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드리는 은행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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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아쿠아슈즈 내돈내산 후기|추천템·사이즈 정보
여름 물놀이 시즌이 다가오면 필수 준비물 리스트에 꼭 들어가는 게 있죠 ~ 바로 아쿠아슈즈 !!! 이번 휴가 기간에 바다랑 워터파크 갈 계획이 있어서, 다이소에서 가성비 갑이라는 다이소 아쿠아슈즈를 직접 사봤어요 사이즈부터 착용감, 가격까지 싹 리뷰해드릴게요 ! 다이소 아쿠아슈즈 정보 제가 구입한 건 양말형 메쉬 아쿠아슈즈인데요 사이즈는 225~235mm !! 이 제품은 사이즈가 정말 다양해서 남녀요소 상관없이 구매 가능해요 ✔️다이소 아쿠아슈즈 사이즈 (양말형 메쉬 아쿠아슈즈) 225~235mm / 235~245mm / 265~275mm / 275~285mm ✔️다이소 아쿠아슈즈 색상 (양말형 메쉬 아쿠아슈즈) 화이트, 네이비, 블랙, 민트, 핑크 등등 다양해서 색상 고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다이소 아쿠아슈즈 가격 가격 듣고 정말 놀라지 마세요 ..! 다이소가 싸다싸다 .. 가성비 좋다로 유명하잖아요 단돈 3,000원 5,000원 (양말형이 3,000원입니다 ~!) 진짜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다이소 추천템으로 불리는 거 인정 다이소 아쿠아슈즈 착용감, 후기 처음 신었을 땐 어? 생각보다 편한데? 였어요 발등이 매쉬라서 통기성 좋고, 밑창이 미끄럼 방지 처리돼 있어서 물놀이할 때 안심이에요 ~ 하루종일 신어도 발에 무리 없을 거 같고, 얇지만 고무창이 있어서 자갈이나 바닥 충격도 어느 정도 막아줘요! 무엇보다 세탁이 간편해서 여행 가서도 신을 수 있겠어요 ㅎㅎ 다이소 아쿠아슈즈 총평 ✔️ 가성비: ★★★★★ ✔️사이즈·컬러 다양함 ✔️ 물놀이, 계곡, 캠핑까지 활용도 높음 물놀이 계획 있으시라면 다이소에서 아쿠아슈즈 하나쯤은 꼭 가져와야 해요! 내돈내산 후기지만 진짜 만족도가 높아서 강추강추 ! 👉 다이소 아쿠아슈즈 구경가기
다이어터라구욧~
노느니 알바 .. 어제이야기
어제 오늘 휴무라 , (대체로 비오는날 쉼) 여자이지만 손세차장에서 근무중입니다 . 다이어트 자동으로 되고 돈까지 벌고 사실, 우울증이 심해 집에서 은둔생활 몇년 하다가 사회생활 다시 시작한지 4달 조금 넘었네요. 새벽 5시에 일어나 점심 도시락도 싸갖고 다닙니다. 그래서 식비는 따로 주셔요. 어제도 눈이 자동으로 떠져서 날도 좋은데 알바나 하자 싶어서 당근 알바 뒤져보니 당일알바 많더군요. 물류센터였지만 실내에서 선풍기라도 틀어주니 저는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좋게 보셨는지 저만 따로 연락 하셔서 만원 더 입금하면서 다음에 또 와주면 안되겠냐 하더라구요. 출근 한시간 전 급하게 간거라 점심 지원이 안되는줄 몰랐어서 어제는 점심 간단하게 삼김 하나로 해결 했어요. 그래도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그 돈으로 바로 가족들에게 져녁 식사 대접 했습니다.. 이게 행복인가 싶어요 요새~~
이또하트
병아리콩밥
콩밥 싫어하던 저에게도 딱 맞는 병아리콩밥 소개합니다. 간단하기도 하구요. 담백해서 너무 맛나요. 홈플러스에서 3.2kg짜리 세일하길래 몇일전 구매해서 매일 먹는중인데 콩만 미리 불리면 되고 , 저는 전날 저녁에 불리거나 출근하기전에 눈뜨자마자 불리는 편이에요. 아주 더울때는 냉장고에서 불리기도 합니다. 1인 가구 이기때문에 손으로 쥐어서 한주먹반 정도 ? 해도 충분하고 쌀은 한컵 반 정도요~ 탄수화물을 줄이기도 간편하고 매일 먹는 밥에 먹으니 간편하구요. 점심때 도시락 싸가서 회사에서 먹는데 샐러드 위에 삶은 병아리콩을 얹어 먹어도 좋아요. 그럴때는 소금간을 약간 해서 더 맛나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정말 추천드립니다. 식감도 좋아서 어르신들이 드시기에도 좋고 편식이 아주 심한편이 아니라면 호불호가 없는 콩인듯 싶어요. 저도 일반 검은콩밥은 싫어하거든요 . 가격 부담도 덜하고 간편해서 다들 한통씩 구매해서 드셔보시길 바래요.
