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비아니 제육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너비아니 제육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29일(토) 혈당일기6기 5일차인증
날짜 ㅡ 2024.06.29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102mg 내용 ㅡ 아침공복혈당 102mg 전날치즈계란토스트 식후운동안함 점심으로 우동 저녁 제육볶음 계란찜 산책후 식후혈당 108mg 식후운동으로 당조절 잘하자
알비나2
혈당기록 6기 6일차인증
날짜: 2024.06.29 혈당측정시간: 저녁식로 제육덧밥 식사후 3 시간 공복측정 내용 : 3시간뒤에 측정 그런지 평소보다 낮게나왔다 주변 공원걷기 운동하고 식습관에 좀더 신경써야 할꺼 같습니다
다크루시퍼라피엘
혈챌6기 5일차
-날짜:2024.06.29 -혈당 측정 시간:아침 공복 -내용:어제 저녁 제육볶음 먹고, 아침 공복 혈당 측정해봄.아침은 요거트 바나나 먹을 예정임.점심시간에 점심만 알맞게 먹도록 노력하기. 오늘 혈당도 성공적이길~~
상한상한
6월29일(토) 혈당일기 6기 3일차
아침 8시40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점심 제육볶음 먹고 저녁엔 생선이랑 밥을 몆숟가락 먹지 않았다. 수치가 아주 조금이라도 내려 간것에 만족하고 계속해서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으리라 셍각한다.
최민준엄마
혈당일기 6기 5일차
6월29일 아침공복혈당 79 어제 저녁 제육볶음, 야채쌈, 밑반찬으로 먹고 유산소운동 20분, 근력운동 60분 했음.
cofl
혈당일기6기 2일
6월 28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양상추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점심-출근후 만두국 샐러드(양배추채 당근 적채 아일랜드 드레싱) 제육볶음 오이무침 도토리묵
bluesea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아침 겸 점심으로 11시경 흰순두부와 제육볶음을 먹었습니다. 흰쌀밥 대신 귀리와 카무트를 섞은 밥으로 한공기 다 비웠네요. 먼저 밥없이 순두부와 제육볶음을 절반 정도 먹은 후에 밥은 나중에 먹었구요. 1시간 정도 후에 측정한 혈당은 118 입니다.
HL
6월27일(목) 혈당일기6기 3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6.27.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혈당 100mg 내용 ㅡ 오늘의 아침 공복혈당 99mg 점심으로 계란후라이 잡곡밥 김치 마늘쫑볶음 식후혈당 133mg 저녁으로 제육볶음 깻잎쌈 마늘쫑볶음 김치 잡곡밥 식후산책 30분후 1시간 반 혈당 100mg 혈당수치 좋음 100mg
알비나2
혈당일기6기 4일차
6월27일 오후9시43분 혈당기록111 저녁 제육볶음 후식 수박 전정기능에 이상이 있는지 2틀째 약을 복용하니 어지러움은 거의 나아지고 있고 균형감각도 돌아와서 의욕이 넘친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저녁을 제육볶음과 후식으로 수박을 먹으니 건강하게 있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건강을 소홀히하면 다시 재발할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 건강이 그 어느보다도 필요하다는것을 깨닫기 시작해서 운동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ZGMF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6월 27일 밤 9시 20분 공복 상태에서 측정 점심은 제육덮밥을 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로 후식으로 한 후 별다른 간식을 먹지는 않았어요. 저녁은 먹지않고 1시간 걷기운동 한 후에 측정한겁니다. 수치가 좋아서 기분이 좋네요. 계속 걷기운동으로 혈당관리해야겠어요
빈이준이맘짱
혈기챌6기 3일차인증
6월 27일 아침 6시 공복혈당 아침 단식 점심 제육덮밥 저녁 샐러드 이정도면 혈당 유지가 잘 되고 있는것같음 오늘도 식단관리는 물론 적당한 운동도 필수 !!!
