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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려면 하루 채소 얼마나 먹어야?
뱃살 빼려면 하루 채소 얼마나 먹어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별미의 계절 가을이 찾아오면서 다이어트에는 비상이 걸렸다. 심지어 조만간 찾아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까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고칼로리 음식을 먹을 땐 더욱 칼로리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뱃살’을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도 뱃살을 효과적으로 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뱃살 빼는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걷기와 달리기’ 걷기와 달리기는 가장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서,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사랑받고 있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건강효과는 크며 두 운동 모두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 칼로리 소모에도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몸무게 70kg 안팎의 사람이 30분 동안 시속 5.6km로 걸으면 156kcal를 태운다면, 시속 9.6km로 달린다면 356kcal를 소모할 수 있다. 식단의 절반 이상은 채소로…살코기 섭취도 중요 식단 비율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매끼 식사 시간에 식단 비율을 채소로 50% 이상 유지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자주 먹는 식단이긴 하다. 밥, 국, 반찬 등이 기본이지만 반찬을 4가지로 예로 든다면 2가지는 나물이나 야채 등으로 채우는 것이 좋다. 야채나 샐러드는 조금만 먹더라도 포만감을 훨씬 많이 느낄 수 있기에 폭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전분도 똑똑하게 골라야 한다. 전분은 포도당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저항성 전분은 식이 섬유가 90%가량 포함되어 있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까지 소화되지 않고 내려가서 유익균에 의해 발효되는데 이 과정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이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는데 이는 허리 주변에 축적된 지방을 분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의외로 단백질인 살코기를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는 삼겹살처럼 기름이 적당히 섞인 고기가 식감에도 맛에도 좋다. 적당한 비계는 고소한 맛을 더해주어 우리의 식욕을 돋우는데, 그러나 뱃살을 빼기 위해선 피해야 할 식품이다. 비계가 섞인 고기보다는 닭가슴살이나 목살 등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뱃살을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된다. 앞서 살코기들은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금주와 함께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총 열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에너지 필요량보다 하루 500kcal 정도 적게 섭취할 경우, 일주일에 0.5~1kg 정도 체중 감량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럴 경우 복부지방 및 허리둘레 감소에도 효과가 좋으며, 이러한 식이요법을 제대로 지킬 경우 6개월에 원래 체중의 10% 정도를 감량할 수 있다. 금주가 중요하다. 음주는 복부지방 축적의 위험인자다. 적정한 수준 이상의 음주는 삼가는 것을 추천한다. 규칙적인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앞서 언급한 걷기와 달리기는 물론, 주로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거나 취미로 즐길 수 있는 자전거타기, 수영, 가벼운 등산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 하루 30~60분씩 일주일에 5회 이상 실시하는 것을 권장하며, 근력 운동은 신체 부위 별로 8~10종목을 시행하는데, 1세트당 8~12회 반복할 수 있는 정도의 강도로 일주일에 2회 정도 실시한다. =================== 금주는 1등 이군요 뱃살빼기는 고기를 먹을때도 야채 먼저 한접시먹고 먹으면 훨씬 좋다고하네요 만보걷기 앱테크 덕분에 하지만, 참 도움이 많이 되네요
