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초코멜로 스무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진한 초코멜로 스무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샷으로 가볍게~ 커피한잔
커피한잔 진한맛도좋은데 감질맛나게 ㅋㅋㅋ 이렇게 1샷으로 적게 먹는 시간도 좋아요
뽀봉
더워도 뜨아로
산책하고 샷 추가 해서 진하게 커피한잔 따뜻한 커피가 피로를 풀어주네요~ 운동후 카페인 섭취는 체지방분해를 5% 높여준다
장보고
점심 ~
날이 좋은 주말이네요 가까운 산으로 가는 중 옹심이메밀칼국수 먹었어요 진한국물이 구수하네요 ~
예지영준맘
영양제 하나 샀더니 다른 사람 배달 주문 연락이 자꾸와요.
최x주님 누구신지 모르지만 지니어트로 영양제 산 이후로 로젠택배에서 자꾸 그 분 배달 정보가 자꾸 와요. 😓 난감하네요.
u찌니
믹스커피와 캔커피중 어느것이 더 다이어트의 적일까요?
믹스커피와 캔커피중 어느것이 더 다이어트의 적일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주정연
컵라면, 영수증으로 노출되는 ‘환경호르몬’... 인체 위해성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는 '비스페놀'에 대한 국내 노출량 조사 결과, 인체 위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영수증, 컵라면 용기 등에 쓰이는 '비스페놀 3종'에 대한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통합 위해성 평가를 실시한 비스페놀은 '비스페놀A'와 '비스페놀S', '비스페놀F' 등 3종이다. 비스페놀 A·S·F는 내열성과 강도가 뛰어나 플라스틱 용기, 에폭시 수지, 수도관 코팅 등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나, 내분비계 교란 위험 가능성이 있는 환경호르몬으로 분류돼 어린이 제품 및 화장품 등에서 사용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이번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2024년 기준 우리 국민의 비스페놀A 총 노출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하루 0.005㎍(마이크로그램, 1㎍은 100만 분의 1g), 영아 0.015㎍으로 나타났다. 성인의 총 노출량을 '위해지수'로 환산하면 0.02%다. 1미만의 위해지수는 '인체 위해 우려 없음'을 의미한다. 산출된 비스페놀의 체내 총 노출량은 노출경로·노출원 파악, 제품의 비스페놀 오염도, 제품별 사용 빈도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분석한 결과다. 각 물질의 독성 시작 값을 총 노출량으로 나눠 노출 안전역을 구한 후 각각의 불확실성 계수와 비교해 위해도 평가를 진행한 비스페놀S와 F 역시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었다. 식약처는 "이는 평생 노출해도 위해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 양으로, 인체에 해를 끼칠 우려가 아주 낮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유해 물질에 대해 체내 노출수준 변화를 반영한 위해성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영수증 용지에도 발암물질 나온다고 한참 난리 치더니 검사결과는 평생노출해도 안전하다군요.....
젴톨
더 단백
오전에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항상 챙겨야죠
영진왕빠
피스타치오 도넛
아침에는 피스타치오 크림빵 반이랑 뜨아랑 마셨어요. 피스타치오 향이 강해서 좋은데 컬러가 진한거 보니 색소를 입힌것 같아요 제 인생 도넛츠는 올드페리 도넛이네요 이거 꼭 드셔보세요
로블ㅎ
길가에 있는 풀꽃
비슷하게 생긴 덩굴손이 있는 작은 콩과식물 3종을 소갯납니다. 꽃의 크기와 잎 끝의 덩굴손이 갈라진 수가 달라요. 한 곳에 3종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네요. 살갈퀴는 꽃이 진한 자주색이고 꽃도 식물 크기도 열매 크기도 다 크고 잎 끝의 덩굴손이 대략 3갈래로 갈라져 있어요. 이건 중간 크기인 얼치기완두에요. 꽃이 연한 자주색이고 잎 끝이 한 가닥이에요. 마지막으로 새완두인데 꽃이 흰색에 가까운 연한 보라색으로 아주 작은 꽃들이 서너개씩 모여 있어요. 잎 끝 덩굴손이 여러 가닥으로 갈라져 있어요.
