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닭다리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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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과 미소 글레이즈드 치킨 레시피
재료 300 g 닭다리살 1.5 tbsp 백된장 1 tbsp 미림 1 tsp 참기름 1 tsp 쌀 식초 150 g 현미밥 200 g 풋콩 2 pcs 쪽파 1 tsp 통깨 1 pcs 김 레시피 1> 미소 글레이즈를 준비합니다. 작은 볼에 백된장, 미림, 참기름, 쌀 식초를 넣고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휘저어 섞어주세요. 농도는 걸쭉한 요거트 같아야 합니다. 만약 너무 되직하게 느껴지면 따뜻한 물 1작은술을 넣어 풀어주세요. 2> 닭다리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미소 글레이즈 중 1큰술 정도는 마지막에 사용할 수 있도록 따로 덜어둡니다. 남은 글레이즈로 닭고기를 고루 입히고, 실온에서 10분간 재워둡니다. 3> 중불로 달군 논스틱 팬이나 무쇠 팬에 닭 허벅지살을 껍질 쪽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6~7분간 그대로 두어 진한 황금빛 갈색 껍질이 생길 때까지 익히세요. 뒤집어서 불을 살짝 줄인 다음, 속 온도가 74°C(165°F)에 도달할 때까지 5~6분 더 익히세요. 된장 양념의 설탕은 빨리 타므로, 진한 호박색보다 더 어두워지면 불을 줄여주세요. 4> 닭고기가 익는 동안, 작은 냄비에 물을 팔팔 끓이세요. 냉동 풋콩을 넣고 4분간 익혀 부드러우면서도 선명한 초록색을 유지하게 하세요. 물기를 빼고 따로 두세요 5> 익힌 닭고기를 도마로 옮겨 3분간 휴지시키세요. 결 반대 방향으로 1cm(½인치) 두께로 썰고, 남겨둔 된장 양념 1큰술을 발라주세요. 6>현미밥을 그릇에 담으세요. 썰어둔 닭고기를 풋콩 옆에 보기 좋게 놓으세요. 그 위에 쪽파와 참깨를 뿌리고, 김 가루를 사용한다면 함께 올려 완성합니다. 미소된장을 발라 구운 치킨의 조합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현미밥과 풋콩과 곁들이면 건강한 탄수화물 충전하고 혈당상승도 완만하게 해줍니다 밥보다 단백질과 야채먹는 순서가 혈당건강에 더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뼈없는 카레깐풍기 레시피
재료 닭다리 5개(500g)-순살 닭써도 좋아요, 소금 1/2작은술, 청주 1작은술, 계란 1개, 녹말가루 6큰술, 카레가루 1큰술 대파 1뿌리, 마늘 3쪽, 홍고추 3개, 청고추 3개, 불린 표고버섯 2개 소스: 식초 3큰술, 간장 3큰술, 설탕 3큰술, 물 2큰술, 참기름 약간, 식용유 적당량 레시피 1> 신선한 냉장 닭다리 한팩을 준비했습니다. 발목에 칼집을 넣고 살만 발라냅니다. 날카로운 뼈가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쉽게 닭살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지방질만 떼고 한입크기로 3x3cm 정도로 잘라서 소금 1/2작은술, 청주1작은술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야채준비할 동안 간이 배게 합니다. 2> 1시간전에 불린 표고버섯과 카레가루등을 준비하구요 마늘은 굵게 다지고 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털고 사각형으로 잘라둡니다. 대파와 표고버섯도 사각형으로 잘라둡니다. 3> 소금과 청주로 간이 밴 닭에 달걀을 풀어서 4큰술 정도 넣습니다. 그리고 녹말가루6큰술, 카레가루 1큰술 넣고 되직하게 반죽을 합니다. 4> 160~ 170도 식용유에 두번 바삭하게 튀겨 냅니다. 5> 팬에 식용유 2큰술 두르고 달궈지면 중불에서 마늘과 파를 볶습니다. 그리고 표고와 고추를 넣고 고추와 표고가 볶아지면 분량의 소스를 넣고 센불에서 끓입니다. 6> 소스가 끓으면 튀긴 닭을 넣고 재빨리 버무려 줍니다. 접시에 담으면 됩니다. 소스류를 가감해서 넣고 먹으면 일품요리가 됩니다 닭은 콜레스테롤이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챙겨먹으면 좋습니다 만들어서 야채들과 곁들어서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미생이 닭죽
. 재료 준비 주재료: 닭 1마리(또는 닭가슴살/닭다리살), 찹쌀(혹은 불린 쌀) 1~2컵 육수용: 통마늘 10알,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부재료: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잘게 다져서 준비) 양념: 소금, 후추, 참기름, 쪽파나 통깨(고명용) 2. 조리 순서 닭 삶기: 냄비에 닭과 육수용 재료(마늘, 대파 등)를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아줍니다. 살 발라내기: 닭이 충분히 익으면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뼈를 제거하고 살코기만 결대로 잘게 찢어줍니다.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남겨주세요.) 끓이기: 맑은 닭 육수에 불려둔 찹쌀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야채 및 닭고기 추가: 쌀알이 거의 다 익으면 준비해 둔 다진 야채(당근, 애호박, 버섯)와 찢어놓은 닭고기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마무리: 재료가 모두 익고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그릇에 담은 뒤 쪽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닭고기 양배추 버섯 코코넛카레 수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맑은 국도 좋지만 부드럽고 조금 진한 국물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양배추와 버섯, 닭고기를 넣고 코코넛밀크를 조금 사용한 카레 수프를 만들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레라이스처럼 걸쭉하게 만들기보다 국물 형태로 만들어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안심 150g 양배추 3~4장 느타리버섯 또는 만가닥버섯 80g 양파 1/3개 당근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강황 약간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물 또는 무염 육수 2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당근은 얇게 썰고 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냄비를 달군 뒤 닭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살짝 익힙니다. 4. 