여땡
혈당기록 6기 4일차인증
날짜: 2024.06.27 혈당측정 시간: 저녁식사후 1시간 내용 제육볶음밥 식사후 측정 해서 그런지 평소보다 높게나왔다 사탕하고 초코바를 먹어서인지 조금 높게 나왔네요 내일은 오전에 과일먹고,점심까지 공복유지 하려구요
다크루시퍼라피엘
저녁 부대찌개 제육볶음
고기 파티네요 맛나게 저녁 먹을게요
수수깡7
🫡저렴하고 간단하다!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공개💚
고물가시대💸 식사 한 끼 해결하려면 지갑이 텅텅인 요즘이죠 ... 그치만 걱정 마세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지니어터가 공개하는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싸고!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 1️⃣양배추 롤김밥 & 양배추 동글주먹밥 @뽀봉 삶은 양배추 그냥 삶아서 양념간장, 강된장, 고추장에 쌈을 싸서 드시나요?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을 수 있는 양배추 롤 김밥을 알려드릴게요🤩 양배추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도 있죠 볶음밥에도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갔어요 아침으로 간편하게 동글동글 주먹밥 해주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동글한 주먹밥 위에 노란 단무지 하나 올리면 아주 이쁜 양배추 주먹밥이 되네요! 👉🏻원문보기👈🏻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아이는 동글주먹밥 2️⃣더운 여름,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 참치 양배추 & 양배추 계란찜 @냥식집사 제가 소개하는 요리들은 불🔥없이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와 전자렌지만 있으면 되지요~~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불없이 삼겹살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의 달큰함과 삼겹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소스와 어우러져 맛있답니다!! 👉🏻원문보기👈🏻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3️⃣양배추볶음 & 양배추전 & 양배추 브로콜리 새우볶음 @신행지 그 전에 양배추는 그냥 어디 요리할 때 넣는 부재료로만 썼었는데, 이제 양배추는 없어선 안될 주재료입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 U가 있는데, 이 비타민이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네요^^ 거기에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도 활발히 해줍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 자주 먹으면 좋겠죠👍🏻 👉🏻원문보기👈🏻 <양배추레시피> 내 안에 양배추 있다~ 4️⃣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앙칼진애미나이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 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원문보기👈🏻[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5️⃣훈제오리 양배추볶음 & 양배추 겉절이 & 양배추 샐러드 @링고픽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 최고👍🏻 생양배추에 마요네즈, 케찹만 슥슥 뿌려주면 완성😖 마요네즈 케찹 모두 '저당' 으로! ❤️🔥 평소에 소화가 잘 안돼서 양배추즙도 먹어봤는데 아무래도 음식으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원문보기👈🏻 한끼뚝딱! 자취생의 양배추레시피🥬 6️⃣양배추 참치 꼬마김밥 @우곰이 저의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명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김밥으로 만들어서 도시락으로 싸서 먹기도 좋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서 김밥을 잘 못싸시는 분들도 수월하게 싸실 수 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 참치꼬마김밥 레시피 7️⃣양배추찜 & 양배추 라페 & 양배추 슬라이스 @레몬그린 너무 잘지 않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소금 살짝 뿌려서 절여요. 짠 거 싫어해서 물에 한번 헹궈 물기 털고, 양배추 라페 만들기!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스테비아 설탕 조금) 당근라페 이상으로 맛있는 샐러드가 돼요🥕 고기 먹을 때 같이 먹고 샌드위치나 또띠아롤에 넣어도 입맛 살려 줍니다🌯👍🏻 👉🏻원문보기👈🏻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100g이 빠졌어요. 거의 유지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근데 어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네요. 오늘 아침도 그렇고😅 원래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도 3끼 다 챙겨먹는데 소화기관이 약간 탈이 난 거 같긴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풋과일때문인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 오른다니 낮에 다니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 때는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고 5시 중반부터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이니샐러드도시락만 준비해서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왔더니 벌써 7시 20분 됐는데 기온은 괜찮아도 해는 벌써 약간 따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벌써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경학공원에서 미니 샐러드 도시락 벌써 먹었네요. 양상추와 상추 조금 넣고 오이 당근 브로콜리 넣고 자두1 방울 토마토2 사과1쪽 오렌지 넣고 수박2토막, 찰옥수수와 견과류 치즈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렸어요 작아도 알 책에 넣었죠. 이 샐러드는 작아서 13분만에 먹었네요 이게 아침 1차이고요 이게 아침2차입니다. 