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롭
맛있어 보이네요. 저녁에는 더 맛있는걸로 드세요
울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점심이 늦어졌어요. 사실은 동생한테 김밥(산책 나간김에 한성대근처에서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하나를 사왔답니다) 얼른 갖다주고 나는 밥 먹으러 가려다가 너무 춥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집에서 먹기고 했는데 우리 라떼가 너무 꼬질꼬질해져서 물로 발세척해주니 힘들고 시간이 지쳐됐어요ㅠㅠ
그래서 샐러드 해서 천천이 먹으니까 시간이 벌써 2시 후반대네요. 밥 먹으면 애매해지니 대추 생강차로 떼웠네요
냉장고에 만들어 놓은 대추 생강차라 전자레인지 살짝 데었고 좀 끈적이는 질감이라 죽처럼 떠먹었네요. 대추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좀 달짝지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