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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슈퍼 퍼지 청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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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에 이상 있다면? 주의해야 할 음식 4

갑상선은 우리 인체의 필수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체내 대사 과정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신생아나 소아의 성장과 두뇌 발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주요 역할을 하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요오드와 관련한 식단이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좋은 음식보다는 피해야 할 음식에 더 집중해야 한다. 다음은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내분비학자 라발리 비라마차네니 박사(Ravali Veeramachaneni)가 소개하는 갑상선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갑상선 문제 시 피해야 할 음식  갑상선 질환을 관리할 때 특정 음식을 피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일부 음식과 보충제가 갑상선 약물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음식은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대두(콩)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갑상선 호르몬 약물의 일정한 흡수를 통해 갑상선 수치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두는 이 과정을 방해하기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두를 많이 섭취하거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기 직전이나 직후에 두유를 마시면 약물 흡수에 영향이 생긴다고 비라마차네니 박사가 강조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다고 해서 대두를 아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대두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 복용 전후 몇 시간 동안은 대두를 피하는 것이 좋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대두를 식단에 포함해도 문제가 없다. ☆☆뿌리채소= 갑상선 질환이 있을 때 뿌리채소를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근, 감자, 비트와 같은 대부분의 뿌리채소는 갑상선 질환 여부와 상관없이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예외는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카사바'는 피해야 한다. 카사바는 최근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뿌리채소로, 조리가 잘못되면 이미 저하된 갑상선 기능을 더욱 느리게 할 수 있는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다시마  다시마는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식품으로는 섭취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보충제로는 삼가야 한다 .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하루 158~175마이크로그램의 다시마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식사로는 이 수치를 넘기기 어렵지만, 다시마 보충제는 최대 500마이크로그램까지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둬야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마는 자연적인 요오드 공급원이다. 그러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추가적인 요오드 섭취가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지나치게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요오드가 많아지면 갑상선 기능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어, 보충제 섭취는 피해야 한다.  ☆☆십자화과 채소   건강에 좋은 채소 중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십자화과 채소다. 십자화과 채소는 네 개 꽃잎이 십자가 모양으로 생긴 채소를 일컫는 말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슈퍼푸드다.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브로콜리, 양배추, 무, 유채, 콜라비, 청경채, 케일 등이다. 그러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생으로 섭취할 경우, 십자화과 채소는 신체가 요오드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채소를 조절 없이 섭취해도 괜찮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 우리가 즐겨 먹는 두부의 성분인 대두나 다시마.뿌리채소가 갑상선 질환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치명타가 될 수 있으니 잘 알고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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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에 이상 있다면? 주의해야 할 음식 4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연구진에 따르면 총콜레스테롤 수치 상위 25%는 하위 25%에 비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약 25% 높았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심근경색 발병률이 약 41% 높았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깨  깨에 든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미역미 역에도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다만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검은콩 검은콩 속 풍부한 단백질과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검은콩은 영양학적으로 밀도가 높아 ‘슈퍼푸드’라고도 불린다. 또한, 콩에 함유된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을 배설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농무부(USDA)는 일주일에 약 1~3컵의 검은콩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 ===================== 그렇치 않아도 미역냉국 또 할려고 지금 미역 잔뜩 담궜는데 ㅎㅎㅎ 혈관에 좋은게 미역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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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점심은 삼겹살 도토리묵 샐러드

도착에서 11시 반쯤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마사지 받다가 졸았나봐요. 눈떠보니 12시 반 조금 덜 됐더라고요. 얼른 밥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나서 샐러드 챙겼네요. 그때 엄마는 동생 밥 먹일라고 삼겹살 굽고 있어서 삼겹살과 도토리 묵 넣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까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도토리묵과 파채도 내가 사왔거든요. 야채믹스 풍성하게 깔고 배추도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방울토마토 4개 넣었어요. 고기를 먹을 거라 거기에 어울리는 과일 3가지만 넣었어요. 그리고 지금 굽고 있는 삼겹살과 팽이버섯을 넣고 양념 안 한 도토리묵도 듬뿍 올렸어요(도토리묵은 열량이 별로 안 나가잖아요?😁) 그리고 애사비드레싱을 평소보다 많이 뿌렸답니다. 야채도 많고 도토리 묵과 삼겹살에도 양념처럼 먹을 수 있게~  내가 좋아하는데 파채무침도 조금 얹었네요. 고기에는 파채가 맛있잖아요?😄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은 이번엔 안 어울릴 것 같아서 뺐구요. 사실 이거 먹고 밥을 좀 먹을까 생각했었는데 출근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이 샐러드만 듬뿍 먹고 출근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한 3개 정도 더 했는데 삼겹살하고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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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삼겹살 도토리묵 샐러드

오늘은 제가 딸아이를 낳은 날인데... 시집가서 잘 살까? 걱정 이 앞서요

오늘은 우리 딸을 태어나게 한 8월 31일이네요. 미역국도 끓여주고 해야하는데 날도 덥고 해서 그냥 나가서 사서 먹으려고 아무것도 준비는 안했네요. 어쩌다 보니 울 딸이 제 곁을 이제 떠나 마지막 생일을 맞는 해가 되고 내년 생일은 새신랑곁에서 시댁식구들과 생일을 보내겠죠? 갑자가 마음이 서글퍼지지만 저는 보내야 하는 입장 .... 울 딸은 며느리 저는 장모님 이제 매일 들어야 할이야기가 많아 질 것 같아요. 무슨 이야기? 시댁 이야기겠죠? [시] 자로 시작하는 할말들 많잖아요. 그런데 저는 안들어 주려고요. 지금 며느리들 솔찍하게 옛날 우리들 생각하면 얼마나 편하게 살고 있나요? 그런데도 며느리들은 시어머님들 싫어하더라고요.  요즘 시어머니들이 며느리 눈치를 보면서 살고 있는 것을 모르시는 것 같아서 한마디 써 보네요. 우리 딸은 그저 둘만 잘 살아가길 바랄뿐이네요.  둘만 잘 살라다오! 내 딸아!!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시집가면 잘 살고 사랑 많이 받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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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야식

