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비스킷 커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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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웃 캐릭터들이 성장한다면
우오.. 버럭이.. 진짜 멋져용..🩷 까칠이도 이쁘고 제 스탈이네요 와웅!! 기쁨이 슬픔이도 매력있어요 누가 만든건지 완전 대박이네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7기 / 0729 / 5일차
공복혈당체크 어제 파리올림픽보고 늦게잤는데 자기전에 누가바 아이스크림 두개를 먹고잤더니 공복혈당체크가 많이 높게나왔다, 올림픽 재미있어도.. 일찍자도록 해보자..
알로하영이
커피에이스
에이스 좋아하심 이것도 ㅊㅊ드려요 에소프레소 콘타냐 맛 에이스.칼로리야 뭐 ㅋㅋㅋㅋ 그냥 먹자구요 커피맛이 진하진 않게 나고 식감은 오리지널보다 덜 촉촉해요 에이스도 맛이 다양해요
현유리
복숭아
친정에 갔더니 누가 키우셨다고 주셨대요 알도 실하더라고요 산줄 알았어요
수수깡7
운동하러 나왔는데!!
코다리찜으로 점심 맛있게 먹고 저수지 주변 산책하러 나왔는데 게릴라성 비가 퍼 부어서 스벅에 갇혀있다 창가에 앉아서 세차게 내리치는 비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맛 최고다 빗방울아 빗줄기야 고맙다!!!
아침이좋다
흐엉ㅠㅠ 꽈배기 안되는데
헐 !!!!!! 꽈배기 선물주셨어요😊 누가 사오셨나봐요 ㅋㅋㅋㅋ 이쁘게 잘라서 주신...^^ 흐엉 이거 안먹어야되는데 손이 자꾸갑니다 ㅋㅋㅋㅋㅋ 주셨으니 먹어야됴
자스민꽃
혈당일기8기 5일차
일자 7/26 06:50 아침식사전 어제 동생이랑 밤에 가볍게 동네 한바퀴 걷자고 해서 운동을 나갔다가 치킨을 사 왔다. 중복인데 삼계탕도 안 먹고 그냥 보내기가 아쉽다나...꼬임에 넘어가서...막걸리 한병에 치킨 작은것 3조각을 먹고 잤더니 배가 불러서 혼 났다..밤에 운동한것이 도루묵되고 혈당은 또 오르고....반복이지만 동생과 함께여서 좋다. 그러나 내 혈당은 누가 잡아줄까?ㅠㅠ
풀에버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러려니 하고 살자 -혜민 스님-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주랴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 갈 수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 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 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 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는 너무 마음 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 부족한데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고 너무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 말자 인생은 결국 가는 것 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컴컴한 겨울 날씨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 더러는 좋은 햇살 보여줄 때가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래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출처 : 따뜻한 응원 -혜민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두 권의 책은 저에게 많은 위안을 줬던 책입니다. 혜민 스님의 풀소유 논란으로 여러 말이 많았죠 그래도 저는 힘들때 많은 위로를 받아서 혜민스님의 글을 좋아합니다
저스트영
혈당일기 8기 3일차
2024.07.24 저녁식사전 저녁먹기전 혈당측정했어요 점심먹고 공복은 아니고 비스킷 라떼 견과류 먹은 상태랍니다 다행히 크게 혈당이 오른상태는 아니네요 저녁도 신경써서 먹어야겠어요
초이용
동그랑땡 부쳤네요
냉동 제품으로 동그랑땡 만들었습니다. 만들어져있으니 계란물 만들어 부치기만 하니 편하네요. 더워서 문제지만...누가 먹고프다고해서
파인호랭이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최애 커피메뉴가 뭔가용?
저는 커피를 마시면 라떼류를 주로 마시는데 그 중에서 아이스바닐라라떼가 최애입니당 ㅎㅎ 적당히 달달하면서 커피맛도 나니 좋더라구요 ㅎㅎ 연하게랑 덜달게 해서 삼삼하게 마시는 편입니다 다들 최애 커피 메뉴가 뭔가용??
여리나
다른기기에서 로그인?
이게 뭔소리에요 ㅠㅠ 지금 핸폰만으로 접속 중인데 누가 로그인을 했다는건가요? @@ 보완 문제 생긴건가요?