들풀지기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이런 실수들은 신체의 노화를 가속화하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알아두고 지양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은 트레이너 마이클 바(Michael Baah)의 조언을 토대로 잘못된 운동 습관을 알아보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휴식 없는 과도한 운동=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과도한 운동은 만성 염증, 코르티솔 수치 상승, 부상 위험 증가를 초래해 신체를 조기에 노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운동 중에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활성 회복(active recovery)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에 과도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가벼운 요가, 스트레칭, 테니스 공을 이용한 반응 훈련 같은 간단한 활동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한다. 저항 훈련을 피하는 습관= 근력 훈련은 근육과 뼈의 강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특히 나이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저항 훈련을 피하면 근육 손실(근감소증)과 골 손실(골다공증)이 가속화되어 신체가 약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주 2~3회의 근력 훈련 세션을 운동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데드리프트, 스쿼트, 푸시업과 같은 기능적 움직임도 필수다. 만약 헬스장에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저항 밴드나 물병 같은 가정용 물건을 웨이트로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강도 운동에만 집중= 점프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계속 수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에 부담이 쌓여 관절염이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너무 고강도 운동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전거 타기, 수영, 걷기와 같은 저강도 대안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운동들은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도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스텝업(step-ups)이나 힙 브릿지(glute bridges)와 같은 관절 친화적인 근력 운동을 포함해 균형 잡힌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밍업과 쿨다운 생략= 운동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워밍업'과 '쿨다운'이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근육이 뻣뻣해지며 회복이 더디게 된다. 운동 세션을 시작할 때는 팔 돌리기(arm circles)와 다리 흔들기(leg swings) 같은 워밍업 동작으로 근육에게 신호를 줘야 한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수행하면 좋다. 마사지 볼이나 폼롤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동성 훈련 무시= 성공적인 운동 루틴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바로 가동성(mobility) 훈련이다. 운동을 할 때 유연성과 가동성을 무시하면 신체의 움직임 범위가 제한되고 자세가 나빠져 효율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도드라진다. 몸의 경직을 줄이고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성 흐름(mobility flows)이 좋은 운동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TV를 볼 때나 운동 후에 힙 오프너(hip openers)나 고양이-소 자세(cat-cow)와 같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정말 중요한 글인 것 같아서 가져왔어요~ 운동자체도 중요하지만~ 매일 반복적으로 과격한 운동만 한다고 좋은게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 몸은 소중하게~ 운동은 내몸에 맞게 ~ ^^
트렌스미션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과 빵사이에 크림이 한가득
옥수수 크림 식빵~ 빵과 빵사이에 크림이 한가득 이맛도 옥수수맛 식빵위에 크럼블이 더 맛이 좋아요 옥수수의 향이 진한 식빵
뽀봉
곤약은 당뇨식에 적합할까? 안전한 섭취 가이드
곤약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왜 곤약이 당뇨 식단에 잘 맞는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함께 살펴볼게요. 1️⃣ 곤약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식품 곤약은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대부분이 수분과 글루코만난(수용성 식이섬유)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칼로리도 매우 낮고 GI지수(혈당지수)가 극히 낮아 식후 혈당 상승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섭취 가능 🥄 100g당 5~10kcal 수준으로 열량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2️⃣ 포만감은 높고, 혈당 부담은 적다 곤약은 부피가 크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소화 과정이 느리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중심 식품을 대체하기에 좋고, 당 조절 중일 때도 식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 곤약밥, 🍜 곤약면, 🍮 곤약젤리 등 다양한 가공 제품이 나와 있어 활용도도 높아요. 