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진 돼지고기 (요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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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딜 명란! 우리집 밥도둑^^
제로딜에서 명란 행사를 하길래 구매했어요. 그동안 정말 궁금하기도 했고 리뷰도 좋긴 했지만 그래도 먹어보기 전까진 반신반의했어요. 포장도 깔끔했고 상단 개봉 부분이 안전캡이라 좋았구요! 개봉했더니 큼지막한 명란 알이 들어 있어서 놀랐어요. 중간 크기의 명란 하나 꺼내서 다진마늘, 깨, 참기름, 파송송 하얀 밥 위에 얹어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명란이 짜지도 않고 비린 맛도 없고 신선도가 높아서 잘 구매한 것 같아요!
조인순
2024. 6. 19. 혈기챌 5기 6일차.
2024.6.19. 수요일 날씨 :: 뜨거운오후 . 혈당체크시간:::점심 식후 2시 30분. 혈당치수:: 121 나른한 오후 점심 식후 혈당 치수 121입니다. 아침과 점심 돼지고기 듬뿍 들어간 김치 찌개 먹고 . 후식으로 부라보콘 1개 도 먹었습니다.
환ᆢ
중국, EU산 돼지고기 반덤핑 조사 착수
영진왕빠
6일차
어제 저녁 5시에 돼지고기 김치볶음, 쌀밥 8시쯤 출출해서 귀리선식우유 한컵 오늘아침 식전 혈당 120(공복혈당 들쑥날쑥. 알수가없ㄷㅏ)
몽실봉구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7일(월)/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2024.6.17. 혈당측정시간:아침 가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순두부 돼지고기김치볶음을 먹었습니다. 식사 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오이 반개를 먹었다.
채근담345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 6월 16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11mg/dL 내용: 저녁식사로 완두콩밥과 돼지고기 수육을 먹었다. 깻잎쌈과 묵은지쌈을 같이 먹고 가지삶은 것도 같이 반찬으로 곁으로 먹었다. 밥을 많이 먹어선지 혈당이 좀 많이 나온듯 하다.
지호이모
꾸준하게. 포기는 없다.
1. Before After 2. 감량기간: 1개월 3. 감량전 몸무게: 56.5 4. 감량후 몸무게: 55.4 5. 감량방법(식단): 탄수화물 섭취는 철저하게 제한. 밥은 하루에 한끼. 현미밥. 아침은 샐러드, 저녁은 나물반찬과 돼지고기 뒷다리. 주식은 밥이 아닌 상추. 간식으로 과일. 과자 등 군것질 제한. 1일 칼로리섭취는 1500정도. 6. 감량방법(운동): 매일 새벽 공복유산소운동 4키로 러닝. 20분정도 근력운동. 한달에 한번 10키로 러닝 소요시간은 60분이내. 1일 움직이는 거리는 20키로 정도. 칼로리 소비는 2500. 7. 조언: 저녁 6시 이후로는 금식. 12시간 공복유지가 중요함.
한니발
혈기챌 5기 6일차
6월 16일 일요일 맑음 저녁 식후 최고혈당 242mg/dL 저녁으로 마트에서 산 양념제육볶음을 먹었더니, 너무 많이 올라. 설탕팍팍 넣었나봐. 아직 1끼 분량 남았는데. 돼지고기 사다 섞어야겠다.
동동이고모
6월16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아침 스무디 한잔 마시고 바로 잰 혈당입니다 스무디를 바로 쟀는데 그것도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겠네요 공복혈당으로는 조금 높은 것 같아 걱정되네요 오늘 운동도 했는데요 어제 저녁 식사로는 그릭요거트와 시리얼 돼지고기 구이와 샐러드를 먹었어요
하이0530
혈당챌 5기 7일차
측정시간~아침공복 오전 6시30분경 잡곡밥 조금과 돼지고기 수워,상추쌈 으로 저녁을 먹고 다른 디저트는 섭취하지 않고 취침하였는데 ㅠ 혈당수치는 왜 100이하로 내려가지 않은걸까 ㅠ 그래도 오늘도 화이팅 운동하러 가자아자
써니ㅋㅋ
[그릭요거트레시피]그리스식 쌈장 만들기
그릭요거트로 그리스식 쌈장이라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두면 오픈샌드위치로, 샐러드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자칫 '저당', '건강식', '다이어트'가 붙으면 맛이 없을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맛이 없으면 다른걸 먹게돼요. 그리고 만들기가 복잡해도 손쉬운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찾게 되구요. 간편하고도 맛있는 차지키 소스 만들어봐요! 재료: 그릭요거트(80g)4개, 오이 1개, 마늘 1톨,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딜 5g, 후추, 소금 약간씩 만드는법: 1. 오이는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두고 마늘은 곱게 다지고 딜도 쫑쫑 썰어둡니다. 2. 절인 오이를 물기를 꼭짜 곱게 다집니다. 3. 그릭요거트에 다진오이, 다진마늘, 딜과 분량의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넣고 소금 후추 약간 넣어 잘 섞으면 끝!! 이 차지키소스를 활용한 식단으로 실제 건기챌에 참여할 때 적용된 사진이에요. 사워도우에 차지키소스 얹으면 개운하고 산뜻한 오픈샌드위치가 되고 각종 채소와 함께하면 근사한 샐러드가 돼요. 맛있게 먹고 건강해져보아요!
