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옥수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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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우유를 넣은 고구마 라떼~~
가을은 고구마의 계절이죠~~~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노란고구마... 모두 모두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죠...^^ 그런데 단점은 고구마가 그냥 먹으면 넘 퍽퍽해서 먹기 힘들죠~~~ 그래서 바쁜 아침에 저는 간단하게 고구마라떼를 만들어 아침 대용으로 먹네요....ㅎ 만드는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껍질을 벗긴 후 3~4조각으로 자른 후 믹서기에 넣고.... 2) 우유 1~2컵(약 400ml)과 꿀 1큰술을 믹서기에 추가해 준후 5~14초 정도 갈아줍니다...^^ 그러면 맛있는 고구마 라떼 완성~~~ 아침이나 야식 대용으로 넘넘 좋아요....^^
바다사랑태양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뽀봉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물들었어요
요녀석 단풍 들었네요 엊그제 실내에서 잘자란다고 칭찬했는데 오늘보니 노란잎이 세개나 있어요
마음그릇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저희는 시리얼을 그닥 좋아 하지않지만, 간편하게 우유랑 먹는것이 좋다고 엄마가드시거든요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구매할때 인공첨가물 확인필수네요
뽀봉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천사의나팔꽃
땅을 향해 피어 있는 노란색의 거대한 천사의나팔꽃입니다. 화분에 심어져 있었는데 꽃이 주렁주렁 많이도 달려 있고 향도 진했습니다. 천사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독성이 있다네요.
roh69
야채볶
미리해둔 야채볶음밥 감자를 많이 넣으니까 훨씬 맛이 좋은거 같네요 ~~ 울금이 들어간 노란쌀과 노란자가 인상적인 계란 후라이 밥상이 이쁘네요
뽀봉
(커큐민)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 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 카레 요리에 주로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전 카레도 좋아하는데 커큐민을 추가로 챙겨 먹어요 2통째 먹고, 오늘도 택배로 오네요
뽀봉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화사한 꽃 🌼🌞
아침 화사한 꽃 🌼🌞 초록과 노란색을 보면 눈이 편안하고 마음은 즐거워져요. 아침 러닝후에 만난 꽃이랑 하늘 풍경 입니다. 예쁘지요~
레몬그린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체중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는 정체기에 접어들 때가 있다. 우리 몸은 체중을 비롯한 각종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지니기 때문에 체중이 줄어들다가 어느 지점에 다다르면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된다. 다이어트 정체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 초심 유지미국 조슬린 당뇨병 센터 영양 코디네이터 주디 주스티는 “다이어트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체중 감량 동기를 되짚어보는 등 초심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목표 체중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식사량이 조금씩 늘어났거나 무심코 고칼로리 식품을 섭취하는 등 초심이 흐트러지면 다이어트 정체기를 벗어나기 어렵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 섭취한 음식에 대한 기록을 꼼꼼하게 남기고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식습관을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주스티 박사는 “음식 기록을 통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식품과 없는 식품을 구별해 이에 맞게 다이어트 전략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끼니 더 여러 번 나눠 먹기만약 매일 세 끼를 섭취하고 있다면 끼니를 더 여러 번 나눠 자주 섭취하자. 약 3~4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할 수 있다. 땅콩버터를 곁들인 통 곡물 빵 한 조각이나 견과류 한 줌(15개) 등을 섭취하는 식이다. ◇저녁에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 줄이기저녁 식사 및 그 이후에 쌀, 빵, 감자, 옥수수 등 고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어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탄수화물 대신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를 챙겨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 전 탄수화물 섭취 제한유산소 운동을 하기 전,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운동 중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신 탄수화물을 사용해 체지방 및 체중이 효과적으로 줄어들지 않는다. ◇인터벌 운동하기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하는 인터벌 운동을 하면 같은 시간동안 운동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매일 45분씩 조깅을 하는 경우, 5분마다 60~90초간 숨이 찰 정도로 더 빠르게 뛰는 구간을 추가하는 식이다. ========== 걷기나 달리기도 인터벌 운동이 좋다고 요즘 많이 나오네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야채->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좀 도움이 되겟죠
뽀봉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많은 음식중에 제일 많이 드시는 음식은 무언가요? 전 매운음식 같아요 매운음식을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항상 매콤함 음식 선호하죠 매운음식이 혈관팽창 이런 무섭네요
뽀봉
맛있고 건강한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합니다.
