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닭다리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누룽지 닭다리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누룽지 삼계탕
뜨끈한 누룽지 삼계탕 몸보신 했어요 누룽지가 예술이네요~
애플짱
누룽지 삼계탕
집에선 이런 누룽지가 잘 안되네요 누룽지 삼계탕 몸보신 잘 했어요 ~
애플짱
초복 누룽지 삼계탕
초복이라 일반 삼계탕이라 고소한 누룽지 삼계탕으로 더운 날 잘 이겨내야겠어요. 역시 사람들이 많아 웨이팅으로 힘들게 먹었네요.
쩡♡
찹쌀 누룽지 삼계탕 꿇였네요.🐔
찹쌀로 지은 밥을 바삭하게 누룽지 만들어서 수삼과 대추,감자와 양파,닭과 푹 꿇인 삼계탕으로 저녁 준비했어요. 🐔인삼은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며, 대추와 마늘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찹쌀과 누룽지는 소화에 좋고 포만감을 줍니 다. 특히 체력이 떨어졌을 때 먹으면 몸을 따 뜻하게 데워주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누룽지 삼계탕 했어요^^
누룽지 삼계탕 해서 먹었어요 역시 토종닭이라 쫄깃해서 맛나요 누룽지는 음식점보다 덜하지만 그래도 성공입니다 ~😆
애플짱
닭다리 삼계탕
닭다리 삼계탕 데워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즉석식품이라 간편해서 좋습니다
오와둥둥
누룽지 삼계탕
오늘 저녁은 누룽지 삼계탕 먹었어요 오랜만에 갔더니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몸보신에 삼계탕 너무 좋은데 요즘 가격이 안오른것이 없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땀 쭉 흘리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쉬림프
누룽지 삼계탕
누룽지도 삼계탕도 아주 잘 어울려요. 처음 먹었는데 건강한 맛이예요.
준이할미
굽네 소스듬뿍 통살 누룽지 삼계탕맛 추천
제품:굽네 소스듬뿍 가슴살 누룽지 삼계탕 맛 추천 칼로리 100kcal 단백질 20g 당류 2g 추천하는이유 굽네 소스듬뿍 누룽지 삼계탕맛 가슴살은 스팀공법으로 가슴살이 퍽퍽하지않고 촉촉하니 맛나요 원래 삼계탕도 좋아하는데 삼계탕 먹는 것처럼 인삼냄새도 나고 닭가슴살 먹으면 비린 맛도 날거 같지만 굽네는 촉촉하고 소스도 많아서 먹기 좋아요 샐러드에도 좋구 현미밥이랑 먹기에도 좋아요 저는 추천 합니다!
콩나무
누룽지 삼계탕
오늘은 남편이 몸이 안좋다해서. 누룽지 삼계탕으로 저녁먹어요 몸 안좋다는데도 꾸역꾸역 소주는 먹네요 ㅋㅋ대단 다들 저녁 드셨나요~~?
다우니향기
오늘 점심 메뉴는 누룽지삼계탕^^
다들 맛저 하셨나요? 저는 비오지만 코코 장보고 1인분씩 나오는 누룽지삼계탕 든든하게 먹었어요~ 우리 잘 먹어서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해보아요^^♡
다시꿈꾸는세상
보양엔 누룽지 삼계탕!!
