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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동치미 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한 메밀 밥상 🥢

점심 메밀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비빔막국수와  들깨가루팍팍 메밀수제비 잘 먹었습니당  들깨가루 음식은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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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건강한 메밀 밥상 🥢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와 멸치 다시 육수낸 잔치국수 먹었어요  드디어 와이프가 오후에 온다네요  시부모 모시고 사는 여성분들 존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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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인생 다이에트]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ㅣ. 저의 인생 다이어트 방법은 매일 만보 이상 걷기와 건강한 집밥입니다. 나이 살이 조금씩 붙기 시작하고 각종 건강 지수도 눞아지기 시작해 체중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게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먹기입니다. 2. 우선 매일 만보 걷기는 기본이고 직장에 가지 않은 날은 이만보 이상을 걸었습니다. 날씨 등에 상관없이 365일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보를 걸었습니다. 저는 식단 관리를 위해 먹는 양을 줄이지는 않고 건강한 집밥을 챙겨 먹으려 노력했습니다. 칼국수와 수제비를 좋아해 집에서 해 먹을 때도 통밀가루로 만들어 먹고 걷기 나갈 때도 김밥을 자주 싸 나갔어요. 3. 이렇게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먹기를 하면서 간식은 줄이다 보니 먹는 양을 줄이지 않고도 서서히 체중이 줄었어요. 1년에 1,2 kg정도씩 해서 총 6kg 정도 줄었는데 지금은 현상 유지 중입니다. 이게 효과가 있는 게 남편도 똑같은 변화가 나타나더라고요. 체중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등 건강지수까지 다 개선됐어요.  다이어트를 위해 거창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것도 아닌데 매일 걷기하면서 몸에 좋은 집밥을 챙겨먹다보니 비록 서서히지만 좋은 변화가 나타나더라고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보다는 전체적인 건강을 생각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겠고 특별한 비법보다는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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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에트]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볶음밥 누룽지 최고 🍽

불고기에 야채 넣어 볶음밥 만들었어요  고추장 넣어 칼칼하게 ~ 살짝 누룽지도 만들어 더 맛나네요 시원한 동치미와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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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볶음밥 누룽지 최고  🍽

오늘의 음식

오늘 시원한 국수 어떤가요  시원한 초계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식초도 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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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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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바삭한 감자전 한입 하세요

면발 쫄깃한 칼국수와  엄청 바삭한 감자전 맛점 했어요  감자전이 커서 다 못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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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감자전 한입 하세요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비빔밥 만들어 주고  점심엔 초계국수와 갈비만두 만들어줬어요^^ 추운데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냉국수 잘 먹더라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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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과 점심밥~~

별미 김밥

집에 있는 재료료 간단히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김치 넣어 칼칼한 별미김밥입니다 시원한 동치미국물과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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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별미 김밥

🍜남편과 점심 데이트 했어요!!

점심 남편과 데이트 ㅎ 제가 젤 좋아하는 사골칼국수 너무오랫만에 먹어서 맛 좋아요 슬슬 회사가야하는데 ㅋ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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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남편과 점심 데이트 했어요!!

맛점 했어요 ~

건강한 월남쌈 점심 했습니다  고기와 야채 먹고 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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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맛점 했어요 ~

반반족발

반반족발 시켰어요 이번에 중자 시켰더니 불족에 떡도 들어있네요 막국수도 2개주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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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잎

반반족발

그리움으로 먹는 개성만두

오랫만에 손만두집 왔어요 개성만두는 속이 담백하고 사이즈가 크죠 단맛나는 호박과 배추가 들어가서 국물이시원.. 고추씨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서 맛있는 칼칼함이 있어요 만두 건져먹고 입가심은 칼국수로 찬바람 맞은뒤라 속까지 풀려요^^ 음식은 그리움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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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그리움으로 먹는 개성만두

타먹는 생두유!

두유라지만 콩물에 가까워요! 콩국수 콩물이라고 생각하면 기꺼이 잘 먹을 수 있고 시중 두유라고 생각하면 맛없고요🤣 고소한 약콩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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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타먹는 생두유!

