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비스킷 커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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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빵 녹차커피콩
커피콩빵 한번씩 보이면 어쩌다 사먹어요 모양도 귀엽고 맛도 있는데 작아요 ㅋㅋ 녹차커피콩빵도 있어요 녹차녹차 하네요 맛은 진하지도 연하지도 커피콩빵 커피맛만큼 나요
현유리
과자
이마트 구매 비스킷 사이 초코 샌드인데 초코가 진해요 밀도 있어서 가벼운 과자는 아니에요 이마트에 과자 털러 가고 싶어요
현유리
8월 13일 (화)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2024. 08. 13 혈당측정 시간 : 점심 식전 너무 덥네요. 입맛이 없어요.. 누가 죠크박을 사다 줬는데 정말 맛이 없는 ㅜㅜ 입맛만 버려서 더 점심 생각이 사라져 가네요.
림프님프
단백질 충전해봅니다 💕
커피대신~저는 단백질음료를 한 잔 마셔봅니다^^ 오늘의 픽은 커피맛 이에용 히히히 요것도 괜찮더라구용 😊 단백질음료 넘 많이는 안좋지만 하루에 하나정돈 괜찮다하니 꾸준히 챙기구잇더용!!
자스민꽃
박수홍, 25㎏ 찐 ♥김다예 모습에 “지금이 제일 귀여워” 애틋
임신하면 여자들은 심리적, 육체적 변화를 많이 겪죠.. 시험관 시술로 힘들었을텐데.. 몸도 무거우지고 만삭되면 더 힘들지요.. 아무리 살 쪄도 신랑이 저렇게 이야기하면 큰힘이 되죠 순산하길 바래봅니다~ 박수홍이 임신 중이 아내 김다예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박수홍은 8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금이 제일 귀엽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내 김다예의 어린 시절 모습부터 출산을 앞둔 현재까지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담겼다.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던 김다예는 D라인과 함께 통통하게 볼살이 오른 모습이다. 박수홍은 “산모님이 영상 매우 재밌다고 즐거워하심. 증량과 함께 증가한 행복지수”라는 글을 덧붙이며 부부가 재미를 위해 올린 영상임을 알렸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해 임신에 성공했고,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7월 29일 박수홍의 ‘행복해다홍’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출산 79일을 앞둔 김다예는 “전복이(태명)는 1.5kg도 안 되는데 엄마는 25kg 넘게 쪘더라. 그럼 누가 거대아냐”라며 “시험관 하면서 그때 이미 한 10kg가 쪘고 임신 초반 16주까지 또 먹덧이 왔다. 먹으면 (속이) 괜찮아져서 그때 10kg 쪄서 임신 6주에 이미 20kg가 쪘다. 그리고 29주 될 때까지 한 5kg 정도 쪘다. 25kg 중에 전복이가 1.5kg정도 된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출처 NewsEn>
우리화이팅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최재백 님의 스토리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제공: 메디컬투데이 [메디컬투데이=최재백 기자] 저녁에 하는 운동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에 하는 운동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학술지 ‘비만(Obesity)’에 실렸다. 스페인 그라나다 대학(University of Granada, Spain)의 연구팀은 중-고강도 신체 활동 시간대가 혈당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그들은 운동이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과거 연구 결과에서 나아가,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효과가 하루 중 시간대별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고자 했다. 그들은 EXTREME 임상시험 데이터를 활용해 중-고강도 운동 시간대가 혈당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평균 체질량지수(BMI) 32.9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기준 비만으로 분류되는, 평균 나이 46.8세 성인 186명(남녀 비율 동일)을 대상으로 14일간 웨어러블 장치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이용해 신체 활동과 혈당 수치를 기록했다. 연구원들은 참여자들의 정보를 검토한 후, 활동 시간에 따라 날마다 참여자들을 ▲정적(중-고강도 신체 활동 없음) ▲아침(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6시~12시 사이에 일어남) ▲오후(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12시~18시사이에 일어남) ▲저녁(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18시~24시 사이에 일어남) ▲혼합(50% 이상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일어난 시간대를 특정할 수 없음)으로 분류했다. 이와 동시에 그들은 각 참여자의 혈당 수치를 신체 활동 정보와 비교하며 추적했다. 