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진 돼지고기 (요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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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며느리의 점심 초대, 시댁 식구 2 명 사망
전 남편 가족들에게 점심을 대접한 49세 여성 에린 패터슨 사건 순서 1.호주 빅토리아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에린 패터슨(49)이 전 남 편의 가족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 2.전 시부모와 시어머니 여동생 부부가 참석 3.쇠고기를 다진 버섯으로 감싸 오븐에 구운 비프 웰링턴 요리를 먹음 4.전 넘편인 사이먼 패터슨은 당일 일정이 생겨 참석 못함 5.어린 두 자녀는 영화를 보러 나감 6.식사 후 전 시부모와 시어머니 여동생은 숨지고 남은 1명은 중태에 빠짐 7.경찰 수사 결과 아마니타 팔로이드 독버섯으로 요리한 것으로 밝혀짐 8.에린은 자신의 결백을 호소하며 무죄 주장 9.그러나 에린은 버섯구매 출처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고 10.사건 직후 식품건조기를 집에서 15km 떨어진 쿤와라 환승역 쓰레기 동에 버린 사실이 밝혀짐 11.전 남편 역시 과거 에린이 요리한 음식을 먹고 위장병을 앓고 집에서16일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던 적도 있었음 12.경찰은 에린이 이번 건과는 별개로 2021~2022년 발생한 살인미수 사건 3건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 중임 여성 사이코패스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네
야고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코메디닷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 위험을 낮추는 데는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식습관이다. 암 예방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건강한 식단으로 풍부한 섬유질 섭취, 항산화물질을 통한 세포 손상 방지, 염증 감소, 비만 위험 감소와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미국 마이애미대 산하 실베스터 종합 암센터 생활습관의학 및 디지털헬스 디렉터이자 공인 영양전문가인 트레이시 크레인 박사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즉 우리가 매일 내리는 선택이 암 위험에 전반적으로 복합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로드아일랜드대 영양학 부교수이자 공인 영양사인 마야 바디벨루 박사 또한 사람들이 정제 곡물, 첨가당, 포화지방,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며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전문가가 최근 미국 NBC 방송 ‘투데이’에 암을 예방하는 데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소개한 내용이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 전반적인 식생활 목표는 비전분 과일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씨앗류, 콩류가 풍부한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두 전문가는 입을 모았다. 그렇다고 채식을 해야 한단 뜻은 아니다. 평소 식단에서 식물성 식품을 더 많이 먹는 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빨강, 초록, 주황 등 여러 가지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리류 =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등 베리류 과일에는 항산화성분이 매우 풍부하다. 토마토 = 토마토의 빨간색을 내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리코펜은 지방과 함께 먹을 때 흡수가 더 잘된다. 브로콜리 = 브로콜리를 포함해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 청경채, 방울양배추 등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화합물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십자화과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당근 = 당근이나 고구마, 살구나 망고와 같은 주황색 채소와 과일에는 베타카로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 커피 = 차와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공통점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단 점이다. 하지만 설탕, 크림, 시럽 등을 많이 넣어 마실 경우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마씨 = 아마씨는 염증을 완화하며 다른 식물성 식품보다 최대 800배 많은 리그난(lignan)을 함유하고 있다고 보고됐다. 