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다진 돼지고기 (요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다진 돼지고기 (요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 7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7일 금요일 오후 8시 55분  저녁식사1시간후 혈당. 저녁식사로 돼지고기 갈비찜, 잡곡밥, 가지볶음, 토마토먹고 운동. 나름대로 괘안은혈당이다. 내일도 열심히 운동하고 식사조절하자~ 당뇨인으로서 좀 괜찮은 수치라 반갑다.ㅎ

건강하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강하루

6월 7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양배추 비빔면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300g,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Ts, 간장 3Ts, 식초 1Ts, 설탕 3Ts, 참기름 2Ts, 소면 100g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채 썰어 준다. 2. 양배추는 뜨거운 물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준다. 3. 데친 양배추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4.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소스를 만든다. 5.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소면을 삶는다. 6. 삶은 면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준비한 재료를 그릇에 담고, 소스를 넣고 버무린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보이윤님의 프로필 이미지

보이윤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 소개합니다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야채찜

저는 육식주의자에, 빵순이라 야채를 거의 안 먹곤 했었는데요. 갑자기 당수치가 확 올라서 어떻게 하면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야채찜을 하니까 무한 대로 먹게 되더군요.  1. 채소는 집에 있는 짜투리 채소를 채썰어 사용하고, 단백질이 좀 부족할 수 있으니 달걀 하나도 같이 찜기에 올립니다. 7분정도 찌면 딱인데, 집마다 화력이 다를 수 있으니 중간중간 확인해 보셔요.  2.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가지랑 애호박은 참기름에 다진마늘 조금 넣고 무치고, 당근은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 주었어요. 3. 이제 야채들을 양배추에 싸먹으면 끝!! 쌈장 살짝 곁들이면 더더 맛나답니다. 

나비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비리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야채찜

어제급식

요구르트 돼지고기탕슉과파채 깍뚜기 오므라이스 된장국 현충일케익 연휴동안 직장밥 못먹네요ㅠ

파인더홀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더홀

어제급식

살균효과 향의 마늘

마늘을 먹는다는 분들이 있길래 저도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마늘의 톡 쏘는 향에는 살균 효과도 있다고 하는데요~ 요리할 때 다진 마늘 넣어서 먹으면 맛있는데 말이죠..^^

ssalcong초코님의 프로필 이미지

ssalcong초코

살균효과 향의 마늘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저당 반찬)👩‍🍳오전에 만든 미역무 초무침

저당 반찬)👩‍🍳오전에 만든 미역무 초무침 미역을 살짝 데치고 무는 채썰어서 소금에 살짝 절여요. 이 두가지를 국간장 액젓 다진 파마늘 식초 스티비아살탕으로 새콤달콤 무쳤어요. 🧊여름에 냉장고에 시원하게 먹어도 맛있는 반찬 입니다. 저당 반찬이기도 하구요. 🖌️저혈당 건강식을 위해서는 짜지 않게 먹기가 중요해요 예전에 저는 출산후 산후조리원에서 백김치 샐러드 이런 싱거운 식단 주거든요. 싱거운 반찬은 과식을 방지해요. 밥 3/2공기에 짜지 않은 반찬 먹고 산후조리원에서 2주만에 임신전 체중으로 되돌려서 나왔답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저당 반찬)👩‍🍳오전에 만든 미역무 초무침

6월5일(수)/혈당일기 4기 10일차

날짜:2024.6.5.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두부 계란 돼지고기김치볶음 먹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테니스 복식게임을 40분정도 운동했습니다. 야식은 쑥떡 한조각과 오이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님의 프로필 이미지

채근담345

6월5일(수)/혈당일기 4기 10일차

알리오파스타

오늘저녁에 알리오파스타 먹었어요 마늘다진것도 들어가고 페페로치니도 넣었어요

포메다둥이네님의 프로필 이미지

포메다둥이네

알리오파스타

맛있는데 간단하기까지! 양배추 레시피, 이번엔 000이랑 볶았습니다

다이어트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먹는 1등 채소! 양배추😍😍 양배추는 낮은 칼로리에 포만감을 주면서 식사량을 줄이면서 찾아오는 변비에도 도움을 주는 고마운 식재료입니다ㅎㅎ 저는 양배추를 쪄서 쌈장 찍어 먹는걸 제일 좋아하는데요~ 맛있지만 매일 먹으면 질리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재료와 볶아 먹는데 반찬으로 곁들여 먹어도 좋고 그것만 먹어도 맛있어요! 이번엔 베이컨과 함께 볶아봤습니다~ <베이컨 양배추 볶음> 레시피는 초간단ㅎㅎ 양배추와 베이컨을 먹기 좋게 썰고 다진 마늘 조금과 소금 찹찹 넣고 간 맞추면 끝입니다👍 양배추와 함께 쉽고 건강한 한끼 어떠신가요?😊