뽀봉
오늘의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입니다 좀 부실한 감이 있네요 ㅠㅜ 탄수가 좀 더 있음 좋겠어요 닭가슴살은 부드러워서 좋아요
현유리
아이 식사🍽️
아이 식사🍽️ 볶음밥 치킨텐더 계란후라이 간단히 챙겨 줬어요. 저는 오늘 입맛이 없어서 뭘 먹을까 고민이네요. 아이부터 해결합니다.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많이 먹고 불안해가지고 점심 검은콩두유 먹고 저녁은 물만 먹을게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얼마나 쪘을까요? 견과류 간식에 입터지는 내가 힘드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 일어나기 전에 화장까지 준비 다 하고 어머니 일어나시면 도시락 챙기거든요. 챙겨온 도시락 성북천 가는 길 성북세무서 옆 변치에서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는 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구요. 그릇이 작아서 과일는 다른통이 담았는데 자두 수박 방울토마토를 담았네요. 어제 자연도 소금빵집에서 산 내몫의 소금빵 하나를 반 갈라서 10초만 데우고 거기다 배추잎로만 깔고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체다 치즈 반장만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거 하나로 엄마 나눠먹을거라 미주라 토스트도 총 4개 챙겼답니다. 2개씩 먹을 거 같진 않지만 뭐 남겨도 되니까 여분으로 더 가져갔고요. 그래서 벤치에 차려보니 꽤 푸짐해 보이네요. 소금빵 샌드위치 반씩 먹을거라 토스트는 하나씩 2개만 먼저 내봤습니다. 더 먹으면 더 뺄려고 했는데 하나씩만 먹었네요. 마음 챙김 첫 번째 할 때라 완전히 새벽이었어요(사실 새벽 1시라 거의 밤이라고 할 수가 있었지만 일찍 자서 이때 깼어요) 이때부터 계속 마사지 기계로 마사지 받았답니다. 마사지 받다가 4시 20분부터는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약먹고 다하고 나갈 준비하고 어머니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했어요. 간단한 소금빵 샌드위치만 그래도 샌드위치 만드는데 시간이 가장 걸렸네요. 그래서 엄마랑 라떼랑 6시 30분 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날이 되게 맑아서 날은 선선했는데 햇빛은 벌써 나왔어요. 건물 사이로 뜨는 해. 맑은 하늘. 한 2~3일 계속 흐리다 보니 며칠만에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 27일 저녁식후 닭가슴살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고 자두 3개 후식으로 먹고 티비좀 보면서 쉬다가 헬스장 가서 빠르게 걷기 40분정도로 간단하게 하고 집에옴
선재조아
굽네 소스듬뿍 통살 누룽지 삼계탕맛 추천
제품:굽네 소스듬뿍 가슴살 누룽지 삼계탕 맛 추천 칼로리 100kcal 단백질 20g 당류 2g 추천하는이유 굽네 소스듬뿍 누룽지 삼계탕맛 가슴살은 스팀공법으로 가슴살이 퍽퍽하지않고 촉촉하니 맛나요 원래 삼계탕도 좋아하는데 삼계탕 먹는 것처럼 인삼냄새도 나고 닭가슴살 먹으면 비린 맛도 날거 같지만 굽네는 촉촉하고 소스도 많아서 먹기 좋아요 샐러드에도 좋구 현미밥이랑 먹기에도 좋아요 저는 추천 합니다!
콩나무
혈당일기 10기 4일차
8월27일 저녁 삭후혈당 151 오늘은 늦은 저녁을 먹었어요 김치볶음밥을 먹었어요 저녁 식후 혈당이 150대가 나왔네요 내일도 열심히 관리해야겠어요
파랑이맘
고맙다고 해야하나? 정신 차려라고 해야하나?
이게 뭔일이람... 저희집이 간식을 진짜 좋아하긴 하지만.. 한번씩 아무말 없이. 인터넷으로 대량으로 구매하는 우리집에 큰 아드님.. 고맙다고 해야하나... 정신 차려라고 해야하나.. 에낙은 큰딸이, 이브콘과 오란다는 제가.. 망고젤리는 막내가 좋아하는거라 샀다는데.. 이리 큰걸 사다니.. 눈에 보이면 다 먹어버릴꺼 같아서 잘 소분해서 동네언니들이랑 친구들과 나누어 먹어야겠네요;;
우리화이팅
냄새없는 모던푸드 닭가슴살 샐러드로 좋아요
저렴하게 구입하여 푸짐하게 즐기고 있어요 잡내 없어요 우리 식구 모두의 단백질 섭취원입니다 찜기에 쪄서.식힌 후 결대로 찢어놓고 양배추 채썰어 함께 밀폐용기에 담아둬요 소스는 간장100ml 매실액200ml 식초200 마늘1큰술 겨자1큰술 통깨 냉장보관후 시원하게 즐깁니다
참좋아
8.27(화)혈기챌10기 5일차
식전혈당. 식단:오이반개.닭가슴살.스파게티소스.매추리알4개 오늘도 걸어야되는데.1층현관앞에 고양기가 있어서나갈수있을지모르겠어요.흐흐 전 고양이가 무섭거든요.집에서운동해야할까요?집에서운동중혈당에 가장도움되는운동뭐가있을까요.
