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점심이 늦어졌어요. 사실은 동생한테 김밥(산책 나간김에 한성대근처에서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하나를 사왔답니다) 얼른 갖다주고 나는 밥 먹으러 가려다가 너무 춥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집에서 먹기고 했는데 우리 라떼가 너무 꼬질꼬질해져서 물로 발세척해주니 힘들고 시간이 지쳐됐어요ㅠㅠ
그래서 샐러드 해서 천천이 먹으니까 시간이 벌써 2시 후반대네요. 밥 먹으면 애매해지니 대추 생강차로 떼웠네요
냉장고에 만들어 놓은 대추 생강차라 전자레인지 살짝 데었고 좀 끈적이는 질감이라 죽처럼 떠먹었네요. 대추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좀 달짝지든해요
다이어트 톡 인기글
- 01댓글같은 두부라도 종류에 따라 단백질 함량과 포만감이 다를 수 있군요120026.10.24
- 02댓글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죠420026.10.23
- 03댓글달달한 음료는 한 번에 끊기보다 조금씩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엔 무가당 탄산수나 아이스티로 바꿔보고, 커피도 시럽 양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피곤할 때 찾는 습관이라면 물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110026.10.12
- 04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2]
200126.10.15 - 05
10대에게도 번진 다이어트 약, 부작용은 짐작도 못해[2]
70026.10.25 - 06
다이어트 보조제😁[5]
4984326.03.23 - 0770026.10.27
- 0860026.10.27
- 09
“단기간 굶는 다이어트, 담석 유발해 췌장 망친다” 췌장염 원인 변화[1]
80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