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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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 닭가슴살
양배추,당근,오이등 야채 채썰어서 닭가슴살 에프에 돌려서 굽고 쓰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음 2개만 먹어도 배불러요 다욧할때 딱이네요
승한맘
크리스피 닭가슴살 샐러드
산책 후 신선한 야채에 감자 당근라페 크리스피 닭가슴살 리코타 치즈등을 올려 샐러드 준비해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이 스튜는 한 그릇에 250~300kcal 정도로,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메뉴예요.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토마토의 영양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큐브 대신 닭안심을 사용하는데, 훨씬 부드러워서 훨씬 맛있더라고요!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큐브 또는 닭안심 100g (약 100~110kcal) 방울토마토 10개 (약 20kcal) 양파 1/4개 (약 10kcal) 마늘 2~3알 (약 10kcal) 새송이버섯 1/2개 (약 15kcal) 가지 1/4개 (약 10kcal)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약 1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소금, 후추 약간 바질, 파슬리 등 허브 약간 (없어도 괜찮아요) 총 칼로리 : 약 250~300kcal 요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먼저 모든 재료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양파와 마늘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가지와 새송이버섯도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닭가슴살은 해동해서 큐브 모양으로 잘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재료 볶기: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두릅니다. 오일이 살짝 따뜻해지면 마늘을 먼저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마늘향이 고소하게 퍼지기 시작하면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닭가슴살 볶기: 양파가 충분히 볶아지면 밑간해 둔 닭가슴살을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이때 닭가슴살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채소와 페이스트 넣고 끓이기: 닭가슴살이 어느 정도 익으면 가지, 새송이버섯, 방울토마토를 모두 넣고 함께 볶아요. 방울토마토가 살짝 터지기 시작하면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페이스트를 넣으면 스튜의 맛이 훨씬 깊고 풍부해져요. 물을 100ml 정도 부어주고,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줍니다. 마무리: 5분 뒤, 채소에서 나온 수분과 페이스트가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소금, 후추로 마지막 간을 맞춰줍니다. 이때, 기호에 따라 바질이나 파슬리 같은 허브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나만의 팁 & 맛 후기 저는 이 스튜를 만들 때 방울토마토를 넉넉하게 넣는 편이에요. 토마토가 뭉개지면서 자연스럽게 농도가 걸쭉해지는데, 이게 정말 맛있거든요. 한 숟가락 떠먹으면 따뜻한 온기와 함께 토마토의 상큼함,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입안 가득 퍼져요. 특히 푹 익은 가지는 정말 부드러워서 목 넘김이 아주 좋답니다. 이 스튜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통밀빵이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돼요. 남은 스튜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데워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아서 좋아요.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다이어트가 더 이상 힘들고 맛없는 시간이 아니라,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셰인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로서 닭 가슴살과 샐러드 혼합
다이어트를 하려고 결심하여 하루에 한끼는 닭가슴살을 먹기로했다 그러나 닭가슴살 만으로는 뭔가 허전하여 샐러드를 곁들이되 샐러드 3종류를 닭가슴살과 혼합하여 먹기에 편하도록 했다 닭가슴살은 편의점에서 신씨네 닭가슴살 훈제분 100그람을1900원에샀고 그외 홍당무 채썬걸로 30그람,감자 채썬걸 볶은걸로 20그람,양상추 찢은것20그람을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잘섞어서 입맛에도 맞게 제조했다 악상 먹어보니 드레싱을 해서 인지 맛도 좋아서 닭가슴살의 퍽퍽함도 덜했다 그리고 한끼식사로도 부족함이 없었다 이번에는 기필코 다이어트를 하려고 굳게 다짐한바 기필코 목표를 달성해야겠다 목표 감량은 혀재 체중 76키로에서 72키로 이다 조리과정도 비교적 간단하여 제조도 쉬우므로 제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을 제조 못하는 우는범하지 않을수 있는것같고 가격도 비교적 싸서 부담도 되지 않는다 이번에는 실패로점철되었던 다이어트 일기에 종점을 찌키 위하여 나자신 마음가짐을 다시 해야겠다 다이어트하면 흔히 닭가슴살 다이어트가 일반적인데 나는 여기에 다른 영양분도 고려하고 식감 그리고 먹는것도 고려하여 샐러드를 혼합한것이 특징이다 메뉴이름은 닭가슴살 샐러드로 정했다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를 하려는유행하여 전국민으로 부터사랑받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자리 잡기를 간절히 바란다 자 일단 마주먹고 오늘저녁에는 다른 간식을 일절 먹지 않도록 해야겠다 나의 다이어트 실패 사례에는 간식을 과다하게 먹은 이유도 있음을 상기하여야겠다
재털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딸기초코몽
알리오 올리오 와 오나오
알리오올리오는 도시락 병아리콩 옥수수콘 새우넣고 삶은 파팔레랑 카사레치아 파스타 삶아서 오나오는 3시 반 정도 먹을 간식 오트밀3~4 치아씨드1 아몬드브리즈 그릭 조금 넣어 전날 밤에 냉장고 아침에 저당 그래놀라 통보리 치즈케잌 블루베리 시나몬파우더 땅버 넣기
아쟈아쟈
떡살넣은 닭볶음탕
떡살넣은 닭볶음탕
미주장
옛날 통닭 ~
요즘 통닭이 아니고 옛날 통닭 먹었어요 더 건강한 맛이죠 ~~
애플짱
피톤치드 가득 ~
산에 가서 피톤치드 가득 담아왔어요 도시락도 챙겨가서 먹고 좋은 시간 잘 보냈어요~ 정상까지 완주도 마쳤습니당~~
애플짱
간식으로 통닭을...
