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자숙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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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로블ㅎ
추웠다 더웠다 반복하는데 합병증 생긴 걸까요?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몸이 추웠다 더웠다하는 증상을 겪는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고혈당이 혈관계, 신경계, 내분비계 등에 영향을 미쳐 발생하는 합병증인데요. 자율신경계는 체온 조절을 비롯한 생리적인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당뇨병에 의해 이곳이 손상되면 땀샘이나 혈관 운동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체온 조절이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다. 외부 온도 변화에 대한 반응이 둔감해지기도 합니다. 혈당 변동성이 큰 경우에도 체온에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떨어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말초혈관이 수축하면서 식은땀, 오한, 추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복 혈당은 80~130mg, 식후 두 시간 혈당은 100~180 사이를 목표로 하는데 목표 범위에 벗어난 경우를 혈당 변동성이 크다고 봅니다. 지속적인 체온 조절 이상을 겪는다면 기본적인 혈액검사(당화혈색소, 갑상선 기능, 신장 기능, 염증 수치 등)를 먼저 시행해보고 필요 시 자율신경 기능검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혈당 변동성을 확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비용 문제로 모든 환자에게 권유하기는 어렵지만, 증상이 반복되거나 심한 경우 적극 권장합니다. 생활 습관 측면에서는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혈관에 악영향을 미치는 알코올, 흡연 등을 피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을 목표 범위 내로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자율신경 기능 자체를 직접 조절할 수 있는 약은 없지만, 혈당이 안정되면 체온 이상 증상도 완화됩니다.
로블ㅎ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
재료 소독이 가능한 밀폐유리공병 (2L) 용융소금(굵은소금) 8g 양배추 반통 400g 조리 순서 1> 양배추 반 통을 겉껍질 두 장만 벗긴 뒤, 반을 갈라 심지를 제거 후 약간은 두껍게 채 썰어 물에 씻어 준비해 줍니다. 2> 소금은 용융소금이 없다면 다른 굵은 소금을 쓰셔도 괜찮아요. 기왕이면 불순물 없는 깨끗한 소금을 추천드려요. 소금은 양배추 무게의 2%만 넣어줍니다. 3> 손을 깨끗이 씻고 스테인리스 볼에 소금과 양배추를 넣고 바락바락 10분 정도 주물러줍니다. 양배추의 숨이 죽고 물이 나와요. 4> 소독한 유리병에 꾹꾹 눌러 담아줍니다. 가득 채우지 말고 위에 조금은 여유를 두어주세요. 뚜껑을 닫고 상온에 10일 보관 후에 냉장 보관하고 드시면 됩니다. 신 맛을 싫어하는 분들은 2일 뒤에 바로 드세요. 이음식은 한식과 양식 모두에 잘 어울리는 건강한 반찬이곘어요 사우어크라우트에 들어 있는 유산균은 우리 몸의 산성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 살아남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기에 양배추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유산균을 감싸 장까지 전달되면서,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장면역도 챙기면서 건강하게 관리하기 딱이네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감량 중 체중계 숫자보다 중요한 변화
💉 마운자로 감량 중 체중계 숫자보다 중요한 변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체중감량 속도에만 관심이 집중되기 쉬워요. 하지만 감량 과정에서는 혈압과 혈당, 허리둘레, 근력 등의 변화도 중요해요. 체중이 빠르게 줄더라도 영양 상태가 나빠지거나 근력이 떨어지면 관리가 필요해요. 건강한 감량을 위해서는 체중뿐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비건 초당 콘수프
가볍고 건강한 한 끼로 제격인 초간단 수프다. 우유나 생크림 대신 캐슈넛을 넣어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이다. 캐슈넛은 사찰음식에서 자주 사용되는데, 유제품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용되는 만능 식재료다. 재료 초당옥수수 2개, 캐슈넛 레시피 1. 30분 이상 불린 캐슈넛과 익힌 옥수수를 준비한다. (감칠맛을 원할 경우, 채 썬 양파를 볶아서 준비한다) 2. 믹서기에 캐슈넛, 옥수수, 물 한 컵, 소금간 약간 넣고 믹서기로 곱게 갈아준다. 3. 냉장고에 넣어 콜드 수프로 먹어도 좋고, 따듯하게 데워 먹어도 좋다.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죽이 밥보다 혈당을 더 올릴까요?