이또하트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저희집은 단백질 쉐이크로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을 엄마가 꾸준히 드시고 계시는데요. 아무래도 노친네가 ㅋㅋ 알려진 브랜드가 아니면 믿질 못하셔서요~ ㅋ 산양유 단백질 좋다고 요즘 드시는 분들 많은데~~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보다 단백질의 함량이 풍부하고 칼슘의 흡수율을 증가시켜서 뼈와 근육의 성장을 촉진한다고 해요. 또한,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활성화 하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산양유가 모유와 성분이 유사해서 단백질 합량이 높고 체내 흡수가 빠른데다 유당함량은 낮아서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는 사람도 걱정없이 섭취할 수 있다니 우유 못드시는 분들도 드실 수 있답니다. 다소 가격이 비싼 편이긴 하지만 소화가 잘되고 단백질함량이나 칼슘흡수 등 효능이 탁월하고 골다공증 예방이나 노화방지, 혈행건강에 좋다고 하니 어르신들이나 당뇨병이 있는 환자, 성장기 아이들이 먹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뼈,근육,신경 건강을 위한 이상적 배합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칼슘과 마그네슘의 이상적 배합 2:1 비율로 체내흡수율 UP!! 좋다는 성분이 이렇게 많으니~~ ㅋㅋ 좋겠죠? 엄마가 나이 드신 뒤로는 뭔가 건강프로그램에서 무슨 제품이 핫하다고만 하면 ㅋㅋ 꼭 드시고 싶다셔서~ 웬간한건 다 사드리는 편인데 하이뮨은 이제 5년차 되어가는 거 같아요. 꽤 꾸준히 드시고 계시지요? 304g 이라 생각보다 통이 작아요~~ 용량은 더 작은 제품도 있는거 같으니 한번 드셔보시고 싶다면 작은거 사서 드셔보시고 구매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가루가 포슬포슬 날려요~~ 약간 아이보리빛~~고소한 맛이라 그냥 퍼먹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원래 먹으라는대로 물에 타마시면 더 흡수가 잘되겠죠? 찬물에도 엄청 잘 녹아요~~그래뉼 공법이라 그렇게 잘 녹았군요~~ 근데 정작 저희 엄마는 물에 안타드신다는...;;; 물에 안타먹어도 괜찮겠죠??? 매번 2통씩 사서 쟁여놓고 먹고 있는데 그 와중에 ㅋㅋ 엄마가 아깝다고 아껴서 드심;; ㅡㅡ;; 근데 원래 하이뮨 물에 타서 먹는거라 병도 함께 받았는데 울엄마는 물에 타면 너무 밍밍하니 맛이 없다고 그냥 수저로 퍼드시네요 저도 한두번 먹어봤는데 어릴 때 분유 퍼먹던 기분이 났지만 ㅋㅋ 분유같이 달달한 맛은 아니고 뭐지?? 약간 미숫가루와 분유와 콩가루의 중간맛 같은 느낌이랄까?? 식감(?)이라 하긴 뭣하지만 그건 분유보다 조금 더 입자가 고운 느낌?? 하여간 저는 그냥 맹물에는 좀 맛이 밍밍하고 우유에 타먹으니 참 고소하고 맛있던데~ 우유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또 그렇게 드시는게 안좋으니까 유의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하여간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이 필수이기도 하고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는 분이라 몸에 좋으려니 하고 꾸준히 사드리고 있는데 다행히 잘 드시고 계시답니다. 최근에 남재현 산양유 단백질이 신문에 광고를 여러번 하니까 그것도 드셔보시고 싶다 해서 사드렸는데 엄마 말로는 하이뮨이 좀 더 좋은거 같다고 하시네요. 물론 가격도 더 비싸서 탈이긴 합니다만~~~ 하여간 산양유 단백질 나오는 브랜드도 천차만별로 많지만 그나마 일동후디스니까 믿고 먹습니다~~~ 저는 요즘 셀렉스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엄마한테 권했더니 엄마는 끝까지 하이뮨을 고집하신답니다.