앤실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6월 15일 토요일 측정수치 : 116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후) 음식 : 저녁에 돼지고기김치찌게를 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김치찌게여서 생각보다 맛있었다. 부드럽고 도톰한 고기가 먹기 편했고, 김치가 아주 맛있었다. 그리고 땡초 넣은 살짝 매콤한 감자볶음도 같이 먹었다. 자기전에 소화를 좀 더 시키고 자야겠다.
앙칼진애미나이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15일 토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7시 33분 내용 : 어제 저녁 7시 돼지고기 수육만 먹었다. 점심에 김밥을 집에서 만들어서 3줄 먹어 배가 덜 고픈 상태여서 저녁엔 탄수화물은 섭취하지 않았다. 아침 식사 전 혈당 검사 결과 100mg/dl 나와 그나마 괜찮은 수치라고 생각했다
여자윤정수
6월 15일 혈당일기 5기 3일차
아침 공복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 식사로 밥과 돼지고기 구이, 열무김치,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100이하가 목표인데 알떨어지고 있어서 속상하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하이0530
59세지만, 흰머리 하나도 없어"흰머리 예방법' 4가지
영국 장수 전문가 레슬리 케니 흰머리를 방지하기 위해 노화 관리를 해야한다. 흰머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4가지 ▲비타민B12 섭취 ▲스페르미딘 섭취 ▲갑상선 관리 ▲항산화 식단 유지가 중요하다" 1.비타민B12 섭취 ▲오징어 ▲굴 ▲꽁치 ▲고등어 ▲생파래 ▲김 ▲쇠고기 ▲우유 ▲돼지고기 등에 많이 들어있다. 2,스페르미딘 섭취 밤꽃의 비릿한 냄새를 내는 '스페르미딘'은 ▲표고버섯 ▲콜리플라워▲브로콜리 ▲숙성 치즈 ▲완두콩 등에 들어있다. 3.갑상선 관리 ▲요오드 ▲비타민 D ▲셀레늄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 스트레스를 제때 해소해야 흰머리를 예방한다. 4.항산화 식단 ▲블루베리 ▲사과 ▲양배추 ▲시금치 ▲가지 ▲강낭콩 ▲검은콩 ▲녹차 ▲홍차 ▲레드와인 ▲다크 초콜릿 등에도 항산화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아오 ! 내가 잘먹는거 몇가지없네 그래서 흰머리가 느나.
야고
혈당일기 5기 3일차 인증
6월 13일 목요일 측정 수치 : 107 측정 시간 : 저녁 식후 (2시간) 음식 : 점심겸 저녁으로 돼지갈비를 먹으러 갔다. 돼지고기는 많이 안먹고 샐러드랑 상추쌈을 좀 많이 먹었다. 그리고 다 먹고 배가 좀 불러서 산책을 한시간했다. 그러니 당이 조금 떨어진거 같다.
앙칼진애미나이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13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 오전 6시 5분 내용 : 어제 점심 돼지고기 수육에 밥 한 공기 식사 후 저녁 밥은 먹지 않았다. 밤에 물만 마셨을 뿐이다. 오늘 아침 기상 후 평소에 먹는 약 복용니 물 반 잔 마시고 혈당 검사 후 111mg/dl 나왔다. 공복 시간이 길었는데도 혈당 수치가 높아 약간 고민이다
여자윤정수
혈챌5기3일차
오늘은 기분좋은날이다 거의 10정도 계속해서 많이 나와 걱정했었다 평소와 걷기 계단걷기 음식조심해서 먹기 더운 날씨때문에 무가당 막대하드 많이 먹었었고.냉면도 먹었다 그래서인지 제자리 찾지못하고 많이 나왔었다 어제는 하드 먹지 않았고 돼지고기 두루치기를 두끼먹었는데 희안하게 덜 나왔다 고기와는 무관한것같다 그리고 매일 먹던 자몽도 적게먹은것이 특이상황이다. 아침 식전. 94
사랑합니다4
혈기챌 5기 4일차
날짜 : 2024년 6월 13일 목요일 측정시간 : 아침 공복 혈당 내용 : 4시 기상하여 아침 식사 전 공복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에 많이 먹긴 했어요. 김치찜에 돼지고기에 열무겉절이에 수박까지 많이 먹었더니 혈당이 저렇게 많이 나오네요. 오늘은 먹는 것 좀 조심해야겠어요.