양파와 마늘을 넣고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5.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어 20~30초 정도만 볶은 뒤 물이나 육수를 붓습니다. 6. 당근과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입니다. 7. 양배추와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넣고 다시 4~5분 정도 끓입니다. 8.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 카레라이스처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고형 카레와 밥을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고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수프입니다. 코코넛밀크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양도 많이 넣기보다 국물에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합니다. 감자나 단호박처럼 전분 함량이 높은 재료를 넣지 않고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밥이나 빵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 쪽에 넣어야 너무 흐물해지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는 국물에 바로 풀기보다 닭고기와 양파를 볶은 뒤 짧게 볶아주면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보다 후추나 칠리플레이크를 조금 넣는 방법도 잘 어울립니다. [대체 재료] 코코넛 향이 부담스럽다면 무가당 두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대신 새송이 또는 표고버섯을 사용해도 되고, 닭고기 대신 흰살생선을 넣어도 좋습니다. [보관과 재가열] 냉장 보관 후 2일 정도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코코넛밀크가 들어간 수프는 다시 끓일 때 센불보다 약불에서 천천히 데워야 국물이 분리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피클 또는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차완무시 (일본식 계란찜)
재료 80 g 닭다리살 4 pcs 새우 3 pcs 표고버섯 2 tbsp 풋콩 4 pcs 달걀 400 ml 다시 육수 2 tsp 미림 2 tsp 연간장 0.25 tsp 소금 1 pcs 쪽파 레시피 1>재료 준비하기: 닭다리살은 1cm 크기로 작게 깍둑썰기하고, 새우는 껍질을 벗기고 내장을 제거해주세요.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갓 부분만 얇게 썰어줍니다. . 2>믹싱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젓가락이나 포크로 천천히 접듯이 부드럽게 저어줍니다. 노른자와 흰자가 잘 섞이도록 하되, 거품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3>달걀에 다시 육수, 미림, 연간장, 그리고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 모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천천히 저어줍니다. 달걀과 다시 육수의 비율은 대략 1:2인데, 이 비율이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찜을 만드는 비결이에요 4>손질한 닭고기, 새우, 표고버섯, 풋콩을 깊은 내열 용기에 바닥에 한 겹으로 고루 깔아줍니다. 5>달걀-다시 육수 혼합물을 고운 체에 걸러 재료 위에 바로 부어줍니다. 표면에 생긴 작은 거품들은 숟가락으로 살짝 걷어내 주세요 6>각 용기를 알루미늄 포일로 단단히 덮어 수증기가 찜 위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찜기에 물을 끓여 김이 오르면 용기를 넣고 바로 불을 최대한 약하게 줄여주세요. 7>약한 불에서 뚜껑을 열지 않고 15분간 쪄줍니다. 가운데 찔러 아직 덜 익은 것 같으면 2분 더 쪄주세요 8>찜기에서 용기를 조심스럽게 꺼내 얇게 썬 쪽파를 뿌려줍니다. 따뜻할때 먹으면 좋습니다 부드러운 계란찜은 속도 든든하고 기분도 좋게 합니다. 단백질 가득하고 씹히는 맛도 있어서 저작활동에도 참 좋습니다 따뜻하게 먹기 좋아서 아침에도 부담없이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탄두리 치킨과 야채 샐러드
재료 400 g 닭다리살 120 g 그릭 요거트 3 pcs 마늘 10 pcs 생강 1 pcs 레몬 1.5 tsp 훈제 파프리카 가루 1 tsp 큐민 가루 0.75 tsp 강황 가루 1 tsp 소금 2 tsp 올리브 오일 150 g 토마토 150 g 오이 50 g 적양파 레시피 1> 닭 허벅지살을 도마에 올리고 각 허벅지살 양면에 깊이 5mm 정도로 얕게 3~4번 칼집을 내주세요. 2>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간 마늘, 간 생강, 레몬 반 개의 즙, 훈제 파프리카 가루, 큐민 가루, 강황 가루, 소금 ¾ 작은술을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칼집 낸 닭 허벅지살을 넣고 양념이 모든 칼집 사이로 스며들도록 눌러주면서 완전히 버무려주세요. 닭고기는 실온에서 15분간 재우거나,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최대 12시간까지 보관하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3>오븐을 230 °C (450 °F)로 예열해주세요. 베이킹 트레이에 알루미늄 포일을 깔고 그 위에 철망을 올린 다음,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발라 달라붙지 않게 해주세요 4> 양념에 재운 닭 허벅지살을 들어 올려 여분의 양념을 떨어뜨린 다음, 준비된 철망 위에 공기 순환이 잘 되도록 각 조각 사이에 약간의 간격을 두고 한 겹으로 놓아주세요 5>오븐 상단에서 20~22분간 구워 가장자리가 잘 그을리고 캐러멜화가 될 때까지 익혀주세요. 높은 온도는 탄두리 특유의 그을린 맛을 내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유지해줍니다. 6>닭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샐러드를 준비해주세요. 볼에 깍둑썰기한 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넣어주세요. 남은 레몬 반 개의 즙을 채소 위에 짜 넣고, 남은 소금 ¼ 작은술을 추가한 다음 부드럽게 버무려주세요 7>맛을 보고 취향에 따라 레몬즙이나 소금을 조절해주세요. 샐러드는 풍부하고 향신료 맛이 나는 닭고기와 대비되도록 상큼하고 새콤해야 합니다. 8> 샐러드를 두 접시에 나눠 담아주세요. 그을린 닭 허벅지살을 샐러드 위에 올리거나 옆에 곁들이고, 남은 레몬 조각과 함께 즉시 서빙하세요. 혈당 반응을 좋게 하려면 닭고기를 먹기 전에 생 샐러드를 몇 입 먼저 드세요. 이국적인 탄두리 치킨과 샐러드인데요 충분한 닭다리살의 단백질과 야채 샐러드 조합은 질리지않게 먹을수 있게 할뿐더러,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상큼하게 만들수록 고기와의 조합이 더 좋아보일꺼 같아요. 이국적인 요리는 대접하기도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저당 저탄수 찜닭 레시피