프카쟁이
맛점들 하세요
저는 오늘 옛날 도시락과 라면 먹었어요 옛날이 생각나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나 맛있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완전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리려고 합니다.ㅎㅎ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리는 이유는 우선 용량은 450ml, 단백질 함량은 약 25g, 주요 원재료는 저분자 피쉬콜라겐 펩타이드, 식물성 BCAA 혼합분말, 과라나 추출분말이 들어있어요~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리는 또 다른 이유!! 맥스 시리즈가 있어요 여긴 바나나, 초코, 고소한맛 등 다양한 맛으로 출시되어 있고, 24개 세트로 자주 판매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낱개로 구입해서 그때그때 먹는 편이에요~~ 프로 시리즈도 있는데 이건 납작복숭아 등 제로슈가 옵션도 있고, 한 번에 여러 개 묶음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참고로 당류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은 테이크핏 프로 납작복숭아 제로슈가 맛을 도전해보는것도 좋을거같더라구요 ㅎㅎ 그중 저는 개인적으로 초코맛을 제일 좋아해요 ㅎㅎ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의 단백질 함량은 한 팩당 21 g(삶은 달걀 약 3.7개분에 해당하는 고함량 완전단백질입니다.) 칼로리 & 당 함량은 약 100 kcal, 당류는 1 g로 매우 낮은 편이네요~~ 그리고 필수 아미노산(EAA) 약 9,000 mg, 근육 성장에 핵심적인 분지사슬 아미노산(BCAA) 약 4,300 mg이 포함되어있다니 건강도 챙겨네요 ㅎㅎ 테이크핏 맥스 초코맛은 높은 단백질과 낮은 칼로리, 풍부한 아미노산 구성으로 운동 후, 식사 대용, 균형 영양 보충에도 안성맞춤인 음료이고!! 그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초코맛은 취향을 크게 타지 않는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거같더라구요!!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립니다 ㅎㅎ
얌이얌이
화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으니 원하는 시간대가 훨씬 지나버렸답니다. 그렇게 되면 라떼 산책도 좀 어렵고 아침에 챙겨 먹고 가기도 힘드네요. 우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도 저렇게 뻗어 있어요. 아까 일어나기 전에 내가 저렇게 뻗어 있었거든요.ㅋㅋ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와서 40분 산책했네요. 벌써 해가 나서 그늘로만 다닌다 해도 한계가 있어서 햇빛차단옷까지 입혔답니다. 2,000보.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도시락 준비해서 9:16에 나왔답니다. 오늘 10시에 장기 요양 등급 심사로 공무원이 나오기로 돼 있거든요. 거기 늦지 않으려고 열심히 갔는데 오늘따라 그분이 일찍 오셨답니다. 전 10시전에 도착했는데 그분은 더 일찍 오셔서 엄마랑 인터뷰도 벌써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보호자 인터뷰하고 금방 끝났네요. 그리고 삼성화재 간병인 보험 실사도 나왔답니다. 이건 보호자가 없어도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서명할 게 많았어요. 엄마가 미세한 움직임이 잘 안 되니까 혼자 서명도 힘들었는데 보호자가 꼭 있어야 해답니다😅 그렇게 바쁘니까 당근 2봉지 챙겨 갔거든요. 가면서도 좀 먹고 요양병원에서 심사와 인터뷰 끝내고 좀 먹고 출근하면서까지 마저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출근하러 가면서 벌써 좀 힘들었답니다. 많이 움직인 건 아니었어도 아침부터 이런저런 얘기 듣고 서명하고 정신적으로 좀 복잡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디컷튠핏 내돈내산 2주 사용 후기|사용법·부작용·효과