비비기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비비기맘

맛있는데 간단하기까지! 양배추 레시피, 이번엔 000이랑 볶았습니다

오늘 저녁도 집밥

 손두부집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비지를 가져와 냉동해 두었다가 오늘 비지찌개 해 먹었어요. 돼지고기, 신김치, 콩나물을 넣어서 끓였고 간은 새우젖으로 했어요. 오이다시마초무침도 해서 있는 반찬과 깉이 먹었어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오늘 저녁도 집밥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6월 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내용:아침식단은 흰밥,돼지고기김치국,김자반약간,김치약간,꽁치무우조림,숙주나물,흑임자인절미 작은 4개 이었다.떡까지 먹어서 그런지 오늘은 혈당이 132가 측정되었다.떡도 조심해야겠다.

마루와함께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루와함께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맛있는 저당식사)🥓대패삽겹 두부김치 볶음밥🍳

맛있는 저당식사)🥓대패삽겹 두부김치 볶음밥🍳   오늘 저녁은 🥓대패삼겹 조금 구웠어요. 🥓고기 양 보시면 마무리 볶음밥 정도 양이에요. 여기에 김치만 넣으면 짜니까 콩나물무침과 알배추 그리고 대파 한뿌리 잘라서 넣었어요. 볶으면서 두부 먼저 잘라 넣기 하고  귀리 보리 백태콩 잡곡밥 조금 넣어요. (두부2:1잡곡밥) 류수영 레시피 보면 식초를 잘 활용해요. 삼겹 볶음밥 할때 초장 넣으면 입맛이 더 살듯이 건강한 식초만 살짝!! 넣고 참기름 조금 넣었어요. 맛은 아는맛! 입니다. 🍅다진 토마토는 비빔밥에 잘어울려요. 볶음밥에도 건강하게 상큼하게 잘 어울립니다. 이렇게 먹으면 간단하고 맛있는 저당레시피라고 생각합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맛있는 저당식사)🥓대패삽겹 두부김치 볶음밥🍳

콩비지찌개

저녁은 콩비지찌개 끓입니다. 돼지고기도 넣어주고 마지막에 땡초도 추가 오늘은 멸치육수 끓이지 않고 대기업 육수 ㅋ 더 맛이 진합니다.

루시안님의 프로필 이미지

루시안

콩비지찌개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재료는 통밀또띠아 한장  계란 2개 슬리이스양배추 양상추 양파 토마토 다진것 치킨텐더 2조각 스리라차소스 모짜렐라치즈 이렇게 사용 됐어요. 파스타 소스를 발라주면 맛이 강하지만 오늘은 없는 관계로 스리라차 소스만 뿌리니 맛이 단백해요. 반쪽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 운동해서 그런지 하나 다 먹어 갑니다. 두툼해도 양상추 양배추 양파 토마토 등이라 다먹어도 살찍 걱정은 안해요. 배부른데 단백하고 맛있어서 계속 들어 갑니다.🍅 👩‍🍳한눈에 보는조리 과정이에요. 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상추에 돼지불고기쌈

점심식사에 돼지고기 불고기를 쌈싸먹으려고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상추에 돼지불고기쌈

