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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 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다이제 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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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밥을 채소로 변경해서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소스는 무난하게 오리엔탈 선택했는데 맑지 않고 탁한 스타일이네요.   저는 집에 있는 유럽채소, 방울토마토, 메추리알장조림도 넣어서 푸짐하게 즐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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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외계인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이겨볼깡 새우깡 🦐

이겨볼깡 새우깡 ㅋ 왜캐 귀엽죠?  블랙 새우깡도 먹어봤고 요번에 응원 에디션 새우깡 귀엽네요 ㅎ 맛은 똑같다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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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이겨볼깡 새우깡 🦐

마카다미아 초코볼

겉에 초코가 한가득이네요  씹는 식감도 좋조, 이런 달콤한 견과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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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마카다미아 초코볼

쉬러 가볼게용

오늘은 소소하게 합니당 쉬러가보려구요 ㅎㅎ 배고파서 뭐라도 먹어야겠네용 이번주도 남은 한주 화이팅해봅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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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라떼랑 잠시 산책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까페에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수제 무가당 요거트 조금 깔고 냉동딸기 잘라 넣고 빙수얼음 조금 채우고(산책다녀와서 더워서) 다시 요거트 어느 정도 담고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쪼금 팥조림한스푼 꿀레몬청(지인분이 꿀넣어 직접 만든 거라 레몬도 통으로 있고 꿀과 레몬향이 적절히 나는 청이라 다이어트지만) 넣었네요. 그런데 블루베리와 팥조림때문에 색이 이뻐 보이진 않네요. 냉동딸기도 위에 좀 같이 배치할걸 그럼 색도 선명했을 텐데... 먹을 땐 다 섞어 먹어서 이것저것 씹혀서  맛있었답니다. 10시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 가라 그러고 나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닭고기랑 나물 하나만 들고 오고 나머지는 다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에 있는 우리 가게까지 걸어갔답니다. 버스로 3정거장 되는 곳인데 도보로 왔다갔다 하니 벌써 8000보는 했네요. 라떼는 오매불망 누나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종로 6가 견과류 노점상 살게 있어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 시작했어요. 출발하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낼름거리네요. 얼마 걸었는지를 안 찍었길래 다시 한번 찍어줬죠. 이때는 갑자기 흐려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라떼귀가 펄럭거려요😁😊 노점이라 비오는 날은 안 하는데 오늘처럼 애매하게 흐린 날도 안하네요 장마때라 오늘 할 줄 알고 갔더니만 허탕을 쳤네요😅 그냥 산책겸 운동했다고 쳐야 할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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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미트볼

함박스테이크 스테이크 먹으면서 미트볼도 같이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 아니면 먹을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같이 먹었네요 오늘 칼로리 폭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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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미트볼

홈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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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링

홈트해볼까요~~

요거트와 닭가슴살볼

단백질 보충을 해야 할것 같아ᆢ닭가슴살볼을 넣었는데ᆢ이맛도 저맛도 아닌 맛 ㅋㅋ 요거트에 닭가슴살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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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요거트와 닭가슴살볼

가장 많이 볼수 있는 시멘트 길이네요

우리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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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가장 많이 볼수 있는 시멘트 길이네요

트러플머쉬룸수프볼

ㅋ 지금은 배가 부른데, 이런  선물 좋네요 빵속에 스프가득 ~~딸기잼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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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트러플머쉬룸수프볼

아몬드 초코볼

간식으로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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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짱

아몬드 초코볼

[캐시딜]동전패치 부치고 팔팔해져볼까?

만성 어깨통증이 있어서 파스는 집에 항상 구비해두는데 ㅋㅋ 캐시딜에 있길래 사봤어여 부치고 팔팔해지면 좋겠네요 이름처럼요 ㅋㅋㅋㅋ 동전패치도 있고 그냥 네모난것도 있어서 둘다 사봤어여 이건 완전 후끈후끈하다 못해 꼭 매운느낌이랄까요? 뭐 붙인다고 드라마틱하게 통증이 나았다고는 말못해요~ 그동안 유명한파스. 많이 써봤지만 어깨통증은 그대로니까요^^;; 혹시나 파스 필요하신분 사보셔요~ 짐승 용량이라 여기저기붙여도 부담없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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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무너

