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포르미 강황쌀잡곡밥 시금치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포르미 강황쌀잡곡밥 시금치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치킨텐더 또띠아롤
🌯치킨텐더 또띠아롤 운동도 못가고 바쁜일로 이제 식사합니다. 또띠아롤 2개 말았어요. 간단히 식사해요
레몬그린
*더단백 밀크티+견과류
아침에 배고파서 더:단백 밀크티맛 바프 견과류(토) 먹어요~~ 주말에는 공복 참기가 힘드네요~~😆
냥식집사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겨울철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딸기맛이 좋아요
영진왕빠
목에 파스 한장 붙였더니 냄새 냄새가 ㅋ
잠을 잘못잤는지 어깨쪽이랑 목쪽이 영 아파서 파스 한장 붙였어요 아주 냄새가 코를 찔러서 두통 오기 일보직전 마스크 쓰고 파스냄새를 참아보렵니닼ㅋㅋㅋㅋ
2민트홀릭
당뇨는 평생 관리해야 하고, 합병증이 더 무섭다
‘당뇨는 평생 관리해야 하고, 합병증이 더 무섭다.’ 많이들 듣는 얘기지만 당뇨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조차 되지 않은 단면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당뇨약을 끊으신 분들은 셀 수도 없이 많이 봤고, 인슐린주사를 맞아야 당화혈색소가 6.9 나오는 분이 주사를 끊고도 6.1이 나오는 것도 봤습니다.(6.9와 6.1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설포닐우레아계, 메트포르민 같은 당뇨약은 당뇨가 발생된 원인은 놔둔 채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분비만을 촉진하는 등 당 수치만 일시적으로 낮추기 때문에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것이지 원인을 찾아 없애면 빠른 시일 내에도 정상으로 만들 수 있는게 당뇨입니다. 당뇨는 약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파악해서 없애면 1~2개월만에도 당 수치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쌀, 밀가루나 감자, 옥수수 등의 채소에서 섭취한 탄수화물은 체내로 들어가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분해된 당은 혈액을 타고 돌다 췌장에서 분비된 인슐린호르몬에 의해 세포속으로 들어가 에너지원으로 쓰이게 됩니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 당공급이 많아지면 인슐린분비도 많아지게 되고 그렇게 오랜시간 누적이 되면 인슐린민감도가 떨어지는 인슐린저항성이 오게 됩니다. 인슐린 민감도가 떨어져 인슐린이 말을 듣지 않으니 혈액 속의 포도당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액에 남아 돌다 소변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것이 당뇨입니다. 당뇨자체보다 모든 문제의 근본원인은 바로 인슐린저항성입니다! 당뇨의 기준 정상(mg/dL) : 공복혈당 100 미만, 식후혈당 140 미만 전당뇨(mg/dL) : 공복혈당 100~125, 식후혈당 140~199 당뇨(mg/dL) : 공복혈당 126 이상, 식후혈당 200 이상 1. 복부에 지방이 많은가 2. 혈압이 높은가 3. 심장병 가족력이 있는가 4.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가 5. 몸이 잘 붓는가 6. 목, 겨드랑이, 기타 부위에 피부 착색이나 쥐젖이 있는가 7. 인슐린 저항성이나 제2형 당뇨병을 가진 가족이 있는가 8. 여성인 경우 다낭성 난소 증후군, 남성인 경우 발기 부전이 있는가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인슐린저항성 가능성이 높고 2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인슐린저항성이 있는 것이 확실하다 보면 됩니다. 당뇨 초기에는 영양분이 이용되지 않고 빠져나가기 때문에 피로감을 잘 느끼게 되고, 손발저림, 여성의 경우 질 소양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가 지나면 다음(물), 다뇨(소변), 다식(음식)의 당뇨 삼다(三多)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인슐린저항성으로 당을 사용하지 못해 세포는 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굶주려 배가 고프게 되고 혈액에 끈적한 당이 많으니 물을 계속 먹게 되는 것입니다. ------------------------------------------------ 당뇨가 소아들에게도 나타난다는 요즘 당뇨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죠.. 살찌면 당뇨병 정통으로 맞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하니 다이어트는 필수인듯 합니다.