리그난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폴리페놀 물질로 산화방지,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섬유질과 오메가-3 지방도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 크기, 확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터메릭 = 강황의 뿌리 부분을 건조해 빻아 만든 노란색 향신료인 터메릭의 유효성분은 커큐민이다. 커큐민은 항염 및 항암 작용을 하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시금치 = 미국 암 연구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에 따르면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 섬유질,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되어 있어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다. 케일, 겨자잎과 같은 다른 진녹색 잎채소도 식단에 추가해 보자. 퀴노아 = 통곡물이면서 식물성 단백질인 퀴노아 또한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라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암 위험 높이는 음식 가공육 =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가공육을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알코올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음주는 유방암, 간암, 대장암, 구강암, 인후암 위험을 높인다. 과도한 첨가당 = 설탕 자체가 반드시 암을 유발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는 지적했다. 크레인 박사는 “특히, 설탕으로 단 맛을 낸 음료가 비만율 상승의 주범”이라고 말했다. 초가공식품 = 감자칩, 사탕, 탄산음료 등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한 남성들은 적은 양을 섭취한 남성들보다 대장암 위험이 29%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고온에서 조리한 육류 =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이나 가금류를 고온에서 구우면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다. =============== 역시나, 가공식품은 발암물질이 많은가 보네요... 육류 고온에서 요리 하는데.. 그럼 찜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
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다이어트에 좋은 돼지고기 뒷다리살 슬라이스와 버섯과 애호박 그리고 천사채면을 넣고 샤브로 끓였어요. 밥 없이 살코기 버섯 천사채면으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급적이면 가공육과 적색육의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가공육은 말 그대로 가공 처리를 거친 육류로 소시지, 햄 등을 이른다. 적색육은 돼지고기, 소고기와 같이 익히지 않은 상태일 때 붉은빛을 띠는 고기를 말한다. 인기 식품이지만, 심장, 간 등 전신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점은 여러 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가공육과 적색육이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50g만 먹어도 심장질환 위험 18% 증가가공육과 적색육이 심장질환 위험을 특히 많이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은 13개 연구를 분석해 143만 명의 실험대상자가 가공육과 적색육을 섭취했을 때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6~30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베이컨, 햄,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을 하루 50g만 섭취해도 관상동맥질환(CAHD) 위험이 다른 육류를 같은 양 섭취했을 때보다 1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등 가공되지 않은 적색육을 섭취했을 땐 발병 위험이 9% 높아졌다. 반대로, 가금류는 발병 위험을 높이지 않았다. 연구팀은 적색육에 풍부한 포화지방과 가공육에 들어 있는 소금의 농도 때문으로 추정했다. 관상동맥질환은 동맥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생기는 질환이다. 혈액이 막히거나 혈압이 높아져 생명에 위협을 가한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900만 명에 이르는 인구가 관상동맥질환으로 사망한다. 적색육에 풍부한 포화지방을 섭취했을 때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고, 가공육에 풍부한 소금을 섭취했을 때는 혈압이 높아져 관상동맥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가공육 물로 한 번 씻고, 적색육 찌거나 삶기 가공육을 먹더라도 한 번 물로 데치거나, 씻어 먹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식품첨가물은 높은 온도에 약하다. 