맘터 버거 먹어요 슈퍼싸이랑 아라비아따 치즈.버거 치즈볼 치즈 감자 먹어요 이것도 캐시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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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야식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날이 반복되면 피로가 누적되고 다음날 생활하는데 지장이 생긴다. 미국 폭스 뉴스에 게재된 쉽고 효과적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어 연상 잠이 오지 않을 때는 한 가지 주제를 정한 뒤 자음 순서대로 주제에 맞는 단어를 떠올려보자. 예를 들어 주제가 ‘동물’이라면 가오리, 나무늘보, 다람쥐 순서로 떠올리면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뇌가 수면 강박 등 스트레스가 많은 부분에 집중하는 것을 멈출 수 있다. 따라서 뇌 활동이 진정되고 뇌가 첫 번째 수면 단계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시카고의 수면 전문가 제프 칸은 “단어 연상법은 ‘내가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수면을 돕는다”며 “잠이 오지 않는 것에 대해 생각하거나 잠을 자야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잠자기 전에 정신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뇌와 몸 이완을 방해해 불면증과 수면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명상과 심호흡 명상과 심호흡도 잠드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마음을 가라앉힐 뿐 아니라 심장 박동과 호흡수를 늦춰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지나가게 해 숙면을 돕기도 한다. 조용한 장소에서 편안한 자세로 깊게 호흡하며 10~15분간 명상을 하면 된다. 호흡을 할 때는 입을 가늘게 열고 아랫배가 등에 닿을 정도로 숨을 내쉬고 다시 숨을 코로 들이쉬면 된다.   ◇일단 침대 벗어나기 잠이 계속 오지 않으면 일단 침대에서 일어나는 게 좋다. 침대를 벗어나 약한 불빛 아래서졸릴 때까지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등 편안한 활동을 해보자. 미국 뉴욕 신경과학자 첼시 로르샤이브는 “침대에 누운지 20~30분 내로 잠이 오지 않는다면 다시 잠이 올 때까지 긴장을 풀고 주의를 돌릴만한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수면위생 갖추기 한편, 잠을 잘 자기 위한 수면 습관과 환경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 ‘수면위생’이라고 일컫는데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수면위생 수칙은 다음과 같다. 잠자기 직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자. 온수샤워를 한 뒤 침대에 누우면 심부체온이 빠르게 낮아지는 걸 도와 뇌가 졸음을 느끼도록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취침 12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도 금물이다. 수면 환경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 일어나며 침실을 가급적 어둡고 시원하고 조용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 ====================== 이번주에는  수면할수 있는 준비 시간이라고 할까요~ 침대에 눕는다고 해서 바로 잠들지는 않잖아요... 약간의 스트레칭을 한  후 미리  수면 준비~~ 훨씬 도움이된는것 같아요 어제 보다 오늘 더 꿀잠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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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글로벌 증시 동향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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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글로벌 증시 동향

다이어트 일기 8.30 아침

에너지 충천 슈퍼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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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8.30 아침

8/29 점심, 저녁

점심은 어제 저만 못 먹은 가자미구이! 시간이 없어서 식사 전 단백질(요거트)는 못 먹었어요 간식은 초코퍼지 1개, 자몽망고 쉐이크한 거 1잔 밥 먹기 전에 애사비 알약과 mct오일 알약 먹고 퇴근길에 걷뛰하고 계단오르기를 하기 때문에 단백질쉐이크 먹었어요 집에 도착 후 바로 밥을 먹기 때문에 미리 단백질 먹었어요 저녁은 오리고기볶음이에요 근데 저녁을 늦게 먹으니 소화가 생각보다 잘 안 돼서 고민이에요. 운동을 더 하거나 양을 줄여야 하는데... 고민..🤣 오늘도 어찌해야 할지 결정은 못하고... 소화효소나 하나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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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8/29 점심, 저녁

'더 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 칼로리 130 kcal ■ 단백질  24g ■ 당류 2g ■ 추천이유: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고,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 숙성으로 완성한 부드러움' 이라는 문구처럼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이고, 페퍼가 있어서 한입 먹는순간 페퍼가 입안에 퍼지면서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서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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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따

'더 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귀리잡곡밥

10대 슈퍼푸드 귀리가 도착했어요. 단백질.필수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이니 식구들이랑 맛있게 건강을 위해서  잘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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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귀리잡곡밥

[당첨자 발표] 8월 3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 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8월 3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27 (화) - 9/2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야고 우리화이팅 줘요   🥈  Lv. 4 지니 (15명)  🥈 0다이어트 로블ㅎ 숲속의나무 구룸구룸 리얼지니어트 애플짱 냥식집사 밥잘먹고잠코자자 자스민꽃 레몬그린 뽀봉 저스트영 로니엄마 수수깡7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당근쥬스쪼아 송쩡 주안맘0413 건행하기 딸기와의행복 수국이 차칸청춘 껌씹는여우 매직이 쉬림프 치노카푸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슈롭 파인호랭이 꽃이뻐 미르윤 언제나행복 평송가성 꿈이룸♡ 미주장 영진왕빠 헤븐79 나는무너 불곡산 예지영준맘 훔훔 나쁜엄마 산곡동미녀삼총사 유미쿠키맘 roh69 남춘자 서나얌 이닝지아 seabuck 냥냥써브 성실한라떼누나 정수기지안맘 ssul0115 ❤️‍🔥  Lv. 2 지니 (70명)  ❤️‍🔥 2민트홀릭 밴드닥터 워니s 64박옥련 빠담소리 워터멜론 가즈아요 사랑합니다4 이하린80 건강하자으니 사랑혀니 인생이여만세 걷기요 새벽을열다 재털이 곤냥이나와 서경용 조만 그래가보자 숨은꽃처럼 진화정 기춘이530707 숫자 촉촉한초코칩 깐징짱 쉬리107 켈리장 깨개갱 씨뎅이 코로세움 꼬물맘A ㅇㅅㅇ지니 쿄쿄84 다시꿈꾸는세상 아델라이드 쿠보 다우니향기 아미12 포메다둥이네 달나라토끼55 안델라 피크타임 달려볼꺼야 야롱 핑크한울이 당근먹기 어트지니요 하늘바래기 당근먹기딸 여니솔이맘 하오링 더달달 여리나 한결맘 동남이쁜이 영선이302 향기음악 두부닷 용호상박맘 agnes0117 로사0712 우화맘 biki 머랭22 울트라돼지런 cogo092 멋지게살아야나야 워니뚱 ssalcong초코 ysn ✨  Lv. 1 지니 (170명)  ✨ 58로가즈아 바다사랑태양 올란도 한주연 ㄱ비비안나 바다속고양이 용가리다 해설사 감사하며살자 뱀사골반달곰 용용님 행복한예은 감사합니다12 별바람소리 우리아들2 행복한집3 강4랑 보이윤 우유부단크림빵 향림울타리 강미미 보통아이 우쩌라구 헤일리1 걷기가좋아 복숭아사랑 유니미니12 효오잇 고구마피자맛있어 붐뿜 윤성맘 후빠 구리구마 붕붕아아 융형 훈스맘2 그리얌 비누마덜 으라라라챠 희산 까망천사 비밀귀욤 은경이 bluesea 깽별 비인스 은남매 dhwhl777 꼬마꼬마 빈이준이맘짱 은상os diane0807 꿈굽는사람 삼삼동동 은유랑 dnffl 나나나이쁘니 생강꽃 이거분 EUNJU9220 난괜찮아용 샤바댕 이워닌 freeday 뇌순이 선쟈 이유주 GUNDDAM 늘봄봄 셰어 인생중 Heej 달콤한게으름 쇼덕수나 임삼미 heracchang 도낑이 숑숑이야 자몽한고미 HEREUN 듀듀링 수경2 잘될 HH0308 딸기초코몽 슈퍼울트라호이 장보고 highway032 또리또라 신246 조인순 jeonghee 로앰 신혜 지구외계인 jjung2 롤로레 쑹쑹씽 지도 k2023 루시안 씬아 쨋든럽 KKK용식이22 리루맘 아리아리아링 초이용 lilymijin2 릴리아니 아침향 쵸코파이팅구 muuu2 마고할미 아하하하ㅋ 캐시카우 neplos 마루와함께 알밤2 캔딧 Oracle 마이뽕 알비나2 콩콩89 Pooh0153 만캐쉬원해요 알차게 킹로또 proximab 매일다이엍 앙뚜 털보꾸기 s9424103 맥지 어느멋진날29 토끼7777 sara1298 맨큐 어묵손가락 토마토4랑 skyjhj0407 멋진나라 여루별 티얼그레이 so2 멍청이2 여울햇살 파랑이맘 so이니 멍청이3 연완이맘 파인더홀 sunmi9333 뭔소리야 엽댕2 프라임12345 vovo2 미르99 영잔디 프카쟁이 wrinkle 미클 예픈공주 피타 ymittang 민니23 오르테즈 하늘과솜사탕 ZGMF 한니발 zntkskzlzy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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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8월 3주 등급제 결과 발표💎

