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비스킷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누가 비스킷 오리지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보조제 탄수화물은 없었던걸로
다이어트를 좀 해볼까하고 이것저것 찾던 중 보조제 도움이라도 받아보자 싶어서 다이어트 체중 감소와 효능이 좋을 거 같은 없었던일로 레드 오리지널 만나게 되었습니다. 레드오리지널은 탄수화물 컷팅제라 탄수화물 좋아하는 제겐 정말 딱 효과가 있을거 갘아 선택! 게다가 요건 1정만 먹으면 되니까..넘 좋음 꿀팁은 하루 세번 식사 전 후 상관없이 30분 내로 먹으면 잊지 않고 먹을듯. 간편하게 챙겨다닐 수 있고 탄수화물 많이 먹을땐 정말 더 효과가 있는거 같슴당 이걸로 탄수화물이 몸에 흡수되는것도 커팅하고 체중 감량도 팍팍 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왠지 변비에도 좋은 느낌적 느낌 나중에 더 좋은 후기로 글 써볼랍니다
씽씽걸
1시간 야근 ㅠ
제 일도 아닌데 누가 일 도와달라고 해서 ㅠㅠ 퇴근 시간 전에 시작한 일인데 도와주다 보니 1시간이 훌쩍 넘었어요 갈 길도 먼데 흑흑 슬픕니다
2민트홀릭
궁시렁 궁시렁
정신이 없을 수록 늘어나는 혼잣말 뭐라고 혼자 궁시렁 궁시렁 거리는지 누가 듣지도 않는데 아니 누구 들으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나는 왜 궁시렁 거리고 있는가 입 닫고 집중
이하린80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일하다가 만보를 넘겼네요.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야 돼서 현금을 찾아왔는데 그때 얼른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찍었어요. 오늘은 늦게 끝날 거고 여건 되는 대로 빨리 빨리 사진 찍어 놓지 않으면 못 할 거 같아서요. 내가 또 8시 넘어서 퇴근한다고 동생한테 라떼 산책 좀 시키라 그랬더니 4시20분쯤 전화가 와서 라떼 가게로 데려오라 그랬네요. 5시쯤 가게에 왔고 동생은 들어가고 라떼는 그때부터 누나랑 있었답니다. 얌전히 있긴 했는데 누나가 너무 오래 있으니까~ 라떼도 좀 지겨운가 봐요? 이쯤은 거의 끝날 때쯤이었답니다. 오늘 근무는 8시 반에 마쳤고 나와서 집 가는데 라떼가 마로니에공원을 꼭 가자고 싶어 해서 들리긴 했어요. 근데 간식은 아무것도 안 먹네요 집에는 9시 쯤 도착했어요. 저렇게 라떼 등에 불도 켜서 산책했어요. 라떼도 좀 피곤해 보이지만 사실 내가 훨씬 더 피곤한 모습이었어요. 누가 보면 저 여자는 왜 저렇게 제대로 못 걷는 것 같은데 강아지 산책을 시키지 할 정도였답니다. 오늘도 빡센 9시간 근무라 온몸이 천근만근이랍니다.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라떼발 물세척해 주니까 지가 닦더니만 내 방에서 자리 잡고 자네요. 집정리하면서 설정하고 나니 17,000보가 넘었네요. 약간 가슴까지 답답하고 온몸이 무겁긴 했는데 혈압은 정상이네요. 그나마 다행이에요. 내일은 새벽 4시에 꽃시장 가기로 했는데 뭐 어찌 되겠죠? 우선은 토요일날 쉬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누가 집에 퍼갔다"...강남 100억대 아파트, 공용 샴푸 도둑에 '아연실색'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초고가 아파트 ‘래미안 원베일리’가 단지 내 커뮤니티 사우나에서 공용 비품 제공을 중단해 입주민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입주민 커뮤니티에 따르면, 원베일리 측은 최근 사우나 입구에 ‘공용품 지급 중단 안내문’을 부착하고 샴푸·로션 등 대부분의 공용 위생용품 제공을 중단했습니다. 현재는 치약, 비누, 면봉 등 일부 필수품만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이마저도 재고 소진 시 중단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입주자대표회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일부 입주민들의 비상식적인 사용 행태가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입주민 단체 채팅방에는 “샴푸를 집으로 가져간다”거나 “세탁 세제 대신 사우나 샴푸로 빨래를 한다”는 사례가 제보된 바 있습니다. 관리업체 관계자도 “공용 샴푸를 펌핑해 가져가는 사례가 반복됐으며, 일부 주민은 오히려 개인 용품을 선호해 공용 비품에 불편을 느낀다는 민원도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100억대 아파트에서도 샴푸 도둑질을 해간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50억대로 이사가서 50억으로 편히 사시지... 왜 샴푸 훔치고 그래요...