단, 가공 제품은 첨가당이 있는지 확인이 필수예요! 3️⃣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곤약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도 좋아지고 포만감도 더욱 상승해요. 양념이 진한 요리보다 맑은 국물이나 담백한 볶음 요리로 먹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곤약볶음, 곤약스프, 닭가슴살+곤약 덮밥 등 • 가공 제품은 당류·나트륨 함량 라벨 확인 필수 • 곤약 단독으로 먹기보단 영양소 곁들이는 게 좋음 💙🥄🥗 곤약은 당뇨 환자에게도 혈당 걱정 없는 안전한 식재료입니다. 포만감은 챙기고 칼로리는 줄이고 식단에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누가 살 더 잘 빠질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건강해진다”는 말, 다이어트에도 해당될까요? 실제로 생체리듬(서카디안 리듬)은 대 사, 식욕, 체중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수면 패턴이 체중 감량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1️⃣ 생체리듬과 대사 활동의 관계 🌞 아침형 인간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을 말해요. 이들은 신체 리듬과 자연의 주기(빛과 수면)가 잘 맞아 호르몬 분비, 소화 효율, 대사 활동이 낮 시간대에 활발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반면 저녁형 인간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며, 밤에 활동하고 식사를 많이 하게 되는 패턴이 많죠. 문제는 이 리듬이 인슐린 민감도는 물론이고 지방 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침형 인간은 낮 시간에 탄수화물 대사 효율이 높고, 저녁형 인간은 밤 늦게 식사 시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2️⃣ 수면 패턴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 🛌 수면 부족 또는 늦은 수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에도 영향을 줍니다. • 렙틴(포만감 호르몬)은 줄고 • 그렐린(식욕 유발 호르몬)은 증가해 더 자주 배고프고, 고칼로리 음식에 끌리기 쉬워요. ⏰ 저녁형 인간일수록 • 야식 습관이 많고 • 운동 루틴이 불규칙하며 •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경향도 높아져 결과적으로 에너지 섭취량은 늘고, 소비량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3️⃣ 내 생체리듬에 맞는 다이어트 루틴 만들기 모든 사람이 아침형이 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자신의 패턴에 맞춰 대사 리듬을 보완하는 전략입니다. 🌅 아침형이라면? • 오전 중 유산소 운동, 아침-점심 중심 식사 추천 • 저녁은 가볍게, 수면은 규칙적으로 유지 🌆 저녁형이라면? • 고탄수 식사와 야식 피하기 • 점심 이후 활동량 늘리기 • 최소 7시간 수면 확보로 호르몬 균형 유지 생체리듬은 고정된 것이 아니에요. 생활 습관으로 충분히 조정하고 최적화할 수 있어요! ⏰⏰⏰ 아침형 인간이 다이어트에 다소 유리할 수는 있지만, 핵심은 나의 리듬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식사·운동·수면 전략을 세우는 것이에요. 당신의 리듬에 맞는 다이어트 방식, 오늘부터 실천해볼까요? 💪🌿
geniet
식당 앞서 난 불 꺼줬더니…“소화기 값 달라” 적반하장
소방서에 전화를 건 A씨는 상가 앞에서 난 불을 껐다고 했다. A씨는 전봇대 주변에 쓰레기가 쌓여 있었고, 그곳에 누군가가 담배꽁초를 던지며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이를 발견한 A씨는 건물 1층에 비치된 소화기로 불을 껐다. 덕분에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불길이 잡혔다. 그런데 해당 건물 안 식당 주인이 되레 A씨에게 ‘소화기 값을 물어내라’는 요구를 했다. 이 사연을 소개한 백씨는 “식당 주인이 A씨에게 소화기를 물어내라고 했다”며 “진짜 물어내 줘야 하는 거냐, 소화기는 어디서 사야 하는 거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백씨는 이어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긴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백씨는 식당 사장에 대한 씁쓸한 마음도 드러냈다. 그는 “바람이 불어서 불이 상가 건물로 옮겨붙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식당 사장님은 쓸모를 다 한 소화기가 못내 아쉬웠던 모양이다”며 “선의를 베푼 이에게 돌아간 건 감사 인사가 아닌 영수증이었다”고 했다. 이어 “A씨는 ‘다시는 나서지 말아야겠다’고 했다”며 “세상은 그렇게 또 의인 한 명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물에 빠진 사람 구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게 이런 거구나”, “소화기 그거 얼마나 한다고 불 꺼주신 분에게 물어내라니”, “보답해도 모자랄 판에. 은혜 모르는 짐승 같은 자가 음식인들 제대로 베풀겠냐. 그러니 장사가 잘 안돼 마음의 여유가 없어 푼돈에 집착하고 악순환일 것”, “음식을 대접해도 시원찮을 판에 영수증이라니 할 말이 없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 상가앞에서 불이 난걸 보고 다급히 소화기를 찾아 불을 꺼줬더니 소화기값 물어내라? 정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군요..