참여자들은 하루 평균 24분간 중-고강도 신체 활동을 수행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매우 활발하거나 적당히 활발한 날에는 활발하지 않은 날보다 평균 혈당이 각각 1.5mg/dL, 1mg/dL 낮았다고 말하며, 중-고강도 신체 활동과 혈당 안정성 사이의 연관성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그들은 ‘아침’, ‘혼합’으로 분류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과 비교했을 때 혈당 수치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던 반면, ‘저녁’에 중-고강도 신체 활동을 수행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보다 평균 혈당이 1.28mg/dL 낮았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오후’로 분류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보다 평균 혈당이 0.98mg/dL 낮았다고 언급하며,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낮은 혈당 수치와 가장 강한 연관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운동 시간대가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저녁에 중-고강도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 대사 질환이 있는 과체중/비만 성인의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운동 시간대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은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참여자들에게서 더 두드러졌으며, 성별과 관계없이 일관된 결과가 나타났다. 한편 전문가들은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혈당 대사 조절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침 운동을 지양하거나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주의했다. 그들은 운동하는 것 자체가 수많은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므로 시간이 날 때 언제라도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아침저녁으로 7월과는 다르게 날씨가 어떤가요? 좀 나이 진것 같은 걸요 저녁운동도 좋고, 아침에 이른 걸음 하는것도 좋은습관이죠 운동은 누가 해주는게 아니고, 본은 스스로 움직여야 하는것이므로 의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이제 해가 늬엇늬엇 지는 시간이네요 식후 가벼운 산책도 해보세요
뽀봉
캐시닥 질문왕 제출
캐시닥 질문왕 숙제 제출 했어요. 누가 시킨건 아닌데 숙제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네요. 안하면 되는것을 나만 안내면 불안하는 느낌이 들어서 제출 했어요.
핑크한울이
망고빙수
날이 엄청 덥네요 냉장고에 망고빙수 하나 남았길래 먹었어요^^ 위에는 망고샤베트같구요 아래엔 아이스크림이 깔려 있는데 맛나네요 누가 찾으면 이따 사다놔야 할거 같아요ㅎㅎ 무더위 잘 이기시고 줄거운 토요일되세요~~
seabuck
8.9.(목)혈기챌9기 3일차
식전혈당입니다. 식단:닭가슴살1팩.현미밥.오이지무칭.시래기된장지짐. 더우니 진짜 밥상 차리기가 힘드네요.식단을지켜야되는사람은 더 힘들듯해요.누가 해줄사람도없고.샐러드라도배달해야겠어요
지니1024
내가 나이 들어감을 체감하는 순간
20~30대엔 결혼식 돌잔치 같은 좋은 소식만 접하고 살았는데 나이를 먹으니 이젠 부고 소식 들을일만 생겨요. 이럴때 내가 나이 들어가고 있구나 한번 더 체감하게 됩니다. 저희 집 가정 내에서도 조카가 태어나고 누가 결혼하고 이런 희소식은 이젠 거의 없어요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수술해야 하는 소식 경기가 안좋아 형제가 개인사업이 잘 안되는 소식 아이들이 커가니 학원비가 감당되지 않아 투잡 뛴다는 소식 오늘... 그냥.. 기분 좋은 소식 듣고 싶은 날 ㅠ 엄마! 나 왜이래?! 벌써 가을타나봐 ㅋㅋㅋ
2민트홀릭
8/8(목)😺세계 고양이의 날😻
오늘이 세계 고양이의 날이래요~^^ 냥이를 키우다보니 이런날은 관심이 가는것 같아요~~(*^^*) 우리 냥이들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줘서 넘 고맙네요~~♡♡♡8일은 세계 고양이의 날이다. 고양이의 얼굴처럼 동글동글한 이 날짜는 언제 누가 정했을까. 올해 22주년을 맞이하는 세계 고양이의 날은 캐나다에 있는 국제동물복지기금(ifaw-International Fund for Animal Welfare)이 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오랜 기간동안 인류와 함께 해온 고양이를 위해 2002년 제정했다.
냥식집사
이게 내 결론이다.
회사 생활하면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세상을 떠나는 일을 겪은게 몇번 있음 본인 스스로 세상을 떠난 사람도 있고 지병으로 돌아가신분 갑자기 시고로 돌아가신 분 등.. 근데 웃긴건 사고가 나고 애도하고 슬퍼하는건 길어야 2일까지.. 그 이후에는 누가하나 슬퍼하는 사람없고 그 자리는 다른 사람으로 채워지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회사는 다시 돌아감 처음엔 겪었을 땐 너무 현타와서 어리둥절 했는데 이것도 몇번 겪다보면 나도 그렇게 됨 우린 그냥 회사에 귀속된 부품일 뿐이고 나 하나 없어져도 아무런 영향이 없음 혹여 본인이 대기업 다닌다고 뭐라도 되는듯 우쭐된다거나 사내 인맥 관리한다고 에너지 쓸 필요가 전혀 없음 그런 에너지는 내 가족에게만 쏟도록 내 인생에 내 가족과 친한 친구 몇명이면 충분 하다.
