심은 좀늦게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오전 11시에 수업이 있어 듣고 광장시장 가서 장보고 들어오니 2시 반쯤 됐어요. 모처럼 샐러드에 단백질도 추가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오늘 광장 시장 가서 방울 토마토 대신 대저 토마토 샀거든요. 그거 2개 썰어서 넣었더니 이것도 참 맛있네요. 잡곡밥 작은 사이즈 데워서 구운돌김에 양배추라페 야채볶음 김치무침과 같이 싸서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저렇게 먹으니까 충분히 포만감이 있었어요. 이렇게 좀 늦게 점심을 먹고 라떼와 아침 산책했지만 가볍게 한 관계고 오후산책까지 하고 들어와서 저녁은 가볍게 먹을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에서 구매한 아임닭 닭가슴살 자주 사 먹어요
저는 캐시딜에서 아임닭 닭가슴살을 자주 사 먹어요. 식사대용으로 하나씩 먹기에 좋고 여기에 야채와 버섯을 넣으면 맛있어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먹기에 좋아요. 맛마다 칼로리는 다르지만 그래도 맛있는 닭갈비나 감자탕 맛도 즐겨 먹어요. 간편하고 건강하게 먹기에 좋다고 생각해요.
임삼미
6000보 걷기 지육챌 참여게시판 왜 접속이 안될까요?
게시판 들어갈려고 누르면 삭제된 게시판이라고 나오네요
대팔사마
🔅긍정 명언쓰기
🔅긍정 명언쓰기 긍정적인 명언 많이 읽게 되겠어요. 내가 생각한 만큼 행복할수 있다고 하죠? 긍정적인 사고가 우리 삶에 도움이 됩니다.
레몬그린
닭백숙 끓고있어요ㅋ
둘째아들 백숙이 먹고싶다고 했더니 해주는 아빠ㅋㅋ 닭껍질 다 벗기고 보글보글 끓여줍니다ㅋ
담율로
피자가 저녁이 될까요!
피자좋아하는 큰애가 시켜달래서 시켜줬어요. 막둥이랑 저는 피자 안좋아해서 한조각씩먹고. 큰애는 4조각 먹었네요. 피자나 치킨이 끼니가 되나요! 마지막은 국물이나 탄수화물을 먹어줘야 개운한데 말이죠!
한결맘
내가 제일 좋아하는 탄산수
탄산 진짜 쎄요ㅋㅋ 너무너무 짜릿합니다ㅋ 2박스씩 쟁기고 먹는 라인바싸 탄산수 갈증나서 맥주가 땡기지만 탄산수로 대체
담율로
4/9 저녁식사~닭가슴살 볶음밥
간단하게 아들이 사다놓은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해결합니다~느끼한것같아 김치랑 먹으니 괜찮네요~ 맛저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딸기와의행복
아침 닭가슴살 챙겨요
새벽 수영후 공원에서 챙겨요. 좋은 하루되세요
와캣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또 새벽 4시쯤 눈이 떠졌답니다. 딱 두 시간만 더 자면 좋을 텐데 온몸이 결리고 찌뿌둥해서 눈에 떠지는 날이 벌써 한달이상 된것 같네요. 익숙해져야 될까요?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어서 5년은 참아야 될지도 모릅니다. 2~3년이 가장 아플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개인 차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있으면 안 아플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좋은 일은 그래도 200g 빠진거였네요. 어제 점심 외식을 해서 걱정됐는데 어제 많이 걸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대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거에 감사하며 아침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2인분 오늘의 샐러드: 익힌 양송이를 넣은 야채샐러드(사진은 위에 과일과 견과류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당근이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좋은 성분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매번 그러기는 너무 귀찮고 오늘은 양송이도 먹을 거라 양송이랑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서 올리브오일에 소금,후추 약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혔죠. 샐러드에도 넣고 아침 반찬으로도 쓰고요 남으면 다음 샐러드에 또 쓰구요~ 샐러드 다 먹으니까 어머니랑 동생은 벌써 밥을 다 먹어 저는 조금 정리해서 차렸습니다. 특히 에그 스크럼블은 먹고 남은 거라 쬐끔 있는 거예요. 사실 카무트밥 양이 좀 많았는데 아침을 제일 잘 먹자 싶어서 그거 다 먹었네요 냉장고에 카무밥 다 떨어져서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해야 된답니다. 제가 아직 카무트가 좀 남았지만 어제 슈퍼에서 새로운 혼합잡곡을 하나 샀거든요 어제 5 가지 콩이 들어 있는 고단백혼합곡. 보리, 울타리강남콩, 홍대, 귀리쌀, 기장,수수, 밀쌀, 흰강남콩(여기까진 퍼센티지가 써있고), 동부콩,렌틸,찹쌀,찰현미,찰흑미,현미,퀴노아(여기는 소량 들어갔나봐요) 100g당 370kcal 탄수화물 22%(70g) 단백질 25%(14g) 어제사서 저도 아직 안해봐봐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이것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처음에는 백미랑 섞어서 해볼려구요. 저는 밥에 서리태 넣는거 안좋아하고 어머니는 콩을 좋아하시거든요. 콩이 부셔져 들어가 있으니까 먹기나 밥하기 편하겠죠? 수입산이 많아서 좀 걸리긴 하지만 뭐 내가 먹는 카무트도 수입인데요. 예전에 혼합잡곡 먹는 거랑 뭐가 많이 다를까? 싶긴 해요. 카무트가 워낙 비싸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혼합곡은 4kg에 할인받아 11,000원정도 카무트1.1kg이 할인받아 그 가격이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봄철 주의해야 될 질환인 다래끼
괜찮아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