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단백 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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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충전부터
저녁을 5시에 먹었더니 운동내내 허기지더라구요 어제밤 만들어놓은 바크랑 계란으로 단백질부터 충전합니다.
장보고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변화|후기·정체기 극복·유지 팁까지
6월 20일,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고 지금은 유지 중에 있는데요 ~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5kg 감량 성공! 같이 도전하신 분들, 혹은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한 달 실후기 + 정체기 극복 팁 + 유지 노하우까지 정리해볼게요 💪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 비만 치료 전문의 박용우 교수님이 제안한 다이어트 프로그램 - 몸의 연소 시스템을 전환해서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드는 게 핵심 - 주차별 식단 + 단식 + 운동 루틴이 결합된 4주 프로그램 - 탄수 대사 → 지방 대사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스위치온 한달 후기 시작 당시에는 자꾸 저녁에 야식이 끌리고 조금 식탐이 있는 편이었는데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달하면서 식욕도 많이 줄었고, 특히 단 음식 생각도 없어지더라구요 한 달 진행하면서 -5kg 달성하면서 눈에 띄게 복부랑 허리둘레 변화가 있네요 ㅎㅎ 운동은 주 3회 홈트 + 필라테스 진행했어요 ~! ✅ 스위치온 4주차 식단 요약 아침: 단백질 쉐이크 점심: 일반식 (잡곡밥, 단백질, 야채 위주) 간식: 쉐이크 or 삶은 계란 저녁: 저탄수 위주 식사 or 쉐이크 📌 핵심 포인트: 주 3회 단식 → 24시간 단식 구간: 저녁부터 다음날 점심까지 → 단식일엔 물, 블랙커피, 허브티만 OK ✅ 스위치온 정체기 극복 팁 1️⃣3을 잘 이겨내야해요! 제가 생각할 때 스위치온은 3일차, 3주차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2️⃣저녁에 무조건! 단백질 + 야채로만 ✅ 스위치온 유지 팁 저는 탄수화물 섭치는 주로 점심만 하고요 ㅎㅎ 저녁은 여전히 야채 위주로 먹고 간식은 단백질 쉐이크로 해결해요 ~ 먹다보니까 단백질 쉐이크도 이제 안물리더라구요 ㅎㅎ! // [이전 후기 모아보기] 👉[1주차 후기]|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 [2주차 후기]|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3주차 후기]|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 👉 [4주차 후기] 식단·감량 결과 총정리 (-5kg 후기) //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해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
한달다이어터
단백질쉐이크 얼먹요💚😍
꼬박꼬밥 단백질쉐이크 미리 냉동실 얼려둔거 얼먹 하구있어요 ㅎㅎ 얼려먹으면 진짜 아이스크림같구 넘 맛나거든요^^ 저당 단백질쉐이크라 건강한 간식도되고 운동후에 더울때 충전하기 딱인거같아요~
자스민꽃
커피타서 아침 산책
오전에 커피 연하게 타서 산책 다녀왔습니다 아침에는 바람이 불어 좀 시원했구요 그늘로 산책하니 걷기 좋았습니다
오와둥둥
단백질 충전...
운동후 단백질부터 충전 동네에서 새로운 구운달걀 구매했는데 맛있네요.. 주문이 너무 많아서 추가는 2주 걸린다는데 아쉽... 맛있게 계란과 견과류로 운동 피로 풀어요^^ *운동후 계란과 견과류를 같이 먹으면 근육피로 감소와 회복에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다 동물복지에 햇썹인증도 받았더라구요
장보고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단백질바 추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간식을 못 먹다보니 입이 심심해지고 애매한 다이어트 과자 먹으면 입 터져서 온갖 과자 흡입하곤 했는데 이 단백질바를 알게 된 후부터 입터짐 방지 + 프로틴 + 단백질 등등 문제 없이 다이어트 중입니다! 바로 마이밀 뉴프로틴바인데요. 안 그래도 달달하고 바삭한게 땡기는데 바삭한 식감에 아래에 초코코팅이 얇게 되어 있다보니 초코과자가 땡기는 사람에게도 최고랍니다👍 운동 전 후에 프로틴 챙겨야 하는데 가루 프로틴은 역하고 가루 뭉침이 싫어서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그럴 때 이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 하나면 프로틴까지 챙길 수 있어서 정말 추천드려요! 저는 점심과 저녁 중간에 두유 하나랑 이 단백질바로 간식 해결하는데 그럼 저녁식사량도 확실히 줄어드니깐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죠! 물론 맛도 정말 좋아서 다이어트 안 해도 계속 먹을 것 같아요ㅎㅎ 저는 대상몰 어플에서 구매했는데 구매도 쉽고 배송도 빨라서 완전 쟁여템으로 추천이에요. 실온 보관도 가능하니깐 보관과 섭취 모두 정말 편해요! 사무실에 한 박스, 집에 한 박스씩 해서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 맛있게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이만한 게 없어요. 가끔 샐러드에도 같이 먹고 크기도 딱 좋아서 가방에 넣고 하나씩 쏙쏙 꺼내먹는 재미도 있어요! 강력 추천해요! 초코 좋아하시는 분들, 시리얼이나 바삭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됴이