식후혈당

저녁후 오랫만에 혈당 체크해봤어요 칼국수 김밥 조금만 먹었는데 탄수화물 섭취후 혈당 아주 낮게는 안 나오네요 김치는 꽤 먹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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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식후혈당

🍜라면에 밥 말아 먹을 때...대파, 양파 듬뿍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추운 날 따끈한 국물에 밥 한 그릇이  생각나네요. 라면이나 국수는 탄수화 물이 많아서 꺼리기도 하지만, 식후 혈 당이 빠르게 올라서 당뇨병, 비만 관리 에 어려움이 있어서 줄이는 것이 좋지 만 한 번씩 당길 때 피할 수 없다면 건 강을 생각해 좋은 방법을 찾아 보게 되 네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듬뿍 넣어서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억제할 수 있는 데 바로 대파와 양파가 그런 음식이네요. 가격 비싸지만 "꼭 넣어야"...몸속에서 중성지방 증가 억제 요즘 대파 가격이 여전히 비싸다. 많이 구입하기엔 부담스럽다. 하지만 라면, 면 음식에는 건강을 위해 듬뿍 넣는 게 좋다. 지방이 많은 면, 찌개 등에 대파를 추가하면 몸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대파의 식이섬유가 중성지방 증가를 억제하고 알리신 성분은 피가 탁해지는 증상을 줄여준다. 대파는 짠 음식으로 인한 위암 위험을 낮추는 음식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달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강할 수 있다. 양파, 양배추 등을 추가해도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면 먹을 때 양파가 좋은 이유...왜?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탄수화물이 잘 소화되고 배분되도록 돕는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 성분은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육류를 즐기는 사람이 양파를 같이 먹으면 단점을 줄일 수 있다. 몸속에서 나쁜 활성산소가 늘어나 세포를 공격할 때 막아주고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이소알리신 성분은 소화를 촉진하고 비타민 B1의 흡수를 도와 피로감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라면에 밥 말아 먹을 때...탄수화물+탄수화물, 단점 줄이는 것은? 면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것도 큰 유혹이다. 탄수화물 섭취가 2배로 늘어나고 짠 국물을 고스란히 먹는 셈이다. 여기에 짠 김치까지 더하면 혈압 관리, 위암 예방에 좋지 않다.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것을 도저히 끊을 수 없다면 이런 단점이라도 줄여보자. 대파, 양파를 듬뿍 넣으면 단점을 어느 정도 보완해준다. 집에 대파, 양파가 있다면 별도 요리 과정 없이 씻어서 넣으면 된다. 성에 안 차도 혈당을 조절하고 중성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공장에서 만든 라면을 먹을 때는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를 꼭 곁들이는 게 좋다. 《출처ㅡ 코메디닷컴》 대파와 양파 뿐만 아니라 콩나물, 표고버섯, 미역등 좋아하는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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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라면에 밥 말아 먹을 때...대파, 양파 듬뿍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주말에는 짜장면

국수를 삶아 짜장 소스를 얹어 먹어요. 맛나게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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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주말에는 짜장면

칼제비만두 전골

닭육수 만들어 칼국수 만두 수제비 전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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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칼제비만두 전골

점심

맛난 점심 먹어요 생건조림이랑 칼국수 뜨끈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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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점심

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채소.야채의 중요성은 모두 아실꺼예요 라면에 야채나 콩나물 넣어서 먹는것을 참 좋아해요 짜파게티 먹을때는 양배추를 추가해서 먹어봤는데.. 라면 먹을때 오이라고 해서 약간 생소했어요 보통 오이는 냉면이나 비빔면 콩국수에 고명으로 이용했는데  국물 있는 라면과는 잘 안먹었어요 굳이 오이가 아니라도 다른 야채들 많이 드시면 되겠어요  소금에 절인 김치대신 라면 드실때는 냉장고에 남은 여러 생채소를 같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라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도 있지만, 주로 기름에 튀긴 유탕면을 먹기 때문에 탄수화물 외에 지방, 포화지방도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라면 섭취 후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다. 따라서 라면을 자주 먹는 사람은 나트륨 뿐만 아니라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하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장 속에 유익균이 늘고 체중-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식이섬유의 효과를 다시 확인한 논문이다.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단점을 줄여준다. 면만 급하게 먹지 말고 채소 반찬을 꼭 추가해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이 식단’ 먹었더니...유익균 늘고 체중-콜레스테롤-혈당 감소 최근 국제 학술지 셀(cell)에 콩, 쌀, 고구마, 양배추, 오이 등으로 구성한 식단을 21일 동안 먹었더니 유익균(비피도박테리움)은 늘어나고 염증을 일으키는 균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연구 참여자들은 3주 만에 체중이 1.4% 줄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이 16.8% 줄었다. 공복 혈당이 6.3%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도 5.8% 줄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됐다. 장 청소 효과로 변비가 좋아졌다. 다만 방귀가 늘었다. 탄수화물 단점 줄인다...혈당-비만 억제에 기여한 음식은? 콩, 쌀, 고구마, 양배추, 오이 등은 식이섬유(섬유질)가 많고 혈당을 올리는 혈당 지수(GI)가 낮은 음식들이다. 식이섬유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는 기능을 한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려서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고구마, 쌀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기 때문에 과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콩, 양배추, 오이 등이 탄수화물의 단점을 줄여 혈당-비만 억제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닭튀김, 라면 먹을 때 양배추 듬뿍 먹었더니...지방간 예방-관리에 기여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단점을 줄여준다. 비타민U가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를 도와준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조하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지방간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비타민U는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해주는 성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양배추가 위에 좋은 이유다.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의 활성을 도와 혈전이 동맥 혈관을 막을 위험을 줄여준다. 오이의 ‘이 성분’ 소화 돕고 위 보호...면 먹을 때 채소와 함께 먹어야 오이는 95%이상이 수분이다. 비타민C, 칼륨, 무기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이다. 아삭하게 씹히는 질감이 풍미를 더한다. 오이의 상쾌한 향기는 ‘오이 알코올’ 성분에서 나온 것이다.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은 소화를 돕고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칼륨은 라면 등의 짠 성분이 빨리 배출되도록 돕는다. 요즘 양배추, 오이 값이 비싸 라면과 함께 먹으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핵심은 면이나 밥을 먹을 때 각종 영양소가 많은 채소를 꼭 추가하라는 얘기다. 면만 먹으면 혈당이 치솟고 영양 가치가 떨어진다. 소금에 절인 김치는 짠 성분이 문제다. 라면 먹을 때 냉장고에 남은 여러 생채소를 같이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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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점심은 식당에서 뚝배기닭볶음탕