Popcorn
단백한 오븐마루 치킨~♡
치킨은 언제나 맛나지요ㅎ 오븐에 구운 오븐마루 오리지널 치킨이에요~ 기름이 쏙 빠져서 담백하고 맛있네요~♡
제벌
치킨~
저녁으로 치킨 ~ 오리지널이 젤 무난 맛도 좋은듯 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간식
입터짐방지용 간식 소개합니다^^ *디아토스타 통밀토스트 비스킷* 통밀이라서 식이섬유 풍부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미니사이즈라 한입에 쏘~옥 먹기 편해요 입이 심심하거나 출출할 때 먹으면 더욱 좋구요 한박스에 60개 들어있는데요 칼로리가 446.7kcal 로 10개를 먹으면 단백질 3g 섭취 가능해요 크림치즈나 잼 발라 먹어도 좋지만 저는 워낙 담백한거 좋아해서 그냥 먹는 편이에요
다시꿈꾸는세상
갓꽃을 보셨나요?
흠뻑 비 내리고 나니 미세먼지 말끔히 씻긴 세상에 파릇파릇 싱그러움이 넘쳐납니다 강변에 샛노란 갓꽃이 물길 따라 끝없이 무리지어 피어나 바람결에 하늘하늘 발걸음을 즐겁게 하네요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노오란 유채꽃과 청보리 밭을 맘껏 뛰놀던 어린시절 고향의 봄이 그리워집니다 갓꽃의 꽃말이 '무관심' 이라네요 누가 보든 봐주지 않든 무수히 무리지어 강변을 뒤덮고 있는 귀여운 갓꽃 답네요^^
인생이여만세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누가 살 더 잘 빠질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건강해진다”는 말, 다이어트에도 해당될까요? 실제로 생체리듬(서카디안 리듬)은 대 사, 식욕, 체중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수면 패턴이 체중 감량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1️⃣ 생체리듬과 대사 활동의 관계 🌞 아침형 인간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을 말해요. 이들은 신체 리듬과 자연의 주기(빛과 수면)가 잘 맞아 호르몬 분비, 소화 효율, 대사 활동이 낮 시간대에 활발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반면 저녁형 인간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며, 밤에 활동하고 식사를 많이 하게 되는 패턴이 많죠. 문제는 이 리듬이 인슐린 민감도는 물론이고 지방 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침형 인간은 낮 시간에 탄수화물 대사 효율이 높고, 저녁형 인간은 밤 늦게 식사 시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2️⃣ 수면 패턴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 🛌 수면 부족 또는 늦은 수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에도 영향을 줍니다. • 렙틴(포만감 호르몬)은 줄고 • 그렐린(식욕 유발 호르몬)은 증가해 더 자주 배고프고, 고칼로리 음식에 끌리기 쉬워요. ⏰ 저녁형 인간일수록 • 야식 습관이 많고 • 운동 루틴이 불규칙하며 •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경향도 높아져 결과적으로 에너지 섭취량은 늘고, 소비량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3️⃣ 내 생체리듬에 맞는 다이어트 루틴 만들기 모든 사람이 아침형이 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자신의 패턴에 맞춰 대사 리듬을 보완하는 전략입니다. 🌅 아침형이라면? • 오전 중 유산소 운동, 아침-점심 중심 식사 추천 • 저녁은 가볍게, 수면은 규칙적으로 유지 🌆 저녁형이라면? • 고탄수 식사와 야식 피하기 • 점심 이후 활동량 늘리기 • 최소 7시간 수면 확보로 호르몬 균형 유지 생체리듬은 고정된 것이 아니에요. 생활 습관으로 충분히 조정하고 최적화할 수 있어요! ⏰⏰⏰ 아침형 인간이 다이어트에 다소 유리할 수는 있지만, 핵심은 나의 리듬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식사·운동·수면 전략을 세우는 것이에요. 당신의 리듬에 맞는 다이어트 방식, 오늘부터 실천해볼까요? 💪🌿
geniet
커피과자 충전을😁
아 입심심하데요 ㅎㅎㅎㅎ 간식으로 커피과자 있어서 제가 호다닥 먹었어요😄😄👍 커피랑 같이 먹음 좋은거라 있던게 딱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누가 사다주셔서요 ^^
자스민꽃
펑리수&누가캔디
대만여행 마지막 밤이라 지인들 줄 선물 잔뜩 샀어요. 럭키드로우 덕분에 플렉스하네요.