[다이어트 간식] 단백질바 중 최고, 코스트코 커클랜드 단백질바!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제품이 있어요!! 바로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인 커클랜드 단백질 바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단백질바를 먹어봤지만, 맛, 영양, 가성비까지 고려하면 이 제품이 제일 좋아요 단백질 함량은 바 하나당 약 21g인데, 칼로리도 낮은 수준이라 단백질 대비 칼로리 비율이 아주 우수하고 당도 적어요 초콜릿 브라우니 맛이나 쿠키 도우 맛 먹어봣지만 쿠키도우가 좀 더 나아요. 디저트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간식이지만 먹을 때 ‘그나마 괜찮다’는 만족감이 들어요. 후기를 찾아보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저 역시 먹어본 여러 브랜드(퀘스트, 마이프로틴, 국산 제품 등) 중에서 커클랜드가 가장 괜찮고, 단백질 구성도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코스트코 회원이라면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가성비도 뛰어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식단 조절 중일 때 군것질이 너무 땡길 때, 이 단백질바 하나면 든든하고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커클랜드 단백질 바는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제품이에요.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으갸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랩노쉬 단백쿠키
제가 이번에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랩노쉬 단백쿠키 입니다. 제가 간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진짜 초코덕후라서 추천합니다 전 아이스크림도 초코아이스크림 겨울에도 핫초코를 자주 마시고 우유도 초코우유에 냉장고에는 항상 다크초콜릿을 구비하고 살아서 개인적으로 저에게 정말 괜찮은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해서 랩노쉬 단백쿠키를 가끔씩 구비해서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때문에 정말 일주일에 1-2번 정도만 먹고 있는데 그래도 초코는 포기는 못 하고 그러다 단백질이 어느정도 포함한 쿠키라서 구비했는데 한 봉지 양도 넉넉하고 초코칩도 꽤 박혀있고 초코맛이 전 맛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시 아무래도 가공식품을 안 섭취하는 것이 최고로 좋은 방법이지만 건강하게 즐기면서 진짜 가~~~끔 입을 즐기기 위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특히나 저처럼 초코덕후라면 올리브영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드립니다
Oracle
커피 한잔
아침 커피 콩 갈아서 한잔 내려 마셔요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에서 산 랩노쉬 단백질 드링크 초코맛 솔직 후기!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힘든 게 바로 간식 참기잖아요. 저는 특히 초코 중독이라 식단 중에도 초코맛을 포기 못했는데요. 그래서 찾게 된 다이어트간식이 바로 랩노쉬 단백질 드링크 초코맛이에요! 이 제품은 올리브영다이어트간식 코너에서 발견했는데, 가볍게 마시기 좋고 포만감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하루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고 싶을 때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딱이에요. 냉장고에 차갑게 넣어두었다가 꺼내 마시면 생각보다 진하고 고소해서 ‘이게 진짜 다이어트간식 맞아?’ 싶을 정도였어요. 구매처는 올리브영이고, 할인 행사 중이라 한 병에 2천 원대 후반 정도로 구매했어요. 저는 초코맛으로 샀지만, 다른 맛도 다양하게 있어서 입맛 따라 고르기 좋아요. 랩노쉬 단백질 드링크는 한 병에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 있어서 운동하는 분들께도 추천해요. 그리고 인공적인 단맛이 거의 없고, 텁텁함도 적어서 마신 후에 입안이 깔끔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편하고 맛있는 다이어트간식 찾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특히 초코러버라면 후회 없을 거예요!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쟈쟈쟈
운동후 단백질 섭취
아침 운동 마무리하고 간단하게 단백질 섭취해요 바나나에 단백질 그래놀라 견과류 블루베리로 충전해줍니다 더위에 소화기능이 많이 떨어져서 요거트는 부담되서 요즘 먹지 않고 있어요..ㅜㅜ
장보고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단백질칩
간식으로 고소한 단백질칩 먹었습니다 좀 딱딱해서 천천히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더위 식히러~
산책 후 바로 집에 갈 수 없어 스벅에 들려 시원한 커피 한 잔하며 더위도 식히고 피로 풀어내는 시간 가져봅니다.
