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닭다리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누룽지 닭다리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어제 끓인 누룽지 남아있어서 한접시 먹었어요
마음그릇
저녁에 닭도리탕
밥 하는데 누룽지가 눌어서 전 누룽지 끓여먹었어요. 닭도리탕보다 누룽지가 더 맛나더라구요^^
미르윤
만보걷고~
민보걷고 오븐에 닭다리 구워 단백질 보충했네요
쉬리107
혈기챌 12기 1안차
아침에 설렁탕에 만두넣어 만두국 먹었습니다 점심에 훈제 닭다리 2개먹었습니다 간식으로 배1개 먹었습니다 저넥으로 삼겹살에 소주 반병 먹었습니다
마이뽕
신기한 사탕이라고 가지고 온게..하필..박하 ㅋㅋ
친구랑 짜장면,짬뽕 사먹고 나오는 길에 사탕이 있어서 가지고 왔다면서... 딸이 저 줄려고 가지고 왔대요 너무 좋은거 신기한거라고 ㅋ 악..보니까 사탕봉지에 사탕 두개가 있네요 ㅎㅎ 이미 몇번 보기는 했지만 또 적극적 호응이 있어야죠? "와... 행운의 2개네 ㅋㅋㅋㅋ 흠..근데 박하맛이네? 누룽지맛은 없었나? " "응...박하맛 하나뿐이야 " 박하맛이라서 엄마 주는건 아니겠지?
우리화이팅
구수하게 한판 만들었어요~
누룽지 한판 만들었어요~ 구수함이 아주 끝내주네요ㅎ
제벌
아침식사
아침은 누룽지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구수한 누룽지가 속은 편하지요 빠니보틀의 세계여행 보는데 재미있어요
마음그릇
뉴룽지🤔
마트에 새로운 과자를 모아나서 두개 담아왔네요~^^ 오자마자 어머님 드시라고 하나 드렸더니 달다시더니 짧쪼름도 하고 그런데 끝 맛이 고소하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도 먹어봤더니 쌀과자에 가까운 누룽지 맛이네요~^^ 부드러운 누룽지 맛일지 알고 샀는데 ㅎㅎ 새로운 과자니까 먹어보는 거지요 뭐~ㅎ
나쁜엄마
점심은 닭백숙
오전 산책때 닭백숙 해먹을려고 닭도 사왔답니다. 우선 나만 가볍게 샐러드부터 얼른 한 접시 먹었고요. 닭 한 마리를 닭가슴살은 우리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사람 먹을 거는 삼계탕용 한약재랑 같이 전기압력밥솥으로 푹 고아서 3식구가 먹었네요. 제법 큰 닭고기인데 우리식구 넷이서 푸짐히 먹었답니다. 닭죽도 조금 했는데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늘은 점심까지 푸짐히 먹어버렸네요. 기운이 없다고 특별히 내가 먹고 싶은 백숙으로 어머니가 해주신거고 그동안 좋아하던 닭죽은 안 먹었는데 오늘은 닭죽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기운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 나물반찬
정갈한 한식 백반이네요. 돌솥영양밭에 각종 나물반찬이 입맛을 돋우네요.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누룽지까지 바닥을 보고 왔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숭늉
오늘은 다른날과 다르게 아침에 누룽지랑 숭늉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속이 편합니다
마음그릇
아침식사
일요일은 여유롭게 누룽지에 반찬 조금 까내서 먼저 먹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2024년 9월27일 금요일 오전
오전에는 따뜻한 차를 마셨습니다 누룽지 동글레차 마셨습니다
슈롭
저녁 묵은지 닭볶음탕
레시피보고 처음해봐요 둘째가 맵찔이라 찜닭만 하다가 제육볶음이나 김치찜 먹으니 시도해봤어요 닭다리살로해서 먹기도 편할듯
숫자
9월 24일 혈당일기 11기 1일차
2024년 9월 24일 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5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누룽지와 갓김치로, 몸살이 나서 입맛은 없지만 먹어야 집안일을 할 수 있기에 꾸역꾸역 억지로 먹었다. 저녁 산책 하고 싶으나 오늘은 패스하고 약 먹고 쉬어야겠다.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wrinkle
맛난 저녁 먹었어요 😊
오늘 저녁은 완전 한국식이다요 ㅎㅎ 닭다리살구이랑 오징어볶음 나왔어요 ㅎㅎ 둘째도 쌀국수 한그릇& 닭다리살구이 큰거두조각 완밥했다요 🤣🤣🤣👍
자스민꽃
저녁은 치킨이에요~❤️
오늘 저녁은 애들도 좋아하고 신랑도 잘 먹어 늘 저희집에서 좋아하는 누룽지치킨 이었어용 😍👍 저는 안먹어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 하면서 3조각 먹은거같아요><
자스민꽃
성북동 누룽지백숙 맛집에서 외식
HEREUN
명절이지만 한끼는 밖에서😂😂아버님께서 사주시니 더~~맛있네요♡♡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더 반갑지요🤣🤣 점심 한끼는 밖에서 먹고 식구들과 빠이빠이 했어요~ 아버님께서 수고했다고 오리수육과 오리 석갈비 오리 누룽지 백숙도 사주셨는데 사진이 없네요ㅠㅠ 맛있게 잘먹고 헤어졌네요ㅎㅎ 명절 마무리 잘하고 계시지요??
