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짝 고구마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짝 고구마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낙지볶음과 꽃게찜
저녁 메뉴는 매콤한 낚지볶음과 꽃게찜으로 저녁을 먹어요 낙지가 금어기여서 산낙지가 없어서 봄에 사놓은 낙지를 해동 시켜서 애호박.앙파 당근과 함께 볶았어요. 꽂게는 겉보기는 싱싱해도 속은 알 수없어서 약간은 살이 빠졌지만 달짝지근하니 맛있네요.
핑크한울이
캐시딜 당근
며칠전에 동안 모은 캐시로 제주산 당근을 캐시딜에서 구입 했어요.혈당 수치를 낮출려고 야채와 과일을먹는데 요즘 야채값이 너무 비싸서 마트에서 구매하기가 껴려 져요. 캐시딜에서 저렴하게 제주산 당근을 구매 했는데 크기는 많이 날씬하지만서도 싱싱하고 맛도 달짝지근해서 생으로도 맛있어요. 그치만 당근은 구운게 맛있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챌린지 9기 3일 인증
날짜 : 2024.08.07(수) 혈당측정시간 : 공복 돼지갈비찜.달짝지근한 국물이 맛있어서 나물섞어서 비빔밥으로 후식은 복숭아.포도 먹음 그결과 아침 일어나자마자 공복 수치는 136mg/ml 입니다. 운동하려 가야겠습니다
고모2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냉장고를 부탁해 5분육포 만들기, 정말 육포맛이 나요
냉장고를 부탁해 5분육포 만들기, 정말 육포맛이 나요 냉부해 정지선 셰프의 5분육포 만들기를 따라해봤는데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육포맛이 올라왔어요 ㅋ TV를 보면서 파이터 김동현 선수가 나와서 먹어본 것 중 제일 맛있다고 할 정도여서 정말 맛이 궁금했었어요. 마침 부채살도 있고, 설탕만 넣어준 뒤 기름에 튀기면 끝이기 때문에 한번 해봤습니다 : ) 재료는 얇은 부채살 & 설탕이에요. 부채살이 두껍다면, 망치로 좀 두들겨 주면 금방 얇게 변해요. 강식당에서 고기를 두드린 것 처럼 해주세요 ㅋ 만약 핏물이 있다면 핏물제거도 해주세요. 그리고 설탕에 재워두세요. 저는 조금 많이 넣은편인데요. 10분정도 재워두면 돼요. 10분후~ 이렇게 변했어요! 완전히 설탕이 녹아버렸네요. 이제 기름에 튀길 차례~ 냄비에 기름이 잠길정도로 담아 온도가 올라왔을 때 넣었어요. 튀기는 시간은 2~3분 정도로 했어요. 조금 바삭하게 해주는 것이 맛있어요. 저는 중불에서 강불 사이로 왔다갔다 하면서 튀겼어요. 튀긴 고기를 건져서 기름을 쫙~ 빼주세요. 한번 사용한 기름은 설탕이 고체화가 되서 다시 사용하기가 어려워요 ㅠ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육포라서 조금 식혀야 맛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식혀두고 자르니깐 완전 육포같아요 : ) 냉부해 정지선 셰프는 설탕만 넣고 했었는데요. 샘킴 셰프 말대로 간장에 해서 튀기면 훨씬 맛있을 것 같아요. 물론! 이 자체로도 달짝지근~ 해서 맛나요 ㅎ 저는 조금 아쉬운 대로 소금을 살짝 쳐서 먹었어요 ~ 가정에서는 기름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매번 해먹기는 부담스럽고 가끔씩 해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속편한 GS 컵델리 에그 포테이토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식욕은 떨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아예 안 먹을 순 없으니 컵델리 에그포테이토 구매해서 먹었어요. 지난번 베이컨 포테이토를 괜찮게 먹었던지라 기대하면서 구입했습니다. 매시드 포테이토 위에 삶은 계란이 딱 꽂혀있네요. 맛은 쏘쏘. 매시드 포테이토는 달짝지근하니 맛있어요. 근데 계란이 오류네요 ㅜㅜ 퍽퍽해도 너무 퍽퍽해서 반 깨물어 먹고 남겼답니다~ 그래도 메시드 포테이토 덕에 그리고 계란을 꾸역꾸역 다 먹지 않은 덕에 속은 편하네요~
평송가성
다이어트간식 베이크드 멀티 롤
사무실에 꼼쳐둔 제 비밀 간식 소개합니다~~ 트레이더스에서 대용량으로 산 거고 여러가지 잡곡을 구워 만든 건강한 비스킷입니다. 가성비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가격적으로 제일 먼저 만족스러워요. 우유나 아아랑 같이 먹어도 어울리고 칼로리가 개당 58 kcal라 맘이 편한게 최고의장점이죠. 구워서 만들어서 트랜스 지방도 없습니다. 입이 심심할때 한두개씩 먹으면 아주 좋아요. 뜯어보면 동그란 막대형이에요. 애기들이나 이가 약하신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드실수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입에 넣고 있으면 잠시후 그냥 녹아요~ 과자 속은 살짝 비어있고 뭔가 달달~~하니 크림이 살짝 차 있는 느낌이 들어요. 생각보다 달달해서 한두개만 먹어도 다욧시 간식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될듯합니다. 크리스피롤이랑도 좀 비슷한데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피롤이 더 달달해서 다욧하시는분들은 이게 더 맞지않나 싶어요. 옥수수향이 풍기면서 아주 살짝 달짝지근해요. 이번참에 함 드셔보시고 몸매 관리하세요~~~