야고
"왜 영양제 먹어요?”…천천히 늙기 위해 진짜 먹어야 하는 것은?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런 영양제들이 우리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을까? 오히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400g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고하고 있다. 2014년 영국 런던대학교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에 56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33% 낮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인의 채소, 과일 섭취 습관은 좋지 않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중 권장량 이상 섭취하는 비율이 2013년 39.2%에서 2022년 25.0%까지 감소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격 상승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구매의 어려움이 주된 이유로 보인다. 반면, 영양제 복용 비율은 급증했다. 2013년 44.8%에서 2022년 69.1%로 크게 늘었다.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지자 그 부족함을 영양제로 채우려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는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의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개의 관찰연구를 분석한 결과,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 C를 섭취하면 폐암 발생 위험이 18% 감소했지만, 보충제로 섭취했을 때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연구 결과다. 23만 명을 대상으로 한 68개 무작위 대조 임상연구를 분석한 결과, 베타카로틴, 비타민 A, 비타민 E 같은 항산화제를 보충제 형태로 복용하면 오히려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계속해서 영양제에 의존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몇 가지 심리적 기제가 작용한다. ☆첫째, 주술적 사고다. 뇌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뇌가, 눈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눈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우리 몸은 복잡한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섭취한 영양소가 원하는 형태로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둘째, 일화적 증거에 따른 마케팅이다. 개인의 성공 사례나 체험담은 과학적 데이터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는 객관적인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다. ☆셋째, 플라세보 효과다. ‘용하다, 좋다더라’ 하는 소문은 강력한 심리적 효과를 낳는다. 특히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약일수록 이 효과는 더 커진다. ☆넷째, 통제에 대한 욕구다. 영양제를 섭취하는 행위는 개인에게 건강을 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는 실제 효과와는 무관할 수 있다. 진정한 건강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모든 면에서 건강에 이롭다. 과일을 통한 당분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는 해롭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는 건강에 이롭지만, 같은 성분을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 몸의 노화가 전반적으로 비슷한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특정 장기만을 위한 영양제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더 효과적이다. 저속노화 식사를 하고, 충분한 운동을 하며, 술과 담배를 자제하는 등의 전반적 생활 습관 개선은 몸 전체의 노화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 ☆☆누가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첫째, 의학적 적응증이 명확한 경우다. 예를 들어 철 결핍성 빈혈, 임신 준비, 위 절제 수술 후 등이 해당된다. ☆둘째, 체중 감량을 위해 열량이나 식이를 크게 제한하는 경우다. ☆셋째, 노년기에 접어들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워지는 경우다. 마지막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가 어렵다면 대안을 찾아보자. 한식에 흔한 나물, 김치 등의 반찬이나 냉동 과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통곡물과 콩을 많이 섭취하면 채소 섭취와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식이섬유와 미량원소가 많아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결론적으로, 값비싼 영양제를 구입할 돈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다. ☆ 채소와 과일의 섬유질은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며,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특정 영양소에 집중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양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때다.
핑크한울이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생활 속의 사소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은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건강함을 유지하거나 더 증진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또 어떤 습관은 없었던 통증을 불러오기도 하고, 고질적인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식사 후의 행동이다. 식후에 취하게 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쉬이 망가질 수 있다. 바로 앉기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어느 정도의 에너지 소비가 이뤄지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당연히 지치게 된다. 하지만 식후에는 바로 앉지 말고,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쌓이는 지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음식물을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영양소로 분해하는데, 가벼운 산책은 포도당이 바뀌어 쌓이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엎드려 자기 배불리 식사를 한 이후에 쏟아지는 졸음은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볍게 책상 등에 엎드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자세는 척추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직장인, 학생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허리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엎드린 자세가 가슴을 조일 수 있으며, 가득 찬 위장을 압박해 위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역류성 식도염 증세가 있다면 엎드려 자는 행위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흡연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은 구태여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식후땡’이라는 말이 있다. 식사 직후에 습관처럼 담배를 피우는 행위다. 실제로 식사 후에는 담배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 더 많이 흡수되기에, 담배를 더 맛있게 느끼는 것으로 전해진다. 문제는 이 성분은 우리의 몸에 유해한 독성 물질이라는 점이다. 또한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 분비의 불균형을 초래해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샤워 부득이하게 식사 후에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가능하면 소화가 어느 정도 된 후에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식후에 바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에는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 주위로 모인 혈액이 피부로 가게 되며, 이것이 곧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사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가능하면 식전에 샤워를 하기를 권한다. 