🍚 당뇨병 환자, 죽이 밥보다 혈당을 더 올릴까요? 죽은 밥보다 수분이 많고 부드러워 빠르게 먹기 쉬워요. 재료와 조리법에 따라 소화 속도가 빨라져 식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죽을 먹을 때도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 반찬을 곁들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 감염이 생기면 혈당이 더 높아질 수 있어요!
🩸 당뇨병 환자, 감염이 생기면 혈당이 더 높아질 수 있어요! 몸에 염증이나 감염이 생기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혈당이 높으면 감염 회복에도 불리할 수 있어요. 열이 나거나 감염 증상이 있다면 평소보다 혈당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해요.
팔망미인
옥수수 고구마 주먹밥 레시피
간단한 재료로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할 수 있는 레시피다. 준비물은 찐 고구마 2개, 찐옥수수 1개, 삶은 달걀 2개면 충분하다. 확실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달걀흰자만 넣어도 괜찮지만, 달걀 노른자를 넣어 약간의 지방을 더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재료 옥수수 1개, 삶은 달걀 2개, 고구마 2개 레시피 1. 삶은 달걀과 고구마를 한 데 넣고 충분히 으깨준 후, 옥수수알을 넣어 아삭하고 달달한 식감을 더한다. 2. 기호에 따라 옥수수알을 버터에 살짝 볶아서 넣는다. 3. 한입 크기로 둥글게 굴려 모양을 만든다. 4. 20분 정도 냉장 보관 후 섭취하거나, 따듯할 때 바로 섭취해도 좋다.
메가망나뇽
윤은혜 – 당근라페 샌드위치
1> 통밀 빵 한 쪽 면에 그릭 요거트를 넉넉히 발라 줍니다. 2> 그 위에 당근라페를 풍성히 쌓아 줍니다. 3> 풍미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더해 줄 치즈도 올려 줍니다. 그리고 다른 빵으로 덮어주면 정말 간단하지만 단백질 가득하고 맛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 됩니다. 당근라페가 들어가면 상큼한맛이 넘 좋더라구요 씹히는 식감속에 저작활동하면 혈당관리에도 좋더라구요 샌드위치 만들어 맛있게 관리할수 있겟네요
메가망나뇽
혈압이 높다면 국물보다 더 조심해야 할 음식!
❤️ 혈압이 높다면 국물보다 더 조심해야 할 음식! 국물뿐 아니라 김치, 젓갈, 햄, 소시지에도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가공식품은 짜게 느껴지지 않아도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요. 혈압 관리 중이라면 영양정보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압이 높은 사람, 코피가 나면 더 위험할까요?
❤️ 혈압이 높은 사람, 코피가 나면 더 위험할까요? 코피가 난다고 반드시 고혈압 때문인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혈압이 매우 높거나 조절되지 않는 경우 코피가 멈추기 어려울 수 있어요. 코피가 반복되거나 출혈이 심하다면 진료가 필요해요. 평소 혈압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점심식사와 저녁식사 중 혈당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언제 먹든지 간에 먹는 음식은 무조건 혈당에 영향을 끼쳐요. 다만 점심식사 이후에는 활동량이 많지만, 저녁식사 후에는 비교적 신체활동을 덜 하기 때문에 식사 메뉴에 조금 더 신경 쓰는 게 좋아요. 점심에도 마찬가지이지만, 저녁에는 단순당(흰쌀, 밀가루, 설탕)을 더 줄이고 복합당(잡곡)을 더 늘리세요. 섬유질을 꼭 챙겨 먹어야 하고요. 또한 유동식이나 가루 형태가 아닌 고형식 위주의 식사를 20~30분에 걸쳐 천천히 먹으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녁식후에는 걷는 것을 추천해요. 식후 15분만 걸어도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한 줄 요약 : 저녁에 더 신경 쓰세요!