쩡♡
시원하게 커피한잔 ~
진짜 얼마나 더운지 숨이 막히네요 시원한 커피한잔으로 갈증 풀었어요~
애플짱
킵해둘 커피사서😉
키즈카페 가는길에~ 신랑이 커피마신데서 커피한잔 사갑니다~♥️ 요거는 킵용으로 ~ 내일이나 마실꺼에요 ㅋㅋ
자스민꽃
커피 마셔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커피친구 고소미. 촉촉한 초코칩으로 맛있게 커피 마셔요
줄리아언니
아침에 버터커피 🤟
좀 일찍 출근했어요~~~ㅋ 충전은 버터커피 하나 꺼내서 마셔봐요♥️ 칼로리가 좀 높긴한데 포만감도 높다구해서 아침에 하나씩 갖고와서 일할때 마시구있어용 :)
자스민꽃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간식 추천합니다- 퀘스트바 강추요❣️
🍪 다이어트 간식인데… 이게 진짜 간식이 맞나 싶어요! 강추강추드립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늘 간식이 문제예요. 참았다가 폭식하거나,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한 입 베어 문 간식이 결국 하루를 망쳐버리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퀘스트바는 그런 걱정을 줄여주는 ‘진짜 괜찮은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제가 자주 먹는 건 쿠키앤크림 맛인데 이거 그냥 완전 완전 맛있어요~~~ 쿠앤크 맛이 고대로>_< 쫀득한게 최고! 말 그대로 속세의 맛…! 그런데 놀랍게도 단백질은 18g, 당류는 단 1g, 넷탄수는 3g이라니!!! 이걸 어떻게 안 먹을 수 있을까요? 🍫 왜 퀘스트바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냐면요~~ ❣️성분이 탄탄해요🤗 18g의 단백질 덩어리! 운동 후 보충용 간식으로 딱 좋아요. 설탕은 1g, 탄수화물도 낮아서 저탄수/고단백 식단에 제격이에요~ ❣️맛이 정말 다양해요 쿠키앤크림, 초콜릿칩 쿠키 도우, 시나몬롤, 피넛버터 등 취향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요🤭 심지어 일부는 초콜릿이 코팅돼 있어서 진짜 디저트 먹는 기분이 들어요~ ❣️씹는 재미도 있어요👏🏻 일반 단백질 바처럼 퍽퍽하지 않고, 쫀득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커피랑 같이 먹으면 진짜 완벽한 간식 타임 완성! 💡 이렇게 즐기면 좋아요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달달한 게 당길 때 디저트 대용으로 👉🏻출출할 때 식사 대용 or 간식으로 👉🏻출근길에 하나 챙겨서 든든하게! 요약하자면요~~ 퀘스트바는 맛있고 포만감 있으며 성분까지 만족스러운 완벽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이걸 먹어도 되나?” 하는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되는’ 간식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입은 즐겁고 싶잖아요? 그럴 때 퀘스트바 하나면 든든하고 달콤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저는 주로 쿠팡에서 묶음으로 구매하는데 맛도 다양하고 배송도 빨라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 고민 중이라면 무조건 퀘스트바 한 번 드셔보세요~~~ 진심 강추입니다🙆🏻♀️🥰🥰
dnffl
단백질 워터로 채워주네요.
산책 후 텁텁하지 않는 상큼한 단백질 워터로 시원하게 채우고 근육의 회복을 돕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감을 해소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마셔요
아이스 라떼와 커피친구 제주샌드쿠키로 카페인 충전해요
줄리아언니
아이스커피
아침부터 덥네요 오늘도 캡슐커피 내려서 아이스커피로 마셔요 텀블러에 담아서 시원하게 먹고 있어요
들꽃7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단백질 워터로 채워주네요.
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로 땀 흠뻑 흘리고 텁텁하지 않은 물처럼 가볍고 상큼하게 즐기면서 단백질 섭취에 도움을 주네요. 🏃단백질 음료는 운동 후 30분 이내 섭취해야 흡수율이 높아지고 근육 회복에도 더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고 운동하러 내려 갑니다. 운동 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카페인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열량 소모 효과를 높여 줍니다. 운동하기 30분전쯤 마셔주는 게 효과가 가장 좋아요.
쩡♡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얼음장같은 편의점에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커피두 마셔주구😉😉
편의점커피루 일단 충전하구있어용♥️ 편의점 에서 산건 아니고 마트에서 산거같은 ㅋㅋㅋ 암튼 천원정도 하는 커피라 몇개 사왔는데 엄청달아요 ㅋ
자스민꽃
커피
커피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푹푹 찌는 날 시원한 커피 마시니 좋습니다
오와둥둥
얼음 가득 커피~
오늘 엄청 푹푹 찌는 날이네요.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하며 더위 식히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