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리찜으로 점심 맛있게 먹고 저수지 주변 산책하러 나왔는데 게릴라성 비가 퍼 부어서 스벅에 갇혀있다 창가에 앉아서 세차게 내리치는 비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맛 최고다 빗방울아 빗줄기야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