10시에 진료 하나 보고 11시에 요가수업하고 같이 수업 듣는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닭볶음탕 사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뚝배기닭볶음탕, 들기름막국수무침, 얼가리생채, 팽이된장국이 나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병아리 콩도 같이 있었고요 크게 담아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닭고기를 먼저 먹을랬는데 워낙 밥반찬이라 그냥 고기 좀 먹다가 밥이랑 같이 다 먹었네요. 들기름막국수무침은 메밀국수라서 먹었는데 왠일로 맛이 세더라고요. 그냥 별미다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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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식당에서 뚝배기닭볶음탕

외식

고기에 온국수까지 야무지게 먹었어요 휴일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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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낙지볶음 약간맵게~^^

오늘 점심은 동네맛집!! 힘찬낙지에서 낙지볶음 먹었어요~~ 요즘 낙지가 2월 제철이지요~~ 타우린과 영양소가 풍부하데요~^^ 밥에 나물이랑 낙지볶음 넣어서 비벼서 먹으면👍👍 여기는 잔치국수도 무한리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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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볶음 약간맵게~^^

*저녁때 먹은 샤브샤브~🤤

저녁으로 먹은 샤브샤브~ 야채가득~~넣고 샤브샤브 고기도 풍덩~ 넘 맛있게 먹었지요~리뷰 이벤트 참여하고 샤브고기 1인분도 받았어요🤭🤭 칼국수에 죽까지 다~~먹었더니 진짜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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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 먹은 샤브샤브~🤤

🍤새우완자탕

쌀국수에. 새우완자가득 국물도 끝내주네요 쑥주나물도 많이 넣어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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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새우완자탕

점심먹고 아이스라떼

따뜻한 쌀국수 먹고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마셔요 부드럽고 달달하고 맛있네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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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아이스라떼

*눈오는날 저녁은 보쌈~🤤🤤

눈오는날 저녁은 보쌈 입니다!! 세트로 나온 비빔막국수, 파전까지!! 배불러서 파전은 포장 해왔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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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날 저녁은 보쌈~🤤🤤

담소

아점으로 칼국수 먹고~ 라떼 마시며 폭풍수다 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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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담소

저녁

족발 보쌈 막국수 아주 시원하게 먹었어요 셋다 맛나서 행복한 저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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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저녁

이시간에 남편 저녁

세상에나 이 시간까지 저녁도 못먹고ㅠ 직원모친상 갔는데 일이 있어 늦게갔더니 아는이가 없다고 밥도 안먹고 귀가했네요. 주방 퇴근했다가 부랴부랴 문열었네요ㅋ 얼마나 배가 고팠을까 남편이 보더니 머슴국수라네요ㅋ 양이 많다고 이제 주방 퇴근합니다~ 모든 주부님들 오늘하루도 가족을 위해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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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싫으다

이시간에 남편 저녁

점심식후혈당

2월 3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2시간 혈당  169mg 아침 안먹음 점심 쌀국수  식후 운동후 140대로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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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점심식후혈당

*혈기챌 다시 시작!! 1Day

혈기챌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 공복혈당 쟀어요. 정상이네요~~^^ 어제 점심때 칼국수 먹고 107이 나와서 놀랐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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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다시 시작!! 1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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