데친 물에는 식품 첨가물이 녹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조리 시에는 새 물을 사용해야 한다. 사카린나트륨, 착색제, 산도조절제 등은 수돗물 정도의 찬물에도 어느 정도 씻겨 내려간다. 기름 역시 한 번 제거해 주고 먹는 게 좋다. 아질산나트륨 등의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기름 속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곁들여 먹는 음식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가공육을 먹을 땐 탄수화물보다 채소와 함께 먹어야 한다. 프랑스 보르도대 연구팀 연구 결과, 가공육을 감자, 곡류 등 복합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사람은 과일, 채소, 해산물, 가금류 등을 곁들여 먹는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적색육은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보단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 높은 조리 온도에 노출되면 헤테로사이클릭아민류라는 암유발물질의 생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 햄이나 소세지는 뜨거운물에 데치기만 하는데, 가공육을 먹을 땐 탄수화물보다 채소와 함께 먹어야하는것 잊지않는것이 좋네요
뽀봉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두계란덮밥
만두 2개 해동후 가위로 잘게 잘라줍니다 올리브유넣고 만두 다진것넣고 볶아준후 계란2개 넣고 서로 석어주면 완성 밥위에 올려주세요 추가 참기름 넣어주세요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요
알비나2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몸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빨리 늙는다. 반대로, 건강한 식습관으로 당뇨병 등 대사질환만 예방해도 젊은 몸이 오래간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수명을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 있을까? ◇흰 쌀밥 대신 잡곡 여럿 섞은 ‘저속노화밥’ 단순당류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2대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많은 고단백·저열량 식품이다. 귀리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 베타글루칸이 들었다. 현미는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필수 영양소가 가득하고 혈당 조절에 이롭다. 렌틸콩 역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세포 재생에 효과적인 항산화 성분도 들었다. ◇신체 구성하는 단백질 충분히 섭취단백질을 부족하지 않게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뤄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신체 구성 성분이기도 해서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면역이 제대로 기능하고 근육이 생성되는데도 필수적이라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단백질은 닭고기, 흰살생선, 두부, 병아리 콩 등에 풍부하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다른 단백질 급원과 비교했을 때 콜레스테롤 함량이 비교적 높다. 될 수 있으면 닭고기나 흰살생선, 두부, 콩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권장된다. ◇식이섬유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음식을 먹는 과정도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 정희원 교수는 ‘거꾸로 식사법’을 추천했다. 채소 다음에 고기·생선을, 마지막으로 밥·면 등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식이다. 식사하며 혈당이 급격히 치솟으면, 이를 조절하려 인슐린이 대량 분비돼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한다. 살이 찌기 쉬워지는 것이다. 혈당이 치솟는 일이 반복되며 당뇨병 등 대사질환이 생길 위험도 커진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탄수화물부터 먹을 때보다 혈당 수치가 느리게 오르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덕에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디다. 이에 식이섬유가 뱃속에 먼저 들어가 있으면 나중에 먹은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덩달아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도 늦게 찾아온다.
