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달짝 고구마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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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웠더니 괜찮더라구요 💕
곤약절편이랑 곤약설기 데워서 묵어봐용 ㅎㅎㅎ 다신샵에서 시킨건데 데웠더니 아주 맛나용~😋😋 간단하게 때우기 굿굿입니다 ^^
자스민꽃
저녁시간이에요
오늘 저녁은 스테이크덮밥 했어요 달짝지근한 소스에 야채도 더하고 큐브스테이크를 올려먹는 덮밥이에요 토치도 쓰고 싶었는데 가스를 못찾아서 후라이팬으로만 구웠어요 저녁 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통밀 소보로 먹어봅니다~😍
다신샵에서 시킨 통밀 소보루 먹어봐용 😋 요거는 조금 퍼석해서 전자렌지에 데워먹는게 낫겠다용 ㅎㅎ 그래도 통밀이니 밀가루빵보다는 훨 낫겠지 싶어서요 :)
자스민꽃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다. 물 대신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차(茶)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차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부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특히 도움이 되는 차 종류를 알아본다. ▷보이차=체지방 흡수 막아줘 달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보이차는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보이차가 폴리페놀의 일종인 길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산은 체지방 흡수를 막고, 살이 찌는 현상을 억제한다. 따라서 보이차를 마시면 지질이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돼 체지방이 상대적으로 덜 쌓인다. 실제로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 역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영양연구학회지에 게재됐다. 하지만 보이차를 진하게 우려 너무 많이 마시면 보이차에 함유된 카테킨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만들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감잎차=혈액순환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쌉쌀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인 감잎차에는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C는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에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는 비만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뇨 작용까지 해 몸의 부기를 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감잎에 든 타닌산은 몸속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심한 사람도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 ▷히비스커스차=탄수화물의 지방 변환 억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막아준다. 밥·떡·면·빵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또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체중감량 이후 나타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아줄 수 있다. 히비스커스차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조절해 준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의하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단, 히비스커스차는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임산부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마테차=식욕 억제해 체중 감소 효과적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마테차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테차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등 두 종류의 메틸크산틴이 들어있다. 메틸크산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하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육류 섭취가 많은 남미인 중에 의외로 비만한 사람이 적은 이유도 예르바마테 나뭇잎으로 만든 마테차를 식사 전후로 즐겨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마테차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 성분은 인체 면역체계를 강화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테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줘 평소 손발이 찬 사람들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마테차는 천연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궤양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마테차는 먹어 봤는데 녹차랑 약간 비슷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이차가 잘 맞는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저녁에 한잔 했죠
뽀봉
올리브영 가면 다신 통밀당 단백칩 무조건 사와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라 올리브영 화장품은 잘 안가는데요. 한달에 한번씩 큰 딸이 올리브영 가서 화장품 쌀때 결제해주고 포인트 받으러 따라가요. 꼭 사오는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봉지 하나에 45g이고 164kcal이고요. 구성 성분도 좋아 보여요. 적당히 달고 맛도 있고요. 포만감도 있어요.
s9424103
국군의날..
다들 태극기 다셨나요? 눈떴을땐 달아야지 생각했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깜빡했어요. 지금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오늘 태극기 다신분!