목표사십구
제주 월정리 해수욕장 충격 근황
1.서핑업체들이 자기들만 해변 쓸수있게 허가냄 2.지자체가 허가 해줌 3.일반 물놀이객은 바다에 들어가지도 못함 4.바다에 못들어가는데 누가 저길감 5.방문객 줄음.상인들 반발 저게 허가가 날 일이 없는데 로비 들어갔나보네
야고
7월 22일(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2024. 7. 22(월) 혈당측정시간: 오전 간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오전 간식후 2시간 경과한 수치입니다. 간식으로 비스킷 3조각과 블랙커피 한잔, 수박 3조각을 먹었습니다. 수치 만족하며, 저녁엔 운동을 조금더 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탐스 챌린지 공유하기하고 참여하는거요
이제 공유하기 한달제한도 없어진걸까요 ㅋㅋ 우와 이제는 아예 한번 공유했던사람은 완전히 끝인가봐요 우와 대박 ㅋ 이런다고 혜택이 이렇게나 줄었는데 누가할지 참말로
달려볼꺼야
살 찌는 건 싫고, 입은 심심할 때… ‘이 간식’ 추천
저도 과자 좋아하는데.. 과자보다는 이런걸로 드시면 좋대요 달걀이랑 견과류는 하루에 매일 챙겨먹는데.. 너무 많이 드시면 해가 되니까 적당히 드세요~ 좋은 글이라 공유해봅니다 <출처 헬스조선>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화이팅
비 실화,,
비 폭우 장난아니네요,, 새벽에 누가 양동이째 퍼 붓는줄 알았어요,, 빨리 그치기를,,
포메다둥이네
다이어트간식 베이크드 멀티 롤
사무실에 꼼쳐둔 제 비밀 간식 소개합니다~~ 트레이더스에서 대용량으로 산 거고 여러가지 잡곡을 구워 만든 건강한 비스킷입니다. 가성비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가격적으로 제일 먼저 만족스러워요. 우유나 아아랑 같이 먹어도 어울리고 칼로리가 개당 58 kcal라 맘이 편한게 최고의장점이죠. 구워서 만들어서 트랜스 지방도 없습니다. 입이 심심할때 한두개씩 먹으면 아주 좋아요. 뜯어보면 동그란 막대형이에요. 애기들이나 이가 약하신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드실수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입에 넣고 있으면 잠시후 그냥 녹아요~ 과자 속은 살짝 비어있고 뭔가 달달~~하니 크림이 살짝 차 있는 느낌이 들어요. 생각보다 달달해서 한두개만 먹어도 다욧시 간식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될듯합니다. 크리스피롤이랑도 좀 비슷한데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피롤이 더 달달해서 다욧하시는분들은 이게 더 맞지않나 싶어요. 옥수수향이 풍기면서 아주 살짝 달짝지근해요. 이번참에 함 드셔보시고 몸매 관리하세요~~~
그래가보자
아는 맛 👍
너무 더워서 냉동실 문을 열었는데 커피맛을 먹고 싶었었는데 다 먹었나봐요 ㅎ 근데 밀크쉐이크 맛도 맛있네요~^^ 급하게 먹으면 안 되는 설레임 ㅎ 냉동실에서 꺼내 실온에 놔둔다음에 먹어야하는 기다림이 필요한 설레임이네요~^^
나쁜엄마
애플,ios18 테스트 버전 출시
애플 삼성 누가 이길가요 전 삼성
영진왕빠
아이스크림
누가 주는데 아침엔 먹는건 좀 아니지요 일단은 냉동실에 두고 이따 오후 더우면 먹을려구요
마음그릇