나나나이쁘니
혈기챌6일차
9월1일 오후10시 아침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밥 반공기,천도 복숭아 2개 먹음.점심은 굶고 다른 군것질 하지 않음.저녁은 새우볶음,새우구이 먹고 콜라1개 마심
씬아
노브랜드 그릴 닭가슴살 스테이크
솔직히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차라리 닭안심을 먹는게 낫더라고요 근데 이런 저도 맛있게 먹는 닭가슴살이 바로 요거!! 노브랜드에서 나온 닭가슴살인데 스테이크처럼 두툼하게 만들어져있어 아주 맛있어요 진심 ㅎㅎ 다만 닭가슴살 100%가 아니라는 점이 살짝 아쉽다죠 ㅋㅋ 그래도 맛있고 칼로리도 200칼로리는 적당해서 다이어트할때 괜찮답니다~~ 요건 그냥 먹어도 될것처럼 생겼지만 꼭 조리해서 먹어야한대요 불에 다시 굽는게 제일이겠지만 전 더 맛있게 요리해서 먹었어요 작게 다지듯이 잘라서 브로콜리 양파다진것 넣고 계란도 풀어넣고 볶기 그위에 치즈로 맛을 더해주면 완전 굿!!! 칼로리가 높아지는게 단점이지만 메인인 닭가슴살이 워낙 칼로리가 낮으니 괜찮아요 ㅎㅎ 이렇게 하나 전부넣어서 요리하면 진짜 든든해요 완전 한끼식사대용으로 굿 치즈땜에 칼로리 걱정된다면 맛있게먹고 산책하며 소화시키기!!! 한 30분 산책하면 땀도 듬뿍 나고 소화도 잘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맛있게 먹고 운동도 했으니 제대로 건강한 다이어트 했네요 ㅎㅎ
초이용
짜장
시판용 짜장분으로 짜장 만들었어요 호박,양파,당근,감자,돼지고기 넣고 볶으니 채소 듬뿍한 짜장이 만들어졌어요
숨은꽃처럼
김치찌게
고기 주문 하면 돼지고기 김치찌게가 나오는데 김치찌게 맛집 이네요 . 고기가 큰지막 하게 덩어지째 들어가는데 잡내도 안 나고 고기도 부들부들 했어요
로블ㅎ
차지키소스
그릭요거트100g과 채친오이가 있어서 185g 재서 소금3분에1t에 10분 재놨다가 꽉 짜서 놓고(오이 2개 만든 적도 있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주재료라 냉장고 오래 있으면 맛이 조금 덜하더라고요. 그냥 오이 1개씩만 그때그때 만들어 쓰려고요. 물론 힘들지만 더 신선하게 먹겠죠😆)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조금 작게)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1t 건조바질 적당량 오이에 무치고 그릭요거트 100g 넣어서 섞어 주기만 하면 완성 저렇게 통에 담아놓으면 된답니다. 오늘 점심에 한 3분의 1 정도 먹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대용차 ☕️
고기 먹고 달달한 커피 한 잔~ 고기에 돈 쓴 이유 사라진다. 입력2024.08.30. 오전 8:01 기사원문 신소영 기자 식후에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특히 고깃집에서 나올 때 후식으로 커피를 뽑아 마시는 경우가 흔한데, 좋지 않다. 고기의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할 수 있어서다 고기의 영양 성분부터 알아보자.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철분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철분은 우리 몸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며,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철분을 적절히 보충하면 혈관 건강은 물론, 근육세포 형성과 간·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철분이 부족할 경우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심하면 우울증이나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고기를 통해 철분을 충분히 보충하려면 곧바로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에는 카페인, 탄닌 등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날 경우 결합물을 형성해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작용 때문에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철분 양이 늘어날 수도 있다. 탄닌과 철분이 만나 탄닌철이 생성되면 철분 자체로 흡수되지 않고 결합물을 형성해 체내 철분 이용률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다. 같은 이유로 고기를 먹은 직후엔 탄닌·카페인이 함유된 녹차나 홍차도 피하는 게 좋다. 커피는 고기를 먹고 적어도 30분 정도 후에 마시는 것을 권한다. 당장 입가심이 필요하다면 커피 대신 오렌지주스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비타민C는 철분에 의해 세포가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배·키위와 같은 과일도 좋다. 배에 들어있는 ‘석세포’와 키위 과즙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 효소 ‘악티니딘’은 고기가 잘 소화되도록 돕는다. 습관적으로 식후 커피를 먹으려고 하는데 특히 고기를 먹고 난 후에는 🍐 배나 🥝 키위를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일기10기7일차
