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우와... 라떼누나님 저 지금 치킨의 유혹 겨우 견뎠는데 닭개장 사진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국물 없이 건더기만 드셨다니 잘하셨어요. 반찬도 다 정갈하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동작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들은 수강생분들이랑 병원 직원 식당에서 닭개장 먹었어요. 잡곡밥은 반만 받았구요. 반찬들은 다 갖고 왔고 따로 떠올 수 있는 샐러드는 두접시 갖고 왔네요
샐러드 2접시 먼저 다 먹고나서 밥을 먹었네요. 닭개장도 국물은 안먹고 건더기만 건져 먹고 두부 지침이와 다른 반찬들도 싹싹 먹었답니다.
직원 식당이라 앉아서 얘기하긴 좀 눈치가 보여서 근처 커피숍 가서 티타임 가졌어요. 다른분들은 카모마일로 드시고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얻어먹었네요. 다음엔 제가 사야 되는데 또 언제 먹을 수 있을지? 오늘 같은 이렇게 같이 먹는날이 그렇게 쉽게 오진 않거든요😅
서로들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서로 막 얘기 나누다 보니까 시간이 금방 지나서 2시 가까이 되서 마쳤어요. 내가 일을 일하러 가야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