저는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를 자주 해 먹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최고예요. 준비 재료는 고구마 2개, 계란 2개,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1T, 꿀 0.5T, 홀그레인 머스타드 2T, 식물성 마요네즈 2T, 아몬드 한 줌, 캔 옥수수 3T예요. 다이어트 음식이라는 목적에 충실하게 가급적이면 설탕은 배제해 주세요. 그리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꿀은 안 써도 되지만 좀 더 달콤하고 풍성한 맛을 내고 싶으면 조금 넣어 주고요. 계란은 물론 흰자만 사용하는 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좋고요. 마요네즈도 칼로리가 낮은 식물성 마요네즈 추천해요. 먼저 고구마를 먹기 좋게 썰어서 삶아 주고요. 계란도 삶아 주세요. 아몬드는 톡톡 잘게 부숴 주고요. 우선 볼에 고구마를넣고 으깨 주세요. 그리고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꿀, 식물성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넣어서 함께 섞어 줘요. 여기서 간을 조금 해 준 후 삶은 계란 흰자, 캔 옥수수, 잘게 부순 아몬드를 넣고 다시 섞어 줘요. 계란 흰자는 미리 잘게 썰어서 넣으면 좋아요. 견과류는 굳이 아몬드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견과류 아무거나 넣어도 좋고요. 그럼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완성이고요.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맛있고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멍청이3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현천
왼쪽 화단에 노란 꽃이 만발했네요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어요
수수깡7
꿀 따러 가나요?
꿀벌이 식사 중인가요? 회사앞 국화 노란색에 꿀벌이 너무도 이쁜거 같아요 얌얌 ㅋㅋㅋ 맛나겠다
뽀봉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900g이나 쪘어요. 그것도 저녁을 먹기 시작해서 조금은 찔 줄 알았지만... 어제는 미쳤는지, 밤 10시에 자지도 않고 TV 보면서 간식으로 소라과자까지 먹었어요.유당가과자라 칼로리도 높은데 동생이 먹다가 남긴거 내가 통에 넣어놨는데 그거를 먹라니까요.ㅠㅠ 바디체크 받고 충격 먹어서 스트레스 땜에 그랬나? 변명하자면 그런데 변명의 여지가 없죠. 다시 다이어트하면서 안 좋은 간식을 안 먹어야겠죠?😅 아침은 잘 먹으려고 두부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2쪽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두부4개 올리고 찰옥수수 베이비벨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아침믹스를 보통 때보다 반만 넣답니다. 샐러드라도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 조금 줄여봤네요. 물론 야채믹스만 줄여서 그런지 막상 줄였는데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거 같애요. 어제 어머니가 콩나물 삶아주셔서 아침에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했어요. 어제 배추김치도 해주셔서 아침도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가 먼저 밥 드셨고요. 반찬 고대로 밥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 고구마와 요거트
오늘부터 저녁도 챙겨먹을려고 합니다. 자꾸 저녁을 안 챙겨먹고 살이 찌니까 뺀다고 덜 먹더니 오히려 역효과를 보는 것 같아 챙겨먹으려 합니다. 시간은 5시에서 6시 사이에 먹고 늦어도 7시까지는 먹으려고 합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녁 7시까지 저녁 먹으려고 했다가 시간을 넘겨서 굶기도 했답니다. 저녁시간이 맞추기가 은근 힘들더라고요. 우리꽃가게에서 고구마 쪄 놓은 게 있어서 1개 가져왔구요. 