사라짱777
6월12일 혈당일기
6월12일 혈당일기 23:10분 식후3hr 음식 : 밥,국,돼지고기, 야채듬을 섭 취 후 3시가 뒤 체크해 보니 100이하 정도 되네요
앙뚜
혈챌5기 2일차 인증
어제 무가당 아이스크림 토마토 건과류 핫도그 1개 두부 돼지고기찌게 고추 샐러드 계단오르기 걷기 운동 열심히 했다 아침 식후 3시간 좀 많이 나온것 같다. 무과당. 0칼로리 믿지말자 아침 식후3시간 130
사랑합니다4
6월 12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2일 수요일 오전 9시55분 아침 식사후 1시간후 혈당 오전에 아욱국, 채소, 소고기구이 식사했다. 어제 지인이 와서 돼지고기 삼겹살 많이먹은게 역시 영향을 미친모양이다. 당뇨인으로 살아가는데 힘들다.ㅠㅜ
건강하루
6/12(수)소비기한 지난 믹스커피, 이제 그냥 버리지 마세요!
# 프라이팬 기름때 제거하기 먼저 믹스커피로 프라이팬 기름때를 제거할 수 있어요. 여기서 핵심은 원두만 골라내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채에 원두만 골라내어 물에 녹여주세요. 그 다음 주방세제를 섞은 뒤 수세미에 묻혀 프라이팬을 닦아내면 기름 때를 제거할 수 있어요. # 음식물쓰레기 냄새 제거 음식물쓰레기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고생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믹스커피가 음식물쓰레기에서 나는 냄새를 줄여줄 수 있다고 해요. 사용방법은 간단한데요. 음식물쓰레기 위에 믹스커피를 솔솔 뿌려주시기만 하면 돼요. 음식물 쓰레기 악취로 고생 중이시라면 소비기한 지난 믹스커피를 활용해 보세요! # 수육 만들기에 활용하기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분들을 위해 원두만 들어간 인스턴트 커피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원두만 들어간 인스턴트 커피의 소비기한이 지났다면, 수육을 만들 때 활용할 수 있어요. 돼지고기로 수육을 만들 때 인스턴트 커피를 넣으면 잡내를 제거할 수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냥식집사
그릭요거트 레시피.샌드위치
아몬드.호두.땅콩을 잘게 다진다 오이를 채썬다 그릭요거트에 꿀을 넣는다 블루베리를 섞어 버무린다 오이와 견과류를 좋아하지 않지만 건강한 챌린지덕에 한끼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었다
사장님이에요
그릭요거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버거
오이를 다진다 아몬드.호두를 잘게 다진다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와 꿀을 섞는다 모닝빵 사이에 넣고 맛있게 먹는다 마요네즈를 넣지않은.건강식 버거이다 짜고 달지않은 나만의 소스에 한끼 뿌듯하다
연이다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날짜: 2024.6.10 월 측정 시간: 저녁 식전 공복 내용: 점심을 돼지고기로만 먹고 5시간 공복 후에 측정한 값이 122가 나왔음
Pooh0153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잠봉 샌드위치
바게트 적당량! 바게트는 당류 0-1g정도로 건강한 식사빵이랍니다! 대신 당연히 양조절은 필수ㅜㅜ 1. 바게트는 반절잘라서 저당 무화과잼을 발라주어요 (기호에 따라서 딸기잼이나 사과잼도 어울릴거같아요~) 2. 그릭요거트도 원하는 만큼 발라줍니다 3. 그리고 돼지고기 뒷다리살 부위인 잠봉 한장정도를 두개분량으로 나눠서 올려줘요~ (저는 존쿡델리미트 잠봉 사용했어요) * 취향껏 위에 후추도 뿌려줘도 굿ㅎㅎ 이렇게 한 끼 맛나고 든든하게 먹어주면 행복하답니다ㅎㅎ 저는 골드키위까지,,⭐️ 행복한 주말되세요:)
바빠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4기 5일차인증
2024.6.7 흐림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저녁으로 돼지고기 두루치기, 멸치볶음, 오이고추등과 막걸리한잔을 하고 아내와 산책다녀와서 측정했더니 매우낮은 측정치가 나왔다.. 많은사람들이 당뇨로 고생하는데 건강한 생활하셨으면 좋겠단생각이 든다.
캐시카우
6월 7일 (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년 6월 7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백숙과 하이라이스입니다 백숙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제 돼지고기를 조리해 놓은게 있어서 어쩌다 보니 하이라이스까지 하게 됐습니다 냉장고 정리 차원에서 혈당 걱정은 잠시 뒤로 미뤄야 했습니다
행운복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