커피와 녹차 텁텁한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들기 위해, 식곤증을 쫓기 위해, 혹은 그저 습관으로 식후에 커피나 차를 바로 즐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식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타닌’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식사를 통해 섭취하게 된, 그리고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철분의 소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식후 커피는 최소 30분 이상이 지난 다음에 하는 걸 권한다 바로 눕는 습관 식후에 바로 눕는 행위는 누가 보더라도 한마디를 하게 되는 실로 나쁜 습관이다. 단순히 보기 싫은 행위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에 너무나도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평으로 누운 자세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을 남기게 된다. 이를 통해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화 불량과 위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눕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좋다. 분노의 양치질 식사 후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사실 치아에 좋은 행위는 아니다. 우리는 보통 식사 후에는 빠르게 양치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행위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 후에는 구강 내의 산성 성분이 증가하고 치아의 에나멜층이 약해지기에, 식후에 바로 이를 닦는 것은 치아 손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층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간식 들어갈 배는 따로 있다? 디저트를 먹는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 행복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식사 직후에 디저트를 먹는다는 것은 곧 그만큼 과식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식을 하게 되면 우리의 봄은 소화의 부담이 한층 더해지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달콤한 디저트일 경우는 더 위험한데, 식사로 인해 높아진 혈당에 다시금 혈당을 들이붓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뽀봉
너두 더위 먹었니? 대체 왜이러니 ㅋ
폭염으로 더위 먹었나 공동현관로비폰 액정화면이 삐~~딱해졌네요 ㅎ ~~ 더위 먹어서 션~~한 곳으로 피하고 싶어서 그러는걸까요? 설마 누가 액정화면을 쳐서 빠졌을까요?
리얼지니어트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ㅡ초저칼로리 식단으로 안전하게 체중 감량 가능할까? 하루 섭취 열량을 8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은 중증 비만 청소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 사용한 경우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13~17세 청소년 141명을 상대로 52주 초저열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주간 단위로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살폈다. 그 결과 참가자 95%가 배고픔, 피로, 두통, 집중력 부족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으나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 방법은 청소년 중증 비만-합병증 치료에서 약물이나 수술 전 치료 절차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누가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논문은 5월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4)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동료 학자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게 된다. ㅡ영양소 중 탄수화물 50~55%... 기력-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부작용 커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2300~3200칼로리다. 보통 성인의 하루 평균 권장 2000칼로리보다 많다. 앞의 연구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다. 하루 섭취 열량을 3분의 1 정도 줄였으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 배분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체중 증가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인다. 탄수화물은 몸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게 부족하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기운이 떨어지고 공부하는 학생은 두뇌 활동, 집중력, 기억력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앞의 연구의 청소년 참가자들도 피로, 집중력 부족 등 탄수화물 부족 증상을 겪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하루 전체 영양소 중 탄수화물을 최소 50~55%는 먹어야 한다. ㅡ잡곡, 통곡류, 통밀빵...식후 혈당 조절로 다이어트에 기여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돕는 채소-과일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곡류를 먹어야 하는데 당 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것이 좋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 인슐린으로 인해 몸에 지방이 쌓여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한다. 잡곡, 통곡류, 통밀빵 등이다. 현미, 보리, 귀리,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들이다. 당 지수가 높은 흰쌀밥, 흰빵은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 인슐린이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여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ㅡ고등어, 달걀, 콩 등 단백질... 비타민 많고 열량 낮은 채소는 필수 살을 뺄 때 근육도 함께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의 경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고등어에는 20.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고단백질 음식의 상징 닭가슴살(22.97g)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대두(노란콩)에는 17.82g 들어 있다. 달걀(2개)의 13.49g까지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각종 비타민이 많고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는 필수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쿄쿄84
혈당 일기 9기 1일차
8/5 아침 공복 혈당 : 96mg/dL 오랜만에 측정한 아침 공복 혈당이다 96이나 나왔다 어제 KFC버거와 비스킷,감튀를 아점으로 먹고 이후에는 커피와 탄산수만 먹었는데도 높다 공복시간이 너무 길어서일까? 다시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훔훔
아니 공연보는뎈ㅋㅋㅋ
공연 보는데 누가 퇴사 깃발들고 있네욬ㅋㅋㅋㅋㅋ 퇴사하고싶은 마음 여기까지 느껴져서 웃기네욬ㅋㅋㅋ
구룸구룸
무거운 아점
오랜만에 KFC로 아점했네요 칠리모짜징거통다리 박스에서 통다리 핫크리스피로 바꾸고 버터비스킷 추가해서 먹었어요 역시 건강에 안좋은게 맛이 좋네요 ㅋㅋㅋ 칠리모짜징거버거 처음 먹는데 살짝 매콤하면서 자극적인 맛이였네요 그래도 이중 제일 맛있는게 버터비스킷이었다는;; 탄수화물의 힘이겠죠? ㅋㅋ
훔훔
돌탑
돌탑을 누가 쌓았을까요 정성이네요 소원 들어주세요
마음그릇
달달한거 땡겨서 웨하스 💜
미니 웨하스 맛있어용 저는 아아 먹다가 하나씩 주워먹네요 ㅋㅋ 금방 없어지는 매직! 누가 다 먹었지?
