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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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 쉐이크~ 흔들어서 먹어 봅시댜 💪
신나게 청소하는때 첫째가 하교 했네요 뭐 먹고 싶냐고 물으니 쉐이크 먹고 싶다네요~ 4242 쉐이크 한박스 사뒀는데 잘 먹어요 물에 태우면 그냥 초코우유 ㅋ 진한 초코우유입니다 다이어트용으로 걷고 제가 아침에 주로 먹는건데... 애들이 눈독을 들입니다 단백질 채울수있으니 괜찮긴하지만.. 쉐이크 하나만 먹고 학원 보낼려니 마음 쓰여서 볶음밥 더 먹여서 보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개학기념 선물이 들어왔네요🎁
이리도 많은 젤리가... ㅎㅎ 학원 다니라고 다니라고 하나씩 하나씩 주셨나봐요 막내가 오늘 학교 다녀와서 먹고 싶은데 하나만 먹었다면서 고이고이 모아뒀다가 주네요 <엄마 몰래 먹어> 몰래는 또 뭐니 ㅋㅋㅋ 그...그래 ㅋㅋ 녹기전에 얼른 먹을께
우리화이팅
완전 무더움무더움요 😰
밥 먹을땐 춥다고 춥다고~ ㅎㅎ 잠시 나와서 구경하는데 금새 숨이 턱턱 막히네요. 역시 실내가 답인건가요? 무더위에 고생하시며 일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8월 20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인증
날짜 8월 20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떡볶이를 먹었습니다. 떡볶이가 워낙에 혈당을 많이 올리는 음식이다보니 떡은 6개만 먹고 삶은 달걀과 양배추, 닭가슴살을 넣어서 먹었습니다.
so2
8.20 만보걷기
장마소식이 있는지 후덥지근 간간히 부는 바람이 진짜 시원하다 ㅎ 올여름 ㅋ 더위에 강한 내가 힘든거 보니 힘내기
워니뚱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밥먹는데도 땀이 나요 ㅋㅋㅋ
식구들 등교 하고 혼자 집안일 하니 땀이;; 매일 청소 하는데도 할일이 끝나질 않아요 통밀 쌔가리 콩마이 든 빵에 닭가슴살 치즈 끼워넣고 먹어요 우걱우걱 밥만 먹는데 땀이 나요 운동하면 오늘도 땀 한 바가지 흘리겠네요 기대됩니다?
현유리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20(화)혈기챌10기 1일차
공복혈당. 어제 사과식초먹고자서 그런가 혈당이좋은거같아요. 식단:밥.닭가슴살.오이.새송이구이.도라지초무침. 넘더워서 걷는것도 힘들어요,좀 얼능선선히지면좋겠어요. 또추워서 운동하기싫다고 그러겠죠^^;;혈당측정미션이있어서 운동도하게되네요.