제벌
닭볶음탕..?
당근 감자 대신 애호박이랑 양배추 넣어 만든 닭볶음탕 뼈없이 닭다리살로 만들고 물 많이 잡고 고추장 없이 간장 고추가루로 만들어서 비주얼이 닭볶음탕스럽지는 않지만 닭볶음탕 맞음;; 냉동해둔 율무밥이랑 같이 점심으로 먹었다.
훔훔
저녁은 닭도리탕
저녁으로 달도리탕 끊였어요 작은닭이라 닭다리가 작아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점심은 샐러드^^
바르닭에서 산 닭다리살 이에요^^ 살짝 매운맛인데 샐러드로 참깨 드레싱 뿌려먹으니까 은근 조화롭고 맛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임닭 닭가슴닭 치킨팝콘를 소개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찾게 된 아임닭 그릴드 통닭다리예요. 닭다리를 잡고 뜯을수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푸짐해요. 맛도 훌륭해서 자주 먹게 되어요. 전자렌지에 돌려도 되고 에어후라이기에 구워주면 더 풍미가 좋아요. 콜레스테롤 70mg 단백질14g 나트륨 440mg 탄수화물 13g 지방8g으로 구성되어요. 생 닭다리보다는 염분도 콜레스테롤도 더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맛을 위해 이렇게 만든건 같아 조금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먹기 보다는 양파를 같이 구워서 한상 차림으로 먹고 있어요.
준이할미
저녁은 간단히 베이글로💕
배달할까 하다가 배가안고파서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 사온거용ㅎㅎㅎ 딸은 감자치즈베이글 신랑은 블루베리베이글 전 초코베이글 둘찌만 누룽지 남은거 데워줍니다~~
자스민꽃
닭가슴살은 작심통살로 맛있게 드세요
예전에 장영란채널에서 네고왕같은걸로 행사때 먹어봤어요. 소스닭은 작심통살이 최고인것 같아요. 진짜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특히 스리라차맛 매력적입니다. 나트륨이 좀 있긴하지만 단백질이 17그람입니다. 소스맛도 여러가지인데 삼계탕맛은 냄비에 끓이니까 정말로 삼계탕이 되었어요. 특별했던 기억입니다. 맛있게 먹는 닭가슴살 작심통살의 소스닭제품들 특히 스리라차맛 추천합니다.
솔트1
닭볶음탕 먹어요!
닭다리가 남았었네요 감자와 닭의 조화가 좋아서 감자 넣어요 어떤 분은 무 넣는 거 더 좋아하시기도 하더라고요 밥도둑입니다. 점심 잘 먹었네요
더달달
저녁은 닭도리탕으로
닭도리탕 해 먹었어요. 닭다리살만 넣고 감자는 넣고 떡복이떡은 못 넣구요. 그냥 정말 간단하게 고춧가루 고추장 양조간장에 매실액 넣고 난중 대파 넣어 끓였는데 맛있더라구요.
