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청크 미니 블럭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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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바이쫀득쿠키
딸이 맛보여주는 두바이쫀득쿠키 과거 두바이초콜릿과비슷해요 사각사각 소리가 특색있어요 무지달달
코로세움
자유시간 맛나요😁
미니미니한 자유시간 하나!!!딱하나만 ㅋㅋ 꺼내서 충전했어용😄😄 당충전은 늘 사랑인거같아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홈플러스 샐러드 팩이 가성비 짱이에요
집 앞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세일하거나 그때 가성비 제일 좋은 샐러드팩을 사와요. 그리고 그날그날 입맛에 따라 소스를 달리해요. 제일 많이 하는 조합은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꿀 허브소금 파마산치즈가루 뿌려먹으면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꿀은 넣으면 좀 더 달큰한데 다이어트 할 때는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두 개만 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허브소금도 선택이에요. 넣으면 좀 더 맛있지만 안 넣어도 맛있고요. 방울토마토가 있으면 올리고 미니모짜렐라치즈볼이 있으면 올리고 노란 얇은 치즈도 찢어올리기도 하고요. 그때그때 올릴만한거 더 올려 먹으면 매번 새로운 샐러드가 되어요. 올리브 검정색 슬라이드나 통으로 된 것도 올려도 좋구요. 닭가슴살을 추가해도 좋고 새우를 데쳐서 올려도 맛나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빵집이나 완제품(?)으로 먹는 것도 편하지만 여러모로 이렇게 샐러드만 들어있는게 가성비나 취향면에서는 갑이에요 가성비 좋게 먹어요^^ 아래 사진은 활용한 예! 딸기가 제철이라 딸기를 올렸어요 ㅎㅎ
쥬진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음식 선택할 때 ‘내 몸이 어떤 음식을 싫어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장기별로 부담을 주는 음식들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공유드려요! 건강식단, 다이어트, 혈당관리,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 조절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총정리 (아래 내용은 이미지 속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 신장(Kidney) 짠 음식(젓갈, 치즈맛 스낵)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 부담 ↑ 🦴 뼈(Bone) 콜라, 젤리 ➡️ 인산·당분 → 칼슘 배출 증가 🧠 뇌(Brain) 에너지 드링크, 초콜릿, 사탕 ➡️ 급격한 혈당 변화·카페인 의존 증가 ❤️ 심장(Heart) 감자튀김, 크림치즈, 휘핑크림 ➡️ 포화지방 증가 → 혈관 건강 저하 🫕 위(Stomach) 매운 떡볶이, 라면 스프 ➡️ 자극적인 음식 → 위염·속쓰림 악화 🫁 췌장(Pancreas) 케이크, 달달한 라떼, 도넛 ➡️ 고당류 → 혈당 스파이크 위험 🧀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2탄 🧴 피부(Skin) 화이트브레드, 식빵 ➡️ 고혈당 지수(GI) 음식 → 피지 증가·트러블 유발 🫀 간(Liver) 술, 제로 탄산음료 ➡️ 알코올 대사 부담 + 인공감미료 과다 섭취 문제 🍗 고환(Testicle) 치킨 등 고지방 식품 ➡️ 호르몬 밸런스 저해 가능성 🍖 대장(Colon) 햄, 소시지, 핫도그 ➡️ 대표적인 가공육 → 장내 염증 증가 🥯 난소(Ovary) 마가린, 쇼트닝 쿠키, 흰쌀 위주 식사 ➡️ 트랜스지방 + 고정제 탄수화물 → 호르몬·혈당 영향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여러분들은 새로 알게된 것이 있나요? 저는 머리 안돌아갈 때 치트키로 초콜릿 먹는데,, 뇌가 싫어하는 음식이었네요ㅠㅠ
지니지니

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최근 버거 먹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던 다이어터분들 주목! 😎 버거킹 베이비 버거가 출시되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져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적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세트라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 베이비 버거란? 버거킹 인기 메뉴 3종을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신메뉴예요. ✔️ 베이비 콰트로치즈 ✔️ 베이비 통새우 ✔️ 베이비 불고기 👉 각각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서 식감은 부드럽고, 크기는 작아졌지만 맛은 그대로! 이렇게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 💰 베이비 버거 가격 정보 단품(3개): 10,900원 세트: 13,900원 라지 세트: 14,600원 세트 구성이니 베이비 버거 세트로 먹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은 느낌! 양이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 베이비 버거 칼로리 & 다이어트 포인트 정확한 베이비 버거 칼로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한 개당 일반 와퍼 주니어보다 30% 이상 작은 사이즈라 세 개 다 먹어도 800~900kcal 정도일 것으로 예상돼요. ✔️ 적은 양으로 다양한 맛 ✔️ 일반 버거보다 소스, 빵 양도 적음 ✔️ 단백질은 그대로, 포만감도 굿 👍 특히 와퍼 하나는 부담되던 분들에겐 딱! 🧡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비주얼: 진짜 귀엽고 앙증맞음. 도시락처럼 예쁜 전용 상자에 담겨 나와요! 맛: 와퍼 본연의 맛은 유지되면서도, 크기가 작으니 느끼함이 덜했어요. 식감: 통새우 패티는 작아졌지만 식감은 그대로! 콰트로치즈는 진한 풍미💛 포만감: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와퍼 주니어 2개 반 정도 느낌? 버거킹 베이비 버거,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은 다이어터나 입 작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 베이비 버거 세트 추천합니다 😍 👉 혹시 여러분은 베이비 버거 드셔보셨나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깁미더머니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가다나라
(고민) 다들 자녀 보험 어디꺼 드시나요?