지니1024
여보~~ 함 해주면 안될까? (집사람 덕분에 오운완🤎)
집사람이 오전 8시 30분쯤 전화해서 어제 생일선물로 받은 카드지갑 혹 제 차에 있는지 묻기에 다행히 있었어요 " 차 키 필요하면 지금 가져다줄까? 걸어서 출근중이라 괜찮아 웅~ 조수석에 넣어 둘게 " (현대천호점에서 주문해서 샀더라구요~ 3명이서 갹출!! 아빠는 좀 더 많이 ㅋ 루이가xx 뭐라던데 까먹었네요ㅠ) 오후 5시 20분쯤에 전화 " 여보~~ 미안한데 한번 해주면 안될까? 정확하게 차근차근 이야기 해봐요~~ 쓰레기수거업체에서 전화 받았고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주민들 민원 많이 들어오니 조치해달라네요~~ 이중주차했는데 주차P에 놓고 출근했다 하더라구요 😱😱 " 이동주차 함 해주고 카드키 집 식탁 위에 놓아주면 안될까?? 😭😭 울며 겨자먹기로 카드 키 올려놓고 사무실 오니 속이 부글부글 화딱지 났는데 장모님 주신 육개장에 맘이 스르르 풀렸고🤎 집사람 덕에 오운완까지 넉넉하게 되었네요 ㅎㅎ (아주 예뻐 죽겠어요 신랑 운동하라 챙겨주공 😡)
리얼지니어트
혈당측정일기10기 1일차
혈당측정일기10기 1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오후 10시 넘은 시간 측정 측정내용 - 오늘은 닭요리를 6시쯤 먹었어요 양념 요리 대신 닭가슴살과 닭다리를 거의 간 없이 구어서 먹었고요 밥은 생략했어요 그리고 토마토, 바나나, 복숭아 조금씩 후식으로 먹었습니다 이후에 스텝퍼운동 30분 하면서 땀 잔뜩 흘렸어요 당은 안정적이게 유지 되었습니다
어트지니요
저당간식 겸 끼니대용 셀렉스 프로틴 초코맛
액상과당에 한동안 중독되어 있었어서 대용품 음료찾다가 발견한 맛있는 음료예요 프로틴관련 식품 괜시리 거부감있어 자주 안먹었는데 이 제품은 한 유튜버분이 소개해줘서 먹어봤는데 맛있고 든든하더라고요! 초코맛이라 프로틴 특유의 비린내가 안나요!! 당또한 당연히 1g으로 완전 저당이예요ㅎㅎ 이렇게 맛있는데 저당이라는게 신기했어요 저처럼 액상과당에 중독되어 있어 끊기 어려우신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혈당기록10기1일차
날짜: 8월19일 시간 :점심식후 3시간후 내용: 점심을 볶음밥 반그릇과 구운 달걀 , 감자 한개를 먹었다. 믹스커피를 식후에 마셨더니 혈당 스파이크가 온걸까? 혈당이 많이 오른 모습이다. 만보 걷기를 실시하였다.
준이할미
저당소스로 바꿨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알게된 비비드 저당소스 볶음밥엔 저당 굴소스 시중 굴소스랑 맛 차이 많이 나지 않아서 정착한 굴소스에요^^ 볶음밥 간은 무조건 저당굴소스~~ 저칼로리 비빔장 달콤하고 약간 매콤해요 시중 비빔장보다는 색이 연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어요 자주 해먹는 비빔만두에요^^ 저당 비빔장에 참기름 조금 깨소금 뿌려 버무리면~~ 캬~~ 넘나 맛나죠 ㅎㅎ 비비드 저당양념치킨소스도 먹을 만 하지만 시중 양념치킨이랑은 조금 차이가 많이 나서 이건 한번 먹고 재구매는 안하는중 ㅎㅎ 설탕이 들어가는 음식은 무조건 알룰로스 이용해요 가격은 비싸지만 저당제품이라 맘 편히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저당 소스도 저당 샐러드드레싱도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아 너무 좋더라고요^^ ❤️
당근쥬스쪼아
혈당기록챌린지10기 1일차(8월19일)
8월19일 월요일 저녁식후2시간 혈당 113 저녁으로 카레(감자, 닭가슴살, 사과등)와 호박부침개 먹었습니다. 카레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저녁먹고나서 걷기 30분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카레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었습니다. 2시간혈당이 안정적으로 떨어진 것 같네요
언제나행복
8월19일(월)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8.19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을 넣은 참치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 오이냉국 오이양파피클 꽈리고추찜무침을 먹었어요 tv를 보면서 실내자전거를 조금 타고 앉았다가 혈압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저녁 후 아침 간단히 먹고 점심 메밀 먹고 저녁 라면이랑 닭가슴살 먹은 후 몇시간 있다가 잰 혈당입니다 요즘들어 음식을 클린하게 먹지 않았더니 죄책감이 드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빠
저당 소스로 추천하는 비비드 키친 소스 시리즈