젴톨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맛이 힘이납니다 한끼로 딱 입니다
영진왕빠
🍜라면에 밥 말아 먹을 때...대파, 양파 듬뿍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추운 날 따끈한 국물에 밥 한 그릇이 생각나네요. 라면이나 국수는 탄수화 물이 많아서 꺼리기도 하지만, 식후 혈 당이 빠르게 올라서 당뇨병, 비만 관리 에 어려움이 있어서 줄이는 것이 좋지 만 한 번씩 당길 때 피할 수 없다면 건 강을 생각해 좋은 방법을 찾아 보게 되 네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듬뿍 넣어서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억제할 수 있는 데 바로 대파와 양파가 그런 음식이네요. 가격 비싸지만 "꼭 넣어야"...몸속에서 중성지방 증가 억제 요즘 대파 가격이 여전히 비싸다. 많이 구입하기엔 부담스럽다. 하지만 라면, 면 음식에는 건강을 위해 듬뿍 넣는 게 좋다. 지방이 많은 면, 찌개 등에 대파를 추가하면 몸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대파의 식이섬유가 중성지방 증가를 억제하고 알리신 성분은 피가 탁해지는 증상을 줄여준다. 대파는 짠 음식으로 인한 위암 위험을 낮추는 음식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달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강할 수 있다. 양파, 양배추 등을 추가해도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면 먹을 때 양파가 좋은 이유...왜?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탄수화물이 잘 소화되고 배분되도록 돕는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 성분은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육류를 즐기는 사람이 양파를 같이 먹으면 단점을 줄일 수 있다. 몸속에서 나쁜 활성산소가 늘어나 세포를 공격할 때 막아주고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이소알리신 성분은 소화를 촉진하고 비타민 B1의 흡수를 도와 피로감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라면에 밥 말아 먹을 때...탄수화물+탄수화물, 단점 줄이는 것은? 면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것도 큰 유혹이다. 탄수화물 섭취가 2배로 늘어나고 짠 국물을 고스란히 먹는 셈이다. 여기에 짠 김치까지 더하면 혈압 관리, 위암 예방에 좋지 않다.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것을 도저히 끊을 수 없다면 이런 단점이라도 줄여보자. 대파, 양파를 듬뿍 넣으면 단점을 어느 정도 보완해준다. 집에 대파, 양파가 있다면 별도 요리 과정 없이 씻어서 넣으면 된다. 성에 안 차도 혈당을 조절하고 중성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공장에서 만든 라면을 먹을 때는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를 꼭 곁들이는 게 좋다. 《출처ㅡ 코메디닷컴》 대파와 양파 뿐만 아니라 콩나물, 표고버섯, 미역등 좋아하는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
정수기지안맘
출근하기 더 싫은 날은?
저는 겨울 한파보다 여름 폭염주의보 있는 날이 출근하기 더 싫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에 챙겨먹어야 더 좋다
땅콩버터와 부사로 아침을 챙겨요 오늘은 초란으로 삶았는데, 일반 계란보다 더 고소하네요~ 오후에는 남은 초란 구운계란 해야겠어요 아침에 먹으면 더 좋다고 사과와 계란
뽀봉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맛이 힘이납니다
영진왕빠
*트레이더스 '메가번' 맛있어요😃
쿠키찰빵+깨찰빵만 먹고싶었는데 모카메가번도 같이 사버린~~ 플레인+버터+생크림 B세트로~ 모카메가번 통통하니 빛깔도 맛나보이지요~~옆에 바삭한부분 뜯어먹고 싶어지구요~~😅 집에서 커피와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근데 솔직히 깨찰빵이 더 맛있어요🤭
냥식집사
*더:단백 밀크티 맛있어요!!👌
이번에 캐시로 단백질 음료 구매했는데 더단백 밀크티는 제가 특히나 먹어보고 싶었던 맛이라서 더:단백 밀크티 1박스 18개짜리 주문!!단백질 20g이 들어있고 다른 더단백과 차이점이 있다면 커피맛처럼 카페인이 들어있기 때문에 혹시 카페인에 취약하신 분들은 섭취 시 유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더단백 밀크티맛은 총 칼로리 98kcal 당류 0.7g 단백질 20g 칼로리도 낮고 성분도 좋았습니다!맛은 연한 밀크티맛 그 자체라서 저는 완젼 만족이요~~♡♡ 만약 단백질음료라고 말 안하면 연한 밀크티라고 생각할듯해요.
냥식집사
속 더부룩할때 레몬탄산수 한잔...