그래가보자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3일차
날짜: 2024.07.12(금) 혈당 측정 시간: 공복상태에서 운동후 오전7시23분 엊저녁에는 상추.고추.양파. 마늘.파절이함께 삼겹살 파티. 고기 먹는것을 소화시킨다고 아이스크림.달짝지근한 케이크와 커피를먹어 혈당 수치가 높게 나올것같아 비가 오더라도 우산 쓰고 운동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새벽에 2시간정도 만보걷기를했다. 공복상태에서 운동후 128mg/ml 저녁에는 당류많은것을 줄이고 자기전에 스트칭을 하며 몸을 움직여야겠다
고모2
북성로 연탄불고기
광고사진처럼 색깔 내고 싶었으나 더 바짝 볶자니 탈거같고 해서 저정도만 볶았어요. 고기는 연하고 달짝지근~~ 좀 싱거워서 간장한스푼과 후추 톡톡 첨가했구요. 양파.대파.당근 더 넣어주었어요. 불맛은 잘 모르겠던데요. 태워야했나 ㅎㅎ
그래가보자
지니어터 PICK!🍓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BEST 7🍊🥝🩷
그릭요거트 꼼짝마! 🫸🏻 몸에는 참 좋지만 그냥 먹기에는 쪼~금 심심한 그릭요거트🥣 그럴 때 냉장고 속 간단한 토핑만 추가해도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200배' 맛있어지는 레시피>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그릭요거트바크🍓🥜 @앙칼진애미나이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원문보기👈🏻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2️⃣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우곰이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3️⃣믹스 그릭요거트볼🍅🥣 @하늘바래기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 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4️⃣그릭요거트 티라미수🍰 @skyjhj0407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 (또는 귤), 올리고당 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원문보기👈🏻[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5️⃣그릭요거트 토스트🥪 @조인순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6️⃣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비비기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맛은 물론! 더위와 혈당도 물리치는 건강 간식이에요. 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 많이 찾으실텐데 정말 간단하니까 대용으로 드셔보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습니다ㅎㅎ 👉🏻원문보기👈🏻 폭염주의보? 더위도 혈당도 물리치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7️⃣오이그릭모닝롤🥒 @sunmi9333 오픈 샌드위치로 먹어도 든든해요~! 오이의 아삭함과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이 너무 잘 어울리는 레시피입니다^^ 저는 오이가 있어서 오이로 했지만 대파그릭요거트라고해서 오이 대신 대파로 대체 가능해 냉털하기에도 좋은 메뉴에요💞 👉🏻원문보기👈🏻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오이그릭모닝롤🥒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1회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두부 볶음밥)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볶음밥은 아임닭에서 나오는 제품으로 달짝지근한 양념 불고기맛 그대로 맛있는 두부 볶음밥인 불고기 전골맛 입니다 200그람으로 한끼 충분하고요 315kcal로 한끼 부담 없구요 12그람의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한끼로 충분하답니다. 맛도 어찌나 맛있는지ㅋ 계속 먹고싶어요ㅎㅎ
담율로
바질 치즈 가래떡 떡볶이
가래떡 떡볶이 즐기고 왔습니다. 양념에 과일이 첨가되어 있는지 맵지 않고 달짝지근 하네요. 떡볶이 위에는 크림치즈가 얹어 있고 그 위에 바질이 자리 잡네요. 맛 조합 훌륭합니다. 요즘 모 분식에선 바질이 메인인 바질 크림 떡볶이가 나왔다고 하는데 이 곳에서 바질은 서브입니다. 메인은 떡볶이, 바질과 크림치즈는 서브입니다. 그 맛 조합이 니쁘지 않아 또 생각날 것