측정일자:8.29 측정시간:22시49분(식후2시간) 내용:저녁 8시경에 상추쌈, 돼지고기 김치찌게,밥을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하나를 먹었다. 오랫만에 식후혈당을 측정해본다. 정상 범위에 있어서 안심이 된다.
숨은꽃처럼
후르륵 불고기 덮밥
샤브샤브 고기가 조금 남아 있어서 빠르게 할수 있을거 같아 불고기 덮밥 만들었어요 양념장은 진간장+맛술+ 다진마늘&파+설탕+후추 양념장 만들기 전에 넓은 당면 물에 잠시 불려주고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양파 길게 썰어준거 넣고 파 썰어둔거 함께 볶아 살짝 파기름 만들어 양념장에 소고기 버물버물 해놓은거 올리고 불려둔 넓은당면 넣고 썰어둔 가지 함께 볶아주면 끝~ 마무리로 참기름 둘러서 향내고 후추 조금 뿌려서 마무리~~
목표사십구
흰 쌀알 모양, 다 기생충이라고? ‘이 음식’ 덜 익혀 먹은 게 화근
흰 쌀알 모양, 다 기생충이라고? ‘이 음식’ 덜 익혀 먹은 게 화근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흰 쌀알 모양, 다 기생충이라고? ‘이 음식’ 덜 익혀 먹은 게 화근 최근 낭미충증이라는 기생충에 감염된 환자의 CT 사진이 화제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플로리다대 응급학 의사인 샘 갈리가 낭미충증이 발생한 환자 다리 이미지를 X계정(구 트위터)에 공유했다. 이 사진은 덜 익은 돼지고기를 먹고 기생충에 감염된 환자의 사진이었다. 샘 갈리는 “낭미충증이 구강뿐 아니라 대변으로도 전염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며 “감염된 사람이 화장실을 사용한 뒤 제대로 손을 씻지 않은 채 여러 사람과 음식물을 함께 섭취하거나 배설물로 오염된 물을 통해서 전염될 수 있다”고 했다. 또 그는 “유충은 장을 빠져나와 혈류로 전신 어디에나 퍼질 수 있다. 뇌, 눈, 피하조직, 골격근이 가장 흔한 부위”라고 말했다. 체내에 서식하게 된 유충은 피부 아래 딱딱한 덩어리처럼 느껴질 수 있는 석회화된 낭종을 형성한다. CT에서는 마치 흰색 타원형의 쌀알처럼 보이는 것이 바로 유충이 만든 석회화 낭종이다. 샘 갈리 박사는 “낭미충증의 예후는 대부분 좋지만, 불행하게도 일부 사례에서는 치명적일 수 있다”며 “매년 전 세계적으로 5000만 명이 감염돼 약 5만 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항상 손을 깨끗하게 씻고, 생돼지고기나 덜 익힌 돼지고기는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실제 덜 익힌 돼지고기를 먹고 기생충에 감염되는 사연이 종종 발생한다. 낭미충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완전히 익도록 가열, 조리하는 게 좋다. 또 생고기를 만진 손을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하다. 생고기의 기생충이 손에 옮겨갈 수 있기 때문이다.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서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 등을 씻어야 한다. ===================== 쌀알을 닮은것이 기생충 기겁할 노릇이네요 몸속에 기생충이 돌아 다닌 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정말 끔찍하네요 돼지고기 설익은거 먹음 기생충 생긱다고 부모님에게 무지 들었죠 그래서 다른고기 보다 돼지고기는 빠짝 익혀서 먹고 있는데.. 손씻시도 생활화 해야겠군요
뽀봉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그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 굽는것도 굽는대로 ㅎ 쪄서 국물로 먹는것도 참 매력들이 다른데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 삶아서 먹으라는 거네요 혈관관리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면 좋죠
뽀봉
혈당일기 10기 4일차
저녁식사 식후 2시간 경과 후 채크 정상 수치 나와서 뿌듯 저녁식단:살코기 돼지고기 보쌈, 상추 견과류 샐러드 누룽지, 오징어 숙회 유산소 30분 너무 피곤해서 타바타 생략 ㅜㅜ
콩콩89
카레 만든 후 얼음물🤎 벌컥!!!
아니 무슨 날씨가 어제보다 더 더운것 같네요 ㅠ 돼지고기 볶볶 후 양파 투하 볶볶~!! 나머지 넣어서 볶볶 전분 카레와 고형카레 섞어서 써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좀 묵직하고 더 깊이 있는 맛♡이 느껴지더라구요 (유투브 요리 이것저것 검색하다 제일 맘에 드는것으로 골라요 ㅎ) 두둥~ 고형카레 2개에 전분카레 5숟가락 넣으면 맞더라구요~~ 감자가 익었나 테스트로 먹어보고 다 있어서 불 껐어요 후~~~~ 너무 더워요😭😭 시~~~원한 얼음물🤩🤩 오늘은 얼음 없으면 좀 힘든 날이네요~^^ 다들 괜찮으신가요??? 큰애는 카레 매니아인데 ~~ ㅎㅎ 막둥이는 또 뭘 해야할지요 😭😭 고민시
리얼지니어트
27일혈당일기10기7일차
26일저녁7시식사;돼지고기듬뿍.김치찌게 보리밥 27일 아침7시30분; 통보리 현미후레이크.우유간편식 아침식후혈당;133 요즘 거의 기본이다 더운여름 퇴근후 거의 집에만 있으니 더많이 먹는다. 살이찌고있고 더우니 운동도 쉬고 있고 처서도 지났으니 걸어야겠다. 체중관리 해야함 건강을 위해
토마토4랑
혈당 일기 10기 7일차
날짜... 8월 27일 화요일 시간... 아침 식후 내용... 고등어구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보리밥 1공기, 고추 2개, 쌈장 먹고 등산했음. 날씨는 해가 구름에 가렸지만, 습도가 높고 후덥지근해서 더 힘들었음. 근력운동은 내일. 오늘은 운동 끝.