[캐시딜]동전패치 부치고 팔팔해져볼까?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산책다녀오니 12:49 입니다. 씻고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두유 한 잔으로는 너무 섭섭할 것 같아서 수박과 자두를 넣은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그릭요거트 만들기 시작해서 아직은 덜 꾸덕한 그릭요거트 크게 스푼  넣고 자두2개 시리얼과 견과류 한줌넣고 냉동과일 조금이 남은거 마저 넣고 방울토마토 3개 수박과 초당옥수수까지 색깔 이쁘게 배치했어요 수박은 시원하고 자두는 약간 물렁해서 요거트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 정도 먹으니까 좀 낫네요. 배는 안 불러도 과일 먹어서 기분 좋아졌어요.  오늘 오전 산책은 10시쯤 나가 경학공원에어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이버대학 정문으로 넘어가서 삼청로로 갔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게 하는 조형물에서 역시 한 장 찍어줬고 근처에 있는 공중화장실 들렸어요. 제법 깨끗하고 좋았답니다. 여기서 청와대 쪽으로 넘어가서 좀 더 걸을까 했지만 역시 내 다리와 이제는 어지러움까지 나를 받쳐주지 않아서 북촌쪽으로 방향을 잡고 아티스 안국 근처로 걸어갔네요. 아티스트에 갈 생각은 없었지만 오늘은 얼마나 있나 한번 체크해 보니까 베란다는 두 팀밖엔 없더라고요. 물론 실내 자리는 10팀이고 포장도 2팀이었어요. 하지만 이 정도면 양호한데 역시 내가 안 가는 평일은 더 한산한 것 같네요 대로따라 쭉 걸어가다가 현대까지 왔으면  율곡터널만 지나면 바로 대학로로 갈 수 있어서 집에 다 와가는데 라떼가 이쯤 오면은 어니언안국으로 들어 갈려고 하네요. 아까 아티스트 지나갈 때도 라떼가 앉았다 가자는 식으로 날 쳐다봤었거든요. 그래서 어니언은 아예 지나칠려고 했는데 라떼가 저를 이끌면서 거기로 들어가자고 얼마나 힘쓰는지 제가 포기하고 들어갔었네요. 전에 앉아 먹었던 자리가 마침 비워 있는데 라떼가 앉자고 하는 거예요. 좀 난처해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나오더니 라떼를 알아보는 거예요. 반갑다고 하니까 라떼 거기서 꼬리치고 좋다고 난리치고 마치 누나 만나러 왔다는 듯이 굴었어요. 난 약간 창피했는데 그분은 얘가 사랑받는 법을 안다고 하는 거예요. 어쩔 땐 다른 사람들이 라떼를 더 이해할 때가 있다니까요. 오늘은 빵을 먹고 갈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 갈려고 했는데 (오늘 왠지 어니언이 다른날에 비하면 한산하긴 했었어요 물론 그래도 실내는 빠글빠글을 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직원분이 잠깐 앉았다가 가시라고 하는 거예요? 조금 염치없지만 힘들었던 김에 잠깐 앉았더니 라떼랑 내 물까지 챙겨주셨어요. 덥다고 얼음까지 띄워주셨다니까요. 라떼 엄청 잘 먹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역시 어니언 안국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세요 😁 물도 맛있게 먹고 한숨 돌리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서 깨끗이 치우고 가고 싶었지만 갖다 놓을 데가 따로 없어서 간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우리 갈 때쯤은 조금 줄을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12시 좀 지나가니 햇빛도 따갑고 제법 더웠어요. 그래서 우리가게도 안 들리고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전 산책으로 만 천보 정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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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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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저녁은 미니 요거트볼