밥먹고 팥빙수

요즘 롯데슈퍼 팥빙수 할인해서 오늘도 사 와서 밥 먹고 먹었어요. 왜 요게 이리 맛나는지 모르겟어요. 우유 안 넣어도 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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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밥먹고 팥빙수

인생 레깅스^^

기존 ᆢ가지고 있는 레깅스들이  많은데도 젝스믹스 레깅스는ᆢ사도~사도 또 사게되는 레깅스인듯 합니다. ↪️요 아이는 블랙라벨시그니처300N슈퍼라이트 레깅스랍니다ᆢ사이즈는 M인데 기존 젝스믹스레깅스도 M을 입는데 요건 쪼~옴 골반쪽에서 걸리네요ᆢ하이레깅스로 복부는 복부대로ᆢ다리는 다리대로 쫘~악 잡아주구요ᆢY존 부각도 또한 없답니다.촉감 역시 모찌모찌한 느낌으로 기분좋은 밀착감으로 입은듯 안입은듯ᆢ쭈~욱 쭉 늘어나는 아이랍니다. 두께감은 그렇게 얇지도 그렇다고 두껍지도 않아 봄ㆍ여름ㆍ가을ㆍ간혹 겨울까지(겨울은 개인차가 있을듯 합니다) 쭈~욱 입을수 있답니다. 그리고 2번째 레깅스 ⤵️  요~~아이 강추👍 요 아이는 인생~득템  레깅스 ᆢ 최애 레깅스 두말할~필요가 없는 레깅스랍니다. 블랙라벨시그니처 360N아웃포켓 레깅스 젝스믹스 레깅스치고는 가격대가 좀 있는 레깅스인데ᆢ그만한 값어치를 하는 레깅스인듯 해요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ᆢ고민한걸 후회할 정도로 만족하는 레깅스인데요. 원래 사이즈M을 입는데 요 아인 L지로 사 봤어요ᆢ작지도ㆍ크지도 않아 아주 편하게 입고 있는 레깅스인데요ᆢ살이 찌면서 레깅스 입을때 뒷태의 자신감이 없어 힙을 가리기에 바빴는데 포켓 때문인지 운동할때 힙이 신경이 안 쓰이더라구요ㆍ그리고 양 옆 포켓이 포인트인데 포켓에 에어팟이나 머리끈등을 넣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이것 또한 하이레깅스에 부드럽고 신축성 또한 아주 좋답니다 허리말림 없고 Y존 부각 또한 없으며 포켓으로  골반이 더 작아보여요ᆢ일상복으로도 아주 훌륭한 레깅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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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인생 레깅스^^