울동네에 통닭집이 오픈 했어요. 젊은 청년 둘이 열심히 튀기는 모습이 신기해서 한참을 봤네요. 기름이 신선해서 그런지 맛은 나쁘지 않네요.
최강수인
닭강정
왠지 금요일 같은 목요일 닭강정으로 먹었어요 감튀도 함께요
예지영준맘
노느니 알바 .. 어제이야기
어제 오늘 휴무라 , (대체로 비오는날 쉼) 여자이지만 손세차장에서 근무중입니다 . 다이어트 자동으로 되고 돈까지 벌고 사실, 우울증이 심해 집에서 은둔생활 몇년 하다가 사회생활 다시 시작한지 4달 조금 넘었네요. 새벽 5시에 일어나 점심 도시락도 싸갖고 다닙니다. 그래서 식비는 따로 주셔요. 어제도 눈이 자동으로 떠져서 날도 좋은데 알바나 하자 싶어서 당근 알바 뒤져보니 당일알바 많더군요. 물류센터였지만 실내에서 선풍기라도 틀어주니 저는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좋게 보셨는지 저만 따로 연락 하셔서 만원 더 입금하면서 다음에 또 와주면 안되겠냐 하더라구요. 출근 한시간 전 급하게 간거라 점심 지원이 안되는줄 몰랐어서 어제는 점심 간단하게 삼김 하나로 해결 했어요. 그래도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그 돈으로 바로 가족들에게 져녁 식사 대접 했습니다.. 이게 행복인가 싶어요 요새~~
이또하트
병아리콩밥
콩밥 싫어하던 저에게도 딱 맞는 병아리콩밥 소개합니다. 간단하기도 하구요. 담백해서 너무 맛나요. 홈플러스에서 3.2kg짜리 세일하길래 몇일전 구매해서 매일 먹는중인데 콩만 미리 불리면 되고 , 저는 전날 저녁에 불리거나 출근하기전에 눈뜨자마자 불리는 편이에요. 아주 더울때는 냉장고에서 불리기도 합니다. 1인 가구 이기때문에 손으로 쥐어서 한주먹반 정도 ? 해도 충분하고 쌀은 한컵 반 정도요~ 탄수화물을 줄이기도 간편하고 매일 먹는 밥에 먹으니 간편하구요. 점심때 도시락 싸가서 회사에서 먹는데 샐러드 위에 삶은 병아리콩을 얹어 먹어도 좋아요. 그럴때는 소금간을 약간 해서 더 맛나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정말 추천드립니다. 식감도 좋아서 어르신들이 드시기에도 좋고 편식이 아주 심한편이 아니라면 호불호가 없는 콩인듯 싶어요. 저도 일반 검은콩밥은 싫어하거든요 . 가격 부담도 덜하고 간편해서 다들 한통씩 구매해서 드셔보시길 바래요.
