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팥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단팥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팥빵과 크림치즈빵
오빠가 엄마 봬러 집에 오면서 근대골목단팥빵 사 오셨어요. 엄마가 크림치즈빵 맛있다하시네요
러브복동
왕 단팥빵
대형마트 에서 맛있어 보이는 커다란 왕 단팥빵 사왔어요 단팥이 많이 들어있어서 정말 맛있어요
차칸청춘
왕 단팥빵
단팥이 들어서 달고 맛있는 커다란 왕단팥빵 크기도 한것이 맛도 좋네요
차칸청춘
단팥빵
대형마트 에서 사온 단팥빵
차칸청춘
단팥빵도 샀어요.
부모님 좋아하시는 단팥빵 샀어요. 이제 나온 따끈따끈한 빵입니다.
루시안
빵연구소 순우유 단팥빵
비도 오고 커피와 빵 생각나서 빽다방 빵연구소 와서 뜨아와 꽉찬 순우유 단팥빵 먹었어요. 다른 베이커리 카페에 비해 빵 가격이 저렴한 편인거 같아요
건강하자으니
단팥빵플러스
어제 운동하고 들어오며 사온 빵이에요 우리밀로 만들었데요^^ 단팥빵 좋아하는 신랑님 아침이에요~~
당근쥬스쪼아
생크림단팥빵
우유 생크림 단팥빵 옆에서 남편이 드러누워 음 맛있네를 연발하니 안먹을수가 없네요 진짜 맛있긴하네요 ㅎㅎ
마음그릇
단팥빵
야식으로 단팥빵이 당첨되었습니다 오늘은 단팥빵 먹어요 윤기가 좌르르 군침도네요 안에 팥도 많이 들어있네요 반만 먹고 반은 남편 줬어요 제가 인심 후하게 썼네요ㅋ
쉬림프
단팥빵
배고파서 한개 먹어보네요 단팥빵 눈에 들어오네요 슈크림이 더 좋은데 하면서 벌써 사라지는 빵 언행불일치중입니다
쉬림프
김코치빵- 설탕무첨가 단팥빵
통밀가루 빵에 팥, 호두 넣고 스테비아로 단맛 냄. 솔찌 키 칼로리는 낮은게 아님 근데 성분이 너무 좋아서 쌀 밥대신 이거 먹는다면 추천해요
로블ㅎ
피해야 할 음식
다음 음식들은 섭취 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므로 가급적 피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흰쌀밥 ❌ 밀가루 면류 (라면, 우동, 국수, 순대 등) ❌ 떡류 (백설기, 가래떡, 인절미, 떡볶이, 마라탕, 마라샹궈 등) ❌ 일반 흰빵, 식빵, 단팥빵 👉 “부드럽고 하얀 탄수화물일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고 기억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로블ㅎ
빽다방 저당 단팥소라빵
빽다방 저당 단팥소라빵 국산 팥을 활용한 크림과 호두를 넣은 저당 디저트예요. 달콤한 단팥빵을 좋아하지만 당류를 줄이고 싶을 때 고려할 수 있어요. 밀가루 빵이므로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전체 탄수화물과 섭취량을 확인해야 해요
팔망미인
파리바게트 파란라벨빵
빵이 너무 먹고 싶을땐 파리바게뜨 파란라벨빵 이용해보세요 저당제품이라 그나마 안심하고 드실수있어요. 메밀바게뜨 식이섬유 메밀 토스트 저당메밀 단팥빵 통곡물 호밀 깜빠뉴 쌀 치아바타
송쩡
임신성 당뇨환자에서 식단의 중요성 및 예시
임신성 당뇨, 식단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임신성 당뇨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만 잘 피하더라도 상당 부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줄이고, 흡수가 느린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임산부의 체중이 식단관리하는 동안 감소하지 않도록 충분히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피해야 할 음식: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탄수화물 다음 음식들은 섭취 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므로 가급적 피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흰쌀밥 ❌ 밀가루 면류 (라면, 우동, 국수, 순대 등) ❌ 떡류 (백설기, 가래떡, 인절미, 떡볶이, 마라탕, 마라샹궈 등) ❌ 일반 흰빵, 식빵, 단팥빵 👉 “부드럽고 하얀 탄수화물일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고 기억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 권장되는 탄수화물 선택법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종류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다릅니다. ✔ 흰쌀밥 → 잡곡밥, 현미밥 ✔ 일반 빵·떡 → 통곡물빵, 곡물빵 ✔ 정제 밀가루 → 통밀, 귀리, 보리 곡물의 껍질이 살아 있는 형태일수록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로블ㅎ
당뇨빵,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빵 좋아하는데 혈당 신경 쓰다 보면, 빵집 지나갈 때마다 마음이 무겁잖아요. 저도 그래서 '당뇨빵'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무설탕이라고 써 붙은 빵을 보고 '오 이건 괜찮겠다' 했는데, 알아보니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당뇨빵이 진짜 뭔지,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 무설탕 빵인데 왜 혈당이 올라요? 여기서 다들 걸려요. '무설탕'이라 써 있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거든요. 이유는 간단해요. 무설탕이지 무탄수화물이 아니라서예요.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특히 흰밀가루)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몸에 들어가면 결국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설탕을 안 넣어도 밀가루가 혈당을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당뇨빵을 고를 때 '설탕 넣었나'보다 '무슨 밀가루로 만들었나'를 봐야 해요. 