한결맘
오늘자 여론 박살난 대전 빵축제
행사 이딴식으로 운영해서 대전 관광객 좀 줄여보려는 의도였다면 성공함. 게이트A 입장줄 지금 40분 넘게 같은자리인데요? 입장하고 있는건 맞나요 출구 입구를 따로 지정하시던지요.. 뭐하시는거에요 사람 몇백명 세워놓고 ㅠ 12시에 와서 4시까지 기다리는 내가 바보다.. 빵사러 왔는데 무대고 뭐고 그냥 들여보내 달라고.... 빵만 사고 싶은데....... 입구에서 지금 40분째야 이게 뭐야. 이런 행사 처음 봄 줄서서 안에 천막 안에 살짝보면 사람 별로 없는데..? 머하냐 하..1시간 가까이 서있는데 이것저것 행사다녀봤어도 이렇게 줄 엉망인 행사는 첨보네요 이럴거면 그냥 예약을 받지 시간별로 인원예상도되고 디저트도 수량 예측도되고 4시간 주차장은 괜찮나요? 대기 심한가요? 줄 관리.안하나요!!!신호등 건너서 바로 끼어들고. 버스 내려서 끼어들고. 2시간 줄 2시간 걸려서 대전 도착해서 12시 전에 도착했는데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조금 기다리다가 성심당 본점으로 넘어왔어요.. 여기도 줄 길다 싶었는데 30분 만에 입장 가능했어요 다신 안 옴. 행사 기획하신 분이나 책임자는 축제 끝나면 최소한 꼭 사과문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건 미리미리 알리거나, 축제 인근에 표시해놔야하는거 아닌가요? 축제인데 대기해서 들어가야하는것 부터가 이해안되는데, 통제부터 관리 1도안되네요. 다신 안갈껍니다. 이딴 축제 만든사람은 징계받아야한다 서울에서 왔는데 입구 통제 당하구 들어가지도 못하고 돌아가게 생겼다 진짜 최악에 축제 다시는 대전 안온다!!!! 줄 3시간 이상 기다리고있는데 안내직원 없러서 중간에 다 새치기하네요? 게이트A쪽에 다왔는데 40분이상 한발자국도 안움직여요 무슨일인지 알아야 기다리던지 집에 가던지 하죠 1시간 진짜 역대급 같은 축제 1시간 진짜 다시는 안 올 축제입니다. 대기줄 통제하는 인원도 몇 없고 3시간째 기다리고 있는데 입장 못하고 있어요~ ㅡㅡㅡ 높은 확률로 담당자가 바뀌었거나 결재라인 윗 쪽에서 누가 작년처럼 하지 말고 어쩌고 저쩌고 씹소리 한 결과일듯 사실 담당자라면 그냥 작년에 전임자 했던대로 하는게 제일 편하거든
야고
오후 JOB START로 10.000보 찍었네요.
JOB START로 10.000보는 일단 찍고 갑니다 아직 힘들지만 그래도 움직이는덴 엄청나게 힘들진 않네요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다신 걸리지 않기를 ...
로니엄마
낙지볶음과 꽃게찜
저녁 메뉴는 매콤한 낚지볶음과 꽃게찜으로 저녁을 먹어요 낙지가 금어기여서 산낙지가 없어서 봄에 사놓은 낙지를 해동 시켜서 애호박.앙파 당근과 함께 볶았어요. 꽂게는 겉보기는 싱싱해도 속은 알 수없어서 약간은 살이 빠졌지만 달짝지근하니 맛있네요.
핑크한울이
8/25 혈기챌10기 6일차~~
혈기챌10기 6일차 인증합니다. 헉~~ 마라탕과 꿔바로우를 먹고 한시간후에 혈당체크를 했는데 141이라니ㅠㅠ 맛있게 먹었던 마라탕과 꿔바로우를 다신 못먹을 것 같아요. 혈당 스파이크가 대단하네요. 혈당수치관리에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님들도 혈당관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jeju줌마
캐시딜 당근
며칠전에 동안 모은 캐시로 제주산 당근을 캐시딜에서 구입 했어요.혈당 수치를 낮출려고 야채와 과일을먹는데 요즘 야채값이 너무 비싸서 마트에서 구매하기가 껴려 져요. 캐시딜에서 저렴하게 제주산 당근을 구매 했는데 크기는 많이 날씬하지만서도 싱싱하고 맛도 달짝지근해서 생으로도 맛있어요. 그치만 당근은 구운게 맛있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챌린지 9기 3일 인증
날짜 : 2024.08.07(수) 혈당측정시간 : 공복 돼지갈비찜.달짝지근한 국물이 맛있어서 나물섞어서 비빔밥으로 후식은 복숭아.포도 먹음 그결과 아침 일어나자마자 공복 수치는 136mg/ml 입니다. 운동하려 가야겠습니다
고모2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냉장고를 부탁해 5분육포 만들기, 정말 육포맛이 나요