지니1024
대추가 떨어지나봐요~
출장길에 오다가 주웠다며 주머니 뒤적뒤적하더니 대추를 주네요 ㅎ 단내가 폴폴 나는데 조금후에 먹으면 되는거겠죠? 날씨도 선선해지고 조금씩 가을이 될려나요.. 추석도 다가오네요~
우리화이팅
익산동에 자연도소금빵
오늘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에 가셨거든요. 그런데 1시에 퇴근하시는데 그 후에 같이 산책가자고 하셔서 12시쯤 라떼랑 나왔다가 어머니 모자랑 양말 챙겨서 우리 가게로 갔답니다. 잠깐 있다가 1시20분에 나와서 광장시장 지나서 쭉 걸어가고 창덕궁까지 가려는데 어머니가 점심을 안 드셨다고 해서 소금빵을 워낙 좋아하시니까 익선동에 소금빵 맛있는 자연도소금빵에 갔어요. 오늘도 줄은 있지만 별로 길지 않았고 다 픽업줄이라 금방 빠지는 편이라 길게 기다리지는 않았고 4개 한 세트 샀어요(12,000원) 여기는 소금빵 한 종류만 팔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돼 있답니다. 앉는 곳은 음료를 마셔야지만 앉을 수 있는데 음료는 가격이 있어서 앉아보지는 못했네요. 찾아보고 맨날 지나 다녔지만 소금빵 산 거는 처음이랍니다. 다른 소금빵집 보다는 라떼랑 앉아서 먹기가 조금 불편해서 여러 번 지나가고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결국에는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안 사 먹었는데 오늘은 아예 포장해 와서 가져가니 쉽게 샀었네요.😁 이렇게 4개들이 한 세트를 종이백에 담아준답니다. 이거 겨우 이번에 처음에 샀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갖고 다닐 때 나도 한번 사야지 생각만 하고 몇 달 만에 산 거거든요. 내가 앞사람보다 5분 기다려서 따끈한 소금빵 받았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바로 옆에서 하나 드셨는데 되게 맛있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집가는 길에서 엄마는 2개 드시고 하나는 동생 거 하나는 내꺼로 집에 챙겨 갔어요. 조금 빵이 찌그러져는데 부드러워서 그런가봐요. 냉장고 넣어 놨다가 내일 아침 도시락으로 챙겨갈 생각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소변 냄새가 이상한데?”…평소와 냄새 다르다면 ‘이 질환’ 때문일 수도
소변 색이 평소처럼 밝은 노란색이 아닐 때면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실은 소변의 색뿐만 아니라 냄새 또한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 단순히 복용한 약이나 먹은 음식 탓에 일시적으로 냄새가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변을 볼 때마다 계속해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소변 냄새를 변화시키는 건강 문제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소변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난다면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도 있다|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지독한 암모니아 냄새, 탈수나 요로 감염 의심 소변에서 심한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것은 탈수나 요로 감염의 대표적인 신호다. 소변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암모니아는 체내에서 단백질의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며, 평소에는 충분히 희석된 상태로 배출되기 때문에 냄새가 강하지 않은 편이다. 그런데 탈수 상태가 되면 소변이 진해져 암모니아 냄새가 평소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고, 요로 감염이 발생하면 세균이 소변에서 분해되면서 암모니아 냄새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양을 포함해 총 2L 내외의 수분 섭취가 권장되며, 특히 여름철이나 운동 후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소변이 평소보다 진하게 농축되며, 이로 인해 암모니아 냄새가 강해질 뿐만 아니라 요로결석과 같은 질환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요로 감염일 때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된다. 물을 많이 마셔 규칙적으로 소변을 보고, 요로계 내부의 세균을 소변과 함께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배뇨 욕구가 있다면 소변을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야 하며, 소변이나 대변을 본 후에는 깨끗하게 닦아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요로가 짧고 항문과 가깝기 때문에 요로 감염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는 만큼, 평소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비린내 난다면 세균성 질염 탓일 수도 여성이 소변을 본 후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면 세균성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질염은 원인에 따라서 크게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중 세균성 질염에 걸리면 질 분비물과 소변에서 비린내가 발생할 수 있다. 