불곡산
4월 9일 수요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토마토와 호밀빵입니다 누가 소금 올리브유 후추 뿌리면 맛나다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맛있어요 올리브 없어서 들기름 넣었어요
수수깡7
16만원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저 완전 낚였수다”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앞두고 제주도가 대표적인 바가지요금 사례로 지적된 7만~10만원대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 등 고가 음식에 대한 불만 해소에 나선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가성비 높은 제주관광 만들기’ 민관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여행 비용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상황에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최근 열린 벚꽃축제 현장에서 순대 6조각이 포함된 순대볶음이 2만5000원에 판매되면서 바가지요금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에 제주도는 메뉴판에 음식 사진을 부착하는 등 뒤늦은 대응에 나섰다. 일부 음식점에서 비계가 많은 삼겹살을 판매했다는 불만이 이어지면서, 음식 가격과 품질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통갈치 요리 한 끼에 16만원, 음료와 디저트에 10만원 가까이 지불했다는 후기들이 퍼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전국 평균보다 비싸다는 평가를 받는 갈치, 삼겹살, 김치찌개, 짜장면, 칼국수 등 주요 외식 품목의 가격 조정에 나설 방침이다. 이 같은 논란 속에서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 수는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도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5% 줄었다. 내국인 관광객 감소율은 지난해 말 6.2%에서 올해 13%까지 확대됐다. 최근 3년간 내국인 관광객 수는 △2022년 1380만명 △2023년 1266만명(전년 대비 -8.3%) △2024년 1186만명(-6.3%)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높은 물가와 ‘가성비 부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제주가 한국인 여행객들조차 외면받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분석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주도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가성비 높은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선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결정”이라며 “과도한 음식값 논란은 관광객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관광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어 “제주도는 ‘착한가격업소’ 제도를 확대하고, 음식 사진과 가격을 명확히 표기하는 방식으로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며 “현지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저렴한 음식 선택지를 늘리는 등의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관광 서비스 전반의 질을 높이기 위해 친절 교육, 환대 캠페인 등도 병행되고 있다. ================================= 제주도가 자성을 하고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니 마니 말만 떠든게 몇년째네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건지..ㅠ.ㅠ 아직도 바가지만 그득하니 누가 가겠어요..
젴톨
봄맞이 다이어트 비가와도 걱정없는 실내자전거 타기
주제 : 운동 내용 : 저는 집순이 게으름 뱅이 스타일이라서 집에 있으면 살이 찌는 스타일이에요 집에있으면 먹고 움직일 생각이 없는 스타일 이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트 할때 집에서 어떻게 보내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집에서 헬스장까지 30분정도 걸리는데 눈 뜨자마자 누가 보거나 말거나 30분동안 빠르게 걷기 파워 워킹으로 헬스장으로 갑니다 ㅋㅋ 그럼 몸이 예열되어 있어서 바로 런닝을 20분 정도 뛰어요 그리고 난 다음 하루는 상체 하루는 하체 근력운동을 합니다 무게를 많이 들지는 못하지만 열심히는 합니다 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트에서 전신을 스트레칭하고 운동을 마무리 합니다. 이렇게 운동은 누구나 하는 생활 운동이잖아요?? 이 외에 집에서 앉아 있을 일이 있을땐 무조건 실내자전거 타요 밥 먹을때 빼고 티비보고나 뭐 앉아서 책을 보거나 무조건 실내 자전거요 그리고 서 있을땐 무조건 스쿼트를 해요 그렇게 종일 잔잔바리로 운동하면 확실히 효과 있어요 봄맞이 다이어트 방법으로 딱이에요 변화: 스쿼트 덕에 앞벅지 근육이 좀 생겼어요(좋은건지 나쁜건지) 그리고 체중은 2주 3킬로 그램 감량했어요
이하린80
싸이버거
점심에 간단히 맘터에서 싸이 버거 먹었어요. 일정이 있어서 정신 없이 먹고 이동 했어요 역시 오리지널이 제일 맛있어요
로블ㅎ
해피 무
해피 무 라는 비스킷 크기도 작으면서. 귀여우면서 맛도 좋아요. 커피랑 먹으면 더 좋아요
마음그릇
술이 들어 있는 초콜릿
누가 줘서 한알 먹었는데요 이것도 술이라고 ㅋㅋㅋ 취기가 ㅋㅋㅋㅋㅋ 몸에서 열이 확~ 오르네요 앞으로 제가 헛소리 하면 그것은 주사 ㅋㅋㅋㅋ
이하린80
하루 견과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 있는 닥터넛츠 오리지널로 하루 견과 챙겼어요
감사하며살자
알수 없는 고맙고 미안한 기준
제 지인중에 참 희안한 사람이 있어요 진짜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는 겁나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되려 뻘쭘하게 만들때가 있고요 고마울 일도 아닌데 고맙다고 과하게 표할때가 있어요 반면, 진짜 누가봐도 고맙거나 미안해야 할때는 절대 그 말을 안해요. 이건 어떤 심리일까요;;;;;;
기춘이530707
용도별 비누 추천 모음
비누가 용도별로 엄청 다양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삼각카스테라
삼각카스테라 3종 이에요 완전 촉촉해요 오리지널 카카오 딸기 카카오가 제일 맛있어요
현유리
제철 반찬 뭐가 있을까요?
