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바삭한 양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바삭한 양반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벤더 플라워 티
따뜻한 라벤더 플라워 티 한 잔 마셨어요.맑은 푸른빛의 허브티로 은은한 달콤한 맛과 향이 좋아요.
쩡♡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치치 돈까스로
바삭바삭한 치치 돈까스와 왕돈까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오이고추가 반찬으로 나오는데 느끼함을 잡아줘서 좋네요.
쩡♡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은 중식으로
얼큰한 삼선 짬뽕과 짜장 바삭한 탕수육으로 점심 배달 찬스 쓰네요.
쩡♡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추천해요 다이어트 할때에도 너무 제한만 하기보다는 한번씩 당 충전하면 기분 좋아질때 있잖아요 그러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저당이어도 맛있어서 기분 좋아져요 가격은 3,500원이고 오트밀로 변경했더니 800원 추가되서 4300원이에요 일반 말차라떼의 칼로리는 376kcal, 당류 25g인데 저당으로 변경하면 당류가 12g이니 칼로리는 약 330kcal에요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이왕이면 저당으로 먹는게 좋겠지요 말차라떼 맛이 있긴한데 생각보다는 말차맛이 진하지는 않아요 은은한 말차맛이에요 저는 오트밀크로 변경해서인지 좀 더 고소한 말차라떼에요 더벤티에서 저당이어도 일반 말차라떼와 큰 차이가 없으니 말차라떼 마실때에는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세요 더벤티 일반 말차라떼는 많이 달다는 후기들이 있네요 말차 잘 못드시는분들중에서 말차 마셔보고 싶은 분들 계시면요 은은하면서 맛있는 말차라떼를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괜찮은듯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도 한번씩 당충전 하고 싶고 말차라떼 마시고 싶을때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마셔보는것 추천합니다 저는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맛있게 마셨어요 가끔 당충전 하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기분 좋아져요^^
꽃이뻐
중식 먹었어요
짬뽕 국물이 진국이에요 바삭한 탕수육과 잘 먹었어요 함께 먹어야 더 맛이 좋네요 ~
애플짱
식은 밥이 칼로리가 더 낮다? 저항성 전분의 비밀
따뜻한 밥 냄새는 언제나 유혹적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찬밥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 때문이에요. 출처 Freepik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과 달리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는 전분이에요. 몸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흡수되는 열량이 적고, 식이섬유처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또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당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저항성 전분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른다고 해요. 즉, 밥을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체중 감량의 핵심입니다. 💡 저항성 전분이 주는 3가지 이점 1️⃣ 다이어트에 도움 • 흡수되지 않는 탄수화물이라 열량이 낮아요.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폭식을 막아줍니다. 2️⃣ 혈당 관리 •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인슐린 분비 부담을 줄여줘요. • 2형 당뇨병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장 건강 개선 • 장내 유익균이 좋아하는 ‘발효성 섬유질’ 역할을 하며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 냉동밥보다 냉장밥이 더 효과적 저항성 전분은 밥이 식으면서 전분 구조가 재배열될 때 생깁니다. 하지만 냉동하면 전분 분자가 움직이지 못해 효과가 떨어져요. 👉 가장 좋은 방법 • 밥을 짓고 나서 섭씨 4도 냉장고에 5시간 이상 보관 • 이후 다시 데워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2~3배 증가 찬밥을 그대로 먹지 않아도, 식혔다가 데운 밥이라면 충분히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식힌 밥 건강하게 먹는 팁 • 밥은 한 번 식혔다가 재가열해 섭취하기 • 현미·귀리·보리밥 등 통곡물과 섞으면 효과 업 • 냉동보관보다 냉장보관 1~2일 내 섭취가 가장 좋습니다. 따뜻한 밥 한 숟갈이 주는 행복은 놓칠 수 없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힌 밥 한 그릇이 더 현명한 선택이에요. 찬밥 속 저항성 전분이 포만감·혈당·체중 관리까지 도와줍니다. 오늘부터 밥 짓고 바로 먹지 말고 한 번 식혀서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최애 카페 여수 더베이크에서 다이어트 음료 ABC 주스 추천해요
요새 쉬는 시간에 회사 근처에 있는 더 베이크란 카페에서 가끔 시간을 보내는데요. 매번 샷 추가 되어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이러다 카페인 중독 되겠다 싶어 다른 음료도 마셔 보고 있어요. 옆에 직원들의 추천으로 디카페인이면서 건강에도 좋고 당도 낮고, 칼로리도 적은데 먹을 만 한 음료를 찾아서 잘 마시고 있는데, 마침 잘 다니는 카페에서 ABC 주스를 판매하더라고요. 처음에는 ABC가 영양 성분하고 관련된 말의 약자인 줄 알았는데요. Apple, Beet, Carrot의 머릿글자인 줄 알고 놀랜 적 있어요. 원래 과일 주스를 좋아하는데, 한동안 당 올라간다고 잘 안 먹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에 좋은 것을 찾게 되었는데요. 이 주스는 적절한 맛도 있는데, 영양 성분으로도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100ml 기준으로 칼로리 45kcal, 탄수화물 10g, 단백질 1g, 지방 0.2g, 식이섬유 2g 정도이고,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엽산, 철분 등 구성 성분들이 너무 좋은 주스인 거 같아요. 칼로리 보충해야 되고 정신 차려야 할 때는 그냥 커피 시켜 먹거나, 집에서 내려 온 커피 얼음에 타서 먹고요. 왠지 상큼한 맛이 당기고 몸에 좋은 일 해주고 싶을 때는 ABC 주스 시켜 먹어요. 현재까지 카페에서 일반적으로 사 먹는 음료 중에서, 가장 영양적으로 좋은 메뉴 인 거 같고, 다이어트에도 도움 될 거 같아요. 요새 카페인 끊기가 너무 힘든데 건강에도 도움되고 커피 대용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에요.