보양에는 삼계탕이 최고죠 닭을 잘 씻고 한약재랑 푹 끓이다가 먹기 전에 누룽지를 넣고 같에 끓이면 완성! 닭죽보다도 고소하고 맛나요 다들 누룽지 삼계탕으로 슬기로운 여름나기 해보아요
오리꽥꽥08j
닭다리 삼계탕
장각(닭다리) 1개, 통마늘 4개, 건대추 2개, 수삼 1뿌리, 귀리곤약밥(용기제품) 1개 1. 닭다리는 눈에 보이는 기름을 떼어내고 깨끗이 세척한다. 2. 건대추와 수삼은 깨끗이 손질해 놓는다. 3. 물 1L에 위 재료와 통마늘을 넣고, 닭고기가 야들야들 푹 익을 때까지 뭉근한 불에 끓인다. 4. 국물을 차게 식혀 굳은 기름을 걷어낸 뒤, 귀리곤약밥을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로블ㅎ
혈당 걱정 없이 챙겨 먹는 삼계탕 만들기
재료&레시피(1인분) 삼계탕용 닭 1마리(5~6호), 현미 찹쌀 3숟가락, 건대추 4알, 깐 마늘 10알, 수삼 1뿌리, 삼계탕용 약재 약간, 대파 1/2뿌리, 소금 약간 1. 닭은 꽁지와 날개부분, 기름기를 제거하여 깨끗이 손질한다. 2. 대파는 송송 썬다. 3. 현미찹쌀은 깨끗이 씻어서 30분~한 시간 불린다. 4. 닭 속에 찹쌀, 수삼, 깐 마늘, 대추를 넣고 닭다리를 고정시킨다. 5. 남은 찹쌀, 마늘, 대추는 배보자기에 넣어 끈으로 묶는다. 6.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인다. 7.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수삼은 홍삼, 백삼 등과 달리 가공하지 않은 상태로 유통돼 신선하고 영양성분 살아있습니다. 일반 삼계탕은 닭 속에 밥을 가득 채워 완성하지만 당뇨식인 만큼 현미를 사용, 양도 3분의 1로 줄였습니다. 대추를 넣어 은은한 단맛도 내고 건강도 챙겨보는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보양식 ‘삼계탕’ 혈당 걱정 없이 챙겨 먹어요
삼계탕용 닭 1마리(5~6호), 현미 찹쌀 3숟가락, 건대추 4알, 깐 마늘 10알, 수삼 1뿌리, 삼계탕용 약재 약간, 대파 1/2뿌리, 소금 약간 1. 닭은 꽁지와 날개부분, 기름기를 제거하여 깨끗이 손질한다. 2. 대파는 송송 썬다. 3. 현미찹쌀은 깨끗이 씻어서 30분~한 시간 불린다. 4. 닭 속에 찹쌀, 수삼, 깐 마늘, 대추를 넣고 닭다리를 고정시킨다. 5. 남은 찹쌀, 마늘, 대추는 배보자기에 넣어 끈으로 묶는다. 6.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인다. 7.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로블ㅎ
보양식 ‘삼계탕’ 혈당 걱정 없이 챙겨 먹어요
보양식 ‘삼계탕’ 혈당 걱정 없이 챙겨 먹어요 삼계탕 국내 토종닭을 사용해 만들면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보양식이지만 나트륨 섭취량이 과다해질 수 있으니 국물은 최대한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닭을 손질할 때 기름기가 많은 껍질 부분과 지방을 제거하세요. 혈관 부담 줄어듭니다. 뭐가 달라? 늦여름 영양 보충 돕는 수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수삼은 수분 함량이 높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라 여름철 체력 충전에 제격입니다. 홍삼, 백삼 등과 달리 가공하지 않은 상태로 유통돼 신선하고 영양성분 살아있습니다. 현미밥으로 탄수화물 부담 덜어 일반 삼계탕은 닭 속에 밥을 가득 채워 완성하지만 당뇨식인 만큼 현미를 사용, 양도 3분의 1로 줄였습니다. 현미는 쌀겨, 배아 등이 많아 백미보다 가공이 덜 된 상태라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더 풍부합니다. 혈당지수(GI)도 낮아 섭취 시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올려 당뇨병 환자의 체중,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은은한 단맛 더하는 대추 대추는 비타민A·B·C, 폴리페놀 등이 풍부해 노화 방지, 항염·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남은 대추를 보관할 때는 깨끗이 세척하고 물기를 잘 말린 다음 씨를 제거하고 잘 밀봉해 냉동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삼계탕용 닭 1마리(5~6호), 현미 찹쌀 3숟가락, 건대추 4알, 깐 마늘 10알, 수삼 1뿌리, 삼계탕용 약재 약간, 대파 1/2뿌리, 소금 약간 1. 닭은 꽁지와 날개부분, 기름기를 제거하여 깨끗이 손질한다. 2. 대파는 송송 썬다. 3. 현미찹쌀은 깨끗이 씻어서 30분~한 시간 불린다. 4. 닭 속에 찹쌀, 수삼, 깐 마늘, 대추를 넣고 닭다리를 고정시킨다. 5. 남은 찹쌀, 마늘, 대추는 배보자기에 넣어 끈으로 묶는다. 6.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인다. 7.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팔망미인

삼계탕
저녁으로 누룽지삼계탕 먹었어요 역시 이 집이 제일이네요 칼로리는 잠시 접어둡니다
메론잉
삼계탕 ~
삼계탕 만들었어요 고소한 누룽지도 조금 만들고 부드러운 살코기 많이 먹었어요 ~
애플짱
간편 삼계탕
닭다리 삼계탕 데워서 먹으려고 합니다 요런 간편식 먹기 편해서 정말 좋습니다 땀 많이 흘리고 더울때 닭고기로 몸보신 하면 좋을거 같아요
오와둥둥
오늘 저녁은 삼계탕~
둘째님이 먹고 싶다고 해서 급으로 다녀온 곳~ 바로 보양식이죠 저녁식사로 삼계탕 먹었어요 누룽지 삼계탕이라 가격대는 좀 있었는데 국물이 아주 진국이었어요 * 여름철 땀과 피로로 얼룩진 몸을 보하기 위해 먹는다는 삼계탕 효능 * 닭고기와 인삼, 대추, 마늘 등 예민한 신경을 가라앉히고, 체력을 증진시키며, 피로회복과 간기능 회복 등의 효과를 내 특히 여름철에 사랑받는 식품 중 하나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삼계탕죽?