매일 찬거리가 고민인 요즘 제철 반찬 뭐가 있을까요? 누가 차려줄땐 반찬이 많아서 좋은 한식이지만 제가 차릴땐 반찬이 많아서 힘든 한식이에요
2민트홀릭
도넛츠
오랜만에 아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사봤어요 크리스피 오리지널이 최고네요 ㅎ
수수깡7
치아바타
좋아하는 빵중에 하나 치아바타 오리지널이 구수담백 밍밍 ㅋㅋㅋ 요런게 좋아요
현유리
소리 안내며 과자를 녹여먹어야 하나 ㅋ
사무실에 간식박스가 있어요. 랜덤으로 배송되는거라서 봉지 과자도 있고 낱개 과자도 있고 하는데요 사무실이 너무 조용해가지고 가질러 가기도 무안 뜯는 봉지 소리도 무안 누가 뭐라 안하지만 혼자서 무안 입이 궁금하고 잠도 깰겸 저작 운동좀 해보려는데 녹이면서까지 먹어야 하나 싶은거 있죠 안먹을 생각을 해야짘ㅋㅋㅋ 진짜 왜이러나 몰라욬ㅋㅋㅋㅋㅋㅋ
2민트홀릭
오늘의 행복
누가 그랬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다고 모든 것이 오늘 나에게 주어진 기적이라고 오늘도 평범한 하루에 감사합니다~^^
지니5269242
큰 일 났어요😱
오늘 일반쓰레기를 수거하는 날이라 열심히 낙엽 지우고 큰 쓰레기봉투 2개와 작은 봉투 하나를 대문 앞에 넣었더니 누가 저희 구 아닌 쓰레기 봉투를 하나 같이 넣고 갔어요!!!!😭 다른 구역 쓰레기 봉투라 수거 안해 주실 건데 양 옆 다 빌라 라서 어디서 갔다 났는지도 알 수 가 없어서 어디 갔다 넣을 수도 없고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도 모르고 정말정말 큰 일 났어요😱
지니5269242
[인생다이어트] 밀가루음식을 줄인후 달라진 옷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작년에 밀가루와 밀땅하기 1달 내몸의 변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전 과자나 빵보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혼밥을 하는 경우는 거의 라면과 볶음밥위주로 먹기 편하잖아요 . 또한 라면은 밥대용으로도 가능하고, 야식으로도 누가 먹는 것만보아도 또 먹고 싶은것이 라면 이죠. 봉지라면 뿐만 아니라 사발라면도 집에 항상 쌓어두고먹었죠 이렇듯 라면을 안먹는것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밀가루는 뭘로 만들까요 ? 밀 낟알에서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한 배유만 남은 것으로 만든 밀가루는 백밀가루라 부르며,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유와 밀기울 일부가 섞여 있는 상태의 통밀로 만든 것은 통밀가루라 부른다. 밀기울을 제거하지 않고 낸 밀가루는 전립분이라 부른다. [참조 : 위키백과] 🥨밀가루 1달 끊기 달라진 것들 🥦 몸무게는 변화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기 시작한 날도 지금까지 꾸준히 체중 체크를 하지만, 숫자는 아직 변화가 없어요 1주일에는 2-3kg이 확 줄어들더니, 다시 그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 불면증 (수면의 질) 12시가되면 잠자리를 준비하고, 침대에 눕죠 그러나 잠이 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좀 잔것 겉은데 하고 눈을 뜨면 몇시간 못잔거고, 수면의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kg은 변화가 없지만, 몸은 가볍다 매일 아침 기상을 할 때면 전날 운동을 과격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 만보의 걸음 만 할 뿐인데 매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기상을 했죠 그러나, 전 다른 분보다 느린것인지 2주후 부터 기상하는 나의 몸이 가벼워 짐을 느꼈죠 🥦 인바디 보다 눈바디 효과 체중계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듯이,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체중계 대신 거울을 보세요" 거울을 보는 순간 얼굴의 윤곽선과 옷차림(옷태)부터 달라짐이 느껴지네요 이건 저 혼자의 착각 일수 있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직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요즘 살빠졌냐고? 옷태가 다르다고 ㅎㅎ 정말 기분 좋은 얘기 아닌가요? 