비릿한 소변 냄새 외에도 질 분비물의 양이 평소보다 많고, 누런 녹색이나 회색을 띠는 것이 세균성 질염의 특징이다. 세균성 질염은 질 내부의 박테리아와 유산균의 균형이 깨졌을 때 발생하는데, 성적 접촉이 없었더라도 △과도한 질 세정 △몸에 꽉 끼는 옷 착용 △흡연 등이 영향을 미쳐 발생할 수 있다. 세균성 질염을 치료할 때는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 외에도,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꽉 끼는 옷이나 통풍이 잘되지 않는 옷을 피하고,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의 속옷을 착용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다. 과도한 세정제 사용은 질 내의 유익한 미생물까지 제거할 수 있으므로, 잦은 사용을 피하고 깨끗한 물로 가볍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아울러 질염이 나을 때까지는 대중목욕탕이나 사우나 등은 가급적 이용하지 않을 것이 권장된다. ☆달콤한 냄새 나는 소변, 당뇨병 의심해야 소변에서 달콤한 냄새가 나는 것은 당뇨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혈당이 너무 높을 때 신장에서 미처 여과되지 못한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지 않지만,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와 달콤한 냄새가 느껴질 수 있다. 만약 이미 약물로 혈당을 조절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당뇨병성 신장질환 또는 당뇨병성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의미하는 위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발생하면 소변뿐만 아니라 호흡에서도 단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체내에 축적된 케톤이 소변과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 이때는 △피로감 △탈수 △심한 갈증 △의식 저하 △혼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 관리다. 혈당을 잘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당뇨병성 신장질환이나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어서다.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등을 통한 치료를 지속하면서 수시로 혈당을 체크하고, 체중 조절과 식단, 운동 등으로 혈당이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 속에서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라면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 의료진과 상의해 약제를 변경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예전에 학교 다닐때 단음식을 좋아하니까우스갯 소리로 길에서 소변을 보면 당뇨가 있으면 개미가 몰려 온다고 했어요. 당뇨전단계여서 소변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데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8월27일(화)혈당일기10기 7일차
날 짜: 8월 27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03mg/dL 내 용: 아침식사로 식빵이 있어서 토스트 만들어 먹었다. 양배추양파당근 많이 넣은 계란패트, 햄, 닭가슴살패트, 치즈으로 먹으니 좋다. 후식으로 참외을 먹으니 좋다. 이따 마트도 가야하는 데,, 오늘은 선선해서 산책할 만 하겠다
동그라미1
점심
늦은 점심 먹어요 아임닭에서 주문한 제주톳 두부볶음밥으로 간단히 해결합니다
헤븐79
8.27 만보걷기
잠깐 온다는 비가 계속 내리는것 같다 감정에 충실한 내가 딸에게 나쁜감정 털고 속이 시원할줄 알았는데 내가 애보다 못한건 같다 ㅜㅜ 넓은 마음으로 품어주자>< 화요일 오늘은 더 많이 웃자♡♡
워니뚱
잠백이 벅업닭 매콤닭갈비 추천
제품명 : 잠백이 벅업닭 매콤닭갈비 칼로리 : 145kcal 단백질 : 23g 당류 : 6g 추천이유 : 운동하면서 밍밍한 닭가슴살만 먹으면서 힘들었는데 잠백이 벅업닭 매콤닭갈비는 맛도 매콤하고 맛이 있어서 질리지 않아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샐러드와 같이 먹으니까 너무 좋습니다
화동
8/27(화)집에서 해먹는 다이어트 '초계국수'
오늘은 점심을 조금 일찍 먹어요~ 냉장고에 닭가슴살, 냉면육수, 메밀면이 있길래 호다닥~~만들었어요~~ 여기에 애사비 조금 더 넣고 견과류랑 참깨 갈아서 뿌려주니 더더더 고소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혈당 일기 10기 3일차
8.27 화요일 저녁 밥 삼계탕 단호박 등 오늘 점심은 클린하게 닭가슴살하고 밥!