• 닭다리살 300g 양면 노릇하게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기 • 저당 맛간장 2.5, 저당 굴소스 1, 다진마늘 1, 고춧가루 1, 알룰로스 1 섞어 부어주고 잘 볶다가 • 물 130ml, 양파와 대파 넣고 중불에 10~15분 정도 익혀준다 • 콩담백면 넣어서 졸이듯 익혀주다가 깨 뿌려서 마무리 저당 저탄수라 당 걱정이 먹을수 없는 레시피입니다 닭다리살 구워서 넣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저는 저당형태론 안했는데요 이제 건강생각해서 저당소스 써서 만들어보려고해요
메가망나뇽
크림 치킨 스튜레시피
•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섯 볶아주기 (간은 소금, 후추, 크러쉬드 페퍼로) •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닭다리살 200g 야채 볶아둔 팬에 합쳐주고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저당 굴소스 2, 참치액 1, 치즈 두장 넣어 수분 날리듯 졸여주면 완성 크림은 안들어갔지만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수 있네요 아몬드 브리지 언스위트라 당걱정도 없네요 구워서 넣은 닭다리살이 쫄깃하고 맛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닭전골
준비물] 닭다리, 양배추 1/4통, 양파 1/2개, 당근 1/3개, 대파 1 물 800ml, 치킨스톡 1스푼, 소금, 후추 약간 [초간단 레시피] 채소를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기 예열된 쿡셀팬에 기름 없이 닭다리 굽기 닭은 잠시 빼두고, 팬에 양배추와 채소 깔기 4 물 800ml + 치킨스톡 1스푼 넣고 끓이기 5닭 다시 넣고 뚜껑 닫아 푹~ 익히면 완성!
로블ㅎ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닭고기와 무청을 넣은 맑은국이 편하게 들어가네요
전날 저녁을 조금 늦게 먹었거나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기름진 반찬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진한 찌개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스럽고, 너무 가벼운 국만 먹자니 금방 허전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닭고기와 무청, 무를 넣어 맑게 끓이면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건더기가 충분해서 한 끼로 먹기 괜찮아요.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오고 무청 특유의 구수한 향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국물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50g 삶은 무청 한 줌 무 150g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얇게 2조각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무청은 너무 길지 않게 5cm 정도로 잘라주고 무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썹니다. 닭고기는 너무 작게 자르지 말고 큼직하게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고기, 무, 생강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올라오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청과 마늘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대파 향을 살리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조금 더 개운하게 먹고 싶으면 마지막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닭고기를 너무 잘게 자르면 끓이는 동안 쉽게 퍽퍽해질 수 있어요. 한입 크기보다 약간 크게 썰고 충분히 익은 뒤 불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무청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고 지나치게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요. 무와 닭고기가 먼저 익은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무청 대신 시래기를 사용해도 되고 닭안심 대신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사용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속이 답답하거나 늦은 저녁에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부담은 줄이고 싶은 날, 국물과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어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크림치킨스튜
생크림 없이 크림치킨스튜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 섯 볶아주기 (간은 소금, 후추, 크러쉬드 페퍼로)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닭다리살 200g 야채 볶아둔 팬 에 합쳐주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저당 굴소스 2, 참치액 1, 치즈 두장 넣어 수분 날리듯 졸여주면 완성
로블ㅎ
귀리 칠보리 바베큐 치밥
바베큐 치밥 맞춤 도시락 고슬고슬하게 지은 귀리 찰보리밥에 두부와 계란을 더하고, 국산 닭다리살과 가슴살을 함께 사용해 촉촉하고 든든하게 완성했어요. 한 팩에 단백질 36g을 담아 든든함까지 챙겼어요 운동 후 한 끼가 필요할 때나 식단 중 맛있는 메뉴가 생각날 때 즐겨보세요.