s9424103
다이어트카페음료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제가 추천하고 싶은 다이어트 카페 음료는 더리터 카페라떼 입니다^^ 사실 여기저기 너무나도 다양한 카페들의 커피들을 다 먹어보지도 못했고 늘 먹던 곳들만 다니면서 먹다보니 커피 경험이 다소 부족하네요 ㅎㅎ 제가 요즘 날이 서늘해지면서 자주 마시고 있는건 더리터 매장의 따뜻한 카레라떼 입니다.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하는 이유는 일단 더리터 매장 답게 가성비도 좋고요 그리고 맛도 좋아서에요 단순한 이유이지만 가성비와 맛이 좋으니 일단 자주 가게 되네요 비싼곳은 사실 잘 안다니고 원래 평소에는 집에서 원두커피를 내려 마시고 걷기운동하러 갈때도 따뜻한 커피를 텀블러에 타가서 나가다 보니 사실 잘 사먹진 않아요, 그래도 사먹을땐 근처에 있는 더리터를 방문해서 따뜻한 카페라떼를 주문해서 먹어요.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칼로리 입니다. 더리터 카페라떼 칼로리는 192칼로리에요. 아이스로 먹으면132칼로리 고요 물론 정말 다이어트를 위하려면 아메리카노를 마셔야 겠지만 고소함도 맛보고 싶은 마지노선으로 카페라떼를 마시고 있어요 마끼아또나 바닐라는 아주 가끔 달달함을 너무 느끼고 싶을때 마시고 평소에는 카페라떼를 마시면서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끼고 있어요 ㅎㅎ 어느 카페를 가더라도 아메리카노나 라떼, 카푸치노 정도가 칼로리가 낮은편에 속하는것 같긴 해요 커피를 매장에서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소개해주는 글들 보면서 저도 참고해서 다른 커피맛도 맛봐야겠어요 ㅎㅎ 이상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이유 입니다^^
어트지니요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안녕하세요! 평소에 무로는 무생채 반찬을 주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무는 그냥 먹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이 있기도 하고 밥 반찬으로 먹을때는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생채 같아서 먹고 밥이랑 쓱삭쓱삭 비벼서 먹기에도 너무 좋잖아요^^ 이번에는 무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좋을까 하다가 무를 이용해서 무 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야채튀김 만들어 먹듯이 무를 이용해서 튀김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 간단한 과정에 비해서 맛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무 튀김 레시피> - 무 - 부침가루, 튀김가루 - 후추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다른것은 첨가하지 않고 무를 3분의1 정도 사용해서 채 썰어주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그리고 간은 후추를 사용해서 반죽해 줬습니다! 무 3분의1 정도 채를 썰어서 준비해두고요. 따로 절이는 작업은 하지 않았는데 괜찮았어요! 반죽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 후추, 물을 조금 넣어 만들었어요. 만들어진 반죽에 채 썰어 만든 무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고요! 마지막으로 기름을 적당하게 넣어서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사이즈를 손으로 집어서 팬에 적당하게 올려주었습니다. 중불에 노릇해질때까지 앞뒤로 번갈아가면서 튀겨주고 그릇에 기름이 빠지도록 키친타올 깔아 그 위에 완성된 무 튀김을 올려줍니다^^ 짠~~~!! 후추로 살짝 간을 해서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무가 수분이 많잖아요. 따로 무를 절여서 수분을 빠지게 하지는 않았고 바로 튀겨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무 튀김이 겉은 바삭한데 속은 무의 수분 때문인지 촉촉하더라고요. 그래서 튀김의 뜨거움과 무의 시원함도 동시에 느껴지는 식감이라서 먹기 좋았어요. 후추를 더 넣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간을 좀 해서 드시는 분들은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는 피해야 겠지만 떡볶이 국물 묻혀 먹으면 너무나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있는것 드시며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단감이 더 달아졌어요
단감이 물렁해지니 당도가 더 높아졌어요 아들 주려고 준비했는데 안먹어서 제가 다 먹었어요
마음그릇
기온이 내려갔다길래 옷 따시게 입고 학원갔었다 오는길 6정거장 남겨두고 내려서 걸었다. 햇볕이 넘 따가웠고 더워서 넘. 힘들였슴 ㅠㅠㅠ
올란도
더치커피 시켰어요😀
오홍 왔네용 !!!! 저 요번에 늘 시키던곳에서 더치커피 샀거든요 쿠팡으루 😄😄 요걸루 커피 타마시면 커피값도 아끼고 좋아욤 ㅋㅋㅋ