라떼랑 성북천 산책

라떼랑 엄마랑 8시 17분에 나왔으니까 벌써 한시간 걸어 성북천 중간부터 합류했답니다. 아직은 좀 흐려서 걷기는 괜찮았었구요. 푸른색길과 우리 라떼 베이지 색깔은 너무 어울리지 않나요? 저기 멀리 가시는 분이 우리 어머니인데 매번 저렇게 앞장서 가시고 있었어요. 우리 라떼야 여기저기 냄새 맡고 뒷쳐지거든요. 저렇게 앞으로 가면 또 라떼는 얼른 뛰어가지고 엄마 옆에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두 배 힘든데 천천히 가달라고 하면 본인 페이스라고  싫다고 하시네요. 😆 옆에는 성북천이 흐르고 새들이나 안에 물고기들도 있답니다.  옆에 많은 다른 사람들도 걷는답니다.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갔다 오니까 벌써 만보를 넘겼는데 전 삼천보밖엔 되지 않았거든요. 어머니는 중간에 쉬신다고 해서 햇빛도 나기 시작해서 라떼랑 같이 다리밑 그늘 벤치에 앉아 있으라 그러고 저만 후딱 성북천과 청계천이 만나는곳까지 걸어갔다 왔네요. 중간에 저도 맘보 넘겨서 바로 사진 찍어봤어요. 다시 어머니 있는 곳에서 집가는 길의 성북구청 근처 큰 마트에 다시 가서 우리 남동생 아점으로 먹을 삼겹살 사면서 야채를 사고 겸사겸사 우리 꽃가게에 필요한 야채들도 배달시켰답니다. 꽃가게는 배달시키고 우리 집 거는 엄마랑 저랑 나눠들었는데 굉장히 무거웠거든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말도 없이 그 무거운 거 짊어지고 얼른 집으로 왔네요.  집에 도착하니 16900보 였어요.  슈퍼 들렸다 무거운 거 들 생각했으면 청계천 만나는 곳까진 안 갔을 텐데요. 이게 다 처음에 예상했던 게가 아니라서 자꾸 일정이 늘어났어요😅 집 와서는 한 30분도 못 앉아 있고 바로 도시락 준비해가지고 가게로 나갔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쉬시고 저는 일하러 가는 날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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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성북천 산책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추전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자주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를 소개해 보려고 해요!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식사를 각각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에 맞게 간소하고 건강하게 차려먹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다양하게 단백질 쉐이크 제품이 시중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큰 고민을 덜게 된것 같아요. 많은 영양소 중에 왜 그토록 단백질을 잘 챙겨야 하는 영양소 1순위라고 말하는지는 다들 알고 계시죠? 먼저 단백질이 왜 우리몸에 중요한지에 대해서 3가지만 알려드릴게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이유!!◀ ① ​근육량 유지  단백질은 아시다시피 근육의 주성분이죠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감소하는 속도가 점점 빨리지는데요 단백질 섭취를 꾸준히 해주어야 근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근육량이 유지가 되야 체중관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② 뼈 건강 단백질은 칼슘 만큼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약해지는 뼈로 인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가 단백질 입니다. ③ 면역력 저하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약해질수밖에 없습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감염에 취약해지고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는데요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기에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필수적인 영양소 랍니다! 제가 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프롬웰니스 제품의 단백질 쉐이크 인데요! 이제품을 즐겨 마시고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 넉넉한 대용량! 일단 넉넉한 제품이에요 한통에 750g으로 대용량을 자랑하는 쉐이크라 한통 구비해 놓으면 오랫동안 쭉 먹을수가 있어서 좋아요 한통에 300~400g 정도로 파는 단백질도 많은데 이 제품은 넉넉하게 만들어놓아서 잊을만할때 구입하시면 됩니다^^ ☞ 찬물에도 잘 녹아요! 제품과 함께 제공해주는 쉐이커에 타서 먹고 있는데요~ 저는 주로 우유 200ml에 타서 먹고 있어요  쉐이커에 2스쿱 넣고 우유 200ml넣고 쉐킷쉐킷 흔들어주면 안녹는거 하나 없이 찬 우유에도 잘녹더라구요~ 실컷 흔들어주고 영양가 있게 남는 가루없이 모조리 먹을수가 있을거에요^^ ☞ 당은 낮고 단백질은 풍부! 또 영양성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하루 2스쿱 먹는 기준으로 당은 3%로 높지 않아서 일단 요즘같이 당이 무서운 시대에 마음이 놓이구요, 2스쿱에 우유를 타먹게 되면 그걸로 단백질 11g을 섭취하게 되서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단백질쉐이크에 우유를 타서 먹고 닭가슴살도 하나 먹으면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풍부하게 가져가야죠!  ☞ 맛이 너무 좋습니다!^^ 일단 맛이 있어야 손이가고 그래야 입으로 넘어가잖아요~ 이 제품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그 맛! 미숫가루 맛이에요 ㅎㅎ 미숫가루는 우유에 타먹어야 가장 맛있는거 아시죠? 요즘같이 더울때는 얼음까지 넣어서 타 먹으면 정말 천국을 경험할수도 있습니다^^ 성분으로 들어가 있는 재료들을 살펴보면 보리, 찹쌀, 현미, 밀, 대두, 옥수수, 들깨, 참깨, 메밀, 녹두, 흑미, 검정콩, 땅콩등의 곡물등이 다양하게 들어가서 한끼식사로 안성맞춤 일수밖에도 없지만 그만큼 맛이 있을수밖에 없잖아요~  또 1회 제공량 30g당 99kal로 한끼 가벼운 식사로 좋아서 아침식사로 안성맞춤 이랍니다. 바쁜 아침에 한잔씩 타서 마시면 든든하게 오전을 보내실수 있을거에요 그런데 머니머니해도~ 단백질 쉐이크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아시겠지만 운동한 직후에 먹을때가 가장 맛있는 법이거든요. 일상에서 그냥 섭취도 맛있지만 저처럼 10km 정도 런닝 하고 나서 얼음까지 넣고 마셔보세요 정말 꿀맛중에 꿀맛이구나 라는걸 느낄수 있을겁니다 ㅎㅎ 단백질 쉐이크와 단백질인 우유가 몸안에 퍼지는게 느껴질정도로 맛있게 드실수 있을겁니다^^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는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서 부담없이 누구나 즐길수가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먹기 좋은 제품이에요, 저처럼 다이어트 하시는 분, 단백질 섭취를 편하게 할 어르신들, 영양소 골고루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아이들, 아침이 바쁜 직장인들의 한끼식사까지 어울리는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을 도와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떠나서라도 꼭 단백질을 챙겨서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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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추전해요!

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건강관리를 하겠다고 과도하게 운동했다가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운동은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시켜 오히려 몸의 노화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과도한 활성산소는 노화를 앞당길 뿐 아니라 질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활성산소는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기도 한다.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에 따르면 체내 활성산소 농도가 높으면 JNK(세포를 사멸시키는 신호전달 분자)가 많아져 정상 세포가 망가진다.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도 분비시켜 만성 염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에 걸릴 수 있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긴다.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하는 동안 계속 생긴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식하거나 무리한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는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높은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따라서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이외에도 ☆양반다리를 하는 습관도 활성산소를 일으킬 수 있다. 양반다리로 인해 다리의 혈류가 억제되고 신경에 산소·영양분이 퍼지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고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해 피해야 한다.☆☆ 반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활성산소를 공격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몸에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듯이 운동도 과도하고 격렬하게 하면 노화 현상이 빨리 온다고 하네요. 우리들은 적당히를 자주 써야겠네요. 적당한 운동이 노화를 방지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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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왜 뒤로 걷나 했더니"...체중 줄이고 두뇌도 좋아진다고?