진니어트트
뉴스킨 tr90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비추후기입니다
예전에 한창 인 스타에서 광고를 많이 했던 뉴스킨 TR 90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뭐 미네랄이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구 각종 비타민이 들어있어서 건강하게 살 뺄 수 있다 이러면서 팔았었어요. 여기에 제가 혹해버렸죠... 가장 큰 비추이유는 가격입니다.밑에 찍은 성분표인데 이거나 시중의 단백질 쉐이크 파는거나 영양소 크게 차이없어요. 그리고 사실 저런 비타민 종류 그냥 만약에 드시는 종합 비타민 하나 먹는 게 훨씬 좋습니다 ㅋㅋ 현재는 가격이 15개에 6만원으로 나오네요ㅡ 한포에 4천원이에요. 그런데 가루형이라 여기에 타 먹는 우유나 두유 값은 또 플러스로 들어요. 요즘 우유 많이 비싸잖아요 그렇다면 한 끼에 6000원인데 차라리 샐러드나 닭가슴살 먹는게 훨씬 낫겠죠. 건강하게 다이어트한단 말에 혹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조금 바보 같고 안 일했던 생각이었어 요 가격 대비 더 나은 단백질 셰이크 프로틴 쉐이크 많으니까 다들 성분표 잘 찾아보고 가격 비교해보고 사세요
티얼그레이
8.26(월)혈기챌10기 4일차
운동후혈당 아마 더 높았을거같아요.1시간걷고왔는데도 이 혈당이니깐요.온도가1도정도 떨어지긴했는데.아직 걸을때습해서그런지덥데요.습해서벌레도많아서 걸을때마다 무서워요. 아침:스팸볶음밥.계란국. 저녁:마라탕
지니1024
단백질칩 먹어요
간식처럼 먹어요 ㅋㅋㅋ 찐으로 닭가슴살 말려서 구운 거더라구요 대신 간이 조금 되어있어서 먹기 편
여리나
혈당일기 10기 5일차
2024년 8월 26일(월) 오후 10시 55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양파김치 점심식단: 찐계란, 두유, 방울토마토 저녁식단: 볶음밥 식사후 3시간 30분 경과 혈당측정
파인솔
8월26일_혈당일기10기_6일차
날짜_8월26일 선선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불고기김치덮밥 요즘은 날씨가 더우니 간편한 한끼가 편하다보니 볶음밥 덮밥을 자주 하게된다. 근데 이런 음식이 혈당을 많이 올리는것같아 그만큼 운동량도 좀 늘리는중이다 오늘은 밥을먹고 속도를 올려 40분걷고 강아지산책30분 땀을 한바가지흘리고 집으로 들어왔다.
만캐쉬원해요
오눌의 명언 소개해요✨😄
공부는 참 매력적이예요 내가 모르는 지식을 알게해주며 나를 더 밝고 값진 사람으로 만들잖아요 내 인생을 빛나게 해줄 최고의 기술입니다 이번 주는 공부로 우리의 잠재 능력을 키워보아요😄❤️
구룸구룸
8월 26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 : 8월 26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 후 간단하게 아침 먹고 식후 혈당 체크 내용 : 주말에 치맥과 볶음밥을 먹었고 당도 높은 포도를 먹어서 혈당이 높을거라 예상하긴 했다. 아침에 홈트하고 간단하게 포도 반송이와 빵을 먹고 혈당 체크했는데 높긴 하지만 정상으로 나왔다. 다행이긴 한데 저번주 혈당관리를 계속 유지못한 것같아 아쉽다. 아침엔 어렵지만 점심 저녁이라도 식후 30분마다 5분걷기를 실천하려고 한다.