미르윤
효소먹기
곡물발효효소 먹네요 매일 그냥 편하게 먹어요 누룽지맛으로 가루가 털어 넣자마자 바로 녹아버리네요
아미12
편하게 맛있게 한입! 💪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 추천해요
운동을 하면서도 근육량을 유지하거니 늘리기 위해서 단백질 음식을 많이들 드시죠? 요즘은 맛과 영양 두마리 토끼를 잡은 닭가슴살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구요. 닭가슴살 제품들은 제조사나 제품마다 조리가공 과정이나 저마다의 염지법 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식감이나 향, 맛 등이 모두 달라요 저도 여러 회사의 각각의 댜른 맛의 닭가슴살을 먹어보고 있는데.. 그중에서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를 추천합니다. ✅ 제품명 : The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 ✅ 칼로리 : 80g(135kcal) ✅ 당류 : 2g ✅ 지방 : 8g ✅ 닭고기 84.34% (닭가슴살 89%, 닭다리살 11%) ✅ 조리방법 : (포장재를 살짝 뜯고) 전자레인지1000W 기준 30초, 700W 기준 50초 돌려주세요. ✅ 추천이유 1️⃣ 우수한 휴대성과 편리성 그동안 마트에서 구매한 닭가슴살 제품들은 덩어리로 되어 있어서 먹기에는조금 불편한게 사실이었습니다. 닭가슴살 큐브는 전자레인지에 약 30~50초 정도를 돌려준 후 바로 먹으면 됩니다. 제일 좋은건, 자르지 않아도 한입크기의 큐브라 바로 먹으면 정말 편해요 운동후 닭가슴살을 보충할때 번거로움 없이 바로 먹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2️⃣ 12시간 저온숙성으로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고기 식감과 육즙 12시간 저온 숙성에 잡내 없이 부드러운 맛입니다 기름지지도않고 탱글탱글해서 식감이 좋아요. 육질은 닭가슴살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워서 바로 먹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들은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비슷한 식감이라고 하더라구요. 닭고기 밀도감도 꽉 차있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느껴져서 굿 👍👍 맛은 짭조름합니다. 닭가슴살하고 다리살이 섞여있어서 그런지 그냥 닭가슴살 제품보다는 좀더 부드러운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3️⃣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 소브산(보존료), 에리토브산(산화방지제), 코치닐색소 3無 제품입니다. PROTEIN 고단백 제품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좋아요 (단백질함량 13g) CJ 제일제당에서 나온 제품으로 100% 국산육이라 믿고 먹을수가 있습니다. 4️⃣ 여러가지 음식으로도 활용 가능 항상 학원 스케줄에 쫒기는 첫쨰는 데워주면 봉지채 가지고 나가면서 먹을수가 있어서 정말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별다른 조리가 필요없이 바로 섭취하셔도 맛있게 드실수 있고.. 샐러드나 야채를 곁들여 먹거나 토마토 스파게티 위에 큐브와 함께 먹으면 미트볼 같은 맛을 느끼실수 있어요 간단히 볶음밥할때 넣어서 신랑 도시락이나 아이들 견학갈때도 넣어줬더니 쫄깃한 식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5️⃣ 밥도 되고 간식도 됩니다 80g이라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이 짭조름해서 저희집은 반찬으로도 먹습니다. 있는 그대로 데워서 반찬으로 드셔도 좋고 굴소스나 간장 조금 넣어서 볶아도 훌륭한 닭가슴살 큐브 반찬이 완성됩니다. 밥 한공기하고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를 같이먹으면 단백질을 거의 20g정도 섭취를 하실수가 있어요. 출출할때 간식용으로 드시거나 반찬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바쁜신 직장인 분들이나 학생들.. 1인가구는 완전 편하겠죠? 먹을때 퍽퍽한 닭가슴살이라는 느낌이 안나서 너무 좋았어요! 용량이 80g이라서 양은 많지 않지만 닭냄새도 안나고 깔끔한 맛이라서 제가 요즘 잘먹는 다이어트 닭가슴살입니다. 혹시 메인으로 드시고 싶으시면 한개로는 양이 작으니 2개 드시길 추천합니다. 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에도 단백질음식 섭취는 필수인데요.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와 근육량 증가에도 먹는 음식도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맛있는 닭가슴살 드시면서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이어트도 화이팅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10기14일차
9월2일 아침 식전 공복혈당 오늘은 늦게 일어나 혈당체크 그래도 107 나왔다 어제저녁 아들이 준 닭다리 한개 때문일까 아니면 컨디션이 좋지않아도~
꼬마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