뒤로 걷기는 전혀 새로운 운동이 아니다. 물리치료사는 재활운동 수단으로, 운동 코치는 크로스 트레이닝(교차훈련) 수단으로 이를 활용해 왔다. 뒤로 걷다가 넘어져 다친 사람도 꽤 있다. 팔목 골절, 뇌진탕 등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됐다. 하지만 뒤로 걷기의 단점보다는 장점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뒤로 걷기(Retro walking)는 특정 근육(대퇴사두근)을 튼튼하게 해준다. 근력강화 운동으로 좋다. 또한 무릎 통증이 심한 사람, 뇌졸중·요통 환자 등에게 좋은 치료 효과를 낸다. 뒤로 걸으면 신경을 써야 하므로, 집중력을 높이고 인지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아 심장 전문의이자 미국 뉴욕의 스토니 브룩 아동병원 피터 모렐리 박사(심장전문의)는 "뒤로 걷기는 혼합운동과 교차훈련의 일종이다. 앞으로 걷기와 다른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걷기는 근력, 심폐 체력과 건강, 자세, 균형, 협응력, 허리와 무릎의 통증 개선, 이동성, 정신건강, 집중력 및 인지력, 체력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미국 공인개인트레이너(CPT) 겸 관련 사이트(ThisIsWhyImFit.com) 개설·운영자인 마이크 줄롬은 "뒤로 걷기로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다리 근력이 전반적으로 강해지고, 특정 유형의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람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종아리와 발목의 근육도 튼튼해지고, 복근과 허리 등 '코어 근육'이 균형을 잡아 몸을 똑바로 세우는 데도 좋다"고 설명했다.  아주 낮은 속도로,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약간' 앞을 향하는 자세 바람직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결과(2019년)에 따르면 뒤로 걷기는 넘어질 위험이 높은 사람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를 규칙적으로 하면 무릎, 엉덩이, 발목의 운동 범위가 넓어진다. 뒤로 걷기는 이런 관절을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게 한다. 주변 근육과 힘줄을 느슨하게 하고 스트레칭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내리막길을 걸을 땐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준다. 허리등뼈(요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 허리 통증을 줄여준다.  종전 연구(2019년, 70명 대상) 결과를 보면 6주 동안 뒤로 걷기를 한 사람은 앞으로 걷는 사람에 비해 무릎 통증이 훨씬 더 많이 줄어들고, 대퇴사두근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통(비특이적 만성요통)이 있는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2020년)에서는 뒤로 걷기가 매우 좋은 치료 효과를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규모 연구 결과(2021년)에서 뇌졸중을 일으킨 환자 20명이 4주 동안 주 3일, 하루 3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는 운동을 했다. 그 결과 걷는 속도가 빨라지고, 심폐 건강이 좋아지고, 균형 감각이 개선됐다. 다른 연구(2016년, 33명 대상) 결과를 보면 일반인이 4주 동안 매주 5회 2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과 걸음걸이 조절 능력이 높아지는 걸로 나타났다.  ♧어지럼증 있거나, 걷기 불편하거나, 균형감각 떨어진 사람과 파킨슨병 환자 피해야  줄롬 공인개인트레이너(CPT)는 "뒤로 걸으면 가는 길을 볼 수 없다. 균형 감각과 조정력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몸은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도전한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허리를 곧게 펴도록 유도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효과는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고,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 시작하면 자신의 동작에 바짝 신경을 써야 한다. 이 때문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단기 기억력 등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2019년)도 있다.  뒤로 걷기는 누구나 조심스럽게 한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다. 하지만 현기증이 있거나, 신체적으로 걷기에 불편하거나, 파킨슨병을 앓고 있거나, 균형 감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담당 의사와 사전에 상의해야 한다. 특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선 뒤로 걷기에 적절한 공간을 잘 선택하고, 가볍게 시작하고, 천천히 걷고, 좋은 자세를 줄곧 유지해야 한다. 사람들이 붐비지 않고 탁 트인 빈 공간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 러닝머신을 이용할 땐 벨트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부딪힐 위험을 낮춰주는 '자가 구동식 러닝머신'이 좋다. ☆뒤로 걷기는 주 3일, 하루에 5~10분 또는 주 5회, 하루에 15~20분 정도가 적합하다. 경사가 없는 러닝머신에서 아주 낮은 속도로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 허리를 곧게 펴고, 너무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숙이지 않아야 한다. 고개를 들고, 시선은 약간 앞으로 향해야 한다.  김영섭 기자 (edwdkim@kormedi.com). ......... 우리들이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할 때 뒤로 걸으신분들 많이 보셨을거여요. 저도 내리막길에서는 스틱을 잡고 뒤로 내려온적이 많았어요. 어디가 좋은지는 모르고 다만 내려올때 힘을 덜 주고 내려 올 수 있어서 내려왔는데 좋은점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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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뒤로 걷나 했더니"...체중 줄이고 두뇌도 좋아진다고?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님의 스토리     일반 요거트와 그릭 요거트. 뭐가 더 몸에 좋을까. 한번 쯤 품어봤음직한 궁금증이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다. 그릭 요거트는 그리스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옛날부터 만들어 먹던 요거트다. 일반 요거트와 가장 큰 차이는 유청의 유무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을 걸러내 꾸덕한 질감이 특징이다. 그릭 요거트와 일반 요거트 모두 식단에 건강을 보탤 수 있지만 영양 성분은 다르다. 둘 중 어느 쪽이 건강상 더 큰 이득을 제공할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SA투데이가 21일(현지시각) 3명의 등록 영양사(국가 자격증 시험 통과 후 주 정부로부터 면허증을 발급받은 자)에게 의견을 구해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영양 전문가 셋 모두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 보다 이점이 많다고 꼽았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양사 폴 제컬은 두 요거트 모두 칼슘,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D 및 기타 필수 비타민의 놀라운 공급원으로 볼 수 있지만, (식감 등에 따른) 개인의 선호도를 무시하면 그릭 요거트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더 빨리 주고 더 오래 유지하며 나트륨 함량이 적다.” 그릭 요거트는 여과 과정을 통해 밀도가 높아져 같은 용량의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등 영양소의 함량이 더 높아진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로라도 덴버에서 활동 중인 영양사 매켄지 버제스도 “단백질 함량 때문에 그릭 요거트가 더 우수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하루 종일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 성장과 회복. 호르몬 기능과 포만감을 위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테니시 주 네쉬빌에 기반을 둔 영영사 카일리 벤슬리는 저 유당(전혀 없는 것은 아님), 저 탄수화물, 그리고 당분 함량이 낮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녀는 “유당 불내증(소장에서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제대로 분해하여 흡수하지 못하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그릭 요거트를 더 잘 소화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가공 과정에서 유청이 제거되고 유당 소화를 돕는 프로바이틱스가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칼슘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일반 요거트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일반 요거트의 놀라운 장점 중 하나는 그릭 요거트 보다 훨씬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영양 전문가들은 일반 요거트가 됐든 그릭 요거트가 됐든 상품을 고를 땐 설탕, 인공감미료, 불필요한 첨가물 함량이 낮거나 아예 없는 제품(플레인이나 무 가향)을 고르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견과류, 무가당 그래놀라, 호박씨 같은 씨앗 류를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굳이 단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천연 감미료인 꿀이나 과일을 활용하는 게 좋다고 제안했다. =================== 토핑을 얹어 먹을수 있는장점이 있어서 너무좋아요  일반 요거트; 칼슘 그릭 요거트: 단백질 골고루 먹을 필요가 있네요 견과류하고도 , 과일하고도 전부 잘 어울려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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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코로나]"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이런 증상' 전과 달라

