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반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누룽지 반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장
신랑이랑 안양중앙시장 다녀왔어요. 둘이 오랜만에 데이트 하네요. 누룽지랑 묵 직접 만들어서 파는 거 샀어요. 먹어보니 확실히 맛있네요. 아이들 간식이랑 이것저것 사고 왔네요. 또 가야겠어요.
신혜림
간식~
간식은 누룽지팝으로 칼로리가 꽤 높네요^^ 그래도 넘 맛있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돌솥비빔밥
여러가지 나물넣어 돌솥비빔밥 만들었어요 누룽지까지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볶음밥
콩나물도 넣고 잡탕볶음밥 누룽지도 만들어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마스크시트
쌀로 만든 마스크시트 사용해보니 좋아요 향도 구수한 누룽지향이 나는듯요
마음그릇
점심
점심으로 해물 누룽지탕 먹었어요,^^
핑크색
누룽지팝
맛있는 간식 샀어요 세일 중인데 갯수 제한도 있네요 바삭하면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구수한 숭늉
누룽지 팔팔 끓여 낙지 젓갈과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곡물효소
소화에 도움을 주는 구수한 누룽지맛의 곡물 효소 챙겨주네요.
쩡♡
솥밥 먹었어요
따뜻한 솥밥으로 전복과 내장이 들어가 감칠맛도 좋고 누룽지도 잘 먹었어요
애플짱
산채돌솥밥
해인사 주변 식당에서 산채돌솥밥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산채나물과 더덕 구이가 들어간 돌솥밥과 된장찌개 모두 맛있었어요. 30여년 전에 저의 첫 직장이 근처에 있어서 추억이 있던 식당인데 70대의 사장님 부부가 여전히 일하고 계셔서 반가웠어요. 사장님께서도 반가워하시며 고맙게도 누룽지를 한 봉지 가득 챙겨 주셨어요.
들풀지기
버터 품은 납작고구마🍠
겨울철 박스째 방치된 고구마를 어떻게 활용해야될까 고민될 때가 있는데요 삶은 고구마 해서도 많이 먹었지만 이 레시피로 먹으니 단짠 건강간식으로 좋았어요^^ 납작고구마 레시피 찐 고구마를 1-2cm 간격으로 썰어 주세요. 종이호일 깔고 오일 발라서 고구마를 올려주세요. 그릇이나 컵으로 고구마를 눌러주세요.(더 바삭한 식감을 원하면 얇게 되도록 한번 더 눌러주세요.) 버터 녹여서 소스를 만들어요.(소스: 버터 25g, 알룰로스, 소금 약간) 소스를 고구마에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20분 돌려주세요.(뒤집어서 10분 정도 돌려주면 누룽지처럼 바삭하게 구워지네요~) 고구마 효능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가 함유되어 면역체계 강화 및 세포손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칼륨이 풍부하여 혈압을 조절하고 심장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높은 칼륨은 고혈압의 위험을 낮춰주고 심장 질환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촉진하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입맛없엉
음식
얼큰한 김치어욱전골과 따뜻한 누룽지
kpolyext
돌솥비빔밥
돌솥비빔밥 먹었어요 고소한 누룽지가 맛있어요
애플짱
저녁
오늘 저녁은 누룽지 먹었어요 따뜻하니 좋아요
민턴가족
돌솥비빔밥
돌솥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손이 가지만 야채 볶고 얹어 누룽지 만들기까지 성공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삼계탕
저녁으로 누룽지삼계탕 먹었어요 역시 이 집이 제일이네요 칼로리는 잠시 접어둡니다
메론잉
콩나물레시피 콩나물비빔밥
1.깨끗이 씻는 쌀을 30분이상 불려서 준비 2.쌀과 동량의 물을 넣고 냄비 뚜껑을 열고 강한불에 끓이다가 밥물이 가운데까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냄비 뚜껑을 닫고 5분간 방치 3.5분후 약한불로 5분간 다시 끓입니다 4.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이면 고슬고슬한 냄비밥 완성. 표고버섯이 있다면 밥 지을때 같이 넣고 하면 좋아요 5.콩나물은 깨끗이 씻어서 물에 넣고 데치고 건져내서 맛있게 무쳐요. 소량의 당근도 채썰어 같이 조리하면 색감이 좋더라구요. 6.냉동실 불고기는 약간 해동했을때 다져서 맛있게 볶아서 준비합니다. 7.냄비밥 위에 볶은고기,콩나물 무침 넣고 맛있게 비벼 먹어요. 8.냄비밥을 하면 누룽지는 서비스~ ㅎㅎ
아바타8182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솥밥
솥밥은 참 맛있어요 추위가 누그러지는 솥밥이지요 뜨거운 물을 부어 누룽지를 먹으면 더 구수하지요
마음그릇
맛있어 보이는 신상 간식 몇 가지
가마솥 누룽지 맛 신짱이랑 롱스 레몬이 특히 맛있어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아침으로 누룽지랑 배추된장국 끓이고 있어요. 출근까지 1시간 반 남았네요ㅠㅠㅋㅋㅋ 오늘은 8시까지 근무해야 해서 잘 먹고 가야지요~~~ 모든 워킹맘들 힘내세요!
신혜림
식후 둥굴레차☕️
식후에 구수한 누룽지 둥궁레치 한잔 마셔요 둥굴레도 구수한데 누룽지 맛이나서 더 구수해요
들꽃7
곡물 발효효소
소화 개선에 도움 되는 누룽지맛 곡물 발효효소 식사 후 챙겨줍니다.
쩡♡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곡물 발효 효소
소화 개선에 도움 되는 누룽지맛 곡물 발효 효소 꾸준히 섭취하네요.
쩡♡
음식
아침에 날씨가 쌀쌀해서 누룽지 랑 달래된장국이랑...
kpolyext
곡물 효소
소화 개선에 도움 되는 누룽지맛 곡물 발효 효소 챙겨 주네요.
쩡♡
아침 등산 후 점심 먹고 지방대사제까지..
동네 뒷산 ㅎㅎ 풍경이 멋있지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길...! 오늘 점심은 나간김에 외식으로.... 도미솥밥. 탱글항 식감과 보리차 부은 누룽지가 고소한 것이 가을에 제법 잘 어울리네요. 귀가하여 친구 추천으로 요즘 꾸준히 먹는 지방대사제까지 챙겨줍니다^^ 생강과 흑마늘을 배합했다고 하는데.. 요놈 덕인지 운동은 이전과 비슷하게 하는데 뱃살이 확실히 많이 줄었습니다~ㅎㅎ 이제 좀 앉아서 쉬다가 청소나 좀 해야겠네요~
찌방바
곡물 발효효소
소화 개선에 도움 되는 누룽지맛 곡물 발효효소로 소화 건강 챙기네요.
쩡♡
곡물 효소
소화 개선에 도움 되는 누룽지맛 곡물 효소로 소화 기능에 도움 받아요.
쩡♡
죽을 데워줍니다😄😄
둘쨰는 뭐 줄까하다가 마트서 사온 야채죽 데워서 주고있어용😋😋 늘 죽 좋아하는 아이라서... 누룽지 찾는거 죽 준다하니 알았다하네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