사용 후기 들고 오고 싶어서 4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 요즘 유튜브 보는데 바디컷튠핏이 뜨더라구요 고민하다가.. 결국 저도 질렀어요 ㅋㅋㅋ 웰 247에서 4주 동안 직접 써보고 정리한 내돈내산 후기 들려드릴게요! 바디컷튠핏이란? 바디컷튠핏은 Well247 브랜드에서 나온 제품으로 부항이나 근막 마사지 기능이 합친 홈디바이스예요! 셀룰라이트 정리도 가능하고, 부종 완화, 근육 뭉침 관리까지 가능해서 요즘 다들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저도 엄청 고민하다가 부기 완화에 좋다고해서 구매하게 됐어요~! 바디컷튠핏 사용법은? 1. 부스팅 젤을 바른다 (이게 있어야 확실히 자극이 잘 전달되더라고요) 2. 원하는 부위에 10분동안 슥슥! 3. 처음엔 뜨근하고 따끔한 느낌이 드는데 계속해서 쓰면 은근 시원하고 효과가 직빵! 바디컷튠핏 효과 및 부작용은? ✅ 효과 다리 붓기가 확실히 덜 해요! 피부가 매끈해진 느낌도 괜히 들더라고요 ㅎㅎ 우리 아이가 제 피부 만지더니 부드러워졌다고 해요~ ✅ 부작용 처음에는 살짝 아프기도 했어요 ㅜ 특히 허벅지 안쪽! ㅜ.. 근데 이제 시원하기만 해요 참고로 사용 직후엔 좀 빨갛게 될 수도 있다는 점! 바디컷튠핏 2주 사용 후기 (내돈내산) 우선.. 진짜 광고처럼 효과가 직빵인가가 가장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결론만 말하자면 광고가 완전 뻥은 아님 붓기 관리템으로 꽤 괜찮더라고요 ㅎㅎ 다만, 매일 꾸준히 해야 효과가 유지돼서 저같은 귀찮이즘한텐 약간의 노력이 필요했어요 ㅎㅎ 바디라인 관리템 찾고 계시면 함 써보셔요~! 지금 심지어 세일해서 12만원에 살 수 있더라고요! (원가는 거의 40만원이에요 ..ㅜ) 👉 바디컷튠핏 바로 사기
깁미더머니
흑돼지 숙성 돈까스
흑돼지로 만든 등심 돈까스 부드러운 안심보단 식감이 좋은 등심으로 선택해 먹었어요.트러플 오일 진짜 잘 어울리네요.
쩡♡
두부포 랩 or 샌드위치 레시피
현재 저탄수 다이어트 중이라 저한테 입터짐 가장 위험요소인 밀가루 특히 빵을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빵을 두부포로 대체하여 샌드위치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속재료: 양배추 계란부침/잎채소/당근 오이 크래미 식초절임(+홀그레인 머스타드)/ 스리라차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 닭가슴살/토마토(올리브유 살짝 곁들임+바질페스토)/잎채소/당근 오이 식초절임/ 머스타드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는 얼마든지 베리에이션 가능하구요. 또띠아, 빵 대신 두부포로 싸준다는거! 두부포는 인터넷에서 1kg 구입해서 소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워낙 똥손이라 못난이로 만들었지만ㅠ 점심 도시락으로 이렇게 싸가서 먹으면 아주 든든👍 빵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씩 사그라들더라구요. 나름 단백질 함량 계산해서 만들었는데 대략 25~30g정도로 맞췄어요. 만약 탄수화물이 좀 필요하다면 계란 부칠때 오트밀 몇스푼 넣어서 같이 부치면 돼요. 두부포 식감이 쫄깃해서 저는 좋아하는데 호불호 있을수는 있어요. 식감이 좀 뻑뻑한 느낌이 들면 안에 속재료를 좀 더 부드러운걸로, 양상추나 연어로 넣으면 더 촉촉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번엔 연어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빠뚜
돈가스~
전에 다니던 회사 언니가 점심 사줘서 맛나게 먹었네요. 너무 맛있게 먹고 왔어요. 왕돈가스라서 다 못먹고 둘 다 남겼네요.