아침 공복에 레몬수가 효과 좋다고 하던데 오늘은 저녁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을 먹어서 이시간에 레몬수 한잔 해요.. 비가열 착즙 레몬액이라 냉동제품이예요 레몬 1포+탄산수150ml 탄산수 시원하게 넣고 소화시킬겸 마셔요 입안이 개운해지네요.. 식후 레몬수효능 소화효소를 자극해서 소화를 돕는다 체내 수분 균형을 맞춰줘 밤새 수분부족을 방지해준다 몸을 이완시켜 숙면에 도움된다
장보고
*캐시로 더단백 프로틴 음료 구매!!
밀크티맛도 괜찮다고 하고 다른맛보다 칼로리도 제일 낮더라구요~~^^ 그래서!!! 밀크티맛으로 주문했지요~~ 기대기대~~~되네요🤗🤗 그리고 품질좋은 단백질 음료라고(1티어) 해서 고르게 됐어요~~👍👍
냥식집사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두부 좋아하세요? 저도 두부 참 좋아하는데..이 두부가 다이어트로 참 훌륭한 식품이예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라고 해요.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서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에 좋을 뿐만 아니라 필수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어 영양적으로도 좋아요 두부 샐러드도 맛이 참 좋더라구요 굳이 요리하지 않더라도 뜨거운 물에 한번 데쳐서 간장 살짝 찍어서 드셔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중 두부 많이 드세요~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사람이 있다. 후유증이 크다.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불러올 수 있다. 제대로 살을 빼고 그대로 지키려면 영양부족에 시달리면 안 된다. 예전에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를 생각해보자. 먹으면서 살을 빼는 방법이다. 두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열량 낮고 배부른 느낌... 단백질, 아미노산, 칼슘, 철분 각종 영양소 풍부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도 많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나고 식이섬유(올리고당)가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돕는다. 일반 두부 열량의 절반... 순두부, 야식으로 가능 순두부는 일반 두부처럼 콩물을 굳힌 뒤 압착하지 않아 훨씬 부드럽고 수분이 많다. 열량이 일반 두부의 절반 정도(100g 당 44㎉)여서 살 찔 걱정이 더 낮다. 심심하게 간을 하면 야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소화가 잘 되고 식감이 편해 밤에도 부담이 없다, 단백질 등 콩 음식 고유 성분이 들어 있는 장점이다. 배고픔을 무리하게 참으면 스트레스를 유발, 오히려 체중 조절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 왜 좋을까?...당뇨병,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기여 콩, 두부 등 콩 음식은 질병관리청이 심장-뇌혈관 예방 음식으로 통곡류와 함께 권장하는 음식이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리놀레산은 혈관 벽에 쌓인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제거에 기여한다. 혈당을 올리는 당지수가 낮아 대두(노란콩)를 먹으면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40%, 탄수화물 30%, 지방 20% 등 필수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혈관-뼈 건강에 기여... “비싼 건강식보다 흔한 음식부터 드세요” 두부 100g에는 단백질이 9.3g 들어 있다. 같은 콩으로 만든 두유보다 많은 양이다. 두부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심장-뇌혈관병 발병 위험을 줄인다.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동맥경화 방지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골밀도를 높여 뼈를 튼튼하게 돕는 역할도 한다. 두부, 순두부는 구하기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비싼 돈을 들여 낯선 건강식을 살 필요가 없다. 건강을 위해 우리 주변에 흔한 음식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자.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개똥벌레라는 것을 몰랐던 시절이 더 행복 할 수도 있겠죠?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이 노래 가사처럼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현실을 많이 보게돼요 개똥벌레라는 것을 몰랐던 시절이 더 행복 할 수도 있겠죠? 세상의 때가 많이 묻었는지 자꾸 현실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하린80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딸기맛이 좋아요
영진왕빠