아까 점심 먹고 더 이상 안 먹으려고 했지만 4시반 지나니 너무 출출한 거예요😅 견과류 조금 먹다가 이러다가 또 한 통 다 먹을까 봐 그만 딱 끊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원래 요거트 볼을 저 그릇 국그릇에 만드는데 이것는 밥그릇이니 보통때보다 작은사이즈거든요. 그래서 미니 요거트볼이라고 명명했는데 사진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네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 반반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고 윗부분에 수박 ,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를 잘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까지 올리니 밑에 요거트가 하나도 안 보일 정도였어요. 요거트볼이라는 인증처럼 밑에 요거트를 좀 섞은 다음에도 한장 찍었네요. 물도 2리터 마시고 약도 먹고 오늘은 할것은 다 끝난 거 같지만 저녁 산책을 갔다 와야겠죠? 오늘 빵도 먹어서 내일이 걱정되니 좀 더 걸어야 될 거 같은데 아직도 흐리고 바닥은 척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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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미니 요거트볼

주말아침 홈트로 열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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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링

 주말아침 홈트로 열어볼까요~~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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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팀워크 500캐시 받아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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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cchang

팀워크 500캐시 받아볼수 있을까요

새우깡 응원 에디션! 웃어볼깡? 🦐

이름도 누가 이렇게 기발하게 지은건지 ㅋ 제가 디자인이 바뀌었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응원 에디션이래요 ㅎ 귀엽지요?  웃어볼깡? ㅋㅋㅋㅋㅋ 그래 많이 웃자잉~ 스마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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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새우깡 응원 에디션! 웃어볼깡? 🦐

소통 일찍 마무리 하니 나는 솔로를 볼수있네요.ㅎㅎㅎ

나솔 본방송 본지가 언제인지 ㅎㅎ 소통 마무리 빨리 하니 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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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소통 일찍 마무리 하니 나는 솔로를 볼수있네요.ㅎㅎㅎ

씨리얼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우유에 다이제스트 씨리얼 우유에 말아서 먹네요. 이거 맛있다고 추천 받아서 구매 했는데 계속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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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씨리얼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요가 수업 끝나자말자 우리 플라워 카페에 오니 12시 10분이었어요. 우리도 점심 때는 카페가 좀 바빠서 그때부터 바로 바삐 일하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근무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었어요. 우선 집에서 요거트볼에 넣을 재료를 챙겼어요. 방울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오렌지 초당옥수수는 통에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물에 젖으면 눅눅해지니 따로 미니지퍼빽에 담아서 한 통에 같이 챙겨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볼에 절반 정도 넣고 냉동 딸기는 밑에 깔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중간에 놔뒀어요. 그리고 사과랑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도 먹기 편하게 썰어서 이쁘게 색깔 맞춰서 담았답니다.  노란 초당 옥수수와 주황 방울토마토에 냉동 블루베리가 있으니 색상이 대비되서 예쁘드라구요.  윗부분에 사과까지 과일과 옥수수만 보여도 밑에도 푸짐하게 잔뜩 들어 있어서 약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배가 좀 불렀지만 탄수화물은 별로 없으니 이 배부름은 오래 가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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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챌린지는 끝나도,.. 홈트로 달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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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링

챌린지는 끝나도,.. 홈트로 달려볼까요~~^^

저녁은 일하면서 요거트볼

집에서 사과와 천도복숭아 견과류 시리얼 초당 옥수수 챙겨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와 팥조림까지 더해서 맛있는 요거트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어요.  오늘은 사과와 천도 복숭아는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그리고 빙수 얼음도 조금 넣었어요. 과일을 쫑쫑 썬 거는 정말 탁월한 한수였는데 빙수 얼음은 오히려 배가 아파오네요. 냉동 과일이 있었는데 굳이 얼음을 넣을 필요가 없나봐요. 오늘 요거트볼 먹고 배가 불렀답니다.  6시까지 일하고 마무리하고 나오니 가게에서 얌전히 엎드려 있던 라떼는 신이 나서 여기저기 냄새 맡고 다니네요. 배가 불러서 돌아다니다가 타이슨네 가서 라떼랑 인사시키고 타이슨 간식도 좀 주고 라떼가 원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낙성공원에서도 이 계단길은 힘들어서 다른 쪽으로 다니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계단으로 올라가자 그러네요. 누나가 배불러 했더니 소화시키라고 이리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집에 돌아오니 18000보이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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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일하면서 요거트볼