2주후기)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이번회차의 2주기간에도 해오던대로 지니어트 어플과 함께 지속해 나갔습니다.  2주간의 미션 이전부터 80kg가 넘을때부터 혼자 해오다가 1차목표였던 73k대로 감량을 하면서 몇가지 방해요소가 있었지만 나름대로의 성과는 계속 유지할수 있어서 의미있던 회차 같습니다.  <비포,애프터> 미션을 시작했던 8주전과 이번회차의 모습입니다.  80kg가 넘을때는 눈에 띄게 빠지는것이 느껴졌지만 어느정도 수치로 내려오면서 부터는 속도가 더디다 보니 눈에 체감은 적어지는 반면에 몸이 적응하고 익숙해지면서 균형이 맞춰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거울을 보면 답답했던게 아무래도 눈에 보이는 얼굴살과 옷입기가 불편해지는 뱃살이었는데 얼굴과 배가 가벼워지면서 한결 옷입기도 편해지고 있어서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감량기간, 전-후 몸무게> 지니어트의 미션을 동참한 회차부터의 몸무게 입니다 8주전 : 75.7kg 6주전 : 74.9kg 4주전 : 73.7kg 2주전 : 72.7kg 이번주 : 72.1kg  1차목표였던 73kg대를 넘어서면서 이번주는 72.1kg 까지 내려왔습니다.  1차목표를 달성함과 동시에 마음이 느슨해지고 이번주는 감기몸살로 운동을 아예 하지 못하고 영양을 챙겨야 했기 때문에 체중이 늘어나도 편하게 받아들이자고 생각했는데 숫자상 몸무게가 줄어들게 되었네요. 70kg까지는 몸무게를 만들어서 체지방은 줄이면서 근력은 높이는게 2차목표인데 그 과정까지 도달하는게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번 빼기로 마음을 먹었을때 굳건한 마음으로 계속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식단> 감기몸살로 고생을 하던 날들을 제외하고는 단백질의 비중은 늘이면서 탄수화물은 줄이는 식단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음식과 양배추를 중심으로 야채와 과일도 틈틈히 챙기면서 골고루 영양을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단백질 소세지바, 삶은 달걀, 양배추와 토마토 샐러드, 두부 등이 가장 자주 먹는 식단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금은 헬시딜인 몰에서 닭가슴살을 판매하고 있으니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하시려는 분들은 포인트를 모아서 닭가슴살 구입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아래 사진은 이번에 만들어 본 닭가슴살 탕수육과 닭가슴살 스테이크 입니다.  그냥 닭가슴살이 심심할때 좀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준비과정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간단하니까 추천드립니다. 치킨이나 탕수육 보다 닭가슴살로 만들어 보세요 맛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탕수육> 1. 준비재료 - 닭가슴살 - 전분가루 - 다진마늘 - 식초 - 간장 - 물 - 달걀 - 맛술 - 스테비아설탕 2. 닭가슴살 밑간 해동시킨 닭가슴살을 잘라서 밑간 해줘요. 밑간은 간장1, 맛술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넣고 밑간해줍니다. 3. 탕수육 소스 만들기 탕수육 소스는 식초3, 설탕3, 물반컵, 전분물1를 넣고 섞어서 만들고 닭가슴살을 달걀과 전분가루를 입히고 튀겨주어요. 4. 완성 노릇노릇 튀겨진 닭가슴살을 빼놓고 소스를 걸죽하게 적당히 끓여준뒤에 닭가슴살에 부어주면 완성이 됩니다. 새콤달콤 영양간식으로 좋으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운동>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운동 역시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산소는 런닝으로, 근력운동은 캐시딜에서 구입한 밴드를 이용해서 코어근력을 강화시킬수 있는 밴드운동을 해주고 있어요.  런닝은 늘 추천드리지만 기초체력향상, 기초대사량도 좋아지고 하체근력도 좋아지고 심폐지구력도 좋아지니 권해드려요. 부상위험없는 천천히 달리는것도 좋으니 걷는것보다 더한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전 1주일 4회 이상 6~10kg 기분좋은 정도의 약간 숨차는 정도의 페이스로 런닝을 해주고 있고 런닝을 마친 뒤에는 영양소 보충을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우유에 한컵 타서 마시고 비타민도 챙겨 먹고 있어요.  요즘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했던 기안84 때문에 런닝에 관심을 많이 갖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더라구요. 기안도 자신이 달리지 않았더라면 이미 죽었을지 모른다고 말했을정도로 체력이 좋아지는 것 이상으로 마음이 힘든 분들에게도 굉장히 큰 효과가 있습니다.  불안하고 무기력감을 심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가볍게 달려보시기를 꼭 권해드립니다!!^^ <조언> 어느정도 목표가 이뤄졌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힘든 순간인것 같습니다. 10kg 이상을 감량하고 1차목표까지 오게 되니 예전의 유혹들이 더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여기서 다시 유혹에 넘어가고 다시 살이 찌게 된다면 어떨지에 대한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고 그 기분을 느껴봤습니다. 아..상상 조금만 해도 자존감이 다시 내려갈것 같더라구요..ㅎ 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열정도 체력도 조금씩 퇴보되는건 당연하기 때문에 늘 생각하는게 '오늘이 가장 젊은 순간이고 전성기다' 라는 말입니다.  오늘이 가장 젊고 열정있고 체력이 좋은 날인걸 잊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2주후기) 오늘이 가장 젊은 날!