분명 버리려 했는데,이렇게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분명 버리려 했는데,이렇게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버리려던 물건 유용한 재활용 5가지 평소 생활 속에서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버리려던 것들이 알고 보면 은근 유용하게 쓰이는데요 오늘은 버리려던 물건들이 은근 유용하게 쓰이는 꿀팁 5가지 소개합니다 1. 과일 포장망 활용 과일을 보호하는 과일 포장망은 보통 그냥 버리게 되는데요 과일 포장망을 비누 무름 방지용으로 활용하시면 아주 좋답니다 비누를 사용 후 그냥 비누곽에 두면 물기에 의해 물러지는데요 비누가 물러지면 비누곽도 지저분하고 비누도 금방 닳아지더군요 이럴 때 과일 포장망을 비누곽에 씌워 주시고 비누를 그 위에 올려주셔요 그러면 비누 밑면이 바닥에 닿지 않고 물기가 잘 빠져서 무름을 방지해요 2. 빵클립 활용 식빵을 먹고 나면 빵클립이 생기는데요 빵클립도 그냥 무심코 버리기 쉽죠 앞으로는 그냥 버리지 마시고 테이프 시작점용으로 사용해 보세요 테이프 사용 후 그냥 두면 다시 사용 시 시작점 찾기가 은근히 어렵죠 이럴 때 빵클립을 시작점에 붙여두시면 스트레스받을 일 없어요 3. 커피컵 홀더 활용 요즘 커피를 즐겨 드시는 분이 참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면 커피컵 홀더가 생기는데요 은근 튼튼해서 그냥 버리기 아까우셨다면 위의 사진처럼 4개를 끼워보세요 그러면 뚝배기 같은 뜨거운 그릇 받침대로 활용하시기 아주 좋답니다 캠핑 갔을 때 활용하기 편하더라고요ㅎ 4. 안 쓰는 립스틱 활용 화장대 구석에 안 쓰는 립스틱 그냥 버리셨다고요? 이제 은 제품 닦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방법은 키친타월에 립스틱을 묻혀 은제품을 구석구석 닦아주시면 돼요 저 같은 경우 은반지를 닦아주었어요 그랬더니 은반지가 반짝반짝 광이 나고 다시 깨끗해졌답니다^^ 5. 양파망 활용 양파망은 양파를 다 드시면 그냥 버리죠 하지만 양파망을 더러운 곳 청소하는 수세미로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에 주방세제를 묻히면 거품이 잘 나서 싱크대 청소하기 딱이에요 잘 닦아준 뒤 물을 뿌려주시면 끝! 아주 깨끗해져요 그냥 버렸는데 은근 유용하지요?ㅎ 앞으로 그냥 버리시기 전 이렇게 알차게 재활용해보세요^.^ Copyright ⓒ 줌마토깽, All rights Reserved
뽀봉
주말 어디갔나여?
누가 제 주말 가지고 가셨나요 ㅠㅠㅠ 어디있냔 말이야!! 주말은 정말 시간이 2배로 빨리가는 것 같네요 그래도 지니어트 회원여러분들 글보니 다들 열심히 오늘도 사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구룸구룸
발 줄넘기 100번 💪
발 줄넘기도 재미있어요 딸이랑 누가 빨리 하나 내기 했네요 ㅋㅋ 덥기는 덥고 ㅋ 이제 야외 운동도 어렵네요 ㅎ
우리화이팅
7/13(토) 입이 심심할 때… 어떤거 드시나요?
저도 오후시간이나 밤늦게 자꾸 입이 심심할때 있거든요~~이럴때 '이간식' 추천합니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
토란이 잘 자라요
산에 토란을 누가 심어서 아주 잘 자라네요
마음그릇
시원하게 아아 한잔
큰시누가 캡슐커피 내려서 시원하게 얼음 넣어 줬어요 맛있네요 네소 캡슐커피로 바꾸고 싶어요 맛이 달라요^^
꽃이뻐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2일차
2024.07.12 취침전 저녁을 오후 5시쯤 나물 넣고 비벼 먹음 6시쯤 50분 정도 걸음 산책 후 저녁 8시에 라떼 한잔 마심 라떼는 괜찮다고 누가 그래서 마신건데.. 그거 땜에 높은 건가?
바다가고싶다
음식 넉넉하게 줬다가 양심 없냐는 소리들은 중국집
아마 경쟁음식점이거나 그 지인일듯 양심없냐라는 소리는 많이준다고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나올 소리가 아님 소비자입장에선 많이주는게 양심이거든 많이준다고 구태여 욕을 해보자면 누가 돼지인줄 아나 음식물 쓰레기 남는다 뭐 이런 뉘앙스겠지 양심없냐는 소리는 딱 경쟁 근처 중국집에서 시켜보고 양이 존나 많으니까 이새끼 씨발 존나 양심없게 장사하네 지혼자 다해쳐먹을라 하나! 딱 이 뉘앙스가 자연스러움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