저는 사실 치킨 같은 거 먹을 때도 소스파 거든요 . 양념치킨보다 후라이드 치킨을 양념 소스에 찍어 먹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ㅎㅎ 그런데 소스가 정말 당이 많이 들어 있는 걸 아시죠ㅠㅠ 그래서 다이어트하거나 혈당 관리를 할 때 소스가 제일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세 강 같은 비비드 키친 ! 다이어터 나 당뇨 있으신 분들에게 유명 하더라고요.제일 좋은 점은 일단 맛이 굉장히 다양해요 .기본적인 케찹 이나 마요네즈뿐만 아니라 각종 모든 맛의 소스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특히 추천하는건 요 두가지. 평소에도 좀 자극적인걸 좋아해서 ㅎㅎ 이 마라소스는 단백질 챙겨 먹을 때 좋습니다. 빡빡한 닭가슴살 여기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지고요. 두부와 양배추나 청경채를 이 소스에 볶아 먹으면 왠만한 요리 저리 가라~~ 그리고 이 숯불매콤소스도 정말 맛있어요. 은은하게 숯불 맛이 나서 소세지 나 치킨 먹을 때 딱입니다! 아님 볶음 요리에 좀 짜 넣어주면 밖에서 사먹는 요리 맛이 나요 ㅋㅋ 저칼로리와 저당 메뉴가 많은 비비드 키친 소스 추천해요
티얼그레이
설탕중독시 몸에 나타나는 신호
설탕은 필수 구성 성분이지만, 과도하면 내 몸을 갉아먹는다. 더하여, 너무 많이 먹는다면, 과체중과 비만에도 심각한 영향을 준다. 혈관 내벽에도 상처를 입게 되고, 콜레스테롤이 달려와서 혈관을 복구 시키는 데, 복구시키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이 계속 쌓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동맥경화도 생기게 된다. 더 나아가면, 심혈관계 질환까지 발생하고, 결국, 만성염증에 암까지 발전할 수가 있다. 설탕은 사실 당 성분이고 탄수화물이다. 하여, 흰밥을 많이 먹어도 설탕을 먹는 것과 차이가 없다. 단당류. 그러니까, 백미, 떡, 밀가루, 빵 등을 조심해야 한다. 다만, 내가 적정량의 설탕을 섭취하는지, 알 수는 없기에,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 단것이 자꾸 당긴다.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 보통, 밥을 먹고 나면, 배가 불러서 식욕 억제 호르몬이 나오는 데, 식후 디저트를 원한다는 소리는, 단것에 중독되었다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단것을 많이 먹으면, 무뎌지기 때문에 점점 더 단 것을 원한다 2. 피부 트러블.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나고, 혈색이 안 좋아지면, 그것이 염증반응이다. 만약, 유독 한 두 달 사이에, 피부가 너무 안 좋아지면, 설탕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3. 면역력이 떨어진다. 감기가 나았는데, 또 걸리고, 몸살이 걸린다든지, 뭔가 내 몸 안의 면역체계가 안 좋아지는 느낌. 그러면 한 번 뒤돌아봐야 한다. 당이 올라가면 면역기능 자체가 다운된다. 당 성분이 많아지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그러면 염증 반응이 또 생기게 되고, 내 면역체계들이 그것을 케어하다 보면, 정작 필요한 경우에 내 면역반응들이 제대로 된 대처를 못하기 때문이다. 4. 만성 근육통과 관절통. 연구한 바, 단것을 먹으면, 만성 근육통과 관절 통증이 심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단것을 많이 먹으면, 내 면역체계가 망가지고, 그 과정에서 근육통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당뇨환자들이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 당뇨병성 신경병증도 설탕과 많은 관련이 있다 5. 무기력, 우울감, 불안장애도 생길 수 있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나타나는 데, 그러면 뇌에서 무기력감을 많이 느끼게 된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장기적으로 독이 될 수 있다. 우울할 때 단 음식을 한두 번은 괜찮은데, 습관화되면 만성이 되니 주의하자. 6. 대사증후군, 성인병, 심혈관계 질환이 생겼다. 설탕을 하루에 100g~125g 이상 섭취하면, 당뇨, 심혈관계 질환 등이 20% 이상 높아진다. 근육에서도 단당류를 열심히 소비시키는 데, 미처 다 소비시키지 못하면 지방으로 가게 된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적절하게 저장이 되고, 분해가 되는 설탕량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내장지방으로 축적된다. [출처] 설탕에 중독 시, 몸에서 나타나는 신호.|작성자 행운 ==================== 스트레스 쌓이면 단것부터 찾나요? 우린 커피를 마셔도 베이커리, 과자부터 찾게 되죠 단거 줄이셔야해요 무심코 먹는 단맛...들 설탕에 중독 됩니다.