우리화이팅
큰 목소리로" 욕부터 하지 말고”...갈등을 잘 푸는 소통법 8
내가 잘못한 것은 없는지 점검해 보는 것도 중요 갈등이 일어났을 때 고성을 내지르면 해결을 점점 힘들게 만들 수 있다. 갈등이 일어났을 때 고성을 내지르면 해결을 점점 힘들게 만들 수 있다. 사람 사는 곳에 갈등이 전혀 없는 곳이 있을까. 사실 사람들 사이에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갈등이 전혀 없을 때 가능하다기보다 그 갈등을 푸는 방법을 두고 합의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이뤄진다. 이 때문에 갈등이 발생했을 때 싸우는 방식을 두고 일정한 '교전 규칙'을 만들어 두는 것이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것보다 궁극적으로는 훨씬 더 중요하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갈등을 해결하는 소통의 법칙을 알아봤다. "누가 옳은 지보다 무엇이 옳은지에 집중하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할 때 그 상황에서 자신을 빼고, 당신이 어느 편인지 상관없이 일어난 행동만 근거로 해서 옳고 그름을 평가해 보라. 제3자의 경기를 심판 보듯이 대해 보라는 것이다. "논쟁이 일어나면 먼저 사과하라" =다른 사람이 먼저 사과하기를 기다린다는 생각이 과연 옳은 것일까? 이는 실제로 화해로 가기보다 자신이 옳다는 점에 더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다. "목소리를 높이지 말라" =감정적으로 나가면 실제로 일어난 일의 초점을 흐리게 한다. 상대가 고함을 친다고 해도, 갈등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자신은 목소리를 높여선 안 된다. "상대를 배려하고 있음을 알리는 대화를 하라"=생각이 전혀 같지 않다고 해도 당신이 상대에 대해 신경을 쓰고, 믿고 있다고 알게끔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낮게 평가해선 안 된다. "내 실수는 없는지 생각해보라"=사람들은 거의 이유 없이 화내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이 말하는 것에는 아주 적더라도 조금의 진실이 있을 수 있다. "욕하지 마라" =말이 지나친 것은 사태를 과장되게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만약 당신이 욕설을 내뱉는다면, 상대는 그 나쁜 말만 듣게 되고 올바른 이야기는 어떤 것도 들리지 않는다. "인신공격하지 마라" =사람을 하찮게 여기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는 멀어지게 마련이다. 언어폭력은 갈등을 해결하려는 집단에서는 결코 환영받지 못한다. "'상대도 관계 회복에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라" =의견 충돌이 일어나는 근본 원인 중 하나는 상대가 더 이상 당신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처를 받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당신과 문제를 풀 생각이 없다면, 싸울 필요도 없을 것이다.