신혜림
간단 또띠아 양배추라페 김빱
계란 치즈 라페 넣고 아침으로 도시락 양배추당근라페 김빱
아쟈아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오늘은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를 가져왔어요!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는데, 2+1 이벤트에 회사 동료와 나눠서 사먹었습니다. 얼마 전에 입터져서 꼬북칩 초코맛을 와구와구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속이 니글니글해서 무척 고생했거든요. 앞으론 간식을 먹더라도 내 몸에 더 좋은 걸로 챙기기로 했어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두 제품 칼로리는 카스테라, 브라우니 각각 260kcal, 270kcal 단백질 함량이 한 봉당 계란 1.5개 정도 된다고 해요! 성분표를 보다가 눈에 띈 문구 [일상에 미소를 채우는 더 좋은 한입] 초코과자여도 프로틴 브라우니칩은 덜 느끼하고 담백해서 넘 좋았습니다. 브라우니칩은 얇은 초코비스켓에 초코가 콕콕! 카스테라칩은 부드러운 쿠키에 가까웠어요.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브라우니칩 승! 저는 바삭 바삭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카스테라 칩도 맛있었어요. 둘 다 특유의 프로틴향이 그렇게 강하진 않아서 하루 한 봉 정도는 편하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하나에 꽂히면 주구장창 먹는 스타일인데, 며칠은 자주 먹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우리 모두 행복한 간식생활 해보아요~
GUNDDAM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바삭한 김스낵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 요즘 제가 가장 만족하며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 간식은 바로 김스낵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백질 바, 오트밀, 닭가슴살 등의 무거운 느낌의 식품들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김스낵은 그에 비해 훨씬 가볍고 부담이 없으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어서 입이 심심할 때 간단하게 먹기 참 좋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낸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칼로리도 낮고,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 저녁 늦게 간식이 당길 때에도 큰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나트륨 함량을 줄인 저염 김스낵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어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입니다. 제가 김스낵을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맛이나 칼로리 때문만은 아닙니다. 들고 다니기 편한 개별 포장 덕분에 외출 시에도 가방 속에 하나쯤 넣어두고 꺼내 먹을 수 있고, 작은 양에도 의외로 포만감이 있어 군것질을 자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김스낵의 바삭한 소리와 식감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줍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순히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는 방식이 훨씬 지속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런 점에서 김스낵은 정말 현명한 대체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를 보면 김스낵이 자주 언급되는 것도 이런 실용성과 맛, 휴대성, 영양 밸런스 등 여러 면에서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을 고르실 때 ‘맛있으면서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김스낵을 꼭 한 번 드셔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간단하지만 만족도 높은 간식이 분명히 될 것입니다. 매일이 다이어트의 연속인 분들께도, 가끔씩만 조절하시는 분들께도 부담 없는 최고의 선택지로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영선이302
옛날 왕돈까스 푸짐하네요.
20분 웨이팅하고 만난 겉바속촉 왕돈까스 바삭바삭한 식감에 짜지 않고 담백한 소스까지 더해져서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두부밥과 돈까스 😀♥️
애들 집에있으니 점심 챙겨주느라 정신없네용 ㅎㅎ 돈까스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는게 있어서 그거 데워줬어용^^ 간단히 15분만 데웠는데 비쥬얼 좋구만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저당 빨미까레 추천해요!