🥗 결론적으로 밀가루 자체가 몸에 해로운지는 논란이 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였을 때 건강에 많은 유익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혹시 있을 수 있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반응을 없앨 수 있으며, 여러 불량식품들을 끊을 수 있죠. 🚨 다이어트 라는 것이 꾸준히라는 것이 깨어지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것 같아요 2024년 연말에 다시 점점 불어 오르는 체중들... 2025년 1월 부터는 더건강하게 챙길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빵을 먹을 때는 이왕이면 통곡물 식빵이나, 쌀식빵으로 먹기 아침은 삶은계란 2알, 요거트는 올리브유와 베리류 함께 챙기기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는 아침 금사과와 같이 먹기 하루 한끼는 병아리콩 샐러드로 먹기 1월 부터 차츰 차츰 시작한 다이어트는 12월 급진살 3kg 는 그냥 빠졌고요 추가롤 보너스 같은 1kg 총 4kg 빠졌어요 ~ 또 한번의 고비 였던 2024연말의 급진살들.. 다시한번 맘잡고 했던 다이어트~ 봄 오는 시기 좀더 건강하게 다시 시작할려고 하네요
뽀봉
목요일 마무리
근력운동 가기 전에 아침에 플랭크 하고~ 근력운동은 10시에서 11시까지 수업하고 조금 더 걷다가 12시쯤 집에 돌아왔답니다. 우리 라떼 산책시켜야 하니까 만보 못 채우고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100 보 정도 됐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앞에 목련나무인데 꽃봉오리가 보이거든요. 나도 모르게 꽃들이 금방 피겠죠?ㅎㅎ 집에 들어가서 감정 일기 쓰면서 잠시 쉬고 12시 43분에 라떼랑 산책나와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렀다가 우리 플라워 카페 갔어요. 거기서 간단히 점심 먹고 쉬다가 3시 22분에 집에 가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벌써 만보도 넘겼고 오늘 근력운동후에 너무 힘들고 약간 어지러움증도 있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몸에 힘도 없었고요. 근데 우린 라떼가 뭐에 꽂혔는지 동대문 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낙산공원 가는쪽으로 올라가는 거 있죠? 끌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라떼야 누나 힘들어~ 해봤는데 누나가 힘이 없는 걸 아는지 자긴 거기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사실 한두달 전까지 자주 가던 코스라 그래서 얘가 가는 거니까 내가 할 말이 없었죠. 결국 같이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그대신 계단 많은 곳은 좀 피하고 제3전망광장까지 그나마 수월한 길로 갔네요. 거기서 내려막과 계단만 내려가면 집 가는 길로 갈수 있거든요. 이곳을 자주 다니는 게 아니었어요. 그때는 운동한다고 열심히 다녔는데... 라떼가 익숙한 길이 됐다는게 내가 컨디션 안 좋을 때는 너무 힘드네요.😅 겨우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7분쯤 아파트 도착했답니다. 이쯤에서는 라떼도 좀 지쳐 보이긴 했는데 그냥 가게에서 대학로 큰길로 집에 왔으면 20분 안에 오는 길을 오르막 포함해서 105분이나 걸려왔으니 지도 힘들겠죠? 😆 (그러니까 누가 오르막으로 올라가자고 했냐구요) 가장 빠른 길을 가장 많이 다녀서 라떼도 익숙한 길인데 나하고 단둘이만 있으면 다른데로 갈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린답니다. 하긴 엄마랑 나랑 셋이 다닐 때는 딱 그 길로만 다니니까 나랑만 있으면 딴 길로 가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는 거 같기도 하고😅 그게 좀 안쓰러워서 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는 그나마 들어주는 편이거든요. 하긴 우리 라떼가 내가 컨디션이 좋은지 나쁘지 다 알기가 좀 힘들겠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2리터 완료. 물도 마시고 계피생강차도 따뜻하게 먹었어요. 챌린지 정리하고 글도 쓰면 빨리 잠자리에서 드려구요. 정말 피곤하네요. 배도 고픈데 피곤하기까지😅 누나는 저녁 대신 계피생강차 마셨지만 우리 라떼는 와서 바로 저녁 먹였답니다. 지도 피곤하니까 바로 잔다고 할 거 같애서요. 지금 누나는 글 쓰고 있지만 이불에서 라떼는 벌써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