6월 2일 일요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2024년 6월 2일 일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후 혈당 측정 결과 ~ 130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고등어조림과  돌미나리 무침  그리고 돼지고기 김치찌개로 완전 과식. 오늘  저녁이  첫 끼인지라  폭식을. ㅠㅠ 폭식 하지말자 약속  했건만  힘드네.  너무 맛있게 먹었으니 힘들게  저녁운동 하자. 휴일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우리아들2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아들2

6월 2일 일요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점심 토마토파스타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재료로 파스타 만들었어요. 마늘 다진것 올리브유에 향 내다가 소고기 채 썬 것 넣고 볶다가 양파는 없어서 못 넣고  파프리카와 토마토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 붓고 끓었어요.. 콜라도 같이 마셨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점심 토마토파스타 만들었어요

업그레이드 시킨 직화짜장면

돼지고기와 양파,고추가루,올리브유등을 사온 직화짜장면에 추가시켜 다시 볶아 봤어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업그레이드 시킨 직화짜장면

4기 혈당일기 3일차 인증

2024년 6월 1일 오후 7시 45분 아.점식단 : 새우 팟타이,  간식으로 과자, 바나나 저녁식단 : 현미잡곡밥, 돼지고기볶음, 오이소박이, 구운날김 식사후 2시간 경과후 혈당측정

파인솔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솔

4기 혈당일기 3일차 인증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날짜 2024.6.1토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07:07 아침공복상태  혈당수치: 106 내용: 아침식사전 공복상태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돼지고기두루치기, 김치국, 쌀밥으로 식사하였고 야식으로 호떡과 사이다 한캔 마셨습니다. 그래서 혈당이 높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낮아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쉬는날 야식 끊기가 쉽지 않아요. 운동도 꾸준히 해야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어렵네요

원신흥동농부님의 프로필 이미지

원신흥동농부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김치찌게

점심에는 돼지고기 김치찌게 먹었어요. 고기가 푸짐하게 많이 들어 있다가 먹다가 남겼네요. 가격도 8천원 이여서 요즘 같이 고물가 시대에 저렴하게 느껴지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김치찌게

혈당기록 4기 5일차 인증

날짜: 2024, 5. 31금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22:02 저녁식사후 3시간 후 혈당수치 115 내용:  저녁식사는 19시경에 집에서 식사하고 세시간후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저녁메뉴는 잡곡밥, 김치국, 돼지고기두루치기, 버섯볶음, 오이무침, 호박조림으로 식사했어요. 수치는 나쁘지 않네요. 저녁식사 후 조금 걸은 덕분인듯 꾸준히 관리 하자고요  

원신흥동농부님의 프로필 이미지

원신흥동농부

혈당기록 4기 5일차 인증

4기 혈당일기 2일차

2024년 5월 31일 저녁10시 측정 5월 마지막날 저녁 식단으로 현미잡곡밥 , 오이소박이 돼지고기볶음 , 날구운김 으로 식사후 잠자기전 혈당측정

파인솔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솔

4기 혈당일기 2일차

5월31일(금) 혈기챌4기 3일차 인증

5월31(금) 혈당일기 3일차 저녁식사-오후7시30분 혈당측정-오후9시30분 저녁은 외식을 하였다. 삼겹살 항정살등 돼지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김치 볶음밥도 먹었다. 밥을 좀 많이 먹었더니 혈당 수치가 높다. 외식을 하다보니 집밥을 먹을때 보다 과식을 하나보다.

걩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걩이

5월31일(금) 혈기챌4기 3일차 인증

혈당일기 4기 4일차

5월 31일  날씨 무지 맑음 아침 식전 공복 혈당 요즘 음식을 조심하지 않아서  먹고 싶은 대로 먹어서 또는 모임에서 친지들과 함께 마음대로 먹어서 할당 조절이 너무 아쉽다. 어제는 돼지고기 보쌈에 칼국수까지 먹었다 오늘부터는 신경 써서 조절을 해보아야겠다

스마일맘1님의 프로필 이미지

스마일맘1

혈당일기 4기 4일차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4일차인증

혈당일기 4일차  아침공복혈당  101 어제  저녁으로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먹었다  정말 간만에  고기를 넣고  먹으니 너무 맛있게  먹었다  늦은시간이지만  수박도   먹었는데 수치가  좋게 나왔네 !  오늘도 건강하게 잘 보내자!  화이팅!

콩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콩나무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4일차인증

오징어 덮밥

매콤한게 확~  엄청 맵네요 . 김치찌개도 부대찌개도 아닌듯 ㅋㅋ 돼지고기김치찌개에 햄가득 ㅋㅋ 맛있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오징어 덮밥

5월30일(목)/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2024.5.30. 혈당측정시간:아침 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계란  두부와 돼지고기 수육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테니스를 40분 정도 땀이 험뻑 나는 게임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을 먹었다. 식사 후 운동의 강도와 혈당수치도 차이가 난다.

채근담345님의 프로필 이미지

채근담345

5월30일(목)/혈당일기 4기 4일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