로블ㅎ
닭고기에 배추와 부추를 듬뿍 넣어 볶으니 밥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배추는 국이나 찌개에만 넣어 먹었는데 닭고기와 같이 볶아보니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배추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기 때문에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넣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은 메뉴예요. 재료 닭다리살 껍질 제거 130g 알배추 4~5장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고 배추는 줄기와 잎 부분을 나눠 썰어둡니다. 달군 팬에 닭고기를 먼저 넣어 노릇하게 익힌 뒤 양파와 배추 줄기를 넣어 볶아요. 거의 익었을 때 배추 잎과 부추를 넣고 간장, 마늘, 후추로 간합니다. 마지막에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닭고기의 느끼한 맛도 잡아줘요. 혈당 친화적으로 먹는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한 접시입니다.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먹는 양이나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배추를 처음부터 전부 넣으면 물이 많이 생깁니다. 두꺼운 줄기를 먼저 넣고 잎과 부추는 마지막에 넣어 센 불에서 짧게 볶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배추의 은근한 단맛과 부추 향 덕분에 달달한 볶음소스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닭가슴살 전과 파채 레시피
닭가슴살 전 레시피 <닭가슴살 부드럽게 만들기> 1. 물 1리터, 베이킹소다 1스푼 넣고 섞어준 물에 2. 닭가슴살 넣고 냉장고에 10-15시간 정도 넣어둡니다. 3. 시간이 되면 꺼낸 후 물에 한번 헹군 뒤 키친타올로 물기를 깨끗히 제거하고 사용하세요! 이 과정은 필수는 아니지만 하면 진짜 두배는 더 맛있음. 닭가슴살이 닭다리살처럼 부드러워지는 마법 *주의 : 베이킹소다(음식용) 물에 너무 오래 넣어두면 냄새가 날 수 있으니 시간 맞춰 꺼내주세요! <파채 만들기> 1. 일반 대파를 사용할 경우 파를 두번 접어 얇게 어슷 썰면 파채 완성! 2. 파채에 액젓, 고춧가루, 알룰로스 살짝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 (소스는 파 양에 따라 가감하세요.!!) <닭가슴살 전 만들기> 1.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 닭가슴살 위에 비닐을 올리고 돈까스 망치로 두드려주세요. 2. (돈가스 망치가 없는 분들은 닭가슴살에 비닐 없이 칼등으로 살살 두드려주셔도 됩니다!) 3. 닭가슴살을 얇고 평평하게 만들어준 뒤 소금 후추 적당량 뿌려주세요. 4. 계란물 만들어 닭가슴살 넣고 충분히 적셔주고 5. 올리브오일 두른팬에 앞뒤 노릇하게 구워줄게요. 6. 접시에 먹기 좋게 잘라내고 파채 놓으면 완성 7. 간장 2스푼, 식초1스푼, 물1.5스푼, 청양고추, 양파 썰어 넣은 소스 만들어 찍어먹어도 맛있어요. 닭가슴살로 전을 만들다니 요거 생각도 못헀어요., 부드럽게 하는 과정이 좀 오래 걸리는데, 요걸 하고나면 부드러워서 다른요리 활용하기가 참 좋습니다 소금과 설탕 넣으면 치킨 염지하는것과 비슷해서 튀겨 먹어도맛나요. 닭가슴살 전과 파채의 조합 너무 맛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의외로 혈당이 높은 음식
생각지 못했는데 의외로 혈당이 높은 음식이니 주의해서 섭취하시고 조금만 드셔요 최대한 1 누룽지 흰쌀밥보다 혈당이 더 빨리 오름 2 식혜 액상당분이 가득 3미숫가루 쌀밥먹는거랑 똑같아요 4 군고구마 삶은 고구마보다 당지수 1.5배 상승 5 단호박 백미보디 당지수가 높아요 6 곶감 열량이 단감의 5배예요 7 믹스커피 각설탕 두개의 분량이예요 8 건포도 포도한컵분량의 당분이예요 9 그래놀라바 10 오트밀크
송쩡
양배추삼계죽
3인용 닭다리살500g 채썬 양배추 250g 대파 1대 팽이버섯 1봉 1 코팅냄비에 기름두르고 닭다리살을 굽다 한입크기로 잘라주고 노릇하게 굽기 2 닭고기는 잠시 빼두고 냄비에 다진마늘 1T, 소금2g 넣고 볶다 버섯과 대파를 넣고 살짝 볶는다 3 양배추도 넣어주고 같이 볶다가 닭 넣어주고 물500ml넣고 뚜껑 덮고 중불에서 10분 끓인다 4 소금으로 간하고 후추 , 참기름 뿌려 먹기
송쩡
다이어트 토마토칠리새우덮밥
다이어트 토마토칠리새우덮밥 약 342kcal 탄39 단35 지5 당3 식이섬유10 👩🏻🍳 재료 누룽지오트밀 한 봉 (롤드오트30g) 물 50ml 소주컵 한 컵 해동한 새우살 150g 방울토마토 5~8개 양념재료 고춧가루 2/3 다진마늘 1/2 저칼로리케찹 2 간장 1 애사비(사과식초) 1 알룰로스(선택)1 1) 전자레인지용 찜기에 해동상태 새우를 담아주세요 2) 방울 토마토를 반잘라서 넣어주세요 3) 양념재료 용기에 모두 넣어 주세요 4) 밥숟가락으로 물2번 넣고 골고루 잘 섞어 양념재료 잘 섞어서 전자레인지 5분 조리합니다. 5) 다른 용기에 오트밀과 물 500ml넣고 전자레인지 돌려줍니다 6) 오트밀위에 토마토칠리새우 넣어 덮밥으로 즐기면 됩니다. 오트밀을 사서 어떻게 먹을까 하다가 찾은 레시피예요 새우가 들어간건 맛없없 조합이지요. 새콤하게 매콤하게 즐길수 있을 레시피네요 오트밀이랑 먹으니 건강엔 더 부담없을꺼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양배추 오야꼬동
1 기름 두르고 양배주 채썬거 한줌, 닭다리 150g 넣고 볶고 굽기 2물 종이컵 반컵, 쯔유2스푼, 알룰로스 1스푼, 후추넣고 끓어 오르면 3 계란 두개 푼물 넣고 끓여주면 되요. 4밥푸고 그위에 올려 먹음되요
송쩡
대파 닭다리살 구이
1 대파는 껍질 벗기고 씻어 3-5cm길이로 잘라준비 매운거 좋아하는분은 청양고추도 썰어서 준비 2종이 호일깔고 닭 펴서 소금,후추간하고 3 예열팬에 닭 구워주기. 껍질쪽부터 굽기 4 앞뒤 구워 노릇해지면 가위로 잘라주기 5 중간에 공간을 만들어 대파 넣고 볶기 6 다진마늘 2스푼 넣고 볶고 진간장2 굴소스 1 맛술1 알룰로스 1 (다 큰술임) 넣고 양념 잘 배게해서 익히면 완성
송쩡
건강식이라 믿었는데 혈당 폭탄이었던 음식 TOP 10
건강식이라 믿었는데 혈당 폭탄이었던 음식 TOP 10 가지 알려드릴께요. 누룽지가 흰쌀밥 보다 혈당이 더 빨리 오른다고 하니 충격 이네요~ 식혜랑 미숫가루도 설탕 덩어리 라고 하니 최대한 자제 해야겠어요
로블ㅎ
하루 단백질 60그람씩 채워 보세요!