평송가성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빵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빵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빵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빵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빵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빵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빵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빵 맛있게 먹고 남은빵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빵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빵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군것질로 망한자! 군것질로 흥한다! 딱 저를 두고 한말 같아요😋 살을 뺄려면 군것질을 끊으면 되는데 왜 자꾸 알면서도 찾아먹냐고요? 꾸덕꾸덕 맛있는 그릭요거트 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 < 조리도구 > 이쑤시개 밥수저 종이호일 넓은볼 쟁반 < 재료 > 블루베리 (없으면 단단한 과일이면 다 좋아요!)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준비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저는 블루베리를 이용했지만 블루베리 외에도 물이 많지않고 단단한 과일이면 다 좋아요! 딸기도 맛있어용🍓 블루베리를 깨끗이 세척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꼭 물기를 빼주셔야 합니다. 저는 식초물에 잠깐 넣어줬어요 ㅎㅎ 그릭요거트를 넣어주세요 양은 먹고싶은 만큼 자유롭게 저는 밥수저로 3스푼 되는양을 푼거같아요 :) 알룰로스 밥수저 1스푼양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넓은 쟁반에 종이호일을 깐 후 이쑤시개에 블루베리를 꽂고 만들어둔 그릭요거트에 묻혀줘요! 서로 간격을 두고 그릭요거트를 묻힌 블루베리를 종이호일위에 이쁘게 올려주세요~! 이상태 그대로 냉동고에 넣어줍니다! 완전히 굳혀준후 블루베리를 꺼내주면 요거트 아이스크림처럼 잘 굳었어요! 1시간 30분정도는 굳혀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우곰이
지니어트 혈당일기 4기, 혈당기록 5일차
오늘 점심식사로 샤브샤브를 먹고 한시간 후에 측정한 혈당입니다 야채, 고기 위주로 먹었는데 소스가 달았던걸까요 아니면 국물이 좀 달짝지근 했으려나요 내일도 힘내야겠습니다
으라라라챠
후식 수박
수박도 맛나게 먹었어요~^^ 달짝지근해요
수수깡7
혈당일기 3기 4일차
늦은 저녁으로 월남 반미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빵 사이즈가 보통 햄버거보다도 더 크고 달짝한 고기양념으로 보아 설탕도 제법 들어가 있었습니다. 2시간 경과 후 측정한 혈당이 166이면 크게 나쁘지 않네요 무얼 먹든 얼마나 먹든 180은 넘기지 않으려 하거든요
HL
혈당관리간식 제로 식혜
식혜나 수정과 등 전통 음료를 좋아하는데 식혜에 들어가는 당이 많아서 자주 못 마시고 마셔도 한 모금 맛 보는 걸로 참아왔는데 드디어 제로 식혜가 나왔어요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로 당 걱정없이 마실 수 있어요 달짝지근한 식혜는 아니지만 제법 괜찮아요
밴드닥터
야채를 이용해 당분을 채운다~~
나의 혈당 관리 방법 중 하나는 단맛이 필요할 때 채소를 이용해서 채운다는 것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채소는 양파다. 거의 모든 음식에 양파를 넣어서 먹을 정도다. 생양파를 먹으면 맵싹하면서도 약간의 단맛이 느껴져서 겉저리나 샐러드에 얇게 채썰어 첨가해서 먹는다. 양파는 익히면 단맛이 극대화된다. 고기볶음할 때 양파를 함께 넣어 익혀 먹으면 감칠맛이 끝내준다. 좀 더 오래 뭉근히 익혀서 캐러멜라이즈 하면 파스타나 수프에 첨가해서 먹기 좋다. 달짝지근한 맛에 감칠맛이 정말 좋다. 그리고 고기 양념을 할 때는 꼭 양파를 갈아넣어서 설탕 대용으로 사용한다. 물론 배즙이나 매실청도 함께 넣지만 양파 갈은 것을 넣으면 알싸한 맛도 추가되어 고기의 맛이 풍부해진다. 단맛을 낼 때 사용하는 양파가 내 형당관리의 비법이다.
미여니70
4/30 혈당일기2기 1일차
4월 30일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2시간 혈당기록 : 154 오늘은 저녁으로 소고기를 구워먹었는데 야채를 많이 먹지 못했고 달짝지근한 반찬도 많이 주워먹어서 그런지 식후 혈당이 높게 나온것 같다. 내일은 더 관리해야겠다.