냉장고를 부탁해 5분육포 만들기, 정말 육포맛이 나요 냉부해 정지선 셰프의 5분육포 만들기를 따라해봤는데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육포맛이 올라왔어요 ㅋ TV를 보면서 파이터 김동현 선수가 나와서 먹어본 것 중 제일 맛있다고 할 정도여서 정말 맛이 궁금했었어요. 마침 부채살도 있고, 설탕만 넣어준 뒤 기름에 튀기면 끝이기 때문에 한번 해봤습니다 : ) 재료는 얇은 부채살 & 설탕이에요. 부채살이 두껍다면, 망치로 좀 두들겨 주면 금방 얇게 변해요. 강식당에서 고기를 두드린 것 처럼 해주세요 ㅋ 만약 핏물이 있다면 핏물제거도 해주세요. 그리고 설탕에 재워두세요. 저는 조금 많이 넣은편인데요. 10분정도 재워두면 돼요. 10분후~ 이렇게 변했어요! 완전히 설탕이 녹아버렸네요. 이제 기름에 튀길 차례~ 냄비에 기름이 잠길정도로 담아 온도가 올라왔을 때 넣었어요. 튀기는 시간은 2~3분 정도로 했어요. 조금 바삭하게 해주는 것이 맛있어요. 저는 중불에서 강불 사이로 왔다갔다 하면서 튀겼어요. 튀긴 고기를 건져서 기름을 쫙~ 빼주세요. 한번 사용한 기름은 설탕이 고체화가 되서 다시 사용하기가 어려워요 ㅠ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육포라서 조금 식혀야 맛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식혀두고 자르니깐 완전 육포같아요 : ) 냉부해 정지선 셰프는 설탕만 넣고 했었는데요. 샘킴 셰프 말대로 간장에 해서 튀기면 훨씬 맛있을 것 같아요. 물론! 이 자체로도 달짝지근~ 해서 맛나요 ㅎ 저는 조금 아쉬운 대로 소금을 살짝 쳐서 먹었어요 ~ 가정에서는 기름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매번 해먹기는 부담스럽고 가끔씩 해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23일 화 비 공복혈당 ᆢ(6시25분) 124 어제 흰밥먹고 운동을 1시간반 했는데도 그리 고혈쳤는데도 다행이 공혈은 괜찮네 다신 하얀밥 먹지말자 ㅜ
수국이
점심으로 중식^^
중식 세트 주문해서 먹을려고 좋아했는데 첫째가 시킨 얼큰 닭칼국수가 엄청 매워서 제 차지가 됐어요ㅠㅜ 어느정도로 맵냐면 입맛이 싹 달아날 정도로 매워요 속이 너무 쓰려서 계속 사탕 먹게 되네요ㅜㅜ 이마트 안에 있는 푸드코트 였는데 다신 안 시킬거 같아요~
seabuck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닉넴 앞에 6번 다신분들은
뭔가 주황색때문인지 글이 눈에 확 들어오는건 제 기분탓일까요??? 자꾸 글을 클릭하게 되네요ㅋㅋㅋㅋ 이제보니 5번도 샛노랑이라 눈에 확들어오네요 우와~~ 뭔가 부럽다......요.!!! 분발할거예요!! 아쟈
나는무너
속편한 GS 컵델리 에그 포테이토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식욕은 떨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아예 안 먹을 순 없으니 컵델리 에그포테이토 구매해서 먹었어요. 지난번 베이컨 포테이토를 괜찮게 먹었던지라 기대하면서 구입했습니다. 매시드 포테이토 위에 삶은 계란이 딱 꽂혀있네요. 맛은 쏘쏘. 매시드 포테이토는 달짝지근하니 맛있어요. 근데 계란이 오류네요 ㅜㅜ 퍽퍽해도 너무 퍽퍽해서 반 깨물어 먹고 남겼답니다~ 그래도 메시드 포테이토 덕에 그리고 계란을 꾸역꾸역 다 먹지 않은 덕에 속은 편하네요~
평송가성
다이어트간식 베이크드 멀티 롤
사무실에 꼼쳐둔 제 비밀 간식 소개합니다~~ 트레이더스에서 대용량으로 산 거고 여러가지 잡곡을 구워 만든 건강한 비스킷입니다. 가성비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가격적으로 제일 먼저 만족스러워요. 우유나 아아랑 같이 먹어도 어울리고 칼로리가 개당 58 kcal라 맘이 편한게 최고의장점이죠. 구워서 만들어서 트랜스 지방도 없습니다. 입이 심심할때 한두개씩 먹으면 아주 좋아요. 뜯어보면 동그란 막대형이에요. 애기들이나 이가 약하신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드실수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입에 넣고 있으면 잠시후 그냥 녹아요~ 과자 속은 살짝 비어있고 뭔가 달달~~하니 크림이 살짝 차 있는 느낌이 들어요. 생각보다 달달해서 한두개만 먹어도 다욧시 간식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될듯합니다. 크리스피롤이랑도 좀 비슷한데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피롤이 더 달달해서 다욧하시는분들은 이게 더 맞지않나 싶어요. 옥수수향이 풍기면서 아주 살짝 달짝지근해요. 이번참에 함 드셔보시고 몸매 관리하세요~~~