다이어트할 때 식단을 짜다 보면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점심 20g + 간식 20g + 저녁 20g으로 나 누어 하루 약 60g의 단백질을 채우는 일주일 식단들 참고 해보세요 [점심 약 20g] 닭가슴살, 소고기, 연어, 닭다리살, 생선구이, 돼지안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해보세요 [간식 약 20g] 매일 단백질 쉐이크로 고정해서 드셔보세요 [저녁 약 20g] 고등어, 두부, 돼지안심, 새우, 연어 등 질리지 않도록 단백질 식품을 바꿔가며 좋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단백질 식품만 먹기보다는 채소와 적당한 탄수화물을 함께 먹으면서 균형을 맞추는게 중요 해요!
로블ㅎ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기면 좋은 음식 과 나쁜음식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길 음식 10가지 1 계란 2 두부,콩류 3 브로콜리 , 양배추, 잎채소 4 무가당 그릭 요거트 5 견과류 6 연어 7치아씨드 8 버섯 9 베리류 블루베리등 공복 혈당관리시 불리한 아침식사 10가지 1 선식, 미숫가루 2 흰죽 3 누룽지 4 떡 + 식혜 5 잘 익은 바나나 6 단백질바 7달달한 빵과 달달한 커피 8과일주스나 착즙주스 9달달한 시리얼과 우유 10 흰식빵과 잼
송쩡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교촌치킨
닭다리와 날개 등 맛이6는 부위만 튀겨서 정말 간이 잘 배어있고 담백해서 맛이 좋아요
마음그릇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ㅣ2026 초복 7/15, 저칼로리 함정 주의
━━━━━━━━━━━━━ 📅 2026 복날, 초복이 코앞이에요 ━━━━━━━━━━━━━ 올해 초복이 7월 15일. 며칠 안 남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날짜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복날 보양식 4종 칼로리를 직접 비교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 칼로리 숫자만 보면 100% 속습니다. ━━━━━━━━━━━━━ 🗓️ 2026 삼복 날짜 ━━━━━━━━━━━━━ ▶ 초복 — 7월 15일 (수요일) ▶ 중복 — 7월 25일 (토요일) ▶ 말복 — 8월 14일 (금요일) ★ 올해 중복은 토요일! 삼계탕집 붐빌 테니 미리 예약하세요. + 올해는 '월복'이에요. 중복(7/25)~말복(8/14) 사이가 20일이나 벌어져서, 더위가 더 길게 이어져요. (초복=하지 후 3번째 경일 / 중복=4번째 경일 / 말복=입추 후 첫 경일) ━━━━━━━━━━━━━ 🔥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 (4종) ━━━━━━━━━━━━━ 【1인분 칼로리 순위】 ① 삼계탕 (800g) — 715 kcal ② 민물장어구이 (120g) — 330 kcal ③ 추어탕 (300g) — 194 kcal ④ 전복죽 (285g) — 155 kcal "오, 삼계탕이 제일 높네? 추어탕이나 전복죽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여기서부터가 진짜예요. ━━━━━━━━━━━━━ ⚠️ 함정 ① 제공량 착시 ━━━━━━━━━━━━━ 100g당으로 계산하면, 【100g당 칼로리】 · 민물장어구이 — 275 kcal ⚠️ · 삼계탕 — 89 kcal · 추어탕 — 65 kcal · 전복죽 — 54 kcal ★ 장어구이가 삼계탕의 3배가 넘어요! 1인분이 120g이라 총량이 낮아 보였을 뿐이에요. ▷ 장어는 조금만 더 먹어도 칼로리가 확 뛰어요. '보양식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추가하면 위험! ━━━━━━━━━━━━━ ⚠️ 함정 ② 나트륨 밀도 ━━━━━━━━━━━━━ 추어탕이 194kcal라 안심하셨죠? 나트륨을 보세요. 【나트륨】 · 추어탕 300g — 1,202mg (하루 권장의 약 60%) · 삼계탕 800g — 1,350mg (약 68%) · 전복죽 285g — 540mg (약 27%) · 민물장어구이 — 미확인 (DB 미표기) 【100g당 나트륨】 · 추어탕 — 401mg ⚠️ · 전복죽 — 189mg · 삼계탕 — 169mg ★ 추어탕의 나트륨 밀도가 삼계탕의 2.4배! 칼로리는 낮은데 짠맛은 훨씬 진해요. ▷ "가벼워 보이는 게 더 짜다" — 이게 복날 최대 함정이에요. ━━━━━━━━━━━━━ ✅ 그럼 뭘 먹어야 해요? ━━━━━━━━━━━━━ 【단백질 최우선이라면】 → 삼계탕 단백질 78g! 하루 권장량(55~65g)을 한 끼로 다 채워요. 【칼로리 최소화라면】 → 추어탕 1인분 194kcal. 단, 국물 다 마시지 마세요 (나트륨!) 【혈당 관리 중이라면】 → 삼계탕 or 추어탕 둘 다 '저탄수·고단백'. 전복죽·찹쌀밥은 피하세요. 【양 조절 자신 없다면】 → 장어는 피하기 100g당 275kcal, 순식간에 늘어나요. ━━━━━━━━━━━━━ 🍗 똑똑하게 먹는 법 5가지 ━━━━━━━━━━━━━ ① 국물은 절반만 → 나트륨 절반 컷 ② 찹쌀밥 추가는 스킵 → 혈당 스파이크 방지 ③ 닭껍질 제거 → 지방·칼로리 절감 ④ 김치는 조금만 (나트륨 중복!) ⑤ 식후 2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 📌 정리 ━━━━━━━━━━━━━ ▶ 2026 초복 7/15(수) · 중복 7/25(토) · 말복 8/14(금) ▶ 올해는 '월복' — 더위가 20일 더 길어요 ▶ 칼로리 1위는 삼계탕(715)이지만, 100g당 1위는 장어(275) ▶ 저칼로리 추어탕이 나트륨 밀도 1위 (삼계탕의 2.4배) ▶ 전복죽은 유일한 '고탄수' — 혈당 주의 복날은 '뭘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해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올해 초복엔 뭐 드실 건가요? 삼계탕 vs 추어탕 vs 장어? ━━━━━━━━━━━━━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닭고기 반찬
닭다리 등 닭고기로 고추장 볶음했습니다 야채도 넣었습니다 쫄깃하고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과자 주문
최애 간식중 하나인 누룽지 팝 쿠팡으로 주문 했어요. 마트 보다 쿠팡이 더 저렴해서 주문 할때 몇박스씩 주문 해요.