젴톨
비 오는 날 진~~한 뜨끈한 국물로~
점심 영양가득하게 먹고 왔어요~ 진한 국물을 자랑하는 뜨끈한 흑염소 전골 먹고 왔네요ㅎ 흑염소 살코기도 엄청 부드럽더라구요 지금 배 두드리고 있어요~😅😅아고 배불러~ㅎㅎ
제벌
비오는 날 더 향기로운 커피한잔..
운동 끝나고 진하게 커피부터 한잔... 오늘은 생각보다 비가 제법 내리네요 비가오는 날 기압과 습도가 가장 적합해 평소보다 커피의 맛과 향이 두배 이상 전달된다고 한다!! 커피는 어떤 효과를 주는가 하루 2잔(200mg 카페인) : 기억력 증대 하루2-3잔은 여성의 피부암을 크게 줄인다
장보고
혈당 걱정 덜어주는 건강한 과일 섭취법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있어 식단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과일은 천연 당분이 풍부하여 당뇨 환자에게는 종종 고민되는 음식이에요. 하지만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기에 꼭 배제해야하는 건 이니에요. 적절한 선택과 섭취 방법만 안다면 당뇨 환자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1️⃣혈당 지수를 고려한 과일 선택 과일을 선택할 때 저혈당 지수(Glycemic Index, GI)가 낮은 과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GI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50 이하의 지수가 낮은 것으로 간주되는데요. 당뇨 환자에게 추천하는 저혈당 과일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당뇨 환자에게 매우 유익한 과일로 꼽힙니다. 천연 당분이 거의 없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당과 심장 건강에 좋은데요. 섬 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샐러드나 스무디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덜 익은 바나나 저항 전분이 많아 혈당을 안정시키고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저항 전분은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당 함량이 높으니 섭취량에 주의하세요. 🍴 자두(건조 과일) 건조 과일은 대체로 당분이 압축되어 있어 권장되지 않지만, 자두는 예외적인 경우에요 추가 당분 없이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소량 섭취 시 장 건강과 골밀도 유지에도 유익합니다. 🫐 베리류(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혈당 지수가 낮고 항산화제가 풍부해 당뇨와 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냉동된 상태로 섭취해도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특히 블루베리는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키위 키위는 소화 효소인 액티니딘이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돕고,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 환자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섬유질이 많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자몽 자몽은 칼로리와 당분이 적으면서도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과일인데요. 그러나 자몽이 특정 약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므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피해야 할 과일과 주의할 점 혈당 지수가 70 이상인 고혈당 과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으므로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수박,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건포도는 적은 양만 섭취하거나 아예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설탕이 첨가된 가공 과일, 시럽에 절인 통조림 과일은 피해야 합니다. 대신, 무설탕 옵션이나 신선한 상태의 과일을 선택하세요. 3️⃣과일 섭취량 조절 당뇨 환자라면 하루 섭취량을 전체 과일 1개 또는 3/4컵~1컵 정도로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하루에 두 번 정도 섭취하고 나머지는 채소로 균형을 맞추세요. 4️⃣ 과일을 섭취하는 방식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신선한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주스로 마시는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므로, 통째로 먹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는 갈아먹기보다는 껍질째 드시면 섬유질 섭취량이 증가한답니다. 🍑🍑🍑 과일은 당뇨 환자에게도 충분히 건강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과일을 선택하고, 적절한 양과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겠죠. 균형 잡힌 과일 섭취는 당뇨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혈당과 당뇨를 관리하면서도 과일의 맛과 영양을 즐겨보세요!
