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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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딜...닭갈비
캐시딜에서 주문한 닭갈비가 왔네요 이건 처음 먹어 보는데 맛있었음 좋겠네요 ..
헤븐79
서프라이즈 꽃다발💐
아까 20분 전쯤 신랑한테 전화와서 받으니 "내가 집으로 먹을것좀 배달시키면서 현관문 노크하라고 했으니까 노크소리 들리면 문좀 열어줘라~" 알겠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려서 문을 열어보니... 웬 꽃다발과 그걸 잡고있는 팔이 보이더라구요. 문을 활짝 열어보니 신랑이 쨘~하고 나타났는데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ㅎㅎ 원래 어제 사오려고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정신이 없어서 그냥 와서 오늘 사주는 거라네요... 결기도,생일도,기념일도 아닌데... 이런 서프라이즈 꽃다발 오랜만이라 신선하네요~ㅎㅎ 추천 0
툐리부인
저칼로리 음료 오설록 녹차라떼
180kcal 언저리의 저칼로리 음료로 구분되는 오설록 녹차라떼 내가 처음 녹차라떼를 마신 건 서른 즈음에 대학로 오설록에서였다. 오설록이라는 카페도 처음 가봤고 녹차라떼도 처음 마셨다. 달콤쌉싸름한 맛이 그 때 당시 느낌과 딱 어울렸다. 가지고 싶었지만 가질 수 없었던, 세상의 시선때문에 어리석은 나는 가보지 못했던 방향. 지금도 녹차라떼를 마시면 첫인상의 그 때가 떠오른다.
김범기
무지방우유를 넣은 카푸치노 추천합니다!
저는 카페에가면 바닐라 라떼를 마시고싶어도 당과 칼로리 때문에 항상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그 대신 마시는게 바로 [따뜻한 카푸지노]에요! 여기서 주의할 것은 카푸치노 주문시에 필수는 "무지방"으로해달라고해서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는 겁니다. 바닐라라떼만큼의 당이 들어가지않기때문에 저당이면서도 저칼로리 카페 음료에 적합하죠! 그래서 꼭 어느 카페를 가든 무지방 혹은 저지방 우유로 해서 카푸치노를 달라고합니다~ 커피의 향을 느끼면서도 내가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만족합니다^^
행뽁햐
뉴진스 빌보드 핫백 들자 방시혁이 보인 반응
최근 연락한번 없다가 축하합니다 하고나서 즐거우세요? 이건 좋은의도로 받기 힘들고 꼽주는거 100% 민희진 프로듀싱이니까 뉴진스 싫어하는거 방시혁 픽은 르세라핌인데 BTS를 키워낸 내가 민희진이 키운 뉴진스한테 밀리니까 자존심 상하는 그런거
야고
[저당간식] 구운계란 추천해요~
요즘.. 구운계란 진짜 흔하게 접할수있죠~ 사면 넘 쉽지만.. 솔직히.. 집에서도 정말 쉽게 만들수 있답니다. 압력밥솥만 있으면요~ㅋㅋ 즈이집에선 그 일을 쿠쿠님이 하시어요ㅎ 입이 궁금한데 당을 신경안쓸수가 없는.. 돌아가신 아빠가.. 고당뇨로.. 가족력이 큰 케이스라 은근히 평생 관심은 두고있는 저에요.. 그럴때 쉽게 가성비좋게 집에서 만들어두고 먹을만한게 구운계란이네요^__^ 구운계란이.. 좋은점이 많더라구요. 먼저.. 좋은 단백질을 공급해줘요. 저처럼 고기를 드문드문 먹고 단백질보충제도 비위약해 잘 못먹는 얘는.. 넘고마운 아이디어제품이에요. 그리고.. 비타민 A,D,E,K,B군과 칼륨, 인, 아연등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대요~ 특히 B12, 엽산, 리보플라빈등은 에너지 생성과 신경경기능을 도움을 준다네요! 또.. 계란은 콜린이란걸 함유하고 있는데 콜린은 뇌기능, 기억력,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있어서 중요한 영향을 주는 성분이래요! 치매걱정되는 저는 뿅~~가는 혜택이어요ㅋ 또.. 포만감이 유지되어 다이어터에겐 필수죠!ㅎ 그리고.. 뼈 건강, 눈 건강, 뇌졸증, 심장질환, 성인병예방에도! 또 빈혈예방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뭣보다.. 주제에 맞는 포만감이 유지되어.. 혈당이 안정이 되는 저당식품 이라는거지요^__^ 집에서 쉽게 만드는방법은.. 먼저 달걀을 상온에 좀 놔둬주셔요~~ 그래야 덜깨지고 노른자도 가운데로 가고 뭐 그런다더라구요. 한번 씻어주지만.. 달걀이.. 좀 지저분한게 많거든요.그래서.. 그 후 식초 조금 넣은 물에 담궈서 소독겸살균 해요ㅎ 전 이번에 욕심내서 20개를 했답니다ㅍㅎㅎ 울집엔 돌아서면 고파하는 고1먹돌이가 있어서요ㅋ 만능찜이나 영양죽 코스나 뭐든 상관없어요~ 아참.. 저는 소금물 살짝 만들어서 넣어줘요^^; 한번돌린건데.. 넘잘됐네요! 이렇게 끝나면 1회 더 취사! 전 항상 두세번은 돌려줘요 그러면 계란색상이 더 진해지고 더 쫀득해지는듯해요 구운계란은 비린내가 없어서 비위약한 저같은 케이스에 좋아요ㅋ 맛있게 잘되었어요. 해서 놔두면 오며 가며 잘먹고.. 공복잘참았다가 간단히 먹을때나 야간에 땡길때~ 또 달리기나.. 만보 다 걷고와서 허기질때도 좋구요^^
난괜찮아용
야채 6종류와 닭안심살 먹었어요
저녁때 야채 6종류로 비타민과 식이섬유 등 잘 보충했어요 단백질 많은 닭안심살도 같이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관리의 기본은 잡곡밥이죠.