할수있담
4/21(일)여수:게장+갈치조림🫶
*여수게장 민들레집 오랜만에 먹은 게장 왜이리 맛나던지~~ 갈치조림도 달짝지근 하지만 살이 넘 맛나고 무도 넘 맛났네요~^^♡
냥식집사
초간단집밥 간단하게 시래기밥
시래기를 좋아해서 냉동실에 항상 있는 시래기를 30분전에 꺼내 해동시키고 물에 담가 헹군 후 꼭 짜고 쫑쫑쫑 썰어줍니다 냄비에 넣고 들기름으로 달달 볶아주면 완성 그릇에 밥 담고 시래기 올리고 양념장 넣어서 비비면 끝 향긋한 들기름과 은은한 시래기나물 냄새가 아주 맛있어요 너무 심심한것 같으면 양배추쌈에 싸드세요 양념장의 짭조름한 맛과 양배추의 달짝지근한 맛이 잘 어우려져 또 다른 맛을 선사합니다
밴드닥터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시금치 닭볶음탕 김치(X), 청국장 먹었는데요 닭볶음탕에 평상시에는 김치 넣고 해주는데 오늘은 고구마를 넣었네요 고구마도 달짝지금 맛있게 먹었어요
꽃이뻐
슈라
슈크림라떼~♡ 소스 한번만으로 바꿨는데도 달아요. 달짝지근^^
58로가즈아
점심은 늦어져서 샐러드와 대추생강차만
울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점심이 늦어졌어요. 사실은 동생한테 김밥(산책 나간김에 한성대근처에서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하나를 사왔답니다) 얼른 갖다주고 나는 밥 먹으러 가려다가 너무 춥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집에서 먹기고 했는데 우리 라떼가 너무 꼬질꼬질해져서 물로 발세척해주니 힘들고 시간이 지쳐됐어요ㅠㅠ 그래서 샐러드 해서 천천이 먹으니까 시간이 벌써 2시 후반대네요. 밥 먹으면 애매해지니 대추 생강차로 떼웠네요 냉장고에 만들어 놓은 대추 생강차라 전자레인지 살짝 데었고 좀 끈적이는 질감이라 죽처럼 떠먹었네요. 대추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좀 달짝지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에서 아이들을 위한 맛김치 샀어요.
🌶️캐시딜에서 아이들을 위한 맛김치 샀어요. 급식세대 이잖아요. 저는 김치를 안담그지만 얻어온 집 김치를 잘 먹지 않아요. 좋은 재료로 잘 담근 김치라 맛있는데 아이들 입맛에는 너무 강한거죠. 그래서 맛김치 살까 물어보고 샀어요. 약간 싱겁고 달짝한 맛도 있고 익지 않은 식당가면 나오는 잘라진 김치 입니다. 역시나 이건 먹을만 하다고 몇점 집어 먹네요. 세상 편해요. 썰 필요도 없이 통에 나눠 담았어요. 김치 무침 같아요. 심심하니 먹기 괜찮아요.
레몬그린
소스에 흠뻑빠진 닭가슴살 리뷰
구매처는 마켓컬리고 컬리 단독상품으로 알고있어요. 닭가슴살이 매우 부드럽고 소스도 달짝지근 속세의 맛이라 적당히 균형이 맞습니다. 맛도 여러가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떡볶이 맛이랑 짜장맛이 제일 괜찮았어요 재구매도 몇번 했던 제품으로 추천 드립니다.
으나킴
잇메이트 닭가슴살 스테이크 맛있어요.
퍽퍽함이 덜 하고 달짝지근한 간장맛 베이스가 있어서 살빼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냥 전자렌지 돌려도 좋고 기름 좀만 두르고 구워 먹어도 좋습니다. 샐러드랑 같이 먹으니 한끼 든든해요. 혼합구성으로 되어 있는게 제일 나았어요. 내용물은 네모네모 스테이크 덩어리고요 닭고기가 씹히는 듯한 식감이에요.
김수현이
당근
당근을 많이 샀어요 잘라서 수시로 먹네요 달짝지근해요
수수깡7
다이어트 간식-단백질바
다이어트 할 때 한 번씩 배가 몹시 고플 때가 있죠. 그럴 때 밥을 막 먹다 보면 요요 현상이 다시 오기도 해요.그럴 때 저는 단백질 바를 하나씩 먹어 봅니다. 견과류가 섞여 있어 씹히는 질감도 있고 달짝한 맛도 느낄 수 있죠. 나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경이로운다이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