뽀봉
이케아 인형
이 인형이 인기가 많은가봐요 막내가 사달라고 조르다가 얼마전 인형뽑기에도 나와 있어서 더 조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인형 뽑기하느니 사주는게 나을거 같아서 한마리 데리고 왔네요^^;; 나오는길에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사먹었습니다 이제 이름 지어준다네요 ㅋㅋ
seabuck
8월 19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2024년 8월 19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30분전 혈당 측정 결과 ~ 74mg/dL 내용 ~ 오늘 점심은 우뭇가리 콩국으로 고소하게. 칼로리 걱정없는 점심이라 배부르게 먹었음에도 혈당은 좋다. 오늘 저녁은 사과 듬뿍넣은 과일야채닭가슴살으로. 그런데 다른 가족들이 먹는 냉면 먹고프다. ㅠㅠ 잘 참고 샐러드를 냉면처럼~~~오늘 하루도 수고 했다.
우리아들2
혈당일기10기 1일차인증
8월19일 월요일 식단 제육덮밥 김치참치볶음밥 콩나물국 김치 단무지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88 점심식사 했습니다 너무 배가고파서 두그릇 먹었습니다 먹고 콩나물국 까지 원샷하고 회사 돌아와 측정해 보았습니다 수치가 일정한 모습입니다
쵸코파이팅구
수비드 하니까 천국이네요 ..
지금까지 닭가슴살 삶아만 먹다가 너무 퍽퍽하고 물려서 안심 먹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처음에만 괜찮고 나중 가니까 질리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마지막으로 속는 겸 수비드나 해서 다 먹고 털자 .. 했는데 진짜 너무 맛있고 촉촉하고 계속 먹게 되네요 헬스 인생의 절반은 손해 본 기분이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행복해요 여러분도 단백질 잘 챙겨드시고 득근하세요 ㅎㅎㅎㅎㅎㅎ!!!
우유부단크림빵
혈당일기10기1일차
날짜:8월19일 측정시간:점심식후2시간 내용:아침부터 바빠서 오늘은 점심식후에 혈당을 쟀다. 점심에 삶은계란2개와 닭가슴살 반쪽에 야채넣고 볶아서 먹었는대 생각보나 당이 높게 나왔다
CSM6978
김승수 양정아. 예능일까? 실제일까? 알수없음ㅋ
어제 미우새 보셨어요?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친구도 재미있게 봤대요 둘이 생일도 같은데.. 교복입고 놀이기구를 타는데 스킨십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놀이동산 갔다가 김승수네 집에 양정아가 놀러가서 미역국까지 끓여주고 김승수 엄마까지 마주쳤더라구요 친구가 <저거 다 짜는거야. 무슨 감정이 있었어?> 그러길래.. 제가 <진짜 좋아하는거 아냐? 좋아하니까 온 국민앞에서 그러는거잖아> 그럤더니..친구가 우결때 기억 안나냐고 ㅋㅋㅋ 아 그런가?? 내가 너무 빠져들었나... 시무룩...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우리화이팅
개학전 아침밥 챙겨주기
오늘은 개학 준비만 하려구요 아침 볶음밥으로 간단히 먹고 방학 숙제랑 책가방 챙겨놓고 하루 마무리 할까 해요~ 역시나 덥네요^^; 개학도 하는데 어서 찬바람 살랑 불어왔으면 해요~
seabuck
8월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혈당 183 점심 후 바로 볶음밥을 먹어서 좀 높게나왔다 내일 부터는 식단관리 잘해야지
영진왕빠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간단하게 볶음밥 먹었어요
영진왕빠
8월 19일 (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
날짜 ㅡ 2024.08.19. 혈당 측정 시간 ㅡ 점심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6시쯤 볶음밥과 라면 클리어! 🍚 🍜 낮에 에어컨 3시간정도 가동 후 선풍기만 돌려놓음. 식사는 떡볶이와 어묵전골, 김치볶음밥과 라면. 달달한 커피한잔. 아아 한잔. 걷기와 계단오르기 👣👣 수면시간 5시간 30분정도. 일찍 잠드니 일찍 눈떠짐.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여름철 땀냄새나는 옷 빨래하기.