로블ㅎ
맘스터치 핫치즈밤 빅싸이순살 후기 — 치즈폭탄 실화? 칼로리·가격 총정리
맘스터치 핫치즈 치킨 라인업, 누적 판매량 700만 개 돌파. 이걸 기념해서 신메뉴를 냈는데, 이름이 '핫치즈밤(BOM)'이에요. 치즈밤을 치킨 위에 부어 먹는 컨셉 — 비주얼부터 치즈가 넘쳐 흘러서 진짜 '치즈 폭탄'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더라고요. 맘스터치 핫치즈밤, 기존 핫치즈랑 뭐가 달라요? 기존 핫치즈 라인업은 맘스터치의 시그니처 매콤 치킨에 딥치즈 소스를 곁들이는 방식이었어요. 이번 핫치즈밤은 여기에 그뤼에르 치즈소스 + 슈레드 치즈를 추가로 더해서 치즈의 풍미와 꾸덕함을 한 단계 올렸어요. 공식 카피 그대로 "치즈폭탄으로 더 찐-하게!"입니다. 구분 기존 핫치즈 라인업 핫치즈밤 (신메뉴) 소스 딥치즈 소스 그뤼에르 치즈소스 + 슈레드 치즈 컨셉 치킨에 소스 찍어먹기 치즈밤 부어먹기 풍미 매콤 + 치즈 매콤 + 진한 치즈 폭탄 핫치즈밤 메뉴 종류와 가격은? 핫치즈밤 라인업은 크게 와우순살과 빅싸이순살 두 가지로 나뉩니다. 메뉴명 사이즈 가격(단품) 비고 핫치즈밤 빅싸이순살 R(레귤러) 17,500원 닭다리살+800원 변경 가능 핫치즈밤 와우순살 R 17,200원 닭가슴살 핫치즈밤 싸이순살 R 15,900원 💡 출시 기념 할인 중! 오는 8월 31일까지 2,000원 할인 판매합니다. 빅싸이순살 R 기준 할인가 15,500원 → 서둘러야 해요! 맛은 어때요? 솔직 후기 총정리 SNS·커뮤니티 후기를 다수 읽고 정리해봤어요! ✅ 긍정 반응 • "매콤한 치킨과 진한 치즈가 진짜 잘 어울림" • "치즈가 흘러넘쳐서 비주얼부터 폭발" • "맵고 짜고 달고 —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분 강추" • "불닭보다 덜 매워서 먹기 편함" • "치즈가 매운 거 다 잡아줌" ⚠️ 아쉬움·호불호 • "완전 스트레스 받을 때 먹는 자극적인 맛" • "치즈 풍미 강해서 담백한 걸 좋아하면 부담" • "가격이 1만 원대 중반 — 치킨 가격 상승 체감됨" • "치즈밤 소스 양이 생각보다 많아 느끼함" 핫치즈밤 칼로리 얼마야?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할 영양성분 맘스터치 공식 영양성분 표(2026년 5월 22일 업데이트 기준)에서 핫치즈밤 관련 항목을 직접 확인했어요. 핫치즈밤치킨 빅싸이순살맥스 기준 (총중량 1,190g) 100g당 칼로리 기준 277 kcal / 100g 출처: 맘스터치 공식 영양성분표 (2026.05.22ver) 탄수화물 3(3%) 단백질 15(27%) 지방 4.8(32%) 영양성분 (100g 기준) 빅싸이순살맥스 (1,190g) 와우순살맥스 (1,105g) 빅싸이순살 (725g) 와우순살 (724g) 칼로리 (kcal/100g) 277 276 298 247 나트륨 (mg/100g) 560 (28%) 625 (31%) 597 (30%) 546 (27%) 당류 (g/100g) 3(3%) 9(9%) 4(4%) 8(8%) 포화지방 (g/100g) 4.8(32%) 2.6(18%) 5.5(37%) 2.8(18%) 단백질 (g/100g) 15(27%) 16(29%) 16(29%) 16(29%) ℹ️ 출처: 맘스터치 공식 영양성분표 (2026.05.22ver) — 수치는 100g당 기준, 괄호 안은 1일 영양소 기준치 대비 비율 🍽️ 다이어터를 위한 인사이트 3가지 ⚠️ 나트륨 경고: 핫치즈밤 와우순살맥스(1,105g) 기준 100g당 나트륨 625mg(31%). 전체 제품 기준으로 환산하면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345% 수준으로 매우 높습니다. 나트륨에 민감하다면 소량 섭취 권장! ✅ 단백질 체크: 100g당 단백질 약 15~16g — 닭고기 베이스답게 단백질 함량은 우수한 편이에요. 빅싸이순살(725g) 기준 전체 단백질 약 116g으로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180~210% 수준. 고단백 식사로는 OK, 단 치즈 소스의 지방·나트륨은 감안해야 해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맥도날드 빅맥 약 550kcal,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약 470kcal와 비교하면, 핫치즈밤 빅싸이순살(R, 725g) 기준 총 칼로리는 약 2,160kcal 수준(100g당 298kcal × 7.25). 이건 버거 1개가 아니라 치킨 한 판 분량이라 그래요 — 여러 명이 나눠 먹는 메뉴예요! 💡 칼로리 절감 꿀팁: 와우순살(닭가슴살)로 변경하면 같은 사이즈에서 100g당 칼로리가 277→247 kcal로 낮아져요. 치즈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해서 조절하는 것도 방법! 핫치즈밤 어디서 사요? 할인·주문 꿀팁 전국 맘스터치 매장과 배달 앱(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에서 주문 가능해요. 