그래가보자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3일차
날짜: 2024.07.12(금) 혈당 측정 시간: 공복상태에서 운동후 오전7시23분 엊저녁에는 상추.고추.양파. 마늘.파절이함께 삼겹살 파티. 고기 먹는것을 소화시킨다고 아이스크림.달짝지근한 케이크와 커피를먹어 혈당 수치가 높게 나올것같아 비가 오더라도 우산 쓰고 운동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새벽에 2시간정도 만보걷기를했다. 공복상태에서 운동후 128mg/ml 저녁에는 당류많은것을 줄이고 자기전에 스트칭을 하며 몸을 움직여야겠다
고모2
북성로 연탄불고기
광고사진처럼 색깔 내고 싶었으나 더 바짝 볶자니 탈거같고 해서 저정도만 볶았어요. 고기는 연하고 달짝지근~~ 좀 싱거워서 간장한스푼과 후추 톡톡 첨가했구요. 양파.대파.당근 더 넣어주었어요. 불맛은 잘 모르겠던데요. 태워야했나 ㅎㅎ
그래가보자
지니어터 PICK!🍓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BEST 7🍊🥝🩷
그릭요거트 꼼짝마! 🫸🏻 몸에는 참 좋지만 그냥 먹기에는 쪼~금 심심한 그릭요거트🥣 그럴 때 냉장고 속 간단한 토핑만 추가해도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200배' 맛있어지는 레시피>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그릭요거트바크🍓🥜 @앙칼진애미나이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원문보기👈🏻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2️⃣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우곰이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3️⃣믹스 그릭요거트볼🍅🥣 @하늘바래기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 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4️⃣그릭요거트 티라미수🍰 @skyjhj0407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 (또는 귤), 올리고당 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원문보기👈🏻[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5️⃣그릭요거트 토스트🥪 @조인순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6️⃣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비비기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맛은 물론! 더위와 혈당도 물리치는 건강 간식이에요. 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 많이 찾으실텐데 정말 간단하니까 대용으로 드셔보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습니다ㅎㅎ 👉🏻원문보기👈🏻 폭염주의보? 더위도 혈당도 물리치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7️⃣오이그릭모닝롤🥒 @sunmi9333 오픈 샌드위치로 먹어도 든든해요~! 오이의 아삭함과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이 너무 잘 어울리는 레시피입니다^^ 저는 오이가 있어서 오이로 했지만 대파그릭요거트라고해서 오이 대신 대파로 대체 가능해 냉털하기에도 좋은 메뉴에요💞 👉🏻원문보기👈🏻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오이그릭모닝롤🥒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1회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두부 볶음밥)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볶음밥은 아임닭에서 나오는 제품으로 달짝지근한 양념 불고기맛 그대로 맛있는 두부 볶음밥인 불고기 전골맛 입니다 200그람으로 한끼 충분하고요 315kcal로 한끼 부담 없구요 12그람의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한끼로 충분하답니다. 맛도 어찌나 맛있는지ㅋ 계속 먹고싶어요ㅎㅎ