핑크한울이
일본 간식
일본 간식이라네요 쪼꼬미 진짜 커피맛나요 다른 애들도 맛이 진하고 부드럽네요
현유리
혈당 다이어트로 먹고싶은음식 좋은제품과 먹고 식후 산책했어요
저는 작년말쯤에 아무리 운동해도 살도 안빠졌어요 그리고 밥만 먹으로 너무 졸려서 안먹을수도없고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래서 저탄고지 모임에 들어가게 되서 정말 제 생각부터 달라지게된 계기랑 방법이 있는데요 그중에 가장 효과를 많이 봤고 좋아했던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100% 피넛버터 이용하기! 이 방법은 주변지인들한테도 정말 많이 추천하는데요 우선 저는 모임에 들어갔을때 베테랑?분들한테 식습관을 진단받은결과 과일을 좋아하는게 문제였어요 저는 당연히 밥대신에 과일을 먹으면 살이 안찌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지만 완전 잘못된생각인게 과일이 더쪄요 ㅋㅋㅋㅋ 당일 많기 때문에 과일을 조절해서 먹어야하는데요 사과도 생각보다 살찝니다 ^^.. 그래서 당시에 저는 과일은 포기못해서 했던 방법이 100% 피넛버터랑 먹는거예요 피넛버터랑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턱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물론 적정량(1.5스푼)을 먹어야하지만 과일만 먹는것보다 이렇게 같이 먹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두 번째! 밥먹고 바로 10분이라도 산책하기! 제가 정말 고통스러웠던게 일을 그만두면서 식곤증이 미치겠는거에요 누가 마취총을 쏜것처럼 식사가 끝나면 꾸벅꾸벅 졸아요 그게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그런현상이 있는거래요 그래서 저는 너~~~무 졸리고 미치겠지만 식후에 설거지도 안하고 바로 그냥 즉시!! 밖에 나가서 10분-30분은 꼭! 걸었어요 그럼 신기하게도 잠이 싹사라져요 운동도되고 소화도 되고 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똑같은 양에 음식을 먹더라도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먼저 먹기! 이부분도 정말 중요한게 예를들어 [밥-돈가스-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 를 점심식사로 먹을 생각이면 먹고싶은 돈가스부터 입에 넣는게 아니라 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를 먼저 먹는거에요 분명 모든음식을 싹싹 비울건게도 이렇게 순서를 다르게 먹으면 심이섬유가 많은 야채는 혈당 스파이크가 오는걸 막기때문에 혈당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습관이예요 그래서 저는 집에 양배추를 많이 썰어 두었고 추천하는건 양배추가 제일좋고 당근은 조금 당도가 높아서 비추고 당근라페는 좋습니다 ^^ 처음부터 3가지를 한번에 시작하는건 물론 무리가 있어요 저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평생 가지고 있던 습관을 바꾸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는 이방법으로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았던 정체기를 뚫은것도 모자라 -3kg까지 더 뺐답니다. 혈당 다이어트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우곰이
길가다가 간판보구 빵터짐요
며칠전 마트가다가 길에있는 간판보구 넘 놀래구 넘 웃겨서 보구 가다 뒤돌아서 다시보구 완죤 빵터졌잖아요 누가 장난을 쳐놓은걸까요?? 푸하하하하하하
산곡동미녀삼총사
커피설기
커피 설기 드셔 보셨어요? 빵떡순이라 탄수라면 다 좋아 ㅋㅋㅋ 설기인데 커피향이 나요 커피맛은 안나는 ㅋㅋㅋ 커피향에 의지해 먹습니다 설기라 기본적으로 맛있어요
현유리
쯔양 새로운 해명영상 요약
* 정워니 = 정원이 (쯔양 이름) 전남친(전대표)가 유흥업소 지인이랑 나눈 카톡 전대표가 쯔양을 원치 않는데도 더 수위가 높은 (즉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곳으로 보내려는 공모 카톡 저렇게 해서 결국 원치않는 임신하고 전남친이 지정해준 병원 얼굴가리고 가서 낙태하라고 해서 낙태함 오늘 요약 1.중절수술 한 거 맞음 2. 전대표(=전남친)에게 성북행을 당해서 아이를 임신했음 3. 성북행 당한 증거 공개(성x행 당시의 녹음과 녹취록) 누가 봐도 성북행 맞는 대화고 전대표가 "너 그냥 임신 시켜야겠다 안에 싸야겠다" 하는 말을 함 4. 진짜로 그렇게 당해서 임신하게 됐고 전대표가 광주에 있는 병원 찾아서 데려감 5. 거기서 아무말도 하지 말고 그냥 수술실 들어가라고 해서 그대로 했는데 그게 전남친 누나 명의였는진 몰랐음 6. 본인 기록이나 전대표 누나 기록에도 안나와서 확인이 어렵다 아무래도 불법 수술이니 기록이 남지 않을듯? 7. 만약 명의도용이 맞다면 처벌 받겠다 8. 전남친으로부터 폭행당하는 녹음 많이 틀어줌 9. 수익 못 받은 것도 맞고 탈세도 전대표가 다 함 전대표와 고문 변호사가 작당하는 통화녹음 공개 10. 전대표를 만난 건 헌팅포차였고 그 땐 유흥업에서 일하지 않았음 11. 전대표가 시켜서 노래방도우미를 했고 룸쌀롱으로 옮겼는데 그 일을 하기 힘들어서 먹방 시작함 전대표가 더 수위 높은 업소에 자기 팔려던 카톡 공개 12. 헤어진 이후에도 전남친은 돈과 야스를 요구 야스가 싫으면 월 5천씩 내놔라, 아니면 2천 + 야스를 해줘라 등 카톡 공개
야고
8월 1일 (목) |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 08. 01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후 2시간 내용 : 점심으로 참치김밥 한 줄 3조각 정도 남기고 먹었고,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버터 비스킷? 과자 하나 먹었어요. 김밥 먹은 것 치곤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코코리다
주인 잃은 안경...😰
아침에 산책하고 있으니 안경 하나가 보이네요 알이 도수가 있는거 보니..누가 잠시 두신거 같아요.. 파출소에 맡겨야하나 싶다가 다시 또 오셔서 가져가시겠지 싶어서 그 자리에 그대로 뒀어요~ 주인 얼른 찿길..