로블ㅎ
식사 후에 운동하는데 혈당이 더 올라요. 왜죠?
운동을 열심히 한 뒤 혈당이 오르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운동을 통해 지방까지 잘 소모되고 있다는 ‘좋은 신호’로 봐야 해요. 운동하면 처음에는 글리코겐이 연소되다가, 이후에는 지방산이 타기 시작해요. 이때까지 운동을 지속해야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몸에 축적돼 있던 지방이 분해되는 건데요. 이 과정에서 포도당이 생성되면서 혈당이 올라가요. 그렇다고 계속 혈당에 악영향을 주는 건 아니고, 일시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몸에 무리가 갈 정도로 강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나 카테콜아민 등이 분비되면서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상쇄돼 혈당이 계속 오를 수 있어요. 식후 30분~한 시간 경과 후 운동을 시작하시고, 식후 두 시간 안에는 운동을 마치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운동하면 혈당이 일시적으로 올라요!
로블ㅎ
당뇨 약을 먹으니, 사탕이나 초콜릿 먹어도 괜찮겠죠?
당뇨병 환자는 단당류 섭취를 줄여야 해요. 초콜릿이나 사탕과 같은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아주 급격히 올리거든요. 그뿐 아니라 영양가가 적으면서 열량은 높아 살 찐 당뇨병 환자라면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더라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초콜릿은 지방이 함께 들어서 있어서 저혈당 간식으로도 부적합해요.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입이 심심할 땐 달달한 군것질 대신 섬유질이나 단백질이 풍부한 견과류, 삶은 달걀, 아보카도, 블랙베리 등의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세요. 섬유질은 소화가 천천히 돼 공복감을 줄이고 과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당뇨약 먹고 있어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로블ㅎ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나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상생활의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관리하기(규칙적·건강한 식사, 규칙적 운동, 금연·절주, 자가 혈당 측정, 저혈당 주의, 올바른 약 복용, 발 상처 관찰) ▲병원 및 의원 방문 시 확인(금연상담, 체중·허리둘레, 지질, 혈압, 당화혈색소) ▲매년 한 번씩 꼭 점검(심혈관질환 위험도, 망막 합병증, 콩팥 합병증, 신경합병증 및 발궤양, 예방 접종, 당뇨병 교육) 이렇듯 큰 세 범주 안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기억하세요. 이 기본 수칙이야말로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가장 중요한 ‘꿀팁’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로블ㅎ
저혈압이 고혈압보다 더 위험할까요?
❤️ 저혈압이 고혈압보다 더 위험할까요? 저혈압은 일반적으로 90/60mmHg 미만을 기준으로 해요. 증상이 없다면 큰 문제가 없는 경우도 많지만, 심한 저혈압은 어지럼증과 실신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혈압이 갑자기 떨어져 장기에 혈액 공급이 부족해지면 위험할 수 있어요. 고혈압은 장기적인 합병증이, 심한 저혈압은 급성 위험이 중요해요. 어느 쪽이든 혈압 수치와 증상을 함께 살펴야겠어요.