자스민꽃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카페음료) 더벤티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카페의 다이어트 음료로는 무조건 저칼로리인 아메리카노 열량5kcal 이내라 다이어트음료로는는 최고이죠. 카페인 줄이기 시작한지 몇달째 되었어요. 덕분에 항상 달고 살던 두통도 사라지고 속 쓰림이나 수면의 질도 더 좋아져서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아예 커피를 안마실 수는 없지만 디카페인 커피로 대체해서 줄이고 있는데 덕분에 카페별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다 마셔본 것 같아요. 그중에 더벤티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살짝 느껴지는 원두로 진하고 묵직한 맛이 특징이에요. 카페인 함량이 가장 높은 커피이다 보니 맛도 가장 진했는데 연한 커피를 선호하신다면 살짝 부담될 수 있지만, 진한 맛을 좋아한다면 만족하실 거예요.
수경2
더부룩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더니 속이 답답하네요 의자에 앉아 있는데 계속 더부룩한 느낌이 들어요 물이라도 좀 마셔야겠다 싶지만 움직이기가 귀찮아요 잠깐 일어나서 스트레칭이라도 해야 할까 고민 중이에요 내일 부터는 점심은 다음부턴 조금 덜 먹어야겠어요
기춘이530707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커피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커피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경양식 돈까스
바삭한 경양식 돈까스로 친구와 함께 즐거운 점심 식사 했어요.
쩡♡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멜론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겨울은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주의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운동량은 줄고, 모임과 외식은 늘어나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와 연말 스트레스는 몸의 균형을 무너뜨려 혈당이 급상승하기 쉽습니다. 출처 Freepik 🏃♀️ 겨울철 당뇨 관리, 추워도 운동은 멈추지 말기 춥다고 실내에만 머물면 혈당 조절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운동은 체내 포도당과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방법입니다. 또한 체지방 감소, 심혈관 건강 강화,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단, 한겨울에 무리한 야외 운동은 금물이에요. 체온이 떨어지면 혈압이 급상승할 수 있으므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5~10분간 몸을 풀고, 20~30분간 빠르게 걷기나 실내 자전거 타기 등 중강도 운동으로 이어가세요. 운동 후엔 10~15분간 정리운동으로 심박수를 서서히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일상 속 팁: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 대중교통은 한두 정거장 미리 내려 걷기 🍲 겨울 음식, 따뜻하게 먹고 혈당은 ‘균형 있게’ 관리 추운 계절엔 국물요리, 찌개, 탕류처럼 짭조름하고 기름진 음식이 많습니다. 이런 메뉴는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높아 혈당 조절을 방해하고, 식욕을 자극해 과식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식사 시에는 • 국물은 가능한 한 적게 섭취하고 • 채소나 단백질 위주의 반찬으로 식단 균형을 맞추세요. • 연말 모임에서는 술 대신 따뜻한 차를 선택하고,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식단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 겨울철엔 특히 이런 경우 주의하세요 겨울에는 추위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과 심박수가 쉽게 변동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저혈당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을 맞거나 혈당 조절이 불안정한 환자라면 공복 상태 운동이나 과도한 강도 운동은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 공복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높이므로, 식후 1~2시간 뒤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세요. 또한 차가운 날씨에는 체온 유지에 에너지가 더 소모되므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내에서도 환기가 잘 되지 않거나 과하게 따뜻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질 수 있으니 환경 관리도 중요합니다. ✅ 너무 추운 곳이나 과열된 실내에서의 운동은 피하고, 실내온도는 18~22도로 유지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 🩸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겨울철에는 활동량이 줄고 유혹이 많아 혈당이 쉽게 불안정해집니다. 하지만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꾸준한 혈당 체크만 지켜도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고, 오늘도 한 걸음 더 움직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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