코로나의 증상이 예전과 또 달라졌네요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중증도 낮아졌어도 80대는 5명 중 1명 사망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 유행 초기보다 위험도가 낮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코로나19 백신을 여러 차례 접종하며 사회적으로 면역력이 형성됐고 바이러스 자체도 변이를 거치며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재유행에서 KP.3 치명률을 1%대로 보고 있다. 이는 인플루엔자(독감)의 치명률과 유사한 정도다. 반면, 2020~2021년 코로나19 원 바이러스(우한주)나 델타 변이종 당시 치명률은 5~6%에 달했다. 다만, 김 교수는 연령대 별로 이 수치를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20~40대의 코로나19 치명률은 0.01% 수준에 불과하지만, 60대 고령층부턴 0.1%대로 급격하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80대 이상 초고령층에선 1.75% 이상까지 높아진다. 김 교수는 "치명률이 0.1%라는 건 1000명 중 1명, 1.75%라는 건 50명 중 1명이 사망한다는 의미로 여전히 무서울 정도로 높은 수치"라면서 "교통사고 사망률과 유사한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겐 아직도 '단순히 감기나 몸살 정도니 별거 아니다',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현재로선 KP.3의 중증도나 치명도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태라 세계보건기구(WHO)나 방역 당국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주요 증상이나 장기 합병증에 대한 정보 역시 마찬가지다. 실제, 대학병원과 개원가에서 말하는 이번 재유행의 주요 증상도 일부 차이가 있다.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두드러진다는 관찰은 공통적이었지만, 발열 증상에 대해선 의견이 다르다. 이는 경증 환자가 주로 찾는 개원가와 중증 환자가 찾는 상급종합병원의 차이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 ✔️발열 없이 기침 강할수도...폐렴 등 합병증 주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하는 김우주 교수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에 열이 없는 분들이 태반"이라면서 "오히려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의 주요 증상이었던 미각이나 후각 상실 증세는 거의 없으며, 신경통 증상도 약간 관찰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개원가의 한 의료진은 "흔하게 알고 있는 감기나 심한 독감 증상과 유사하다"면서 "이번 변이는 기침이나 고열을 앓는 환자가 많아 증상 관찰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방받은 감기약을 먹고도 고열이나 기침이 3~4일 이내에 잡히지 않는다면 엑스레이, 청진을 통해 폐렴 검사 등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료계에서도 이번 변이의 장기 증상인 '롱코비드'나 합병증에 대해선 아직 추측 상태에 머물고 있다. 현재 감염환자에게서 기침 증세가 두드러지기에 우선적으로 우려되는 합병증은 폐렴이다. 개원가에선 "이번 코로나19 유행에선 폐렴 합병증으로 증상이 넘어가는 걸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고령층이나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기저질환자, 흡연자 등은 특히 폐렴 악화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징상, 일부 고혈압약(ACEi 계열) 복용 환자에서 바이러스 전파와 혈관 손상 등 감염 악화 증상을 가속하기 때문이다. 김 교수 역시 "KP.3의 중증도가 떨어졌다곤 하지만, 고위험군에선 인플루엔자와 같이 폐렴이나 호흡 부전 등의 호흡기 합병증 우려가 여전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 교수는 "롱코비드는 감염 3개월 후에도 남아있는 증상이나 증후, 합병증 등을 가리키기에 (이번 유행은 3개월이 지나지 않아 )아직 단정 짓긴 어렵다"면서 "코로나19 합병증엔 신경계 마비, 위장기능 저하, 혈전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종류가 보고됐기에 시간을 두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강한 전파력+여름방학 기간 유행...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중증도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KP.3 변이의 강한 전파력이다. 최근 미국의 한 연구에서 KP.3의 전파력은 JN.1 변이와 비교해 1.22배였다. 감염 속도가 22% 더 빠르다는 의미다. JN.1 변이에서 3개의 추가 변이(S단백질)가 발생해 면역회피 능력이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현재 감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검사하면 십중팔구는 양성이 나온다"면서 "요양병원 내 확산은 물론 대학병원 의료진조차 하나 둘 감염자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최근 급성호흡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비율(양성률)은 현재 43.5%다. 50~60대로 한정했을 때 양성률이 60%가 넘는다. 앞서 2월 겨울 유행 당시의 양성률은 21% 수준이었기에, 유행 규모가 2배 이상 크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다. 일각에선 현 유행세가 과거 하루 15만명씩 확진자가 확인될 때와 비슷한 확산세라고 분석하기도 한다. 최근 5주 만에 입원환자가 15배 가까이 급증했다는 이유에서다. 방역당국은 이달 말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 추세로는 이때 주당 감염환자 규모가 35만명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추산한다. 김 교수는 8월 말을 넘어, 9월 중순 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전 유행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시작해 성인층으로 퍼졌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유행세가 본격화한 시기가 일선 학교의 여름방학 시기가 겹쳤기 때문이다. 현재 사회적 방역 수칙이 없는 데다 유난히 더워서 감염병이 전파하기 쉬운 '3밀'(밀폐, 밀집, 밀접) 환경이 오래가는 것도 악재다. 김 교수는 "이번에는 20~40대 성인층에서 먼저 시작돼 고령층과 개학 후 초·중·고등학교로 퍼지는 상황"이라면서 "시기적으로 추석 연휴가 겹쳐 자칫 유행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안 받는 '코로나19 불감증'이 문제"라면서 "개인은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방역 당국은 정확하게 코로나19 감염 정보를 전달하는 한편, 고위험군엔 치료제 집중 투약, 백신 접종 노력에 집중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최지현 jh@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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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이런 증상' 전과 달라

팀워크에 오늘 새벽 0시 2분에 올라온 글

슈퍼우먼도 아니고 슈퍼맨도 아닌데 어떻게 2분만에 6천보를 걸을 수 있었을까요? 숙제긴 숙제네요. ㅋㅋㅋ 저는 죽었다 깨나도 못하겠네요. 무슨일 있었나 싶네요. ㅋㅋ 뭐 500캐시 안받는다 하여 뭔일이 나는 것은 아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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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출산' 최지우, 시험관 시술 고백 "여러번 실패 끝에 딸 임신"(슈돌)

최지우 처음에 자연임신이라고 기사 떴었는데 오보였나봐요  슈돌에서 시험관 시술 고백했다고 하네요~ 난임이라 마음 고생했나봐요. 예쁜 아기천사 만나서 다행입니다  아이가 크는게 너무 아쉽다고 한거 저도 봤어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5세에 딸을 출산한 최지우가 시험관 아기 시술 실패담을 고백한다. 17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박수홍이 50대의 나이에 유부남 대열에 합류, 시험관으로 소중하게 얻은 임신 28주 차 딸 전복이를 기다리는 아빠의 모습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박수홍은 2세를 계획하던 때를 떠올리며 "당시 상황이 힘들어서 30kg가 빠졌다. 남자로서 해야 할 역할을 못했다. 정자 활동성이 떨어져서 시험관 시술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최지우는 박수홍이 밝힌 시험관 시술 과정에 대해 "많이 힘들죠. 저도 (시험관 시술) 실패를 많이 했다"고 공감한다. 최지우는 "(또) 실패 인줄 알고 비행기를 탔는데, 이륙하려는 순간 성공했다는 문자를 받았다. 해외에서 모기에 물릴까 봐 걱정돼 긴팔, 긴바지, 이불로 무장하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한국에 왔다"고 간절했던 심경을 전한다. 스스로를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칭한 최지우는 박수홍과 시험관 시술 경험으로 대동단결한다. 방송은 18일 오후 9시 15분.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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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출산' 최지우, 시험관 시술 고백 "여러번 실패 끝에 딸 임신"(슈돌)