팔망미인
미더덕 김치전
주재료: 미더덕 1컵, 잘 익은 배추김치 1컵(송송 썰기), 부침가루 1컵, 물 3/4컵 부재료 (선택): 청양고추 1~2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양념: 김칫국물 2~3숟가락, 다진 마늘 반 숟가락, 설탕 아주 약간(김치의 신맛을 잡기 위함), 식용유 만드는 방법 1.미더덕 손질하기 미더덕은 깨끗이 씻은 후, 살이 터져 물이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쑤시개 등으로 살짝 구멍을 내거나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2.반죽 만들기 볼에 송송 썬 김치, 손질한 미더덕, 그리고 채 썬 양파와 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부침가루와 물, 그리고 감칠맛과 색감을 더해줄 김칫국물을 함께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너무 묽지 않게 농도를 조절해 주세요.) 3.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반죽을 국자로 떠서 얇고 넓게 펴줍니다. 바삭하게 굽는 팁: 불은 너무 세지 않게 중불로 유지하고, 밑면이 노릇하게 익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까지 충분히 부쳐줍니다. 4.완성하기 밑면이 잘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노릇하게 부쳐낸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남편이 2형 당뇨이고, 저는 임신성 당뇨예요. 아이가 당뇨병에 걸리게 될까요?
대부분의 질환들이 그렇듯 당뇨 역시 유전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데요. 부모 모두가 당뇨병이 있는 경우, 아이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식사나 운동 등 생활습관을 공유하는 가족이기에 그 위험이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은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병입니다. 평소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지 생활 전반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좋은 음식과 적절한 활동을 즐겁게 실천하도록 도와주세요!
로블ㅎ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로블ㅎ
과음하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이유!
🍺 과음하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이유! 국립보건연구원이 과도한 음주가 당뇨병 발생을 촉진할 수 있는 원리를 밝혀냈어요. 동물실험에서 장기간 알코올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중요한 GCK 효소가 감소하고,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세포의 기능도 저하됐어요. 특히 음주가 지속될수록 당을 처리하는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다만 동물실험 결과이므로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혈당 건강을 위해서는 과음을 피하고 건강한 음주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국내 뇌졸중 환자, 당뇨병과 흡연 비율 높아 주의!
🧠 국내 뇌졸중 환자, 당뇨병과 흡연 비율 높아 주의! 국내 뇌졸중 환자는 서구 국가와 비교해 당뇨병과 흡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분석이 나왔어요. 특히 여성보다 남성에서 뇌졸중 발생이 더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해요. 🔴 뇌졸중 예방에 중요한 생활습관 ① 혈당과 혈압 꾸준히 관리하기 ② 금연 실천하기 ③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④ 건강한 식습관 유지하기 또한 국내 급성 뇌졸중 환자의 치료 시작 시간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아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해요. 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해요. 당뇨병과 흡연은 뇌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주는 만큼 평소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30세 미만 당뇨병, 13년간 급증!
🚨 30세 미만 당뇨병, 13년간 급증! 국내 연구에서 30세 미만 젊은 세대의 당뇨병이 13년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 1형 당뇨병 : 여성과 영유아기에서 상대적으로 높았어요. 🔹 2형 당뇨병 : 남성과 청소년기에서 상대적으로 높았어요. 특히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서 당뇨병 발생이 더 높은 경향을 보였어요. 젊다고 안심하지 말고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조기 발견에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팔망미인
🧠 당뇨병 환자, 초미세먼지 노출 시 뇌혈관 손상 더 뚜렷!
당뇨병 환자는 초미세먼지에 노출될 때 뇌혈관 건강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는 연구 소식이에요. 초미세먼지(PM2.5)는 크기가 매우 작아 호흡기를 통해 몸속에 들어오고, 염증과 혈관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는 높은 혈당으로 인해 혈관이 손상되기 쉬워 대기오염의 영향에 더욱 취약할 가능성이 있어요. 🌫️ 미세먼지 심한 날 관리 방법 ① 외출 전 미세먼지 농도 확인하기 ② 농도가 높은 날에는 장시간 야외활동 줄이기 ③ 외출 시 적절한 보건용 마스크 착용하기 ④ 실내 공기질 관리하기 ⑤ 혈당과 혈압 꾸준히 관리하기 다만 초미세먼지가 당뇨병 환자의 뇌혈관 손상을 얼마나 증가시키는지는 구체적인 연구 결과를 확인해야 해요. 당뇨병 관리는 혈당뿐 아니라 혈관 건강과 생활환경까지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혈당은 왜 매일 재야하나요?