우리화이팅
(혈당다이어트) 밀가루부터 너부터 정리해
밀가루와 밀땅하기 2달 내몸의 변화 어떻게 되었을까요? 커뮤에서 댓글로 소통하다가 유연찮게 밀가루를 안먹어 보기도 ㅋㅋ 50% 재미로 반 50% 건강을 위한 호기심 반 전 과자나 빵보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혼밥을 하는 경우는 거의 라면과 볶음밥위주로 먹기 편하잖아요 . 또한 라면은 밥대용으로도 가능하고, 야식으로도 누가 먹는 것만보아도 또 먹고 싶은것이 라면 이죠. 봉지라면 뿐만 아니라 사발라면도 집에 항상 쌓어두고먹었죠 이렇듯 라면을 안먹는것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밀가루는 뭘로 만들까요 ? 밀 낟알에서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한 배유만 남은 것으로 만든 밀가루는 백밀가루라 부르며,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유와 밀기울 일부가 섞여 있는 상태의 통밀로 만든 것은 통밀가루라 부른다. 밀기울을 제거하지 않고 낸 밀가루는 전립분이라 부른다. [참조 : 위키백과] 그럼 도대체 왜? 보기에도 좋아보이고, 입에도 맛난 밀가루 어디에 안좋은걸까요? 매일 먹는 음식들 중 많은 것들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하시고 몸에 좋다는 것도 드시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것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유발한다? 밀가루는 70% 이상이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GI(당지수)가 높아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밀가루만의 문제라기보다는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는 식단 자체가 문제입니다. 실제로 한국인들이 주식으로 하는 쌀도 밀가루와 비슷한 탄수화물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가루를 배제시킨 글루텐프리 식품들이 밀가루 식품들보다 탄수화물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또 다른 이유는 밀가루의 식감과 맛이 좋아 다른 재료들에 비해 많이 먹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밀가루가 식사 외 간식의 재료로도 많이 사용되는 것 역시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밀가루에 포함된 글루텐이 몸을 해친다. 밀가루에는 글루텐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밀가루의 중요한 성분 중 하나로 밀가루의 쫄깃한 식감을 만들어 내는데 큰 역할을 하죠. 하지만 이 글루텐이 몸에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글루텐에 알러지 반응을 나타내는 환자부터, 소장에 염증과 복통, 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는 셀리악 병까지, 글루텐이 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셀리악병은 통계적으로 미국에서는 유병률이 1%가 넘지만 국내에서는 1차례밖에 보고가 되지 않았을 정도로 드문 병입니다. 다만 셀리악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정밀 혈액검사와 소장내시경검사가 필요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셀리악 병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는 잘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내에서 밝혀지지 않은 셀리악병 환자가 추가로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밀가루를 조리하면서 많은 첨가물들이 들어간다. 밀가루는 많은 먹거리에 사용되는데, 주로 몸에 좋지 않은 첨가물들과 같이 사용됩니다. 라면, 빵, 과자 등 대부분의 밀가루 조리 식품들이 나트륨, 설탕, 과당, 보존제, 안 좋은 지방 등이 다량 첨가되어 조리됩니다. 또한 과자, 치킨 등 기름에 튀기는 조리법을 많이 사용하죠. 이는 밀가루가 원인은 아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면 몸이 건강해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참조 : 티스토리] 밀가루 1달 끊기 달라진 것들 🥦 몸무게는 변화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기 시작한 날도 지금까지 꾸준히 체중 체크를 하지만, 숫자는 아직 변화가 없어요 1주일에는 2-3kg이 확 줄어들더니, 다시 그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 불면증 (수면의 질) 12시가되면 잠자리를 준비하고, 침대에 눕죠 그러나 잠이 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좀 잔것 겉은데 하고 눈을 뜨면 몇시간 못잔거고, 수면의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kg은 변화가 없지만, 몸은 가볍다 매일 아침 기상을 할 때면 전날 운동을 과격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 만보의 걸음 만 할 뿐인데 매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기상을 했죠 그러나, 전 다른 분보다 느린것인지 2주후 부터 기상하는 나의 몸이 가벼워 짐을 느꼈죠 🥦 인바디 보다 눈바디 효과 체중계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듯이,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체중계 대신 거울을 보세요" 거울을 보는 순간 얼굴의 윤곽선과 옷차림(옷태)부터 달라짐이 느껴지네요 이건 저 혼자의 착각 일수 있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직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요즘 살빠졌냐고? 