➡️ 다이어트 간식 구매처 - 올리브영 ➡️ 다이어트 간식 제품명 딜라이트 프로젝트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 다이어트 간식 가격 - 2천원 ➡️ 다이어트 간식 후기 제가 이번에 이런저런 다이어트편에 추천드리는 제품은 올리브영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입니다! 빨미까레 좋아하시나요? 저는 초코도 좋아하고 빨미까레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올리브영에서 이간식을 발견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이 제품은 딜라이트 프로젝트에서 나온것으로 올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유명한 곳이지요. 저는 특히 과일칩이다 베이글도 엄청 자주 사먹었어요. 그래서 이곳에서 나온 제품이라서 더욱 더 믿고 살수 있어요. 초코맛은 다크초코로 씁쓰름한 맛이나고 얇은 페이스트리가 겹겹이 쌓여있기 때문에 바사삭 부서지면서 바삭한 식감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칼로리는 155kcal 그리고 저당에 맞게 당류는 0g 입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드려요. 개당 2천원이고 할인하면 1800원까지 하는거 보았습니다. 종류는 세가지이고 스트로베리 빨미까레,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더블쿠키 빨미까레 있어요. 저는 스트로베리와 저당 초콜릿 두가지만 먹어보았는데 스트로베리도 상큼한 딸기맛이 느껴지기 때문에 두가지 번갈아서 간식으로 먹기에 좋았어요. 스트로베리는 160kcal 입니다. 유일한 단점을 말씀드리지면 바삭하 페이스트리 형식이라서 부스러기가 엄청 떨어져요 무조건 접시 대고 먹는게 좋고 차안에서는 절대 금지 입니다. 조심조심히 먹어야해요!😍👍👍👍
안레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다이어트 간식 탑3 솔직 후기와 추천이유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바로 간식에 대한 유혹이죠. 맛있는 걸 포기하고 싶지 않지만, 칼로리는 걱정되고... 그래서 제가 직접 돈 주고 사서 먹어본 다이어트 간식들 중에서 정말 만족스러웠던 TOP 3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 1위: 그릭요거트 🥛 다이어트 간식의 절대 강자, 그릭요거트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어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추천하는 이유**: -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근육량 유지에 도움 -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 개선 - 크리미한 식감으로 디저트 대용으로 완벽 -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소 밸런스 UP 특히 오후 3-4시쯤 출출할 때 한 컵 먹으면 저녁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어요. 플레인 타입에 꿀이나 베리류를 살짝 넣어 먹으면 건강하면서도 달콤한 간식이 완성돼요! ✨ ## 2위: 저당 프로틴 음료 💪 **칼로리**: 1병(200ml)당 약 80-120kcal 운동 후나 식사 대용으로 정말 좋은 저당 프로틴 음료예요. 시중에 나온 제품들 중에서 당분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인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장점좋고 맛도 다양하고 또 얼려서 빙수처럼 요렇게 만들어 먹어도 맛나요 **추천하는 이유**: - 1병에 15-20g의 풍부한 단백질 - 설탕 대신 스테비아 등 천연 감미료 사용 - 휴대하기 편해서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 - 운동 후 근육 회복에 도움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하고, 오후에 단 게 당길 때 마시면 죄책감 없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바닐라나 초콜릿 맛은 정말 디저트 같은 느낌이에요! 🍫 ## 3위: 네이처메이드 청포도맛 곤약젤리 🍇 **칼로리**: 1개(150g)당 약65kcal 이건 정말 발견했을 때 감탄했던 제품이에요! 