몇년 전 살이 찌면서 공복혈당이 100이 조금 넘어가기 시작해서 그때부터 혈당관리도 신경썼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한것은 매일 만보걷기 하면서 몸무게를 5kg정도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시작한것이 잡곡밥 먹기입니다. 백미에 현미, 콩, 귀리 등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은 혈당수치가 정상입니다. 일단은 주식인 밥을 잡곡밥으로 바꾸는것이 일상속에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혈당관리의 기본인것 같아요.
myjung9770
예뻐요
점심먹고 잠깐 산책하러 나왔는데 회사 경비실 앞 화단에 예쁘게 피어 있는걸 보았네요. 내가 먼저 본게 아니고 회사 동생이 먼저보고 사진을 찍어서 (예쁘지? 언니) 하며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얼른 찾아가서 찍었네요. 예쁘지요?
감사합니다12
닭갈비를 저녁으로
성격 급해서 시간없다고 한번에 다 같이 해서 먹었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워터멜론
점심 빵으로😆
우리 가게 알바 나오기 전에 집에서 야채 조금 챙겼어요. 당근이랑 오이 양배추라페 챙겨와서 견과류 조금 해가지고 이걸로 먼저 점심 시작했네요. 어머니 오셔서 점심1차 야채먹고 라떼랑 다시 나와서 우리가게있는 대학로에서 익선동 인사동 송현까지 쭉 걸어갔답니다. 그래서 계동에 있는 도토리 가든에 갔어요. 그리고 본격적인 점심으로 빵 3개와 딸기 요거트 드링크 시켰어요. 요거트 크림빵과 홍차 도토리 마들렌은 다 먹고 소금빵은 3분의 1만 먹었어요. 음료도 맛은 있는데 너무 단 거 같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라떼랑 가서 밖에 있는 정원 같은 데서 앉아서 라떼는 간식주고 있었네요 어머니 드시라고 초코 요거트 크림빵도 하나 사오고 남은 소금빵이랑 요거트드링크도 가져왔거든요. 초코는 안 먹어본거라 저렇게 4등분해서 저는 그 4등분 하나 먹었어요. 사실 저빵이 제일 먹고 싶었었는데 처음에 내가 담을 때는 솔드아웃돼서 없었거든요. 그래서 계동에서 가게까지 걸어와도 배가 불렀지만 양보할 수 없어서 먹었답니다. 오늘은 당분을 너무 과잉을 했어요😆 저녁은 물만 먹었네요 오늘은 15000보 넘겼는데 다른날보다 왼쪽발이 더 아프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속보] 헌재, '상속금 보장' 민법 유류분 제도 위헌 결정
내돈 내가 주고싶은 사람한테 못준다는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함
야고
4/25(목)점심:닭가슴살+야채볶음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볶아주고 스리라차소스 뿌려서 먹어요~^^ 더 맛있네요~~맛있는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닭강정 뿌시기 🐔
구내식당 특식 목요일ㅋ 닭강정 먹고 리필도 먹고먹고ㅋ 소야는 덤으로 먹어요
뽀봉
규현 잡채밥(+컵누들) 만들기