이게 핵심이에요. 🥖 그래서 어떤 빵이 낫냐면요 혈당 관리에 그나마 나은 빵은 공통점이 있어요. 정제 안 된 통곡물 + 식이섬유가 살아있는 빵이에요. 종류별로 정리했어요. 그나마 나은 편 조심할 편 통밀빵 · 호밀빵 흰식빵 · 바게트 통곡물·발아곡물빵 크림빵 · 단팥빵 세몰리나(듀럼밀)빵 모닝빵 · 페이스트리 왼쪽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요. 그만큼 혈당도 완만하게 오르고요. 특히 호밀·세몰리나(듀럼밀)는 저항성 전분이 있어서 덜 급하게 오르는 편이에요. 오른쪽은 흰밀가루에 단순당까지 더해진 조합이라, 이름에 '당뇨'가 붙어 있어도 성분표가 이러면 다시 봐야 해요. 🍽 사실 "어떻게 먹냐"가 더 커요 빵 종류만큼,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 게 먹는 방법이에요. 같은 빵도 어떻게 먹느냐로 혈당이 달라지거든요. 빵만 딱 먹으면 혈당이 확 오르는데, 단백질·식이섬유·약간의 지방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늦어져서 덜 올라요. 예를 들어 플레인 베이글만 먹는 것보다, 거기에 계란·치즈·채소를 곁들이면 같은 빵인데도 스파이크가 완만해져요. 그리고 하나 더, 양이에요. 아무리 통밀빵이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소용없어요. 한두 쪽으로 끊고, 나머지는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저는 이 두 가지(곁들이기 + 정량)가 빵 종류 고르는 것보다 체감이 컸어요. 🛒 살 때 · 만들 때 체크포인트 살 때는 이름 말고 뒷면 성분표를 봐요. 첫 번째 재료가 통밀·호밀인지, 식이섬유가 있는지, 총 탄수화물이 얼마인지. '무설탕'만 크게 써놓고 흰밀가루면 거르는 거죠. 만들 때는 밀가루를 통밀·아몬드가루·귀리가루로 바꾸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당뇨빵 만들기로 검색하면 '노밀가루·노설탕' 레시피가 꽤 나와요. 다만 집에서 만들어도 통밀·귀리도 탄수화물이라 '무제한'은 아니에요. 대체가루가 흰밀가루보다 나을 뿐, 양 조절은 똑같이 필요해요. 🎯 정리하면요 당뇨빵의 핵심은 '설탕 뺐냐'가 아니라 무슨 가루로 만들었냐 + 어떻게 먹냐예요. 통밀·호밀 같은 통곡물 빵을, 단백질·채소랑 곁들여서, 한두 쪽으로.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빵이 주는 죄책감이 훨씬 줄어요. 빵 아예 끊는 게 정답은 아니라고 봐요.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게 오래 가는 관리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빵 노하우가 제일 궁금해요! 통밀파 vs 호밀파, 혈당 덜 오른 쪽은 어디였어요? 또, 빵 먹을 때 뭐랑 같이 드세요? 곁들임 꿀팁 있으면요! 혹시 당뇨빵 파는 빵집·브랜드 추천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빵 #당뇨빵추천 #당뇨빵만들기 #당뇨통밀빵 #당뇨호밀빵 #혈당스파이크 #저당빵 #혈당관리
혈당겁쟁이
맛점들 하세요
전 간단하게 단팥빵 먹었어요 이따가 큰딸 내외와 같이 먹기로 했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팥빵
남편이 빵을 많이 사와서 커피랑 맛있게 먹었어요 단팥이 그득한 빵 정말 맛나요
마음그릇
번개 데이트👩❤️💋👨
신랑이 아침에 갑자기 영종도 드라이브 갈까?? 해서 서둘러 영종도 다녀왔습니다~^^ 둘레길 걷고 해물 칼국수 먹고 을왕리 해수욕장 거닐고 새우튀김, 소금빵, 단팥빵 사서 왔네요~^^ 날 좋은날 번개 데이트 좋았네요~^^
나쁜엄마
빵 먹어요 🥖🫓
오랫만에 단팥빵을 먹어보네요 단팥이 가득한데 많이 안 달아 건강한 단팥빵이에요~
애플짱
다이어트에 좋은 저당 간식 추천
몇년간 열심히 운동을 해서 살을 뺐지만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느라 다시 원점이 되어버렸어요. 이제 여름 휴가도 얼마 남지 않았고 다시 건강한 몸으로 되돌리고자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아마 저 처럼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특히 먹는걸 좋아하는 1인으로 빵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오늘은 다이어트 하면서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저당 간식 추천 한끼 간단히 고단백으로 먹을 수 있는 프로틴유 단백질빵을 직접 먹어본 후기를 리뷰해보겠습니다. 국내 최초 고함량 RTD 쉐이크를 출시하여 단백질을 더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고 있는 프로틴유에서 날개처럼 가벼운 칼로리로 꽉 채워진 단백질을 함께 다이어트나 몸관리 하는 중에 식단 조절 할 수 있는 간식으로 신제품 단백질빵을 출시를 하였습니다. 프로틴유 단백질빵은 단팥빵으로 유명한 업체인 홍두당과 협업하여 제조를 하여서 HACCP 인증 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를 하여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고 간편하게 섭취를 할 수 있도록 개별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총 4가지 맛으로 출시가 되어 매일 다른 맛으로 선택하여 먹을 수 있어 질리지 않고 좋아 저당 간식 추천합니다. 청담동 단백질 빵은 1개당 1g ~ 6g의 낮은 당류로 달걀 1개에 해당하는 6g의 단백질이 함유가 되어 있습니다. 1개당 대략 160kcal의 저칼로리 간식으로 운동할 때나 출출할때 간식으로 가볍게 먹을 수 있어요. 낮은 당류와 칼로리 그리고 단백질은 up!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부담없는 먹을 수 있는 저당 간식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찾고 있는 분들에게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빵 프로튼유 단백질빵을 저당 간식 추천 드립니다. 간편하게 한끼 간단 간식으로 좋아요.