아모르나폴리에서 미니 마가리타 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집에서 막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어제 셀프미용 시켜줘서 정말 똘망똘망해 보여요. 경학공원(성대정문에)에서 샐러드 먹고 있는데 그때 공원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라떼가 자꾸 짖더라고요. 뭐가 작은 동물이 보였나 봐요. 우리 라떼는 10kg짜리 중형견이지만 짖는 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놀래하니까 못하게 막 재지을 시켰는데 오늘따라 말을 안 들어요. 어제 누나가 미용해줘서 예민해졌나봐요.😅😆 사유의길 지나서 올라가면 세갈래길이 나오거든요. 밑으로 내려가면 고려대 사이버 대학(북촌길로 이어짐)으로 바로 가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위로 올라가는 길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약간 예민해져서 제가 좀 들어줬답니다.그쪽이 식물들이 많아서 냄새도 맡고 영역표시도 하고 얼마 안올라가서 벤치에 간식달라고 앉네요. 귀여운자식😁 먹을 준비가 된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사료) 줬어요 먹고 나서서 다시 그길따라 내려가서 사이버대 정문으로 갈수 있었어요. 거기 정문은 중앙고등학교와 중앙중학교가 같이 쓰고 있는데 이때가 등교 시간인지 학생들 들어오드라구요. 눈치 얼른 나왔어요. 북촌길로 조금 내려가서 왼쪽으로 빠져서 계룡길로 접어들었고 빵집 가기 전에 계동교회 공중화장실 쓰고 갔답니다. 제가 혼자 라떼 데리고 다닐 때는 빵집이나 커피숍 화장실을 못 쓸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니언 안국과 아모르 나폴리중 어딜 갈까 했는데 오늘은 피자 먹고 싶어서 아모르 나폴리 왔어요. 라떼 베란다 자리에 놔두고 미니마가리타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사서 물은 라떼 것까지 2잔 받아왔어요 오늘은 소금이라는 흰색 강아지 데리고 오신 여자분도 같이 테라스에 있었어요. 산책나왔다가 커피 한 잔 드시는데 그렇게 여유롭게 보였어요😅 우리 자리에서 실레가 보이게 찍어주고 테라스 옆에는 조그만 골목이 있어 사람들이 좀 다닌답니다. 누나가 배고파서 피자며 치아바타 먹고 라떼도 좀 주는데 라떼는 오늘은 전혀 안먹네요. 옆 골목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챌린지 6기3일차
2024년6월27일 체크시간-아침7시30 공복혈당 수치-105 음식-참외.단호박.도시락 어제도 여러번 많은 음식을 섭취한것 같다. 다항히 저녁식사 후 공원에 가서 만보걷고 들어오니 더부루함이 조금 덜했다 정상 수치는 아니지만 어제보다는 조금더 내려가서 다행이다.열심히 노력해야겠다
띵굴이
6월26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 :6월 26일 체크시간 : 아침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 계란말이 양상추연어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수제요거트와 부추전을 3장 먹고 돌체라떼와 레몬에이드를 먹지않아서 어제보다는 공복혈당이 낮을 줄 알았는데 오늘도 높다. 운동은 늘 하던대로 하고 있고 식단 관리는 잘 안되고 일단 음료부터 신경써야겠다. 오늘은 점심엔 제육볶음, 상추쌈, 밥 반공기 먹고 간식으로 과자와 아메리카노 저녁에 광어회와 바지락칼국수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1개 먹었다.
sara1298
혈당일기 챌린지 6기 2일차
날짜:2024.6.26.수 점심식후2시간 내용: 오늘 점심 도시락은 채소샐러드, 오리불고기, 블루베리, 고구마 채소 샐러드에는 청상추, 파프리카, 적양배추, 오이, 구운 버섯을 넣었더니 색감도 좋고 구운 버섯과 생채소가 어우러져 맛있었다. 오리불고기에 치즈 올려 익혔더니 맛있게 먹고 든든했는대....직원이 준 쌀과자를 5개나 먹었다느뉴ㅠ 안 먹었어야 했는데.....얼른 런지50개쯤 하고 안심을 했나보다 결론은 아무리 식후 운동을 간단히 했고 채단탄을 했어도 불량 과자는 혈당이 훅 오른다는 진리를 또 깨달았다는.... 식후 바로 움직이고 간식은 2시간 후에 간단히 먹도록 하자
달콤슈
6월 26일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6월 26일 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제육볶음과 상추 밥을 먹었는데 늦게 먹었다. 역시나 높게 나왔다. 일찍 먹겠다고 다짐했는데 쉽지 않다. 내일은 일찍 먹고 건강하게 챙겨 먹어야겠다.
매일다이엍
혈당일기 6기 2일차 인증
2024년 6월 26일 (수) 저녁 9시 10분 혈당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점심식단: 바나나, 두유, 찐계란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훈제오리구이, 깻잎조림 식사후 실내홈트하면서 두시간 경과후 혈당측정
파인솔
6/26 혈당일기 챌린지6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년06월26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점심 메뉴는 제육볶음, 김치계란말이, 멸치볶음으로 식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혈당은 큰 변화없이 잘 관리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혈당 일기 6기 2일차
24.6.26(수) 식후 혈당 ; 132 점심으로 콩나물 버섯 비빔밥, 유부국, 김치, 제육볶음, 오이무침으로 배부르게 먹고, 아이스 믹커도 한잔!!~~ 2시간이 지나기 전에 재봤다~ 낮에는 움직임이 많아서 안정적인듯하다.. 공복 혈당이 문제..ㅠㅠ
스타벅스DT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저는 구내식당에서 양배추찜이랑 제육볶음 나와서 둘이 싸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6월26일 혈당일기6기 3일차
6월26일 혈당일기6기 3일차 오전 공복 혈당 104 저녁 7시 반공기 제육상추쌈후 10-11시 걷기 운동후 취침
코옹쥐
6월 25일 혈당 일기 1일차
6월 25일 저녁식후 2시간이후 아침 단식 점심 잡곡밥. 김치. 깻잎 저녁 잡곡밥 제육볶음. 야채 식후 강아지랑 산책 했어요
여땡
혈당일기6기1일차
날짜:2024.06.25. 측정시간:22시41분 내용: 점심메뉴는 열무비빔밥과 미역국. 저녁은 제육김치볶음. 점심시간에 런닝어신을 40분 운동함 혈당수치 개선됨.
만보만보만보만
혈당일기 6기 2일차
지치지말고 힘내기!!! 저녁 옥돔구이 먹고 제육볶음도 먹고 한시간 운동하고 아침공복혈당이예요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단의 중요성!!!!
김또맘
미역냉국
시원한 미역냉국 한사발 상추가득 제육쌈 먹었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