옷태가 다르다고 ㅎㅎ 정말 기분 좋은 얘기 아닌가요? 커뮤에서 게시글 댓글로 우연히 시작한 밀가루 안먹기1달 무사히 통과 이제는 덜먹기 를 하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그렇게 좋아하는 라면은 아예 먹지 않고 있지 지금 한 2-3봉지 정도 먹었을까요 매주 1-2봉지 먹던 제가 2달정도에 2-3봉지 먹은건 ㅋ 남편도 정말 인정해 주던데요 빵이요 ? 과자요? 1-2개 먹었을까? 말까 정도죠 밀가루가 안먹기 좋은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다가 갈수 있겠죠? 아침은 가법게 클린하게 먹을려고 노력해요, 점심은 회사생활로 구내식당에서 좋은영양식으로 주니 걱정은 별로 안합니다. 간식타임과, 저녁에만 밀가루 안먹기 관리를 하면 충분히 혈당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을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밀가루 자체가 몸에 해로운지는 논란이 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였을 때 건강에 많은 유익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혹시 있을 수 있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반응을 없앨 수 있으며, 여러 불량식품들을 끊을 수 있죠. 제가 현실적으로 제안하는 것은 적어도 2주 이상 밀가루를 제한하여보고 건강의 변화를 살핀 뒤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면 계속해서 밀가루를 제한하길 추천드려요. 만약 평소에 밀가루가 원인이 되어 여러 증상이 나타났던 분이라면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추후에 밀가루를 제한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죠. 💌 TIP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살이찌는순서, 살빠지는 순서가달라요 살이 찌는 순서는 남녀의 차이도있지만, 부위에 따른 차이도 있어요 원하는 부위가 살이 안빠진다고 중도 포기 하지마시고, 끝까지 도전하세요~
뽀봉
저러다 떨어지면 어쩌려고... 20층 난간에 아슬하게 걸터앉아 담배 피우는 남성
아니! 왜저러는걸까요? 상식적으로 저러면 위험하다는걸 모르는걸까요? 목숨... 하나뿐이예요.. 두세개 아닙니다;;; 정말 후덜덜이네요... 한 남성이 20층 높이의 아파트 난간에서 아슬아슬하게 걸터앉아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공개돼 공분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 인스타그램 '보배드림' 계정에는 한 누리꾼의 충격적인 제보 영상이 공개됐다. 제보자 A씨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아파트 창문의 철제 난간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흡연을 하기 위해 이런 짓을 벌인 것이다. 난간 아래로 담배 떨어뜨리기도... 남성은 좁은 틈에 앉아 담배를 피우더니 담배를 아래로 떨어뜨렸다. 혹여 아래 지나가는 입주민이 있었다면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질 뻔했다. A씨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 높이는 20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철제 난간도 높지 않아 조금만 몸을 틀어도 아래로 추락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다. 이에 A씨는 "담배 연기가 이웃집으로 가니 창문 다 닫고 화장실 아닌 곳에서 하셔야 한다"며 "버린 담배가 불씨 되어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니 밖에 버리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그렇게까지 피워야 하냐", "가기 전 마지막 한대냐", "관종이 점점 늘어난다", "담뱃재 누가 맞으면 책임질 건가", "꽁초와 같이 사라져라", "제발 흡연 구역 가서 펴라", "민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서 담배를 피우는 입주민들은 자주 목격된다. 지난 5월에는 한 남성이 고층 아파트 창틀 위에 올라선 채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공개돼 공분이 일었다. 경비원이 내려오라고 소리쳤지만 "싫어요"라며 꿋꿋하게 담배를 피웠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지난해 6월에는 경남 사천시의 펜션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던 40대 남성 2명이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도 있었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에그 타르트
따님이 퇴근하며 에그타르트를 사갖고 왔는데..어찌할지 고민입니다. 안먹고 놔두면 누가 밤 사이에 꿀떡하고 삼켜 버릴걸 알기에...먹어야 겠네요~^^
파인호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