베아티투도
혈당 일기 10기 6일차
24.8.26(월) 식후 혈당 ; 106 저녁으로 콩밥과 돼지고기 김치찌개, 진미채볶음, 김, 떡갈비와 맛나게 먹고 송산포도 한 송이도 먹어줬다~ 그리고 3시간이 지나고 잰 혈당.. 좋구나~~
스타벅스DT
혈당일기 10기 4일
아침공복혈당 105 아침 식빵 우유 점심 돼지고기 수육 김치쌈 저녁 짜파게티 1만보 걷기 공복혈당이 여전히 높다 근력운동이 필요하다
바로지금이지
8월 26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측정사진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3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정도, 돈까스 1/3쪽, 고추무침 1/4개, 잡채 1소접시, 오징어돼지고기볶음 3젓가락, 연두부 작은거 1개, 오뎅볶음 2알, 가지튀김 1개 4. 내용 : 오늘은 그래도 음식이 대부분 짜지않아서 적당히 먹은거 같은데 잡채랑 가지튀김때문에 그런지 혈당이 어마무시하게 올랐다가 떨어졌어요. 추가주사 4단위하고 겨우 떨어진거 같아요. ㅠㅠ주말에 많이 먹은 영향인지 점심음식이 과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정상이라 참 다행인데 너무 올랐다가 떨어져서 맘이 편하지는 않아요.
연완이맘
혈당일기 10기 5일차 인증
시간 : 8월 24일 식후 2시간 후 식사 : 잡곡밥에 돼지고기 구이, 달걀말이, 씻은 심치 오늘은 삼겹살, 목살 갈매기살을 구워서 먹었다. 김장김치 씻어서 쌈야채를 대신했다. 식후에 걷지는 않았지만 재활용 쓰레기 정리하느라 30분 넘게 움직였다
구름속하늘
혈당기록 10기 6일차 인증
날짜 2024.08.25 일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09:19 혈당수치 105 내용: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은 공복 상태에서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돈까스,생선까스, 돼지고기김치찌개로 식사했어요. 늦은밤에 복숭아 한개를 야식으로 먹었어요. 공복혈당이 정상이 아니네요. 저녁을 많이 먹어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저녁식사 먹고 유산소 운동도 했는데,, 당관리 쉽지 않네요
원신흥동농부
혈당일기 10기 7일차
8월 25일 점심먹은후 점심은 간단하게 오므라이스를 해 먹었습니다 돼지고기 양파 당근 샐러리 계란까지 넣어서 먹었습니다 아주 야무지게 배불리 먹었습니다
구삥l
🥘된장찌게와 🐋노르웨이 고등어 오븐구이
🥘된장찌게와 🐋노르웨이 고등어 오븐구이 등산후 배가 고파서 저녁 준비해요 특대 노르웨이 고등어 오븐에 굽구요 된장찌게 끓여요. 식당에서 감동 받은 된장찌게에 무가 깍뚝썰기로 들어가서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이후 된장에 야채를 무 애호박 양파 많이 넣어요. 청량고추와 다진마늘 두부까지 넣어요. 파가 오늘은 없습니다. 👩🍳 건강한 식사 하세요.
레몬그린
혈당 일기 10기 7일차
8/25 아침 공복 88mg/dL 어제 저녁에 돼지고기와 양파,김치구이,기름장,쌈장,쌈채소를 먹고 잤다. 먹고 운동도 안하고 자서 공복혈당이 걱정이었는데 밥을 안먹어서 그런가 80대가 나와서 기분이 좋다. 탄수화물을 안먹으면 수치가 좋은데 자꾸 빵이 먹고 싶어서 큰일이다.
훔훔
8월25일 혈당일기 챌린지 10기 6일차 인증
기상공복 혈당체크 106 어제보다 1이 올랐네요 어제저녁 먹은 음식~돼지고기 육회 맥주 커피 많이 먹었어요 100이하로 나와야는데 꾸준한 관리가 답인것같아요 만보는 꾸준히 걷고있답니다^^
희망소망사랑
8월 24일(토)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 2024. 8. 24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저녁식사후 1시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저녁식사는 돼지고기 삼겹살을 상추에 쌈사서 고추 마늘등 각종 야채를 곁들여 먹고난후 걷기운동을 했습니다 저녁에는 바람도 불고 운동하기 좋은날씨네요 혈당관리를위해 꾸준한 운동 필요합니다.
꼬물맘A
8월24일(토)/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2024.8.24.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돼지고기 수육 야채를 먹었습니다. 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오이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