여름엔 땀을 많이 흘려서인지 빨래하고나도 쉰내가 나는경우가 있어요, 갱년기 남편이나 사춘기 아이들이 있다면 매일 갈아입어도 땀내가.. 이럴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세탁세제가 있습니다. 바로 테크 특유취제거 시트세제 입니다. 여름에는 특유취제거 시트세제 쓰구요. 겨울에는 땀은 별로 안 흘리는데 실내에서 건조한다면 실내건조용 시트세제. 용도에 맞게 바꿔씁니다. 시트세제 써보셨나요? 시트 한장만 넣으면 물에 녹아서 스르르 사라져요. 처음나온 시트세제는 시트에 세제가 묻어있어서 세탁후 시트버리는것도 일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넣기만 하면 되니 엄청 편하더라구요.. 어르신이나 사춘기 아이들 있는 집은 이 세제 한번 써보세요. 간편하고 깔끔하고 가벼워서.. 완전 짱입니다^^~~
한결맘
제시믹스 V업 3D 플러스 레깅스
제가 가지고 있는 운동복 수가, 10개 이상이 되는데요. 나이키도 있고, 미국 브랜드도 있지만, 저는 제시믹스가 제일 잘 맞더라구요. 제가 입는 제시믹스 V업 3D 플러스 레깅스, 다양한 컬러들에... 아마 결정 장애가 오실지도 몰라요 ㅎㅎ 저도 그랬거든요. 저는 남색?? 과 주황색을 샀는데, 오늘은 남색을 입고 아침 운동을 했답니다. 일단 이제품의 장점 부터 말씀 드리면, 4가지를 내세우더라구요. 근데 제가 느낀건,, ,정말 몸에 착,, 달라 붙어 준다는거에요. 그렇다고 답답하지는 않았구요. 이미지 출처 제시믹스 홈페이지 그리고 바디 쉐입을 정리해주는 하이라즈핏, 운동복이 배꼽 아래로 되어 있는건 잘 없지만, 어떤 운동복은 ,, 바디 쉐입을 잘 못잡아 줘서,,, 입었을때, 군살이 보기 싫은?? 그런 레깅스 들이 있어요. 근데 이제품은 하이라즈핏이라고 해서 , 배꼽 위까지 쫙 잡아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다리 부위 별 압박을 다리해서 허벅지를 좀더 잘 보일수 있게 해주니, 운동을 하면,, 내가 운동하는 부위를 더 잘 볼수 있죠. 그리고 다리 피로도줄여서 부종을 최소화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탄력이 좋으니, 전체적인 체형 보정도 좋겠죠. 저는 이부분이 아주 만족 스럽더라구요. 이미지출처 제시믹스 홈페이지 운동할때 내몸을 잘 보여주고 군살을 잘 잡아주는 제시믹스 추천 합니다.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