삼계탕에 수제비 + 만두 + 누룽지 넣고 푹~~~~ 끓였습니다 한번에 다 먹을수 있게~ 뜨끈하니 열도 오르고 이겨울 딱 좋네요 ^^
목표사십구
삼계탕
누룽지 삼계탕 먹었어요 구수하고 맛있어요
현유리
누룽지 백숙
어제 저녁에 먹은 누룽지 삼계탕입니다. 눈도 오고 날씨가 추워서 뜨끈한게 땡기더라구요. 닭을 쫀득한 누룽지가 감싸고 있어서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확실히 치킨보다 소화도 잘되네요.
훔훔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먹으면 몸에 나쁜 보양식이 있다? 어느새 초복이 지나갔습니다. 초복이 지나면서 전국에 억수같은 비가 쏟아져 내렸는데요. 언제 그칠까 했던 비인데, 제가 사는 지역의 일기예보를 보니 중복인 25일에는 또 귀신같이 33도가 예고돼 있습니다. 어른들이 절기를 챙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나 봅니다. 요즘은 복날이라고 무조건 삼계탕만 찾지는 않죠. 민물장어나 전복 등 또다른 대표 보양식을 드시는 분도 많고 '어차피 같은 닭'이라는 마음으로 치킨을 뜯는 사람도 많습니다. 맛있으면 보양이라는 마음으로 삼겹살이나 소고기를 굽는 걸 선택하기도 하죠. 그래도 기왕 세시풍속(?)을 챙기는 마당인 만큼 저는 초복에 삼계탕 맛집을 찾았습니다. 사실 이럴 때 아니면 또 삼계탕을 굳이 찾아 먹을 일이 많지도 않구요. 닭다리를 뜯고 가슴살을 먹고 찹쌀밥과 인삼, 대추를 꺼내는데 주변을 보니 꽤 많은 분들이 인삼과 대추를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어디선가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이나 대추는 먹지 말고 버리라는 이야기를 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인삼은 대표적인 '몸에 좋은 재료'잖아요? 대추도 한방에서 약재로 취급하는 재료고요. 그런데 왜 삼계탕에 들어 있으면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그래서 한 번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과 대추, 정말 먹으면 몸에 안 좋은 걸까요? 인삼과 대추 우선 삼계탕에 인삼과 대추를 넣는 이유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인삼이야 대표적인 기력 보충 약재죠. 한방에서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면역력도 길러 준다고 합니다. 맛으로 보자면 인삼 특유의 향내가 닭의 누린내와 잡내를 잡아주고요. 육질을 부드럽게 해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대추는 기력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고요.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인삼과 대추를 왜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우선 삼계탕에 넣은 인삼과 대추는 닭과 재료의 독성을 빨아들여 먹지 말라고 합니다. 다른 약재의 안 좋은 기운을 해독하고 흡수하는 재료이기 때문에 인삼과 대추로 독성을 흡수한 뒤 버리고 나머지만 먹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대부분의 한의사들과 식품 전문가들은 이런 주장이 틀렸다고 말합니다. 우선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에 특별히 독성이 있는 재료가 없고요. 물에 넣고 오래 끓이는 삼계탕의 조리법상 대추와 인삼이 뭔가를 흡수하기보다는 오히려 대부분의 성분이 국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굳이 '안 먹는 이유'를 찾자면 일반적인 인삼·대추에 비해 유효성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먹을 필요가 없다에 가깝겠습니다. 몸에 해로운 성분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에는 단호하게 선을 긋습니다. 만약 해로운 성분이 있다면 삼계탕에 넣지 않거나 조리 후 제거한 후 판매했을 것이라는 대답입니다. 국물로 많은 성분이 빠져나갔어도 일부 성분은 남아있고,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만큼 먹어서 손해볼 건 없다고 하네요. 김아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현미찹쌀 들깨삼계탕 고소해요.