집에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고구마썰어서 요거트 부어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양배추라페 찰옥수수 포도 튀긴고기 2점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보통 때 만든 샐러드보단 작게 준비했고 나머지 토핑도 요거트에 넣어 먹을 거라 뺐어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썰기에서 그릇에 담고 그냥 요거트를 좀 작게 올리고 냉동 바나나도 4~5개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었답니다. 아침처럼 많이 넣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그래도 고구마 1개라 양은 작을 것 같진 않구요. 고구마만 먹으면 뻑뻑하니 요거트랑 같이 먹은거라 요거트 볼보단 요거트가 훨씬 적게 들었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릇에 요거트가 가득이지만 이번거는 밑에는 고구마와 사과가 더 많았답니다. 고구마랑 사과랑 같이 씹으니까 훨씬 맛이 다양해서 좋더라고요 고구마 있으면 좀 뻑뻑하잖아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안 쓰고 그냥 요거트만 써서 훨씬 더 부드러운 맛으로 먹었네요. 조금이라도 다르게 해서 먹으니까 이것도 좋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을을 닮은 머플러 염색 했어요
《양파 껍질을 이용한 천연 염색》 1단계는 양파 껍질을 비닐 망에 넣어20~30분정도 꿇여서 염액을 뽑아내 염색을하였습니다. 버렸던 양파 껍질이 이렇게 예쁜 노란색 머플러로 변신했네요. 2단계로 노란색 양파물 들인 천을 고무줄을 사용하여 각자의 취향대로 매듭을 지어 빨간색 염색을 들여 예쁜 무늬의 머플러가 탄생했네요. 물들인 머플러 두르고 나들이 갔다 왔어요.
정수기지안맘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뽀봉
고구마 레시피 - 고구미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는 고구미랑 저지방 마요네즈, 기호에 따른 건포도, 견과류! 우선 고구마와 저지방 마요네즈를 고구마 으깨면서 잘 섞어주시고, 고구마가 단맛이 많이 없는 고구마라면 중간에 알룰로오스 조금 첨가해도 맛나요! 글구 건포도나 견과류 중 좋아하는대로 첨가! 옥수수도 맛나더라구요^^ 이렇게 다이어트 고구마샐러드 뚝딱입니다^^
또딘또
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200g 빠졌어요. 유의미하진 않아도 빠졌다는 거에 의미를 둡니다. 이렇게만 쭉쭉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제처럼만 먹으면 좋은데... 근데 오늘 오늘도 7시쯤 나가야 돼서 아침에 얼른 준비한다고 했지만 홈트3개 하고 자비 명상하고 감정 일기 쓰고 나오니까 벌써 6시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먹으려니 6시 반이고요. 그래서 밥까지 차려먹을 시간까지는 없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사과 1쪽 귤 한개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두부와 탕수육고기3점(어제 동생이 저녁에 시켜 먹고 남은거예요. 튀김 옷은 벗겼답니다) 넣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먹는데 아무래도 밥차려먹을 시간은 안되서 미주라 토스트 1개 뺐어요. 먼저 야채 먹고 과일도 먹고 단백질도 먹고 탄수화물로 미주라 토스트까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는 차지키소스하고 버물러진 내 샐러드를 위해 얹혀 먹으면 맛있어요. 토핑들도 같이 씹으면 훨씬 더 씹는맛에 다채로움이 더해진답니다. 오늘 마음 챙김할때 라떼에요 역시 귀여운 라떼~~ 근데 눈꼽이 하나 떼어줄라다가 누나를 앙😡 하네요. 하긴 자는데 눈곱 더럽고라고 떼어주면 사람이라도 기분 나쁘긴 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마트에 채소,방어회 구매하고 옥수수 냄새가 스멀스멀 ~ 사들고와서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고구마는 맛이 좋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다만 고구마는 장 속 미생물의 발효를 일으켜 배에 가스가 차기 쉽다. 속이 불편하고 방귀가 나올 수 있다. 그렇다고 영양 만점의 간식인 고구마를 피할 수도 없는 일. 이럴 때 사과, 무(생무-깍두기-동치미 등)를 먹어보자. 이런 불편함이 줄어든다. 고구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구마+사과+무의 효과... 