우리 딸랑구 이제 성인인데 보험 들어주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지 고민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 .. 벌써 이렇게 다크고 기분이 요상하네요 ^^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
한달다이어터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요즘 날이 추워지니까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헬스장 등록만 해놓고 안 가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저도 결국 홈트로 갈아탔는데, 생각보다 가벼운 홈트만으로도 몸이 꽤 달라져요! 특히 홈트 운동기구 몇 개만 잘 써도 효과 진짜 좋더라고요. ✅ 왜 요즘 다들 홈트레이닝 할까? 겨울이라 춥고, 헬스장 가긴 귀찮고… 그렇다고 안 움직이면 금방 몸 무거워지는 거 아시죠? 😓 그래서 요즘은 가벼운 홈트로라도 루틴 유지하려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특히 다이어트 홈트는 집에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체력 부담 없이 운동 습관 들이기에 딱이에요. 🛠️ 홈트 운동기구 추천템 폼롤러 – 근육 풀기, 셀룰라이트 완화에 굿! 미니 밴드 – 엉덩이, 허벅지 운동에 최고! 슬라이딩 디스크 – 복근 운동에 완전 좋아요. 덤벨(1~2kg) – 가벼운 팔 운동 & 상체 탄력 강화! →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 가능한 가벼운 홈트 용품이에요 😊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예시 (10~15분이면 OK!) 1분 스쿼트 + 30초 휴식 × 3세트 러시안 트위스트 30회 × 2세트 플랭크 30초 × 3세트 스탠딩 사이드 레그리프트 20회 × 2세트 💡 요 루틴에 위에 추천한 홈트 운동기구 조합하면 진짜 운동 효과 ↑↑ 운동은 장비빨이라는 말... 진짜입니다 😂 홈트레이닝 꾸준히 하려면 작은 장비라도 갖추는 게 훨씬 동기부여 돼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집에서 운동 고민 중이라면 오늘 내용 참고해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혹시 여러분이 추천하는 홈트 루틴이나 기구 있으신가요? 댓글로 꿀팁 나눠주시면 감사해요! 🙌
깁미더머니
괜히 단 게 땡기는 오늘
오늘 이상하게 단 게 엄청 먹고 싶더라구요. 집에 있던 조그만 초콜릿을 하나 꺼내 먹었는데 기분이 싹 좋아져서 이게 각성의 효과인가 싶었어여 ㅋ 초콜릿의 카페인 덕에 기분전환 싹~
2민트홀릭
m&m 초코바
오랜만에 초콜릿이 먹고 싶어서 초코바 하나 먹어요 초코맛이 진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
다이어트 중에는 “과일은 건강한 간식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모든 과일이 가볍고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 특히 당·칼로리가 농축된 과일은 다이어트 성공을 방해하는 숨은 복병! 오늘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말린 과일 — 작아진 크기 속 ‘농축된 설탕 폭탄’ 건포도, 건망고, 건바나나, 건자두… 겉으로 보기엔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상당히 위험해요. ❓왜일까요? • 말리는 과정에서 수분이 사라지고 당·칼로리가 그대로 농축됨 • 생과일 대비 부피가 작아져 과식하기 쉬움 • 일부 제품은 유탕 처리 또는 설탕 코팅으로 열량이 더 높아짐 • 건조 과정에서 비타민·항산화 성분이 파괴되어 영양적 이점도 적음 예를 들어 건망고 50g만 먹어도 150~170kcal. 생망고의 절반도 안 되는 양을 먹고도 칼로리는 훌쩍 올라가죠. 다이어트 결론: 👉 말린 과일은 “과일 형태의 디저트”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식단 중 과일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생과일로! 2️⃣ 열대 과일 — ‘달콤함 = 높은 당도 = 빠른 혈당 상승’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맛이지만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 문제는 ‘당의 양과 흡수 속도’ • 열대 과일은 단순당 비율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림 • 당이 높으면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양 조절 없이 먹으면 한 번에 200kcal 이상 섭취하기 쉬움 (예: 보통 사이즈 망고 1개 ≈ 200kcal) 3️⃣ 그렇다면 어떤 과일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전문가들은 다음 과일을 추천해요: • 블루베리: 항산화 + 낮은 칼로리 • 자몽: 신진대사 촉진 & 포만감 ↑ • 딸기: 당은 낮고 비타민C 풍부 • 키위: 섬유질 많아 포만 유지 👉 공통점은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혈당 상승이 천천히 일어난다는 것 4️⃣ 다이어트 중 과일 섭취,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 과일 1회 적정량 = 주먹 반 개 • 생과일 형태로 섭취 (주스·스무디는 X) • 단맛 강한 과일은 공복에 금지, 식사 후 소량만 • 열대 과일·말린 과일은 “디저트 취급”으로 인식하기 • 과일을 먹을 땐 단백질·식이섬유 함께 먹기 → 혈당 스파이크 완화 과일이 무조건 ‘헬시 푸드’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말린 과일과 열대 과일은 조심, 대신 당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과일을 똑똑하게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자, 초콜릿, 사탕... 군것질 줄이기 힘들다면?