커피향이 좋아요

콘삭 커피 개시 해서 드립커피 물 부어서 마셨어요. 아침에 헤이즐넛 커피 향이 집안에 퍼지니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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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커피향이 좋아요

저녁은~~

점심이 양이 많았는지 계속 배불러 하다가 4시 40분쯤에 라떼랑 저녁산보 나갔답니다. 라떼가 별로 걷고 싶어하지 않아서 엄마 퇴근길에 만나 같이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우유랑 레몬즙 사서 집가서 라떼발 닦고 정리 좀 한 다음에 저는 6시쯤 혼자 더 걷기 하려고 다시 나왔어요. 대학로를 쭉 걸었는데도 소화가 덜 되는 거 같아서 결국은 서순라길로 방향을 잡고 더 걸어갔습니다.  하늘은 저렇게 천명하고 좋은데 저는 우울했네요.  다이어트하고 너무 덜 먹으니까 건강식이라도 많이 챙겨 먹으면 배부르고 그러면 또 살찔까 봐 열심히 걷고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아파서 시작한 다이어트인데 한여름 더위속에 걷기운동에 지쳤는지 내가 처량하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배가 꺼질 때까지 계속 걸었고...  그래서 오늘은 33000보를 걸었네요. 그리고 다녀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을 마무리합니다. 지치고 울적했어도 그래도 하루는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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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적절한 수면은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의 위험을 키운다. 이런 질환을 막기 위해 실천해야 할 수면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빛 차단하면 숙면에 도움 숙면을 취하려면 침실에 가로등 등 외부 빛이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커튼, 블라인드 등을 사용해 빛을 차단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휴대폰, 컴퓨터, 태블릿 등에서 방출되는 청색광도 차단하는 게 바람직하다.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침실에서 사용하는 조명은 가급적 주황빛을 사용하고 어둡게 유지해야 수면을 도울 수 있다. ◇웨어러블 기기 사용은 적당히 수면 시간과 수면 질을 측정해주는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할 때가 많은데, 해당 데이터에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임상 수면 의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수면 추적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면 ‘수면성 저하증’이라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성 저하증은 수면 데이터를 개선하거나 이를 완벽하게 유지하려는데 몰두하거나 걱정하는 것을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의 수면 추적에 강박적이거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은 이를 중단하거나 수면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 가져야‘ 수면 건강’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적어도 한 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 건강 효과는 평일에 6시간보다 적게 자고 주말에 2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연구팀은 부족한 잠을 보충하면 신진대사로 인한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주말에 몰아 자는 습관을 지속하는 것은 심장 건강에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흘 동안 10시간, 이후 닷새 동안 5시간, 다시 사흘 동안 10시간 자게 하니 참여자들의 심박수와 혈압이 모두 올랐다.  평일과 주말의 수면 시간 차이가 큰 것보다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잠을 자고 깨는 것이 더 이롭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매일 다른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은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피로, 집중력 저하, 만성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 저도 주말엔 2시간이 뭔가요 3-4시간정도 더 자는것 같은데 그이유는 잠을 1-2시간정도 늦게 자는것 같아요 주말엔 바로 잠들기 보다 이것저것 하다보면 금새 12시가 되잖아요  수면의 패턴 매일 정확히 지키는 것이 더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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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운동전후 깔끔하게 흔들어 마시는 파워플로틴 플러스 [30g 프로틴]

제품명: 파워프로틴 플러스 월넛 칼로리: 160칼로리(330ml) 단백질: 30g 당류: 1.1g 추천이유: 맛은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월넛  고소함의 풍미가 가득올라오죠 호두맛으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남녀노소구분없이  목넘기 편한 제품이어서 (적극 추천이죠 ) *추천대상은??? ◼ 단백질이 필요한 운동선수 ◼ 성장에 필요한 아이 ◼ 체내 근육량이 줄어든 어르신 ◼ 평소 활동량이 줄어든 학생이나 직장인 따로 정해진것 없이  회사에서도 마시고, 집에서도 마시는데요  파워 프로틴 플러스 월넛의 양은 330ml(160칼로리) 일반 우유 200ml보다 양 이 많기 때문에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좀 든든한 느낌도 들어서 먹기가 딱좋아요  주원료가 호두인데 호두는  10대 슈퍼 푸드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산화를 늦춰주며 심장과 뇌에 건강에도 아주 좋다고 하잖아요  단백질 거북해서 소화가 안돼?  소화의 속도를 고려해서  파워 플로틴 플러스 월넛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의 황금 밸런스라고 하네요 어느쪽에 치우지지 않았고,  작은 330ml안에 아주좋은것들만 모아모아서  듬뿍 채웠다고 하니, 이걸 어떻게 추천을 안할수가 있나요?  단백질 뿐만 아니라, 칼슘(근육기능을 돕고, 강한 골격구조를 만들고 유지), 인(격렬한 운동후 발행하는 근육통 감소), 칼륨(근력과 신경기능에 중요한역할) 마그네슘(근육을 강하게 만들어 운동 능력 향상도  들어있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수가 있어요 한팩에 단백질 30g 만 있는것이 아니죠~ 건강을 꽉 채워주었네요 저당음료이니까 매일 먹어도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운동 전. 후 부담없이 단백질 보충을 빨리 채울수 있어서 좋아요 단백질 뿐 만으로는 채울수 없는 미네랄 4종도 들어 있어요 원래는 팩으로 그냥 마시지만, 보기부터 고소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컵에 따라봤죠 어떠신가요? 정말 사골을 고아 만든 설렁탕 처럼 진한 육수 같이 보이시죠 운동후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하죠 아미노산이 과다하게 사용  가능해지면 운동에 의해 유도된 합성 잠재력이 증가하여 아미노산이 휴식 상택여서 투여 되었을때 보다, 새로운 근육 단백질의 실제 생산량이 더 크게 증가한다고 하니, 전도 식사와 식사 중간에 간식처럼 먹을 것이 아니고, 운동후에 챙겨 먹도록 해야겠어요  미트리 : 나를 위한 건강한 쇼핑 (me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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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전후 깔끔하게  흔들어 마시는 파워플로틴 플러스 [30g 프로틴]