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채소.야채의 중요성은 모두 아실꺼예요 라면에 야채나 콩나물 넣어서 먹는것을 참 좋아해요 짜파게티 먹을때는 양배추를 추가해서 먹어봤는데.. 라면 먹을때 오이라고 해서 약간 생소했어요 보통 오이는 냉면이나 비빔면 콩국수에 고명으로 이용했는데 국물 있는 라면과는 잘 안먹었어요 굳이 오이가 아니라도 다른 야채들 많이 드시면 되겠어요 소금에 절인 김치대신 라면 드실때는 냉장고에 남은 여러 생채소를 같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라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도 있지만, 주로 기름에 튀긴 유탕면을 먹기 때문에 탄수화물 외에 지방, 포화지방도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라면 섭취 후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다. 따라서 라면을 자주 먹는 사람은 나트륨 뿐만 아니라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하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장 속에 유익균이 늘고 체중-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식이섬유의 효과를 다시 확인한 논문이다.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단점을 줄여준다. 면만 급하게 먹지 말고 채소 반찬을 꼭 추가해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이 식단’ 먹었더니...유익균 늘고 체중-콜레스테롤-혈당 감소 최근 국제 학술지 셀(cell)에 콩, 쌀, 고구마, 양배추, 오이 등으로 구성한 식단을 21일 동안 먹었더니 유익균(비피도박테리움)은 늘어나고 염증을 일으키는 균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연구 참여자들은 3주 만에 체중이 1.4% 줄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이 16.8% 줄었다. 공복 혈당이 6.3%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도 5.8% 줄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됐다. 장 청소 효과로 변비가 좋아졌다. 다만 방귀가 늘었다. 탄수화물 단점 줄인다...혈당-비만 억제에 기여한 음식은? 콩, 쌀, 고구마, 양배추, 오이 등은 식이섬유(섬유질)가 많고 혈당을 올리는 혈당 지수(GI)가 낮은 음식들이다. 식이섬유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는 기능을 한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려서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고구마, 쌀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기 때문에 과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콩, 양배추, 오이 등이 탄수화물의 단점을 줄여 혈당-비만 억제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닭튀김, 라면 먹을 때 양배추 듬뿍 먹었더니...지방간 예방-관리에 기여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단점을 줄여준다. 비타민U가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를 도와준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조하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지방간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비타민U는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해주는 성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양배추가 위에 좋은 이유다.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의 활성을 도와 혈전이 동맥 혈관을 막을 위험을 줄여준다. 오이의 ‘이 성분’ 소화 돕고 위 보호...면 먹을 때 채소와 함께 먹어야 오이는 95%이상이 수분이다. 비타민C, 칼륨, 무기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이다. 아삭하게 씹히는 질감이 풍미를 더한다. 오이의 상쾌한 향기는 ‘오이 알코올’ 성분에서 나온 것이다.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은 소화를 돕고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칼륨은 라면 등의 짠 성분이 빨리 배출되도록 돕는다. 요즘 양배추, 오이 값이 비싸 라면과 함께 먹으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핵심은 면이나 밥을 먹을 때 각종 영양소가 많은 채소를 꼭 추가하라는 얘기다. 면만 먹으면 혈당이 치솟고 영양 가치가 떨어진다. 소금에 절인 김치는 짠 성분이 문제다. 라면 먹을 때 냉장고에 남은 여러 생채소를 같이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2/11 런칭된 다이소 X 더페이스샵 콜라보 신상
장미향 좋아하는데 신상 향도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카페나들이 왓더요💕
따님이랑 ㅎㅎ 어제 약속한게 있어서 눈길을 뚫고 카페왔는데 ♡♡ 아주 이뻐요 카페가💗💗
자스민꽃
설탕보다 과일을 5배 더 조심해야되는 이유? 😰
이럴수가!! 과일 좋아하세요? 전 과일 진짜 좋아해요 과일을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과일 속 당분은 설탕보다 더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높일 수 있습니다. 당뇨이신 분들이 과일도 많이 못 드시는거 보긴 했지만..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맛있다고 많이 드시면 안되요~ 설탕보다 과일 더 조심하세요 ㅠㅠ 과일 섭취량을 조절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세요! 🚨 과일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5가지 ✅ ✅ 과당이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고 당뇨 위험 증가 🍬 ✅ 과일 주스는 설탕 덩어리와 같아 혈당 관리가 어렵다 🥤 ✅ 과일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 ✅ 과일 속 당분이 충치를 유발하고 치아 건강을 해친다 🦷 ✅ 과일 속 과당이 간 기능을 저하시켜 지방간을 유발할 수 있다 🏥 ✅ 건강한 섭취 방법 과일 섭취량을 조절하고, 다른 영양소와 균형 잡힌 식사 유지 🍽️ 운동과 함께 섭취하여 에너지원으로 활용되도록 유도 🏃♂️ 지방간 예방을 위해 하루 과일 섭취량을 1~2회로 제한 <자료 출처 뷰어스>
우리화이팅
‘50kg’ 가희, 매일 ‘이것’ 했더니 체지방 훅 빠져… 뭐였을까?