스케볼라꽃

스케볼라꽃은 손바닥 잔대, 스카에볼라, 에물라, 스케볼라에물라, 요정 부채꽃 등 어떤 이름이 공식 명칭인지 모를 정도로 여러 가지로 불리고 있는 비밀스러운 꽃입니다. 꽃은 7~8월 피고 보라색 말고 흰색 꽃도 드물게 있음. 동그랗게 피는 일반 꽃 모양이 아닌 한쪽 방향 반쪽만 꽃잎이 나오는 특이한 꽃 부채꽃(누운 숫잔대) 으로도 불림.  (꽃말) 악의, 가면,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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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스케볼라꽃

저녁은 가게에서 요거트볼

플라워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집에서 가져온 재료와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집에서는 사과 한쪽, 오렌지 얇게 3쪽 그리고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냉동 망고와 용과 갖고 왔고요.  우리 카페에 있는 재료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팥빙수에 넣는 팥조림도 조금 넣어서 만들었네요. 화려하죠?😁 그런데 먹고 있는데도 배가 안 차고 배가 고픈 거예요. 아까 빵 먹을때 빵 양이 좀 작았단 생각이 들긴 했거든요. 그래도 걸으니까 조금 차는 느낌이었는데 4시간이나 지나니 배가 많이 고팠는데 요거트볼로는 안되는 거 같은 느낌이었죠. 거기다가 계속 손님 없다가 먹을 때 커피 손님이 4팀이나 계속 와가지고 계속 일어섰다가 커피 해주고 다시 앉아서 먹고 이랬었네요.  그래도 다 먹고 나니 조금은 낫네요. 배부르진 않고 그냥 먹었다 느낌. 조금 섭섭했어요.  가게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17000보를 조금 넘겼네요. 이렇게 오후에 비가 딱 그칠 줄 알았으면 출근할때 라떼 데리고 와서 퇴근하고 산책 더할걸 그랬어요. 이것도 조금 아쉬운 결과네요. 라떼 없는 김에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살 거 사오고 집에 갔어요 깨끗이 목욕한 라떼가 예뻐서 그대로 있고 싶었지만 라떼가 오후엔 안 나가서 볼일이 보고싶을까봐 결국 데리고 나왔고 한 18분 정도 잠시 산책했네요. 그리고 18000보 조금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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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요거트볼

명륜진사갈비 하이볼 출시

짐빔이나 산토리는 고깃집에서 하이볼 말아주는거 꽤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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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명륜진사갈비 하이볼 출시

아몬드 초코볼 ✌️

아몬드 초코볼~~ 당 떨어질때 먹으려구요 1박스 쟁여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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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짱

아몬드 초코볼 ✌️

오늘도 홈트로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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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링

오늘도 홈트로 시작해볼까요~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군것질로 망한자! 군것질로 흥한다! 딱 저를 두고 한말 같아요😋 살을 뺄려면 군것질을 끊으면 되는데 왜 자꾸 알면서도 찾아먹냐고요? 꾸덕꾸덕 맛있는 그릭요거트 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     < 조리도구 > 이쑤시개 밥수저 종이호일 넓은볼 쟁반 < 재료 > 블루베리 (없으면 단단한 과일이면 다 좋아요!)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준비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저는 블루베리를 이용했지만 블루베리 외에도 물이 많지않고 단단한 과일이면 다 좋아요! 딸기도 맛있어용🍓 블루베리를 깨끗이 세척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꼭 물기를 빼주셔야 합니다. 저는 식초물에 잠깐 넣어줬어요 ㅎㅎ 그릭요거트를 넣어주세요 양은 먹고싶은 만큼 자유롭게 저는 밥수저로 3스푼 되는양을 푼거같아요 :) 알룰로스 밥수저 1스푼양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넓은 쟁반에 종이호일을 깐 후 이쑤시개에 블루베리를 꽂고 만들어둔 그릭요거트에 묻혀줘요! 서로 간격을 두고 그릭요거트를 묻힌 블루베리를 종이호일위에 이쁘게 올려주세요~! 이상태 그대로 냉동고에 넣어줍니다! 완전히 굳혀준후 블루베리를 꺼내주면 요거트 아이스크림처럼 잘 굳었어요! 1시간 30분정도는 굳혀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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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아 이 스 볼 💦

젤라또의 느낌  쫀득한 식감 좋아요 . 더울때 오물조물 ㅋㅋㅋ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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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 이 스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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