방귀 줄이고 속 불편함 완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식품이 사과와 무다. 고구마에 들어있는 아마인드 성분은 방귀를 만들어 내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를 같이 먹으면 이런 증상이 줄어들 수 있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 무에는 소화를 돕는 디아스타제 성분이 포함돼 있어 속이 불편한 증상이 좋아질 수 있다. 반면에 고구마는 소금에 절인 무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사과나 생무를 잘라서 고구마 옆에 두면 편하게 함께 먹을 수 있다.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나에게 맞는 품종은? 우리나라에서 주로 나오는 품종은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등이다. 블루베리에 많은 보라색 안토시아닌 색소가 포함된 자색 고구마도 있다. 밤 맛과 비슷한 밤고구마는 찌거나 구웠을 때 수분이 적고 단단해 다소 퍽퍽한 느낌이 있다. 호박처럼 노란빛을 띠는 호박고구마는 부드러운 느낌이다. 수분-당도가 높고 물러서 맛이 좋다. 베니하루카 고구마는 밤고구마와 호박고구마의 중간 형태다. 자색고구마는 껍질이 연한 붉은색이면서 속살은 보라색이며 안토시아닌 색소가 항산화 효과를 낸다.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혈압 조절, 항암효과... 고구마의 효능은? 고구마의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이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을 올리며 항암 효과가 있다(국가암정보센터자료).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활동, 변비 예방을 돕는데 고구마를 자르면 나오는 하얀 진액 성분인 ‘알라핀’이 이런 역할을 한다. 또 칼륨은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찌거나 구워도 많이 남는 비타민 C는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100g당 열량은 생고구마 111㎉, 찐고구마 114㎉, 군고구마 141㎉ 정도다. 혈당을 올리는 고구마의 당지수는 55 정도로 감자(90)보다 낮은 것도 장점이다. 껍질째 먹는 게 좋은데... 탄수화물 많아 과식 피해야 고구마의 껍질에는 속보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더 많다.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어 소화를 돕고 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다. 고구마는 12~15℃의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베란다나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한다. 냉장고 두면 당분이 녹말로 바뀌어 단맛이 줄어들 수 있다.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신장이 나쁜 사람은 고칼륨혈증을 피하기 위해 절제해야 한다. 같은 탄수화물 음식인 밥의 후식으로 먹기보다는 오후 간식으로 먹는 게 좋다 ============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염분 배출,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 고구마 껍질은 못먹겠는데요 껍질에 좋은 영양분이 있네요?? 감자나, 고구마 껍질채 드시나요
뽀봉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다욧트레시피- 고구마에그사라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고구마사라다 샐러드가 먹고싶은데 특히 마요 샐러드가 먹고싶어서 저당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주문햇어요 ㅎ 설탕은 빼고 다이어트 용으로 나온 저당 올리고당 등을 넣어 금사과 랑, 고구마 잘라서 (고구마는 렌지에 익혓어요) 당근 포도 넣어 만든 옛날식 사라다! 집에잇는 자투리 복숭아 과일넣어 급하게만든건데 넘나 맛잇네요 . 파란통은 도시락용^-^ 아침 도시락으로 싸왓어요 ㅎ 2.고구마 샌드위치 집에잇는 옥수수 캔따서 양배추 생 당근잘라준후 삶은 고구마랑 감자넣고 드레싱뿌려준후에 식빵 구워서 올려서 먹는 고구마간식 ^^ 밥대신에 먹는 저만의레시피
쪽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