몇주전에 나 혼자 산다에 규현의 잡채밥 레시피가 나왔었거든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엊그저께 저당 굴소스를 산 김 오늘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잡채밥 한접시 나온건데 야채양이 좀 많았나봐요. 너무 푸짐하죠?😅 우선 컵누들 매콤한 맛을 준비하고 야채 소스는 다 넣고 다진마늘 1T 컵누들 스프1T(전 조금 줄였네요. 이 조금씩 줄인 게 전체적으로 다 만들고 나니 좀 싱거웠어요) 이번에 새로 산 저당굴소스에요. 0.5 T 알룰로스 0.5T 여기에 진간장 1T 그리고 표지선까지 물 부었는데 블로그를 보니 뜨거물이나 찬물을 쓰는 사람도 있었어요. 다시 볶을거니 상관은 없는 거 같애요. 이렇게 잠시 놔두고 야채 준비: 우선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는 대부분 같구요. 자기한테 있는 거 다채롭게 준비하는데 저는 당근하고 파프리카가 있어서 준비해는데 블로그 보는 거에 비하면 야채가 조금 많긴 한 거 같애요. 규현은 훈제 오리를 사용했고 다른 분들은 대부분 베이컨이나 뭐 자기한테 있는 걸 사용하셨더라고요. 저는 둘 다 없어서(사실 훈제 오리를 살까 생각했었답니다) 두부전이 있어서 썰어서 약간 기름두르고 볶고 양파 버섯 당근 파프리카 넣고 숨이 약간 죽을때까지 볶다가 컵누들을 넣어서 센불에 볶아요(전 이때 야채를 좀 더 볶을 걸 너무 숨이 덜 죽었는데 컵누들을 합친 거 같애요)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다가 어느정도 되면 대파를 넣어요.(이때 국물이 너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중에 잡채밥 먹을때 좀 뻑뻑했어요) 통깨까지 뿌려 마무리하고 접시에 귀리밥 한그릇 놓고(배가 고파서 그냥 이걸 다 넣었는데 막상 먹을 때 배가 불러서 한 3분의 1은 다시 덜었네요.) 잡채 얹어서 마무리. 그리고 가볍게 반찬 빼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프로틴 브라우니 칩 저당 저칼로리 잘 먹어요
저는 40대 후반 직딩남인데요. 음주는 잘 안하지만 먹는 거를 좋아하고 운동 잘 안해서 아저씨 몸매인데요. 집에 당뇨 환자가 있고요. 건강 검진에서 항상 당뇨 주의 판정을 받아 이제 군것질 조심해요. 아내가 소개해준 올리브영에서 가끔 과자 사먹는데요. 먹어본 것 중에 제일 맛있고, 칼로리 당도 적고 포만감도 있어서 좋아해요.
s9424103
2주 다이어트 후기
4.10~24일 (딱 2주 다이어트) 금방70kg될까봐 두려워서 아침잠도 많은내가 운동함 매일 아침 공원으로 달려가 2시간씩 계단과 언덕을 걷고 뛰기를 반복 체력이 왜이리 딸리는지 힘들어서 숨숨턱턱 막히고 비오는 날은 우산 들고 걷고 뛰고 나한테 이런의지가 있다니 ..수영은 일주일에 2번 힘듬 ㅠㅠ 식단도 중요해서 ... 탄수화물을 줄이고 샐러드. 단백질 위주로 음식도 바꾸고 6시 이후 금식 공복 16시간 유지 배고프면 아몬드 물만 마시고 휴~ 진짜 식단이 너무 힘듬 먹는걸 좋아하는 내가 꾸준히 할려면 식단은 조금씩 늘려야 할거같다. 꾸준한게 최고라고 하니깐 된다. 이제가 더 중요하겠지 6월 말까지 60kg도전 건강하게 잘먹고 꾸준히 운동해서 꼭 이루자. 홧팅 하루하루 즐거워 오늘도 행복하게 운동 했음^^
애교뭉
닭볶음탕
오늘 먹고 싶어서 해봤어요
송쩡
닭개장
완성되었네요 한냄비 끓였으니 몇끼는 편하겠네요
오늘도화이팅요
닭가슴살
닭개장 용 닭가슴살을 삶아 세덩이는 따로 빼놓네요. 잘게 찢어서 냉동보관했다가 국거리로 써야겠네요
오늘도화이팅요
닭개장 준비
햇고사리 넣고 닭개장이나 끓여야겠네요
오늘도화이팅요
혈당일기 4.24 6일차
어제 운동 한시간하고 밥도작게먹었더니 ㅋ ㅣ104네 다행이다 내려가서.. ㄱ이걸 내가 계속 유지할수있을까?ㅠ 에휴 어제너무무리를해서피곤하다ㅠ오늘쉬고 내일 운동해야지
smile34037
통닭다리 카레 스튜~
닭다리 통으로 구워 만든 카레 스튜(?)~~ 닭다리 살짝 칼집내서 소금+후추로 밑간해서 30분 정도 재워두고 후라이팬에 살짝 기름 두른후 1차 구워준 후 감자 알아서 대충 썰어주고 양파도 1cm 정도 썰어서 잠시 익힌후 가람마살라 뿌리고 카레가루 뿌려서 물(육수) 넣고 뭉근히 익히면 끝~~ 양파 좋아해서 중간에 추가로 더 넣었어요 소스 남으면 낼아침 토마토 넣어 한번 더 끓여 식빵 구워 같이 먹음 맛나요~~