sara1298
혈당기록 / 10기 / 2회차
1. 혈당측정시간대 - 저녁 식후30분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김치볶음밥 - 점심: 계란부침 오렌지쥬스 - 저녁: 두부조림
밀루땡땡
인증서 누락으로 충격받고 다시 모두 재확인 했어요 😂
와... 오늘 혈당컷 인증서 제출 누락했어요😓 마인드키에서도 누락했었고 지니어트에서도 누락했는데.. 글을 쓰고 바로 인증서를 제출해야하는데 변병같지만.. 미루다보니 새까맣게 까먹고.. 왜 내가 없지 했네요 ㅋㅋ 순간 띵~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ㅋㅋ 오늘 혹시나 제출 안한거 있나 싶어서 지니어트 쉐이크랑 마인드키 이벤트도 인증서 제출했나 확인했네요 확인. 또 확인 앞으로도 꼭 당일 제출해야겠어요 지나간건 싹 잊고 기분 좋게 다시 스타트해야죠? 오늘까지 단백질 쉐이크 제출이니까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10기 5일차인증
어제 밤 계란볶음밥 먹고 30분 걸었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시 잰겁니다 내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하트니
볶음밥
남은 갈비찜 양념에 밥 볶아 먹었는데 맛있어요~
불곡산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양배추라페를 12시 10분에 겨우 끝내고 아직도 정리와 설거지 할것이 제법 있었답니다. 설거지 해놓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다시 점심 챙겨 먹을려고 또 준비 시작했어요. 점심 먹을 때는 사과정도 썰고 찰옥수수가 마지막이라 쪄서 냉동실 넣어둔 찰옥수수 반을 냉장고로 빼놨네요. 그것도 한번 뜨거운 물에 담가 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나올지? 샐러드는 두부샐러드 만들엏구요 야채(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와 양배추라페 듬뿍, 과일(사과 복숭아 자두 수박)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은 반만 데워서 반찬은 파절이와 파김치 깻잎김치만 빼서 같이 차렸어요. 막상 깻잎김치는 먹지 않았네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맛있게 하는 6분의 5 먹고 남은 야채에 밥 비벼 가지고 파절이와 파김치랑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들도 남아있고 두부도 남아 있고 여러 가지 야채들과 애사비드레싱까지 비벼먹는데 손색이 없어요. 분명히 밥 잘 먹고 배도 부르기도 했는데 막상 견과류통 갖고와서 또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는 만든다고 힘을 너무 써서 그런지 자꾸 견과류가 땡겨서 반통남은 거 다 먹었어요. 나는 자꾸 왜 이럴까요? 통 자체를 갖고 오지 말아야 되는데 하자꾸 이렇게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그 순간만큼은 그래도 될 거 같으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벌써 입으로 다 들어갔는데 말이죠. 요즘 견과류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땅콩과 해바라기씨 호박씨랑 검은콩도 볶아 놓은것도 싹다 없더라고요. 점심 먹고 한참 지나서 이것도 다시 다 볶아서 식혀서 땅콩은 껍질도 까서 통에 담아놨어요. 정말 이번건 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내가 덜 먹어서)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 펀치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는데 냉동실 보니까 제가 전에 산 아이스크림 하나가 빵빵해져있더라고요. 이게 녹았다 다시 얼어서 그런가 싶은게 아무래도 저 상태에서 오래가는 건 아닌 거 같아서 출근준비하시는 엄마랑 나눠 먹자니까 엄마는 못 드신다고 가시네요. 하나가 90칼로리지만 제가 다 먹었답니다. 밖에는 그린 애플 아이스크림바이고 안에는 타트체리라 색이 이쁘잖아요 그런데 꺼내 보니 밖에 색깔도 애매하고 체리 색깔은 핑크가 됐네요. 아무래도 뭔가 변형이 있었나 봐요. 그러니까 안에서 부풀었겠죠? 약간 녹기도 했고요. 그래도 먹어보니 맛은 있었답니다. 먹었을 땐 상당히 달았는데 그 단맛이 금방 없어지는 거 보니까 약간 저당 아이스크림인가 싶기도 했어요. 90칼로리면 저당일까요? 하여튼 먹을 땐 신경 안쓰고 맛있게 먹었네요. 저 아이스크림 살 때는 껍질 그림 보고 예뻐서 내가 기분 우울할 때 한번 먹을라고 산 거였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