GUNDDAM
ㅋ롯데자이언츠 빵 5월달에 나온다고 하네요
ㅋ처음엔 롯데자이언츠 빵이 없어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출시한다고 하니 나오면 사야겠네요 단팥빵 좋아하고 씨앗빵도 맛있을 것 같고요 https://naver.me/F42u4kKA
loverosa
오늘의 음식
오늘 달콤한걸 드실래요 달콤한 단팥빵 어떤가요 단팥빵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다이어트한다고 굶지 마세요! 👉 이렇게만 바꿔도 뱃살 쫘~악 빠집니다!!🔥 튀긴 감자튀김 → 고구마 오븐구이🍠 (기름 없이도 달콤 바삭!) 햄버거 → 통밀 바게트 샌드위치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 치킨 → 오븐 닭가슴살 🍗 (튀김 없이도 충분히 맛있!) 돈까스 → 수육 🍖 (기름기 줄이고 담백하게) 부대찌개 → 된장 미소국 🍲 (나트륨 낮추고 건강한 감칠맛!) 빵 → 귀리 또띠아 🌮 (포만감+식이섬유 듬뿍!) 라면 → 곤약면 + 닭가슴살 🍜 (탄수 줄이고 단백질+포만감 UP!) 볶음밥 → 현미밥 + 채소볶음 🍚 (혈당 안정 & 영양 가득!) 단팥빵 → 고구마빵 🍠 (당분은 낮추고 포만감은 높이고!) 피자 → 오트밀 야채전 🥞 (담백하지만 든든하게) 이제 굶지 말고 똑똑하게 먹어봐요! 🍽 건강한 다이어트 같이 해요!
뽀봉
오픈런 대실패
요즘 마트들 세일중이라 홈플러스에 삼겹살 사러 갔는데 문열자마자 달려야 하는 줄은 몰랐네요 오픈한지 채 5분도 안된것 같은데 마감~~~~ 그나마 입구에서 딸기 2팩 손에 넣었는데 그것도 저 집어들자마자 바로 마감~~~~ 다음 세일땐 좀 더 전략적으로 방문해야겠어요 ㅎㅎ 참고로 딸기 한팩에 3990원, 단팥빵 4개입 3990원, 국산 삼겹살 100g에 990원이었어요
켈리장
공복 혈당
어제 홈플에서 사온 단팥빵 1/2개를 먹고 이어서 저녁엔 소고기를 구워 먹었어요. 1시간 걷기 운동 했어요.
프라임12345
🐓 닭안심 미역국 보글보글
🐓 닭안심 미역국 보글보글 식사 전에 불려서 참기름에 볶아서 끓이기 시작했어요 닭안심 넣어주고 은근히 끓여서 미역국도 마무리 되어 갑니다. 아침에 아들이 좋아하는 왕단팥빵도 사왔어요.
레몬그린
오늘의 음식
오늘은 빵을 드시고 기운내세요 단팥빵이면 좋구요
영진왕빠
좋아하는 음식에대한 식욕억제
나는 빵을 무척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단팥빵을 매우 좋아한다 그런데 의사는 빵은 혈당에 좋지 않으므로 먹지 말라고 한다 나쁘다는 음식 굳이 먹을 필요는 없어서 빵을 1주일에 세네개씩 먹고있다 애들 처럼 먹기를 참는것도 그렇고 참으로 먹고싶은것을 참는것도 고역이다
재털이
단팥빵~
점심을 배불리 먹어 저녁은 가볍게 빵으로 먹기로 했어요. 커피랑 함께 하니 맛있네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