목표사십구
지니 상점에서 노랑통닭 구입했어요
저녁에 비빔면과 치킨 먹었어요. 지니 상점에서 36800 캐시 주고 노랑 통닭 순살 3종세트 포장해 왔어요. 그동안 열심히 모은 캐시로 사 먹으니 더 맛있네요
러브복동
단백질 보충 위해 닭안심살 준비
단백질 보충 위해 닭안심살 삶아서 준비했어요 근력 운동 열심히 하고 단백질도 많이 먹어야 된다고 한네요 ~
하늘바래기
치열한 소통왕
느낌적인 느낌으로다가 소통왕이 치열해진거 같아요 내가 쓴 게시글에 댓글은 없는데 뭔가 소통왕 발표할때보면 치열해진 느낌? 그냥 제 느낌적인 느낌이라 아닐수도 있지만요 ㅋ
2민트홀릭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ㅋ
한입 맛보자마자 미친듯이 순삭해버렸어요 미쳤어 내가내가 미쳤어 ㅠ
담율로
🫑꽈리고추🍗 닭가슴살 장조림
🫑꽈리고추🍗 닭가슴살 장조림 닭가슴살 500그램 계란6개 꽈리고추 한봉 다 넣었어요. 간장양념은 안짜게.. 밥 반찬 아니고 이것만 식사 메뉴로 먹겠어요.
레몬그린
2주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1) 1주일 반 2)47.1키로 아랫배가 너무 고민이에요ㅠㅠ 가스가 찬듯 빵빵... ->45.7키로 아랫배가 많이 들어간듯하고 부기가 많이 빠진느낌입니다 3) 식단 폭식이후에 절제해서 먹었어요 꼭 안빠드린게 매끼 생양배추 먹었구요 양은 상관없이 엄청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아랫배가 너무 빵빵한게 가스가 찬거 같아서 이번주는 거의 해산물 위주로 단백질을 채웠습니다. 새우 굽거나 삶아서 먹었고 좀 부족한거 같은날은 반숙란이나 훈제란으로 채움.. 4) 운동: 아침에 5천보 걷고 출근 점심때 점심은 항상 샐러드위주로 빨리 먹고 남은 시간동안 공원 2-3바퀴정도 (3천보) 걸음 저녁엔 회식이 1번있어서 말짱 도루묵인날도 있었지만 그날 제외하고는 거의 곤약밥으로 허기 채웠고 항상 상추쌈싸서 청양고추먹었어요. 쌈장은 어쩔수없이 좀 먹엇습니다ㅠ 너무 맛있어요 5) 꿀팁: 생활속에 운동을 조금 한것 같앙요 지하철도 서서가고 오르락 내리락은 무조건 에스컬레이트 안타고 계단으로 올랐구요 포만캄 느끼려고 두유나 애사비를 식사전에 항상 먹었어요
조콩만
저녁헬쓰
보충제 챙기고 훈제란 챙기고 헬스장 고고씽^^합니다
파인더홀
저녁은 조금씩 😅
3시때 수업 하나 듣고 엄마 드시라고 갖고 온 양배추라페 김밥은 엄마가 그렇게 맛있진 않다고 1개만 드시고 말았거든요. 그래서 남은거 저녁일부로 먹으려 방울토마토랑 차렸어요. 3개였는데 그래도 엄마 하나드시네고 남은 2개와 토마토랑 맛있게 먹고 5시에 엄마랑 같이 셋이 퇴근했네요 오늘 엄마가 샐러드 하나도 못 드셨거든요. 그래서 야채샐러드를 했고 엄마는 오늘 과일도 못드셔서 과일은 딴 접시로 드렸어요. 샐러드는 엄마와 나눠 먹고 나는 카무트검은콩 두유 1잔으로 저녁을 마쳤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또 밥 먹기는 귀찮으시다고 전에 해서 담아놓은 단호박죽 조금 남은 거 드셨어요 아마도 지금 찌고 있는 타이밍 같아서 그 흐름을 끊을려고 저녁을 좀 간단히 먹었어요(간단히가 맞겠죠?ㅎㅎ) 오늘은 라떼 산책은 많이 못 했지만 내가 왔다 갔다 해서 그래도 만 보는 넘겼어요. 라떼가 나 수업 듣는 동안 가게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다리는 것도 좀 피곤하나봐요. 지금 옆에서 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