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7/10 7:18 아침식사 전 어제밤에 동생이.야식 먹자고 하는걸 뿌리치고 지킨 내 혈당수치다. 내 스스로 자랑스럽다. 매일 비가 내리고 날씨다 흐리니 밖을 나갈수가 없었지만 어제는 우산 쓰고 운동을 나갔다 왔다. 8천보를 걸었다. 운동한 날은 뭔가 뿌듯한 기분이 있다. 오늘은 아침부터 해가 나서 기분이 좋다. 4시에 바같운동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