이또하트
닭가슴살 볶음했지요♥️
오늘 메뉴는? 닭가슴살 에다가 버섯 넣어서 간장소스로 볶음햇지여💖 내사랑 버섯버섯 애들은 안좋아라하지만 버섯 최고에요><
자스민꽃
닭죽 먹었어요 ~
속도 편안하고 맛도 좋은 닭죽 먹었어요 술술 넘어가네요 ~
애플짱
맛점들 하세요
저는 오늘 옛날 도시락과 라면 먹었어요 옛날이 생각나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닭가슴살 노릇하게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 듬뿍 넣어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아들과 아침 식사 하네요. 고기보다 야채가 더 많은 듯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으니 원하는 시간대가 훨씬 지나버렸답니다. 그렇게 되면 라떼 산책도 좀 어렵고 아침에 챙겨 먹고 가기도 힘드네요. 우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도 저렇게 뻗어 있어요. 아까 일어나기 전에 내가 저렇게 뻗어 있었거든요.ㅋㅋ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와서 40분 산책했네요. 벌써 해가 나서 그늘로만 다닌다 해도 한계가 있어서 햇빛차단옷까지 입혔답니다. 2,000보.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도시락 준비해서 9:16에 나왔답니다. 오늘 10시에 장기 요양 등급 심사로 공무원이 나오기로 돼 있거든요. 거기 늦지 않으려고 열심히 갔는데 오늘따라 그분이 일찍 오셨답니다. 전 10시전에 도착했는데 그분은 더 일찍 오셔서 엄마랑 인터뷰도 벌써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보호자 인터뷰하고 금방 끝났네요. 그리고 삼성화재 간병인 보험 실사도 나왔답니다. 이건 보호자가 없어도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서명할 게 많았어요. 엄마가 미세한 움직임이 잘 안 되니까 혼자 서명도 힘들었는데 보호자가 꼭 있어야 해답니다😅 그렇게 바쁘니까 당근 2봉지 챙겨 갔거든요. 가면서도 좀 먹고 요양병원에서 심사와 인터뷰 끝내고 좀 먹고 출근하면서까지 마저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출근하러 가면서 벌써 좀 힘들었답니다. 많이 움직인 건 아니었어도 아침부터 이런저런 얘기 듣고 서명하고 정신적으로 좀 복잡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포 랩 or 샌드위치 레시피
현재 저탄수 다이어트 중이라 저한테 입터짐 가장 위험요소인 밀가루 특히 빵을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빵을 두부포로 대체하여 샌드위치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속재료: 양배추 계란부침/잎채소/당근 오이 크래미 식초절임(+홀그레인 머스타드)/ 스리라차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 닭가슴살/토마토(올리브유 살짝 곁들임+바질페스토)/잎채소/당근 오이 식초절임/ 머스타드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는 얼마든지 베리에이션 가능하구요. 또띠아, 빵 대신 두부포로 싸준다는거! 두부포는 인터넷에서 1kg 구입해서 소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워낙 똥손이라 못난이로 만들었지만ㅠ 점심 도시락으로 이렇게 싸가서 먹으면 아주 든든👍 빵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씩 사그라들더라구요. 나름 단백질 함량 계산해서 만들었는데 대략 25~30g정도로 맞췄어요. 만약 탄수화물이 좀 필요하다면 계란 부칠때 오트밀 몇스푼 넣어서 같이 부치면 돼요. 두부포 식감이 쫄깃해서 저는 좋아하는데 호불호 있을수는 있어요. 식감이 좀 뻑뻑한 느낌이 들면 안에 속재료를 좀 더 부드러운걸로, 양상추나 연어로 넣으면 더 촉촉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번엔 연어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빠뚜
닭가슴살 데리야키 덮밥
닭가슴살 우유에 담가 껍질 부분부터 굽고 양조간장,청주,알룰로스 양념장과 당근 양파, 마늘,대파 넣어서 조려서 밥 위에 얹어 먹으 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숙주나물을 넣은 닭볶음탕
숙주나물을 넣은 닭볶음탕
미주장
단호박 닭가슴살 샐러드
어린잎 단호박 호두 방울토마토 닭가슴살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산책 후 영양 가득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쩡♡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레시피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재료준비(1인분 기준): 완숙토마토 2개 또는 방울토마토 300g, 계란3개, 양파 1개반, 닭가슴살 1개, 굴소스 또는 간장 1큰술 먼저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계란3개를 그릇에 따로 풀고>프라이팬에 약블에 스크램블 하여 접시에 덜고>다시 올리브오일 조금 두르고 양파먼저 넣고 카라멜라이징 될때까지 볶다가(신선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살짝 볶아주셔도 돼요>토마토 썬거 넣고>닭가슴살 찢어서 넣고>굴소스 또는 간장조금>스크램블 같이 넣으면 완성! *오전에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먹으면 공복혈당에 좋아요:) 🥒오이참치현미비빔밥 재료준비(1인분 기준): 오이 1개, 양파 반개(생략가능), 참치 1캔, cj발아현미밥 햇반 작은공기, 간장 1큰술, 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오이 한개 깍둑썰고>양파 잘게 깍둑썰기>기름뺀 참치그릇에 넣고>참치기름에 계란후라이 1개 반숙>현미밥 에 간장 조금넣기>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넣고 섞기 *저녁에 오이참치현미비빔밥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도 막고 포만감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어서 강추드려요:)
섹시파이리
닭매운탕~
서울로 휴가와서~~~ 맛집에서 저녁 먹어요^^ 줄서서 먹는데는 이유가 있네요.