💡 할인 정보 (2026.8.31까지): 핫치즈밤 출시 기념 2,000원 할인 진행 중! 빅싸이순살R 기준 17,500원 → 15,500원에 구매 가능해요. + 르세라핌 정규 2집 컴백 연계 이벤트도 진행 예정 (르세라핌이 광고하더라구요!) 한 줄 총평 — 먹어야 해? 말아야 해? 맘스터치 핫치즈밤은 치즈 덕후 +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분에게는 강력 추천. 담백한 걸 좋아하거나 나트륨·칼로리 관리 중이라면 소량 또는 와우순살로 조절하세요. 이게 궁금하셨던 분들한테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핫치즈밤 vs 기존 핫치즈빅싸이 —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Q2. 치즈밤 소스 — 기대보다 많았나요? 느끼하거나 짜다는 느낌은 없으셨나요? Q3. 할인가 15,500원 기준,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맘스터치핫치즈밤 #핫치즈밤 #맘스터치신메뉴 #핫치즈밤치킨 #핫치즈밤칼로리 #핫치즈밤가격 #맘스터치빅싸이순살 #핫치즈밤후기 #맘터치킨 #치즈폭탄치킨
파인
점심은 가자미구이
점심은 미역국에 가자미구이, 그리고 누룽지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속은 편하게, 부담 없이 든든한 한 끼였어요.
들꽃7
저녁
오늘 저녁은 닭다리와 야채쌈 먹었어요
행복
김풍 맘스터치가 궁금하다면? 매직풍 4종 전부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솔직히 처음에 "이거 진짜 맛있겠냐" 했어요.. 버거에 피넛버터에 쏨땀 오이피클이라니... 재료 설명만 봤을 땐 진짜 뭔 조합인가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이거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 싶었어요. 물론 호불호는 있어요. 그것도 솔직하게 다 적었으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 메뉴 판매 매장 앱 할인가 (세트) 매직풍 싸이버거 전국 맘스터치 세트 7,990원 (15% 할인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버거 판매 매장 약 1,000개 무료 세트업 쿠폰 매직풍 빅싸이순살 전국 맘스터치 펩시제로콤보 5,000원 ↓ 매직풍 피자 맘스피자 운영 매장 한정 피자 2,000원 ↓ 근데 비프버거는 전국 모든 매장에서 파는 게 아니에요! 비프버거 판매 매장이 따로 있어서 꼭 맘스터치 앱에서 가까운 매장 확인하고 가세요. 피자도 마찬가지로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앱에서 꼭 체크! (출시일; 26.04.07) 앱 쿠폰 받으면 얼마야? 지금 딱 이때! 🎫 맘스터치 앱 한정 쿠폰 (2026.04.07 ~ 04.20) ✅ 매직풍 버거 2종 → 무료 세트업 쿠폰 (ID당 2매) ✅ 매직풍 빅싸이순살/맥스 펩시제로콤보 → 5,000원 할인쿠폰 (ID당 2매) ✅ 매직풍 피자 → 2,000원 할인 + 다음 구매 시 피자 단품 4,000원 쿠폰 ※ 맘스터치 앱에서 쿠폰 다운로드 후 사용 / 중복 적용 불가 ※ 피자 쿠폰: 앱으로 피자 구매 후 다음날 쿠폰함 자동 발급 솔직히 이거 앱 쿠폰 없이 먹으면 좀 손해예요. 세트업 무료 쿠폰이랑 순살 5천 원 할인은 진짜 꿀이니까 꼭 다운받고 가세요. 싸이버거? 오이가 진짜 걱정됐는데 ★ 이번 콜라보 대표 메뉴 매직풍 싸이버거 (7,400원) 싸이패티 + 피넛버터 소스 + 쏨땀 오이피클 이게 진짜 '김풍식'이 뭔지 체감되는 메뉴예요. 오이피클이 들어간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일반 시큼한 피클이 아니라 쏨땀 스타일의 오이지 무침 느낌이에요. 피넛버터 소스는 "매콤"하다고 설명돼 있는데 진짜 맵진 않아요. 오히려 느끼함을 딱 잡아주는 정도? 먹고 나면 혀에 살짝 아린 느낌이 남아요. ⚠️ 오이 싫어하는 분들에게 쏨땀 오이피클은 오이 향이 살짝 남아있고 식감도 꼬들꼬들해요. 오이 향과 씹는 것 둘 다 싫으시면 솔직히 비추예요. 그럴 땐 빅싸이순살이나 피자 쪽으로 가세요! 한 줄 총평: 오이 OK면 신기하고 맛있음. 오이 NO면 그냥 패스. 비프버거는 어때? 싸이버거랑 뭐가 달라? 비프패티 버전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 치즈 + 토마토 + 쏨땀 오이피클 + 피넛버터 소스 싸이버거랑 재료 구성이 비슷한데, 비프버거는 치즈와 토마토가 추가돼서 쏨땀의 튀는 맛을 훨씬 부드럽게 눌러줘요. 묵직한 육향이 베이스에 깔리고, 쏨땀 피클의 상큼함이 그 위에 얹히는 구조라 싸이버거보다 밸런스가 더 안정적이에요. 오이 향에 민감하신 분도 싸이버거보단 이쪽이 낫다는 후기도 있어요. 한 줄 총평: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원하면 비프버거 선택! 