딸기빙수 맛나대요

롯롯데슈퍼에서 1+1 3천원 하길래 사왔는데 낼은 다시 가서 좀 쟁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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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딸기빙수 맛나대요

단백질 쉐이크 - 단백질 귀리 쉐이크(비단식당)

비단식당의 귀리 쉐이크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데요 귀리는 몸의 좋은 세계슈퍼푸드에도 선정이 되었는데요 멜라토닌과 비타민B, D가 함유되어 있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주고 멜라토닌은 수면주기를 규칙화하는 성분으로 잠을 편안하고 깊게 잘 수있게 도와주기조 합니다 다이어트시 식사대용으로도 포만감을 주고 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추천합니다 총칼로리 : 205kcal 당      류 : 0.65g (0.7%) 단 백 질 :  7.3g (13.3%) 지     방 :  3.2g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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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2

단백질 쉐이크 - 단백질 귀리 쉐이크(비단식당)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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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망고수박 빙수

빙수를 좋아하는데 카페에서 먹으면 너무 비싸고 일일이 재료 사서 해먹을려니 귀찮죠. 적당히 절충해서 슈퍼에서 파는 빙수 아시죠? 롯*도 있고 빙**도 있는 그 빙수에 콩가루 조금 넣고 집에 있는 과일 썰어 넣어도 컬리티가 급상승. 오늘은 텃밭에서 따온 망고수박 썰어 넣어서 망고수박빙수로 낙찰. 달달 시원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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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수박 빙수

코로나 재확산, 앞으로가 더 우려… ‘이달 말’ 정점입니다

요즘 주위에도 정말 많아요.. 저희 딸 반에도 확진된 친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에어컨 사용이나 밀폐된 공간에 있으니 전염도 더 많이 되는거 같아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KP.3’가 최근 급속도로 퍼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달 말 확산세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홍정일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장은 13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달 하순) 방학과 휴가철이 끝나고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행동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코로나19 유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냉방으로 밀폐된 공간이 많이 생기는 것도 여름철 유행의 큰 이유”라고 말했다. 다만 KP.3는 방역 당국이 위기 단계를 다시 높일 만큼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청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861명으로 지난 2월 첫째 주(875명) 이후 꾸준히 감소하다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달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으로 오르막을 걸었는데 이달 들어서는 2월 수준까지 치솟은 것이다. 전체 입원 환자 1만2410명 중 65.2%에 해당하는 8090명이 65세 이상이다. 50~64세 18.1%(2250명), 19~49세 10.3%(1280명) 순이다. 대체로 호흡기 바이러스는 겨울철에 확산하지만 코로나19만은 예외다. 질병청은 지난 2년간 누적 데이터를 근거로 이달 말까지는 코로나19 환자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질병청은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해 의료 현장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는지 관찰하는 한편 기존 대책반을 확대 운영해 유행을 통제하기로 했다. 이달 중 코로나19 치료제도 추가 구매할 예정이다. 일시적으로 품귀 현상이 벌어졌던 진단 키트의 경우 관련 기업이 생산량을 늘려 시중에 유통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방역 당국은 오는 10월 예정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65세 이상 고위험군은 무료로 맞을 수 있다. 일반 국민은 유료 접종이다. 이 백신은 최근 유행하는 KP.3가 아니라 직전 JN.1을 대상으로 제조된 것이지만 두 바이러스가 유전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방역 당국은 예상하고 있다. 홍 국장은 “KP.3에 적합한 백신은 아직 없고 JN.1용 백신 허가가 진행되고 있다. 이달 말에서 내달 초 허가가 날 것으로 보여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면서 “대부분의 젊은분은 일반 호흡기 감염병처럼 쉬면서 감기약 등으로 증상을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질병청은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틀어 실내 환기를 자주 안 하고 휴가 기간에는 사람 간 접촉이 늘어 감염병 유행 위험이 크다”면서 “실내 환기와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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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 앞으로가 더 우려… ‘이달 말’ 정점입니다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맛있게 고기를 구웠다면 딱 10분만 기다리자. 바로 먹는 것보다 훨씬 풍부한 육즙이 입안에 감도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고기를 갓 구운 후 1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을 '레스팅(Resting)'이라고 부른다.  영어로 휴식을 의미한다. 이 10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스테이크를 반 자르면 육즙이 외부로 새어 나와 식감이 퍽퍽해진다. 레스팅 후 스테이크를 자르면 육즙이 고기 안에 가둬져 흘러나오지 않는다.  한입 베어 물면 그제야 육즙이 터지는 것을 입안에서 느낄 수 있다. 고기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 때문이다. 고기 표면이 높은 온도의 팬이나 그릴에 닿아 데워지면 육즙은 온도가 비교적 낮은 중심부로 모인다. 조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육즙이 가운데로 모여, 반 자르면 그대로 흘러 나갈 정도로 과포화 상태가 된다. 레스팅하면 스테이크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가 감소하면서 가운데 몰려있던 육즙이 표면 쪽으로 퍼지게 된다. 가열돼 강하게 수축됐던 고기 조직도 느슨해지면서 더 많은 수분을 먹을 수 있게 된다. 또 육즙이 식으면 스테이크 속 단백질 등 물에 녹는 성분이 육즙의 점도를 높여 외부로 빠르게 흘러 나가지 않도록 한다. 실제 미국의 한 요리 과학자가 6개의 스테이크를 중심 온도가 섭씨 54도가 될 때까지 구운 뒤, 2분 30초마다 잘라 얼마나 육즙이 나오는지 살펴봤다. 레스팅을 아예 하지 않았을 때 육즙이 가장 많이 흘러나왔고, 10분 이상부턴 육즙이 거의 흘러나오지 않았다. 레스팅 시간은 고기 두께와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소고기 스테이크는 5~7분 정도, 두꺼울 땐 10분 정도 레스팅 한다. 포일이나 기름종이로 감싸면 레스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소고기뿐 아니라 돼지고기, 닭고기, 소시지 등 가공육도 레스팅해서 먹으면 더 맛있다. 식은 고기가 싫다면, 레스팅 후 조리하면서 나온 기름만 한 번 더 데운 뒤 먹기 직전 고기 위에 부으면 된다. 한편, 레스팅 후 고기를 자를 땐 근섬유와 수직 방향으로 잘라줘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고기는 긴 근섬유 여러 개가 평행하게 높인 묶음으로 이뤄져 있는데, 고깃결대로 자르면 긴 근섬유를 통으로 씹게 된다. ============ 오늘 올해 마지막 복날 말복이네요 고기 드시나요? 고기 구울때 딱 10분만 기다려보세요 육즙이 팡팡 ㅋㅋ 제가 해봤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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