168cm에 50kg 가희님의 비법은.. 댄스수업을 매일하고 있고, 다이어트 중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는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는 꾸준히 쭉 해야해요. 출산과 함께 나이가 들수록 살들이 붙게 되는데.. 매일 춤을 춰야하나;; ㅎㅎ 이미 그릭요거트의 효능은 익히 알려져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춤을 추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줌바나 에어로빅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가볍게 댄스나 춤으로 운동도 변화를 가지면 질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44)가 체지방량을 줄인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아임레이나’에는 ‘가희 언니 수다 떨 수 있겠어? 내일모레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가희는 “인바디 체크를 했더니 체중은 늘었지만, 근육량은 늘고 체지방량은 줄었다”며 “지금 밸런스가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어 가희는 “댄스 수업을 매일 들어가니까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가희는 프로필상 168cm에 50kg을 유지하고 있으며, 다이어트 중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가희가 추천한 춤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춤의 운동 효과는 뛰어나다. 춤을 추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체중이나 춤의 종류,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열량에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한 시간 동안 춤을 추면 500kcal가 소모된다. 이는 조깅과 비슷한 정도의 운동 효과다. 또한, 춤 동작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코어 근육은 물론 팔, 다리, 골반 등 다양한 신체 근육을 사용할 수 있어 근력 증진에도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춤은 심혈관질환도 예방한다. 호주 웨스턴시드니대 공동 연구팀이 심혈관질환이 있는 40세 이상 성인 4만8390명을 대상으로 4주 동안의 춤‧걷기 경험을 조사해 10년간 추적한 결과, 춤을 열심히 춘 사람은 전혀 추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4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상 중 춤을 즐겨 추는 사람은 빨리 걷기를 즐기는 사람보다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21% 더 낮았다. 한편, 가희가 즐겨 먹는 그릭요거트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일반적으로 성인은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맛이 힘이납니다
영진왕빠
*쩌서 먹어야 더 좋은 식재료!!🍅🥕🥦
쪄서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이 올라가고 항염 효과도 극대화 된다고 합니다. 저도 쪄서 먹도록 해야겠어요😄 출처:@아롱별
냥식집사
마라탕보다 주의가 더 필요한 건 디저트? 🚨10대 당뇨병 빨간불
최근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외식 코스가 있습니다. 바로 마라탕→탕후루→스무디(빙수) 코스입니다. 매운 마라탕으로 한 끼를 해결한 후, 달콤한 탕후루를 먹고 마지막으로 스무디나 빙수까지 즐기는 것이 유행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은 큰 즐거움이지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마라탕, 건강에 문제 없을까요? 마라탕은 중국 사천 지역의 매운 국물 요리로 각종 채소, 고기, 면 등을 골라 넣을 수 있어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마라탕은 다음과 같은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1️⃣나트륨 과다 섭취 마라탕 국물에 나트륨이 많아 자주 섭취하면 고혈압 등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기름진 국물과 첨가물 포화지방과 조미료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위장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탄수화물 과다 섭취 당면, 우동면 등을 많이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마라탕 자체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마라탕 이후 디저트까지 섭취하는 것입니다. 더욱 위험한 건 마라탕보다 디저트?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와 스무디(빙수) 같은 디저트를 섭취하는 것은 청소년들의 식습관 중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됩니다. 🍡 탕후루 – 과일이라고 괜찮을까요? 탕후루는 과일을 설탕 코팅한 중국식 간식으로 설탕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하루 당류 섭취 권장량(약 50g)을 고려했을 때, 탕후루 한 개만 먹어도 절반 가까운 당을 섭취하는 셈입니다. 탕후루 한 꼬치 당류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리법에 따라 당류는 달라질 수 있음) • 블랙사파이어 탕후루: 24.7g (일일 기준치의 49.4%) • 애플포도 탕후루: 22.3g (44.6%) • 파인애플 탕후루: 21.5g (43%) • 샤인머스캣 탕후루: 21.1g 🥤스무디와 빙수 – 탕후루보다 안전할까요? 탕후루보다 더 위험한 것은 스무디와 빙수입니다. 빙수나 스무디 한 잔이면 하루 권장 당 섭취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즉,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 빙수, 스무디까지 섭취하면 하루 200g 이상의 당을 섭취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스무디, 에이드 1컵 평균 당 함량: 65g (최대 107g) • 빙수 1그릇 평균 당 함량: 87g • 당 함량이 100g을 초과하는 빙수도 많음 🧁🧁🧁 마라탕, 탕후루, 스무디 같은 음식은 맛있고 즐겁지만, 지나친 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10대 때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geniet