불곡산
간단 또띠아 양배추라페 김빱
계란 치즈 라페 넣고 아침으로 도시락 양배추당근라페 김빱
아쟈아쟈
[다이어트 간식]CU편의점-블랙페퍼 닭가슴살
다이어트 간식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으로 찾는다면, CU의 ‘득템 닭가슴살 블랙페퍼’를 추천드릴게오!🤗 한 팩에 100g으로 구성되어 있고, 열량은 약 115kcal로 낮은 편이지만 단백질은 23g이나 들어 있어 운동 후나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죠?!) 블랙페퍼 맛은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든 후추 향이 닭 특유의 잡내를 잡아주며 감칠맛을 더해줘서 맛도 맛있구요, 수비드로 조리해서 육질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게 삶아져 있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정도만 데워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짜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후추의 고소한 향이 끝에 남는 편이라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고, 냉장보관 제품이라 해동이 필요 없어 간편하고, 행사 기간을 이용하면 2+1 구성으로 가성비도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맛있게 단백질을 채우고 싶다면 CU편의점 블랙페퍼 닭가슴살 추천드려용>_<!!
jhyun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합니다. 양배추는 달콤하면서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양배추로 활용하여 샐러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근육 관리에 좋다고 합니다. 닭가슴살은 조리를 하는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은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리를 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제가 쓰게 될 재료는 양배추와 닭가슴살입니다. 양배추를 썰고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가 스불도 안쓰고 하니 좋았습니다. 샐러드 소스는 시중에 파는 소스 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소스는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설탕 대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마지막 생수를 넣었습니다. 직접 갈아 만든 다진 마늘을 이용한다면 더 맛이 좋겠죠. 저는 샐러드볼에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넣고 제가 직접 만든 소스를 넣어 섞었습니다. 양배추는고소하면서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 파는 샐러드 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먹으니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먹으 면 포만감도 좋았습니다.
슈롭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니 상큼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음식 먹으며 몸도 가볍게 만들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저랑 같은 생각 하시는 분께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할게요. 매번 샐러드 소스 만들 때 고민하는 게 맛은 있고 살찔 걱정은 없는 레시피인데요. 그럴 때 떠오르는 게 바로 요거트이지요. 담백하고 라이트 한 반면 크리미한 질감은 마요네즈 같아서 어울리는 몇 가지 재료를 더하면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니 바로 찾게 되더라고요. 새콤달콤하면서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하고 싶다면 오늘 레시피 따라 해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닭가슴살 샐러드 드레싱만 맛있으면 집에 있는 야채 활용하면 되는데요. 그중에 빠질 수 없는 오이와 양배추를 듬뿍 넣고 싶어 소금에 절여 꼬옥 짜서 넣어보았어요. 물도 안 생기고 재료와 소스가 착착 감기면서 너무 잘 어울립니다.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요거트 4 큰 술 올리브오일 1 큰 술 레몬즙 1 큰 술 꿀 1 큰 술 마요네즈 1 큰 술(패스 가능) 홀그레인머스타드 1/2T를 넣고 섞어줍니다. 제가 넣은 분량을 넣어 맛을 본 후 새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레몬즙을, 단맛을 원하면 꿀을 넣는 등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시원하게 해서 드셔도 좋아요. 절여서 꼬옥 짠 오이와 양배추 양파 청상추 파프리카 찢어놓은 고기를 모두 넣어줍니다. 만들어 놓은 드레싱 소스를 모두 부어주면 든든하고 실컷 먹어도 속 편한 닭가슴살 샐러드 완성입니다. 촉촉하면서 재료들의 조합이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운동 후 든든하게 먹어도 살 빠지는 느낌 든답니다.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스리랏차 소스를 더해 먹었는데요. 담백한 맛으로 즐기시다 곁들여 드셔도 좋을거예요.
GUNDD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