곤약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상큼한 청포도 맛이 더해져서 마치 진짜 과일젤리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추천하는 이유**: - 극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여러 개 섭취 가능 -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과 변비 해소에 도움 - 인공적인 맛이 아닌 자연스러운 청포도 향 - 냉장고에 차게 두고 먹으면 더욱 맛있음 특히 저녁 늦게 뭔가 달콤한 게 먹고 싶을 때, 또는 영화 보면서 간식이 필요할 때 정말 완벽해요. 칼로리 걱정 없이 여러 개 먹어도 되니까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모든 간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현명한 선택만 한다면 맛도 챙기고 건강도 지킬 수 있답니다. 위의 세 가지 모두 제가 실제로 구매해서 꾸준히 먹고 있는 제품들이니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여러분도 건강한 다이어트 라이프 화이팅! 💪✨
Jelly77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차사고로 알게된 가로수 가격
가로수로 흔해서 자주 보는 은행나무가 저렇게 비쌀 줄은 몰랐네요
감사하며살자
돈가스
어젯밤 혼밥으로 돈가스 데워서 먹었어요 재래시장 돈가스 배달해주는데 맛있어요
마음그릇
점심 간단히 먹어요🍱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ㅎ 오늘의 도시락은 미트볼하구 김자반 , 그리고 고구마튀김입니다🤟 덥지만 이렇게 간단히 도시락 나온거 먹는건 좋아용 :)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은 이대로 지속하려고요~
채소찜(가지 애호박 비트 토마토 당근 브로콜리) 두부 삶은계란 오징어볶음 은행 본의 아니게 식사량 조절 중이 되었어요🤔 채소가 별로 없더라고요 저는 식후 30분에 미친 듯이 졸음이 몰려와서 식사 끝나자마자 운동을 시작하려고요 어제보다는 몸이 무겁지만 하루 쉴 정도는 아닌 듯하여 오늘의 계단운동도 해보려고요!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점심은 눈꽃 치즈 돈까스로
포항으로 가는 길 눈꽃이 송이송이 내린 눈꽃 치즈돈까스 겉바속촉 바삭바삭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바쁜 아침
김밥 재료 준비하고 바쁜 수요일 이네요 1차로 도시락으로 ~ 나머지도 싸서 랩핑해놓구요 오늘은 맛있는 김밥 식사네요 ^^
예지영준맘
김밥이랑 유부초밥 🍘🍙
김밥이랑 유부초밥 도시락으로 바쁜 아침 간단하게 챙기고 출발하네요. 야채로 속 재료를 가득 채워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토마토샐러드
제가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식단은 상추 토마토 샐러드에요^^ 저는 여름만 되면 부모님이 텃밭에서 상추고추를키우셔서 상추를 많이뜯어다 주셔서 첨엔 먹다 시들어 버리기도 하고, 버리게되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상하기전에 좀더빨리 먹거나 보관을 오래해보는방법을 생각하다가 상추 토마토 샐러드를 해먹고 자동으로 몸도 개운해지고 다이어트도 되고 맛도있고 코끼리만큼 채소도 먹게되서 몸에좋아 추천드리고싶어요😁 지금은 상추가오히려 부족해서 다른야채를 대용해서 해먹고있어요 ㅋㅋㅋ 이제습관이 돼서 한끼는 꼭샐러드를먹어야 속이편하네요~~~~ 상추도되고 여러쌈 채소 또는 양배추로하셔도되요 먹기좋게뜯고 토마토를 먹기좋게잘라(올리브오일×후추×소금)을 뿌려서 버무린다음 [[발사믹소스 졸여놓은 발사믹 글레이즈]] 를뿌려서 먹으면 진짜야채많이 맛잇게먹을수있어요 토마토 대신 가끔 복숭아 샀는데 덜 달거나맛없으면 잘게썰어 섞어 버무려도 맛있고, 파프리카나 양배추등 아무거나 야채 믹스해서 위방법대로 버무려서 소스 뿌려먹으면 한접시왕창드시면 든든하고 하루한끼만 샐러드식하시고 점심 저녁은 먹고싶은데로 먹어도 살이 자동으로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방귀에서도 냄새가 전혀않나고 볼일봐도 뻥~~!!소리가날만큼 정말 시원한변을보지요 ㅎㅎㅎㅎ 먹는데좀 더러운얘기했네요~^^;;; 자동으로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해져요 근대 진짜 몸이 개운함이 느껴지고 달라요 하루한끼만 꾸준히 함드셔보세요~~
가을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