치킨은? 코코넛이 진짜 들어가? 🌴 이번 콜라보 숨은 픽! 매직풍 빅싸이순살 (16,000원) 빅싸이순살 + 파인애플 소스 + 코코넛 플레이크 + 삼발 디핑소스 오 이거 진짜 의외였어요. 코코넛 플레이크가 뿌려져 있어서 처음엔 "이게 뭐야..." 했는데, 달콤하고 고소한 게 열대 과자 먹는 느낌이에요. 진짜 재밌어요. 여기서 삼발 디핑소스를 같이 찍어 먹으면 완전히 다른 메뉴가 돼요. 달달함에 매콤함이 확 들어오면서 동남아 길거리 치킨 느낌? 삼발 안 찍고 그냥 먹으면 반쪽 경험이에요, 진짜로. 💡 꿀팁: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삼발 소스 듬뿍 찍어서 먹기! 기본 맛 → 삼발 찍은 맛 순서로 번갈아 가면서 먹으면 한 메뉴에서 두 가지 스타일 다 즐길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4종 중 가장 '새로운' 경험. 오이 싫은 분들한테 강추. 피자는 진짜 시래기 들어가? 괴식 아님? 👨🍳 김풍 작가 직접 최애 메뉴로 꼽음 매직풍 피자 (24,900원) 시래기 페스토 + 바싹불고기 + 콰트로머쉬룸(4종 버섯) + 참깨된장마요 + 누룽지 토핑 솔직히 이건 설명만 봤을 때 제일 괴식처럼 느껴졌어요. 시래기 페스토? 피자에? 싶었죠. 근데 실제로 먹어보면 한식 비빔밥이랑 피자가 묘하게 만나는 느낌이에요.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구수하고 담백해서 끝까지 질리지 않아요. 누룽지 토핑 덕분에 씹는 재미도 있고요. 김풍 작가 본인이 집에서 자주 해먹던 레시피를 기반으로 2개월 동안 R&D센터에 직접 출근해서 만든 메뉴라고 해요. ⚠️ 주의: 피자는 매장이 따로예요!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맘스터치 앱에서 피자 판매 매장 확인 필수! 한 줄 총평: 이탈리아 사람이 보면 경악하겠지만, 먹어보면 의외로 맛있음. 한식파에게 강추. 4종 한눈에 비교 (솔직 총정리) 메뉴 핵심 재료 맛 방향 오이 있음? 이런 분께 매직풍 싸이버거 쏨땀오이피클, 피넛버터소스 이국적·상큼 ✅ 있음 오이 OK, 새로운 맛 원할 때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치즈, 쏨땀오이피클 육향+상큼 밸런스 ✅ 있음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매직풍 빅싸이순살 파인애플소스, 코코넛, 삼발 달콤→매콤 2단계 ❌ 없음 오이 싫은 분, 치킨 좋아하는 분 매직풍 피자 시래기페스토, 불고기, 누룽지 한식+피자 퓨전, 구수함 ❌ 없음 한식 좋아하고 색다른 피자 원할 때 ⚠️ 맛 방향은 시식 후기 기반 정성적 요약이며, 개인차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해요 - 영양성분 비교 항목 매직풍 빅싸이순살 (580g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226g 기준) 매직풍 싸이버거 (265g 기준) 칼로리 288 kcal 546 kcal 658 kcal 탄수화물 8g 16g 18g 단백질 15g 26g 30g 지방 4.2g 9.2g 7.9g 나트륨 457mg 1,062mg 1,397mg 당류 8g 16g 18g 트랜스지방 0g 0g 0g 💡 다이어터 관점 핵심 요약 ✅ 빅싸이순살 (288kcal) — 3종 중 압도적으로 칼로리 낮아요. ⚠️ 싸이버거 나트륨 1,397mg — 성인 하루 권장 나트륨(2,000mg)의 약 70%예요. 혈압 신경 쓰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단백질은 싸이버거가 30g으로 제일 높아요. 고단백 위주 식단이라면 싸이버거도 충분히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 3종 모두 트랜스지방 0g — 이건 좋은 소식! ⚠️ 이것만은 꼭 알고 드세요 세 메뉴 모두 식이섬유 0g이에요. 샐러드나 채소 사이드를 같이 챙기는 걸 추천해요. 포만감도 오래 가고, 혈당 스파이크도 줄일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터한테 가장 무난한 선택은 빅싸이순살이에요. 칼로리·나트륨·지방 모두 3종 중 가장 낮고, 삼발소스 양만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김풍 맘스터치는 한 마디로 "처음엔 이게 뭐야 싶다가 먹어보면 납득되는 맛" 오이 OK면 → 싸이버거 · 비프버거 오이 NO면 → 빅싸이순살 꼭 먹어보세요 한식파면 → 피자가 진짜 의외의 승자 여러분은 4종 중에 어떤 거 제일 궁금해요? 😄 맘스터치 ; 싸이버거파 vs 치킨파 vs 피자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저녁
저녁은 갈비김치찌개로 먹었어요 솥밥에 누룽지 까지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