geniet
다이어트 방해하는 가짜 배고픔, 이렇게 잡으세요
하루 세 끼를 꼬박 챙겨 먹어도 출출함이 사라지지 않는 계절, 혹시 ‘가짜 배고픔’에 속고 있는 건 아닐까요? 우리가 느끼는 허기 중 상당수는 스트레스, 수면 부족, 탈수에서 비롯된 ‘심리적 식욕’입니다. 단 음식을 찾고 10~15분 만에 사라지는 허기는 대부분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가짜 신호죠. 출처 Freepik 🍫 진짜 배고픔 vs 가짜 배고픔 ① 진짜 배고픔 • 일정 시간이 지나도 계속되고 어떤 음식으로도 대체 가능 • 에너지 결핍으로 인한 신체적 반응 ② 가짜 배고픔 • 피로·불안·습관에 의해 생김 • 초콜릿·밀크티 등 단 음식에만 끌림 • 10~15분 이내 사라지는 경우 많음 💡 TIP. 20분 법칙을 실천해보세요. 허기가 느껴질 때 물 한 컵을 마시고 20분 기다리면, 진짜 배고픔인지, 단순한 스트레스 반응인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법 4단계 1️⃣ 물 한 잔 테스트 탈수를 배고픔으로 착각하기 쉬우니, 물을 마시고 10분 후에도 허기가 지속되는지 확인. 2️⃣ 단백질 간식 테스트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 등 단백질 간식을 소량 섭취. 계속 배고프다면 진짜, 금세 흥미가 사라지면 가짜 허기. 3️⃣ 감정 체크 짜증·불안·지루함이 식욕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감정 일기를 적거나 잠시 산책해보세요. 4️⃣ 몸 움직이기 5분만 걷거나 스트레칭해도 뇌의 보상 신호가 줄어듭니다. 🍽 포만감을 유지하는 식사 구성법 가짜 배고픔을 줄이려면 단백질 30g + 섬유질 8g 이상을 목표로 식사하세요. • 닭가슴살 100g + 현미밥 반 공기 • 채소 2컵 + 콩류 반 컵 • 물 1~2컵 함께 섭취 저녁은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채소 중심으로 구성하고, 식사 후 3~4시간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디지털 단식 시간을 가져보세요. 스마트폰 조명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완화됩니다. 🌙 환경이 식욕을 만든다 • 간식은 눈에 덜 띄게, 소포장 제품만 보관 • 밤엔 조명을 낮추고 수면 7시간 확보 • 커피 대신 무가당 탄산수, 간식 대신 5분 산책 연구에 따르면, 숙면만으로도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줄고 포만 호르몬 ‘렙틴’이 증가해 폭식 위험이 낮아집니다. 식욕은 ‘억제’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의 영역입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구분하고, 감정이 아닌 진짜 배고픔에 반응하는 법을 익히세요. 그때 비로소 다이어트도, 건강한 식습관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올영 간식주문여♥️
올영 세일기간은 아닌거같은데 ㅋㅋㅋㅋ 크런틴 단백질 초콜릿 원플원 하더라구요 글서 바로 결재완료 💕 원플러스 원이고 , 초콜릿 단백질바인데 개당 1700원 정도면 아주 굳인거같아용!!ㅋㅋ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바
운동후에 단백질 섭취해요 단백질 바 미니 두개 먹어 주고 있어요
들꽃7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
스타벅스에서 텀블러에 담아온 따뜻한 아메리카노입니다. 스타벅스에 가면 카페 라떼나 바닐라 라떼, 카페 모카, 카푸치노, 초콜릿 모카 등등 달고 맛있는 커피 종류가 무척 많죠. 그렇지만 그런 것들은 커피 본연의 맛이 아니고 머코 나서도 입안이 텁텁하고 많은 열량을 먹었다는 죄책감이 들죠. 그래서 저는 스타벅스에 가면 되도록 아메리카노를 주문합니다. 아메리카노 TALL은 칼로리가 10kcal로 매우 낮아서 다이어트에 아주 좋습니다. 맛도 부드럽고 커피 본연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따끈한 아메리카노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줘서 변비 해결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