닭다리 순살로 현미 찹쌀을 넣고 들깨 삼계탕을 끓여 봤는데 맛이 참 고소해요.
미주장
닭다리로만 닭볶음탕을..
하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냉장 닭 북채랑 닭장각 샀는데 너무 가성비 좋아서 올려봅니다. 1키로인데 닭다리가 11개네요. 닭장각은 6개로 삼계탕 잘 끓여먹었구요. 닭북채로는 닭볶음탕 한번 해볼게요.^^ 앞으로 계속 요거 사서 먹을거 같네요.
한결맘
닭다리 하나 태운날🤣
으잉 닭다리 꼴랑하나라니 ㅋㅋㅋ 삼계탕에 비해 넘 라이트하네여
구룸구룸
저녁에 삼계탕
오늘 저녁은 교회 구역식구들과 누룽지 삼계탕 먹습니다.
툐리부인
인팟으로 하는 삼계누룽지죽
누룽지 좋아하는 아들, 딸내미 때문에 인팟 자주 해먹어요. 마늘 누룽지 삼계티백 닭다리살 껍질 벗겨서 기름 제대로 떼어내고 우유 담아 잡내 없어야죠. 완성되서 먹는 삼계누룽지죽 진짜 정말로 맛이 있습니다.
똥강아지공주님
전복이 들어간 삼계탕
전복이 들어간 삼계탕입니다. 여름이고 날도 흐린날에 뜨끈한 전복삼계탕 요리를 드시면 건강 및 피로 회복에 좋아요. 재료: 닭, 전복, 삼계탕용 약재, 소금, 후추, 파, 마늘 닭과 전복및 재료들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닭은 기름기 제거하고 전복도 이빨을 제거해줍니다. 개인 취향대로 닭속에다 찹쌀, 대추등을 넣어서 닭다리를 꼬아줍니다. 꿀팁은 삼계탕용 육수는 약재를 먼저 넣고 끓인후에 닭과 전복을 넣어주세요. 30분 정도 끓여주면 됩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닭이 질겨지네요 다 익었으면 뚝배기에 닭과 전복을 넣어서 소금으로 간을 하고 파를 쏭쏭 잘라 넣어줘서 한번 더 끓여주세요. 기호대로 후추를 뿌려서 드셔도 맛있어요. 동영상 첨부합니다. 삼계탕용 재료를 구매한 곳입니다.
k2023
청학동 삼계탕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들깨 삼계탕이에요. 사람이 많아서 갈 때마다 웨이팅을 하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아요. 들깨가 우리 몸에 좋은건 다 아시죠? 1인 1닭을 시키는데 초등 아들이 너무 잘 먹어서 제꺼 닭다리 한개를 더 준답니다. 어찌나 맛있게 먹는지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요. 함께 나오는 겉절이 김치랑 깍두기 오이무침까지 다 맛있어서 꼭 리필을 해먹어요. 맛있는 삼계탕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는건 어떨까요?
해설사
카레 소스 닭다리구이 만들기
재료: 닭다리 살,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념: 카레분말, 소금, 후추,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닭다리 살은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색이 날 정도로 익힌 후 오븐에서 60도 온도로 약 8분간 구워준다.(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준다.) 2.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등은 가로, 세로 0.5cm로 잘라 팬에 살짝 볶다가 생수를 넣어서 끓으면 카레 분말을 넣어 걸쭉하게 카레 소스로 만든다. 3.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카레 소스에 섞어 준비한다. 4. 오븐에 구운 닭다리 살을 접시 중앙에 담고 사이드로 소스 등을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소화에도 좋고 맛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인 닭다리살이 들어갔어요. 다이어터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단백질 보급은 아주 중요한 사항이지요. 적색육인 돼지고기, 소고기보다 백색육인 닭고기, 오리고기가 다이어트와 건강엔 더 좋으니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