당뇨병 관리에 있어 자가 혈당 측정은 매우 중요해요. 당뇨병 관리의 목적은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이에요. 혈당은 식사, 운동, 스트레스, 약물, 동반 질환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수시로 변합니다. 하지만 혈당이 많이 높거나 낮지 않으면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고, 이러한 무증상이 혈당이 양호하다는 의미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자가 혈당 측정은 생활습관의 변화에 따른 혈당의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적극적으로 혈당을 관리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경구 약물과 인슐린 등의 효과를 바로 알 수 있도록 해줘요. 저혈당과 고혈당을 예방할 수 있으며 의료진이 치료방법을 결정할 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도움말=김경자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간호사) 한 줄 요약 : 합병증을 막으려면 혈당을 알아야 해요!
로블ㅎ
성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데, 당뇨와 관련 있나요?
혈당이 높으면 혈관 속에서 산화되는 포도당이 혈관벽을 손상시켜요. 음경에는 발기에 관여하는 혈관(음경 해면체)이 있는데, 이 혈관이 손상되면 발기력이 떨어져요. 프랑스 마리타임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53%가 발기부전을 겪어요. 당뇨병이 있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발기부전 가능성이 3배 이상 높았고, 발기부전이 나타나는 시기도 10~15년이나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혈당 관리가 잘 안 되면 남성호르몬이 급격히 줄어 성욕 감퇴가 나타날 수도 있어요. 신경은 한 번 죽으면 되살리기 어렵기 때문에, 미리 혈당 관리를 하는 게 최선이에요. 건강한 성생활을 하고 싶다면 혈당 관리에 더 신경 쓰세요! 한 줄 요약 : 당뇨가 있으면 발기부전 위험이 세 배 높아요!
로블ㅎ
혈당은 왜 매일 재야하나요?
당뇨병 관리에 있어 자가 혈당 측정은 매우 중요해요. 당뇨병 관리의 목적은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이에요. 혈당은 식사, 운동, 스트레스, 약물, 동반 질환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수시로 변합니다. 하지만 혈당이 많이 높거나 낮지 않으면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고, 이러한 무증상이 혈당이 양호하다는 의미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자가 혈당 측정은 생활습관의 변화에 따른 혈당의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적극적으로 혈당을 관리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경구 약물과 인슐린 등의 효과를 바로 알 수 있도록 해줘요. 저혈당과 고혈당을 예방할 수 있으며 의료진이 치료방법을 결정할 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로블ㅎ
임신성당뇨를 진단 받았어요.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나요?
임신 중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슐린저항성이 다소 높아져요. 일부는 이로 인해 임신성당뇨병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태아의 혈당에도 영향이 줍니다. 이는 자궁 내 혈류의 높은 혈당이 태아의 저산소증, 산화적 스트레스, 염증 등을 유발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면 건강한 산모와 비교해 태아 합병증 위험에 큰 차이가 없다는 보고가 있어요.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혈당을 관리해야 해요. 임신성당뇨 치료 목표 혈당은 공복 95 미만, 식후 1시간 후 140 미만, 식후 2시간 후 120 미만이에요. 식이요법은 전문 영양사와 영양상담 후 시행하는데요, 자신의 체중에 30~35를 곱한 수치가 적절한 하루 필요 열량입니다. 만약 식이와 운동만으로도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는다면 전문의의 처방 아래 인슐린 투여도 가능해요. 임신성당뇨는 임신 중에만 일시적으로 생기는 질환이지만, 추후 당뇨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관리를 잘 해야 해요. 출산 후에도 건강한 식사와 운동습관을 유지하세요! 한 줄 요약 : 출산 후에도 건강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로블ㅎ
아침 식사를 거르면 오후에 더 많이 먹게 될 수 있어요
아침에 입맛이 없거나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를 건너뛰면 점심 전후로 허기가 심해질 수 있어요. 이때 배고픔을 참다가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식사량을 조절하기 어려워질 수 있답니다. 아침을 거르기 쉬운 날에는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통곡물 식품처럼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메뉴를 활용해 보세요. 개인마다 필요한 식사 횟수와 양은 다르지만,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는 식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블루베리
임신성 당뇨도 인슐린 맞나요? 태아에게 영향은 없나요?
