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차게💕💕💕
그러시군요 열심히 일하고 계시네요 건강관리 잘하셔서 살이있다는 감사함 생각하셔 부디 건강관리 잘 챙겨서 노력 하는 삶이 되시길바랍니다
어제 오늘 휴무라 , (대체로 비오는날 쉼)
여자이지만 손세차장에서 근무중입니다 . 다이어트 자동으로 되고 돈까지 벌고 사실, 우울증이 심해 집에서 은둔생활 몇년 하다가 사회생활 다시 시작한지 4달 조금 넘었네요. 새벽 5시에 일어나
점심 도시락도 싸갖고 다닙니다. 그래서 식비는
따로 주셔요. 어제도 눈이 자동으로 떠져서 날도 좋은데 알바나 하자 싶어서 당근 알바 뒤져보니 당일알바 많더군요. 물류센터였지만 실내에서 선풍기라도 틀어주니 저는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좋게 보셨는지 저만 따로 연락 하셔서 만원 더 입금하면서 다음에 또 와주면 안되겠냐 하더라구요.
출근 한시간 전 급하게 간거라 점심 지원이 안되는줄 몰랐어서 어제는 점심 간단하게 삼김 하나로
해결 했어요. 그래도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그 돈으로 바로 가족들에게 져녁 식사 대접 했습니다.. 이게 행복인가 싶어요 요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