geniet
토스. 고양이 키우기.. 열심히 사료도주고 놀라주었더니 고양이가 간식을 가져다 주네요..ㅋㅋㅇㅋㅇ
올란도
더워서 틀었어요
아 오늘 25도가 넘는다고 하더니 정말 덥네요 너무 더워서 미니 선풍기 틀었어요 아쉬운데로 이거라도 틀으니까 살것 같네요
꽃이뻐
주말에 운동좀 했더니 근육통 난리 ㅋ
주말에 운동좀 했더니 근육통이 난리에요 온 몸이 아파가지고 움직일때 마다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와요 평소에 운동을 얼마나 안했으면 가벼운 운동에 곡소리가 날까요 일단 반성합니다
기춘이530707
좋은게 조금이라도 더 많으면 괜찮다
만족할 만큼 다 갖고 좋은 것만 누리며 살수는 없다 맑은 날이 있으면 비오는 날도 있는데 나쁜 거보다 좋은게 조금이라도 더 많다고 생각되면 그건 괜찮은 것이다 지나친 욕심보다 조금 부족한게 의욕을 갖게 하니 삶엔 더 희망적이 아닐까
인생이여만세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커피수혈
코코넛커피 스무디로 마셔봅니다
라미에뜨
더워서 시원한 라떼 마셔요🥤
강쥐랑 산책 다녀오는길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빽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저희 지역은 완전 초여름 날씨에요
들꽃7
에너지 팡팡 99칼로리 🍊
카페인도 팡팡 유자와 오렌지의 과즙도 팡팡 ㅋㅋ 피지오~ 그란데 기준으로 99칼로리 맛이 정말진한데요 ~ 집에 가져 가서 먹을려고요 ㅋㅋㅋ 지금 보틀 행사해서 구매 할수 있어요 밀크티 살때도 보틀 구매했는데, 은근히 보틀 좋아요 타우린과 비타민이 한가득이라고 하네요
뽀봉
더워서 시원한라떼 마셔요🥤
오늘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라떼 마셔요 오늘은 텀블러 사용해서 지구도 지켰어요 더워서인지 텀블러 얼음이 많이 녹았네요 남은 불금 잘 보내세요
들꽃7
오전에 비가 살짝 오더니 해떴어요
오전에 비가 살짝 오더니 해가 떴어요 점심은 맑은 기분으로 먹으러 갈수 있겠어요 맛점하고 다시 만나요
이하린80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수박으로 더위를 식혀주네요.🍉
오늘은 초여름의 날씨를 보이네요. 편백나무 숲속의 고요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 내고 와서 시원한 수박으로 더위를 식혀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국물이 일품...쌀국수
국물이 이리 시원한것인지 오늘은 외식으로 전부 마무리 되네요 쌀국수 시원한 국물까지 ~ 캬...... 진한 맛이 좋아요
뽀봉
5가지 없는 50세, 남들보다 ‘14년’ 더 장수한다
50세에 심장병 주요 위험 요소가 없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10년 이상 더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의학 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JM)은 지난달 31일 ‘5가지 건강 위험 요소 유무에 따른 심장병 발생률과 기대수명’에 관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독일 심혈관 연구센터 연구팀이 전 세계 39개 국가에서 수집한 207만 8948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진행됐다. 이들은 50세를 기준으로, 다음 다섯 가지 건강 위험 요소의 유무에 따라 심혈관 질환 발생률과 기대 수명을 비교했다. 해당 요소는 고혈압, 고지혈증, 체중 이상(비만 또는 저체중), 당뇨병, 흡연이다. 모든 위험 요소가 있는 남성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38%, 여성은 24%에 달했다. 반면, 위험 요소가 전혀 없는 사람은 여성의 경우 심장병 없이 13.3년, 남성은 10.6년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었다. 또 기대수명은 여성은 최대 14.5년, 남성은 11.8년 더 길었다. 지금부터 바꿔도 늦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중년 이후라도 위험 요소를 개선하면 큰 효과를 얻는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55~59세 사이에 고혈압을 조절한 사람은 심장병 없는 삶의 기간이 가장 많이 늘었다. 흡연을 중단한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가장 크게 줄었다. 즉, 중년 이후일지라도 건강한 선택을 하면 삶의 질과 수명이 늘어날 수 있다. 위험 요소 5가지, 이렇게 줄일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대한고혈압학회 등의 자료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생활 습관 개선으로 여러 위험 요소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다. ▲ 소금과 기름 섭취 줄이기 : 짜고 기름진 음식은 혈압과 콜레스테롤에 모두 영향을 준다. ▲ 가공식품 줄이기 : 햄, 소시지, 패스트푸드 등은 지방과 당분이 많다. ▲ 채소와 통곡물 섭취 늘리기 : 혈당, 체중, 콜레스테 관리에 도움된다. ▲ 주 5회 하루 30분 이상 운동 :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모든 위험 요소 개선에 효과적이다. ▲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 호르몬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되어 체중과 혈당 조절에 좋다. ▲ 정기 건강검진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꾸준히 점검하자. 특히 흡연자라면 니코틴 패치나 금연 보조제를 활용하거나, 보건소·병원의 금연 클리닉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늦지 않았어요 지금 부터라도 건강을 찾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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