임신성 당뇨병 환자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입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혈당이 정상범주로 충분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게 어려운 경우에는 인슐린을 투여하는데요.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용량의 인슐린 투여는 태아를 보호하는 데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도움말=은길상 서울여성병원 산부인과 센터장) 한 줄 요약 : 필요하다면 인슐린 치료가 오히려 안전합니다!
로블ㅎ
회사에 군것질 거리가 많아요. 유혹을 뿌리치는 방법 없을까요?
우리가 흔히 먹는 군것질거리에는 탄수화물과 당류가 ‘폭탄’수준으로 들어 있어요. 당뇨병 환자에게 치명적이죠. 간식은 식이섬유·단백질·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식품으로 먹어야 해요. 요거트, 두부칩, 견과류 등을 추천해요. 하지만 눈앞에 맛있는 걸 두고 덜 자극적인 음식을 고르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이럴 땐 회사 동료들에게 당뇨병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받으세요. 과자 같은 간식을 치우는 게 가장 좋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내가 먹으려 하면 말려달라’고 미리 부탁해두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당뇨병은 생활 관리가 아주 중요한 질병이에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의 도움도 필요하답니다. 물을 많이 마셔서 간식의 유혹을 이겨낼 수도 있어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해 열량이 많은 간식을 섭취하는 걸 예방할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혈당 관리를 위해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아주 중요해요!
로블ㅎ
약을 썼더니 혈당이 많이 안정됐어요. 끊으면 안 되나요?
당뇨 환자의 혈당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하죠. 공복 혈당은 100mg/dL 미만, 식후 혈당은 140mg/dL 미만, 당화혈색소는 4~5.6%가 정상인데요. “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서 약을 복용했더니 정상 수치로 돌아왔다”며 약을 끊으면 안 되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아요. 이때 절대로 마음대로 약 복용을 중단하면 안 돼요. 췌장의 인슐린 분비능력과 인슐린 기능 등에 따라 혈당이 달라지는데, 혈당 약을 복용했다고 해서 이 기능이 개선되는 건 아니거든요. 식습관을 철저히 관리하고 운동을 꾸준히 열심히 하면 관해 상태에 이를 수는 있어요. 비만한 당뇨병 환자는 비만대사수술을 통해 관해에 이르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 역시 정밀한 검사와 주치의의 면밀한 관찰 후 판단이 가능합니다. 약을 끊으면 안 되는 상태에서 약을 끊었다가는 고혈당으로 인해 급성 합병증을 겪을 수 있어요. 절대 임의로 약을 끊지 마세요! 한 줄 요약 : 철저한 생활관리가 기본! 약 복용은 항상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로블ㅎ
열심히 운동하면 먹고 싶은 음식 마음대로 먹어도 되죠?
최근 고강도 운동과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병행하면서 1~2주에 한 번씩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 ‘치팅데이’ 또는 ‘먹요일’이 유행하고 있어요. 하지만 당뇨 환자들에게는 이러한 극단적인 식이 습관이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운동이 가지고 있는 이점이 크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운동의 효과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체중을 감량하고 체지방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에서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이 조절의 역할이 더욱 크다고 볼 수 있거든요. 당뇨 환자에서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켜 단시간에 혈당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지만, 이러한 급성 효과는 가역적인 특성이 있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으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정상 범위에 해당하는 건강한 신체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이 반드시 병행돼야 하는 것이고요. (도움말=최문영 서울백병원 건강운동관리사) 한 줄 요약 : 운동과 식단이 반드시 병행돼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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