담율로
바질 치즈 가래떡 떡볶이
가래떡 떡볶이 즐기고 왔습니다. 양념에 과일이 첨가되어 있는지 맵지 않고 달짝지근 하네요. 떡볶이 위에는 크림치즈가 얹어 있고 그 위에 바질이 자리 잡네요. 맛 조합 훌륭합니다. 요즘 모 분식에선 바질이 메인인 바질 크림 떡볶이가 나왔다고 하는데 이 곳에서 바질은 서브입니다. 메인은 떡볶이, 바질과 크림치즈는 서브입니다. 그 맛 조합이 니쁘지 않아 또 생각날 것
평송가성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빵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빵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빵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빵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빵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빵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빵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빵 맛있게 먹고 남은빵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빵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빵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군것질로 망한자! 군것질로 흥한다! 딱 저를 두고 한말 같아요😋 살을 뺄려면 군것질을 끊으면 되는데 왜 자꾸 알면서도 찾아먹냐고요? 꾸덕꾸덕 맛있는 그릭요거트 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 < 조리도구 > 이쑤시개 밥수저 종이호일 넓은볼 쟁반 < 재료 > 블루베리 (없으면 단단한 과일이면 다 좋아요!)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준비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저는 블루베리를 이용했지만 블루베리 외에도 물이 많지않고 단단한 과일이면 다 좋아요! 딸기도 맛있어용🍓 블루베리를 깨끗이 세척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꼭 물기를 빼주셔야 합니다. 저는 식초물에 잠깐 넣어줬어요 ㅎㅎ 그릭요거트를 넣어주세요 양은 먹고싶은 만큼 자유롭게 저는 밥수저로 3스푼 되는양을 푼거같아요 :) 알룰로스 밥수저 1스푼양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넓은 쟁반에 종이호일을 깐 후 이쑤시개에 블루베리를 꽂고 만들어둔 그릭요거트에 묻혀줘요! 서로 간격을 두고 그릭요거트를 묻힌 블루베리를 종이호일위에 이쁘게 올려주세요~! 이상태 그대로 냉동고에 넣어줍니다! 완전히 굳혀준후 블루베리를 꺼내주면 요거트 아이스크림처럼 잘 굳었어요! 1시간 30분정도는 굳혀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우곰이
지니어트 혈당일기 4기, 혈당기록 5일차
오늘 점심식사로 샤브샤브를 먹고 한시간 후에 측정한 혈당입니다 야채, 고기 위주로 먹었는데 소스가 달았던걸까요 아니면 국물이 좀 달짝지근 했으려나요 내일도 힘내야겠습니다
으라라라챠
후식 수박
수박도 맛나게 먹었어요~^^ 달짝지근해요
수수깡7
혈당기록 / 4기 / 1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pm : 식후 2시간, 3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야식(새벽): 찜닭 + 양배추쌈, 커피 새벽에 뭘 먹고 나니 무서워서 밤을 꼴딱 샜네요;; 소화될때까지 기다리느라.. 다신 이러지 않기로 다짐합니다ㅠ
밀루땡땡
혈당일기 3기 4일차
늦은 저녁으로 월남 반미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빵 사이즈가 보통 햄버거보다도 더 크고 달짝한 고기양념으로 보아 설탕도 제법 들어가 있었습니다. 2시간 경과 후 측정한 혈당이 166이면 크게 나쁘지 않네요 무얼 먹든 얼마나 먹든 180은 넘기지 않으려 하거든요
H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