(당뇨)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운 KBS 생로병사
이번주 당뇨편은 공포 그자체임 정신 번쩍드네
야고
🎈살안찌는 더 밴티 저칼로리 음료
집앞에 벤티가 생겼는데요 살안찌는 저칼리 음료가 아주 다양한데요 전 오트라페라떼로 사먹어야 겠어요 귀리가 들어가서 더 고소한맛이 좋을 것 같아요 ~~ 음료도 이제 저칼로리
뽀봉
외식하러 왓더요😊
저희는 큰애 생일도 담주고해서 오랫만에 샤브샤브 먹으러왔어용☺️👍 집근처 새로 생긴곳은 아이들이 잘안먹어서 무한리필 하는곳으로 왔데요^^
자스민꽃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딸기맛이 좋아요
영진왕빠
더위 먹은 소까지 벌떡 일으켜 세우는 낙지
낙지1마리 통통하고 큰것으로 미리 손질해서 냉동 보관 해 둔것이 있었어요 낙지 먹고 싶다고해서 퇴근길 "하나로 마트"갔는데 낙지가 없다고해서 냉동실에 넣어둔 낙지로 볶음을 했죠~ 매운것을 워낙 좋아하는 저희집 청양고추가루도 청양고추 1개로 송송 썰어요 넣었네요 췌장에 좋은 음식 낙지에는 단백질, 철,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요 췌장문제로 나타나는 담석에도 좋은 작용을 한다고 해요 더위 먹은 소도 벌떡 일어 나게 한다는 "낙지" 그만큼 기력회복에도 아주 좋죠 특히 가을에 잡은 꽃낙지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뽀봉
KFC 커넬버거 및 텐더 1+1 5,900원 행사
햄버거 먹어본 지 꽤 됐는데 오랜만에 KFC 한번 가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 "당근 하루 1개 먹었더니"...시력부터 소화까지 몸에 변화가?
당근 좋아하세요? 당근은 생으로 먹어도 익혀서 먹어도 참 맛있어요 달달하기도 하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죠~ 김밥에도 넣고 시금치나 콩나물에 넣기도 하고 잡채에도 듬뿍 넣어주면 색감도 곱고 맛도 영양도 좋아요 다이어트 할때도 간식으로 생으로 깍아서 드셔도 도움이 많이 되요. 당근이 이렇게 좋은 효능이 많네요 성인은 하루에 중간 크기의 당근 1~2개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하네요. 당근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다.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해 시력 보호, 피부 건강 유지, 면역 기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매일 당근을 한 개씩 먹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국내외 자료를 바탕으로 당근의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1. 소화 건강 증진 당근은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건강한 소화를 돕는다.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며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매일 당근을 섭취하면 소화 불량이나 복부 팽만 같은 소화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당근의 높은 수분 함량은 체내 수분 보충에 기여해 보다 원활한 소화를 돕는다. 2. 눈 건강 개선 당근이 시력 보호에 좋은 채소로 잘 알려진 이유는 바로 풍부한 베타카로틴 덕분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특히 어두운 곳에서의 시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규칙적으로 당근을 섭취하면 야맹증 같은 시력 저하를 예방하고, 노화로 인한 황반변성 위험을 낮출 수 있다. 3. 체중 관리에 탁월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면 당근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당근은 칼로리가 낮은 반면,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자연스러운 단맛이 있어 단 음식을 대신할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이 된다. 이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다. 4. 심장 건강에 도움 당근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당근에 함유된 항산화제, 비타민,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의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기여한다. 이로 인해 고혈압 예방과 심장 질환 위험 감소에 효과적이다.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성인이라면 하루에 중간 크기의 당근 1~2개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이는 비타민 A를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양이다. 다만, 당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카로테인혈증이라는 상태가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해 피부가 약간 주황빛으로 변할 수 있다. 따라서 샐러드, 간식, 요리 등에 적절히 활용하며 즐기는 것이 가장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